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들의 포트폴리오에서나 존재하던 제품이 아마존에 의해 현실화되었다. 바로 Amazon Dash라는 기기인데 바코드 스캐너와 음성 인식 기능을 통합한 장치로 Amazon Fresh라는 신선식품배달서비스내 카트와 싱크한다.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Dash를 Wi-Fi에 연결하고 스마트폰의 아마존프레쉬 계정과 링크한다. 그리고, 구매가 필요한 식료품의 바코드를 스캔하거나 음성으로 얘기하면 (당근, 에그, 우유등...) 적절한 아이템이 카트에 자동으로 담긴다. 마지막으로 사용자가 카트에 담긴 제품들을 앱이나 웹에서 결제하면 24시간내에 바로 배송되는 시스템이다.

현재 아마존프레쉬 서비스는 샌프란시스코, LA, 시애틀에서만 가능하고, Dash는 초대를 통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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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언씨리즈의 프리퀼이다... 아니다로 부터 시작된 수많은 논란이 있지만, 이정도면 에일리언과는 또 다른 형태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얼마든지 펼쳐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1) 거대한 이야기의 시작...

2) 순간에 3차원 홀로그램 지도를 만들어내는 기가 막힌 장비...

3) Big things have small beginnings... 참고로, 데이빗의 지문에는 웨이랜드 코퍼레이션의 로고가 선명하게 찍혀있다.

4) 드디어 주인공 등장...

5) 놀라운 미래의 음성인식 자동 수술 기계, 메드팟... 

6) 프로메테우스2를 위한 떡밥투척...

7) 영화 엔딩크레딧 맨 마지막에 등장하는 웨이랜드사의 로고...

※ 풀리지않는 몇가지 궁금증들 

1) 외계인 동굴(?)의 수많은 항아리들은 도대체 무엇인가...

2) 엘리자베스 쇼 박사의 남친 할로웨이 박사는 왤케 데이빗에게 무례해서 화를 자초하는가...

3) 동면에서 깨어난 외계인은 왜 진득하니 대화도 나눠보지 않고 지구인들을 다 죽여버린건가...

4) 도대체 야넥선장은 무슨 영웅심에 취해 우주선 육탄돌격으로 최후의 결단(?)을 그리 쉽게 내린단 말인가... 


[2012년 11월 18일, 뉴욕발 대한항공 KE086편 이코노미 클라스 가운데(?) 좌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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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irwind
    2012.12.12 10: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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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1) 항아리-> 무기
    2) 인간이 신(외계인)에게 물어보는 질문을 역으로 답해주기 위한 인간괸계 설정
    3) 외계인이 모두 죽기전 지구를 파괴할 목적을 가지고 있었음
    4) 선장은 이전 직업이 군인 이였음. 군인인 시절 생체무기가 누출되어 많은 사람들이 죽는것을 목격함. 이에 같은 상황이 발생되지 않게 하기 위해 결단내림
    ps)
    1. 삭제 동영상을 봐야 좀더 이해가 가는것들이 있습니다.
    2. 성경에 관한 지식이 있어야 좀더 이해하기 편합니다.
    3. 에이리언 영화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2. cyloop
    2014.11.06 18: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1. 영화 첫장면에서 외계인이 마시고 분해 되는 그것과 같은 모습으로 표현됩니다. 아마도 제 생각에는 생물체를 채집 보존하는 캡슐이고 필요에 따라서는 거대 생물체를 분해 할수도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캡슐하나에 캡슐보다 더 큰 생명체와 생태계를 분해하거나 보존해 담아서 그 유전자 정보를 보존 확산시키는 도구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간단하게 생태계 복원용 캡슐.

    실제 영화에서도 외계인이 스스로 그것을 마시고 분해 된 뒤에 지구에 다양한 생명체가 나타납니다.

    2. 위키들에 따르면 영화의 주제를 담기 위한 캐릭터라고 하더군요. 창조주와 피조물간의 관계가 꼭 이끌고 나아가는 관계는 긍정적 아닐 것이라는 식의 주제... 창조주가 없으면 그만이지만, 있어도 골치라는 거죠... 반대로 우리가 뭔가를 만들게 되도 골치고

    3. 외계인이 의도한 생명단계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첫 장면에서 음독자살한 외계인이 계획되지 않은 일을 한 것입니다. 바로 그 외계인이 '프로메테우스' 인 것이고, 외계종족 전체가 올림푸스의 신들에 가까운 것이지요. 생태계를 만들려던 목적에서 한명이 자신의 유전자를 퍼뜨림으로 지적 생명체를 만들어 버렸으니 2번째 질문의 답처럼 자식세대인 인간을 곱게 보지 않는 것입니다.

