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에 해당되는 글 27건

  1. 2014.08.31 수퍼히어로 링거박스 (브라질)
  2. 2012.12.29 2012년 11, 12월 몇가지 지름 목록
  3. 2012.10.01 2012년 9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2)
  4. 2012.09.01 2012년 8월 몇가지 지름 목록
  5. 2012.08.19 다크나이트 라이즈 (스포일러 주의) ★★★★★ (4)
  6. 2012.08.08 나치좀비군대와 싸우는 뱀파이어 하드코어 액션물... 헬싱 ★★★☆☆ (6)
  7. 2012.05.22 산타크루즈 호머심슨 스케이트 보드 (6)
  8. 2012.05.01 헐크와 아이언맨의 콤보플레이, 어벤져스 (2012) ★★★☆☆ (2)
  9. 2011.10.05 이등신 4컷 스릴러 - 살인자ㅇ난감 ★★★★★ (2)
  10. 2011.02.23 프레데터스 2010 ★★★★☆
  11. 2009.11.04 소니 고양이 토로 종이공작 PDF 파일 (1)
  12. 2009.08.31 디스플레이가 달린 무선 건 콘트롤러 (2)
  13. 2009.08.18 아오이 유우와 고르고13이 광고하는 "에루지 쟈판 모데루" L-04A, L-06A 광고 (1)
  14. 2009.07.12 바트 심슨 캐릭터 바나나맛 우유
  15. 2009.06.26 좀비가 되어 더 행복한 남자 - 좀비의 시간 (이경석) ★★★★★ (1)
  16. 2009.06.18 오리지날 호머 심슨 목소리가 탑재된 자동차 네비게이션 디바이스 - Tomtom (2)
  17. 2009.05.02 강렬한 개그쇼의 향연 - 돌격! 크로마티 고교 전 17권 ★★★★★
  18. 2009.02.14 앗, 디즈니 브랜드로 계란까지... (1)
  19. 2008.09.04 숨겨진 명작 무협물, 바질리스크 - 코우가인법첩 ★★★★★ (19금)
  20. 2008.06.22 숨돌릴 틈조차 없는 전설의 무술... 쿵푸팬더 (2008) ★★★★★ (1)
  21. 2008.06.13 Heaven 헤븐? (사사키 노리코) 6권 완결 ★★★★★
  22. 2008.03.30 속주패왕전 : BATTLE OF GUITAR (2006년 12월 출간) ★★★★★ (2)
  23. 2008.03.04 모빌 슈트 건담 디 오리진 만화 씨리즈 10권... (미완결) ★★★★★ (1)
  24. 2008.02.23 숨어푸 - 스머프 탄생 50주년 기념... (1)
  25. 2007.08.12 스파이더맨3 (2007) - 용서와 대화합의 장... ★★★☆☆
  26. 2007.06.09 놀라운 동양화의 세계...
  27. 2007.04.02 Sin city 한글판 전7권 완간 (Frank Miller) ★★★☆☆


브라질 상파울로의 A.C. Camargo 암센터와 광고회사 JWT가 어린이 암환자를 위해 '수퍼포뮬라'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그린 랜턴, 배트맨, 원더우먼, 수퍼맨등의 수퍼히어로를 캐릭터를 활용하여 아이들의 항암치료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프로젝트인데, 수퍼히어로의 로고가 새겨진 근사한 링거박스 뿐만 아니라 수퍼히어로들도 비슷한 치료를 받고 있다는 만화책과 애니메이션도 제작하였다.

DC 코믹스를 소유한 워너 브라더스는 JWT의 클라이언트인데, 당연히 DC 코믹스의 그린 랜턴, 배트맨, 원더우먼, 수퍼맨등의 수퍼 히어로 캐릭터 사용에 동의하였다고 한다. 

http://www.cbc.ca/strombo/news/hospital-rebrands-kids-cancer-drugs-as-superhero-serum.html?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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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닉슨 손목시계 NXA1271062 : 지름 48mm, 두께 15mm에 달하는 거대한 스테인레스 스틸 시계... 눈이 어두우신 아버지를 위해 아마존에서 주문하였다. 가죽끈도 고급스럽고, 디테일도 나무랄데 없다. $300

2) 레고 10220 폭스바겐 T1 캠퍼 밴 : 드디어 구입완료... 청량리 토이저러스 139,900원, 여전히 R2-D2, 유니목등 인기제품들 재고가 꽤나 많이 남아있다. 근데, 직접 사서 들고오려니 좀 힘들긴 하더라. 

3) 3.5인치 하드디스크 플라스틱 케이스 5개 : 굴러다니는 3.5인치 하드 좀 정리하려고 구입한 2000원짜리인데 사실 좀 싸구려다. ㅡ,.ㅡ;;

4) 삼성 32기가 마이크로 SDHC카드 : 읽기 24MB/s, 쓰기 13MB/s 클라스10 마이크로SD카드 구입... 32,100원 (배송비포함) 정말 싸다...

5) 알루미늄 미니 콜라병 3개 : JFK 공항매점에서 구입. 개당 $7 정도였던걸로 기억된다...

6) 시골 촌구석에 위치한 우리 회사 1층에 커피빈이 새로 들어왔다. 기적같은 일이라며 집사람이 사다준 3만원짜리 기프트카드...





7) 유니클로에서 히트텍 목도리(2.5만원)랑 후드티(2만원) 구입...   

8) 요즘 최고 인기 TOP10 에서 월동준비완료... 모자 3만원, 벙어리 장갑 2만원, 골덴바지 2만원, 거위털 패딩잠바 9만원... 총 15만원...    

9) 소니 PSP 게임 4개 구입... 총 2만8천원...

10) 요즘 일본에서 인기 최고, 네이버 라인의 두 캐릭터 캡슐토이 가챠폰 개당 200엔...

