무려 $1 billion (약 1조원) 에 달하는 초호화 요트의 컨셉이 등장하였다. The Streets of Monaco라는 이름의 이 요트는 실제 모나코의 랜드마크들 (Monte Carlo 카지노, Hotel de Paris, Cafe de Paris, La Rascasse, Loews 호텔등)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으로 유명하며, 16명의 게스트가 70명의 스탭과 함께 머무를수 있다. 길이는 약 155미터...


http://www.yachtislanddesign.com/

영국의 Yacht Island Design이라는 회사에서 준비중인 컨셉인데, 과연 살 사람이 있을지... Forbes를 보니 27층(?)짜리 개인저택 (약1조원짜리)을 짓고 있는 인도 최고재벌 무케시 암바니 정도면 욕심 낼 만하다고 기사를 썼더라... ㅡ,.ㅡ;;  

재미있는 사실은 잠수함과 헬기도 한대씩 포함되어 있다는 것...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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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붐과 Dwell on Design 에서 "Asia now: Exploring design culture"라는 전시회의 참가 디자인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본 전시회는 2010년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Dwell on design fair (LA)에 전시될 예정이고,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이란,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폴, 타이완, 태국등 11개 아시아 국가의 혁신적인 디자인을 찾고 있습니다. 참가를 원하는 디자이너들은 일단, mail@designboom.com 으로 제품이나 프로토타입의 사진을 보내면 되고, (제목은 asia-now, 파일은 3MB이내로...) 전시여부 결정은 디자인붐에서... (셀렉션과정이 꽤 터프할꺼라고 안뽑혀도 실망하지 말라고 얘기하고 있음.)

http://www.designboom.com/asia_now.html (상세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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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18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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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 2010.04.18 13: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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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수마감에 대한 정보가 따로 없고, 여전히 링크가 유효한걸 봐서는 지금도 지원이 가능할듯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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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designmap.or.kr


이영재님께서 알려주신 소식 한가지... 특허청에서, IP + Design 리포트라는 이름으로 PDF 웹진을 지속적으로 발간할 모양입니다. 9월 30일 공개된 볼륨1에는 그린디자인을 위한 그린스페셜 (다양한 친환경기술이 자세한 예시와 함께 소개됨), 디자인권 통계로 본 산업동향 (자동차/오토바이/자전거) 등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모두 35페이지...


http://www.designmap.or.kr/download.jsp?real_file_nm=IP+Design%20Report%20Vol%201(OCT,2009).pdf&save_file_nm=webzine_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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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나무가 많이 나는 캐나다 밴쿠버에서 4대째 목재관련일을 하고 있는 Brent Comber Studio의 벤치 디자인... 버려지거나 못쓰게된 나무토막들을 모아다가, 이렇게 근사한 벤치를 만들었다. 위 벤치의 이름은 Shatt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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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Alder 씨리즈 (특히, 맨 마지막 Alder Sadle) 도 꽤 근사하다... 다만, 무게는 엄청 날것 같다...



Brent Comber Studio의 홈페이지 (각 제품의 보다 상세한 SPEC을 PDF로 볼 수 있다.) 
-->  http://www.brentcomb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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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03 17: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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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어떻게 붙였을까요?
    금이간 블럭의 금을 가지고 타이포를 구상한 포스터가 생각나기도 하네요.
  2. 그림자
    2007.10.12 21: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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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쌀겁니다. 무거워서 어디 옮기면서 쓸수도 없을테고, 청소하려고 하면 심란해질테고, 쥬스라도 쏟으면 울고싶을겁니다.


    그래도 멋집니다. T^T)b
  3. AK
    2008.03.05 18: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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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홍대 지하철에 있는 의자마냥 매우 불편해 보이네요
  4. 택견꾼
    2008.05.16 16: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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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중간 틈이 보이는게 그 틈으로 살들이 밀려 들어가는 듯 한 아픔이 왠지 보기만 해도 느껴집니다.



도어가 차체 속으로 숨어 없어지는 자동차가 한 경매 사이트에 등장해 해외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화제가 되고 있는 1993년형 ‘링컨 마크 VIII’의 문은 열리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 본체 아래쪽으로 빨려들어간다. 이 마술 같은 기능은 두 가지 면에서 운전자를 흡족하게 한다는 게 판매자의 선전이다. 다른 차량과 붙어 있어 공간이 확보되지 않았을 때도 쉽게 승하차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실용적이다. 또한 주목 받고 싶은 욕망도 충족시켜 준다. 문이 감쪽같이 사라지면 쳐다보지 않을 사람이 없다.



판매자의 설명에 따르면 이 컨셉트카는 포트사의 의뢰를 받아 미국 디트로이트에 있는 조알토 디자인사가 제작했으나, 포드 경영진은 마뜩찮았던 모양. 고위층의 ‘딱지’를 맞고 폐기 처분을 받았던 것인데 몇몇 자동차 매니아의 손을 거쳐 이베이에 등장하게 되었다. 15년 전 제작된 비운의 컨셉트카의 우리 시각 11일 오전 현재 입찰가는 19,000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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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시미
    2007.07.14 14: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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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이거 제가 막 생각하고 있던 것이라 깜짝 놀랐습니다. 근데 벌써 93년도에 나왔다니... 어리석은 아이디어 였던 걸까요?
  2. 최현미
    2007.07.16 02: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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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에서 받아버리면? 섬뜩한 사고연상 ~_~
  3. 2007.07.16 15: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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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 의 Z1이 떠오르는군요. 문에다 장난치면 잘 안돼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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