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대카드/캐피탈 정태영사장 인터뷰, 오늘 인수한 것처럼 회사를 파헤쳤다. 새로운 전략이 쏟아졌다.

http://www.dongabiz.com/CaseStudy/Article/Article_Sub/article_content.php?atno=1901009301&chap_no=1&access_from=183&click_date=23438117&src=email&kw=&sdkey=22812107798#TOP

2) [현대카드 케이스 스터디] 진상고객 전화 끊으니, 개념고객 만족도 높아졌다...

현대카드는 2012년 2월부터 콜센터로 전화를 걸어 직원들에게 성희롱을 하거나 비속어를 사용하는 고객에 대해서는 두 번의 경고 후 응대를 중단하는 정책을 도입했다. 콜센터 직원들을 성희롱과 폭언으로부터 보호하기로 한 것이다. 고객이 무조건 ‘왕’으로 인식되고 있는 국내 서비스업계에서 현대카드의 이러한 직원 보호 정책은 파격적인 조치로 받아들여졌다.

http://www.dongabiz.com/CaseStudy/Article/Article_Sub/article_content.php?atno=1901007201&chap_no=1&access_from=183&click_date=19692117&src=email&kw=&sdkey=22812082598#TOP

3) 심플하지만 강력한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 Snapheal... 9월3일까지 무료...

http://macnews.tistory.com/1498


4) 인간의 뇌에서 뇌로의 인터페이스, B2B가 가능할까요? 소위 텔레파시라는 것인데, 미국 워싱턴대학 연구진이 최초로 실험에 성공했다. 원격지의 다른 연구자의 뇌에 자석으로 자극을 주어 손가락을 움직이게 했다.

http://www.washington.edu/news/2013/08/27/researcher-controls-colleagues-motions-in-1st-human-brain-to-brain-interface/

5) 2백만원짜리 에르메스 야구배트...

http://usa.hermes.com/surprise/felt-and-leather-stole/homerun-baseball-bat-41826.html

6) 건전지를 딱딱한 바닥이나 테이블 위 5cm 정도 높이에서 수직으로 떨군다. 서 있으면 새 건전지, 자빠지면 헌 건전지... 폐 건전지는 내부에 가스가 차기 때문이라는...

7)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 자리한 한솔뮤지엄이 장장 7년여간의 준비를 마치고 지난 5월 16일 개관했다.

http://magazine.jungle.co.kr/cat_magazine_special/detail_view.asp?master_idx=396&pagenum=1&temptype=5&page=1&code=&menu_idx=306&main_menu_idx=74&sub_menu_idx=40&all_flag=1

8) ADCV 트로피 : 프로젝트에 참여한 모든 팀원들에게도 트로피를 하나씩 나눠줄 수 있는 실리콘 몰드형 트로피 디자인 컨셉... (디자이너: 루이스 에슬라바)

http://www.luiseslava.com/prueba/portfolio/adcv-trophy

9) 서바이벌 방독면 키트 디자인 컨셉... 이미지가 무척이나 파워풀하다. (디자이너 : chiu chih)

http://www.designboom.com/art/chiu-chihs-survival-kit-for-the-ever-changing-planet/

10) 시침과 분침이 연결된 Loops 시계... 특이하네... 

http://www.studiotoer.com/loops



11) 몰스킨의 웨딩저널... 아이디어 훌륭하다... 18 USD

http://www.moleskine.com/us/collections/model/product/wedding-journal

12) 에르메스제 1500만원짜리 농구공...

http://www.thegloss.com/2013/08/21/fashion/hermes-basketball-offensively-priced-designer-sporting-goods/

13) 레고 아키텍쳐 스튜디오 등장! (150USD) 오늘부터 건축과학생들은 레고로 스케일모델을 만든다...

14) 게으른 농구의자 (Emanuele Magini)

http://www.designboom.com/design/lazy-basketball-chair-by-emanuele-magini-for-campeggi/

15) 링크드인 : 철학 전공한 실리콘밸리의 마당발…메뉴 단 4개로 비즈니스 SNS 성공신화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81528171

16) iOS in the car를 잘 지켜봐야 하는 이유...

http://appleinsider.com/articles/13/07/27/editorial-why-ios-in-the-car-is-a-very-big-deal-for-apple/page/1