11) 스탠딩 밥주걱... 수년전 일본에서 출시된 이래 그 인기가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500엔...

12) 일본에 가면 친구들 선물로 꼭 몇개씩 사오곤 하는 입욕제... 반신욕에 최고... 1000엔...

13) 민트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강추... 페퍼민트, 스피어민트, 필드민트가 믹스된 초강력 쓰리민트 티백 20개들이 세트... SSG 푸드마켓에서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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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1) 전설의 삼선교 아카데미과학 김순환회장 인터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9/21/2012092101429.html/article.html?outlink=twitter

2) 서울 국제 범죄예방 디자인 세미나 : 2012년 10월 17일 (수) 13:30 ~ 16:30,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 8층 --> http://seoulcpted.com/

3) 디자인 분야 예비 창업자 무료 창업교육 [2012 디자인 창업스쿨 4기] 모집공고 (서울시 마포디자인취업센터) : http://www.dcluster.seoul.kr/Community/News_view2.asp

4) PCB로 만든 런던 지하철맵 라디오... 유리 스즈키 
http://yurisuzuki.com/works/tube-map-radio/

5) 냉장고없이 식재료를 보관하는 방법! 재료각각의 성질을 잘 파악한 훌륭한 아이디어...
--> http://slowalk.tistory.com/956

6) 아이폰을 연결하고 카세트 테잎을 재생하면, 옛날 노래들을 mp3로 변환할 수 있다. ($79.95)
--> http://www.hammacher.com/Product/82549

7) 신개념 러시안 룰렛!! 서로 긁겠다고 티격태격할 필요가 없이 단말기가 알아서 오늘의 결재 주인공을 결정해준다.

8) iTypewriter : iPad를 진짜 타자기로 변신시켜준다.

9) 예술시계 컨티뉴 타임 

10)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쓸수 있는 Growth 테이블... 아이들이 커가면서 점점 앞자리로 올라오게 된다. --> http://www.durfeeregn.com/work/testing/





11) 닌텐도 토스터는 빵에 마리오 캐릭터도 같이 구워져 나오는걸로... 
--> http://myburningeyes.deviantart.com/art/NES-Toaster-323659080

12) 아이폰5 개봉박두... 9월12일 샌프란시스코...

13) 국수주의 꺼풀 벗고 애플-삼성 소송 보기 : http://www.bloter.net/archives/125574

--> 애플은 네 귀퉁이가 둥근 직사각형을 애플 디자인의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꼽는다. 코카콜라의 병 모양, 미키마우스 실루엣처럼 만들고 싶어하는 요소이기 때문에 ‘트레이드 드레스’가 적용되는지는 가장 큰 관심사였다. 이번 평결로 귀퉁이 둥근 사각형 스마트폰은 만들지 못하게 됐다는 것은 거의 괴담에 가깝다. 결과적으로 이것이 인정된 제품은 갤럭시S 뿐이었다...

14) "일정이 초과된 프로젝트에 사람을 추가로 투입하면 오히려 일정이 왜 더 늦어지는지 알아?" "그게 브룩스의 법칙이던가." "위에서는 리소스를 추가한다고 생각하겠지만, 현장에서 볼 때는 난생 처음보는 변수가 추가되는 거거든"

15) "십대들이 영화를 극장에서 보지 않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로 두시간 동안 핸드폰을 꺼놔야 하기때문이라는 대답이 일위를 차지했다. 나는 영화의 적이 핸드폰이 될 거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

16) "연구개발(R&D)은 연구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순간이 아닌 연구원이 실패를 두려워하는 순간 끝난다."

17) 스웨덴으로부터 배우는 대중음악 산업의 교훈 (삼성경제원)
http://www.seri.org/db/dbReptV.html?menu=db12&pubkey=db20120913001

18) 21세기 신에너지 혁명 셰일가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8/31/2012083101432.html

19) 면접관이 흔히 저지르는 오류 몇가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8/31/2012083101435.html

20) 싸이 강남스타일 인포그래픽 by 매셔블...
http://mashable.com/2012/09/04/gangnam-style-info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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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21 23: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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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링으로 어쩌다가 들어온 거긴 한데, 사실 저 십대 이야기는 조금 틀립니다. 십대인 입장에서 저건 난생 처음 듣는 이야기고 그래서 영화관을 안간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도 없고요. 아마 십대들이 휴대폰에 대한 집착이 강하다는 이야기가 와전된게 아닐까요.... 그나저나 2012년 글이네요 ㅋㅋㅋ. 아무튼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 2016.04.21 23: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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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관은 잘만 가거든요. 그 정도로 문화생활을 포기하는 정도는 드물고요. 차라리 켜놓고 영화를 보면 모를까(아마 그런 쪽이 더 많을 걸요?)

1) 인케이스 13인치 맥북에어 파우치 : 집사람이 맥북에어를 계속 손에 덜렁덜렁 들고 출퇴근을 하길래 구박을 좀 했더니 인케이스 파우치를 텐바이텐에서 주문했다. 웹사이트에서 볼때는 좀 별로여서 딴거로 주문하라고 구박을 좀 했는데도 결국 주문... ㅡ,.ㅡ;; 실제로 보니까 머 그럭저럭 나쁘지는 않은데, 평범한 네오프렌재질의 저렴한 파우치가 아무래도 더 나아보인다. 70,000원

2) 메모 종이 안경 : 회사에서 워크샵 같은 거 할때 쓰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입은 했으나, 사실 우리 팀내 분위기가 이런 소품을 쓸만큼 화목하지는 않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 ㅡ,.ㅡ;; 엄청큰 박스에 뾱뾱이로 칭칭~ 감겨서 배달은 되었는데, 막상 열어보니 종이안경 가운데 부분이 접혀있다. 4,500원

