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을 내다볼 수 없는 흥미진진한 전개와 탁월한 상황묘사, 독특한 트릭으로 그만의 작품 세계를 창조해낸 후쿠모토 노부유키의 5권짜리 단편 무뢰전가이... 하지만, 작가특유의 설교형 대사와 사회비판적인 메시지 전달에 중2짜리 소년주인공은 사실 어울리지 않는다. 좀 억지스럽게 느껴지는 데다가 조금 지루하기까지 하다.  

지금까지 후쿠모토 노부유키의 작품은 2작품 밖에는 보지 못했지만, 굳이 순위를 매기자면, 은과금 >>> 무뢰전가이 순으로 평가하고 싶다. 그렇다고 무뢰전가이가 머 나쁘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일부러 찾아서 볼 정도는 아니라는 생각이다. 게다가 절판된지 오래되어 구하기도 쉽지 않다. (권당 500원씩 Yes24 중고책방에서 구입후, 권당 500원씩 훈민스캔에서 스캔완료)

1) 여기는 인간학교...

2) 후쿠모토 노부유키의 만화에 많이 등장하는 특유의 의성어... 술렁술렁~

3) 4권 46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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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8.05 14: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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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뢰전가이 정말읽고싶은데 만화방에는 없고...이메일같은걸로 보내주실수 잇나요?? 부탁드립니다...!!!
  2. 2013.08.05 14: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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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뢰전가이 정말읽고싶은데 만화방에는 없고...이메일같은걸로 보내주실수 잇나요?? 부탁드립니다...!!!
  3. 2014.08.2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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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일본의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하고있는 만화는 참 많다. 그 중 "센고쿠"도 나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작품중 하나이긴 한데, 개인적으로 그렇게 몰입하여 읽었다고 볼 수 만은 없다. 

몇가지 이유가 있는데... 

1) 한글화 과정에서 잔인하거나 야한 부분의 그림을 글자로 뭉개버리거나 흐리게 인쇄하여 출판하였다. 만화자체가 19금으로 출판된 건데, 왜 이런 덧칠을 한건지 이해할 수 없다. 게다가, 한글 효과음처리부분도 너무 과도하거나 무성의하여 전체 작품의 퀄리티를 조금 떨어뜨렸다. 

2) 생각보다 전투장면이 웅장하거나 박진감 넘치게 묘사되어 있지 못하다. 즉, 그림보다는 글로 전체 극화를 이끌어 나가고 있는데다가, 텍스트 설명도 쉽게 이해되지 않는 편이다. 

3) 그냥 전투와 전투의 나열에만 급급한것 같다는 느낌도 있다.



그래도, 특이한 점은... 

1) 꽤 많은 역사서를 바탕으로 사실고증에 힘을 쓰고 있다는 것이다. 심지어, 작가는 실제 전투가 벌어졌던 지역을 현장답사까지 해가며 (작가가 현장답사를 하고 있는 장면이 만화에 등장... ㅡ,.ㅡ;;) 실제 전투는 역사서에서 기술된 형태와 달랐을 것이라는 나름 합리적인 재해석도 하고 있어 꽤 인상깊다. 

2) 일본 전국시대의 전쟁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게 해준다. 

① 일본 전국시대에는 말을 타고 싸우는 기병이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았다고 함... 꽤 충격적이긴 한데, 말은 그냥 이동수단이었다고 한다. 일반적인 마상무예등이 중국이나 한국으로부터 전파되지 않은건지, 지형자체가 말을 타고 싸울만 하지 못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기병을 활용한 전투자체가 많이 과장된건지... 알 수 없다... 

② 그때 당시, 창의 용도는 찌르기가 아니고 위에서 내려치는 것이었다는 설명도 재미있다. 

③ 전국시대에는 두 사람의 주군을 섬기는 겸대(兼帶)도 허용되었다는... ㅡ,.ㅡ;;

④ 센고쿠의 명언 (6권 42p)

⑤ 다케다 신겐의 명언1 (8권 161p)... 아래 얘기는 11권 103p에 한번 더 등장한다...

⑥ 다케다 신겐의 명언2 (10권 68p)

아무튼, 백병무자나 차나왕 요시츠네쪽이 좀 더 호쾌하고 드라마틱한 재미가 있다는 느낌... 그래도 별은 ★★★★☆

※ 예스24 중고서점에서 15권 전체를 만원에 구입 --> 훈민스캔에서 15,000원에 PDF스캔 --> 뉴아이패드 iBooks에서 탐독... 

