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9 - HTC EVO 4G+ (X515E) 구입기 + 3주 사용기

HTC EVO 4G+의 스크린 캡쳐 좀 올려달라는 요청을 받고, 안드로이드 SDK의 Dalvik Debug Monitor 캡쳐기능을 사용하여 몇장 올려본다.


1) 홈스크린 : 플리킹 속도는 좀 느리지만, 환상적인 날씨정보를 보여준다...

 
2) 네이버와 다음

 
3) 카메라

 
4) 뮤직플레이여


5) FM 라디오 





6) 트위터

 
7) 안드로이드 마켓 + 올레마켓

 
8) Unlock with Wi-Fi 어플리케이션 : 특정 무선 AP를 잡으면 Lock을 자동으로 해제하는 어플... 무료버전은 AP 하나만 지정할 수 있는데, 집에 설치된 무선 AP를 지정해두면 집에서는 귀찮게 Lock을 풀지않아도 바로 홈스크린으로 진입한다.

 
9) 설정

 
10) 몇가지 신문앱들... 참고로, 와이브로망에서는 이상하게도 기사 로드가 되지 않는다.

 
11) 사진 갤러리 : SD카드내 폴더를 보여주지 않는다.

 
2011/08/29 - HTC EVO 4G+ (X515E) 구입기 + 3주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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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숙현
    2011.08.31 15: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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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악! 너무 감사해요!!! 신기하게, indicator는 240dpi인데, 그 아래 영역은 scale up 했어요.. 폰트는 vector라 깨지지 않지만 bitmap 이미지들은 다 퀄리티 저하가 일어났네요..
    유용히 잘 사용할게요!!!
  2. 왕방울
    2011.08.31 15: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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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어플잘보고갑니다. 저도 어플하나 추천해드릴게요 ,, 택시귀가알리미란어플인데요,, 택시승하차시 보호자에게 택시정보가 sms문자로 발송이되는 서비스랍니다. 택시범죄 ,택시분실물,택시부다요금등을 예방할수 있답니다. 택시많이 안타시더라도 스마트폰 이용중이시라면 무료다운받으셔서 택시 안전하게 이용하세요^^
  3. 아무개
    2011.09.11 10: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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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캡처 어떻게 하나여
    • 2011.09.13 19: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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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EVO 4G+ 윈도우 드라이버를 깔고, 안드로이드 SDK를 낄먄 됩니다. 좀 복잡하고 짜증나는 과정이긴 합니다. 구글에서 검색하면 자세한 방법은 많이 나옵니다.
  4. 2011.09.26 06: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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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홈키 누르면 캡쳐됩니다. 1.4 펌웨어


다들 머 이따위 영화가 다 있냐... 베이비돌의 춤은 도대체 언제 보여줄꺼냐... 아무런 내용없이 CG로 범벅만 하면 다냐... 등등 온갖 악평으로 범벅이 된 잭 스나이더의 환타지(?) 영화지만, 사실 충분히 흥미진진하고 심지어 철학적이기까지 했다면... ㅡ,.ㅡ;; 아무튼, 무척이나 기묘하면서도 슬픈 영화였다는 얘기...

1) Extended cut 버전에 추가된 부분

 --> 베이비돌이 정신병원에 들어온 첫날, Love is the drug 공연 부분 (오리지널 극장판에서는 엔딩 크레딧에서 이 공연부분을 보여준다.)

--> 하이롤러 (전두엽수술하는 의사)와 베이비돌의 키스장면

2) 명대사 1 (Madame Gorski)

You see, your fight for survival starts right now. 
You don't want to be judged? You won't be. 
You don't think you're strong enough? You are.
You're afraid. Don't be.
You have all the weapons you need.
Now fight.


3) 명대사 2 (Wise man)

If you don't stand for something, you'll fall for anything.
Oh, and one last thing. 
Try and work together.

4) 명대사 3 (Sweet pea)

The mystery of whose story it will be, of who draws the curtain, of who sets the stage.
Who is it that chooses our steps in the dance?
Who drives us mad, lashes us with whips and crowns us with victory when we survive the impossible?
Who is it that does all these things?
Who honors those we love with the very life we live?
Who sends monsters to kill us, and at the same time sings that we'll never die?
Who teaches us what's real and how to laugh at lies?
Who decides why we live and what we'll die to defend?
Who chains us?
And who holds the key that can set us free?

It's you... You have all the weapons you need. Now fight.





5) 몽환적이면서도 강력한 OST 앨범도 상당히 훌륭한데, 주인공 에밀리 브라우닝이 두곡이나 불렀다. (Sweet dreams + Asleep) 모든 곡이 심금을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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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체 + 18-55 번들렌즈 + 16기가 메모리 + 자외선 필터(좀 싸구려...) 까지 해서 115만원 가량... 물론, 지마켓등에서는 본체와 18-55 번들렌즈세트, 95만원이면 충분히 구입가능한데, 회사복지혜택으로 나오는 공짜 포인트로 사다보니... ㅡ,.ㅡ;; 16기가 메모리가 5만원쯤하고, 필터를 만원으로 계산하면, 14만원정도 비싸게 구입...