3) 드래곤볼 손오공 프라모델 : 500원짜리 불법판으로 몰래 보던 드래곤볼이 벌써 20년전이다. 초사이어인으로 변신한 손오공도 팔던데, 일단 그냥 손오공 먼저 구입... 조립은 정년퇴직후에 하는 걸로~ 41,500원

4) 삐에로 준 : 어렸을때는 이런거 하나 가지고도 하루종일 놀곤 했는데... 옛날만큼 재미있을지 궁금해서 일단 구입은 했는데, 역시 정년퇴직후 뜯어보기로 하고 벽장속에 바로 봉인... 13,000원

5) 슬라이스 스테인레스스틸 가위 : 생각보다 손이 편하지 않아 당황스럽지만, 잘리는 느낌은 꽤 깔끔한 편이다. 카림 라쉬드 디자인... 33,000원





6) 네이버 라인 캐릭터 인형 (18cm) 2가지 추가 : 코니 귓대기 잡고 있는 브라우니와 엎어져 자고 있는 코니... 개당 17,000원 --> NHN스토어 바로가기

7) 올리브영 코털가위 1,500원

8) 백업용 3.5인치 2테라 하드디스크... 시게이트 바라쿠다 7200RPM짜리 120,000원 

9) EXPED 드라이팩 25리터짜리 : 카약타러갈때 쓸려고 주문한 방수백팩... 무척 가볍고 짐도 많이 들어간다. 69,000원

10) KT Tech가 없어지면서 시중에 할부원금 5만원에 풀려버린 최신 TAKE LTE 단말기... 34요금제 3개월만 사용하면 위약금도 없다. 퍼포먼스도 나무랄데가 없다. 아버지선물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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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삼부작은 실로 위대한 명작이다. 어떤 히어로물보다 철학적이고 인간적이다. 그리고 전설적인 삼부작의 대단원 또한 무척이나 우아하고 근사하게 마무리 되었다. 특히나 배트맨 비긴스의 연장선상에 놓여있는 사건과 캐릭터들의 구성 또한 탁월했다고 본다. 정신없이 빠져들어 2시간 40분을 몰입했는데, 같이 본 집사람은 중반까지 졸았다고 한다... 허허~ 이런 역사적인 현장에서 꾸벅꾸벅?? 분당 메가박스 8월 18일 18시 50분 3관 C열...

1) 2탄도 그랬지만, 배트맨의 악당들은 언제나 체제전복의 쿠데타를 꿈꾼다. 그렇담 그들을 막아서는 배트맨과 브루스 웨인은 기득권층의 절대 수호자인 셈인데, 기득권층은 또 배트맨을 업신여기는 참으로 가슴아픈 아이러니...

2) 재미있는 사실 한가지... 배트맨의 가면은 입만 빼고 다 가리고 있는데, 반대로 베인은 입만 가리고 있다. 

3) 이번편에 새롭게 선보인 배트맨 헬기 The Bat... 레고 테크닉 씨리즈로 한번쯤 나올법도 하다...

4) 존 (로빈) 블레이크와 은퇴한 브루스 웨인이 남아있는 한 언제든 시리즈는 다시 시작될 수 있다라는 혼자만의 헛된 희망... ㅡ,.ㅡ;; 참고로 조셉 고든-레빗은 인셉션과 500일의 썸머에도 나왔었다.





아무리 전설의 씨리즈지만, 이번편에는 좀 이해 안되는 부분도 많다... 

1) 후반부의 황당한 반전이 초강력 영웅(?) 베인을 갑자기 아무생각없는 꼬붕(?)으로 만들어 버린다. 이거 참...

2) 주인이 나가란다고 쌩~하고 나가버린 알프레드... 게다가 사건이 일단락되자 갑자기 나타나서는 주인 장례만 치뤄주고 자기는 이태리로 휴가를 가?

3) 배트맨의 무기들을 모조리 압수한 악당들... 굳이 블랙 배트카를 사막위장색으로 새로 도색한다. ㅡ,.ㅡ;; 아무래도 대한민국 육군에서 배운듯... 

4) 경찰들과 악당패거리들간의 후반부 대규모 길거리 육탄전... 온갖 무기들은 다 어따 두고 주먹으로 쌈박질이여...

5) 고담시 주식거래시스템은 아이디와 패스워드없이 지문만 있으면 거래가 되나? 해킹이 세상에서 가장 쉬웠어요...

6) 셀리나 카일의 미모가 아무리 빼어나다 해도, 그녀는 어머니의 유품인 진주목걸이와 차도 한대 훔쳐간 전문절도범이다. 게다가 베인편에 붙어 배신도 한번 했는데도, 브루스 웨인은 끝까지 그녀를 믿어주고 전용 오토바이도 빌려주며 마지막에는 이태리로 같이 여행까지 가네... 역시 브루스 웨인에게서는 대인의 풍모가...  

[이전글] 2008/08/23 - 다크 나이트 (2008) ★★★★★

[이전글] 2008/07/25 - 배트맨의 애마 - 텀블러 장갑차 종이공작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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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ㅇ
    2012.08.19 19: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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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취된 베트카들은 창고에 있을때부터 원래 사막위장이었습니다.
  2. 노란잠수함
    2012.08.23 09: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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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그중에서 블랙도 한대 준비해놨었다고 했었죠,,,
  3. 2015.11.08 09: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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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취될 베트카들은 창고에 있을때부터 원래 사막위장이었습니다.

네오나치의 밀레니엄 좀비군대와 싸우는 좀 잡탕(?)스러운 뱀파이어 하드코어 액션물... 혹자들은 만화의 스토리를 그대로 이어받은 OVA 애니메이션씨리즈가 갑이라고들 하던데, 만화는 아무튼 좀 그렇다. 초반엔 그래도 나쁘지 않은데, 후반부로 갈수록 액션장면의 연출이 너무 난해하고 대사들도 허세가 심해서 쉽게 몰입되지도 않거니와 심지어 좀 지루하기까지 했다. 하도 만화 평점이 좋길래 의심없이 바로 구입하긴 했는데, 좀 내 취향은 아닌것 같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중고만화로 구입했다는 것...

