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구글에서 제공하는 안드로이드 공식 디자인 사이트 : 안드로이드 UI에 대한 모든게 다 있다고 보면 된다. http://developer.android.com/design/index.html


1) 모바일 디자인 패턴 갤러리 : 동명의 책과 연계된 사이트, 책과 관련된 다양한 슬라이드와 각종 스텐실도 공유하고 있다. http://www.mobiledesignpatterngallery.com/mobile-patterns.php


2) 안드로이드 인터랙션 디자인 패턴스 : 무엇보다 자세한 설명이 굿~
http://www.androidpatterns.com


3) Inspired UI : 패턴 스크린샷이 가장 많다. http://inspired-ui.com


4) Mobile - Patterns : UI 패턴별 iOS 어플리케이션 스크린샷 모음 http://www.mobile-patterns.com


5) Mobile Patterns : 4번과 이름이 동일한 패턴 스크린샷 모음 사이트 
http://www.mobilepatterns.com


6) pttrns : 돋보기 기능으로 다른 패턴 사이트들과 차별화에 성공했다. http://pttrns.com


7) 안드로이드 pttrns : 6번 pttrns 사이트와 동일한 구조로 안드로이드 UI패턴을 제공한다. http://androidpttrns.com





8) 코코아 콘트롤스 : 다양한 커스텀 UI 콘트롤을 공유하고 판매한다. 
http://www.cocoacontrols.com


9) Patterns of Design : iPad UI 패턴도 볼 수 있다. http://www.patternsofdesign.co.uk


10) iOS Developer Library > Human Interface Guidelines : 애플 공식 iOS 디자인 가이드라인 https://developer.apple.com/library/ios/#documentation/UserExperience/Conceptual/MobileHIG/Introduction/Introduction.html#//apple_ref/doc/uid/TP40006556-CH1-SW1

--> 한글 번역 사이트 : http://www.xgenesis.org/index.php?mid=iOS_Human_Interface_Guidelines&act=dispWikiTreeIndex


11) 러블리 UI : 분류가 좀 더 세분화되어있다. http://www.lovelyui.com


12) UI Parade : 패턴도 다양하지만, 유용한 라이브툴도 제공한다. http://www.uiparade.com


13) 4ourth mobile patterns wiki : 일반 UI 패턴뿐만 아니라 하드키, 벨소리, 제스쳐, 햅틱 피드백, LED등 까지 무척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http://4ourth.com/wiki/Index


14) 노키아 모바일 디자인 패턴스 wiki : 현재 98개 패턴 아티클 제공중...   
http://www.developer.nokia.com/Community/Wiki/Category:Mobile_Design_Patterns


15) UX Archive : 기능별, 카테고리별로 정리된 다양한 아이폰 앱 화면들을 볼 수 있다.
http://uxarchive.com/





★ 2014-02-19 추가


16) Android Niceties : 각종 안드로이드앱의 화면을 원하는 크기로 바꿔가며 볼 수 있다.
http://androidniceties.tumblr.com/


17) Pattern Tap : PC웹 화면의 다양한 패턴을 제공한다.
http://patterntap.com/


18) Little Big Details : 다양한 사례를 통해 깨알같은 UI 디테일들을 공유한다.
http://littlebigdetails.com/


19) Capptivate.co : 아이폰앱의 다양한 애니메이션효과를 그대로 볼 수 있다. (주의: PC느려짐)
http://capptivate.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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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1.20 1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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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정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 thk
    2013.01.21 06: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드로이드쪽은 여기도 자료많습니다. http://androidux.com/
  3. 2013.10.10 17:5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4. 2013.10.11 10: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5. g
    2013.10.14 11: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여기도 UI정보가 한가득 http://grafi.kr/ui
  6. 2014.09.03 09:2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정보네요.. 잘 봤습니다.
  7. 2015.04.16 15:2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완전 좋으네용 감사해요!

1) 호두하나가 통째로(?) 들어있는 해골초콜렛...  

2) 에일리언 램프 : http://evilrobotdesigns.com/aliennation/

3) 어디에나 설치가능한 워터파크, 스포츠파크 60... 
--> http://www.wibitsports.com/products/combinations/246/sports-park-60

4) 아들에게 채소를 먹이고픈 아버지의 마음...

5) 케이스를 벗기지 않고도 전화를 받을 수 있는 Gadi 아이폰 가죽 케이스... 다만, 누가 전화했는지는 알 수 없다... ㅡ,.ㅡ;;  http://www.seventyeightpercent.com/shop_online/Small_leather_goods/Gadi.html

6) 아이언베어

7) 사다리대신 키다리 워크부츠 : http://www.quirky.com/products/279-Risers-work-boost

8) LV 쓰레기 봉다리...

9) 올림픽시즌을 맞이하여 준비한 금메달 오프너...

10) 레고 스트리트파이터 미니 피겨





11) 골판지 자전거 프로젝트 

12) 일회용 드립커피 패키지 Grower's cup... 뜨거운물 500ml를 붓고 5-6분 기다린후, 컵에 따라마시면 끝... 패키지 디자인이 기가 막힌다. http://www.growerscup.com/eng/

13) 엄마야, 카시오 GW-A1000등장... 기존 스카이칵핏 씨리즈 대비 용두, 사이드범퍼가 추가되었음... 아직 아마존에서는 안판다. 국방색처리한 영국 Royal Air Force 콜라보제품도 한정판으로 있단다.

14) 드디어... 캐논의 첫 미러리스 카메라...
--> http://www.popco.net/zboard/view.php?id=dica_news&no=8080

15) 스타워즈 다크 버켓 : 실제 판매하는 제품은 아니고, 이런 제품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한 소비자가 건의한 제품... 머 실제로 나올수도 있겠다. --> http://lego.cuusoo.com/ideas/view/2674


16) 레고는 명함도 레고...

