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에 해당되는 글 46건

  1. 2016.07.02 2016년 5, 6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정리pRODUCT dESIGN
  2. 2014.06.28 2014년 5, 6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3. 2013.09.08 안드로이드 4.4 코드명 변경은 앤디 루빈 흔적 지우기?
  4. 2013.06.30 소니 스마트워치2 발표
  5. 2013.03.30 2013년 3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1)
  6. 2013.01.27 LG유플러스 070플레이여2 구입기 (1)
  7. 2013.01.20 (Updated) 모바일 UI 디자인 패턴 참고 사이트 20개 총정리 (7)
  8. 2012.10.08 일반전원구멍에 쉽게 충전용 USB 슬롯을 하나 만들어주는 Satechi USB차저 어댑터
  9. 2012.10.02 생각보다 별로... 갤럭시S3 화이트 32기가 (8)
  10. 2012.09.12 삼성만이 가능한 진정한 혁신...
  11. 2012.09.05 2012년 8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12. 2012.07.05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Nexus Q (클라우드 AV 시스템) (2)
  13. 2012.05.26 하드웨어는 1년에 한개씩, 소프트웨어는 1주에 한번씩 업데이트하는 스마트폰 : 샤오미 (중국) (2)
  14. 2012.01.29 2012년 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
  15. 2012.01.20 소니 스마트워치 손목시계 (9)
  16. 2011.08.31 HTC EVO 4G+ (X515E) 스크린 캡쳐 몇가지 (6)
  17. 2011.08.29 HTC EVO 4G+ (X515E) 구입기 + 3주 사용기 (11)
  18. 2011.07.01 아이폰의 전기능을 차량내 장착된 터치스크린에서 사용하게 해주는 MimiX 대쉬 시스템
  19. 2011.06.06 모토로라 타블렛 XOOM 1박2일 사용기 (5)
  20. 2011.05.30 갤럭시S2 차별화 기능 총정리 (2)
  21. 2011.05.05 갤럭시S2 하루 사용기 (5)
  22. 2011.02.14 드디어 등장한 스마트게임폰 - 소니에릭슨 XPERIA PLAY (1)
  23. 2011.02.01 SKT X LG : 옵티머스 2X 사용기 (3) HDMI 미러링
  24. 2011.01.22 SKT X LG : 옵티머스 2X 사용기 (2) (9)
  25. 2010.10.10 구글이 최근 인수한 터치스크린 입력 전문업체 블라인드 타입 (BlindType) (1)
  26. 2010.08.24 뒤늦은 구글 넥서스원 스마트폰 구입기 + 사용기
  27. 2010.07.27 솔로남성들을 위한 최고의 디카 카시오 EX-Z330PE_missM 등장~
  28. 2010.02.25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TAT Home UI 프로토타입 동영상
  29. 2010.02.17 2.55인치 저가 QVGA 안드로이드폰 - 소니에릭슨 X10 mini Pro
  30. 2010.02.16 제국의 역습 - MS 윈도우폰 7 데모 공개 (2)

1) BYD의 K9 전기 버스가 올 가을 한국에 상륙한다. 지난 3월 제주도에서 열린 국제전기차 엑스포에서 썬코어라는 업체가 BYD의 K9 전기 버스와 E6 전기차를 선보였다. 인증을 거치고 오는 9월 3대의 K9 전기 버스를 제주도에서 시범 운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E6는 택시로 운영할 계획이다. 썬코어는 2~3년 내로 1,000대의 BYD의 전기 버스를 들여올 계획을 밝혔다. 전기 자동차 업계의 1위 BYD의 한국 진출이 임박했다. 테슬라도 곧 상륙한다. 이제 한국에서 BYD와 테슬라의 전쟁이 벌어질 차례다.


테슬라를 추월한 중국 전기차 ‘BYD’에 대한 10가지 정보 (더기어)



2) 구글, 조만간 트위터 인수할듯... 글로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모바일 메신저 시장에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키워드는 ‘타도(打倒) 페이스북’이다. 페이스북은 SNS 페이스북과 모바일 메신저 왓츠앱,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글로벌 SNS·모바일 메신저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타도 페이스북!’… 글로벌 SNS시장 지각변동 (문화일보)



3) 촛불을 사용하는 LED등과 태양광을 사용하는 냉장고 (사이언스 타임즈)


- 티라이트(Tea Light)라 불리는 양초에 불을 붙인 뒤, 이를 제품 하단에 놓으면 상단에 위치한 LED 등이 켜지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어떻게 양초가 LED 램프를 켤 수 있을까? 여기에는 양초에서 나오는 열에너지를 전기로 바꾸는 ‘제벡효과(seebeck effect)’가 적용됐다. 제벡효과란 서로 다른 두 금속의 양쪽 끝을 모아서 용접한 뒤, 용접한 한쪽에는 높은 온도를 제공하고 다른 쪽에는 낮은 온도를 제공했을 때, 두 금속 사이에 전위차가 생기는 형상을 말한다. 온도차로 전기를 발생시키는 원리로서 열전효과(Thermo-electric Effect)라고도 한다. 박재환대표는 “깜빡임이 심한 양초의 빛을 안정화하여 이를 열로 보내는 것이 루미르가 보유한 핵심 기술”이라고 덧붙였다.


- 태양광 냉장고는 일반 냉장고에 태양광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는 ‘태양광 패널’과 전력을 저장할 수 있는 ‘배터리’, 그리고 충전제어가 가능한 ‘컨트롤러’로 이루어져 있다. 태양광 패널로 빛을 전기로 변한시켜 이를 배터리에 저장한 다음, 여기서 나오는 전력을 냉장고로 연결하는 원리다. 냉장고의 용량은 200L로서 전기가 없는 곳에서도 24시간 가동 가능하다. 또한 일반 냉장고와 비교하여 에너지 효율은 36% 높이고, 소음 수준은 38데시벨(dB)로 낮춘 것도 태양광 냉장고의 특징이라는 것이 LG전자 측의 설명이다.