[이전글] 2009/02/15 - 차나왕 요시츠네 1부 ★★★★★

[이전글] 2008/08/06 - 백병무자 - 근접전투 승병전 (전 12권 완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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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7.22 09: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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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웅이 가진 힘의 정체를 파고든다 - 『센고쿠』

    http://ch.yes24.com/Article/View/12224

♨ 11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것들 총정리입니다.

19) 완벽한 프라이버시 모니터등장...
--> http://www.instructables.com/id/Privacy-monitor-made-from-an-old-LCD-Monitor/

18) 이터널 스티브잡스 티셔츠... ($24) --> http://eternalstevejobs.com/


17) 리틀 프린터 : 이런 미니 프린터가 필요할까 싶으면서도 참 재미있는 컨셉... 2012년 출시 예정... --> http://bergcloud.com/littleprinter/


16) 앗, $68 루이비통 콘돔도... --> http://themonki.com/design/louis-vuitton-68-condom/


15) 총알도 이제는 루이비통이 대세... --> http://www.21-19.com/


14) 지름신 강림 - 기아 레이 양산 시작 : ①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http://www.global-autonews.com/content/content_view.php3?menu_id=97&id=35315), ② RPM9 시승기 (http://rpm9.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93


13) 크래쉬드 페라리 테이블... 고철이 되도 페라리는 페라리...
--> http://molinellidesign.com/2011/05/08/crashed-ferrari-table/


12) 혼신의 원가절감 - 2500불짜리 인도 경차 타타 나노 시승기... 이래뵈도 이태리디자인이다.
--> http://www.global-autonews.com/content/content_view.php3?menu_id=97&id=35315


11) Game over : 미켈란젤로의 “La Pietà”를 수퍼마리오로 패러디한 깜찍한(?) 작품... (디자이너 : Kordian Lewandowski) 
--> http://www.todayandtomorrow.net/2010/03/24/game-over/





10) 에어카세트 : 8,90년대 카세트 스타일의 iPhone 뮤직앱 등장이요...

9) 쿠션 메이커 : 서류파쇄기로 만들어내는 쿠션 컨셉... (디자이너 : 구경완)
--> http://www.velvetcushion.com/home-accessories/paper-cushions-shredded-paper


8) Swivl : 센서와 모터구동크래들로 구성된 재미있는 아이폰 동영상촬영 악세사리... iPhone을 Swivl에 장착하면, 센서를 쥐고 있는 사람을 지속적으로 트래킹한다. 페이스타임을 할때도 유용하고, 강의녹음등을 할때도 유용할듯... --> http://www.swivl.com/


7) 2011년 국산차 디자인 Top 10 모델 (마케팅 인사이트) : 1위 K5, 2위 제네시스, 3위 에쿠스, 4위 제네시스 쿠페, 5위 체어맨W, 6위 스포티지R, 7위 스파크, 8위 K7...
--> http://www.mktinsight.co.kr/sub.asp?tcode=t4&code=pr4_view&id=pr4&mode=view&idx=1378&page=1


6) 종이새 티백 컨셉 (디자이너 : Natalia Ponomareva...)
--> http://www.russiancreators.ru/gallery/projects/tea-concept/


5) 픽시 테이블?! --> http://purefixcycles.com/products/fixie-table


4) 하늘을 나는 청소기 Myvac : 본체에 바퀴가 없는 이 진공청소기는 먼지와 함께 흡입한 공기를 바닥으로 배출하고, 이 힘으로 1~2미리 정도 공중에 띄운다. (24만9천원)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1125183010


※ 비슷한 컨셉의 에어라이더 배큠클리너 : http://www.youtube.com/watch?v=ihRQjN5yBmM

3) 미키의 굴욕...


2) 이것은 개우산 Dogbrella... $29.95 --> http://www.hammacher.com/Product/79317


1) Richard Fine이라는 사람이 만든 제약회사 help는 2008년에 설립되었다. 복잡하고 어려운 제품명과 복용방법에서 벗어나, 아픈 증상위주로 표시한 단순하고 심플한 포장 (종이펄프 + 바이오플라스틱) 과 제품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참고로, 홈페이지도 유머러스함...
--> http://www.helpineedhelp.com


[이전글] 2011/11/19 - 2011년 10월 몬스터 링크 + 이미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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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4242개의 루빅스큐브로 만들어낸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큐브 모자이크... 일년정도 걸린 프로젝트란다... ㅡ,.ㅡ;; 덜덜덜~

아래 이미지는 컴퓨터로 미리 만든 밑그림(?)...