17) 스프라이트 샤워머신

18) 커스텀 루이비통 와플 메이커 등장... 아티스트 : Andrew Lewicki

19) 요즘 대인기... 네이버 라인 브라우니... -->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394386817281697&set=o.294025250676508&type=1&theater

20) 스타워즈 abbey road : http://www.365daysofclones.com/

21) 다크나이트 시리즈의 주인공 배트맨이 무너져가는 노키아의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720170750

22) 차량내 일산화탄소 유입문제... 어떻게 하면 실내로 배기가스가 안 들어올까... 고속에서는 공기순환모드를 외기유입모드로... --> http://aboutcar.co.kr/1960

23) 하버드 대학 연구진들이 실리콘과 쥐의 심장세포로 인공 해파리를 만들어냈다고 한다...
--> http://venturebeat.com/2012/07/22/artificial-jellyfish-silicone/

24) 2012년 7월 3일, 이탈리아 피닌파리나의 명예회장 세르지오가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오랫동안 앓아 온 지병... 향년 85세. 자동차 디자이너로, 또 정치인으로 이탈리아인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일생이었다. --> http://news.donga.com/3/all/20120718/47851941/1

25) 노키아의 치명적 실수 (월스트리트저널 코리아)  http://realtime.wsj.com/korea/2012/07/20/%eb%85%b8%ed%82%a4%ec%95%84%ec%9d%98-%ec%b9%98%eb%aa%85%ec%a0%81-%ec%8b%a4%ec%88%98/

26) 드디어 MS 오피스 13... 그러나, 회사에서는 여전히 2003... 업그레이드 좀 해주이소...
--> http://www.microsoft.com/office/preview/en?WT.mc_ID=soc_fb_preview

27) 마트료시카 스툴... 디자이너 : Aamu Song & Johan Olin (http://com-pa-ny.com/)

28) 조깅... by Flying Mouse --> http://www.etsy.com/listing/103604418/jogging

29) 좀비잡는 아반테 머신...

30) 대다수 국회의원들의 면모가 아무리 훌륭하다 한들 국회가 내놓는 최종 성과는 가장 형편없는 정치인들의 수준으로 떨어지곤 한다. 경영학에서 이런 현상과 연관 지어 생각해 볼 수 있는 개념으로 이스라엘의 물리학자 엘리 골드렛이 제창한 ‘제약조건이론(TOC·Theory of Constraints)’이 있다.
--> http://www.seri.org/ic/icDBRV.html?pubkey=ic20120711001&menu_gbn=1

31) 우리나라 디자이너 월급이 낮은 이유는 단순하다. 산업규모에 비해 지나치게 많이 배출(한국 2만4천명, 영국 1만9천명)되는 반면 수요는 지나치게 없다(한국기업 중 디자이너 활용기업 5.6%, 영국 33%)는 점이다. --> http://story.pxd.co.kr/543

32) 남아메리카의 식료품점에서는 병에담긴 음료수 판매시 구매자에게 병 보증금을 받고 빈병을 반납해야지만 보증금을 돌려준다. 그러나 구입처로 다시돌아오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기 위해 소비자가 원하면 음료수를 비닐봉지에 담아준다. 엘살바도르에서 시작되어 남아메리카 전역으로 퍼져나간 이러한 소비경향을 지켜보던 코카콜라사는 자사의 브랜드를 알릴 수 없는 보통 비닐백 대신 코카콜라의 아이콘인 유선형의 병모양과 로고를 그대로 살린 새로운 패키지를 착안해 냈다. 또한 코카콜라 측은 이 패키지가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는 비닐로 만들어져 환경친화적이라고 밝혔다.

33) 기계가 소리를 멋대로 '재해석'하는 것을 막는 게 핵심 연구원칙 : 스위스 하이엔드 오디오 기업 '골드문트 (Goldmund)'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6/15/2012061501352.html

34) 150메가를 500KB로 줄이는 팁... 덜덜덜
--> http://blog.naver.com/mogulri1004?Redirect=Log&logNo=70074571673

35) 우리나라의 ‘가정용 전력소비량’은 일본과 유럽의 절반 정도, 미국의 1/4 정도가 된다. OECD 국가 중에는 가장 낮은 축에 든다. 전체 전력소비량 대비 가정용 소비량의 비율도 당연히 낮은 수준이다. 이 이야기는 산업용/공공용/농업용 소비량의 비중이 타국 대비 매우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 http://www.hannam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60521

36) 생수의 진실 : http://www.storyofstuff.com/ 

37) 관리자 없는 회사 (boss-free) 가 과연 가능할까? Half Life와 스팀으로 유명한 Valve에서는 가능하다.. --> http://venturist.co.kr/?p=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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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7.29 14: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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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언베어 가지고 싶네요+_+
  2. valve
    2012.07.30 16: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37번에 덧붙여... 밸브의 신입사원 매뉴얼 (한글) http://design-play.kr/valve/
  3. 2012.08.04 00: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좀비잡는 아반테...ㅡ,.ㅡ;;

1) 더이상 입지 않는 헌옷을 구한다.

2) 원하는 부분의 패턴을 가위로 잘라 케이스 사이에 끼운다.

3) 독특한 커스텀 아이폰 케이스 완성...    

다만, 요즘은 입지않는 헌옷의 패턴이 케이스로 만들만큼 매력적이어야 한다는 점... ㅡ,.ㅡ;; 아니면, 멋진 패턴의 재활용 천들만 2-3개씩 모아 따로 팔아도 좋을 것 같다.

★ 디자인 : 데일리시너리 이지훈 (http://www.dailyscene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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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두원
    2012.08.10 12: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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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케이스는 어디서 구하는 건가요?


