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arbelous - 단풍나무로 만든 구슬놀이 테이블



2)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공개




3) 벽에 붙이는 레고 테이프



4) 일본의 무인 미니 버스 




5) 제네릭 가전 - 일본에서 만들어진 ‘제네릭 가전(ジェネリック家電)’이라는 신조어가 있다. 특허가 끝난 의약품을 복제해 판매하는 ‘제네릭 의약품’에서 유래된 조어로, 「플레이보이」 일본판의 필자로 활동하던 유통 저널리스트 ‘치카카네 타쿠시(近兼拓史)’가 만들어낸 말이다. 대형 전자제품 메이커가 내놓는 고가의 제품들과는 달리 한 세대 전의 기술을 활용해 심플한 기능만을 구현한 저가의 가전제품을 의미한다. (기사보기)



6) 레고 테크닉 X BMW 모토라드



7) 스페이스X 팔콘9 - 이제 지상에서도 로켓 회수 성공~



8) 포드자동차에 탑재된 아마존 알렉사



9) 스웨덴의 아포텍 예타트(Apotek Hjartat)가 길거리에 설치한 디지털 광고판 - 이 광고판에는 연기 감기지가 내장되어 있어 주변의 누군가 담배를 피우고 연기가 감지되면 광고판 속의 남성 모델이 갑자기 기침을 하기 시작한다.



10) 기아 CK Stinger GT 오피셜 무비






11) 혼다는 ‘라이딩 어시스트(Riding Assist)’라는 기술을 적용한 넘어지지 않는 오토바이를 공개했다. 사람이 타고 가만히 있어도 스스로 핸들을 조작하며 넘어지지 않는다. 사람이 타지 않아도 넘어지지 않는다.



12) 네이버는 지난 1월 2일자 인사를 단행하면서 임원제를 폐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이사 직위의 임원은 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일반 직원과 동등한 복리후생 대우를 받게 된다. (비즈니스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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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성 기어 S2의 워치 페이스를 만들어 쓸 수 있는 제작 툴 ‘기어 워치 디자이너(Gear Watch Designer)’ 공개





2) CASIO - Android Wear [Smart Outdoor Watch] WSD-F10 - 카시오의 첫번째 스마트워치 ‘스마트 아웃도어 워치(Smart Outdoor Watch)’가 공개되었다. 1.32인치 320x300 화면은 원형이지만, 아래에는 모토 360과 비슷하게 화면의 일부가 잘려있다. 내부에는 GPS를 비롯해 고도, 기압, 자기 등을 측정할 수 있는 센서가 탑재되어 있고, 최대 50미터까지 방수가 가능하다. 모노크롬 모드로 바꾸면 스마트워치의 기능은 쓰지 못하지만 배터리 시간을 하루에서 한 달로 연장할 수 있다.



3) 조니워커의 블루 더 캐스크 부귀영화 에디션 - 장태연 자개 공예 명장이 조니워커 특유의 사각 유리병 위에 부귀영화를 상징하는 모란, 사슴, 공작, 잉어를 새겨 넣었다. 개당 59만원.... 4병을 모아야 부귀영화가 완성되니까 총 236만원이다. 조니워커 하우스 서울에서만 구입가능하고, 492병 한정



4) 집열판에 반사된 태양열을 80% 이상 흡수하는 튜브에 음식을 넣고 조리하는 GoSun 스토브, 날만 좋다면 10~20분동안 550도까지 가열이 가능하다. (포터블 제품은 279달러)



5) BMW 모토라드 헤드업디스플레이 헬멧!! (CES2016)






6) ㅋㅋㅋ 각 회사별 스타워즈 제작방식 비교 (웃대)




7) (모터트렌드 기사) Meet the Masters of Italian Car Design 파트1


“디자인은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탈리아 자동차 디자인은 같은 과정을 따르지 않지요. 예전에 아우디 디자인도 맡은 적이 있었는데 그땐 사실 정해진 로직과 시스템에 따라 완벽한 디자인을 만들어야 해서 힘들었습니다. 이탈리아 차는 그렇게 접근하지 않아요. 흰 종이에 가득한 설렘으로 시작합니다. 이탈리아인은 매일 같은 옷을 입지 않지요.”






8) LG VC사업부 화이팅


LG전자 디자인 담당 직원들이 자동차 전장사업부(VC사업부)로 속속 이동하고 있다. 휴대폰을 만드는 MC사업부 디자이너들은 물론 TV, 에어콘, 냉장고 등 생활가전 제품 디자이너들까지 자동차 안을 꾸미기 위해 짐을 꾸리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연구개발 전문인력의 이동과 함께 소속 디자이너들도 전장사업부로 이동배치시키고 있다. 중심은 휴대폰 사업부(MC사업부)의 VC사업부로 전환배치다. 휴대폰 사업부 디자이너 인력은 지난해 200여명 수준에서 올해 150여명 수준으로 감소했다. 생활가전 사업부 디자이너들은 약 80명 수준인데 지난해보다 약간 줄어들었다. 반면 자동차 전장사업부 디자이너들은 지난해 초기 20여명 수준에 불과했으나 올해 초에는 60여명 이상으로 늘어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러한 보직이동은 현재진행형이어서 향후 VC사업부 디자이너 인력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이들은 현재 서초 R&D 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다.



9) 빠른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UX디자이너의 속도 개선 꼼수) - 사용자 경험에서 속도는 중요하다. 서비스의 속도를 높이는 일은 쾌적하게 서비스를 이요하기 위해 기본 중에 기본으로 필요한 작업이다. 일반적으로 속도 개선은 개발에서 해결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UX디자이너가 할 일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다. 체감 속도를 높일 수 있는 눈속임을 줄 수 있다.



10) 포드는 왜 脫자동차 제조사를 꿈꾸나 - 미국 자동차 빅3 가운데 하나인 포드(Ford)는 아마존과 손잡고 집에서 자동차 시동을 거는 원격 조작 기술이나 아프리카처럼 도로 정비가 불안한 곳의 위치 데이터를 맵핑하는 자전거, 카 셰어링 프로그램인 고드라이브(GoDrive), 자동운전 차량 등을 발표하는 등 자동차 제조사에서 새로운 모바일, 이동 관련 기업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이렇게 자동차라는 테두리를 넘어 다른 분야로 진출을 하려는 포드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주고 있는 건 바로 창업가 집안 출신인 빌 포드(William Clay Ford Jr.)다.



11) 레고테크닉 42056 - 포르쉐 911 GT3 판매 예정!!!