17) 아우디, 자동차업체 최초로 S3 등에 LTE 탑재

http://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033&gubun=1&idx=54

18) 립모션 컨트롤러 리뷰, 터치 없는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

http://www.itworld.co.kr/news/83083

19) 아키텍쳐 스타일, 그럴듯 하다... http://theallnighter.tumblr.com

20) 도요타 오리스, 샤아 아즈나블 에디션 등장... 덜덜~



http://gizmoblog.co.kr/110175004159



21) 폭스바겐은 생산중단하기 전 마지막 한정판 콤비모델을 내놓기로 하였다. 폭스바겐 콤비 라스트에디션이라는 이 한정판 모델은 타입2 T2의 승합차 모델로 600대가 생산될 예정이다. 가격은 약 27,600유로로, 우리나라 돈으로 4,100만원이 넘는다.

http://auto.naver.com/special/specialThemeRead.nhn?seq=1653

22) 레고가 2014년, 인기 애니메이션 심슨(The Simpsons) 시리즈를 상품화 한다. 레고는 Mr.Burns가 핵 시설을 통해 Springfield 마을을 어지럽히는 스토리를 레고화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확한 발매 일정이나 제품 이미지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발매 확정 소식만으로도 이미 전세계 심슨 팬들은 레고를 전폭 지지하는 입장을 보이며 긍정적인 다음 소식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다.

23) GUI디자인 전용 그래픽 소프트웨어, 코디네이터 등장... 현재 베타버전 준비중...

http://codinator.co.kr

24) Keyper : 키를 주머니에 그냥 넣어두면 같이 넣어둔 스마트폰 화면이 긁히기도 하는데... 아무튼 이렇게 가죽케이스에 일렬로 배치하면 얆아서 바지주머니에 보관하기도 편하고 디스플레이에 스크래치가 나지도 않는다.

25) 무선충전이 되는 듀퐁 코리안 부엌재... 부엌테이블에 스마트폰 올려두면 자동으로 충전이 된다.

http://www.engadget.com/2013/06/27/dupont-joins-pma/

26) 어디서나 낮잠을 잘 수 있는 Nap Anywhere 포터블 베개

http://napanywhere.net

27) 보도블럭틈이나 자갈길에서 하이힐을 보호해주는 하이힐 프로텍터... 12.50 USD

http://www.heelsabove.com

28) RC수퍼맨...


29) 자전거 불혼바를 재활용한 자전거 거치대...

http://www.behance.net/gallery/Upcycle-Fetish/9719017

30) 아이폰케이스와 멀티툴의 결합, 100USD

http://thetasklab.com/task-one-multi-tool-case

31) 문어발 뚫어뻥~


http://www.artlebedev.com/everything/oktopus/

32) 용서키트 : 누군가에게 용서를 빌때 쓰면 좋은(?) 아이템...

http://www.knockknockstuff.com/catalog/categories/kits/party-packs/apology-fete-tete/

33) BMW이세타 경찰차...

34) 미국 UPS가 3D프린팅서비스 사업을 시작한다. 프린터공급은 스트라타시스가...

http://www.dezeen.com/2013/08/02/the-ups-store-becomes-first-major-usa-retailer-3d-printing-service/

35) 식용곤충사육기?!

http://geekologie.com/2013/07/finally-a-decent-insect-breedingharvesti.php

36) T맵 데이터를 활용한 시각화 프로젝트 / http://t-rover.com

37) 이케아 1호점, 광명역에 2014년말 개점 확정...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1&sid2=263&oid=001&aid=0006405446

38) 폰트저작권 단속 관련 대처방법...

https://lael.be/425

39) 좋은 UI 만들기... http://www.goodui.org

40) 2013 미국 디자인학교 순위


http://www.di.net/articles/big-shifts-in-design-school-rankings-for-2013/

41) 마치 양말같은 런닝화... 나이키 프리 Flyknit...