매직 트랙패드에 스티커 필름 하나 붙이고, 소프트웨어 하나 깔면 숫자키패드로 감쪽같이 변신하는 재밌는 아이디어... 숫자키패드 옆은 비워둘수도 있고, 네방향키를 넣을수도 있으며 커스텀 키를 배치할 수도 있다. 굿~

http://www.mobeetechnology.com/products/the-magic-numpad.html




가격은 29.90 USD

필름만 담기 머했는지, 박스안에는 주렁주렁 선물이 많다. 필름 3장 + 펜 + 어플리케이션 카드 (필름 붙일때 쓰는...) + 트랙패드 닦는 천 + 소프트웨어 시리얼 넘버 카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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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p3car.com과 customGadz이 최근 미국에 출시한 MimiX 시스템은 iPhone의 모든 기능을 그대로 차량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즉, iPhone을 차량내 설치한 MimiX Dash와 연결하면, iPhone의 가로화면을 그대로 7인치 터치스크린에 출력하고, 이 터치스크린을 통해 iPhone을 콘트롤하는 건데, 쉽게 말하자면, 안드로이드폰의 HDMI 미러링기능과 동일하다고 볼 수 있겠다.
 


2) 터치인터페이스는 블루투스를 통해 전송하고, 비디오는 애플 HDMI 커넥터를 통해 전송되며, 오디오는 3.5미리 잭을 통해 앰프로 전송된다.

3) 아이폰의 홈버튼을 제공하지 않는 대신, 몇가지 커스텀 터치 제스처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화면 위에서 아래로 플릭하면 음성인식기능으로 진입하고, 상단중앙의 Status bar 영역에서 왼쪽끝부분으로 플릭하면 뒤로 돌아간다. 아이폰 홈키를 두번눌러 현재 실행중인 어플을 보는 기능은 Status bar 중앙을 두번 탭하면 된다.


4) 다만, 아직은 몇가지 아쉬운 점이 있는데...

- 탈옥한 아이폰만 가능함. (관련 어플 설치를 위해서 필요함.)
- 가로화면을 지원하지 않는 앱은 항상 90도 돌아가 있음. 향후 개선된다고 함.
- 아이폰과 연결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음. ㅡ,.ㅡ;;
- 터치스크린이 정전식이 아니고 정압식임...

5) 가격은 630 USD (설치비제외)
 
http://www.mp3car.com/mimics/

사실, 저 가격이면 아예 아이패드2를 하나 사서 차에 장착해버리는 것이 나을 수도 있겠지만, 나름 훌륭한 아이디어이고, 기존차량에 설치되어있는 터치스크린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만 제시해줘도 훨씬 더 저렴하게 아이폰연동기능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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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박진감넘치는 스토리와 주옥같은 대사... 거기에 센스넘치는 잔재미들이 듬뿍... 그리고 가끔씩 등장하는 코믹한 음담패설... ㅡ,.ㅡ;; 한회 한회 정말 깨알같은 즐거움이 쏟아지는 열혈로봇물... 가이낙스 최고의 역작이라 부를만 하다... 도저히 말로는 표현할 방법이 없는 이 거대한 재미에 손발이 덜덜덜...

제1화 : 지상 괴물 간멘의 난입과 난쟁이(?) 얼굴 로봇 라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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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비키니 최고 미녀 요코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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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의 가슴에 묻혀버린 시몬은 땅파기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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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화 최고 명대사 : 무리를 넘어 상식을 파괴하는 거야!!! (카미나)

제2화 : 간멘 한대를 탈취해 자기가 타겠다며 그렌이라고 이름짓는 카미나... ㅡ,.ㅡ;; 칩입자감지 시스템(?)이 동작하긴 했으나, 카미나의 기합한방에 바로 오케이해버리는 참으로 코믹한 간멘 시스템은 또 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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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쳐들어온 간멘 2마리... 공격들어가기전 체조를 하고 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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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화 명대사
-돌아갈 장소가 없으면 싸울 수 밖엔 없어! (요코)
-화내는 건 괜찮아... 하지만 초조해하지는 마... 싸움에 이기려면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해... (카미나)
-필살! 사나이의 영혼 완전연소! (카미나)

제3화 : 드디어 그렌과 라간 합체 성공... 합체라는 말에 얼굴이 빨개진 두더지 소녀 요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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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소탕군 극동방면 부대장 비랄에게 빼앗은 헬멧까지 합체... 한마디로 라간 빼고는 전부 장물(?)이라는 얘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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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악어토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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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포도하마도 등장 :  참고로, 너구리새는 죽은 포도하마고기를 좋아한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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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귀여운 너구리새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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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화 : 간멘본거지를 박살내러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일행... 그렌과 라간은 근사한 합체 프로시저 완성... 그리고 새로운 친구 수인헌터 "검은 남매단"과의 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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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생긴 핑크얼굴 수인 16마리가 조종하는 16얼굴 합체 간멘의 끈질긴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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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파 기합이 안 들어가자, 시몬의 애완두더지 부타는 살신성인의 자세로 자기 꼬리와 엉덩이살 일부를 잘라 시몬과 카미나에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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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화 : 간멘을 신이라 믿는 또하나의 지하마을 "아바이"로 갑자기 떨어지게 된 일행들... 그리고 인신공양을 하는 사이비종교의 비밀... 새로운 동료 로시우와 꼬마2명 (기미, 다리)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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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의 복장이 천박(?)하다며 지하마을의 짱구머리 로시우가 요코에게 준 파자마옷... ㅡ,.ㅡ;; 근데, 배꼽이 안보인다며 옷을 들추다 요코에게 밟히는 카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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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화 : 이번6화는 5화까지의 복습편... 재방송분량이 절반정도 됨... 아무튼, 온천에 처음 가본 시몬과 카미나... 그러나, 이 온천은 알고보면 거대한 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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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나의 고추(?)는 시몬의 애완두더지 부타가 잠시 가려주고 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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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간멘을 물리친 요코가 기쁨의 세레모니를 펼치고 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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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화 명대사
-사람은 왜 눈이 앞에 달린지 알아? 멀리 있는 경치를 보기 위해선 앞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기 때문이야. 눈이 뒤에 달렸다면 태어난 고향이 멀어지는 모습밖에 안 보이겠지. 그래선 앞으로 나아갈 수 없어. 눈이 앞에 있으면 걸어갈수록 멀었던 경치가 다가와. 그렇기에 인간은 앞으로 나아갈 수 있어... (카미나)
-남자의 위장에 한계는 없어... 계속 (먹을꺼) 가져와~ (카미나)
-맛있는 밥과 멋진 욕탕이라는 여자 인생 최대의 쾌락을 함정으로 삼다니... 비열한 수인놈들! (요코)
-(요코의 가슴을 보게된 카미나의 외마디...) 안녕하세요... ㅡ,.ㅡ;;

제7화 : 투구를 빼앗긴 비랄의 재등장... 그리고, 무지막지하게 거대한 이동 요새형 간멘 다이간잔 등장... 바로 이게 그동안 열심히 찾아다닌 간멘들의 본거지...