12) ehang 184 - 드론스타일의 1인용 항공기 (CES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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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대자동차가 2년 후에 임기가 끝나는 피터 슈라이어의 뒤를 이를 디자이너로 폭스바겐 그룹의 루크 돈커볼케(Luc Donckerwolke)를 영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토모티브뉴스 유럽은 폭스바겐 그룹 내 벤틀리 브랜드의 스타일링 책임자인 돈커볼케가 현대차의 제안을 수용하기 위해 이달 초 사임했다고 보도했다. 올해 49세인 그는 23년 동안 아우디의 디자이너로 일해 왔으며 람보르기니와 세아트 브랜드의 디자인 수장으로도 일했었다. 그는 아우디 R8 르망과 람보르기니 무르시에라고, 가야르도 등의 디자인을 이끌기도 했다. 올해로 63세인 피터 슈라이어는 2006년 기아자동차의 디자인 수장으로 영입되었으며 2013년부터는 현대기아 디자인을 총괄하고 있다.


글로벌 오토뉴스 기사 보기




2) 탱그램 팩토리: 디자인, 어디까지 가봤니



아시다시피 저희는 2008년 디자인 에이전시로 시작했어요. 그런데 이처럼 인력을 기반으로 하는 구조는 성장하는 데에 한계가 있죠. 당연히 한 사람이 해낼 수 있는 일은 시간의 제약을 받고 이에 1년간 회사가 벌 수 있는 것도 정해져 있는 거예요. 한편 경영의 관점에서 보자면 직원은 자기 연봉의 3배를 벌어야 이른바 밥값을 했다고 할 수 있어요. 컴퓨터 장비 등 각종 경비에 대한 지출이 필요하니까요. 

만일 한 사람이 1년간 최대 벌 수 있는 돈이 1억이라고 합시다. 디자인 에이전시의 생리는 10명이 일하면 1년 동안 최대 10억을 벌 수 있고 매출을 늘리려면 사람을 늘릴 수밖에 없는 구조에요. 그런데 10명으로 10억을 버나 100명으로 100억을 버나 회사의 입장에선 크게 차이가 없죠. 직원 수를 늘림으로써 매출을 올리는 건 좋은 회사의 구조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미래를 생각하면 이렇게는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어려우니까요. 한정된 인원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무언가를 만드는 편이 바람직했죠. 


2010년에 제조업에 처음 뛰어들었는데 탱그램디자인연구소는 그래픽, UI, GUI 디자인 회사였으니 제조업에 대해 아는 바가 당연히 별로 없었어요. 한 가지, 제조업에 있어서는 생산뿐만 아니라 좋은 물건을 어떻게 팔 것이냐 즉, ‘유통 구조’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한데 레퍼런스나 노하우가 없는 상태에서 하이테크의 제조를 시도하기엔 위험 요소가 당연히 많았죠. 그런데 당시 스마트폰이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스마트폰 관련 액세서리 시장이 커지는 추세라는 걸 파악했어요. 스마트폰 케이스는 금형만 있으면 얼마든지 뽑아낼 수 있는 로우테크 제품이니까 이것부터 시작하기로 한 거예요.



3) 탄소섬유 역사는 발명왕 에디슨으로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19세기 말 에디슨이 마나 대나무 섬유를 탄소화하여 백열전등 필라멘트로 사용했는데 이것이 탄소섬유의 시작이라 알려져 있다. 그러나 본격적인 상업생산은 1971년 일본 도레이사가 시작했다. 1959년 미국에서 우주 개발을 위해 높은 내열성을 가진 탄소섬유가 필요해지자 미국 유니언 카바이드사가 레이온계 탄소섬유 생산을 개시했고 이에 자극받은 일본 오사카공장시험소 신도 오키오 박사는 다양한 섬유에 관해 탄소화 가능성을 검토했다. 결국 신도 박사는 1959년에 폴리아크릴로니트릴(PAN) 섬유를 사용하면 성능이 뛰어난 탄소섬유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해 특허를 출원했다. 이후 도레이사는 탄소섬유 소재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것을 간파하고 신도 박사 연구실에 기술자를 파견해 양산화 연구를 시작한 것이다. 


1971년 세계 최초로 상업적 양산에 성공하며 T300 탄소섬유를 출시했지만 35년간 탄소섬유는 회사 내에서도 '돈 먹는 벌레' 취급을 받았다. 복잡한 탄화(炭化) 공정으로 인해 양산화에 어려움을 겪기도 하고 비용 문제 때문에 연구가 일시 중단되기도 했을 정도로 적자는 계속됐다. 낚싯대, 테니스 라켓, 골프채 샤프트 정도에만 쓰이다 보니 큰 부가가치를 창출하지도 못했다.


4) 다음카카오의 투자전문 자회사 케이벤처그룹이 사용자경험(UX) 디자인 전문 기업인 탱그램디자인연구소의 지분 51%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밝혔다. (이데일리 뉴스)




5) 애플 너 변했다, WWDC 2015 총정리 (기어박스)




6) [애플 WWDC 2015] 슬라이드로 한 방에 보는 키노트 핵심 장면




7) 하이얼 R2-D2 냉장고




8) 신형 BMW7 등장 : 리모콘주차, 핸드제스쳐 지원 터치스크린 AVN, 후석사용자를 위한 터치커맨드 타블렛제공, 다양한 앰비언트 라이트 패턴 제공, 레이저 라이트 헤드램프, 카본파이버 차체 적용




9) 조직 내 침묵현상은 조직원들의 냉소주의를 확대 재생산한다. 침묵은 하고 싶은 말도 못하는 상황을 말한다. 다시 말해 그 자체가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스트레스가 쌓이면 조직에 대한 충성도나 의욕이 꺾일 수 밖에 없고 이러한 상황을 조직원 스스로가 인지하게 되면서 조직에 대해 냉소적으로 바뀌게 된다는 것이다. 이런 조직의 생산성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10) 포드 3D 스토어






11) 나무로 만드는 고층빌딩 : 고층 빌딩의 필수재료는 철근과 콘크리트일 것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 나무로 20~30층에 달하는 건물을 만드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튼튼하고 화재에도 견딜 수 있는 특수처리 목재를 활용하는 게 특징이다.





13) 마인크래프트 홀로렌즈 게임 플레이 데모




14) 도요타 - 아빠와 딸 




15) [E3] 소니, 인류의 남자들에게 여자친구를 선물하다 : 섬머레슨(Summer Lesson)은 소니가 개발중인 VR '프로젝트 모피어스' 전용 게임입니다. ​플레이스테이션4 카메라를 이용해 게이머의 동작을 인식하고 서로 상호작용도 가능하죠. 게임개발은 대전격투게임 '철권'을 개발한 철권팀(Tekkenteam)이 맡고 있습니다.