2) 3시간 써본후 느낀 장점 : 오래간만에 만나보는 소니다운 디자인, 경쟁사를 저만치 따돌려버린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 (배터리 포함 287g), 틸트 액정을 통한 자유로운 앵글 확보(LCD 퀄리티도 완전 대박), 생각보다(?) 오래가는 배터리, 어두운곳에서 셔터스피드 확보 능력도 좋음. (손떨방 기능도 최고....) 쫀득하면서도 경쾌한 셔터감 대만족, 오토포커싱 속도 역시 대만족

3) 3시간 써본후 느낀 아쉬운점 : ① 은근히 기대를 걸고 있었던 스윕 파노라마기능에는 실망... 카메라 이동하는 속도 (너무 빠르지도 않고, 너무 느리지도 않게... ㅡ,.ㅡ;;)를 잘 조절하지 못하면, 이미지가 겹친다. 앞으로 쓸일은 별로 없을듯... ㅡ,.ㅡ;; ② 모드변경등의 UI가 좀 복잡한데, 그냥 자동모드만 쓸 예정이므로, 일단 패스... ㅡ,.ㅡ;; ㅋㅋㅋ ③ 당황스럽게도 정지화상과 동영상 갤러리가 나눠져 있어, 왔다갔다하기가 꽤 번거롭고 편하지 않음. 동영상 갤러리에서 정지화상 갤러리로 돌아가는 법을 몰라 한참 헤맸음. 일단, 동영상 갤러리에서 네비게이션 아랫방향키를 눌러 썸네일 모드로 들어간후, 탭을 정지화상으로 바꿔주면 됨. ④ 생각보다 포커스가 칼같이 맞지는 않는듯... (나만의 느낌이랄까... 렌즈 선예도 문제일수도...)  

4) 한참을 고민하다 실버바디를 주문했는데, 박스를 열어보니, 이런... 무려 블랙바디... ㅡ,.ㅡ;; 하지만, 운명이라 생각하고 그냥 쓰기로 함. ㅋㅋㅋ NEX-7이나 10이 나오면, 그때는 꼭 실버로 주문해야지... 애플은 화이트... 소니는 실버가 공식아니던가...

5) 장난감같이 생긴 외장 플래쉬도 재미있는데, 달고있으면 은근히 뽀대난다.

[이전글] 2010/05/22 - 소니 하이브리드 카메라 NEX-5 폭풍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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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동안 거의 3만장 정도 찍은 나의 첫 DSLR 펜탁스 *istDS2는 한번 깨끗이 닦아 박스에 담은 후, 벽장에 조용히 봉인완료... 펜탁스는 다 좋은데, 포커스성능이... ㅡ,.ㅡ;; 그래도 최근엔 많이 좋아졌다고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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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왕...
    2010.07.19 09: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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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 부럽당 ㅠㅠ ..
  2. 나두나두
    2010.07.19 09: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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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동품 DSLR 을 불편없이 뽐뿌질 외면하면서 지내왔는데..이번에 이녀석으로 제대로 뽐뿌질을 받는중이라는...
  3. 우산장수
    2010.07.20 07: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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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NTAX 장농에 넣어두고 후지HS-10 산 난 뭐야 ㅜ_ㅜ
    짱부럽당

    광학줌놀이빼고 다 맘에 안들엉 ㅜ_ㅜ
  4. 2010.09.02 14: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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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형화도 장점이지만 디자인이 정말 괜찮은 제품 같아요.

스웨덴 UI디자인 전문회사 TAT의 휴대폰 UI 데모 몇가지... UI 컨셉으로 이목을 끌고 있긴 하지만, 이 회사가 진짜로 팔고자 하는 제품은 tat cascades (UI 엔진)와 tat mobion lab (모션툴), tat kastor (렌더링 엔진), tat design (디자인툴)이다... 홈페이지는 http://www.tat.se/