엄청나게 거대한 다이간잔... 화면 아래쪽 검은 그림자가 바로 그렌라간과 비랄의 간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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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간잔의 집중포화에 뒷꿈치가 망가진 그렌라간... 그러나, 카미나의 기합한방에 바로 자동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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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간잔을 조종하는 사천왕 치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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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나처럼 간멘을 훔쳐 타고 나타난 리트나의 다얏카 + 검은 형제 키탄... 그런데, 얘네들은 대체 몇화에 나왔었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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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화 명대사 : 도망쳐선 아무것도 얻을 수 없어 (카미나)

제8화 : 일단, 좌초된 지상전함 다이간잔은 입수완료... 그리고, 카미나의 갑작스런...

다이간잔과 라간의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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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챙이 간멘들을 한방에 꿰어버리는 그렌라간 드릴창의 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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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렌라간 또하나의 필살기... 기가드릴 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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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라~ 카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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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화 명대사
-마음의 마그마가 불꽃처럼 타오르는 초절합체 그렌라간! (카미나)
-잘들어, 시몬, 잊지마! 널 믿어, 내가 믿은 너도 아냐, 네가 믿는 나도 아니야, 네가 믿는 널 믿어! (카미나) 



제9화 :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나선왕 로제놈 (근데, 수인이 아니라 인간??)과 사천왕, 그리고 폭주하는 시몬...

구토(?)하는 라간... 이봐... 간멘이 구토라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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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등장한 드릴컨테이너 소녀, 니아... 그러나, 그녀의 정체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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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그렌단과 같이 행동하고 있는 코코할아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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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화 명대사
-수리할 수 없는 건 인간의 마음이겠지 (리론)
-무섭다면 도망쳐도 괜찮아요. 죽어선 안 돼요. (니아)

제10화 : 다시 나타난 사천왕 유려의 아디네와 그녀의 전용 커스텀간멘 세이룬...

아디네 전용기 세이룬은 골반이 말을한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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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간잔의 킥한방에 벌써 2번째 도망을 치는 아디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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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화 : 사천왕중의 하나인 부동 그암의 계략에 빠져버린 다이간잔과 그렌단... 그덕에 다시 정신차린 시몬과 라간...

쓰레기장에 버려진 라간의 처참한 몰골... 으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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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왕 그암은 사실 거북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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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암의 전용간멘 겐바는 마치 쥐며느리(?)를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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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화 : 바다를 건너게된 다이간잔... 그러나, 아디네와 비랄의 제3차(?) 공격을 받고 속수무책 침몰해가는데...

발(?)을 구르고, 노를 저어 바다를 건너는 다이간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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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출격 3번째인 아디네와 비랄은 잠수함형태의 간멘 다이간카이를 동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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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간잔의 발물갈퀴는 잘려나가고, 펑펑 물은 새는데, 무조건 시몬이 구해줄거라는 말도안되는 믿음을 설파중인 니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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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도 드릴로 뚫어버리는(?) 시몬의 초강력 코어드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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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화 명대사 : 바다는 여자의 눈물이 모이는 곳이거든 (리론)

제13화 : 마지막 사천왕 시토만도라와의 공중전... 그리고, 날개를 얻게된 그렌라간과 다이간잔...

시토만도라가 운용하는 항공모함형 비행요새 다이간텐 등장...


갑자기 배탈(?)이난 로시우를 대신해 시몬과 함께 그렌라간에 탑승한 요코...


요코를 응원한다며 냉큼 요코가슴으로 이사온(?) 뚱뚱이 왕두더쥐 부타...


채찍(?)같은 길다란 드릴로 공중곡예를 부리다 엉겁결에 훔쳐달게된 간멘날개... ㅡ,.ㅡ;; 


끈질긴 비랄... 계속해서 그렌라간을 공격해온다.

  
비행요새 항공모함 다이간텐을 다이간잔 발(?)차기로 한방으로 물리치고 얻어낸 전리품은 바로 1번 부유기관...


제14화 : 사천왕 시토만도라의 다이간텐과 거북이 그암의 다이간도 동시 행차...

드릴산탄 공격 단1회로 적 수백기를 한방에 날려버리는 시몬의 위엄...


도카나이 마을의 바톤 + 아테자 마을의 보조르 +  동쪽에서 달려온 소고등등... 인간군 지원병력 대거 추가요...


다이간텐의 무시무시한 육탄공격... 시토만도라의 커스텀 간멘 슈자크 + 비행요새 다이간텐을 한방에 골로 보내버렸다.  


은근히 귀엽게 생긴 사천왕 그암...


제15화 : 드디어 나선왕 로제놈과 시몬의 1대1 면담 성사... ㅡ,.ㅡ;;

그야말로 엄청나게 거대한 간멘으로 변신한 나선왕의 본거지 텟페린...


니아의 아버지... 나선왕 로제놈...


아름다운 요코의 뒤태(?)... ㅡ,.ㅡ;;


정말 끈질기게 재등장하는 비랄...


으악... 로제놈의 라젠간이라닛... 게다가 그렌라간과 같은 타입?!