16) MX3D는 공중에서 금속이나 플라스틱 소재를 출력하는 3D프린터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기업이다. 이 회사가 만든 MX3D 로봇팔은 각종 금속을 공중에서 지지하는 구조물 하나 없이 출력, 입체물을 만들어낸다. 이 놀라운 3D프린터 기술은 실용화에 가까워진 상태로 네덜란드 수도인 암스테르담에서 사람이 건널 수 있는 금속 재질 다리를 로봇만으로 만들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17) 지구에 불시착한 스타워즈 우주선


 



18) M16을 만든 콜트가 파산을 신청했다는 소식이다. 그들이 어려워진 이유는 최근 소총 판매가 부진해지는 동시에 2013년에는 미육군과 M4 카빈 공급 계약에 실패하면서 유동성 위기를 겪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19) 뒤로가기 버튼을 아이폰에? - 킥스타터



20) 탱그램 팩토리가 내놓은 첫 작품으로 스마트 로프는 대박을 앞두고 있다. 정 대표의 목표는 2017년까지 스마트 로프 1000만개 판매다. 액수로 따지면 7000억원이 넘는다. “2년 안에 1조 클럽에 들어가는 게 목표다. 1조원이 어떤 금액인지 솔직히 잘 모른다.(웃음) 하지만 탱그램 팩토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2명으로 시작했던 탱그램 팩토리의 직원은 33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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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년만에 새롭게 출시하는 레고 마인드 스톰 EV3, $349.99 가격으로 2013년 여름  출시 예정... 이번 버전에는 핵심모듈 NXT브릭에 SD카드 슬롯이 포함되었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도 프로그래밍이 가능해졌다. 

http://mashable.com/2013/01/07/lego-taking-robotics-to-next-level-with-mindstorms-ev3/

lego_mindstorm_ev3_brochure.pdf

2) LG전자 구글TV 2013년 1분기 한국시장 출시

http://www.etnews.com/news/home_mobile/living/2703239_1482.html

3) MS 캠퍼스에 도둑이 들었는데, 애플 제품만 훔쳐갔다는 루머가 있었다... 그런데 얼마전 경찰이 확인을 해줬다고 한다. MS 제품들은 안 가져가고, 아이패드 5대만 훔쳐 달아났다고...

http://www.theregister.co.uk/2013/01/07/ipad_theft_microsoft_campus/

4) 베스트 오브 킥스타터 2012

http://www.kickstarter.com/year/2012

5) 포드, GM 외부 개발자들에게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랫폼 개방 선언 (2013 CES)

http://www.wired.com/autopia/2013/01/ces-2013-ford-gm-app-developers/

6) 이것이 바로 소니의 미래...

7) 얼룩말에는 왜 줄무늬가 있나? 수면병을 일으키는 기생충... (네이버캐스트)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21&contents_id=18759

8) 2013 CES 베스트 제품 정리... TV는 도시바 84인치 4K L9300, 스마트폰은 소니 방수 엑스페리아Z, 카메라는 후지필름 X100S...

http://www.bestchoicereviews.org/electronics/ces-trends-2013/

9) 노키아 Human Form... 이것이 노키아의 현재수준...

10) UX디자이너가 읽어야 할 심리학 책 10권... http://story.pxd.co.kr/623

11) 피터 슈라이어 기아차 사장, 현대자동차 디자인도 이끈다.

http://m.hankyung.com/apps/news.view?category=general&aid=201301138114g

12) ‘연구 개발에 100억 달러’ 마이크로소프트의 혁신 바로 보기... (키넥트 수퍼키드 데모 동영상은 비메오에서 삭제됨...) http://www.itworld.co.kr/news/79626

13) 독일 젠하이저, CEO 없는 비상장회사_창업자 3세 포함된 사장단, 8억달러 고급헤드폰 시장 1위, 獨·아일랜드에 제조 기반 고급화 전략으로 승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1/11/2013011101432.html?Dep0=twitter

14) 컴팩트 풀프레임 카메라, 소니 Cybershot DSC-RX1 팝코넷 리뷰

http://www.popco.net/zboard/view.php?id=dica_review&no=842



15) 시사인에서 정리한 LG와 삼성, 질시와 반목의역사... 삼성과 엘지는 전자 분야에서 유치찬란하게 싸워왔다. 냉장고에 물을 부어 용량을 비교하는 식의 홍보전은 물론이고, 권모술수를 동원한 싸움이 이어졌다. 그러나 뒤로는 각종 담합을 저지르기도 했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07

16) 4개파트로 분리되는 머큐리 탠덤 카약 by Point 65 Kayaks 봄이되면 구입예정?

17) 센스있는 마케팅 홍보 아이디어 15선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3&no=33925

18) 2013 CES 간단정리... http://blog.naver.com/cmoonn/175751641

19) 85인치 삼성 S9 UHD 4K TV... 마치 화이트보드같은 프레임이 독특하긴한데, 좀 애매하다. 신선한것 같기도 하고, 좀 오버한것 같기도 하고...

http://www.engadget.com/2013/01/07/samsung-ultra-hd-un85s9/

20) 인도갑부 Datta Phuge의 금으로 만든 셔츠... 머..멋지다...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2257209/Wealthy-Indian-Datta-Phuge-spends-14-000-shirt-GOLD-impress-ladies.html

21) 펀샵의 뽀글이 리뷰... 굿~

http://www.funshop.co.kr/vs/detail.aspx?itemno=17961

22)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35mm 아날로그 네가티브 필름을 스캐닝하는 Lomography가 킥스타터에서 성공적 펀딩 중...

http://www.kickstarter.com/projects/lomography/the-lomography-smartphone-film-scanner

23) 3D 프린터의 재료인 필라멘트를 폐플라스틱에서 추출하는 Filabot...

http://www.wired.com/design/2013/01/filabot-plastic-recycler/

24) [월간 디자인] 노인용 휴대폰, 라쿠라쿠폰 총정리

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info_id=61261&category=000000060003

25) 일반인도 척척 "DIY 앱 시대가 다가온다"

DIY앱저작툴_LG경제연구원.pdf

http://www.etnews.com/news/contents/contents/2709946_1487.html

26) 은행서비스와 게임의 만남... 얼마든지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가능할듯...

http://thefinancialbrand.com/25728/gamification-in-retail-banking/

27) 라면그릇에 아이폰을 꽂을 수 있게 디자인된 스마트(?)라면그릇... 전화기에 라면국물튀니까 조심조심...

http://news.cnet.com/8301-17938_105-57564751-1/anti-loneliness-ramen-bowl-invites-your-phone-to-dinner/

28) 현대기아차 `차량IT개발센터`가 신설 4개월만에 차량 IT 융합 및 스마트카 개발 전진기지로 주목받고 있다.

http://www.etnews.com/news/home_mobile/automobile/2710642_1485.html

29) '미생'의 작가 윤태호 인터뷰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culture/music/571334.html

30) 중국 PC업체 레노보, 블랙베리폰 삼키나...

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301/e2013012520275369760.htm

31) 다시 뭉친 벤처... '한국의 실리콘밸리' 이곳이 뜨겁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6839500&cp=nv

32) 일본 이동통신 사업자 NTT 도코모를 통해 올 봄 출시될 예정인 NEC의 신제품 ‘미디아스 W N-05E’는 스마트폰이 하나의 화면만 가진다는 통념을 깬, 총 2개의 디스플레이 (960x540 해상도의 4.3인치 화면이 2개)를 갖춘 모델이다.

