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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의 최고 명반 "Confessions on a dance floor"가 너무 완벽해서 였는지, 이번 앨범은 좀 쉬어가자고 생각한거 같다. 꽉차고 복잡한 일렉트로니카에서 벗어나, 좀 헐렁하지만, 나름 부담없이 즐길수 있어서 은근히 맘에 든다. 12곡중 아래 5곡만 별 다섯개, 나머지 곡들은 별 3개... ㅡ,.ㅡ;;

02번 트랙 4 minutes : Justin Timberlake의 "Future sex/Love sound" 앨범 7번 트랙 Chop me up과 비슷한 느낌... (물론, 이 곡은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같이 제작...)
03번 트랙 Give it 2 me : 경쾌하고 신나는 탁월한 리듬감...
08번 트랙 Beat goes on : 은구슬 굴러가는 몽환적인 실로폰 소리가 슬프면서도 매력적...
10번 트랙 Spanish lessons : 단순하지만 자극적인 멜로디속에, 마돈나의 어색한 스페인어가 귀엽게 들린다.
11번 트랙 Devil wouldn't recognize you : 마치 북유럽 일렉트로니카같은 슬프지만, 달콤한... 인트로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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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돈나 누님이 근력운동을 특히 많이 하시는 건지, 팔뚝근육이 예사롭지 않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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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몬스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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