Eyetracking을 통해 실제 깊이감이 느껴지는 Top menu를 보여주는 데모


팝업북처럼 앞으로 당기면 폴더가 열리는 Foldout Physics 3D UI 데모

상하좌우 네방향으로 Lock screen을 밀면, 4가지의 핵심기능에 빠르게 접근이 가능하다



원하는 음악앨범을 연대별로 빠르게 검색할수 있는 History lane UI 데모


Print UI : Image를 위주로 구성된 독특한 폰북리스트 + LBS 관련 데모 + mp3 데모

사진 썸네일들이 계속 흘러가는 이미지앨범의 또다른 구성 - Photo river

모든 텍스트와 옵션, 리스트등이 20도 기울어져있는 독특한 UI 데모 - Minus 20 degr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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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nzo
    2009.02.27 00: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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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당히 재미있네요
    저런 회사는 앞으로 대박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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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된 스트리밍 파일 단 1회 재생 (1집의 타이틀곡 - 화두)으로 완전 팬이 되어버린, 최고의 국내 헤비메탈그룹 Downhell... 안타깝게도, 1집 At the end of death CD를 어디서도 구할수가 없어, 링크된 스트리밍 파일들만 듣다가, 향뮤직이란 곳에서 2집 발매전 특별 EP "Karma" 앨범 (한정판)을 구할수가 있었다. 5900원짜리 EP 앨범(총7곡중 2곡만 신곡이고, 나머지는 1집의 라이브버전이거나, 영어버전)임에도, 멤버들 사인에 스티커까지... 게다가, 예약주문한 사람들에게는 Special thanks난에 이름까지 넣어주었다... 이런 감동적인 패서비스를... 헐... 결국, 빨리 들어보고 싶은 마음에 CD 빼다가, 케이스의 CD 고정부분 너무 세게 눌러 깨먹음... ㅡ,.ㅡ;;


일단, 이 밴드의 놀라운 점은, 여타 국내밴드들과는 다르게, 통쾌한 고음의 소유자, 마크 최의 파괴력있는 보컬에 있다. 조금 과장하면, 주다스 프리스트의 롭 헬포드 느낌이랄까... 시원스럽게 내지르는 맛이 정말 일품이고, 영어가 어색하지 않아서 더 좋다... 물론, 기타, 드럼 역시 폭발적인 실력을 지니고 있고, 녹음상태도 무척이나 훌륭하다. 이 정도면, 전세계 어디에 갖다놔도 전혀 꿀리지 않을 수준... 특이한 점은 베이시스트가 "지우"라는 얼짱 여자분이라는 사실... 그리고, 기타리스트 2명은 서로 형제간...

http://www.downhell.org/ --> 공식사이트 2008년 11월 오픈 예정이라는 공고만 뜸.

http://club.cyworld.com/downhell --> 다운헬 싸이클럽

http://www.myspace.com/downhellmetal
 --> 꽤 좋은 음질의 6곡을 들어볼 수 있고, 뮤직 비디오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연소식까지 알 수 있다.

http://hmusic.co.kr/View.php?cate_code=KINR&code=1080&album_mode=music --> 한정판 EP 앨범 "Karma" 구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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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의 최고 명반 "Confessions on a dance floor"가 너무 완벽해서 였는지, 이번 앨범은 좀 쉬어가자고 생각한거 같다. 꽉차고 복잡한 일렉트로니카에서 벗어나, 좀 헐렁하지만, 나름 부담없이 즐길수 있어서 은근히 맘에 든다. 12곡중 아래 5곡만 별 다섯개, 나머지 곡들은 별 3개... ㅡ,.ㅡ;;

02번 트랙 4 minutes : Justin Timberlake의 "Future sex/Love sound" 앨범 7번 트랙 Chop me up과 비슷한 느낌... (물론, 이 곡은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같이 제작...)
03번 트랙 Give it 2 me : 경쾌하고 신나는 탁월한 리듬감...
08번 트랙 Beat goes on : 은구슬 굴러가는 몽환적인 실로폰 소리가 슬프면서도 매력적...
10번 트랙 Spanish lessons : 단순하지만 자극적인 멜로디속에, 마돈나의 어색한 스페인어가 귀엽게 들린다.
11번 트랙 Devil wouldn't recognize you : 마치 북유럽 일렉트로니카같은 슬프지만, 달콤한... 인트로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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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돈나 누님이 근력운동을 특히 많이 하시는 건지, 팔뚝근육이 예사롭지 않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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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도 여름, 가수로 데뷔하여 겨우 7곡(인트로와 리믹스하나를 빼면 결국 5곡)만을 포함한 1집만 내고 소리소문 없이 가수활동을 접어버린 A. One 성현아는 요즘 최고의 인기드라마 "이산"에서 화완옹주역을 맡아,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있다.

비록 가성으로 부르고 있긴 하나, 일단, 모든 노래가 몇번만 들어도 귀에 착 감길정도로 좋다. 게다가, 노래를 듣다보면, 그녀의 섹시하면서도 애처로운(?) 이미지가 저절로 떠올라, 은근슬쩍 노래가 더욱 좋아지게 된다. 하지만, 노래실력은 좀 어중간하다... 목소리가 허스키하면서 섹시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귀여운 목소리도 아니고... 게다가, 목소리의 힘도 많이 약하다...

인터넷 여기저기서... 가수 성현아와 노래들에 대해서 아무리 검색을 해봐도, 사실 거의 검색이 되지 않을 정도로, 주목을 받지 못한 앨범이지만, 이효리류의 앨범보다 10배는 낫다는게 내 생각이다. 활짝 웃는 얼굴도 더 섹시하면서, 귀엽고... 몸매도 더 좋다... ㅡ,.ㅡ;; 다만, 춤은 좀 많이 딸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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