33) '내가 하는 편이 빠르다' 병에 관한 정리...

http://naridy.egloos.com/4769991

34) Airbnb와 비슷한 컨셉으로 스튜디오를 공유하는 웹플랫폼사이트 "오픈 스튜디오 클럽"...

http://openstudioclub.com/

35) 공룡포털 NHN 회사쪼개기 윤곽 나왔다... (머니투데이)

http://media.daum.net/economic/stock/others/newsview?newsid=20130129050005203&RIGHT_COMM=R11

36) 현재 NHN 최대주주의 전체 지분율은 9.25%. 이 가운데 이해진 의장이 4.64%로 가장 많고 그다음이 이준호 NHN 최고운영책임자(COO)로 3.74%를 갖고 있다. 업계에선 사내 최대 지분을 쥔 이들 사이가 틀어진 게 이번 기업 분할 결정의 실제적 배경이라는 얘기가 떠돈다. 증권가에선 이 때문에 이해진 의장은 NHN 존속법인 이사회 의장을 그대로 유지하고 사내 2대 주주인 이준호 COO가 장차 독립할 한게임 부문의 의장이 되는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3&no=99677

37) '1.4 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 SUV, 쉐보레 '트랙스' 사전계약돌입... 가격이 관건인데, 인터넷에는 1,750만원~2,350만원으로 가격대가 돌고 있음...

http://media.daum.net/economic/autos/newsview?newsid=20130128105303241

38) 번들 이어폰의 지존, LG 쿼드비트 개발자에게 직접 듣는 탄생 비화

http://social.lge.co.kr/lg_story/the_blog/product/quadbeat_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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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미국 동부지역을 배경으로 하는 갱스터 무비들은 특유의 분위기와 스타일이 있다. 무자비한 폭력이 난무하지만 한편으로는 낭만적인 삶도 공존했던 특별한 시대... 갱스터물을 좋아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시대극이나 드라마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충분히 즐길수 있을만큼 흥미진진하다. 다만, 조금 잔잔하다보니, 지루하다는 사람들도 간혹 있다. ★★★★☆

1) 타미건을 든 멋쟁이 게리 올드만 등장... 하지만, 사실상 까메오...

2) 잭의 영웅, 플로이드 배너...

3) 잭의 여친, 버사 미닉스

4) 잭과 크리켓의 첫번째 시련... 

5) 목이 잘린채 20마일을 걸어 병원에 갔다는 전설의 포레스트 본두란... ㅡ,.ㅡ;;

6) 카메라를 구입한 잭 본두란... 여친과 사진찍느라 정신없다...

7) 본두란 형제들의 근사한(?) 선물 

8) 크리켓은 포드 자동차의 카뷰레터를 개조한다...

9) 이제 잭은 플로이드 배너와 다정한 친구사이...

10) 포드 V8 럼블싯 로드스터 : 여친한테 새차 자랑중인 잭...

11) 포드 최초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장...

★ 포레스트가 막내 잭에게 던지는 충고로 리뷰 마무리 : 남자의 힘을 정의하는건 폭력이 아니야, 그가 얼마나 준비되었느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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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1.02 11: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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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는 영화일거 같네요. 영화소개 감사합니다.

♨ 4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23) 클론킹, 로켓인터넷(독일)의 절묘한 비즈니스 모델 : http://bobbyryu.blogspot.com/2012/04/blog-post_30.html

22) 골판지로 만든 이케아 일회용 디지털 카메라... 디자이너 : Jesper Kouthoofd 


21) 링크와 메카니즘을 아주 쉽게 테스트해볼 수 있는 오토데스크 포스이펙트 모션앱... 대박... 


20) 기관총이 달린 쿼드콥터 프로토타입이라니... 덜덜덜...


19) 245시간 이상 걸렸다는 아우디 A7 종이공작... 디자이너는 Taras Lesko 


18) 아우디가 이베스틴두스트리알 그룹으로부터 두가티(Dugati)를 인수했다. 두카티는 스포츠 모터사이클 제조사로 엔진 개발과 경량화에 특히 강점을 갖고 있다. 아우디는 두가티의 기술을 자사의 자동차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폭스바겐은 아우디가 두가티를 인수하면서 명성 높은 이탈리아 회사 3개를 보유하게 됐다. 두가티는 볼로냐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태국에서도 생산 공장을 소유하고 있다. 가장 수익성이 좋은 모터사이클 제조사 중 하나이다. 작년 판매는 4만 2천대, 매출은 4억 8천만 유로였다. 

17) 앵그리버드 RC 헬기등장 --> http://www.ihelicopters.net/


16) 깜찍하면서도 약간 괴기스러운(?) 미키 LED 전구... 디자이너 : 이홍규 

15) 레고로 만든 거대한 스타워즈 오르골... 레고와 스타워즈의 세계는 정말 심오하다... 


14) 매직플랜 V2 : AR로 만들어내는 집안 도면... 이런게 실제 가능해지다니 놀랍기만 하다.. 


13) 엄청 요란한 TNT 드라마채널 홍보… 





12) 경영컨설팅업계의 몇가지 "링고" 모음… 

11) LG경제연구원 - 유니버설디자인 리포트 

10) Change your words, change your world...


9) 보기에는 좀 썰렁해도 꽤 유용할듯한 아이템, 베드텐트... 텐트처럼 쉽게 설치하고 해체할 수 있다. 퀸사이즈가 $299, 군대 내무반에 하나씩 있으면 좋겠다. 

8) 인공보철 블레이드 제작업체 Össur의 플렉스런 X 나이키 X Sarah Reinertsen = 나이키솔... 


7) 5D Mark III, 5D Mark II, 7D 등의 캐논 DSLR 카메라를 위한 울트라 와이드 렌즈 RH-1... 왜곡없이 파노라마 촬영이 가능하다. F2.8 밝기에 가격은 $600 언더... 


6) 바늘과 숫자로 시간을 보여주는 대신, 할머니와 손녀 그리고 강아지가 시, 분, 초를 표현한다. (디자이너 : 변동진) --> http://www.hpix.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186786930&category=008


5) 보스턴 다이나믹스에서 개발중인 벼룩로봇... 점프력이 대박..

 

4) 어느덧 우리곁에 다가온 비행기자동차... --> http://bcove.me/1q2nw0ho

3) 트럭을 개조하여 은판사진(銀板寫眞)을 찍는 특별한 예술가 Ian Ruhter... 


2) KT&G에서 출시한 람보르기니 담배... 글로벌 명품 담배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란다... ㅡ,.ㅡ;;

1) '67년식 포드 머스탱을 개조한 MS의 디트로이트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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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영웅과 악당의 차이... 삶의 태도에서는 악당이 언제나 한수위?