42) 사업에 성공해서 아주 큰돈을 번 한 사람이 있다. 그는 낙후한 도심을 사들인 뒤, 거리를 단장하고, 공원과 공연장, 학교, 그리고 예쁜 아이스크림가게도 만든다. 그리고는 이곳으로 젊은 창업가들을 불러 모은다. 사업밑천을 투자하고, 일하고 생활할 공간도 제공한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레스토랑과 바도 있다. 꿈 꿔온 혁신적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쳐보라고 말이다. 원주민들에게는 무이자로 돈을 빌려줘 작은 가게를 차릴 수 있도록 한다. 새로 온 창업가들과 원주민들이 어울려 삶의 공동체를 만들 수 있도록. 이 사람은 바로 세계최대 온라인 신발사이트 ‘자포스(Zappos)’의 창업자이자 CEO인 토니 셰이(39)이다. 현재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서 이런 프로젝트를 착착 진행하고 있다. 프로젝트의 이름은 ‘다운타운프로젝트(DowntownProject)’. 그는 “세상을 뒤집는 혁신은 사람들이 같은 생활공간에서 마주치고, 부대끼고, 나누고, 협업하는 가운데 절로 나오는 것"이라 믿고 있다. 그래서 이 프로젝트의 모토도 ‘마주침(collision)’, ‘협업(collaboration)’, ‘공유(sharing)’이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3072101045953500&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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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1일을 기다려 17만원짜리 갤럭시S3 화이트 32기가를 손에 넣었다. 처음으로 온라인에서 휴대폰을 주문해본건데, 그 덕에 '개통후 배송'이란 방식도 새롭게 경험해 보았다. 개통되었다고 이메일은 왔는데, 택배는 안 오고, 이전 단말기는 먹통되고... 퇴근후, 집에 와보니 대문앞에 택배는 덩그러니 놓여져 있을 뿐이고... ㅡ,.ㅡ;; 그래도, 싸니까 참아야지 별수있나...

1) 구입조건 : 할부원금이 18만648원... (원래 17만원인데 분할납부이자를 포함하면 이렇게 된단다... ㅡ,.ㅡ;;) 가입비, 유심비 면제, 62요금제 3개월유지후, 위약금없이 해지가능, 한달요금은  할인받아 51,483원 (단말할부금포함)... 허허... 이러니 2주전 주말에 그 엄청난 번호이동 대란이 난거다.

2) 이번 17만원 갤럭시 S3 대란으로 최근 옵티머스G를 출시한 엘지와 팬텍만 피해를 보고 말았다. 아이폰5 대기수요야 워낙 탄탄하니 큰 상관은 없다지만, 구형 안드로이드 쓰던 사람들은 이번 기회에 꽤 많이 버스를 갈아탄 것 같다. 

3) 마이크로 USIM 채용 : 첨에 SIM이 슬롯에 안들어가서 한참을 당황해했는데, 잘 살펴보니 칼집이 SIM 내부에 한번 더 들어가 있다. 마저 뜯어내니 이제서야 슬롯에 쏙 들어간다. 

4) 무게, 크기, 디자인 모두 만족... 손에 딱 쥐어지고 무게가 부담스럽지 않아 좋다. 물론 두께도 얇아 바지주머니에 넣어도 불편하지 않다. 그 어떤 갤럭시 씨리즈보다 디자인은 확실히 좋아졌다. 다만, 플라스틱 재질감이 좀 아쉽고 (특히 은색테두리), 기구 마무리도 깔끔하지는 않다. 구멍만 하나 대충 뚫어놓은 것 같은 마이크구멍은 정말 미스테리...  

5) 버튼류 불만 : 홈버튼이나 볼륨버튼, 파워버튼의 느낌이 좀 많이 아쉽다. ① 파워버튼과 볼륨버튼이 동일 가로 선상에 위치해 있어 파워버튼을 눌러 화면을 끈다는 것이 꼭 볼륨조절도 같이 눌려버린다. 이렇게 몇번 하면 어느새 볼륨은 무음으로 되어있기도 하고, 스크린 캡쳐시 화면의 볼륨바까지 캡쳐되기도 한다. ② 홈버튼이 너무 아래쪽에 붙어 있어 한손으로 누르기가 어렵다. ③ 그리고, 버튼클릭감 역시 문제가 있다. 아이폰처럼 좀 더 경쾌하고 단단한 느낌이었으면 좋겠다. 퍽퍽한 느낌 말고...  

6) LCD 화면 : 특유의 진하고 푸르딩딩한 아몰레드 색감은 여전히 부자연스럽지만, 머 큰 문제는 아니므로 패스...

7) 배터리 : 진짜 빨리 닳는다.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어도 배터리가 줄줄 샌다. 음악 30분 듣고 인터넷 15분 하고 전화 2통, 메세지 10분정도 했는데 정확히 12시간만에 배터리가 100%에서 제로%로... 전류소모 최적화가 어려우면 배터리라도 한 2500mAh 이상으로 넉넉하게 주든가...  

8) 발열 : 아무래도 LTE 데이터 켜두면 발열이 있다. 모든 단말기가 거의 비슷하니 이것도 패스...