라젠간 vs 그렌라간... 라젠간에게는 필살기 기가드릴 브레이크도 안 통한다...


이제는 로제놈과 라간의 대결...


※ 제15화 최고 명대사
- 여자의 간절한 소망, 그걸 이뤄주는 것도 멋진 남자의 조건이야... (리론)
- 100만마리의 원숭이가 이 땅을 채웠을 때, 달은 지옥의 사자가 되어 나선의 별을 멸망시킨다... (로제놈)

제16화 : 총집편이라니?! 호..혹시 한국드라마처럼 쪽대본으로 촬영중인가? ㅡ,.ㅡ;;


제17화부터는 로제놈서거(?) 7년후의 이야기라는 예고편... 아껴서 천천히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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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루는고양이
    2011.04.28 01: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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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블로그에 그렌라간이 왔네요 ㅎ 반가운 마음에 글 남겨요 ㅋㅋ
    "잘들어, 시몬, 잊지마! 널 믿어, 내가 믿은 너도 아냐, 네가 믿는 나도 아니야, 네가 믿는 널 믿어! " 전 이 대사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2. 나무소리
    2011.04.29 09: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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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미야가 중간에 죽을때
    뭐지?
    다시 살아나나?
    어라?
    진짜 죽었자나!!!!

    ㅡ.ㅡ

    했던 생각이
  3. 하루는고양이
    2011.04.30 16: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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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저도 집에 가서 다시 봐야겠어요!! 주말은 그렌라간과 함께 ㅠ
  4. 애니한끼
    2011.05.01 02: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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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낙스 최고의 역작!이라시니
    프리크리가 떠오르네요.
    라간은 못봤지만
    왠지
    비슷한 느낌일라나...

    잼있겠어요.^^
  5. 반품조
    2011.05.03 06: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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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최고의 애니지요..
    헌데 그암 거북이입니까? 전 아르마딜로인줄;
  6. 그암그암
    2013.05.20 13: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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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암의 간멘은 사천갑 아닌가요?사천갑?
  7. ㄴㄱ
    2014.03.15 14: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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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화 미공개버젼있음찾아보삼 개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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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oteslate.com


스케치북이라는 기본 컨셉에만 충실한 99달러짜리 노트슬레이트가 등장하였다. 이잉크와 유사한 디스플레이 기술을 사용하는 13인치 터치스크린 (760 x 1080)을 채용하여, 스케치북, 칠판, 노트패드, 이북리더등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실제 액티브 디스플레이 영역은 190mm x 290mm로 실제 A4 용지와 비슷한 크기다. USB 포트, 3.5미리 헤드폰/마이크 콤보잭, Wi-Fi, SD메모리슬롯등이 장착되어 있어 확장성도 매우 높은 편이고, 운영체제는 리눅스기반이라고만 알려져 있다. 기본 제공하는 스타일러스펜은 연필과 유사한 형태이고, 스타일러스 위쪽에는 지우개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노트슬레이트 좌측 하단에는 저장, 보기, 삭제의 버튼 3개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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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비트 모노컬러만을 지원하고 스케치라는 핵심기능에 집중함으로써 연속사용시간도 무려 180시간 (약 3주정도 사용가능)이나 확보하였다. 2011년 6월 판매예정이고 PDF뷰어 기능이나 OCR 인식기능, 터치 제스처기능들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웹브라우징같은 복잡한 기능들은 제공하지 않음...) 재미있는 것은 압력감지를 통해 굵은 선을 그린다든가 하는 기능같은 것은 없다는 것이다. 게다가 줌기능도 없고, Undo기능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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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간만에 가슴 설레게 하는 제품이 등장하여 무척 기분이 좋다. 향후, 블루, 그린, 레드등의 칼라를 지원하는 모델도 출시 예정이고, (향후 사용자가 원하는 커스텀 칼라도 제공 예정) 각종 기능확장을 위한 오픈소스지원도 계획되어 있다.

크기 : 210 mm x 310mm x 9mm
무게 : 28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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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amis
    2011.03.01 10: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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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패드에서 스케치나 메모가 잘 안되서 고민중이었는데 이건 뭐 사야될 물건이네요
  2. glee
    2011.03.01 15: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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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부분인 undo 및 필압감지의 부재가 저는 슬프군요.
  3. onlyask
    2011.03.05 19: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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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압감지가 빠진게 크네요...
  4. 2011.03.13 16: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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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장난감이죠 뭐..
  5. 공두
    2011.04.13 13: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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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대단해 보입니다. 이거 하나 있으면 필기대용으로 제 몫을 하겠는데요. 저의 경우에는 공책대용의 역할을 90%이상 대신할거 같습니다.

    출시가 기다려집니다
  6. dosign
    2011.05.03 01: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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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압보단 여러 선 쓰는걸 좋아해서 저에겐 정말 설레는 디자인 제품입니다.
    공두님 처럼 저도 노트 대신 엄청나게 활용할 거 같습니다. 6월이 기다려지네요.
  7. dasdada
    2011.08.06 16: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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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나오나 보네요 지금도................................................
  8. 트랄랄라
    2012.01.14 14: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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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다한 기능이 없어 오류가 적을테고
    가격과 배터리는 노트대용으로 탁월하네요.전 컨셉이 확실해서 마음에 듭니다.
    필기가 많은 학생이나 직장인들에게 부담없이 다가갈수 있는 제품이라 생각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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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의 Karma라는 의류+ 홈 악세사리 스토어에서 파는 커스터마이즈 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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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서점에 가면, "플래툰 (출판사 호비스트)"이라는 잡지를 자주 보는데, 무척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다. 대부분이 소형화기, 탱크, 자주포, 특수부대, 전쟁사 등에 대한 얘기들인데, 군복무 시절에는 그렇게도 진절머리나던 것들이 예비군까지 끝이 난 지금, 왜 이렇게 재미있는 것인지...