1) 아카드 최고의 라이벌 안데르센 신부... 생체실험을 통해 Regenerator가 되었기에 머리에 총을 맞아도 죽지 않는다.

 2) 정말 뜬금없는 헬싱가 집사 월터의 배신... 그럴싸한 이유가 없어서 더 황당... 9권 48페이지

3) 일본도를 휘두르는 이스카리오테 소속의 닌자(?)수녀 타카기 유미에... 제일 황당무계한 캐릭터... 월터의 실버와이어 휙휙~ 몇번에 바로 사망...





4)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는다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로 아카드를 제거한다고?? 으이그... 10권...

5) 밀레니엄의 지휘관 몬타나 맥스 소좌의 정체는... 로..로봇... ㅡ,.ㅡ;;

※ 헬싱의 자세한 등장인물 목록 : http://ko.wikipedia.org/wiki/헬싱의_등장인물_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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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ed
    2012.08.09 14: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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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질은 개그물이라는 것만 기억하면 됩니다..
  2. 2012.08.16 10: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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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 예루살렘을 보는데, 예루살렘이 있는 루터파 교회의 독일인 신부 책장에 이게 꽂혀 있다고....ㄷㄷㄷ
    • 애꾸눈
      2012.08.21 21: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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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굿모닝 예루살렘 재밌죠.
  3. 2012.11.25 18: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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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ch.yes24.com/Article/View/12178?Scode=050_002
  4. hegde
    2014.06.27 00: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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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va는 정말로 볼만 하답니다.
    10편 모두를 봤는데 갈수록 영상미도 좋아지고 정말 볼만해요

산타크루즈에서 심슨가족 스케이트 보드씨리즈를 출시하였다. Duff 맥주형태로 된 것도 있고, 바트가 인트로화면에서 타고 댕기는 형태 그대로인것도 있다. 하지만, 심슨가족 팬이라면 아무래도 호머심슨 모습 그대로의 버전이 가장 땡길듯 하다.



스케이트보드를 한번도 타본적은 없어서 좋은건지 어쩐건지는 잘 모르겠고... ㅡ,.ㅡ;; 조만간 소장용으로 꼭 하나 구입할 예정... 아마존을 뒤져보니, 데크만 $75, 바퀴까지 하면 $105정도...

[이전글] 2009/08/22 - 앙골라 DSTV로 방영되는 심슨가족의 근사한 프린트 광고...

[이전글] 2009/07/12 - 바트 심슨 캐릭터 바나나맛 우유

[이전글] 2009/06/18 - 오리지날 호머 심슨 목소리가 탑재된 자동차 네비게이션 - Tomtom

[이전글] 2007/08/26 - 심슨 가족, 더 무비 (The Simpsons Movie, 2007) ★★★★★

[이전글] 2007/08/19 - Simpsonize me (증명 사진을 올리면 심슨으로 만들어주는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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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빵두포대
    2012.06.21 22: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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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ㅎㅎ 혹시 보드 사셨나요? 저도 구매하려는데 궁금하네요 ㅎ 해외주문을 안해봐서 고민되네요 국내에서 사면 20만원이 넘더라고요
  2. 디블로
    2012.06.29 19: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디블로공식블로그입니다.
    좋은 디자인들이 눈에 보여 포스팅해갑니다. ^^
    출처를 확실하게 남겨 포스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프리라인존닷컴
    2012.07.15 23: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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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보고 갑니다. 함께 즐겨보고 싶은 스포츠들....

    겨울에는 스케이트 느낌의 숏스키 - 인라인스키 즐겨보세요.
    http://cafe.naver.com/inlineski
    커스텀 보드복 바쿠하츠 http://cafe.naver.com/bakuhatz
    프리라인스케이트 http://cafe.naver.com/freelineskate
    듀얼 스노우보드 http://cafe.naver.com/dualsnowboards
  4. myra99
    2012.07.18 18:1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스케이트보드 어디서 팔아요???
  5. 왕언니
    2012.09.05 02:2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인터파크에서 16만원대에 판매중이네요.
    http://www.interpark.com/product/Mall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0100000&firpg=01&sc.prdNo=1280383090&sc.dispNo=016001&sc.dispNo=016001

초반이 은근 지루하고, 스토리는 뜬금없이 어수선하기만 하다. 게다가, 캐릭터들간의 밸런스도 맞지 않아 사실상 헐크와 아이언맨이 영화 전체를 지배해버리는 불편한 진실... 마블씨리즈 마니아들에 따르면, 헐크, 아이언맨, 토르, 퍼스트 어벤져 순으로 영화를 봐왔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고... ㅡ,.ㅡ;; 그나마, 후반부 1시간정도는 꽤 즐거운 관람이 가능해서 다행... ★★★☆☆

※ 유일한 여성 캐릭터 나타샤 로마노프가 별로 이쁘게 나오지 않아서 완전 실망... 사실 영화가 끝나고 나서야 블랙 위도우가 스칼렛 요한슨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될 정도...