28) ELTTOB TEP 이세이 미야케 윈도우 디스플레이 (2012년 1월) BLOOM SKIN (16m x 3m 크기의 천에 8개 팬 사용)

27) 디스트릭트의 최은석 대표 사망
-->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065290  
--> 월간디자인 2010년 8월호 인터뷰 :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p_no=&info_id=52886&c_id=000000060003   


26) 쿠쿠홈시스 CEO 구본학 대표 인터뷰 : 보고, 회의, 지시가 없는 3무경영... 
-->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7402234&ctg=ctg 

25) Scalado Rewind : 최고의 단체사진을 찍는 가장 좋은 방법... 일단 대충 찍고, 친구들의 가장 예쁜 얼굴을 나중에 선택가능하다. 

24) 흔한(?) 자동차용 난로, 증기기관일수도...ㅋ


23) 조그만 무선조정 헬기하단에 light source를 달아 수천개, 수만개를 하늘에 날린다. 그리고 이들을 재주껏 동시에 콘트롤하면 허공에 거대한 디스플레이를 만들수 있다는 Flyfire 컨셉... 

22) 문짝을 차체하단으로 수납해버리는 zatech라는 회사의 2007년 컨셉 동영상.. 볼수록 신기..




21) 디지털 시대의 아날로그 프리미엄 (LG경제연구원 PDF) 
-->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ind/LGBI1184-19_20120213085153.pdf 


20) 색바랜 ‘Kodak Moment’가 주는 교훈, 핵심 사업에 매몰된 코닥, 핵심 역량으로 뻗어나간 후지... (LG경제연구원 PDF)
-->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man/LGBI1184-24_20120213084834.pdf 


19) 헬로키티 신제품...


18) iOS '86 : 레트로느낌 iOS GUI 컨셉 --> http://repponen.livejournal.com/80856.html 


17) 리얼한 개발자의 현실ㅋ 
-->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read?articleId=13226671&bbsId=G005&itemId=143  

16) 노숙인을 위한 골판지 누에고치 박스집
--> http://www.beondegi.org/main.html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11/2012021100074.html 


15) 최근 공개된 191페이지짜리 FBI 스티브잡스 보고서... PDF 풀버전 다운로드... 
--> http://vault.fbi.gov/steve-jobs/steve-jobs-part-01-of-01/view 


14) 종이로 만들어낸 1969년 포드 머스탱?! (Jonathan Brand)
--> http://www.itsnicethat.com/articles/jonathan-brand-one-piece-at-at-time


13) '뉴발란스' 짐 데이비스 회장 인터뷰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10/2012021001504.html 


12) 근사한 아이폰 캔들스틱 크래들... $175 (디자이너 : David Stark)
--> http://hausinterior.com/index.php/exhibitions/wood-shop-candlestick-charger.html 


11) 근육 레깅스 (호주, 디자이너 James Lillis, $75 AUD) 
--> http://www.blackmilkclothing.com/products/muscles-leggings 





10) 제록스 스타에서 윈도우8까지... GUI진화의 역사
--> http://www.ciokorea.com/news/10280?page=0,0 


9) Snowcat의 얼리어답터캣 다이어리 : http://imagine.co.kr/community/webtoon.do 


8) 절대 야근을 하지 않겠다는 자신과의 약속...ㅋ --> http://spic.kr/4NnB 

7) 현대자동차 2012 수퍼볼 광고는 록키 발보아... 

6) 전세계 휴대폰 출하량 기준, 애플 3위 제조사 등극 : 불과 5개의 모델로 5년만에 이뤄낸 성과...
--> http://www.bloter.net/archives/94593  

5) 페이스북의 모든 정보가 들어있는 IPO 신청서 전문 :
http://www.sec.gov/Archives/edgar/data/1326801/000119312512034517/d287954ds1.htm 


4) 기대되는 소셜뮤직 스타트업 미로니 --> http://limwonki.com/498 

--> http://mironi.pl 

3) How to build your startup without learning code... 스케치 --> 프로토타입 --> 브랜드... 
--> http://venturebeat.com/2012/01/30/how-to-build-your-startup-without-learning-code/ 


2) 혼다의 5인승 제트기, Hondajet 양산예정 --> http://on.wsj.com/A2nlyO


1) 연비향상을 위한 친환경 기술 동향 (한국자동차공학회 오토저널 2012년 1월호)
-->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chae_war&gubun=7&idx=8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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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13년형 포드 머스탱의 색다른 기능... 사이드 미러 하단에 달려있는 작은 램프를 통해, 사용자가 문을 열때마다 바닥에 머스탱 로고를 프로젝션 한다.


16) 신규 HP logo & identity system... --> http://bit.ly/rvbQ4A 


15) 리츠 크래커 목걸이... $24... --> http://bit.ly/rBb2Sh


14) 이케아, 2014년 KTX 광명역세권에 1호점 낸다... --> http://bit.ly/uT6WN7


13) 현대자동차는 현대미국디자인센터(미국 캘리포니아 얼바인 소재)의 수석 디자이너로 크리스토퍼 채프먼(Christopher Chapman)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  http://economy.donga.com/total/3/01/20111227/42887399/4   



12) CCTV형태의 스탠드 조명... 물론 벽에도 설치가능하다...
-->  http://antrepo4.com/spot.html 


11) iPod 베토벤 크래들... ode to beethoven by fiona thomson (영국)


10) The Father...


9) 이것은 원시인폰... iStone...


8) 헬로키티 전기톱?!





7) 2012년 핀란드에 '앵그리버드 놀이공원'이 생긴다고...
-->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3325 

 
6) Palm Pixi Pre 거지같은 리뷰... -->  http://hamaisfast.egloos.com/327910 

 
5) 포드 포커스에 적용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마이포드터치 사용기... 결론은 별로라는... ㅡ,.ㅡ;;
-->  http://www.100mirror.com/1241 


4) 재미있는 게임 복제방지 톱11 --> http://bit.ly/uLGie5


3) 2010년 런던 크리스티 경매에서 팔린 애플1은 15만 7000유로 (2억 4천만원)에 팔렸다. 애플 1은 스티브잡스가 직접 나무케이스를 제작했고, 200대만 시험적으로 만들었으며 출시 당시 가격은 666달러 66센트였다. -->  http://gizmoblog.co.kr/110124061855 


2) 멍멍이 안전벨트?! --> http://amzn.to/vyuHsg


1) MB와 김정일의 키스 포스터로 화제가 되고 있는 베네통의 Unhate 캠페인 사이트...
--> http://unhate.benetton.com/press/download-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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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26 17: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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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lm Pixi Pre 리뷰 본격 디스 ㅋ
    가서 보니... 인정 ㅋㅋㅋ

1) GM 근무(1963~1971), BMW 부회장(1971~1974), 포드 부회장(1974~1986), 크라이슬러 부회장(1986~1998) 그리고 GM 부회장(2001~2010). 루츠는 반세기 동안 자동차 업계에 몸담으며 크라이슬러 닷지 바이퍼, 포드 시에라·엑스플로러, BMW 3시리즈, 폰티악 GTO·G8·솔스티스, 새턴 스카이, 캐딜락 CTS·SRX, 뷰익 엔클레이브·라크로스, 쉐보레 카마로·에퀴녹스·볼트의 제품 개발을 지휘했다.