http://petefecteau.com/2011/04/15/dream-big/

아티스트 : Pete Fecte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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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aaan
    2011.11.04 16: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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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대단하긴한데....뭐 이정도를 일년씩이나... 이거 뭐 한달정도면 할수 있을꺼 같은데.
    야근을 안해서그래~ㅋㅋ
  2. 오잉굿
    2011.11.04 16: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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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야근 + 휴일특근

10여년만에 무협지를 손에 잡았다. 거의 천페이지에 육박하는 진가소의 대활약을 지켜보며 옛생각(?)도 많이 났다. 주로 용대운, 좌백등의 작품을 읽었던 기억이 드는데, 얼마전 임준욱이라는 작가를 추천받고 그중 별점이 꽤 높은 초기작, 진가소전의 복간판을 바로 구입하였다. 

1) 일단, 각각의 에피소드들은 기본적으로 나쁘지 않다. 상세한 무공설명도 좋고, 긴박감넘치는 상황묘사도 훌륭한데, 각 에피소드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지는 않는다. 에피소드 중간중간이 좀 빈 듯한 느낌이랄까... 그리고, 주인공 진가소의 성장과정이 조금 단조로운 편인데, 너무 고생없이 무공이 쭉쭉 성장하는 것도 비상식적이다. ㅡ,.ㅡ;; 하지만, 2권부터 시작되는 처절한 선상혈투부터는 지루할 틈이 없다.     

2) 주인공이 강호가 아닌 무과를 통해 관직에 나가고 결국 황실최고의 무사가 된다는 내용만큼은 꽤 신선하다. 게다가, 목수 진가소는 손재주도 뛰어나 이것저것 뚝딱뚝딱 잘도 만든다.

3) 인간의 삶이란 우주의 티끌. 굳이 영보필법을 얻지 않아도 바른 마음으로 참 도를 위하여 정진하면 현현검 따위가 무엇이겠는가? 세상은 끝도 시작도 없이 윤회하고 대도는 무형이고 무정하며 무명이라... (242p)

4) 이야기의 기본배경 : 백련교와 명나라 태조 주원장과의 관계에 대한 이해가 좀 필요하다. 만민평등을 교리로 하는 백련교가 주원장을 도와 명나라를 건국한 것이 정설로 알려져 있는데, 막상 건국을 하고나니 오히려 그 교리때문에 주원장이 백련교를 탄압했다고 한다. 여기에 무림세력과의 원한도 생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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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msheng
    2012.08.22 19: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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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성격을 한눈에 잘 알아볼 수 있도록 설명해주셨네요.
    깔끔한 리뷰 잘보고갑니다.


말린 작은 꽃들을 1cm 간격으로 배열하여 만든 아크릴자 f,l,o,w,e,r,s 
아이디어도 훌륭하지만, 그 섬세한 정성에 아주 그냥 기절할 지경... 특히, 옆면이 예술...
디자이너 테라야마 노리히코 (스튜디오 노트)의 작품...

http://www.studio-note.com/en/studionote.htm

가격 : 219 U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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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명
    2011.07.18 13: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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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절 추가요.
  2. 2011.07.22 15: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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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신 추가요.
  3. cho
    2011.07.26 11: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너무 멋지네요...
  4. good
    2011.07.31 16: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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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절추가요.

등장인물 각자의 고백을 통한 독특한 구성으로 사건의 전모를 하나둘씩 천천히 끼워맞춰 나가는 것도 무척 흥미진진하고, 이 충격적인 복수 스릴러극을 팽팽한 긴장감과 놀랍도록 스타일리쉬한 영상으로 시원하게(?) 담아낸 부분도 참 독특하다. 계속해서 반복되는 라디오헤드의 Last flowers도 영화와 꽤 잘 어울리며, 특히, 아역들의 연기도 나쁘지 않다.

소문처럼 괴물같은 영화...


※ Last flowers 노래듣기 : http://grooveshark.com/#/search?q=last+flowers+Radio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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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가능하단 말인가... 커다란 대리석 조각 한덩이를 통으로 깎아 만든 대리석 모터 보트 AHGALLA... 이태리의 조각가 Fabil Viale (1975) 작품이다... 헐~

http://www.fabioviale.com/index.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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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양아치 타니와키에게 매일 매일 괴롬힘을 당하는 것이 일상인 평범남 오기노의 유일한 탈출구는 오로지 오토바이... 결국 오토바이 면허 교습소에서 짝사랑하던 1살 연상의 아름다운 나구모를 여친으로 사귀게 되고, 어느새 키스를 하고, 마침내 첫경험까지 가게 된다.