9) 번들 이어폰 : 내가 정말 막귀인데, 번들 이어폰은 좀 너무했다 싶을정도로 후지다. 어떤 노래를 들어도 마치 담요 한장 덮고 듣는 것 같은 답답한 느낌이다. 게다가 오래끼고 있으면 귀도 아프다. 역시나 이해가 안되는 부분... 

10) USB연결 : 집에 있는 윈도7 데스크탑 64비트, 윈도7 노트북 64비트, 맥북에어 OSX 마운틴 라이언 모두 연결이 안된다. 다행히, 윈도XP 회사데스크탑은 제대로 인식을 한다. USB로 PC에 연결안되는 폰은 난생 처음... 많이 당황스럽다. ㅡ,.ㅡ;;



11) PC와 무선연결 : Wi-Fi로 연결하는 Kies를 통해서 갤3안에 있는 모든 정보를 PC 브라우저로 볼 수 있다. 옛날에는 무척 느렸던 것 같은데, 꽤 많이 빨라진 것 같다.  

12) 터치감 : 거의 아이폰 수준에 도달한 것 같다. 굉장히 부드럽고 딜레이도 없다. 최고~

13) 게임 : 기대했던 안드로이드 게임에서 생각보다 빠르지 않다. 일반 듀얼코어 모델들과도 큰 차이가 없다. 아, 그리고 애니팡에 카톡친구들이 안뜬다. 점수자랑을 못한다는 슬픈 얘기... 덜덜덜~

14) 카메라 : 찍을땐 화이트밸런스도 잘 잡고 셔터스피드도 빠른데, 막상 갤러리나 PC모니터로 옮겨서 보면 색감이 부자연스럽고 노이즈도 많다. ㅡ,.ㅡ;; 사용기들을 뒤져보면 다들 큰 불만들은 없는 것 같은데, 특히 사진들이 과다노출된 것처럼 색이 날아가 있거나 빛바랜 것처럼 보여 좀 당황스럽다. 그리고 제로 셔터랙도 생각보다 별로... 찍을땐 찰칵찰칵 경쾌한데, 막상 갤러리 열어보면 많이 흔들려 있다. 암튼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다. 

15) 포토에디터 : 귀찮게 삼성계정 (여전히 주민등록번호로 실명인증을 하고 있음... ㅡ,.ㅡ;;)까지 만들고 다운로드 받아야 한다. 정작 삼성Apps에는 앱도 몇개 없음...

16) SKT와 삼성이 각각 제공하는 T스토어와 삼성앱스토어, 그리고 잡다한 추천앱가이드등이 많아 좀 짜증난다. 이거 참 지워지지도 않고 똑같은 종류의 앱을 이렇게까지 지저분하게 제공해야 하는건지 안타까울 따름이다.

17) 홈화면에 배치된 아이콘을 이동하거나 폴더를 만들려면 꼭 메뉴를 눌러 편집화면으로 진입해야만 한다. 이렇게 해야만 했었던 이유가 있을 것 같긴 한데, 암튼 몹씨 불편하다. (홈 아이콘을 길게 터치한 후에는 삭제만 가능하다.)

18) 모션 : 다양한 제스쳐UI 기능이 있는데, 하나같이 제스쳐가 너무 어렵거나 제대로 동작하지 않거나... ㅡ,.ㅡ;;

19) LTE 인터넷 속도 : Wi-Fi보다 빠른것 같은 이 신기한 느낌... 브라우저 뜨는 속도나 페이지 로딩 속도 모두 쾌적하다. 

20) 폰트 : 시스템 설정에서 폰트를 변경하여도 Gmail이나 구글 Play, 브라우저등에는 바뀐 폰트가 적용이 안되고 기본 폰트로만 출력된다. 버그인지, 무슨 이유가 있는건지 궁금... 5만원짜리 KT 테이크 LTE도 이렇지는 않던데...

21) 올쉐어플레이 : 이상한 에러메세지와 함께 시작되지 않는다. 물론, 삼성앱스 계정등록은 했다. 어차피 DLNA 쓸일도 없지만 안되니까 기분이 좋지는 않다.

22) 부재중통화가 있으면 전화 아이콘에 '부재중통화1' 뱃지가 달리는데, 대부분의 폰들은 이걸 터치하면 최근통화목록으로 간다. 그런데, 갤3는 그냥 다이얼화면으로 간다. ㅡ,.ㅡ;; 젤리빈에서는 개선필요함... 

23) 동영상 재생 : mkv든, avi든 무리없이 부드럽게 재생해낸다. 딜레이도 없고 끊김도 없다. 물론, 자막도 잘 나온다. 왠만한 PC보다 훌륭하네... 최고...