2) 리스크를 선호하는 루츠는 47년간 미국의 자동차 빅3에서 일했지만 한 번도 CEO가 되지 못했다. 포드·크라이슬러·GM에서 그의 직함은 언제나 부회장, 넘버 2에서 끝났다. 포드에서 그가 얻은 평판도 이런 것이었다. '훌륭한 프로덕트 가이, 그러나 안정적인 비즈니스맨은 아님.'

3) 루츠의 영입에도 2008년 금융위기는 피하지 못해, 창업 100주년인 그 해 GM은 파산보호 신청을 했다. 그리고 3년 후, GM은 세계 자동차 업계 1위를 탈환했다. 미국 언론은 그 공을 루츠에게 돌리고 있다. CNN머니 등은 “GM이 나락으로 떨어졌을 때, 이를 건져내 제품 개발로 눈을 돌리게 한 인물”, “GM이 다시 ‘타고 싶어지는 차’를 생산하도록 한 이”라고 했다. GM 쇠락의 10년을 겪은 루츠는 그 경험을 지난 6월 책으로 펴냈다. 제목은 ‘Car Guys vs Bean Counters’. 카가이란 현장에서 제품을 만드는 이들을 뜻한다. 빈카운터는 번역하면 ‘콩을 세는 사람’으로, 기업에서 재정·회계를 다루는 인력을 표현한 말이다. “숫자나 만지작거리는 좌뇌형 빈카운터들이 최상의 ‘메이드 인 USA(made in USA)’를 만들어내는 카 가이들을 조직에서 밀어내고 있다. GM의 위기도 이 때문이었다. 산업 전반에서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에게 봉사해야 할 기업이 비용을 절감하고 영업이익을 올리는 숫자놀음에만 급급했다. 탁월함을 지향하던 문화(culture of exellence)는 어디로 갔는가? 미국 기업들 내부에서 벌어지는 양대 진영 간 배틀은 미국 산업의 영혼에 관한 것이다.”


4) "누가 뭐라고 하든 '무엇이 최선인지 우리만이 알고 있다'는 식의 거만함, CEO와 간부들이 하는 말은 복음처럼 받들어지는 문화, 논쟁을 억누르는 분위기. 이 속에서 '최고 퀄리티를 가진 아름다운 차'에 대한 GM 본래의 철학은 사라지고 없었다."

5) "거대 기업에서 진짜 인재들이 어디 있는지 아는가? 자기 분야에서 전문가급이지만 MBA가 없는, 그래서 경영지식이 풍부한 동료들이 승진하는 사이 점차 존재감이 없어지는, 그런 이들 안에 인재가 숨어 있다. 나는 그들의 사기를 북돋아주고 싶었다. 이후 젊은 디자이너들에게서 강력하고 창의적인 디자인들이 하나 둘 나오기 시작했다."

6) "기업 이사회를 들여다보라. 리스크를 싫어한다. 그래서 합리적이고, 사실만을 말하며, 숫자를 잘 다루는 이들을 선호한다. 숫자와 데이터에 기반을 둬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내놓는 이들 말이다.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오늘 이 의견을 냈다가 한 달 후 정반대 의견을 내놓는 사람이다. 왜냐, 세상이 한 달 사이에도 많이 바뀌기 때문이다. 이사회는 그런 사람을 원치 않는다.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수치의 세계를 원한다."



7) "CEO들이 경계해야 할 것은 관료화다. 그것이 조직을 비만에 이르게 한다. 조직 안에는 인사부, 회계부, 법률팀 등 각자의 영역이 있다. 조직이 커지면 각 부서의 책임자들이 자신의 제국을 더 확장하고 싶어한다. 인간 본능이다. GM도 마찬가지였다. 예산책정 시간에 법률팀은 더 많은 변호사가 필요하다고 하고, 인사팀은 새로운 경영기술과 업무평가방법을 도입하겠다고 말한다. 그때 CEO의 역할은 '지난 20년간 그런 것 없이 잘 살아왔어. 핵심만 남기고 나머지는 가지를 치도록'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8) 루츠는 GM에서 겪은 PMP(Performance Management Process·성과관리)를 떠올렸다. "모든 직원이 다음해 목표를 세워 적어 낸다. 경영진은 그걸 취합해 토론하고 기업의 공동목표를 정한다. 릭 웨고너와 온종일 끝도 없는 회의를 하고 나면, 릭이 마침내 승리를 선언한다. '우리 모두 공동목표에 대해 의견일치를 봤다. 내년 이 목표를 달성하기만 하면 모든 것이 성공적일 것이다!' 내년엔 세상이 변한다. 2월만 돼도 전해 전 직원이 수백 시간을 들여 작성한 모든 서류가 파쇄기 속으로 들어갔다. 작년 설정한 목표는 이미 올해 상황과 맞지 않는 것이다. 모든 것이 낭비였다. 그런 것들이 나를 (GM에서) 미치게 만들었다. 리더는 계속 회사를 심플하게 만들어야 한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23/2011092301130.html

9) 루츠는 2001년 GM 부회장으로 영입된 후, 대우자동차 인수 작업에 참여했다. 대우 인수에 찬성하는 쪽이었나? "내가 CEO였다면 인수하지 않았을 것이다. 당시 대우는 정말 최악이었다. 형편없을 정도로 파산지경에 빠져 정부에 엄청난 빚을 지고 있었다. 만들어내는 차도 전혀 훌륭하지 않았다. 늙고 나쁜 회장(bad old chairman·김우중 전 회장)의 시대였다. 1990년대 한 모터쇼에서 겪었던 일이 생각났다. 대우 직원들이 차 홍보 대신 김우중 회장의 자서전('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을 나눠주고 있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23/201109230114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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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동적이고 훈훈한 가족 드라마인건 틀림없는데, 아무리 실화라고 해도, 조금 가식적(오지랍 넓은 백인들 특유의... ㅡ,.ㅡ;;)이라는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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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낸 꼬마 SJ가 특히 기억에 남고, 미저리와 돌로레스 클레이븐의 무서운 주인공 캐시 베이츠가 가정교사로 깜짝 등장하여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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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샌드라 블럭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을정도로 연기가 훌륭했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ㅡ,.ㅡ;;

4) 청과물 트럭을 향해 돌진하는 빅 마이크의 첫차 포드 F150 트럭... 이 정도는 타줘야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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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화의 진정한 교훈 : 미국에서도 대학 갈려면 "과외"는 필수?!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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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리뷰가
    2010.06.03 23: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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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두절미하고 묻고싶다
    백인부유층의 그러한 시도조차 있었는가?
    미국에서조차도 이슈화 되는 이 실화를 과연 한국에서는 가능한가?
    아니 한국은 100년 1000년이 지나도 가능하지 않는 경우다
    묻고싶다 이러한 오지랖이라도 가지고 있고서야 그런말을 하는지...
    그 관심과 지원이 오지랖이라 할지라도 거리를 전전하는 그것도 거구의 흑인을
    당신이라면 저렇게 가족으로 맞이 할수 있겠는가?
  2. 지나가는객
    2010.08.15 00: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같은 영화를 봐도 느낌은 서로 다를 수 있죠.

