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 미국 동부지역을 배경으로 하는 갱스터 무비들은 특유의 분위기와 스타일이 있다. 무자비한 폭력이 난무하지만 한편으로는 낭만적인 삶도 공존했던 특별한 시대... 갱스터물을 좋아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시대극이나 드라마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충분히 즐길수 있을만큼 흥미진진하다. 다만, 조금 잔잔하다보니, 지루하다는 사람들도 간혹 있다. ★★★★☆

1) 타미건을 든 멋쟁이 게리 올드만 등장... 하지만, 사실상 까메오...

2) 잭의 영웅, 플로이드 배너...

3) 잭의 여친, 버사 미닉스

4) 잭과 크리켓의 첫번째 시련... 

5) 목이 잘린채 20마일을 걸어 병원에 갔다는 전설의 포레스트 본두란... ㅡ,.ㅡ;;

6) 카메라를 구입한 잭 본두란... 여친과 사진찍느라 정신없다...

7) 본두란 형제들의 근사한(?) 선물 

8) 크리켓은 포드 자동차의 카뷰레터를 개조한다...

9) 이제 잭은 플로이드 배너와 다정한 친구사이...

10) 포드 V8 럼블싯 로드스터 : 여친한테 새차 자랑중인 잭...

11) 포드 최초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장...

★ 포레스트가 막내 잭에게 던지는 충고로 리뷰 마무리 : 남자의 힘을 정의하는건 폭력이 아니야, 그가 얼마나 준비되었느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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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1.02 11: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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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는 영화일거 같네요. 영화소개 감사합니다.


3.5미터짜리 자이언트 콜라 자판기... 친구가 합심하여 자판기에 돈을 넣으면 한개값으로 2개가 나온다. 라틴 아메리카 지역의 Friend's day 기념이벤트로 임시로 설치되었는데, 자판기마다 9시간동안 800개 이상 팔려나갔다고 한다. 이는 일반 자판기보다 무려 1075% 많은양...
 

[이전글] 2011/07/06 - 맥도날드 코카콜라 글라스 6종세트 콜렉션
[이전글] 2009/11/22 - 코카콜라 뉴그립 - 벨크로 포스터 (프랑스 파리)
[이전글] 2008/09/16 - 기가막힌 코카콜라 제로 플래쉬 게임!!!
[이전글] 2008/09/16 - 코카콜라 로버트 우드러프의 1퍼센트 몰입
[이전글] 2008/06/11 - 유로2008용 코카콜라 광고 씨리즈...
[이전글] 2007/05/09 - 맥도날드 빅맥 라지 세트를 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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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밥이좋다
    2011.07.20 06: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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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야 너무 좋잖아!!!!


알루미늄 코카콜라 캔 형태의 글라스를 선물(?)로 나눠주는 이벤트가 얼마전까지 맥도날드에서 있었다. 갑자기 페북 친구들 사이에 이 컵 모으는 열풍이 불어 엉겁결에 모으게 된 글라스 6종 세트... 허리를 자른 콜라병모양의 글라스 씨리즈도 참 좋았는데, 캔모양씨리즈도 꽤 근사하다.

[이전글] 맥도날드 빅맥 라지세트를 먹으면...  http://monsterdesign.tistory.com/11 (2007년)


글라스는 참 예쁘다마는... 맥도날드는 이런 이벤트보다 먼저 햄버거 맛 개선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생각...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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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앞뒤로 엮어 지네(?)로 만들어보겠다는 한 미치광이 의사의 광기를 그린 끔찍하면서도 기괴한 유럽영화... 머 더이상 말이 필요없다. 잔인한 장면은 사실 별로 없는데, 구역질나는 상황자체가 관객의 눈과 귀를 심하게 고문한다. 암튼 한마디로 미친... 초막장 혐오(?) 영화... 그 황당한 상상력의 실체와 결말이 궁금하여 꾹 참고 보긴 했지만, 영화가 끝나고도 그 찝찝함은 오래간다. 부제로 First sequence가 있는 걸로 봐서 조만간 씨리즈로 제작될듯 하다. 흐미...

참고로 네이버평점은 4.18... ㅡ,.ㅡ;;

※ 자세한 내용요약 : http://play2da.egloos.com/5315818
※ 네이버 리뷰 게시판 : http://movie.naver.com/movie/bi/mi/review.nhn?code=71461&st=code&sword=71461 (이 끔찍한 영화를 왤케 많은 사람이 본거지??... 역시, 호기심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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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의 Glass of Water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물한잔이 담긴 유리컵을 차에 두고 흘리지 않도록 운전하면 10% 정도 연료절약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에 착안하여 도요타에서는 아예 Glass of Water라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었다. 아이폰의 가속도센서를 활용하여 실제 물을 얼마나 흘렸는지 계산해주고, 또 GPS와 연동하여 도로 어느지점에서 물을 흘렸는지까지 알려준다. 물론 현재속도와 연비도 자세하게 알려준다. 게다가 웹사이트에 그 결과를 업로드 할 수 있어 운전패턴을 분석할 수도 있고 친구들과 공유할 수도 있다.  

http://www.aglassofwa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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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2.06 17: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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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보고 갑니다 ^^
  2. 2011.02.07 10: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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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요다의 공돌 근성이 좀 완화되는 느낌? 좋은 캠페인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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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죽으면, 그동안 생성된 무수한 버추얼 데이터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묘지 모양의 USB 메모리에 화장된 재(?)와 함께 담아 친구나 가족들이 보관할수 있게 끔 해주는 아이디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준다...

디자이너 : 이혜진 (http://www.hyuhjinl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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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고 빠른 전개로 비극적이면서도 무식한 (?) 사랑을 얘기하지만, 너무 폭력적인데다가, "친구"를 연상케 하는 비스무리한 내용으로... 같이 본 여자동료들 대부분이 무척이나 짜증을 냈던 영화 (주진모를 무척 좋아하는 언주임만 빼고...) 그래도, 숨쉴틈도 없이 전개되는 속도감에 난 무척이나 재미있었다... 어느 평론가 말대로... "피학과 가학으로 얼룩진 낡은 남성 판타지" 그대로이다...

2007년 9월 21일 독산 Prim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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