2012년 4월 30일 야탑 CGV 10시 (의자가 부르르 떨리는 CGV 비트박스 진동 의자는 훌륭했음...)





http://www.lego.com/avengers

역시 레고... 기회를 놓치지 않고, 마블 수퍼 히어로즈 씨리즈를 출시하였다. 쉴드의 하늘을 나는 항공모함이랑 외계인 군단의 거대한 꿈틀이도 발매되었으면 하는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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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ㅁㅁ
    2012.05.16 21: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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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ㅁㅁ
    2012.05.16 21: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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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웹툰 :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186812



1) 2011년 6월 네이버 연재가 완료된 웹툰 살인자ㅇ난감... 작년부터 여기저기서 하도 추천하길래 일단 완결될때까지 기다리다 이번 개천절 연휴에 정주행완료... 소문대로 대작은 대작이다... 이런 스릴러물에 4컷만화라는 형식도 신기한데, 귀여운 2등신 캐릭터라니... ㅡ,.ㅡ;;

2) 아쉬움이라면, 후반부로 갈수록 반전의 묘미(?)가 조금씩 떨어진다는 정도... 어느정도 예측 가능한 시나리오대로 흘러간다는 얘기다. 그리고, 그림이 너무 귀엽다 보니, 클라이막스에서의 임팩트가 좀 떨어는 것도 사실... ㅡ,.ㅡ;;

3) 최근 3권짜리 단행본도 출간되었는데, 연재분에는 포함이 안된 에피소드 3편과 추가엔딩이 보너스로 제공된다고 함. (그래서, 살까말까 고민중...) 영화 판권도 벌써 팔려 조만간 영화로도 등장예정이라고...

4) 가장 소름돋았던 장면 (제7화)


5) 두번째로 소름돋았던 장면 (10화)


6) 세번째 소름장면 (32화)


7) 장형사의 심정 (35화)


8) 주인공 이탕의 변신과정


※ 작가 블로그 : http://blog.naver.com/nomabi

※ 조곤조곤 만화박물지부머라디오 인터뷰 : http://blog.naver.com/elmarbum/90116510420

※ 부머라디오 인터뷰 : http://cafe.naver.com/boomerradio.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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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06 0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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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이 웹툰은 네이버 연재 전 부터 보기시작했는데 정말 갑이지요~ ^^
  2. 2011.10.19 19: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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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북스 담당 편집자에 의해 작성된 편집후기... http://blog.naver.com/nomabi/1012162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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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평점 5.92로 꽤나 초라한 평가를 받고 있지만, 프레데터 씨리즈의 광팬 입장에서 보자면, 이정도는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충분한 수준이다. 실제로 볼거리도 많고 지루하지도 않다. 다만, 씨리즈가 처음 시작된 1987년이나 지금이나 그들 외계 종족은 여전히 사냥만을 즐기는 진정한 한량(?)들이라는거 ... (다른 취미는 절대로 없다. ㅡ,.ㅡ;;) 이 훌륭한 괴물 캐릭터로 이제는 좀 다른 얘기 할 때도 됐다는 얘기...  

1) 여러개의 뿔이 가시같이 나있는 프레데터 사냥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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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두둥~ 여기는...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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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프레데터 전용 캠핑지... 프레데터 한놈이 왜 매달려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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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매트릭스의 영웅... 모피우스 깜짝 등장... 모피우스는 어느새 클로킹 기술도 습득완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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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 영화 최고의 백미... 맨발의 야쿠자와 프레데터 1대1 칼싸움... 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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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프레데터 vs 프레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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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눈이 어두운 프레데터들의 필수장비... 적외선 AR 디바이스의 유저 인터페이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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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글] 2008/06/06 - 조금 아쉽지만...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2 (AVPR: Aliens vs Predator - Requiem, 2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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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토로 종이공작 PDF 파일... 커다란 얼굴에 가는 팔다리가 왠지 애처로워 보이는 캐릭터...

http://www.stylezineblog.com/191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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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luny
    2009.11.16 02: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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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린터를 이용하여 종이공작을 하는 것에 전부터 관심이 있었는데...
    ^^ 감사해요

이것은 FPS 게임의 혁명이 아닌가... 디스플레이가 달린 실제 총의 움직임으로 캐릭터를 조종하여, 좀 더 긴장감넘치는 게임을 즐 길 수 있다. 개발자의 말에 따르면, 올 연말쯤 실제 제품이 출시된다고 한다. 화면출력을 총에 달린 LCD가 아니라, HMD로 하면, 몰입감은 더 배가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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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명주
    2009.09.03 18: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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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트롤러에 진동도 있으면 대박일듯..
    HMD는 뭔가요?
  2. miru
    2009.09.23 11: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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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멧마운트디스플레이'라는 군요

청순함의 대명사 아오이 유우와 지상최고의 킬러 고르고13이 광고하는 "에루지 쟈판 모데루" L-04A, L-06A 광고 8편... 광고안에 L과 G가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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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04A : 다양한 동물캐릭터로 자주 연락하는 친구들을 홈스크린에 설정할 수 있는 라이브 파크 기능이 특이한 터치스크린 슬라이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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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06A : 터치스크린이 장착된 폴더폰... 구글서비스에 바로 접근 가능한 핫키가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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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리바람향기
    2009.08.20 11: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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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루지가 엘지인지 처음 알았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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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밀크에서 최근 출시된 310mL짜리 바나나맛 우유... 귀여운 바트 심슨 캐릭터가 바나나 먹으며 눈 띠용~ 하고 있다. 심슨스 애니메이션을 무척 좋아하는 나를 위해 엄마가 준비해 두신 선물... 헐... ㅡ,.ㅡ;; 아껴서 먹을려다가 유통기한이 이틀이나 지나버렸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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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석 특유의 황당무계한 스토리가, 찌질하면서도 정감어린(?) 그림체속에 잘 담겨있는 대역작... 속주패왕전을 즐겼던 사람이라면, 역시 기분좋게 즐길수 있다.

청년백수로 무기력한 삶을 살고 있던 준수, 준수를 괴롭히던 태권도장 사범 뽀글이, 싱글맘으로 아이를 키우는 은행원 희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판매원 아르바이트를 하는 왕눈이, 젊은 시절 조직에 몸을 담았지만 지금은 손을 씻고 귀농의 삶을 살고 있는 코뿔소 (희지의 아버지이자, 준수의 장인어른)... 모두들 엉뚱하면서도 황당한 캐릭터지만, 대사와 행동만큼은 최고로 진지하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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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석 만화의 최고 매력은 역시, 대충... 아무렇게나 그린듯한 수작업 (수채화 물감으로) 원고... 여기에 초등학생같은 지렁이 손글씨까지... 코믹한 대사와 엉뚱한 상황전개는 이미 신의 경지...