    다만.선의를 너무 곡해하는건 좀 불편하군요.

    저라면 솔직히 무섭기다하고 두렵기도 하고 귀찮기도 해서 저 가족처럼 행동 못했을꺼

    같아요. 저렇게 못 보듬어 줬다고 해서 비난받을 일은 아니지만 이런 행동이 가식적이나

    오지랖으로 느끼는건 좀 아닌듯 싶군요. 뭐 그것도 다 견해차이니까 생각이 다를수도 있

    겠네요. 산드라블록 연기라.. 엄청난 연기라고 보기는 힘들지 모르겠지만 나름 겉으로는

    강하면서 속은 부드럽게 여린 사람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이 되는데. 뭐 취향 차이니까요.

    여기서 대학가려면 과외해야한다가 아니고 운동선수라도 어느정도 학습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이거 아닐까 싶군요. 그렇다고 엄청 힘든 학점을 요구한건 아니것 같던데요.
    암튼 리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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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베이징 모터쇼에 출품된 포드 스타트 컨셉... 1000cc 3기통 포드 에코부스트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였고, 실내에는 6인치 터치스크린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인 MyFord가 장착되어져 있다. 17인치 알루미늄 휠도 잘 어울리고, 후방시야확보를 위한 랩어라운드스타일의 뒷유리도 멋지다. 이렇게 귀엽고 깜찍하면서도 품격(?)이 느껴지는 소형차를 포드가 디자인했다는게 믿어지지 않는다.

크기 : 3700mm x 1672mm x 14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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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21 10: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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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디오 보기 --> http://www.youtube.com/watch?v=Hs3n1mMUW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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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가을 파리모터쇼 (10월2일부터 시작...)에 정식으로 소개될 포드의 소형차 Ka... FIAT 500과 같은 플랫폼으로 개발되었지만, 디자인은 좀더 다이나믹하고, 공격적이다. 공식적인 엔진사양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피아트 500에 내장된 1.25리터 가솔린엔진 (69마력)과 1.3리터 멀티젯 디젤엔진 (75마력)이 유력... 폴란드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 참고로, 올 가을 개봉되는 007 퀀텀 오브 솔러스에 출연한다고 함... 전체적인 크기는 마티즈와 비슷...

※ 유럽포드에서 개발한, 1세대 Ka는 1996년에 데뷔하였으며, 지난 12년동안 무려 140만대가 팔렸다. 참고로, 맨유의 웨인 루니가 2002년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하면서 산 첫 차가 바로 포드 Ka라고 함...

※ 피아트 500은 유럽 현지에서 약 2000만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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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가 6인승 익스플로러 아메리카 (Explorer America) 컨셉을 2008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선보였다. 별다른 특징 없이 너무 평범하기만 한, 익스플로러를 앞, 옆, 뒷모습 모두, 이렇게 단정하게 다듬어 컨셉을 출시하니, 참 보기 좋다. ㅡ,.ㅡ;;

컨셉의 핵심은 무게를 줄이고 엔진효율을 높인 것. 기존 익스플로러의 body-on-frame 방식 플랫폼을 버리고 유니보디 플랫폼과 경량 소재를 활용해 무게를 68kg (V6 모델 기준) 정도 줄였다.
 
차세대 포드 중소형차 라인업의 주력 엔진이 될 직렬 4기통 2000cc 엔진 (EcoBoost technology)은 최고출력 275마력에 최대토크 38.7kgm를 낼 정도로 강력하다. 뿐만 아니라 20% 연료소모와 15%의 이산화탄소 배출가스를 줄였다. V6 3.5리터 엔진 (340마력)의 경우, 이전보다 20~30% 연료 소모량을 줄였다. 엔진 출력은 최신 6단 자동변속기를 통해 구동륜에 전달된다.

아래는 프레스 릴리즈 기사....


The Ford Explorer America concept showcases a new kind of utility for the vehicle customers have known and loved for years: even better fuel efficiency.

"Customers are smart. They value vehicles - the more efficient, the better," said Jim Farley, Ford group vice president of Marketing and Communications. "Ford gets it.

"Innovative technologies can transform people's favorite vehicles. Look at SYNC, the Ford system that connects people and their favorite portable devices, including media players and Bluetooth-enabled mobile phones, while in their vehicles."

Technologies and engineering innovations help Ford Explorer America concept deliver an approximately 20 to 30 percent fuel-economy improvement, depending on engine selection, while providing room for six and their gear as well as moderate towing and off-roading capabilities.

This smarter utility concept simplifies Ford Motor Company's systems approach for delivering sustainable vehicles, specifically demonstrating:

  • A powertrain lineup that includes a 4-cylinder 2-liter engine with EcoBoost technology delivering 275 hp and 280 lb.-ft. of torque or, as a premium engine, a 3.5-liter V-6 delivering about 340 hp. Depending on engine selection, fuel-efficiency will improve by 20 to 30 percent versus today's V-6 Explorer
  • Migration from current body-on-frame to unibody construction, reducing weight and delivering superior driving dynamics
  • A fuel-efficient 6-speed transmission with auto shift control, allowing the driver to select and hold a lower gear with just the turn of a dial when conditions warrant it
  • A weight reduction of 150 pounds for the V-6 version thanks to its downsized - yet superior performing - engine, as well as more lightweight materials, suspension and chassis components
  • Fuel-saving electric power assisted steering (EPAS) and other engine actions that deliver a fuel savings benefit of about 5 percent. Between 80 to 90 percent of Ford, Lincoln and Mercury vehicles will have EPAS by 2012

In addition to its fuel-efficient powertrain and technologies, the Ford Explorer America concept addresses how the SUV market has changed in the past 15 years.

In the 1990s, customers were drawn by SUVs aligned with people's adventurous, more rugged lifestyles. Today's consumers are more discerning, demanding products that are capable and flexible - but more intelligently executed.

The Ford Explorer America concept looks the part, too, with a modern, muscular design language that belies its ability to harness today's active lifestyles. Its integrated three-bar grille, defined power dome hood, wrap-around rear glass panel window and sliding rear door give the appearance that this concept is ready for modern Lewis-and-Clark types to explore, from their own neighborhoods to the trail head.

