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당시 월드트레이드 센터가 무너지는(?) 모습과 비슷하다고 하여 논란이 되고 있는 용산 드림허브 마스터플랜내 주상복합 쌍둥이 빌딩 "the cloud"... 네덜란드 로테르담 소재 MVRDV에서 설계하였다. 지상 300m (60층), 260m (54층)으로 구성되어져 있고, 중간지점인 27~36층의 10개층은 Pixelated cloud 디자인으로 서로 연결되어져 있다. 

완공은 2015년 예정...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SureBak
    2011.12.27 22:3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http://blog.hani.co.kr/bonbon/37479
    링크 하나 남깁니다~ 요거도 재밌는 글이에요
  2. 호오..
    2012.01.09 10:1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 말 많던 빌딩이군요.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플래닛 테러는, 로버트 로드리게즈와 쿠웬틴 타란티노의 "그라인드 하우스" 중 로드리게즈가 만든 엽기 호러 좀비영화다.

타란티노의 데쓰 프루프와 마찬가지로 이 영화도 오프닝에서 보면 바로 알 수 있는 옛날 영화의 느낌에 B급영화를 지향하고 있다. 데쓰 프루프가 중간에 한방, 마지막에 한방을 위해 조용히 힘을 모아가는 스타일의 영화라면 플래닛 테러는 화끈한 장면들이 연속적으로 이어짐으로써 그야말로 통쾌한 느낌을 주는 영화다.

주민들 대부분이 이상한 군생체무기에 감염되어 '식코스(sickos)'라 불리는 좀비가 된 작은 마을. 다리를 절단한 에로틱 댄서 체리는 잘려진 다리에 기관총을 장착하고, 무술고수인 전 남자친구 레이와 함께 좀비 퇴치에 나선다. ㅡ,.ㅡ;; 사건들이 무척이나 뜬금없이 진행되고 설명도 부족하지만, 어차피, 우리 입장에서는, 그냥 사지절단의 미학을 마음껏 즐기기만 하면 된다...

처음 시작부터 가짜 예고편 "마세티" 로 시작하는데... "빈라덴"을 직접 잡았다는 "브루스 윌리스"도 머리가 풍선처럼 부풀어 올라 터져 죽고, 체리를 겁탈하려는 쿠엔틴 타란티노는 녹아내리는 "고추"를 써먹으려다(?), 장렬한 최후를 맞는다...

더럽고, 지저분하면서도, 잔인하고, 코믹하다... 중간의 데쓰프루프의 "정글 줄리아" 라디오 방송도 잠시 등장... 영화의 마지막 대사도 꽤 근사하다... "Two against the world..."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숨쉴틈없이 몰아치는 폭풍같은 액션에 보는 사람 넋이 빠질 지경이다... 그동안의 다이하드 시리즈와 비슷하면서도 왠지모를 상큼하면서도 거대한 액션 스케일은 최고... 쫓기는 트레일러와 미사일을 날리는 전투기 사이에 무너져 내리는 고가도로 장면도 멋지고... 경찰차로 헬기 떨어뜨리는 장면도 근사하고... MI3에서도 나오는 섹시 쿵후 미녀 매기Q (Maggie M. Quigley, 1980년생, 하와이 출신)의 등장도 무척이나 반가운 다이 하드 4.0의 네이버 평점도 무려 8.92... 2007년 여름 최고의 액션 블럭버스터...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모든 포스트는 마음껏 퍼가고 재가공하셔도 됩니다. by 몬스터디자인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627)
pRODUCT dESIGN (533)
tELECOMMUNICATION (144)
tRANSPORT (158)
LIFESTYLE kONTEXT (240)
tECH fARM (100)
fAIRS and eXHIBITS (38)
sHOPPING cART (6)
cOMIX (51)
bOOKS + mAGAZINES (85)
mOVIES (148)
gAMES (11)
iDLE tALK (113)
Statistics Graph
Total : 5,585,453
Today : 522 Yesterday : 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