♨ 6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25) 나가이 히데유키라는 일본작가의 3D아트 씨리즈... 


24) 구글의 프로젝트 글라스 스카이다이빙 이벤트... 진정한 미래기기 등장이요...


23) 타타의 나노 : 전설과의 조우(遭遇) 

22) 와인잔으로 즐기는 체스판? 

21) 내손으로 그리는 블라인드 셀프-포트레이트 머신 


20) 유아용 토토로 침낭... 약 20만원...

19) 천장고정용 헬리콥터 환기팬

18) 오이고래

17) iSponge (디자이너 : Sotiris Lazou)

16) MS는 $299의 Xbox 720, 키넥트 2를 내년 연말 홀리데이 시즌에 발매 예정. 6~8개 ARM/x86 코어의 2GHz 프로세서와 4GB 메모리, 블루레이, 키넥트글라스, 클라우드게이밍등...

-->  http://venturebeat.com/2012/06/16/leaked-microsoft-document-details-299-xbox-720-in-2013-kinect-glasses-onlive-acquisition/ 

15) 잡스 대 게이츠 신나는 랩배틀... ㅋㅋ HAL9000도 등장...

14) 노키아 루미아 800 제품디자이너 + UX디자이너 다큐멘터리 비디오... 참고로, 최초의 폴리카보네이트 유니바디... 

13) 자동으로 이불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전자동 침대 등장이욧... 

12) 골판지를 깎아(?) 만든 소파... 

--> http://www.monocomplex.com/work_project_sculpture.html

--> http://vimeo.com/41480612



11) 냠냠~ 닌텐도 런치박스...

--> http://hiconsumption.com/2011/05/nintendo-console-lunchbox/

10) 케이블을 통째로 수납할 수 있는 Caseinity 아이폰 케이스등장... 좀 뚱뚱해지긴 하지만... 굿~ $25 --> http://www.geeky-gadgets.com/cord-on-board-iphone-case-makes-it-easy-to-charge-and-sync-your-iphone-video-02-01-2012/

9) 일본 플러스마이너스제로에서 선보이는 깔끔한 손목시계, 직경 40미리, 가격은 50만원정도...

--> http://www.dezeen.com/2010/05/10/zfw-watch-by-plusminuszero/ 

--> http://www.plusminuszero.jp

8) 이것도 훌륭한 아이디어... 맥머핀 포장지에 숨은 효율! --> http://zamar.tistory.com/192

7) 구글의 글라스 프로젝트 리더, 스티브 리 인터뷰

--> http://www.fastcodesign.com/1669937/googles-project-glass-inside-the-problem-solving-and-prototyping

6) E3 2012에 공개된 xbox의 음성인식, 미디어 공유, 스마트 글라스 기능등 신기능 데모... 모든 비디오게임콘솔을 누르고 이렇게 잘나가게될지 누가 알았을까나...

5) 벨로스터 디자인의 비하인드 스토리, 벨로스터 디자인을 말하다!

--> http://blog.hyundai.com/frontoffice/html/blogview.aspx?category=49&pidx=1077

4) LIT 모터스의 전기 스쿠터... 두발이지만 항상 스스로 밸런스를 유지하여 절대 넘어지지 않는다. 게다가 캐노피가 씌워져 있어 비맞을 염려도 없음. 사실상, 두발자동차에 가깝다고 해야될듯... 

3) 스마트폰과 연결되는 아날로그 시계 쿠쿠... --> http://www.cookoowatch.com/

2) 세상에서 가장 못된 디자인 전시회... --> http://blog.hani.co.kr/bonbon/43220

1) 꼭 양산되기만을 바랄뿐... 제주워터블락생수... 

