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회사 중역들이 봤으면 하는 동영상... 실무 엔지니어나 디자이너들이 보면 분통만 터진다. 

http://laughingsquid.com/the-expert-a-hilarious-sketch-about-the-pain-of-being-the-only-engineer-in-a-business-meeting/

회사란 원래 일하는 사람은 하나고, 간섭하고 참견하고 잔소리하는 사람은 무수히 많은 그런 곳이다. 그래도 회의에 참석한 사람들이라면 대충 본인 혹은 본인팀의 요구사항을 정확하게 이해하고는 있어야 하는데, 대부분 엉뚱한 얘기를 몇시간동안 반복해서 해대곤 한다. 실제 고객이라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같은 회사 사람들이라면 좀 씁쓸해 질수밖에 없다. 결과적으로 전문가 1명을 욕보이는 아마츄어 4명은 회사를 거덜내고 망하게 할 가능성도 크다. 효율보다 일의 관성이나 헤게모니를 주도하려는 의사결정 시스템이 문제인데, 자세히 살펴보면 IT를 모르는 IT회사 임원들도 많고 자동차를 모르는 자동차회사 임원들도 많다. (사례1, 심지어 문자를 보내지 못하는 휴대폰 회사 임원을 본 적도 있다. 사례2, 가로로 돌린후 물리키패드를 아래로 슬라이드해서 쓰는 쿼티키보드 (프라다쿼티같은...)에 나랏글을 넣으라는 마케팅임원을 본적도 있다.) 더 무서운 것은 이런 일이 같은 일을 하는 팀내에서도 비일비재하다는 것이다.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123
    2014.04.06 01: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모든선이 직교해달라고 했는데 그림에 나온건 두개씩만 직교하므로 답이 아닙니다.
    앤더슨이 말한대로 두개는 직교하나 다른건 평행하는 모습이네요
  2. ㅋㅋㅋ
    2014.05.13 19: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딱 내가 겪었던 경험이네요.
    회사내나 팀내에서 또한 클라이언트 회사쪽의 디자이너가 저렇다면
    정말 짜증 나죠!
  3. 2015.04.25 02: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타리쇼크가 저렇게 나온거군요 ㅋ

1) Shelby GT씨리즈의 디자이너가 한국인 John Chun이었다는 사실... 그 유명한 코브라 로고도...

원문보기 (Former Shelby American designer John Chun dies at age 84)


2) Motion-Sim 4DOF Extreme Simulator ($25,000) : 집에 이런거 하나씩 있지 않나요?? 


3)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2013년 5월호 'Creating the Best Workplace on Earth' :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수백 명의 경영자들로부터 얻은 이상적인 조직의 모습을 토대로 꿈의 직장에 대한 6가지 원칙을 찾아냈다. 이를 간략히 얘기하자면, 꿈의 직장이란 개개인이 갖고 있는 차이점을 키워주고, 정보를 억압하거나 조작하지 않으며, 단순히 직원의 노동력을 착취하는 차원에서 그치지 않고 직원에게 가치를 부여하고, 의미 있는 무언가를 대변하고, 업무 자체가 본질적으로 보람되며, 쓸데없는 규칙이 없는 직장이다.

http://ksc12545.blog.me/150184000059 (※ 꿈의 직장 자가진단표도 나름 유용...)


4) CMMI는 회사를 망칠 수도 있다. 

사대주의도 아니고 바다건너의 멋진 모델에 현혹되는 사례가 유난히 우리나라에는 많은 것 같다. 실리콘밸리에서 오래 개발한 개발자들에게 물어봐도 CMMI는 관심도 없고 주변에 적용한 회사는 본적도 없다고 한다. 그만큼 실전적이고 실용주의적인 개발을 지향하는 곳이라면 성숙된 개발 문화와 개발 본연의 역량 향상에 힘을 쓴다. 뛰어난 아키텍트 발굴도 그 일환이다. 이는 비단 CMMI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수많은 방법론도 마찬가지다. 그자체로는 훌륭할지는 몰라도 적절한 곳에 적용을 해야 하며 우리 회사에서 필요한 것인지는 잘 생각해봐야 한다. 실용적이고 실전적이지 않은 모든 절차와 프로세스는 짐이 될 뿐이다.

http://www.zdnet.co.kr/column/column_view.asp?artice_id=20140124142436&type=xml


5) 2014년 1월 24일은 매킨토시 탄생 30주년 기념일... 