4) 월간디자인 16년 6월호 특집기사 - 잘나가는 기업의 핵심 화두 UX디자인



- pxd 이재용, UX를 말하다 

- 디자인전문회사 인수/합병 지형도 

- 이 기업이 UX 인재를 확보하는 방법 

- 페이스북이 선택한 퍼블리싱 인재 - 티한+랙스 

- 딜로이트가 차린 디자인 스튜디오 - 딜로이트 디지털 

- 액센추어 마케팅 날개 - 피오르드 

- 독립 에이전시 고수하는 UX의 시초 - 쿠퍼 

- 모바일 퍼스트 독자경험 - 뉴욕타임스 디지털 디자인팀 

- 외부 협력 팀에서 디자인 센터로 - ST유니타스 식구 된 웨더디자인 

- 디자인이 투자 포트폴리오에 미치는 영향 - 벤처 캐피털로 간 디자이너 

- 가장 진보한 UX로 세상을 바꾼다 - 달버그 디자인 임팩트 그룹



5) 기존대비 40% 작아진 X-box One S 등장~ $299부터 시작 (16년 하반기 출시 예정)


 



6) 13 Must-Have UX Tools for Designers (미디엄)




7) 여름이니까 샤오미 선풍기 (더기어)




8) 마이크로소프트가 링크드인(LinkedIn)을 무려 262억 달러, 한화 30조 7,000억원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게다가 마이크로소프트는 인수 금액 전액을 현금으로 지불한다고... (테크홀릭)








9) HP는 등에 메는 ‘오멘 X VR PC 백팩’을 공개했다. 무게는 약 4.5kg으로 오래 짊어지고 있기에는 약간 부담스럽다. 인텔 코어 i5/i7 프로세서, 최대 32GB 램, 벨트에는 2개의 배터리가 장착된다. (더기어)


10) 아이폰과 플레이스테이션 3를 해킹했던 ‘지오핫’이라는 닉네임의 천재 해커 조지 호츠가 자율 주행 기술을 개발하는 ‘콤마.ai’를 창업하고, 일론 머스크에 정면도전한다. 콤마.ai는 일반 자동차를 자율 주행차로 바꾸는 장비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가격은 $1,000(약 118만 원) 수준으로 예상되고 있다.




11) “저를 비롯한 공동 창업자들은 우리가 어떤 모습으로 이 사업을 시작했는지 단 한순간도 잊은 적이 없습니다. 우리는 치솟는 월세를 감당하기 위해 에어비앤비의 첫 호스트가 됐습니다. 저는 앞으로 에어비앤비에 방을 등록하고 전 세계 낯선 사람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호스트’를 위한 회사로 키울 것입니다. 요즘에도 주기적으로 전 세계 호스트와 게스트를 만나서 소통을 합니다. 에어비앤비가 그들의 삶을 어떻게 바꿨는지에 대해 듣는 것은 참 흥미로운 일이에요. 회사 자체로 보면 현재로서는 상장(IPO) 계획이 전혀 없습니다. 오로지 직원들을 위한 회사로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이들이 진심으로 ‘일하는 게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는 회사 말입니다. 직원들이 ‘인생에서 최고의 일을 하고 있다’ ‘좋은 기업 문화에 푹 빠져서 일하고 있다’ ‘일을 통해 깊은 영감을 받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기업으로 만들고 싶어요.” - 조선비즈




12) 마세라티 기블리에 장착한 15인치 세로형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데모카 (퀄컴과 구글의 합작품) -  The Verge




13) 학생들의 스쿨버스로 사용되던 1966 메르세데스 벤츠 버스를 개조한 이 모터홈은 모터홈보다는 베이스캠프 단어가 어울리는 독특한 모터홈이다. 다섯 명이 잘 수 있는 취침 공간과 넓은 주방, 장기간 여행이 가능한 500L의 물통 그리고 모터홈에서 볼 수 없었던 목재 스토브가 설치되어있다. - 더카라반 매거진




14) LG이노텍의 일체형 지문인식모듈은 강화유리 하단 뒷면에 깊이 0.3mm의 얕은 홈을 파고 그 안에 센서를 부착하는 제품이다. 센서를 내장했기 때문에 화면(유리) 위에 손가락을 대면 바로 지문을 감지할 수 있게 된다. - 기어박스




15) 귀에 꽂기만 하면 외국어가 통역되는 기기... 드디어 상상이 현실로...




16) 구글 I/O 2016 키노트 (약 2시간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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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가 보는 '도그TV' 인기 폭발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6/16/2014061602975.html

전세계 4300만 마리의 개가 하루 5시간 이상 집에 홀로 남겨지고 있어 개 우울증이나 분리 불안증 등의 문제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수백만 마리가 항 우울증 치료약에 의지하고 있다. 미국 동물보호협회(ASPCA)는 홀로 남겨진 개를 위해 TV를 켜놓으면 개의 외로움과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2) Beats 인수로 보는 애플의 웨어러블 시장 전략 : http://www.bloter.net/archives/195448

나이키가 퓨얼밴드 사업에서 철수한다는 2014년 4월 소식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애플 CEO 팀 쿡은 2005년부터 나이키 이사로도 일해 왔다. 그래서 ‘기가옴’은 나이키의 퓨얼밴드 사업 철수를 애플과 함께 입는컴퓨터 사업을 새롭게 시작하기 위한 사전 조치로 해석하고 있다. 헤드폰은 대표적인 웨어러블 기기다. 여기에 비츠는 많은 젊은이에게 ‘쿨함’의 상징이다. 그리고 팀 쿡은 여러 인터뷰에서 “대다수 젊은이들이 시계를 착용하지 않는다(most young people don’t wear watches)”는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 반문해 보자. 과연 10대와 20대 중 시계를 ‘일상 도구’로 경험한 비율은 얼마나 될까? 40대 이상의 세대는 대부분 시계를 일상도구로 구매하고 선물받고 사용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10·20대라면 다르다. 이런 맥락에서 볼 때 삼성의 기어는 중년이 기획한, 중년을 위한 상품이라고 주장해도 지나치지 않다. 따라서 애플은 입는 컴퓨터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나이키 퓨얼밴드, 비츠의 헤드폰 등을 고려하고 젊은이들이 쉽게 받아들일 유용성과 아이패드 수준의 자기과시성을 함께 드러낼 수 있는 입는컴퓨터를 준비하고 있다고 추론할 수 있다.