이 화보집은 (책이라기 보다 화보집에 가까움...) 최근 서점을 어슬렁거리다,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는데, 수십년간 세계에서 가장 널리 보급된 소총 (현재까지의 보급대수가 거의 억단위에 이른다고 추측하고 있음.)이라는 러시아의 칼라시니코프 돌격 소총 (AK소총)에 대한 내용들이 100페이지에 걸쳐 소개되어 있다.

개인적 느낌은, 호비스트의 플래툰 잡지에서 칼라시니코프 관련 내용들만 추린 후, 한권으로 엮은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한데, AK소총의 오리지날 디자이너인 미하일 칼라시니코프의 일생과 인터뷰에 더 많은 내용을 할애하고, 실제 전쟁에서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가장 큰 라이벌이었던 M16 패밀리와 어떻게 다른지 비교분석, 북한제 배배리에이션 AK 씨리즈 소개 (동유럽과 중국제는 소개되어 있더만, 북한제만 빠져있네...) 등등이 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진하게 남는다. (그다지 관련이 없어보이는 러시아 특수 부대 내용들은 다 들어내고... ㅡ,.ㅡ;;)

그래도, 칼라시니코프 브랜드를 사용하는 손목시계(?) 소개 부분이나, 중고 AK소총들을 동유럽이나 중국에서 수입해서, 여러가지로 개조하는 미국의 커스텀 건스미스 업체 소개부분은 나름 훌륭했다고 본다.

수많은 AK씨리즈의 변종중에, 제일 독특한 모델은 1993년 최초 공개된 PP-19 Bizon이라는 SMG모델인데, 놀랍게도, 칼라시니코프의 아들 빅토르가 디자인한 소총으로, 독특한 튜브형태의 나선형 탄창을 채용하였다.

※ 재미있는 사실 한가지 : 1994년, 미하일 티모셰비치 칼라시니코프가 75세가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당시 러시아 공화국 대통령인 보리스 옐친에 의해 육군소장으로 임명받게 된다. 러시아군의 정년은 60세지만, 2007년도에도 칼라시니코프는 특례를 인정받아 러시아육군 최고령의 장군으로 현역의 자리에 앉아있다. (현재 계급은 중장이고, 모스크바에서 동쪽으로 약 1000Km 떨어진 러시아 무기생산의 중심지인 우랄 공화국 이즈베스크시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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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 사실 두가지 : 현재 칼라시니코프 재단은 러시아 정부의 허가 아래 무기 이외의 칼라시니코프 브랜드를 가진 상품의 개발,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칼라시니코프의 자서전, 사진집, 보드카, 손목시계, 에어소프트건등을 판매하고 있다.

※ 칼라시니코프의 명언 : 복잡한 것은 불필요한 것이고, 필요한 것은 모두 단순한 것이다...

★★★☆☆


1) 어떠한 어린시절을 보냈는가?

1919년 11월 10일, 시베리아 알타이 지방의 쿠루야 마을의 농가에서 18명 형제 중 한명으로 태어났다. 어렸을때부터 기계를 무척 좋아했기 때문에 아버지를 졸라 시계를 얻어 분해조립등을 하며 놀았었다. 14살에는 고장난 브라우닝 권총을 손에 넣는데 성공하여 부모님과 주변에는 비밀리에 그것을 수리하는 데 정신이 팔렸었다. 그때의 경험이 내가 총기에 흥미를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을 것 같다. 1926년 나는 지역 중학교를 졸업한후 시베리아 철도의 알마아타 지부에서 일하게 되었다. 그 곳에서 매일 철도를 통해 운송되는 전차들을 보며 전차병에 대한 동경을 가지게 되었고, 전차병이 되는 꿈을 이루기 위해 당시 상관에게 부탁하여 전차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 그곳에서 읽을 수 있었던 많은 책의 도움으로 기계설계의 기본을 익힐 수 있었고 그 당시 전차가 쏘는 포탄의 탄수를 계측하는 기계를 개발하게 되었다. 이 발명은 좋은 평가를 받게 되어 붉은 군대 사령관인 게오르그 쥬코프 장군과 만날 수 있었고, 그 발명의 설명을 할 수 있는 기회도 가지게 되었다. 영광스럽게도 쥬코프 장군에게 칭찬을 받은 나는 1939년 말 개량형 계측기를 만들기 위해 레닌그라드에 갈 수 있었다. 아쉽게도 완성은 못했지만 말이다. 1941년 독일이 불가침 조약을 일방적으로 깨고 발바롯사 작전을 발동하여 소련을 침공해 왔다. 나는 그들과 싸우기 위해 전차병으로 전쟁에 참전하게 되었다. 많은 전투를 거치며 훈장을 수여받았다.

2) 총을 만들게 된 계기는?
 
전차병으로서 전쟁에 참가했지만, 1941년 10월 키에프 근처의 브리얀스크 전투에 참가했을때 부상을 입고 말았다. 당시 나는 전차장으로서 전투이동 중 해치를 열고 몸을 바깥에 노출시키고 있었는데 독일군 전차가 쏜 포탄이 전방에서 교전 중이던 아군 전차에 명중하면서 그 아군전차의 파편에 맞아 부상을 입은 것이다. 나는 그대로 후방에 있는 야전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병원에서 수술을 받은뒤 요양은 할 수 있었지만, 전장에서 봤던 참혹한 광경과 전사한 전우들의 모습이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았다. 그리고 독일군이 쓰던 무기에 대한 생각도 종종 떠올랐다.

당시 많은 독일군 병사들이 MP40 기관단총으로 무장하고 있었다. 자동사격이 가능한 이 기관단총 앞에서 단발식 소총 만으로 무장한 소련군 병사들은 고전할 수밖에 없었다. 나는 몸이 낫기를 기다리면서 소련군 병사들을 위한 기관단총 설계를 시작하였다. 단순하지만 우수한, 어떠한 소련병사라도 사용할 수 있고, 독일군에 맞서 싸울 수 있는 그런 총을 설계하고 싶었다.