http://techneedle.com/archives/14192

5_1) 하루동안 아이폰 카메라만을 이용하여 제작한 1분30초짜리 기념 동영상

5_2) Behind the scenes 

5_3) 애플 30주년 기념 페이지의 맥컴퓨터 아이콘 폰트 다운받기

※ 키보드에서 A키를 입력한다고 아이맥이 입력되고, B키를 입력한다고 해서 맥북프로가 입력되는 것은 아닙니다. 폰트 파일 내 특별한 영역에 아이콘이 저장돼 있기 때문에 키보드 입력에 1:1로 대응하는 것은 아니며, OS X에 내장된 서체 관리자(Font Book) 앱에서 외부로 드래그하거나 '복사 후 붙여넣기' 방식으로 사용해야 됩니다. 

http://macnews.tistory.com/1939

mac-icon-standard.ttf




6) 구글은 왜 온도조절기와 연기탐지기를 만드는 회사를 3조원을 주고 샀을까?

http://techneedle.com/archives/14098


7) 네이버 이해진 vs 텐센트 마화텅, 동남아 혈투 시작됐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11310434429307


8) 휴고바라 샤오미 부사장이 말하는 중국 인터넷 이야기 --> http://platum.kr/archives/16707


9) 진정한 인화(人和)는 비위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호흡을 맞추는 것이다. (이코노믹 리뷰)

http://www.econovill.com/archives/144730

- 조직이 표면적으로 조용하다고 화합이 되는 것도 아니고, 갈등을 빚는다고 콩가루 조직도 아니다. 대립하는 입장과 생각에 관한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가느냐가 더 중요하다.

- 군자는 조화롭게 어울리지만 반드시 같기를 요구하지는 않고, 소인은 반드시 같기를 요구하지만 조화롭게 어울리지는 못한다. 군자는 남을 자기처럼 여기기 때문에 남과 갈등하지 않고 조화를 이루지만 현실적으로는 각자에게 다르게 주어진 역할에 충실함으로써 남과 똑같이 행동하지 않는다. 소인은 이익을 추구하기 때문에 이익을 같이하는 사람들끼리 행동을 같이하지만, 늘 이익을 다툼으로써 남과 갈등을 빚어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

- 화(和)의 진정한 의미는 듣기 좋은 말로 상대의 기분을 좋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만큼 신뢰를 형성하는 데 있다. 

- 진정한 화이부동은 비위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호흡을 맞추는 것이다. 비위를 맞추는 것은 생각을 같이하고자 하지만, 호흡을 맞추는 것은 다른 생각을 기반으로 결론에 이르고자 하는 것이다. 다수결이나 만장일치의 법칙을 ‘전가의 보도’로 휘두르며 합의에 이를 것을 강요하지 말라. 다양한 생각이 충돌하도록 하라. 

- 진정한 인화는 갈등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갈등을 조절하는 데서 형성된다. 진정한 인화는 ‘좋은 게 좋은 것’이라며 문제를 숨기거나 미루는 게 아니다. 누구나 문제를 제기할 수 있고, 저조한 실적, 맡은 책임을 다하지 않는 점을 발견하면 곧바로 지적하며, 부당한 대우나 모욕을 느끼면 상대방에게 솔직하게 표현하고, 문제가 발생하면 즉각 모여 해결을 모색하고, 모든 상황에 대해 대화를 통해 공유함을 의미한다. 실패하는 집단의 공통DNA는 믿고 싶은 것만 믿고, 소수의견을 무시한다는 점이다. 실패한 조직일수록 의견 차이를 무시한 채 의견일치만 강조한다. 개인의 의견 차이는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10) 워터 트랜스퍼 프린팅 데모





11) 담달 정식 출시예정인 페이스북의 페이퍼... 플립보드와 유사한 뉴스피드 서비스...

아이폰용 앱 다운받기 


12) 3D프린터로 찍어낸 세이브 아이콘...


13) 디자인 거품의 시대 : 디자인에 대한 기대와 전망이 이제는 너무 지나쳐서 비현실적으로 생각될 정도이다. 실질적으로는 모든 디자인 분야가 무방비 상태이다. 사람들은 마음껏 자기 입맛대로 ‘디자인 사상가’나 ‘소셜 디자이너’를 자처하며, 해마다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이 서너 개씩 등장하고 있다. 이처럼 디자인이 무분별하게 증식하고 있는 상황에서, 디자인의 질은 더 이상 보장할 수 없게 되었다. 이런 와중에도 디자인에 대한 기대와 전망은 계속 커져가고 있다. 베이징의 스모그 문제도, 아프가니스탄의 지뢰 문제도, 서구 도시 빈민가의 심각한 사회 문제도 디자인이 전부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커져만 가는 디자인에 대한 기대는 더 이상 충족될 수 없다. 우리는 디자인 거품의 시대에 살고 있다. 그 거품이 터지는 건 시간 문제일 뿐이다. 

http://www.designdb.com/dtrend/trend.r.asp?menupkid=236&pkid=16728


14) 레노보, 약3조원에 모토롤라 인수

http://m.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800&g_serial=800467


15) Build with Chrome : 레고와 크롬의 재미있는 프로젝트, 다만 속도가 좀 느려서 답답하다.

http://www.buildwithchrome.com/


16) 훌륭한 보스란 누구인가? 사실상 현실세계에 훌륭한 보스란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http://estima.wordpress.com/2011/11/01/greatbosssign/


17) Ravijour 정조브라? 어처구니없지만 재미(?)있는 컨셉... --> 원문보기 


18) 대박공감!!