★★★★★




http://www.hani.co.kr/arti/SERIES/147/ (한겨레신문 연재만화 보기)

2008/03/23 - 속주패왕전 : BATTLE OF GUITAR (2006년 12월 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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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20 23: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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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비의시간2 (이경석) http://cartoon.media.daum.net/webtoon/view/zombi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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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게이션 업체 Tomtom에서 새롭게 선보인 오리지날 호머 심슨 목소리 네비게이션 디바이스... 예전에 우리나라에서도 개그맨들이 몇번 시도한적이 있긴 했는데, 이렇게 인기있는 만화 캐릭터의 목소리까지 등장하게 되었다. 홈페이지에 공개된 샘플 2가지를 아래 링크에서 들어보자...

http://www.tomtom.com/page/simp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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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19 1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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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가 색깔만 있고 클릭이 안되요 ㅜㅜ
  2. 2009.06.19 13: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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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 수정하였습니다.

독특한 캐릭터의 매력적인(?) 주인공들 (주인공이 하도 많아, 전부 열거조차 불가능...)은 항상 사소한 일에 심각하고, 진지하다. (하루종일 모여서 쓸데없는 회의만 줄창하는 얘들도 있음. 이들이 바로, 4천왕 5인방... ㅡ,.ㅡ;;) 그러나, 이들은 모두 사상 최악의 문제학교 도쿄도립 크로마티 고교에 다니는 험악한 깡패들...


2000년대 초반부터 연재되기 시작한 "돌격! 크로마티 고교"... 근엄한 표정의 벼라별 주인공들이 잔뜩 등장하는 새로운 차원의 만담형(?) 하이 개그만화... 왠만큼 웃겨도 크게 웃어본적 없는 내가 1권을 펼치는 순간, 몇번을 박장대소했는지 모를정도로 개그쇼는 어처구니없이 강렬하고, 그림체는 근엄하게(?) 중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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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기 싫어, 우울해져 버린 어느 일요일 저녁쯤 한번 펴보면, 이 만화의 엄청난 위력을 알게 된다. 끈질기게 새로운 에피소드들을 만들어내는 작가 노나카 에이지의 근성에도 감탄...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드는 캐릭터는 역시 유일한 로봇캐릭터 메카자와와 끝까지 정체를 알수 없는 귀염둥이 곰돌이 반장... 최고의 에피소드는, 길을 걷다 맨홀에 빠져버린 하야시다의 4차원 원숭이나라 극한 생존 에피소드... (10권)

이상하게 이만화는 아즈망가대왕 분위기와도 일맥상통하는 구석이 있다. 놀랍게도, 애니메이션판과 더불어 실사판 영화도 존재한다는 사실... 9권까지는 알라딘 중고샵에서 권당 1000원에 구입... 그 이후부터는 새책으로 바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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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캐릭터가 찍혀있는 디즈니 브랜드 계란... 특수한 틀을 쓰면 미키마우스 형태로 계란 후라이까지 가능하다... 아래는 디즈니 Farm 프레쉬 에그 TV 커머셜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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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크
    2009.02.16 20: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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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운 미키마우스 에그후라이를 먹을수 있겠군요~
    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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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무척 단순하다.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아들2명이 서로 차기 쇼군이 되겠다고 대립하고 있는 상황에서... 형제끼리 서로 싸우다가, 가문이 통째로 몰락할수도 있으니... 400년간 원수지간이었다가, 최근 부전약정 (서로 싸우지 않기로 한 휴전협정)을 맺고, 평화롭게 지내기 위해 사돈까지 맺으려던 (코우가의 켄노스케와 이가의 오보로) 닌자가문 이가와 코우가, 두 가문중에서 10명씩 대표선수 뽑아서, 대신 서로 싸우게 하고, 그 결과로 차기 쇼군을 결정하겠다는 것... 정말 뜬금없는 것은, 어떤 닌자가문이 어떤 아들놈 편인지도 말해주지 않고, 기냥 전쟁에 돌입... ㅡ,.ㅡ;; 이 뭥미...

일단, 양 가문, 대표 닌자 20명의 기괴하면서도 유니크한 캐릭터와, 그들 각각의 무시무시하면서도 기상천외한 비기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무척이나 흥미진진하다... 게다가, 온갖 음모와 속임수가 난무하는 잔인하고도 비장한 인법 대결에 정신없이 빠져들고 만다.



그림을 얘기하자면,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탁월한 캐릭터 묘사와 박진감넘치는 대결장면을 엄청나게 디테일하고, 긴박감넘치게 표현하고 있다. 심지어는, 어느 한 컷도 무성의한 흰색 배경이 없을 정도... 덤으로, 아케키누, 카게로, 오코이 등 여닌자들의 몸매감상도 가능... ㅡ,.ㅡ;;

언제 완결될지도 모르는 수십권짜리 만화에 질려버린 최근, 5권으로 깔끔하게 완결된 점도 정말 칭찬해주고 싶다. 이렇게 강렬하고 화끈한 느낌이 오래 남는 최고의 명작 무협물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는 사실자체도 좀 어처구니없고 당황스러울 따름...

1권, 2권 읽다보면, 처음 인법첩을 얻게 되는게 이가쪽이어서 그런지, 코우가 보다는 아무래도 이가쪽이 주인공처럼 느껴지지만, 전권의 표지는 코우가의 대장 켄노스케만이 유일하게 등장한다. (마지막 5권에는 켄노스케와 오보로 두명 동시 등장!) 참고로, 24편짜리 애니메이션도 있는데, 만화가 훨씬 낫다는 게 중론...