1942년 나는 새로운 기관단총의 설계도를 가지고 알마아타의 카자흐스탄 공산당중앙위원회에 출두하여 시작품 제작 허가를 신청하였다. 허가를 받아 시작품을 만들 수는 있었지만 이미 생산이 시작된 수다예프의 PPS 씨리즈기관총이 있었고, PPS 기관단총을 대체할만한 부분은 없었기에 생산은 되지 않았다. 하지만 당시 소화기 분야의 거장인 A.A.브라고로노라포프에게 설계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소련 국영 조병창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제2차대전이 끝나면서 새로운 개념의 총을 개발할 것을 명령받게 되었다. 제2차대전 중 독일이 도입한 중거리전투에서의 유용성을 증명한 새로운 개념의 소총과 신형탄 (소총과 권총의 중간정도 위력을 가진 탄환). 이것은 현재 어느나라 군대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돌격소총의 시조라 할 수 있는 것이었다. 이 신형 소총을 개념을 주목한 소련군부는 수다예프, 시모노프 등 유명한 총기 디자이너들과 함께 나에게도 개발계획에 참가할 것을 요청하였다. 그리고 1946년, 나는 후에 소련군 제식소총이 되는 AK47 돌격소총의 설꼐를 완성하게 된다.

이 설계도에 완성에는 많은 사람들이 협력해주었다. 돌격소총과 같이 복잡한 작동구조를 보여주는 공업제품을 한 사람이 단 시간에 개발, 완성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이야기이다. 특히 방아쇠 작동구조의 개발과정에서 많은 전문가들이 나를 도와주었다. 그 외에도 당시 항공성에서 근무하고 있었던 나의 모친도 설계계획에 협력해 주었다. 시험제작된 돌격소총을 소련군에 의해 각종 시험에 투입되었다. 장시간 연사한 후의 불발이나 부품파손등의 문제점이 발견되면 그때마다 계속해서 개량과 제작이 반복되었다. 10번째의 재설계에 이르러서야 비로서 최종적인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다. 1947년 개량시작형 돌격소총이 소련군의 부대테스트에 제출되었다. 야전에서의 실전적인 각종 테스트 이후 1949년 내가 설계, 개발한 돌격소총은 소련군 제식 소총으로서 채용된다. 제식명은 "7.62mm 아브토마트 칼라시니코바(AK)"였다. 이후 많은 개량형과 배리에이션 모델이 나오면서 구분을 위해 "AK47"이라 부르게 된다.

AK47의 완성 후에도 개량작업은 계속 되었다. 1959년 리시버를 프레스 가공으로 성형한 근대화 모델인 "AKM"이 완성되어 소련군 제식소총으로 채택된다. 또한 분대기관총 RPK(루시노이 플레멧 칼라시니코바), 그 개량형인 PKM도 완성되었다. 나는 1974년에 AKM을 5.45mm로 개량하여 소구경화한 AK-74를 개발했고 그 이후에도 AK-74의 카빈 모델인 AKS-74U, 최신판 나토탄도 사용할 수 있는 AK100 씨리즈등을 완성하였다. 지금도 소련 병기공장에서 민영화후 독립한 이즈마슈사에서 최신형 AK 돌격소총의 개량과 개발을 총기디자이너의 총괄자로서 현역에서 활동중이다.



3) 칼라시니코프 소총이 이처럼 많이 만들어지고 세계에서 널리 사용되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AK성공의 핵심은 어떤 상황, 환경에서도 작동한다는 것이다. 즉 신뢰성이다. 최초의 모델로부터 50년 이상 사용되면서 무수한 개량이 가해져 생산성이 향상되었다. 현재 이즈마슈사의 생산라인이 풀가동할 경우 최신형 AK를 하루에 5000정 가량 생산할 수 있을 것이다.

4) AK를 설계할 당시 중점으로 둔 부분은?

가스압 작동식 회전 노리쇠 방식으로 하여 소형에 경량이면서 내구력도 갖춘 자동소총을 설계한다는 점에 중점을 두었다. 그리고 개발 당시 전문교육, 고등교육을 받지 못한 붉은 군대의 병사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총을 설계하였다. 혹독한 환경에서의 사용을 가정하여 단순하고 충실한 작동구조를 채용했기 때문에 군용 소총으로서 최우선으로 치고 있는 명중률과 신뢰성을 높힐 수 있었다.

5) 최초에 설계한 총에서 가장 고민했던 점은?

총의 제조경쟁은 정말 전쟁이라 불리울만큼 치열하고, 총기 디자이너는 언제나 그룹으로 행동하지 않으면 안된다. 하나의 무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수백명의 전문가가 협력하여 움직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 점에서 나는 운이 좋았다. 이곳 이즈베스크의 병기공장에 처음 왔을때, 젊은 부사관에 지나지 않았던 나를 당시 공장장은 마치 자기 아들을 대하듯 따뜻하게 대해 주어 다른 사람들과 함께 협력할 수 있었다. 그후 나는 주욱 이즈베스크에서 지내게 되었다.

6) AK는 마치 테러리스트가 쓰는 총의 대명사와 같이 세계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나는 그 점에 대해 많은 질문을 받아왔다. 나는 독일로부터 나의 조국을 지키기 위해 설계한 아브토마트를, 테러리스트들이 어떠한 의도나 취향을 가지고 사용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다만 내가 설계한 아브토마트가 그들이 처한 거친 사용환경에서도 충실하게 동작하는, 신뢰성이 높은 총이기에 사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7) AK가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이후 본인의 생활은 어떠했는가? 소련이 러시아가 된 이후 자신에게는 어떤 커다란 변화가 있었는가?