19) Broken glasses Schossler font

http://adsoftheworld.com/media/print/dr_anna_schossler_broken_glasses_schossler_font


20) 각종 UI kit을 PSD로 다운로드... http://designdownload.tumblr.com/


21) 질문하기 : 면접시 정말 중요한 팁...

http://mashable.com/2014/01/28/job-interview-questions-to-ask/

① What is the company culture like?

② What constitutes success?

③ Who previously held this position?

④ Is there anything missing from my resume? 

⑤ What comes next?


22) 2014 웨어러블 디바이스 산업백서 (KT경제경영연구소)

http://www.slideshare.net/soominshim/2014-29750552


23) 레고 Serious Play 방법론 교육 : http://onoffmix.com/event/23482


24) 오픈소스 조립식 주택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697&contents_id=47744


25) 재미있는 잡지광고 아이디어 40개 --> 원문보기


26) 만화 원피스 등장인물로 살펴보는 스타트업 팀구성 --> http://platum.kr/archives/17002


27) 10만원까지 가격이 치솟았다는 그 모나미 50주년기념 153 한정판...

http://tiniastory.com/154#.UvshTPl_t8E

http://blog.naver.com/daviddldlswo/150183691205


28) 드디어 이케아 코리아... http://www.ikea.kr/ms/ko_KR/index.do


29) 토마스 헤더윅...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620899.html


30) 공자가 말하는 리더의 5가지 미덕과 4가지 악덕

“군자가 남을 부리고 이끄는 위치에 있을 때 해서는 안 될 행동은 다음과 같으니라."

"첫째, 일을 제대로 가르쳐주지 않은 채, 엄벌하는 것이다. 이를 리더의 잔학(虐)이라 한다. 오만하고 관용이 부족해 아랫사람을 잔인하게 다루는 자이다. 

둘째, 일을 실행함에 있어 경계할 점을 미리 일러주지 않고 성공만 요구하는 것이다. 이를 리더의 횡포(暴)라 한다. 일의 핵심은 전수해주지 않으면서 잘못한 책임을 아랫사람에게 돌리는 부류이다. 

셋째, 지시는 늦게 하고 일의 달성은 사납게 독촉하는 것이다. 이것을 리더의 도둑질(賊)이라 한다. 일이 안 되면 책임을 뒤집어씌우고, 다행히 결과가 좋으면 자기의 공으로 삼으니 도적이나 다름없다.

넷째, 마땅히 주어야 할 것을 놓고 온갖 생색을 내며 주는 것이다. 이런 자는 리더가 아니라 창고지기(유사有司)에 불과하다. 마치 자신이 포상을 사적으로 베푸는 것인 양 인색하게 굴고, 줄 때에도 줄 듯 말 듯하면서 아랫사람의 마음을 시험하며 공(公)으로 사(私)를 확인하려 드는 자이니, 그 그릇의 크기가 소소한 소모품 창고열쇠를 흔들며 으스대는 자의 크기에 지나지 않는다.”



31) 이탤릭... http://stocklogos.com/topic/honda-vs-hyundai-logo


32) 심슨(The Simpson), 미야자키 하야오 헌정작 등장!


33) 아마존 한국직원 채용공고, 한국 공습 준비 시작됐다.

http://www.econovill.com/archives/150882


34) 개발자를 위한 무료 아이콘 2800개 (OS X 무료앱) --> http://macnews.tistory.com/1932


35) 10 Interactive design prototyping tools... 

http://smashinghub.com/10-interactive-design-prototyping-tools-to-check-out.htm


36) SkyCycle : 영국의 유명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노먼 포스터(Norman Foster)가 이끄는 설계 사무소 포스터앤파트너스(Foster + Partners)가 런던 철도 위에 건설하는 자전거 전용 도로 계획인 스카이사이클(SkyCycle)을 발표했다.

http://techholic.co.kr/archives/10357

http://www.fosterandpartners.com/news/skycycle-proposals-to-create-safe-new-cycle-routes-throughout-london/


36) 레고 심슨 하우스 71006 : ‘The Simpsons’의 방영 25주년을 기념해 레고가 나섰다. 애니메이션 속 집 구조와 차고, 자동차는 물론 캐릭터들의 모습까지 미니 피규어로 담았다. 고작 사진 몇 장이 공개됐을 뿐인데, 벌써 전세계 심슨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을 만큼 고퀄리티다.