3) 노키아가 반으로 접히는 5.9인치 720x128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선보였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610054318&type=xml


4) 새로운 애플을 만나보시라 - WWDC 2014 기조연설후 버지 편집장 조슈아 토폴스키가 쓴 글

http://www.appleforum.com/mac-column/62179-새로운-애플을-만나-보시라.html


5) 최고의 리더십은 Do Nothing... 권한은 완전히 직원에 주고 간섭말고 끝까지 믿어줘라... 리더는 의사결정 빨리하고 조직 잘 굴러가도록 지원만...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842145

`두 낫싱`의 리더가 할 일은 실제로 두 가지밖에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첫째 의사결정을 빠르게 해주는 것, 둘째는 적재적소에 사람을 배치하고, 이들이 일을 더 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즉, 조직이 잘 굴러가도록 윤활유를 발라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 결국 리더 역할의 핵심은 직원들의 일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 그리고 스스로를 `슈퍼맨`이라고 생각하며 자신의 능력을 맹신하지 말고 자신이 고용하고 뽑은 사람들을 믿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바쁘게 사는 리더들은 자신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조직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고, 큰 성공을 거두기도 한다. 하지만 그다음은 어떤가. 리더가 은퇴를 하고, 회사를 떠나야 할 때가 온다. 보통 본인의 능력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바쁜 리더는 후임자를 키우려 하지 않는다. 혼자 모든 것을 고민하기 때문에 현재에는 충실할 수 있으나, 미래까지 내다보지 못한다. 단기 성과를 낼 수 있지만 이런 리더는 다른 사람이 일할 기회를 잡아먹고, 팀원들이 능력을 키우는 것을 방해하기 일쑤다. 조직의 성공은 한정적이다. 리더 자신은 성공할 수 있으나, 그 조직은 `두 낫싱`하는 리더가 있는 조직보다 장기적으론 뒤처질 가능성이 크다.


6) '유기농 코튼'으로 만든 자동차 배터리 - 기존 배터리 대비 20배 빠른 충전, 충방전 3,000회까지 반복 가능

http://www.etnews.com/20140519000053

최근 파워재팬플러스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Ryden Battery'라는 이름의 차세대 배터리를 발표했다. 파워재팬플러스는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해법을 '유기농 면(Organic Cotton)'에서 찾았다. 'Ryden Battery'는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보다 5가지 측면에서 훨썬 더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첫 번째는 20배나 빨리 충전된다는 점, 두 번째는 3,000번 이상 방전과 충전을 반복할 수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세 번째는 금속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제조하기가 매우 쉽다는 점, 네 번째는 화재와 폭발 위험이 적어 매우 안전하다는 점을 들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 특징은 100% 재사용이 가능한 세계 최고의 '친환경 배터리'라는 점이다.


7) 오픈소스로 이동통신사를 직접 차려버린 멕시코 시골 주민들...

http://www.bloter.net/archives/192540


8) Softwheel : 서스펜션이 들어간 색다른 형태의 휠

http://www.wired.com/2014/05/an-amazing-shock-absorbing-wheel-for-bikes-and-wheelchairs/



9) 또다른 형태의 서스펜션 휠, Loopwheels


10) 지난 4월 30일 NASA(미항공우주국)가 새로운 우주복 디자인을 발표했다. NASA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새 우주복 Z-2는 2014년 11월부터 테스트를 시작해 2030년 대에 우주 비행사가 화성에 갈 때 입게 된다. Z-2는 NASA가 2년 전 개발한 Z-1과는 꽤 디자인이 다르다. Z-1이 부드러운 소재로 제작된 것과 달리 Z-2는 단단한 여러 파트가 이어진 디자인이다. 

http://www.huffingtonpost.kr/2014/05/04/story_n_5264835.html?utm_hp_ref=tw





11) 직원이 주인처럼 일해주기를 원한다면 주인으로 만들어 줘라... http://bit.ly/1fUZSrb

주인의권리를누리게하라.pdf


12) MS, 키넥트 이어 '동작인식 키보드' 개발 : ‘Type-Hover-Swipe in 96 Bytes’라는 이름의 이 키보드는 적외선 근접 센서를 탑재하고 있어 스마트폰처럼 손으로 키보드 위를 쓸어 내거나 제스처를 취하는 동작을 인식한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501084601&type=det


13) "내 마음 알지?" 당신은 슈퍼갑질 리더?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842057

소통에는 평가자가 아닌 응답자 사고가 중요하다. `슈퍼갑질 소통`을 하는 사람의 공통점은 `내 마음을 맞혀봐` 식으로 전달하는 것이다. 분명한 메시지가 아닌 애매한 `상징`을 줌으로써 "똑똑한 놈은 알아듣고, 아니면 말고" 식으로 전달한다. 그러나 이런 전달 방식이 카리스마의 원천이라 착각하지 말라. 효과적 소통은 청산유수, 장광설이 아니다. 듣는 사람이 당신의 메시지를 일치되게 말할 수 있는 것이다.


14) 현대자동차 X 구글 : 안드로이드 오토 전격 공개!

http://www.theverge.com/2014/6/25/5841760/google-android-auto-announced/in/5606171


15) 넷플릭스 : 직원에게 최고의 보상은 '탁월한 동료'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886275

- 세계 5대 혁신 기업 중 한 곳으로 꼽히는 넷플릭스(Netflix)의 한 임원은 1년 새 부하 직원 75명 중 25명을 해고했다. 팀원 중 3분의 1을 내보낸 것이다. 기술이나 지식이 부족해서가 아니었다. "지시받은 대로 일하는 직원들이었기 때문이죠. 현재 상태(status quo)에 의문을 제기하지 않았어요."

인터넷 스트리밍 미디어 기업인 넷플릭스는 메이저리그 명문 야구단처럼 운영된다. 각 포지션을 A급 선수들로 채운다. 반면 적당한 수준의 성과만 내는 평범한 직원들은 퇴출된다. 팀원 75명 중 3분의 1을 해고한 것도 그래서였다. 뿐만 아니다. 과거에 아무리 기여가 컸다고 해도 더 이상 A급 직원이 아니면 회사를 나가야 한다. 대신 넷플릭스 직원들은 최고 수준의 자유를 누린다. 휴가도 마음대로 쓸 수 있다. 출장 경비를 재량껏 쓰는 것은 기본이다. 급여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최고의 직장은 복지가 좋거나 급여가 많은 곳이 아니라 탁월한 동료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곳"이라고 강조했다. 결국 A급이 아닌 직원들을 해고하는 까닭도 최고 직장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뜻이다.