나에게는 아무런 변화도 없었다. 나는 AK-47의 완성 4년후 1951년에 이곳 이즈베스크에 와서 반세기 이상 계속 이 마을에 살고 있다. 소련병기 공업기기부문 주임설계자로서, 그것이 민영화된 이후에도 AK시리즈를 생산하고 있는 이즈마슈사의 설계책임자다. 러시아에서는 군인의 정년은 60세이지만 특별대우로서 지금도 현역 육군 중장의 계급을 가지고 같은 일을 하고 있다.

8) AK가 세계 곳곳의 전투에서 사용되고 있는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나는 조국을 지키기 위해 총을 만들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알다시피 소련정부는 두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었다. 소련은 냉전시대 당시 배후공작으로 아프리카 등 많은 제3세계 분쟁지역에 나의 설계를 이용한 총기를 제공하였다. 솔직히 말해서 다른 목적을 위해 사용되는 것은 유감스럽다.

9) 현재의 세계정세에 있어서 테러리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테러리즘과 테러리스트의 행동은 나의 이해와 사상으론 이해할 수도 없고 공감할 수도 없다.

10) 미국을 대표하는 돌격소총인 M-16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M-16은 좋은 디자인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외견도 스마트하며 나의 아브토마트에게는 없는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는 총이며, 내부 작동구조에 흥미로운 점이 많다. 설계자인 스토너씨와도 미국에서 만날 기회가 있었다.

11) 자신이 만든 총에 이름만 남았을 뿐 자신에게는 금전적 보상이 없는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외국에서는 나에 대해 어려운 생활을 하는 무기설계자로 알려지고 있는 모양인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AK47이 세상에 나왔을 때 나는 스탈린 훈장을 수여받았다. 스탈린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으 정도의 명예와 행목이 어디 있을까. 나는 내가 한 일로 조국 러시아로부터 20개의 훈장을 받았다. 나는 그것으로 충분히 만족한다. 게다가 소련 시절의 급료는 월 900 루블로서 공장노동자의 4배에 달하는 수준이었다. 그 당시 조병창의 책임자보다 급료가 좋았다. 당시 소련 국산 최고급차인 볼가가 9000루블로 살수 있을 시대였다. 게다가 1975년부터 살고 있는 이 아파트와 다챠(별장)에서 주말을 보내는 등 예전부터 지금까지 나는 무척 즐겁게 살고 있다.

12) 현재는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가?

현재는 민영화된 이즈마슈사 (구 이즈베스크 발동기공장)에 주4일, 수석 디자이너로서 소화기 디자인 섹션에서 일하고 있다. AK 씨리즈 최신 버져닌 100 씨리즈의 개량, 신형 모델의 개발이 현재의 주된 업무이다. 또한 내 외아들 빅토르 역시 같은 회사에서 35년째 일하고 있다. 그는 탄창이 원통형인 독특한 디자인을 가진 기관총 비존 시리즈의 개발을 성공시켰다. 총기 디자이너로서 기관단총에 매우 흥미를 가지고 있는데 그 총도 제법 괜찮은 총이다. 주말은 대부분 별장에서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편인데 특히 사냥을 즐기고 있다. 하지만 필요이상의 살상은 금하고 있다. 즐긴다고는 해도 먹기위한 만큼만 사냥을 위해 쓸 뿐이다. (필자주 : 이 인터뷰 이후에도 러시아군 현역 대위와 딸인 레노와 함께 위장무늬 사냥 코트를 입고 러시아제 소형 4륜구동차 라다 니바에 타고 별장으로 향했다.)

13) 칼라시니코프 재단 설립의 동기는? (여기서부터는 칼라시니코프씨의 손자 이골씨가 대답해 주었다. 그는 칼라시니코프씨의 아파트에서 태어나 현재도 칼라시니코프씨와 생활을 함께 하며, 재단의 부사장을 맡고 있다.)

칼라시니코프 재단은 2년전 조부인 미하일 칼라시니코프의 위대한 총기 디자이너로서의 업적과 그 의미를 기리기 위해 설립되었다. 재단의 설립 멤버는 7명으로, 설립자 미하일 칼라시니코프, 사장은 딸인 레노 크라스노브스키, 부사장이 나 이골 크라스노브스키이다. 칼라시니코프 재단 설립의 목적은 러시아가 낳은 천재 총기 디자이너 칼라시니코프를 기리고 다음세대의 총기 디자이너를 육성하는 것이다.

14) 이 재단에서의 기금, 박물관에 의한 수익을 통해 어떠한 성과를 기대하고 있는가?

현재 칼라시니코프 재단은 러시아 정부의 허가 아래 무기 이외의 칼라시니코프 브랜드를 가진 상품의 개발,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칼라시니코프 브랜드를 통해 자서전, 사진집, 보드카, 손목시계, 프랑스의 사이버건사를 통해 AK47의 에어소프트건등을 판매하고 있다. 칼라시니코프 박물관은 우드룸 공화국 문화성의 관리 하에 설립되었으며 수도 이즈베스크시의 공공예산으로 운영되고 있다. 입장료 등의 박물관 수익은 우드룸 공화국이 관리하고 있으며 우리들은 그 자금에 관여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이번 칼라시니코프 탄생 85주년을 맞은 기념행사에서 우리들은 협력관계에 의해 칼라시니코프 박물관이 일반공개되는 12월부터 사무실을 칼라시니코프 박물관내로 이전하여 업무를 보고 있다. 칼라시니코프의 업적과 역사, 현재의 자료를 DB화하며 러시아는 물론 세계각국의 사람들에게 칼라시니코프 비즈니스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지금까지 많은 분쟁지역에서 사용된 AK씨리즈 덕분에 테러리스트의 총, 내전을 위한 총이라는 오명을 사게 되어 칼라시니코프씨에게 그 책임을 묻는 목소리도 있다. 하지만 칼라시니코프씨는 자신의 신념과 애국심을 가지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여 조국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을 뿐이다. 그 결과 저가격에 우수한 성능을 가진 돌격소총이 만들어졌고 냉전시대를 거치면서 그가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널리 사용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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