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킹콩같은 헐크의 힘자랑도 멋지지만, 무엇보다 주인공 커플의 절절한 사랑과 인간적인 모습의 브루스 배너가 기억에 많이 남는 슬픈(?) 히어로물... 이안감독의 2003년판 헐크를 보지는 못했지만, 네이버영화 평점의 단순비교만으로는 2008년판이 1점 이상 높다. ★★★★★

1) 사실상 미국을 지배하고 있는 스타크 인더스트리...

2) 브루스 배너의 고민거리 : 맘에 드는 바지가 없다. ㅡ,.ㅡ;; 

3)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신무기 음파대포 출동!

4) 헐크와 브론스키의 두번째 만남...

5) 은근히 매력적인 형태의 괴물, 어보미네이션

6) 엄마야! 반가운 얼굴 토니 스타크 등장... 어벤저스를 위한 떡밥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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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키콩 선반

2012.09.11 21:19

최강의 거실용 선반시스템등장... 이름하여 동키콩월...

컨셉 디자이너 : Igor Chak

http://www.igorchak.com/industrial/donkey-kong-wall/

동키콩 은근히 깨기 어려운 게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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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킹콩, 이상한 거대벌레등... 모든 종류의 괴물액션을 총망라한 엄청난 괴수액션영화의 최고봉이다... 초반의 지루함을 50분정도만 견디면, 마지막 2시간동안 엄청난 괴물액션의 화끈함을 맛볼 수 있다. 게다가, 미녀 나오미 와츠의 란제리 도망씬등, 킹콩과 연민의 정을 나누는 그로테스크하면서도 변택적인 에로티시즘도 제대로 느껴볼 수 있다...

누가 뭐래도 이 영화의 최고 압권은 킹콩 대 V렉스(T-렉스의 후손) 3마리의 대결로, 이 명장면은 제작 초기부터 피터 잭슨이 준비했던 액션 시퀀스를 2년 가까이 작업한 결과물이라고 한다. 이 장면은 잭슨이 처음부터 ‘필살기’로 구상한 장면답게, 무려 300여 개의 쇼트로 구성돼 있다고 함.

킹콩과 함께 노을을 바라보는 장면 또한, 기묘하게 아름답다... 킹콩은 총에 맞아 죽은게 아니라, 사랑때문에 죽은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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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22 00: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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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다 글 남깁니다. 저두 어제 킹콩을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아.. 다시 봐도 정말 감동이예요.. ㅠ.ㅠ 사랑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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