넷플릭스는 공식 훈련을 통해 성과가 낮은 직원을 A급으로 만들 수 있다고 믿지 않는다. 멘토링ㆍ강좌ㆍ순환근무 등의 직원개발 제도를 운영하지 않는 이유다. 고성과 직원들은 탁월한 동료들과 함께 일할 수만 있다면 경험ㆍ관찰ㆍ성찰ㆍ독서ㆍ토론 등을 통해 스스로 성장한다는 게 넷플릭스의 믿음이다

일반 기업에서 다면평가는 익명으로 한다. 상대방은 내가 어떻게 평가했는지를 모른다. 그러나 넷플릭스는 `실명`으로 동료를 평가한다고 했다. (넷플릭스는 360도 다면평가를 수시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직원들은 동료가 무엇을 그만두어야 하는지, 무엇을 시작해야 하고, 무엇을 계속해야 하는지를 실명으로 적어내야 한다.)


16) LG G watch 프로덕트 무비



17) 네스카페 3D프린팅 커피병 알람뚜껑

http://www.designdb.com/dtrend/trend.r.asp?menupkid=315&pkid=17762



18) 아이들이 안드로이드폰으로 바꾸는 이유는... '불따' 때문...



19) 캐릭터 디자인 레퍼런스 : http://www.pinterest.com/characterdesigh/


20) 마이크로소프트가 12인치 서피스 프로3를 발표했다. 해상도는 2,160 x 1,440이고, 인텔 i3 ~ i7까지 장착가능하다. 두께는 9.1mm 로 꽤 얇은 편이며 무게도 800g 으로 크기에 비해 가볍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전버전보다 조절각도가 더 자유로운 킥스탠드도 있고 키보드 커버와 펜도 포함되어 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전모델에 비해 트랙패드를 크게 향상시켰다고 강조했다. 가격은 i3 프로세서와 64GB 스토리지 공간을 제공하는 기본 모델이 $799이고, 사양 업그레이드에 따라 올라간다.





21) MiTV : 중국 샤오미의 49인치 4K TV, 단돈 65만원... 이 TV는 안드로이드가 기본 탑재되어 있고 디스플레이 패널은 LG나 CSOT 부품으로 알려져 있다. 두께는 15.5mm로 얇은 편이며, 중국에서 오는 5월 27일부터 판매된다. --> http://techneedle.com/archives/16257


22) 손이 자유로운 목말, 새들베이비... 아마존에서 89불...



23) 곰에게 공격당하지 않는(?) 곰침낭 (이시자와 에이코)


24) 레고 미니 쿠퍼... 올 8월 판매시작... http://ryback71.blog.me/220023627476


25) 요즘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신학기 준비물은 바로 어린이용 방탄 담요... ($1,000)

http://www.huffingtonpost.kr/2014/06/13/story_n_5493932.html


26) 산으로 가는 광고 : 팀장, 실장, 센터장, 담당 부사장, 본부장, 담당부회장의 손을 거치면 초기의 깔끔했던 컨셉은 대부분 이렇게 괴랄해진다.



27) 나무로 만든 완전 수동(?) 야바우꾼 로봇... (스웨덴)



28) 이스라엘 Modillian이란 회사의 Smart Strap 컨셉... 스마트 워치가 아니라서 좀 더 신선해 보이지만, 실제 양산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http://modillian.com


29) 이태리 LEAPfactory사가 설계한 산악지역 긴급대피소 s1 : http://www.leapfactory.it/en/


30) 미국내 도로를 전부 솔라패널로 깔아버리자는 '솔라로드웨이' 컨셉 동영상... 도로에 라인은 물론, 원하는 대로 텍스트나 심볼을 표시할 수도 있고, 눈이 쌓여도 바로 녹여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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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새버전 4.4의 코드명이 키라임파이에서 네슬레 쵸코바 킷캣 (KitKat)으로 변경되었다. 구글이 특정회사의 쵸코 과자를 소프트웨어 버전명으로 정한것도 재미있지만, 멀쩡하던 코드명을 굳이 변경한 것도 신기히다. 아마도 안드로이드OS에서 앤디 루빈 지우기 같다는 느낌이다. 이 아이디어는 구글에서 먼저 네슬레에 제안 한것이라고 하는데, 안드로이드 OS 업그레이드가 1년도 넘게 지지부진한 이 시점에 참으로 시의적절한 이벤트가 아닌가 싶다. 게다가 돈도 한푼 쓰지 않았다고 한다. 5.0이 아니라 4.4라서 큰 기대는 없지만, 안드로이드와 크롬OS를 합쳐 마치 윈도우8같은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예측하는 사람들도 많다.

1) 이미 네슬레는 킷캣 4.4라는 사이트도 공개하고, 한정판 킷캣도 출시하며 대대적인 홍보에 돌입했다. http://kitkat.com/#/home 사실, 킷캣이 맛있기는 한데, 내 입맛에는 너무 달아서 두조각 이상 먹기는 쉽지 않은 쵸코바다. ㅡ,.ㅡ;;

2) 애플의 프레젠테이션을 패러디한 킷캣 소개 동영상도 재미있다.


3) 마지막으로 안드로이드 OS 코드명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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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글] 2012/01/20 - [tELECOMMUNICATION] - 소니 스마트워치 손목시계

소니는 2012년 발표한 스마트워치의 후속제품을 발표했다. 1.6인치 (220*176픽셀) 터치스크린으로 휴대폰의 전화, 메시지, 이메일, 알림등을 확인 할 수 있다. 물론, 음악재생 콘트롤은 기본이고, 리모트 사진촬영도 가능하다. 알루미늄이며 안드로이드 4.0 이상 버전에서 동작한다. 배터리는 약 4일간 동작하며 표준 micro USB를 통해 충전한다. 스마트폰과의 연결은 NFC 커넥티비티로 한방에 끝난다.