http://news.danawa.com/News_List_View.php?nSeq=2533303&logger_kw=mainnews

37) 무료 한글 글꼴 37종 총정리 : http://www.bloter.net/archives/176482

38) iOS7.1 베타3공개 : http://www.bloter.net/archives/176785


39) 꿈을 컨트롤하는 헤드밴드, 오로라 : iWinks라는 회사가 '오로라(Aurora)'라는 새로운 기기를 만들어 킥스타터 프로젝트로 올렸다. 이 기기는 잠자리에 들때 머리에 착용하는 헤드밴드인데, 사람들이 자각몽 (lucid dream, 꿈꾸고 있음을 자각하면서 꾸는 꿈)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장치이다. 사용자가 깊은 잠에 들어 꿈을 꾸기 시작하면, 헤드밴드에서 다양한 색상의 LED 빛이 나오거나 스마트폰에서 특정 음악이 나와서, 잠든 사람이 자신이 꿈을 꾸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게 도와주는 것이다. 사용하자마자 바로 효과를 보기는 어렵고, 어느정도 훈련이 필요하다고 한다. 이런 시그널에 익숙한 사람은 잠에서 깨어나지 않고 자신이 꿈을 꾸는 중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꿈속에서 주변상황을 더 쉽게 컨트롤함으로써 더 환상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iwinks/the-aurora-dream-enhancing-headband


40) CES 2014 트렌드 하이라이트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101234101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많은 상사가 부하 직원이 말을 제대로 못 알아듣는다고 답답해한다. 잘 설명했다고 생각했는데 엉뚱한 보고서를 들고 그것도 마감시간 임박해서 나타나는 부하 앞에서 상사들은 화가 나고 실망한다. 왜 그럴까? 상사와 부하는 경험의 차이가 있고 의식수준이 다르다. 그래서 앞에선 고개를 끄덕여도 사실 상사가 말하는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자기 나름의 해석을 하는 경우가 많다. 

2) 기업이 해외에 진출하면 현지 외국인 직원과의 의사소통은 더 만만치 않다. 대기업 해외 법인장을 코칭할 때다. 현지에서 채용한 직원과 일하는 게 너무 답답하다고 호소하기에, 그가 앞에 있다고 생각하고 하고 싶은 말을 속 시원하게 해보라고 했더니, "제발 좀 알아서 챙겨라"고 쏘아붙였다. 안타깝게도 외국어로 바꿔 말하기 어려운 표현이 '챙긴다'는 말이다. 게다가 '알아서'라는 엄청난 의미를 함축한 이 뜻을 어떻게 전달하겠는가? 우리가 자주 쓰는 함축적인 언어는 그 밖에도 많다. '잘 모셔라' '부탁한다' '눈치껏 해라' '잘 좀 해라' 등등. 서로 의미를 잘 아는 것 같은 그런 말들이 실은 주관적인 잣대를 담고 있기 때문에 우리 사이에서도 커뮤니케이션의 오류를 가져오는 원인이 되기도 하다. 

3) 문화인류학자 에드워드 홀(Edward Hall)은 저서 '문화를 넘어서(Beyond Culture)'에서 고(高)맥락(High Context) 문화와 저(低)맥락(Low Context) 문화의 차이를 설명한다. 저맥락 문화는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직설적이고 명료하며, 자기 의사를 말과 문자로 분명히 밝힌다. 반면 고맥락 문화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은 우회적이고 애매하며, 언어에 담긴 뜻이 함축적이고, 상대방과의 관계를 고려한다. 의사소통에서 의미 전달이 말이나 문자에 의존하는 부분이 클수록 저맥락 문화이고, 명시적인 표현이 적을수록 고맥락 문화다.

4) 일반적으로 동양은 서양에 비해 고맥락의 문화다. 그래서 솔직하고 정확하며 직설적인 서양인의 의사소통 방식이 동양인에게는 무례하게 받아들여지거나 대응하기가 당황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 같은 서양이라도 북유럽은 남유럽보다 상대적으로 저맥락 사회라고 한다. 아마 남유럽의 그리스 사람이 요리법을 알려주면서 소금을 '조금' 넣으라고 하면 북유럽의 핀란드인들은 반문할 것이다. "몇 그램(g)이요?" 