알라딘 중고샵에서 초A급 중고... 권당 1200원씩 구입... ★★★★★

[또다른글] 2009/05/23 - (19금) 와이쥬엠 야규인법첩 11권 (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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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렉씨리즈의 뒤를 잇는 또하나의 매력적인 캐릭터의 탄생이다... 왠만한 무술영화보다 박진감넘치고, 스피디한 전개에 정신을 못차릴 정도... 특히, 지하감옥에 봉인되어 있던 타이렁이 깃털 하나로 봉인을 풀고, 1000명의 코뿔소 간수들을 물리치며, 탈출하는 장면은 정말 압권이다. 바로 이 애니메이션 최고의 장면이다...

또한, 팬더의 썰렁한 유머도 은근히 중독성 있고, 거북이 대사부의 모습도 무척 정겹다... 팬더의 아버지가 학이어서 좀 황당했는데... 만약 2편이 나온다면, 숨겨진 이야기를 좀 더 풀어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6월 22일 오후 4시 20분 서울대 입구역 씨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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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팬더 "포"를 "드래곤 워리어"로 훈련시키는 너구리 사부가 "레드팬더"라고 한다... 음... 너구리가 아니였다... ㅡ,.ㅡ;; 참고로, Firefox 브라우저의 불여우도 "레드팬더"라고 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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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23 04: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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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가 보러 가야겠네요 :) 너구리 사부 “레드팬더”는 레서판다(http://ko.wikipedia.org/wiki/레서판다)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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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개성 넘치면서도, 탁월한 캐릭터 묘사를 하고 있는 작품은 쉽게 만나기 힘들다. 가는 곳마다 업소가 망하는 바람에 재수없다고 찍힌 엄청난 실력의 요리사, 서비스 직종에 몸 담았지만 무표정한 인상으로 손님의 불쾌감만 사는 3년차 웨이터 이가칸, 소믈리에로 재취업한 왕년의 은행 고위 간부 야마가타상, 먹고 놀자는 일념하에 레스토랑을 차린 수상쩍은 - 실은 미스테리 소설가 - 여사장 쿠로스상, 늘 아무생각없는 싱글벙글 카와이군, 6권 특별 에피소드에 출연하는 석재상의 스즈키상 등등 개성적인 캐릭터들이 수두룩하게 등장!!

1권을 다 보았을때는, 머랄까... 좀 썰렁하기도 하고, 엉성한 것 같기도 하고, 계속 볼까말까 잠시 망설였었는데... 2권, 3권을 더해갈수록, 공동묘지옆 loin d'ici 레스토랑만의 독특한 매력과 작가 특유의 치밀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에피소드속에 완전히 녹아버리고 말았다.

특히, 내가 감탄한 부분은 매 등장씬마다 머리스타일과 패션이 다양하게 바뀌는 (정말 공들여 표현한 흔적이 역력함...) 섹시하고 매력적이지만, 완전 괴짜 여사장의 파괴력 강한 캐릭터이다. 나중엔 너무 귀엽워서, 사랑에 빠질 정도... 쩝... ㅡ,.ㅡ;;

아무튼, 찬찬히 읽다 보면, 은근히, "서양골동 양과자점" 느낌이 살며시 들지만, "헤븐?"이 좀 더 깔끔하고 세련된 편이다... 강력한 캐릭터 코미디와 따뜻하고 포근한 에피소드를 좋아한다면, 무조건 강추...

베스트 에피소드 3개를 꼽자면, 이가칸과 그의 어머니에 얽힌 대입수능시험 에피소드가 그 하나이고, 묘지에서 헤매는 손님들을 안내하는, 보은 개구리 에피소드가 그 두번째... 세번째는 4권에 등장하는 으스스한, 꼬마 유령 에피소드...

★★★★★

※ 와이프가 시집올때 갖고온 만화였는데, 5권까지 밖에 구입을 하지 않아, 이미 절판된 6권을 구하려 이리뛰고 저리 뛰다가 상도동 학산문화사의 코믹커즐에서 겨우 구입...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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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고사시절의 고등학생이었다면, 누구나 한번쯤 꿈꾸어봤을 기타리스트의 꿈... 헤비메탈의 초전성시대였던 90년대의 그때 추억을 진하게 곱씹어 볼 수 있는 본격 장편 기타 액션 만화가 혜성같이 등장하였다... 오직 속주기타의 제왕이 되어 마태풍 선생의 복수를 하겠다는 열망으로 똘똘뭉친 주인공 승룡이의 소림기타18괴도권 앞에 펼쳐지는 숨가뿐 모험 활극 속주패왕전... 개성 넘치는 용모를 자랑하며, 근사한(?) 대사들을 마구 뿜어대는, 강력한 내공의 수많은 등장인물 캐릭터들 보는 재미도 즐겁지만, 특유의 다이나믹하면서도 극적인 레이아웃, 아무렇게나 끄적거린듯한 정겨운 글씨체 또한 압권이다. 게다가, 챕터가 시작될 때마다, 주다스 프리스트, 헬로윈, 머틀리 크루, 잉위 맘스틴, 메탈리카, 메가데스등... 헤비메탈 명반들의 패러디 자켓들이 그 시절의 향수를 더욱 자극한다. 무조건 별다섯개... ★★★★★ "좀비의 시간", "전원교향곡" 등... 이경석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곧 출판예정...



<광폭터치권의 정신자세>

기타는 열정이요,
내 안에 잠재된 분노와 고독이자
사랑이다.
그리고,
영원한 나의 분신이다.