24) DMB : 확실히 방송도 빨리 잡고 끊김도 별로 없다. 물론 채널전환도 빠르다. 다만 스크린샷 저장기능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 ㅡ,.ㅡ;; 

★ 결론 : 디자인도 나쁘지 않고 속도도 빠른데, 기능들을 하나하나 쓰다보면 뭔가 조금씩 어색하고 복잡하고 아쉽다. 그래도, 17만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하면 그럭저럭 쓸만은 한데, 주변사람들에게 강추 할만한 수준은 아니다. 여전히 안드로이드폰은 그 시점에 가장 저렴한 버스폰으로 갈아타는 게 정답인듯 하다. 즉, 듀얼코어쓰고 4.5인치 이상되는 디스플레이에 ICS 올라가 있으면 아무거나 써도 대충 비슷비슷하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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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르크
    2012.10.02 19: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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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는 역시 아이폰...
    제폰이 아이폰4인데 아이폰4가 더 좋게보이는게 저만 그런가 싶었는데...
    카메라는 동감 합니다
  2. 갤럭시매니아
    2012.10.03 09: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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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갤럭시 시리즈는 계속 개선되어지는군요 안드로이드계에서는 갑인듯 부드러운 터치감과 빠른앱실행만으로도 만족
  3. picasson
    2012.10.04 02: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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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폰은 이걸로 바꿨는데. 뭔 옵션이 이리 많은지...

    전자기계는 모르는 어머님이 아이폰은 이리저리 잘 써왔었는데...

    나름 삼성회사에 계시고해서 as쉬우시라고 바꿨는데... 멘붕..

    더 어려우시다네요... 정말 옵셥이 왜 이리 많고 무슨 화면에 글들이 이렇게 많은지...

    급 후회하고 있습니다.... 버벅이는건 왜 그런지 이해가 안되요... 스크롤 버벅임.. 그냥 메뉴옵션 스크롤인데..
  4. 물독
    2012.10.04 11: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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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게임"에서 애니팡은 일단 카톡에 계정을 만드셔야 합니다. 핸드폰에 설치하면 그냥 번호로 가입 같은게 되는 건데, 카톡 > 더보기 > 카카오계정 에 들어가셔서 이메일로 아이디 만드시면 연동이 됩니다.

    "15)"에 관해서는 삼성App에는 무료 폰트도 자주 올라오고 프로모션으로 무료 게임이나 유틸이 간혹 올라옵니다. 이런 것만 건지시는 것도 괜찮아요.
  5. 2012.10.06 05: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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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부터 ‘갤럭시S3' LTE모델에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 이통3사를 통해 출시된 제품 모두 해당된다. 단, SK텔레콤을 통해 단독 출시된 ’갤럭시S3' 3G모델은 미정이다.
  6. 샹큼
    2012.11.16 11: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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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폰트변경은 원래 예전에는 브라우저까지 통째로 바뀌는 방식이였는데 업데이트되면서 그런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불편해 하는 사용자가 많았다는 의견) 저도 지금 방식의 폰트 변경이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7. ㅋㅋ
    2014.01.16 14: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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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건 니 생각

"기적이나 운명은 존재하지 않는다. 아무것도 정해진 것은 없다"

신선한 편집과 빠른 전개, 그리고 엔딩무렵의 깜찍한 반전까지... 철저히 남자의 시선으로 보는 연애담... 결국, 우연과 노력이 함께 할때 진짜 운명을 만나게 된다. 

우리 모두는 썸머와 한두번씩 사귄적이 있다. 그래서 더 여운이 남는다. 특히, 연애가 방금 끝난(?) 분들께 강추...



★ 명장면1 : 복사실 첫키스씬...


★ 명장면2 : 썸머팔뚝에 스케치하기

★ 명장면3 : 공원에서 19금 단어 큰소리로 외치기

여름휴가 셋째날, OCN 15:00 ~

[이전글] 2012/04/01 - 알고보면 찌질하고 비겁한 기억들... 건축학개론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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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시즌1에 비해 시즌2는 살짝 지루하다. 10편정도로 좀 더 타이트하게 편집을 했어야 옳다. 머랄까 조금은 잔잔한 에피소드들의 연속... 다만, 후반부로 갈수록 흥미진진해지고, 정말 황당무계한 사건이 마지막 13회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ㅡ,.ㅡ;; 

아무튼, 아래는 이번시즌 간단 요약...