5) 우리의 고맥락 문화는 상세하게 만들어진 업무 매뉴얼을 무력화시키기도 한다. 정해진 프로세스를 일일이 따지기보다 상황과 맥락에 따라 처리하는 게 몸에 배어있기 때문이다. 커뮤니케이션에서는 친밀할수록 더 우회적이고 애매한 편이다. 배우자에겐 아예 말하지 않아도 내 맘을 알아주길 기대한다. "바쁜데 뭐하러 오냐?"는 부모님의 말씀은 오지 말라는 뜻이 절대 아니다. 그런 줄 알았다간 불효자가 되기 쉽다. 거래처에 인사 좀 하고 오라는 상사의 말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서 정말 인사만 꾸벅 하고 왔다가는 눈치 없는 사람 취급을 받을 것이다. 

6) 고맥락 문화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커뮤니케이션에는 전달자(sender)와 수용자(receiver)가 있다. 전달자의 입장에서 나의 메시지를 전달할 때는 말이나 글을 분명하게 잘 표현하는 것이 필요하다. 함축적인 얘기의 맥락 수준을 좀 낮추어야 한다는 뜻이다. 귀찮더라도 차근차근 상대의 의식 수준에 맞게 얘기해주는 게 필요하다. 반면에 수용자의 입장에서는 상대가 전달하는 메시지의 맥락을 잘 헤아리는 '맥락적 경청'이 필요하다. 맥락적 경청이란 말만 듣지 않고 말의 이면에 깔려 있는 상대방의 의도나 감정, 욕구까지 헤아려 듣는 것을 말한다.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현대 기업은 '게임 체인저(Game Changer)'가 돼야 살아남을 수 있다. 이를 위해선 창의적이며 자기 일에 열정을 가진 직원들의 노력이 필요하다. 그렇게 하려면 직원들을 관리하기보다 해방시켜야 한다.

2) 조직에 공헌하는 인간은 6단계로 나눌 수 있다. 가장 아래 단계에는 순종(obedience), 그 위에는 근면성(diligence)이다. 여기 해당되는 직원은 나름 노력하며 자기 업무 완수를 위해 필요에 따라서 주말근무를 하고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진다. 그다음은 지식(intellect)이 있다. 이 사람들은 업무에 필요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관련된 훈련도 받았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려는 의지를 갖추고 있고 좋은 대학도 나왔다. 다음 단계는 이니셔티브(initiative·선제적인 추진력)라고 말할 수 있다. 뭘 하라고 지시를 받을 때까지 기다리는 게 아니라 문제나 기회를 보면 바로 실천에 옮기는 사람을 뜻한다. 그 위 단계가 창의성(creativity)이다. 이 사람들은 새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찾고 기존 통념에 도전을 하고 여러 가지 가능성과 기회를 모색한다. 마지막 가장 상위 단계가 열정이다. 이들은 자신의 일로 이 세상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고 다른 사람의 삶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

3) 직원들로부터 근면·순종을 이끌어내긴 쉽다. 하지만 열정·창의성은 쉽게 생겨나지 않는다. 과거 관리자의 역할은 직원들이 조직을 위해 일을 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이었다. 직원보다는 조직이 우선이었다는 얘기다. 이제 상황은 바뀌었다. 관리자는 직원들에게 목적의식을 부여하고 창의성과 열정을 이끌어내는 업무 환경을 만들어내야 한다.

4) 직원들은 대부분 일이 관리되는 방식에 만족하지 못한다고 한다. 어떤 사람들은 ‘나는 직장의 죄수다’ ‘생계수단이기 때문에 직장에 다닌다’고 말한다. 아이처럼 취급받고 자율성·자유도 없어서 박탈감을 느낀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사람들은 길거리를 가다가 중고차를 구입한다든지의 계약을 할 수 있다. 그런데 회사에만 들어가면 누군가의 허락 없이는 몇만원 하는 의자 하나 사기도 어렵다. 아이처럼 대우받고 자유를 박탈당하면 여기에 대한 분노가 쌓이게 된다.

5) 혁신적이고 적응력이 뛰어난 조직을 만들기 위해선 자유 이데올로기를 도입해야 한다. 상사들의 의견에 도전할 수 있는 자유,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험해 볼 수 있는 자유, 기존 통념에 도전할 수 있는 자유 등을 말한다. 이런 자유는 기업의 적응능력에서 가장 근본적인 요소다. 민주주의가 전체주의보다 더 강력하게 살아남은 데는 그런 이유가 있다. 그러나 실제로 5년 전보다 기업 현장에 더 많은 자유가 있느냐고 물어보면 대답은 ‘노(no)’일 것이다.