평범한 청춘들의 답답하고 우울한 일상속에서 펼쳐지는 꿈같은 연애담이, 충격적이고 자극적이면서도 추악한(?) 여러 사건들과 잘 버무려져 그 옛날 중, 고등학교시절의 아련한 기억을 잔잔히 떠오르게 만들어 준다. 평범한 해피엔드가 아니고, 한층 더 성숙하고 강해지려는 주인공의 의지를 보여주는 결말이어서 더 맘에 든다. 참고로, "시가테라"는 독어(毒魚)에게 들어있는 독성분이라고...

후루야 미노루 작품중 최고작으로 꼽고 싶다. 이제는 좀 썰렁해진, 작가 특유의 얄궃은 변태개그 대신, 고뇌하고 방황하는 등장인물들을 생동감있게 묘사한 진지한 전개가 무척 마음에 든다.

★★★★☆



아래는 벼라별 황당한 에피소드를 만들어주는 주변 인물들 리스트...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든 캐릭터는 타니와키의 여친 아키코... 특별한 이유는 없다. ㅡ,.ㅡ;;

- 타니와키에게 같이 괴롭힘을 당하는 다카이 --> 다카이는 타니와키에게 복수할 방법을 찾다가 인터넷에서 이상한 "이리"를 만나게 되고, 타니와키는 납치를 당한다...
- 타니와키의 여친 아키코... --> 결국, 아키코와는 관계를 맺게 됨...
- 오토바이 교습소에 다닌다는 것을 타니와키에게 일러바치겠다며 협박하는 뚱녀 사카즈키 미와...
- 나구모의 베프 타지마...
- 나구모를 겁탈하려는 오기노의 꽃미남 친구 사이토... 결국 나구모에게 약을 먹이는데 성공하나...
- 도시락배달 알바를 하는 나구모를 눈독들이는 변태 찌질이 니이바야시... --> 속아버린 나구모는 가슴(?)을 허락하고...
- 오기노의 알바 친구 코시 미츠히로... --> 극성맞은 코시의 여친이 찾아와 오기노를 괴롭힌다.
- 예술(?) 사진촬영을 도와달라며 변태짓을 시키는 친구 무라오카 (참고로 여자)까지...



※ 주인공이 타는 오토바이 아프릴리아 RS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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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do.Kim
    2009.07.22 07:3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만화도 포스팅하신 글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보통의 스토리라면 복선으로 봤을 내용도 나중에는 하나의 에피소드로 남는점도
    인상적이었고요 ( 마치 이와이 순지의 영화같은 ? 내용의 강도는 전혀 틀리지만 .. )

    그 중 마지막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군요

    씁쓸하면서도 행복한 반전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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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goes around comes around. Stop the Iraq 미군의 이라크 철수를 위한 포스터 광고 씨리즈... Global Coalition for... 참고로, 이 광고를 만든 Big Ant International이라는 광고회사는 한국인들이 운영하는 에이전시 (사무실은 뉴욕)이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박세원, 아트 디렉터는 이재석, Frank Anselmo... 2009년 전세계 광고제를 휩쓸고 있는 대단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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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세라믹 디자이너 Tina Tsang의 차주전자 디자인... Blaue Blume Gold Shoes Tea pot... 가격은 약 65파운드 (약 14만원)... 다리를 사용한 손잡이가 그로테스크한(?) 느낌을 준다... 그리고, 나머지 사진들은 Tina Tsang의 다양한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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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템포러리 디자인, 아트, 크래프트 컬렉션을 엄선하여 선보이는
에이치픽스가 공근혜갤러리에서 421일부터 511일까지 제품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2008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래프트 컬렉션과 유럽의 트랜드를 이끄는 디자인 브랜드의 유니크한 작품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개합니다.

* 전시명 : European Contemporary Design & Craft


*
전시기간: 2008.4.21(월)~ 5.11() (- 10-6, 월요일 휴관)            


*
전시 브랜드 및 작가

-Thorsten Van Elten : 알렉산더 테일러, 바나비 바포드, 에드 카펜터, 프레드릭손스탈라드

-Industreal: 알레산드로 만디니, 에토스 소트사스, 미셀 드 루치

-도나윌슨


*
    : 에이치픽스 (helenapicks/ www.hpix.co.kr) T.02.718.1226/ 010.9264.5064 (인혜 실장)


*
전시장소: 공근혜갤러리 T.02.738.7776 


* 상세내용은 아래 첨부된 프레스 릴리즈를 다운로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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