--> http://mocoloco.com/fresh2/2012/06/01/water-block-bottle-by-cloudandco.php


2012/05/29 - [pRODUCT dESIGN] - 2012년 5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총정리

2012/05/06 - [pRODUCT dESIGN] - 2012년 4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2012/03/30 - [pRODUCT dESIGN] - 2012년 3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012/03/08 - [pRODUCT dESIGN] - 2012년 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012/01/29 - [pRODUCT dESIGN] - 2012년 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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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p3car.com과 customGadz이 최근 미국에 출시한 MimiX 시스템은 iPhone의 모든 기능을 그대로 차량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즉, iPhone을 차량내 설치한 MimiX Dash와 연결하면, iPhone의 가로화면을 그대로 7인치 터치스크린에 출력하고, 이 터치스크린을 통해 iPhone을 콘트롤하는 건데, 쉽게 말하자면, 안드로이드폰의 HDMI 미러링기능과 동일하다고 볼 수 있겠다.
 


2) 터치인터페이스는 블루투스를 통해 전송하고, 비디오는 애플 HDMI 커넥터를 통해 전송되며, 오디오는 3.5미리 잭을 통해 앰프로 전송된다.

3) 아이폰의 홈버튼을 제공하지 않는 대신, 몇가지 커스텀 터치 제스처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화면 위에서 아래로 플릭하면 음성인식기능으로 진입하고, 상단중앙의 Status bar 영역에서 왼쪽끝부분으로 플릭하면 뒤로 돌아간다. 아이폰 홈키를 두번눌러 현재 실행중인 어플을 보는 기능은 Status bar 중앙을 두번 탭하면 된다.


4) 다만, 아직은 몇가지 아쉬운 점이 있는데...

- 탈옥한 아이폰만 가능함. (관련 어플 설치를 위해서 필요함.)
- 가로화면을 지원하지 않는 앱은 항상 90도 돌아가 있음. 향후 개선된다고 함.
- 아이폰과 연결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음. ㅡ,.ㅡ;;
- 터치스크린이 정전식이 아니고 정압식임...

5) 가격은 630 USD (설치비제외)
 
http://www.mp3car.com/mimics/

사실, 저 가격이면 아예 아이패드2를 하나 사서 차에 장착해버리는 것이 나을 수도 있겠지만, 나름 훌륭한 아이디어이고, 기존차량에 설치되어있는 터치스크린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만 제시해줘도 훨씬 더 저렴하게 아이폰연동기능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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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콘트롤러 자체가 필요없는 모션센싱 게임 인터페이스가 Xbox 360으로 등장하였다. 거기에 아이템 스캔도 되고, 얼굴인식을 통한 사용자 인증도 되며, 완벽한(?) 음성인식까지... 이제 더이상 거추장스러운 콘트롤러가 필요없는 게임기가 가능해진 것인가... 문제는 얼마나 제대로 동작하느냐 인데... 아직까지는 조금 미심쩍다. 그리고, 아무런 도구없이 허공에서 휘두르는것도 처음에는 신기하겠지만, 쭉 하다보면, 왠지 허전한 느낌일 듯... 아무튼,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수한 3DV Systems (http://www.3dvsystems.com/)의 3D 동작인식 카메라를 "Project Natal"이라는 이름으로 Xbox360을 위해 발표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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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03 22: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2010년 출시예정이라고 하네요...
  2. 2009.06.21 12: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와 저 영상처럼만 컨트롤이 된다면 정말 대박인데요!
    동작인식카메라의 감지력이 실감을 줄것인지 허무함을 줄것인지를 결정짓겠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pranavmistry.com/projects/sixthsense/

손동작과 음성인식으로 콘트롤되는 Wearable Gestural Interface 프로젝트가 MIT 학생들 (MIT 미디어랩에서 Fluid Interface를 연구하는 Pranav Mistry, Liyan Chang, Pattie Maes (지도 교수))에 의해 개발중이고, TED에서 최근 데모가 공개되었다. 프로토타입의 구성품은 3M의 피코 프로젝터, 휴대폰, 로지텍 퀵캠, 손가락끝에 장착된 4가지 칼라의 매직마커 등이고, 등에는 노트북을 메고 있다. 맨 아래 PDF 링크를 클릭하면, 상세 논문 내용을 볼 수 있다.  




※ 아래는 TED에 공개된 또하나의 Sixth sense 프로젝트 강연 비디오... 이번에는 교수가 나와서 직접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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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11 04:3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놀라운 기술이군요
    향후 몇년안에 상용화 될듯도 한데요^^
    자주 들어와서 글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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