6) 장기적으로 소수에만 권한을 부여하고 다수의 권한을 박탈할 때 그 조직은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창의기반 경제, 서비스기반 경제에서 승리하려면 과거의 관리 방식을 바꿔야 한다. 스티브 잡스 같은 훌륭한 리더가 있을 경우에는 위기의 순간에 빛을 발할 수 있다 생각한다. 그러나 그런 리더는 흔하지 않다. 한국 대기업의 톱다운(Top down)식 비즈니스는 자본집약적·수출중심·엔지니어 비즈니스에서는 효과적이지만 웹기반·글로벌 서비스 등에서는 장기적으로 짐이 될 것이다. 최근의 JP모간이 파생상품 투자로 20억달러 손실을 보았다. 리더가 모든 걸 감독하고 있다고 했지만 다 거짓말이었다. 핵심적인 리더가 모든 것을 관리할 수 없다. 리더는 방향성을 제시하고 직원들이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7) 혁신적인 조직구성 사례

①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세계 최대 토마토 가공회사인 모닝스타(Morning Star)는 토마토 가공만으로 7억달러(약 780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 직원수는 500명인데 관리자가 전무(全無)하다. 대신 모든 직원은 각자가 회사 재원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다. 필요시 개인 판단에 따라 기계설비까지 발주할 수 있다. 철저하게 팀별로 운영하며, 모든 직원들은 매년 자신의 팀원 또는 동료들과 올해 할 일, 임금 등을 협상한다. 해멀 교수는 "이 회사 직원들은 일반 대기업의 부사장만큼의 높은 몰입도를 갖고 일한다"고 했다.

② 브라질의 기계부품 및 소프트웨어 기업인 '셈코' 역시 직원들의 자유와 자율, 재량을 최대한 보장한다. 일례로 국내외 출장시 관련 제약을 대폭 삭제했다. 숙박·일정·경비 등 모든 부문에 대해 자율로 맡기고 영수증만 가져오면 정산을 해준다. 대신 출장 후 모든 경비 내역을 온라인으로 등록해 동료들도 유리알처럼 투명하게 그 내역을 다 볼 수 있다. 출장 중 500만달러짜리 사업을 수주한다면, 고가(高價)의 샴페인이나 와인 몇병 정도는 아무도 문제삼지 않는다.

③ 해멀 교수는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를 선택할 수 있는 자유도 강조했다. 미국의 유기농체인점 '홀푸드'에 취직하려면 매장 팀원들과 2주 동안 시험적으로 일한 다음, 팀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받아야 한다. 이 경우 신입사원과 기존 사원들 간에 훨씬 강한 결속력이 생겨 상호 신뢰와 업무 효율성이 상승한다는 분석이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6/15/2012061501368.html



[이전글] 2012/05/24 - 직원들의 불평 vs 리더의 관심법(觀心法)

[이전글] 2012/05/06 - 지시나 통제를 줄여라, 자율이 열정을 만든다 (노부호 서강대 교수)

[이전글] 2011/10/30 - '최고의 고객만족'은 '최고의 종업원만족'에서 나온다... (사우스웨스트항공)

[이전글] 2011/10/09 - 괴짜 기업들의 인사 철학 (LG경제연구원+위클리비즈)

[이전글] 2011/04/06 - 똑바로 일하라 (Rework) ★★★★☆

[이전글] 2009/12/06 - 기업계의 이단아, Gore社 (LG경제연구원)

[이전글] 2008/01/11 - `샐러리맨의 천국` 日 중견기업 미라이공업을 가다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09/2011090901132.html  

1) 좋은 보스의 5가지 특징

- 지혜롭다 : 옳다고 믿으면 과감하게 추진한다. 자신이 틀린 것이 확인되면 재빨리 방향을 바꾼다.
- 솔직하다 : 자신의 약점을 감추지 않는다. 부하에게 그 약점을 보완해 달라고 요청한다.
- 주의깊다 : 부하들의 말과 표정을 잘 살핀다. 부하들을 이해하고 존중하기 위해서다.
- 논쟁한다 : 건설적인 논쟁을 벌인다. 개인이 아니라 의견을 놓고 다툰다.
- 도전한다 : 사업이 잘 될 때 다시 도전한다. 작은 승리에 만족하지 않는다.


2) 2009년 초 구글은 사내 인간분석 조직을 소집했다. "좋은 보스(good boss)를 길러낼 방법을 찾아라. 좋은 보스는 회사의 성과를 높일 뿐 아니라 부하들도 행복하게 만든다. 구글의 미래를 위해 차세대 검색 알고리즘보다 훨씬 중요하다." 꼬박 1년이 걸렸다. 좋은 보스가 되기 위한 8가지 조건이 추려졌다. 중요도에 따라 순위를 매겼다. 뜻밖의 결과가 나왔다. 수퍼엘리트주의를 추구하는 구글이 1998년 창업 이후 무엇보다 중시해온 '기술적 전문성'이 꼴찌에 겨우 턱걸이한 것이다. 그 대신 '부하와 1대1 만남을 가질 것' '부하의 이야기를 잘 들어줄 것' '부하의 웰빙에 관심을 둘 것'이 앞자리를 차지했다.