2013년 9월 중 발매 예정...





http://blogs.sonymobile.com/press_release/introducing-sony-smartwatch-2-the-worlds-first-water-resistant-smartwatch-with-nfc-conne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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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벽지도 역시 헬로키티... http://www.sanrio.com/hello-kitty-blik/

2) 아버지의 자동차 65년식 쉐비 임팔라 SS... 그냥 자동차가 아니다. 추억과 기억이다...

3) 공간을 절약해주는 접이식 가구의 놀라운 세계

http://www.resourcefurniture.com/space-savers

4)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UX 경력사원 채용 공고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입사지원서(성명).docx

5) 조수용 JOH 대표 인터뷰 “기발한 크리에이티브보다 중요한 것은 이 일을 진짜 내 일로 여기는 마음, ‘주인의식’입니다.”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248100005&ctcd=C08&cpage=1

① 주인의식이라니. 한국에서 가장 스마트하게 생각을 파는 사람의 ‘한 방’ 치고는 올드(old)하지 않나. 1990년대 중반까지 기업의 인재교육을 싹쓸이했던 콘텐츠가 바로 주인의식이다. 그러나 1990년대 후반기 들어 이 단어는 자취를 감췄다. 주인의식을 강조하는 사장의 속내가 뻔히 보이는 데다 새마을운동 냄새가 물씬 났기 때문이다. 대신 프로의식이라는 말이 그 자리를 꿰찼다. 요즘에는 이것마저 촌스러워져서 개개인의 자기계발에 초점을 맞춘 콘텐츠들이 인기다. 대표적인 키워드가 바로 크리에이티브다. 그런데 정작 크리에이티브의 대명사인 그는 다시 이병철 삼성 회장이나 말했을 법한 주인의식으로 회귀한다. 물론 조수용 대표가 말하는 ‘2013년 버전’ 주인의식은 과거와는 다르다. 이면지를 아끼자거나 솔선수범하자는 뻔한 얘기가 아니다. 그가 말하는 오너십은 ‘나를 내려놓을 수 있는 태도’를 말한다. 불필요한 것을 내려놓고 그 일의 목적, 혹은 본질에 집중하는 자세다.

② 그의 오너십은 회사 운영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불필요한 것을 없애고 본질에 집중하는 것. 그래서 그의 회사에는 출퇴근 시간이 없다. 직급에 따라 일을 지시하고 보고하는 일도 없다. 회의는 필요한 사람들끼리 알아서 한다. 대신 모든 직원들이 법인카드를 들고 다니고 연봉도 자신이 정한다. 또 한 가지 특이한 점은 한 명의 직원을 뽑을 때마다 40여명 가까운 직원이 전부 면접을 본다는 사실이다. 식당에서 일하는 스태프를 뽑을 때도, 디자이너를 뽑을 때도 예외 없이 전 직원 면접을 거쳐야 한다. 법인카드나 연봉을 직접 정하는 것은 언뜻 보면 혜택이나 권리처럼 보인다. 그러나 사실 핵심은 ‘책임’에 있다. 주인의식을 갖고 네가 사장인 것처럼 스스로 목표도 정하고 돈도 써보라는 것이다. 전 직원이 면접을 보는 것도 마찬가지다. 사람은 누군가를 면접하다 보면 나부터 돌아보게 돼 있다. 나는 저 친구에게 이런 것을 요구하는데 정작 나 자신은 정말 그렇게 하고 있나. 적어도 그 순간만큼은 오너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게 되는 것이다. 조수용 대표는 촌스럽게 오너십을 외치는 대신, 직원들이 오너십을 가질 수 있는 최적의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집중했다. 그리고 일단 뽑은 직원은 100% 믿는다. 순도 높은 신뢰, 무한한 믿음을 주는 것이다.

③ 직원들에게 파트너십을 얘기하는 사장은 많다. 그러나 진짜 파트너인 사장은 드물다. 너무 많은 것을 내려놓아야 하기 때문이다.

6) 서울 디자인 재단 컨설턴트 공개모집 공고...

http://www.seouldesign.or.kr/bbs2/view.jsp?seq=2263&code=001002

서울디자인재단_컨설턴트_응모원서 및 작성요령.hwp

서울디자인재단_컨설턴트_자기소개서.hwp

7) 남자샴푸...

8) 쉽고 빠르게 다양한 포스터를 만들수 있게 해주는 앱, Phoster

https://itunes.apple.com/us/app/phoster/id396306670?mt=8

9) 전기자동차를 위한 태양광 담요, V-Tent... 차 내부 온도도 많이 뜨거워지지 않게 하면서 충전까지 가능... 1석 2조 아이디어... http://youtu.be/sT3SCuwELRU 

10) 미니멀리즘의 열가지 조건 by Ellsworth Kelly and Sol LeWitt. 1) 불필요한 것을 제거하라 2) 구조를 만들어라 3) 숨겨진 의미를 찾지 말것 4) 입체적으로 생각해라 5) 패턴에 몰입하라 6) 여백을 두려워하지 말것 7) 깔끔하게 8) 대담하고 컬러풀하게 9) 너무 많이 표현하지 말것 10) 적은 것이 오히려 많은 것이다. 그러나 보기보다 적은 것이 더 어렵다.  

11) 사무실용 골판지 곰돌이 만들기...

12) 즉석 게스트 베드룸... 손님이 찾아왔는데, 손님에게 내줄 방은 없고 그렇다고 거실 바닥에서 자라고 하기는 곤란하고 ... 그럴 때를 위한... 

http://remodelista.com/posts/an-instant-guest-bedroom-made-from-canvas

13) 누구나 쉽게 만화를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 등장...

http://comicsin.oneul.com/comipo

14) 공놀이후에는 LED램프로 변신하는 축구공, SOCCKET, 15분간의 플레이로 3시간의 빛을 만들어 낸다. http://unchartedplay.com/soccket/

http://www.kickstarter.com/projects/unchartedplay/soccket-the-energy-harnessing-soccer-ball



15) 디터람스 스타일의 아이폰 뮤직앱 T3 플레이여...

https://itunes.apple.com/au/app/t3-player-simpler-way-to-listen/id602942176?mt=8

16) 288개의 아날로그 시계로 만들어내는 하나의 거대한 디지털 시계... A million times (Time Dubai, 2013) by Humans since 1982

http://www.humanssince1982.com/

17) 10cm 크기의 미니 잔디팟 ($53) 

http://www.japantrendshop.com/ienami-by-metaphys-p-1619.html

18) 다이어트 코크 by 마크 제이콥스... 판매는 유럽에서만... 