1) 뭔가 딴짓을 하고 있다는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어 답답하기만 한 스카일러... 몸도 힘든데, 계속 거짓말 하느라 더 힘든 월터... 둘의 사이는 미묘하게 점점 틀어져 간다... 


2) 투코와 종치는(?) 티오삼촌과의 대결(?)...

 
3) 미스터 화이트 자작(?) 실종 사건


4) 집에서 쫓겨난 제시 핑크맨, 친구 3명을 모아 직접 도매상을 시작한다.


5) 다시 학교로 복귀한 월터... 그리고 본인이 창업한 그레이매터사에서 나오게 된 이유가 밝혀진다.


6) 강탈당한 약을 찾으러 갔다가 곤경에 처한 제시...





7) 스카일러는 다시 일자리를 얻게 되었고, 범죄 듀오는 점점 영역을 확대해나간다... 행크는 좀 더 빡센 곳으로 보직 이동했으나, 충격적인 폭탄거북이를 만나 바로 원복... 


8) 마약딜러보다 더 독한 종자는 바로 변호사... ㅡ,.ㅡ;;


9) 기운없는 월트에게 로봇만들어내라고 찡찡거리는 제시...


10) 핑크맨이 사귀는 주인집 아가씨... 알고보니 지독한 약쟁이... 


11) 기가막힌 우연...

 
12) 마지막 13회를 장식하는 정말 황당한 떡밥... 와우... 임프레시브... ㅡ,.ㅡ;;


2012/01/08 - 범죄의 길로 들어선 고등학교 화학선생님 : 브레이킹 배드 시즌1 (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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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
    2012.01.25 15:3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브뷁 새 시즌이 나온지 알고 봤더니,
    2시즌 이내요..
  2. 55
    2013.05.03 20: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뭐이딴 개씨발 좆병신같은새끼글이 브뷁 시즌2 네이버검색하면 상위에뜨냐 대가리에 똥만찬 병신새끼의 수준낮은 리뷰글에 스포성 내용까지가지고있는글이 왜 상위검색됨? 나가디져라 개새끼야
  3. 아줌마충들노답
    2017.08.17 22: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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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일러 진심 개 역겨운 위선자 ㅋ 브레이킹 배드의 최고의 쓰레기캐릭

1) 라이브 배경화면 (바다날씨, 바람날씨) : 현재 날씨를 반영하는 라이브 배경화면이 재미있다. 비가 오면 바탕화면에도 빗방울이 떨어지고, 가끔씩 번개도 친다... 낮과 밤의 구분도 가능한데, 은근 실감난다.


2) 음악재생목록에 "많이 재생된 음악", "최근 재생된 음악"등의 자동생성 플레이리스트가 추가되었다. (오리지날 안드로이드에는 최근 추가된 음악만 제공됨.) 


3) 내파일 : 파일탐색기처럼 내부메모리와 외장메모리의 폴더와 파일을 샅샅이 찾아볼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인데, 참 유용하다... 특히, pdf, doc, ppt 등의 문서파일을 열어볼때도 편하다. 물론, 메뉴키를 통해, 폴더추가도 되고 삭제도 가능하며 이동, 복사, 이름변경등도 제공한다.



4) Kies air : Wi-Fi로 PC와 연결하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이다. 갤럭시S2의 Wi-Fi를 켜고 Kies air를 실행한후, PC 브라우저에 URL을 입력하고, "허용" 버튼 한번만 눌러주면, 연결완료... 사진, 동영상, 음악관리 (폰에 저장되어있는 음악을 PC에서도 재생할 수 있다.)는 물론이고, 벨소리, 북마크, 전화번호, 통화기록등을 쉽게 편집할 수 있고, 메시지의 경우에는 신규메시지 전송도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파일탐색기를 통해 파일송수신도 쉽게 할 수 있다. 이제 더이상 USB연결이 필요없고, 복잡하고 어려운 드라이버 및 전용 SW 인스톨도 필요없어졌다. 굿~ 다만, 속도는 좀 느리다. ㅡ,.ㅡ;;  


"Kies air" 라는 이름 좀 세련되고 재미있게 바꾸면 더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로고도 좀 어떻게... ㅡ,.ㅡ;;





5) 동영상재생 : 일반적인 AVI나 MKV 파일 모두 별도의 인코딩없이 아무문제없이 재생되었다. 굿~



6) 체크박스 : 아래 캡쳐이미지 좌측은 체크하기전, 우측은 체크한후... 선택하기전인데도 회색 체크표시가 있어 좀 혼란스럽다. 아예 체크를 빼던지 좀 더 희미하게 하는게 좋을듯... 