3) 뛰어난 직원들이 회사를 그만두는 가장 큰 이유는 부하를 무시하고 모욕해서 일할 의욕이 없게 만드는 보스다. 권력을 휘두르는 보스가 부하들을 어떻게 대하는지에 따라 조직 전체의 문화와 성과가 좌우되는 것이다.

4) 결국 보스에게 달렸다. 포천(Fortune) 500대 기업이든, 5명짜리 팀이든 똑같다. 좋은 보스는 조직의 성과를 기대치 이상으로 높이면서, 부하들도 존중한다. 공적은 부하에게 돌리고, 책임은 자기가 진다. 회사가 부당한 요구를 하면 부하들을 위해 인간 방패가 된다. 부하들은 좋은 보스를 위해서라면 또다시, 그렇게 열정적으로 일하고 싶어한다.

5) 좋은 보스가 되는 특효약이나 지름길은 없다. 좋은 보스가 되려면 개처럼 뛰어야 한다.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어나야 한다. 고비 때마다 부하들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6) 나쁜 보스는 부하, 회사, 그리고 자신까지 모두 망친다. 나쁜 보스는 부하들의 건강을 해친다. 스웨덴 남성 3100명을 10년간 추적 조사했다. 나쁜 보스와 일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심장발작에 걸릴 위험이 20% 이상 높았다.

7) 나쁜 보스는 회사에 막대한 손해를 끼친다. 2001년 미국 기업 ‘서너’의 CEO 닐 패터슨은 간부들에게 ‘토요일에도 직원 절반 이상이 나와서 일하지 않으면 2주 후엔 너희부터 해고해 버린다’는 이메일을 보냈다. 누군가 이메일을 인터넷에 공개했다. 이 회사의 주가는 사흘 만에 22%나 떨어졌다. 나쁜 보스에게는 부하들뿐 아니라 시장도 등을 돌린다.

8) 나쁜 보스에겐 스마트(smart)하게 대응하라. 그의 악행(惡行)을 모두 기록해 두라. 여성 간호사에게 ‘뚱보’라고 놀린 의사, 부하의 얼굴에 불붙은 담배꽁초를 던진 방송국 간부, 출장 비용을 매번 부풀려 청구한 임원…. 이들에게 피해를 입은 부하들은 힘을 합쳐야 한다. 나쁜 보스가 실적이 떨어질 때, 회사가 윤리 감사를 실시할 때, 그리고 CEO가 보스를 교체할 의사를 내비칠 때…. 기회는 반드시 온다.

9) 나쁜 보스가 ‘부하들이 일을 못하게 만드는 자’라면, 좋은 보스는 ‘부하들이 제대로 일할 수 있게 해주는 사람’이다. 서튼 교수는 “회의나 잡무를 줄이는 것부터 시작할 것”을 권했다. 앉아서 하는 회의보다 서서 하는 회의가 의사결정에 걸리는 시간을 34%나 줄인다. 의사결정의 품질에는 차이가 거의 없다. 또 사람이 잡무를 하다가 본 업무로 돌아오는 데 평균 25분이 걸린다. 업무평가표, 출장보고서는 되도록 간단하게 만들어야 한다. 좋은 보스는 ‘위에서 내려오는 바보 같은 지시’를 막아주는 인간방패 역할도 해야 한다. 부하들이 중요한 일을 할 수 있는 시간과 기회를 빼앗는 지시라면 앞장서서 거부할 필요가 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09/2011090901132.html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man/LGBI1017-15_20081202134040.pdf


조직 내 침묵 현상(Organizational Silence)이란 리더 혼자 이야기를 하고 구성원들은 조용히 듣
고만 있는 현상을 말한다. 직장에서 우리는 구성원들의 침묵 현상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데
이를 '으레 그런 것'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여겨서는 곤란하다. 그러기에는 침묵의 폐해가 상당히 심
각하기 때문이다. 침묵은 구성원간 아이디어 교류를 차단시킴으로써 협력을 통한 창조적 결과 창출
을 어렵게 만든다. 또한 리더의 계획이나 의도가 부하 직원에게 명확히 전달되지 못하게 하여 실행이
잘못 일어나게 할 뿐 아니라 구성원 냉소주의 만연이라는 문제도 발생시킨다.

그렇다면 구성원들이 왜 입을 다물게 되는 것일까? 구성원 침묵의 원인은 크게 다섯 가지로 요약해 볼 수 있다. 우선 ①감정 손상이나 스트레스에 대한 회피 ② 말을 해봤자 반영되지도 않는다는 무기력감 ③ 소신 있게 이야기했다가 대다수의 구성원에게 왕따가 될 것 같은 두려움 ④ 괜히 틀렸다가 리더에게 부정적 평가를 받을 것에 대한 두려움 ⑤ 윗사람에 대한 복종과 침묵이 미덕이라고 여겨졌던 우리의 사회문화적 특성 등이 그것이다.