※작가 이경석의 블로그 바로 가기 --> http://blog.naver.com/dalbe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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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20 23: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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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비가 되어 더 행복한 남자 - 좀비의 시간 (이경석) ★★★★★ http://monsterdesign.tistory.com/936
  2. 2011.05.20 23: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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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비의시간2 (이경석) http://cartoon.media.daum.net/webtoon/view/zombi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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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도에 방영되었던 전설적인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 (퍼스트 건담)을 야스히코 요시카즈(원조 건담의 캐릭터 디자이너, 1947년생)가 만화책으로 다시 그려낸 것이 바로 "건담 the origin"이다. 그림이 아주 조금(?) 날림이긴 한데... 내용이 원작 애니메이션에 비해, 훨씬 더 탄탄하고, 미처 애니에서 다루지 못했던 많은 비하인드 스토리들이 담겨 있기 때문에, 1,2권 읽다보면, 그럭저럭 만족하게 된다. 특히, 샤아 아즈나블의 과거이야기 (9권, 10권 어릴적 이야기)가 무척 흥미로우며, 아무로보다는 샤아가 중심 캐릭터로서 자리잡고 있다.  



현재 10권까지 출간되었고, 2006년 이후로 더이상 신간이 나오지 않아, 많이 아쉬울 따름이다... (현재 일본판으로는 15권 까지 나와 있음.) 아무튼, 이 작품... 길고 긴 건담관련 콜렉션 역사중, 최고의 전설이 될 것이다.

★★★★★

[이전글] 2007/09/02 - 기동전사 건담Ⅰ, Ⅱ, Ⅲ [극장판, 1981~1982] ★★★☆☆
[이전글] 2007/09/23 - 기동전사 건담 제08 MS 소대 (우주세기 0079) ★★★★★ (1995)
[이전글] 2007/11/18 - 기동전사 건담 0080 주머니속의 전쟁 OVA 전6화 (1989) ★★★★★
[이전글] 2007/12/30 - 건담 RX-78 종이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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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그네..
    2008.03.04 12: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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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담 오리진 정말 재밌죠..^^
    근데 그림이 날림이라는건 좀..^^;;
    요시카즈 야스히코는 뛰어난 작화력으로 유명한 분이신데..
    10권이후로 안나오고 있는것이 원통할 따름..
    왜,왜,왜 안나올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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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 어린시절을 추억하며... 스머프 탄생 50주년을 기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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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3 16: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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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뒤에 숨었군 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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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최고 기대작 중의 하나였던, 스파이더맨3편은 생각했던것 처럼... 1,2편의 범주를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갈수록 못생겨져가는 메리제인과의 이런저런 사랑싸움, 좀 더 강력한 샌드맨과 블랙스파이더맨, 쥬니어 고블린의 등장, 그리고, 최후의 싸움을 마친후, 해리와 샌드맨과의 그간 얽혀있었던 서로간의 오해를 풀고, 용서를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어느 평론가가 얘기한 것처럼 블록버스터의 탈을 쓴 성장영화, 멜로영화, 청춘영화라는 표현이 딱 맞다... 절반까지 너무 지루한게 흠이라면 흠이지만, 여전히 근사한 스파이더맨 캐릭터는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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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놀러갔었던 오사카의 유니버설 스튜디오 스파이더맨 어트랙션... USF의 수많은 어트랙션중 최고 인기였고, 나름 박진감 넘치는 라이드였다. 어트랙션 출구에는 스파이더맨을 활용한 온갖종류의 상품들이 있었고, 다 갖고 싶어서, 가게를 떠날수가 없을 정도였다... 우리가 구입한 것은 스파이더맨 빤쓰... 그리고, 초콜렛이 들어있는 스파이더맨 틴캔박스... 몇가지 액션피켜도 샀어야 하는데... 조금 후회가 된다... 으... 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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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windwindwin/10016494693?navertc=6&sm=top_kup

팝아트와 동양화와의 만남 : 서울대에서 동양화를 전공한 20대 후반의 손동현씨... 할리우드의 인기 캐릭터들을 동양화로 재미있게 그려냈다. 그리고 근사한 한자제목까지... 위 링크를 클릭하면, 모든 그림을 다 감상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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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6월에 개봉했었던 브루스 윌리스, 미키루크, 제시카 알바, 클라이브 오웬 주연의 "Sin city" 오리지날 만화가 전7권으로 편집되어, 완간되었다. 영화의 내용은 4권 "노란 녀석" 까지였었고, 현재 Sin city2가 나머지 내용을 바탕으로, 영화제작되고 있다고 한다. (Sin city2에는 만화에는 없는 새로운 이야기도 포함될 예정이라고 함.)

이 만화의 미학이라면, 흑백의 오묘한 조화가 주는 독특한 긴장감, 거칠면서도 대담한 캐릭터 묘사, 일반만화와는 다른, 박진감넘치는 구도, 자극적이고도 폭력적인 에피소드, 선인지 악인지 구분이 안되는 주인공들의 철학적인 대사.... 이런것들이 아닐까... 개인적으로는 제7권 Hell and back 에피소드가 가장 재미있었다. (명예훈장까지 받은 전직 군인 월레스는 포르노 그림을 그려 팔아 겨우 집세를 내야 하는 처지다. 일이 잘 풀리지 않던 어느날 그는 자살하려던 에스더를 구해주고 그녀와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데이트중 에스더는 납치되고 월레스는 누군가 주사한 약물 때문에 환각 상태로 허우적거린다. 그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 에스더를 어디에서 되찾을 수 있을까?)

"썪어빠진 도시, 부패시킬수 없는 사람은 더럽힌다. 더럽힐수 없는 사람은 죽인다."

★★★☆☆



※ 7권만 11000원이고, 나머지는 권당 9000원... 세미콜론에서 출판되었다.

※ 인터넷에서 잘 뒤져보면, 오리지날 영문판 파일들을 쉽게 구해볼 수 있다... "Sin city complete" 라고 검색해 보기 바람...

※ 제일 처음 이미지가 재편집되어 발간된 신시티의 7권 표지이고, 그 다음 9개 이미지는 오리지날 Sin city - Hell and back 에피소드의 전 9권 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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