7) 상단탭의 항목이 많을때에는 좌우 플리킹을 통해 탭이동이 가능한데, 푸르스름하게 빛나는 인디케이터로 추가탭이 더 있다는 것을 표현하고 있다. 나름 신선한 방식...


8) 폴라리스 오피스 :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문서 읽어오기는 기본이고, 새로만들기까지 가능하다. 그리고, 용량이 큰 PDF도 무리없이 바로 읽어낸다. 굿~


9) 올쉐어 : 단말기안에 있는 동영상, 음악, 사진등을 스마트TV등에서 DLNA로 연결하여 쉽게 볼 수 있게 해준다. 집에 있는 LG 스마트TV와 연결해봤는데, 원격기기로 검색되지는 않았으나 TV에서는 무리없이 영화와 음악을 재생할 수 있었다. (다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사진파일은 검색되지 않았다.)  


[이전글] 갤럭시 S2하루사용기 --> http://monsterdesign.tistory.com/1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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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 좋은데
    2011.06.08 13: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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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의 단순한ui에 익숙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갤럭시S는 그래픽이나 인터렉션이 쫌 지저분하고 복잡한 느낌.
  2. 저도
    2011.06.13 08: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갤스때문터 gui쪽에서 너무 문제가 많아요
    갤럭시 dmb gui나 카메라 gui 보면 정말 중국 짝퉁보다 못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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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불짜리 L5리모콘을 구입하면 박스에 조그만 적외선 송신장치가 들어있다. 그 디바이스를 하단부에 부착하고, 앱스토어에 들어가 무료 L5앱만 다운로드받으면 아이폰은 만능 리모콘으로 변신완료...

1) 원하는 크기와 색깔, 형태의 버튼을 만들어 원하는 위치에 배치할 수 있다. 잘 사용하지 않는 버튼들은 서랍을 만들어 간단히 감춰둘 수도 있다.

2) 총 1000개까지 리모콘을 만들 수 있다.

3) 아이폰, 아이팟터치, 아이패드에도 쓸 수 있다. (물론, 아이패드 전용앱은 아님...)

4) 스킨은 2개를 제공한다. 하나는 볼록한 고무형태, 또하나는 깔끔한 애플리모콘 스타일...

5) L5 클라우드 서비스에 등록하면 다양한 리모콘을 다운로드 받아 편집할 수 있고, 내가 만든 리모콘도 업로드할 수도 있다.

6) 전체적인 UI는 좀 복잡하고 많이 어설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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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 http://www.l5remote.com/

※ 아이튠즈에서 앱다운로드 : http://itunes.apple.com/us/app/l5-remote/id368848347?mt=8

※ 아마존에서 구입하기 : http://www.amazon.com/L5-Model-A1-Remote-iPhone/dp/B003B22U8Y/ref=sr_1_1?ie=UTF8&qid=1296997489&sr=8-1 (아마존 뒤져보면, 비슷한 컨셉의 제품들을 2-3개 정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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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끌벅적 잡다구리한 폭풍수다속에 흐르는 시한폭탄 같은 긴장감... 인물들의 대사만으로 이런 느낌을 영화 전체에 불어넣을수 있는 사람은 쿠웬틴 타란티노밖에 없을 것이다. 별것 아닌 단순한 이야기도 엄청 흥미진진하고 쫀득쫀득하게 만들어 내는 이 놀라운 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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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조금만 냄새가 나도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나치 대령 한스 란다 (크리스토프 왈처)의 소름끼치는 미소는 정말 징글징글하다. 악역의 새로운 지평을 연 이 양반이야말로 진정한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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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주간의 리허설과 2주간의 촬영 등 총 1달을 소진했던 문제의 지하 술집 장면 또한 타란티노의 연출 기법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10분이 넘는 롱테이크를 즐기는 감독의 취향에 맞춰 바 장면 또한 한 번의 컷도 없이 진행되었다. 30페이지 분량의 시나리오를 10분간 진행했던 촬영에 출연 배우들 모두 혀를 내두를 만한 긴장감에 시달렸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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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쿠엔틴 타란티노도 수차례 등장(?)하는데, 바로 여자 간첩 브리짓 폰 함머스마크의 총상을 쑤셔대는 손가락?! 그리고, 제일 처음 머리가죽이 잘려지는 시체, 함머스마크의 목을 조르는 한스 란다대령의 손... 