Inside, intelligent features abound, including: single-touch stackable, sliding seats that allow for convenient access to the second row; a work table with seats deploy from the tailgate; and a three-dimensional compass and navigation unit with a topographical map built right into the instrument p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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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NBC가 올해 미국내 자동차 최다 & 최저 판매 순위를 발표했다. 이 순위는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의 판매 대수를 집계한 것으로 이변이 없는 한 큰 변동은 없을 전망이다. 올해의 판매 1위는 미국의 영원한 베스트셀러 포드 F-150이 또 다시 차지했다. F-150은 지난 30년 동안 줄곧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58만 8,952대 팔린 F-150은 지난해 보다 판매가 12.5% 줄었지만 올해 역시 2위를 차지한 52만 6,575대의 실버라도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승용차는 캠리가 단연 1위를 지키고 있으며 바로 뒤를 혼다 어코드가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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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포드 F150 시리즈 - 58만 8,952대(-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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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보레 실버라도 - 52만 6,575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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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토요타 캠리 - 39만 8,868대(+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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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혼다 어코드 - 33만 2,815대(+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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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토요타 코롤라 - 31만 7,796대(-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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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혼다 시빅 - 27만 8,764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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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시보레 임팔라 - 27만 504대(+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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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닛산 알티마 - 23만 9,800대(+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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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닷지 램 - 21만 4,569대(-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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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혼다 CR-V - 18만 4,003대(+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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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29 00: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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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가 굉장히 강세네요
  2. 2007.12.29 15: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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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나 일본 자동차들이 많네요~ 그래도 포드 F150 시리즈는 여전히 잘나가는 모양이네요^^
  3. 흠..
    2008.01.03 17: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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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깨네요...ㅡ.ㅡ;;



도어가 차체 속으로 숨어 없어지는 자동차가 한 경매 사이트에 등장해 해외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화제가 되고 있는 1993년형 ‘링컨 마크 VIII’의 문은 열리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 본체 아래쪽으로 빨려들어간다. 이 마술 같은 기능은 두 가지 면에서 운전자를 흡족하게 한다는 게 판매자의 선전이다. 다른 차량과 붙어 있어 공간이 확보되지 않았을 때도 쉽게 승하차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실용적이다. 또한 주목 받고 싶은 욕망도 충족시켜 준다. 문이 감쪽같이 사라지면 쳐다보지 않을 사람이 없다.



판매자의 설명에 따르면 이 컨셉트카는 포트사의 의뢰를 받아 미국 디트로이트에 있는 조알토 디자인사가 제작했으나, 포드 경영진은 마뜩찮았던 모양. 고위층의 ‘딱지’를 맞고 폐기 처분을 받았던 것인데 몇몇 자동차 매니아의 손을 거쳐 이베이에 등장하게 되었다. 15년 전 제작된 비운의 컨셉트카의 우리 시각 11일 오전 현재 입찰가는 19,000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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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시미
    2007.07.14 14: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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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이거 제가 막 생각하고 있던 것이라 깜짝 놀랐습니다. 근데 벌써 93년도에 나왔다니... 어리석은 아이디어 였던 걸까요?
  2. 최현미
    2007.07.16 02: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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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에서 받아버리면? 섬뜩한 사고연상 ~_~
  3. 2007.07.16 15: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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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 의 Z1이 떠오르는군요. 문에다 장난치면 잘 안돼나봐요.

국내출시된 SUT는 닷지 다코타가 유일했었는데, 이제 포드에서도 출시가 된다. 무엇보다, 익스플로러 스포츠트랙의 매력은 닷지 다코타(전장 5465mm, 전폭 1910mm, 전고 1770mm)보다 조금 콤팩트하면서도 (전장 5339mm, 전폭 1872mm, 전고 1841mm) 더 단단하고, 말끔하면서도 더 강인해 보이는 외관이 아닐까... 또한, 화물차로 분류되는 까닭에 연간 자동차세는 28,500원에 불과하다는 점... 그림 맨 위의 흰색은 작년에 등장했었던 컨셉버전이고, 아래쪽이 실제 양산차량... 정말 근사하다... 하지만, 배기량 4000cc 는 한국실정에는 너무 부담스럽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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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포드 코리아의 프레스 릴리즈......................................................................................

스포츠트랙은 1열과 2열 탑승공간 외에 다용도 적재함을 갖추고 있어 부피가 큰 캠핑장비나 산악자전거 등 레저용품, 자영업자의 업무용 장비까지 실을 수 있는 다목적 차량이다. 승차감과 편의기능은 포드의 베스트셀러 SUV인 익스플로러를, 공간활용성은 픽업 F-150에서 영감을 받았다.

스포츠트랙의 가장 큰 특징인 적재함은 흠집과 손상에 강한 특수고무와 부식 방지용 첨단복합 소재인 SMC(Sheet Molding Compound)로 만들었으며, 적재함 내에는 적재용량을 극대화하고, 다양한 기능성을 살리기 위해 세 개의 삽입형 도구함을 별도로 설치했다. 짐을 분할하거나 긴 장비를 실을 경우, 베드 익스텐더(옵션)를 장착해 적재용량을 늘릴 수 있다.

4.0리터 V6엔진과 5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했으며, 어떠한 속도에서도 균일한 토크를 제공한다.

크롬 처리된 프론트 그릴과 후드, 헤드라이트 등 전면 디자인은 신형 익스플로러와, 후면의 적재함은 F-150와 그 맥을 같이 하고 있다. 그러나 일반적인 픽업트럭의 후면 범퍼가 차체와 떠있는 것과 달리, 코너와 적재함까지 둘러싸고 있어 트럭적인 요소를 줄였다.내부는 인체공학적 인테리어 도어 릴리즈 핸들과 콘솔 내장형 기어 셀렉터 등으로 세심하게 운전자를 배려했고, 아이팟(I-Pod) 등 MP3와 호환이 가능한 CD플레이어 등이 내장돼 있다.

스포츠트랙은 SUT 모델임에도 핸들링이 부드럽고 승차감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프레임은 F-150과 동일한 튜브-스루-튜브 방식으로 강성이 뛰어나다. 서스펜션은 특허 출연중인 독립식 리어 서스펜션을 장착해 울퉁불퉁한 노면을 주행할 때도 섬세하고 부드러운 핸들링 및 주행성능을 가진다. 또 빨래판 같이 골이 진 노면을 주행할 때 일어나는 후부의 슬라이딩 현상을 최소화한다. 여기에 제동력 배분 장치(EBD)가 내장된 4륜 4채널 안티 록 브레이크 시스템(ABS)으로 핸들링과 승차감을 극대화했다.

RSC(전복방지기능, Roll Stability Control)형의 어드밴스트랙(AdvanceTrac)과 특허 받은 세이프티 캐노피, 첨단 안전 센서 등 10가지의 최첨단 안전시스템으로 미국 고속도로안전협회(NHTSA)의 정면/측면 충돌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5 스타(Star)를 획득, 미연방정부가 2010년까지 요구한 안전성을 충족시켰다.

최대출력 213마력에 최대토크는 35.1kg.m로, 가격은 부가세 포함 4,72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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