19) 카드보드지로 만든 완전 수동식(?) 플로터...

20) 사무실용 테크노짐 엑서사이즈볼... 굿~

21) 초코램프 by Alexander Lervik 

http://lervik.se/projects/category/lighting/

22) 슬리퍼는 역시 삼선... 

23) 계란으로 핫바(?)만들기, 롤리 에그마스터...

24) 삼성전자, 위기에 빠진 샤프 구원투수로 등장, 지분3% 인수하여 5대주주로 등극... 60인치 대형 패널의 안정적인 공급과 애플견제의 1석2조 전략...

http://media.daum.net/digital/newsview?newsid=20130306084507023

25) '팩스'와 작별하지 못하는 일본, 왜?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081959305&code=970203

26) 화 안내고 논쟁에서 이기는 법 (말의 전술)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798&attrId=&contents_id=21543&leafId=1798

27) 엄청나게 요란하고 믿을 수 없이 치열한 라이벌 브랜드 열전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798&contents_id=21568&leafId=1798

28) 앤디 루빈, 구글 안드로이드 책임자 사퇴, 후임은 선다 피차이 크롬 부분 수석 부사장...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006145016&sid1=001&lfrom=twitter

29) 엔진음에 화음 넣듯... 자동차 좋은 소리 창조해낸다... 현대자동차 연구개발본부 NVH2 리서치팀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0908207&cloc=olink|article|default

30)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 출시 (4802만원)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001&gubun=1&idx=36802

31) 택배왔습니다... 

32) 갤럭시S4 등장... A long time ago in a galaxy far, far away... 

http://interpiler.com/2013/03/15/galaxy-far-far-away/

33) 모두가 원하는 개발자 되기 10단계

http://www.itworld.co.kr/news/80839

34) 잊혀져 가는 추억의 테크 사운드 20가지...

http://www.itworld.co.kr/news/80826?page=0,0

35) 구글 글라스 연말 500달러에 판매 예정, 윤곽 드러낸 글라스앱...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112&aid=0002406499&sid1=001&lfrom=twitter 

36) 매뉴얼대로 살아가는 삶이란...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58219&no=78

37) 사장님이 알아야할 7가지... 7 Things Your Employees Think About You (But Would Never Say)

http://business.time.com/2013/03/19/7-things-your-employees-think-about-you-but-would-never-say/

38) 폴크스바겐의 성공비결 '레고 블록형 자동차 설계'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3/22/2013032201109.html?rank1

39) 페르디난트 피에히(Ferdinand Piech·76) 폴크스바겐그룹 이사회 의장의 철권통치...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3/22/2013032201121.html

40) 재규어 디자인 총괄 디렉터(Director of Design) 이안 칼럼(Ian Callum) 한국 방문...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001&page_num=1&idx=36892&keyfield=&key=

41) 삼성 --> 시키는 대로 정해진 시간 안에 척척 해오는 노예형 인재 선호, 현대 --> 이등병같이 로봇처럼 움직이고 우직한 인재 선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3/25/2013032502078.html

42) 헛물켜는 서울모터쇼, "레이싱 모델로 세계3대 모터쇼?"

http://auto.naver.com/contents/contentsNewsRead.nhn?seq=2923

43) 베르사체·아르마니·몰스킨…이탈리아 기업 절반이 매물로... (매경)

http://news.mk.co.kr/v3/view.php?sc=60100090&cm=%B1%E2%C8%B9%BD%C3%B8%AE%C1%EE+%B8%DE%C0%CE&year=2013&no=226099&relatedcode

44) 조선은 어떻게 500년이나 갔을까? 우리가 몰랐던 역사...

http://dotty.org/2699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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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3.0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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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5년도 넘게 써오던 070 전화기가 드디어 맛이 갔다. 이제는 충전독에 꽂아놔도 붉은 LED만 깜빡 거리고 충전이 안된다. 게다가 SW 업데이트한다고 지혼자 뭔가를 자꾸 다운로드했다가 설치했다가 재부팅했다가 아주 난리도 아니다. 결국 LGU+에 전화걸어 최근 출시된 070플레이여2를 주문하였다.

일단, 3년약정 기준으로 유선인터넷은 18,810원, Wi-Fi 100은 1,650원, 070전화는 기본료 3,300원 (라이트요금제)에 070플레이여2와 도킹스피커 기계값 포함해서 한달에 15,000원이다. 총 합계금액은 한달에 35,910원... 그리고, 신세계 상품권 14만원... (처음에는 Wi-Fi 100서비스를 신청해야지만, 070플레이여2를 쓸 수 있다고 해서 그런다고 했는데, 나중에 다시 전화와서는 그럴 필요없었다고 취소하겠냐고 물어봤다. 귀찮아서 취소는 하지 않았다. ㅡ,.ㅡ;;)

1) 디자인 : 기본적으로 갤럭시3 스타일과 동일하다. 당연히 휴대폰으로 그냥 출시되어도 될 정도로 깔끔하고 마무리도 좋다. 거대한 5.8인치 (960x540) 화면 또한 시원시원하다. 다만, 좀 무거운 편이다.

2) 사양도 대만족 : 안드로이드 ICS 4.0 OS에 내장메모리가 무려 16기가, 듀얼코어 1GHz 프로세서, 배터리도 2500mAh로 충분한 편이고, (착탈식 배터리인데, 일반 휴대폰처럼 하나 더 들어있지는 않다.) 비디오는 mkv까지 재생된다. 앞뒤 카메라도 장착되어져 있고, DMB도 나온다. 물론 블루투스4.0, GPS, 외장메모리도 기본지원된다. 아무튼, 070전화기에 이정도까지!! 싶을정도로 좀 과한 사양인 편이다.

3) 통화품질 : 통화품질이 딱히 좋다고 할 수는 없고 기존과 동일한 편이다. 다만, 스피커폰이 되니 엄청 편하다. 화상통화도 된다는데 시도해보지는 않았다. 아쉬운 점은 거리감지 센서,조도센서가 없다는 것... 통화하다가 잠시 귀에서 폰을 떼고 전화번호를 찾거나 스피커폰을 눌러야 할때, 폰이 잠겨버린다. 은근히 귀찮다.