침묵을 깨고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우선 리더의 노력이 선행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리더들은 자기 과신에서 벗어나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학습할 필요가 있다. 또한 커뮤니케이션은 쌍방간의 활동이므로 부하 직원들 역시 지혜로운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익히고, 무조건 복종하는 예스맨을 지양하며 주인의식 또한 잃지 말아야 할 것이다.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무나 공감가는 딜버트 만화... 전세계 어디를 가도, 관리자들의 속성은 똑같다... 별로 할일이 없어서 그런건지, 유난히 불안해하고, 부하 직원들만 들들 볶고, 혼자 잘난척 하느라, 말은 계속 길어지고... 쩝...

보스 : 맹글기전에 사용자들이 뭘 원하는지 알아내!
딜버트 : 왜 내 일을, 내게 설명하고 있는겨? 내가 바보여?
보스 : 이런게 바로 "관리"라는 거닷!
보스 : 나보다 일은 많이 하지만, 돈은 조금밖에 못 버니까, 너를 바보로 간주하겠닷!!!
보스 : 그리고 내가 사무실에만 앉아 아무일도 안 하고 있으면, 내 보스가 나를 해고할지도 모르는거 아녀...
보스 : 그래서, 내가 여기저기 돌아댕기면서, 퇴근시간 되기 전에 너같은 바보들에게 뭘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는 거여...
보스 : 이제 난 집에 가서 빤스가 맞지 않을때까지 (ㅡ,.ㅡ;;) 밥을 먹을껴...
보스 : 질문해줘서 고마워...

http://dilbert.com/fast/2008-08-17/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09.06 08: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밌네요. 거의 100% 근데 얘들 -> 애들 수정해 주시면 더 좋겠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독일의 jobsintown.de 라는 구인구직 사이트의 광고물... "Das Leben ist zu kurz fur den falschen job." 문구를 구글 번역기로 돌려보니... "The life is too short for the wrong job." 이 광고 씨리즈물을 본지는 꽤 된 것 같은데... 최근에 등장한듯 싶은, 담배마는 아저씨 자판기와 꼬마들 미니 자동차 광고는 널리 알려지지 않은 것 같아... 총정리 해보았다.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07.04 00:3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으아... 창의적이면서도 안습이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 회사동료가 보내준 PDF파일... 구글 스위스 쮜리히 사무실 인테리어 사진이 잔뜩 들어있다.  최근엔 그렇게 뽑아대던, 구글에서도 감원이란 걸 하고... 심지어 구글 코리아 사무실은 철수한다는 흉흉한 소문도 돌고... 주가는 진즉 반토막 나고... 상황이 예전처럼 그렇게 좋은것 같지만은 않지만... 여기저기서 욕만 바가지로 먹고 언제 짤릴지 모르는 내게, 구글은 여전히 꿈의 직장이다. 서류통과도 어렵겠지만... ㅡ,.ㅡ;;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우산장수
    2008.04.14 10: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마지막 장 쩌는군요 -_-;; 제길슨
  2. 졸려운 디쟈너
    2008.04.17 10: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막장 완전쩌네.....-_-+

나쁜 상사란 누구인가? 당신이 아침에 출근하는 것을 싫어하고 두려워하게 만드는 사람이다. 당신에게 굴욕감을 느끼게 하고 지치게 하고 무력하게 하는 사람이다. 함께 일하는 것이 고역인 사람이다. 그러나 매일 얼굴을 봐야 하는 사람이다. 나쁜 관계의 책임은 대부분 쌍방과실이다. 상사와 나쁜 관계 속에 있게 되면 피할 수는 없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적어도 무해무익한 관계의 수준으로 전환시켜야 한다. 만일 상사가 인간적으로 나쁜 사람, ‘다른 사람의 희생과 불행 위에 자신의 성공을 건설하려는 부류’의 ‘쓰레기 인간’일 때는 참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쓰레기는 버리는 것이다. 당신이 떠나던지 그를 떠나 보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상세한 내용은 아래 PDF클릭)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모든 포스트는 마음껏 퍼가고 재가공하셔도 됩니다. by 몬스터디자인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627)
pRODUCT dESIGN (533)
tELECOMMUNICATION (144)
tRANSPORT (158)
LIFESTYLE kONTEXT (240)
tECH fARM (100)
fAIRS and eXHIBITS (38)
sHOPPING cART (6)
cOMIX (51)
bOOKS + mAGAZINES (85)
mOVIES (148)
gAMES (11)
iDLE tALK (113)
Statistics Graph
Total : 5,588,391
Today : 347 Yesterday : 1,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