5) 여주인공 쇼산나를 돌봐주는 극장 전주인 마담 미미유라는 캐릭터로 장만옥이 등장하고, 촬영도 다 했는데, 편집때 완전히 삭제되었다고 함. 다만, DVD에는 수록되어있다고...
 
[이전글] 2007/11/22 - 데쓰 프루프 (Death Proof, 2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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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그림을 간단히 스케치하고, 해당 오브젝트를 텍스트로 써주면, 인터넷에서 비슷한 사진들을 찾아내고 잘라내서, 스케치와 비슷한 이미지로 합성해주는 소프트웨어... Siggraph Asia 2009에서 발표된 PhotoSketch는 칭화대, 싱가폴 국립대등의 학생 5명이 개발하였다고... (Tao Chen, Ming-Ming Cheng, Shi-Min Hu, Ping Tan, Ariel Sham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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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a1231724/120092231015 (더 상세한 설명보기)

http://www.ece.nus.edu.sg/stfpage/eletp/Projects/PhotoSketch/index.htm (현재 접속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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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lovistar
    2009.11.17 11: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한번 해보고싶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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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귀여운 디자인, 얇은 두께, 넓은 2.8인치 LCD (240x400), 감각적인 칼라 코디네이션, 멋진 라이팅 효과, 요조가 직접 녹음한 깜찍한 벨소리등... 폴더형 휴대폰을 찾는다면, 거의 최강의 단말기... 다만, DMB가 빠져서 조금 아쉬움...

http://www.cyon.co.kr/event/lollipop/main.jsp

※ 롤리팝을 처음 만져본 초등학교 2학년 조카가, 밥도 안먹고 3시간동안 LED 애니메이션과 벨소리만을 가지고 놀더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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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앞면에는 220개의 발광다이오드(LED)를 배치. 자동차, 동물문양 등 22가지의 기본 무늬와 이모티콘을 자유자재로 만들 수 있는 편집기능 제공

2) 앞면 하단 투명창에, 7개 색상과 5개 무늬 등 총 35가지의 ‘시크릿 라이팅(Secret Lighting)’ 설정 가능 --> 전화 및 메시지 수신 시 쉽게 상대방 식별가능

3) 1723세대에 특화시킨 깜찍한 GUI + 다수의 귀여운 전용 폰트 탑재

4) 요조, 타루 등 10여명의 인디가수들이 참여한 감성적 느낌의 벨소리 적용

5) 내부 LCD 위에 화각을 약 20% 이상 증대시킨 광각 렌즈를 장착, 팔을 뻗지 않아도 얼굴이 작게 나오며 근접거리에서도 여러 명이 함께 촬영할 수 있다. + 얼굴이 화면 안으로 완벽히 들어왔을 때 촬영준비를 알려주는 ‘셀카 도우미’ 기능도 지원

6) 모션센서를 통해 전화벨이 울릴 때 휴대폰을 뒤집어놓으면 무음으로 자동 전환되는 ‘모션무음’ 기능 내장

7) 아쿠아 블루(파랑), 큐티 핑크(분홍), 보이쉬 티탄(진회색) 등의 감각적인 3종 색상 적용
 
8) 판매가 50만원대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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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rukee
    2009.04.08 10:0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대단하고 멋지다....LG....
    박수쳐 주고 싶다..
    정말 잘 했다...
  2. 2009.05.15 14: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롤리롤리 롤리팝!!! 휴대폰 UI에 숨겨진 재밌는 이야기 트랙백으로 놓고 갑니다~

보통은 사진을 찍은후, 편집을 시도하는데, 닌텐도의 새로운 카메라는 사진을 찍기전, preview 상태에서 피사체 편집이 가능하다... 얼굴인식을 통해, 얼굴을 자연스럽게 늘리기도 하고, 배경에 꽃 스탬프를 찍거나, 글씨를 써서 배경을 만들고 나서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또한, 프리뷰화면에서 피사체의 옷색깔도 미리 바꿔볼 수 있고, 만화경 효과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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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고 나서 편집을 하는 방식은, 좀 귀찮아서 그런지, 활용도가 많이 떨어졌었는데, 이렇게 찍기 전에 편집을 하게 되면, 활용도는 훨씬 높아질듯... 닌텐도는, "카메라 프리뷰"와 "편집"간 태스크 수행의 순서 바꿈만으로도, 이렇게 흥미진진한 카메라를 만들어 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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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kUk
    2008.10.28 11: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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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디바이스와의 인터랙션이 점점더 구체화 되가는것 같네요~감동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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