4) 전화통화외 기타 기능 : 삼성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기본적으로 동일하다. 터치도 부드럽고 전반적인 시스템 퍼포먼스도 나무랄데 없다. 화면이 크니 게임하기에도 최고...

5) 스피커겸 충전 dock : 도킹크래들은 인켈에서 납품한 것이다. mp3나 라디오 듣기에 나쁘지 않다. 크기도 적당하고 출력도 적당하다. 불편한점 한가지... 070폰을 크래들에 꽂으려 할때 손으로 잡아야 하는 위치가 하필 볼륨키와 전원키가 있는 위치라서 크래들에 전화기를 꽂다가 무음으로 변경되거나 전원이 꺼져버리는 경우도 있다. 참고로, KT용 070전화기에 들어가는 크래들은 아이리버에서 제작을 했고 디자인이 훨씬 깔끔하다.

6) U+ 홈서비스 꾸러미 : 대부분 사용할 일 없는 어플들이지만, 엠넷 스트리밍 무료는 꽤 쓸만한듯...

7) 라디오와 엠넷 스트리밍 

8) 잡지는 리빙센스 한권만? 게다가 잡지내용이 전체 다 들어있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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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MONIKO2048
    2013.01.27 20: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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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보고 갑니다. 전자용품 구입시 다나와 추천하고 갑니다.

0) 구글에서 제공하는 안드로이드 공식 디자인 사이트 : 안드로이드 UI에 대한 모든게 다 있다고 보면 된다. http://developer.android.com/design/index.html


1) 모바일 디자인 패턴 갤러리 : 동명의 책과 연계된 사이트, 책과 관련된 다양한 슬라이드와 각종 스텐실도 공유하고 있다. http://www.mobiledesignpatterngallery.com/mobile-patterns.php


2) 안드로이드 인터랙션 디자인 패턴스 : 무엇보다 자세한 설명이 굿~
http://www.androidpatterns.com


3) Inspired UI : 패턴 스크린샷이 가장 많다. http://inspired-ui.com


4) Mobile - Patterns : UI 패턴별 iOS 어플리케이션 스크린샷 모음 http://www.mobile-patterns.com


5) Mobile Patterns : 4번과 이름이 동일한 패턴 스크린샷 모음 사이트 
http://www.mobilepatterns.com


6) pttrns : 돋보기 기능으로 다른 패턴 사이트들과 차별화에 성공했다. http://pttrns.com


7) 안드로이드 pttrns : 6번 pttrns 사이트와 동일한 구조로 안드로이드 UI패턴을 제공한다. http://androidpttrns.com





8) 코코아 콘트롤스 : 다양한 커스텀 UI 콘트롤을 공유하고 판매한다. 
http://www.cocoacontrols.com


9) Patterns of Design : iPad UI 패턴도 볼 수 있다. http://www.patternsofdesign.co.uk


10) iOS Developer Library > Human Interface Guidelines : 애플 공식 iOS 디자인 가이드라인 https://developer.apple.com/library/ios/#documentation/UserExperience/Conceptual/MobileHIG/Introduction/Introduction.html#//apple_ref/doc/uid/TP40006556-CH1-SW1

--> 한글 번역 사이트 : http://www.xgenesis.org/index.php?mid=iOS_Human_Interface_Guidelines&act=dispWikiTreeIndex


11) 러블리 UI : 분류가 좀 더 세분화되어있다. http://www.lovelyui.com


12) UI Parade : 패턴도 다양하지만, 유용한 라이브툴도 제공한다. http://www.uiparade.com


13) 4ourth mobile patterns wiki : 일반 UI 패턴뿐만 아니라 하드키, 벨소리, 제스쳐, 햅틱 피드백, LED등 까지 무척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http://4ourth.com/wiki/Index


14) 노키아 모바일 디자인 패턴스 wiki : 현재 98개 패턴 아티클 제공중...   
http://www.developer.nokia.com/Community/Wiki/Category:Mobile_Design_Patterns


15) UX Archive : 기능별, 카테고리별로 정리된 다양한 아이폰 앱 화면들을 볼 수 있다.
http://uxarchive.com/





★ 2014-02-19 추가


16) Android Niceties : 각종 안드로이드앱의 화면을 원하는 크기로 바꿔가며 볼 수 있다.
http://androidniceties.tumblr.com/


17) Pattern Tap : PC웹 화면의 다양한 패턴을 제공한다.
http://patterntap.com/


18) Little Big Details : 다양한 사례를 통해 깨알같은 UI 디테일들을 공유한다.
http://littlebigdetails.com/


19) Capptivate.co : 아이폰앱의 다양한 애니메이션효과를 그대로 볼 수 있다. (주의: PC느려짐)
http://capptivate.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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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1.20 1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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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정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 thk
    2013.01.21 06: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드로이드쪽은 여기도 자료많습니다. http://androidux.com/
  3. 2013.10.10 17:5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4. 2013.10.11 10: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5. g
    2013.10.14 11: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여기도 UI정보가 한가득 http://grafi.kr/ui
  6. 2014.09.03 09: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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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정보네요.. 잘 봤습니다.
  7. 2015.04.16 15: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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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좋으네용 감사해요!

일반전원구멍에 쉽게 충전용 USB 슬롯을 하나 만들어주는 Satechi USB차저 어댑터... 가격도 좋고 제품도 깔끔하다. $9.99

http://www.satechi.net/index.php/cell-phone-accessories/chargers/satechi-usb-surge-prot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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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1일을 기다려 17만원짜리 갤럭시S3 화이트 32기가를 손에 넣었다. 처음으로 온라인에서 휴대폰을 주문해본건데, 그 덕에 '개통후 배송'이란 방식도 새롭게 경험해 보았다. 개통되었다고 이메일은 왔는데, 택배는 안 오고, 이전 단말기는 먹통되고... 퇴근후, 집에 와보니 대문앞에 택배는 덩그러니 놓여져 있을 뿐이고... ㅡ,.ㅡ;; 그래도, 싸니까 참아야지 별수있나...

