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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버튼을 계속해서 누르면, 단어3개가 랜덤으로 계속 조합된다. 아이디어가 막혔을때, 한번쯤 시도해볼만 하다... 아래 링크 클릭!!!

http://www.tdbspecialprojects.com/widge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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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우세연의 생각

    2008/05/05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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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NSTER dESIGN bLOG 2008 - 몬스터디자인 블로그 2008 :: 3단어로 도움을 받는 아이디어 제너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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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휠수 있고, 펀치로 구멍을 뚫어도, 가위로 일부분을 잘라내도 계속 조명이 유지되는 환상적인 OLED 조명.... 이제 3년만 기다리면, 상용화가 가능하단다... 야호~~ (아래는 전자신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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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월 27일 코니카 미놀타와 GE는 OLED 조명 기구 개발과 상업화를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적인 협정에 서명하였다. 목표는 3년안에 OLED 조명의 출시이다.

코니카 미놀타는 2006년 6월에 1000cd/m2에서 64lm/watt의 백색 OLED를 성공적으로 개발하였다고 발표했다. 코니카 미놀타는 다층판막설계기술(Multi-layer design technology)과 혁신적인 광학설계기술(Optical design technology)을 함께 청색인광재료 기술에 적용하여 약 10,000시간의 고효율, 장수명을 갖는 실용광수준의 OLED 개발하였다. 또한, GE는 지난 3년간의 프로젝트를 통해 15lm/watt의 광효율성을 가지며, 1200lm이 넘는 2'X2' 백색 OLED조명패널을 개발하였다. 이번에 성공한 2'X2' OLED조명패널은 6''X6''의 16개 소형 OLED패널들을 함께 연결한 작품이다.



http://www.olednet.co.kr/img/focuson/07_04/07_04_18_04_new.wmv

GE는 이번 개발을 필두로 Roll-to-Roll 제작공정이 가능한 flexible한 OLED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 형광등을 대체할 조명으로는 OLED보다 백색 LED가 더 촉망 받고 있다. 형광등이 평균효율 80lm/watt, 수명 1만여 시간인 것에 비해 LED는 현재 최대 138lm/watt에서 사용법에 따라 최고 10만여시간까지 사용할 수가 있기 때문에 OLED가 갖는 단점인 수명을 크게 넘어서기 때문이다. 여기에 산업자원부에서도 에너지절감차원에서 2015년까지 LED조명의 보급률을 3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계획도 있어 LED조명에 대한 지원도 상당히 높다.

LED에 비하면 OLED조명이 가격/효율/수명면에서 뒤처지지만 flexible한 면과 자연광(=100)에 가까운 장점으로 인해 앞서 야기되는 문제들만 해결이 된다면 LED보다 차세대 광원으로 인정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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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의 세번째
드림(?)프로젝트가 2008년 3월호에 실렸다.

프로젝트 주제는 -->
"(우리가 너무 잘 아는) XXX 브랜드가 XXX를 만든다면 어떨까? "

아래 GQ 웹사이트에는 이번에 게재된 여덟개의 드림프로젝트를 랭킹하는 곳이고, 어떤 드림프로젝트가 인기가 있는지 투표 결과를 바로 볼 수 있다. (자세한 설명과 디자이너 소개도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다.)

http://www.gqkorea.co.kr/community/pds_view.asp?ins_no=3532&cpage=1&board_id=5&cmbsearch=&txtsearch=

재미있는 시도긴 한데, 참여하신 디자이너분들 모두 좀 많이 바빴던 것 같다... ㅡ,.ㅡ;;

(위 컨셉 이미지들은 GQ 장진택 기자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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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ges
    2008/03/05 00: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에너자이져 재밌네요.근데 다른것들은 정말 바빠보이는 작품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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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united-bottle.org/


UNITED_BOTTLE은 스위스 쮜리히의 건축 사무소인 INSTANT  (Dirk Hebel & Jörg Stollmann with Tobias Klauser)에서 제안한 프로젝트로, 2007 Red dot award : 디자인 컨셉 어워드에서 ‘Best of the best’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버려진 PET병을 활용하여, 난민촌과 같은 긴급구호지역에 투입고어, 임시 구호소나 무너진 건물의 간이벽으로 사용한다는 컨셉이다. 병에는 요철이 있어, 병끼리 서로 맞물려 쌓을 수 있고, 필요하다면, 흙이나 깃털, 머리카락등의 충전재도 집어 넣을 수 있다. 

최근, 인스턴트 아키텍츠는 PET병을 보다 창조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한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있다. 응모 마감은 2월 15일까지였고, 이미 지나버렸지만... 선별된 우수작품은 2008년 3월 뉴욕 밴 앨런 인스티튜트에서 개최되는 ‘UNITED_BOTTLE PARTICIPATE!’ 전시회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함. 상세 내용 설명은 아래 첨부파일 클릭!




Every year there are 800 million PET bottles in circulation in Germany. For the whole of Europe the figure rises to 50 billion. PET bottles can either be returned to be used again or recycled. The range of possibilities extends from the manufacture of new PET containers to that of textiles, for example lining and fleeces. Given the increasing scarcity of resources the “United Bottles” project is proposing an additional recycling loop. The newly developed “United Bottle” is a water bottle, which, through constructive misuse, can end up as a building element. If required, the requisite empty bottles are removed from the recycling cycle and transported by the United Nations High Commissioner for Refugees (UNHCR) to the relevant crisis area, where in conjunction with water pump systems they are used for the distribution of drinking water. For local water distribution 9 “United Bottles” create a stable, portable compound unit. The slotting system of the bottles enables them also to be used as construction material. Together with the tarpaulins of the UN tents the “United Bottles” form a stable sub-construction and water supply at the same time. Filled with locally available materials such as sand, stones and earth they become construction material for both temporary and permanent structures. They can be used to erect individual small buildings or to extend or repair existing buildings. During The Design Annual a prototype of such a building will be on view on the outside of the Festhalle. As part of the project the building process will be demonstrated and visitors invited to complete the building in line with their own ideas.

www.united-bottl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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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Live color wall project는, 긴자 소니 빌딩 전면의 LED 조명을 웹(소니 브라비아 TV 웹사이트에서 입력을 받아)으로 사용자가 바꿀수 있는 프로젝트다. 6월 27일부터 오는 9월26일까지 약 3개월 간만 개최하고, 시간은 오후7시부터 오후11시 사이만 가능... 두번째 사진이 소니빌딩을 보여주는 실시간 웹캠사진...

http://www.sony.jp/products/Consumer/bravia/livecolorw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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