1) 구입조건 : 할부원금이 18만648원... (원래 17만원인데 분할납부이자를 포함하면 이렇게 된단다... ㅡ,.ㅡ;;) 가입비, 유심비 면제, 62요금제 3개월유지후, 위약금없이 해지가능, 한달요금은  할인받아 51,483원 (단말할부금포함)... 허허... 이러니 2주전 주말에 그 엄청난 번호이동 대란이 난거다.

2) 이번 17만원 갤럭시 S3 대란으로 최근 옵티머스G를 출시한 엘지와 팬텍만 피해를 보고 말았다. 아이폰5 대기수요야 워낙 탄탄하니 큰 상관은 없다지만, 구형 안드로이드 쓰던 사람들은 이번 기회에 꽤 많이 버스를 갈아탄 것 같다. 

3) 마이크로 USIM 채용 : 첨에 SIM이 슬롯에 안들어가서 한참을 당황해했는데, 잘 살펴보니 칼집이 SIM 내부에 한번 더 들어가 있다. 마저 뜯어내니 이제서야 슬롯에 쏙 들어간다. 

4) 무게, 크기, 디자인 모두 만족... 손에 딱 쥐어지고 무게가 부담스럽지 않아 좋다. 물론 두께도 얇아 바지주머니에 넣어도 불편하지 않다. 그 어떤 갤럭시 씨리즈보다 디자인은 확실히 좋아졌다. 다만, 플라스틱 재질감이 좀 아쉽고 (특히 은색테두리), 기구 마무리도 깔끔하지는 않다. 구멍만 하나 대충 뚫어놓은 것 같은 마이크구멍은 정말 미스테리...  

5) 버튼류 불만 : 홈버튼이나 볼륨버튼, 파워버튼의 느낌이 좀 많이 아쉽다. ① 파워버튼과 볼륨버튼이 동일 가로 선상에 위치해 있어 파워버튼을 눌러 화면을 끈다는 것이 꼭 볼륨조절도 같이 눌려버린다. 이렇게 몇번 하면 어느새 볼륨은 무음으로 되어있기도 하고, 스크린 캡쳐시 화면의 볼륨바까지 캡쳐되기도 한다. ② 홈버튼이 너무 아래쪽에 붙어 있어 한손으로 누르기가 어렵다. ③ 그리고, 버튼클릭감 역시 문제가 있다. 아이폰처럼 좀 더 경쾌하고 단단한 느낌이었으면 좋겠다. 퍽퍽한 느낌 말고...  

6) LCD 화면 : 특유의 진하고 푸르딩딩한 아몰레드 색감은 여전히 부자연스럽지만, 머 큰 문제는 아니므로 패스...

7) 배터리 : 진짜 빨리 닳는다.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어도 배터리가 줄줄 샌다. 음악 30분 듣고 인터넷 15분 하고 전화 2통, 메세지 10분정도 했는데 정확히 12시간만에 배터리가 100%에서 제로%로... 전류소모 최적화가 어려우면 배터리라도 한 2500mAh 이상으로 넉넉하게 주든가...  

8) 발열 : 아무래도 LTE 데이터 켜두면 발열이 있다. 모든 단말기가 거의 비슷하니 이것도 패스...

9) 번들 이어폰 : 내가 정말 막귀인데, 번들 이어폰은 좀 너무했다 싶을정도로 후지다. 어떤 노래를 들어도 마치 담요 한장 덮고 듣는 것 같은 답답한 느낌이다. 게다가 오래끼고 있으면 귀도 아프다. 역시나 이해가 안되는 부분... 

10) USB연결 : 집에 있는 윈도7 데스크탑 64비트, 윈도7 노트북 64비트, 맥북에어 OSX 마운틴 라이언 모두 연결이 안된다. 다행히, 윈도XP 회사데스크탑은 제대로 인식을 한다. USB로 PC에 연결안되는 폰은 난생 처음... 많이 당황스럽다. ㅡ,.ㅡ;;



11) PC와 무선연결 : Wi-Fi로 연결하는 Kies를 통해서 갤3안에 있는 모든 정보를 PC 브라우저로 볼 수 있다. 옛날에는 무척 느렸던 것 같은데, 꽤 많이 빨라진 것 같다.  

12) 터치감 : 거의 아이폰 수준에 도달한 것 같다. 굉장히 부드럽고 딜레이도 없다. 최고~

13) 게임 : 기대했던 안드로이드 게임에서 생각보다 빠르지 않다. 일반 듀얼코어 모델들과도 큰 차이가 없다. 아, 그리고 애니팡에 카톡친구들이 안뜬다. 점수자랑을 못한다는 슬픈 얘기... 덜덜덜~

14) 카메라 : 찍을땐 화이트밸런스도 잘 잡고 셔터스피드도 빠른데, 막상 갤러리나 PC모니터로 옮겨서 보면 색감이 부자연스럽고 노이즈도 많다. ㅡ,.ㅡ;; 사용기들을 뒤져보면 다들 큰 불만들은 없는 것 같은데, 특히 사진들이 과다노출된 것처럼 색이 날아가 있거나 빛바랜 것처럼 보여 좀 당황스럽다. 그리고 제로 셔터랙도 생각보다 별로... 찍을땐 찰칵찰칵 경쾌한데, 막상 갤러리 열어보면 많이 흔들려 있다. 암튼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다. 

15) 포토에디터 : 귀찮게 삼성계정 (여전히 주민등록번호로 실명인증을 하고 있음... ㅡ,.ㅡ;;)까지 만들고 다운로드 받아야 한다. 정작 삼성Apps에는 앱도 몇개 없음...

16) SKT와 삼성이 각각 제공하는 T스토어와 삼성앱스토어, 그리고 잡다한 추천앱가이드등이 많아 좀 짜증난다. 이거 참 지워지지도 않고 똑같은 종류의 앱을 이렇게까지 지저분하게 제공해야 하는건지 안타까울 따름이다.

17) 홈화면에 배치된 아이콘을 이동하거나 폴더를 만들려면 꼭 메뉴를 눌러 편집화면으로 진입해야만 한다. 이렇게 해야만 했었던 이유가 있을 것 같긴 한데, 암튼 몹씨 불편하다. (홈 아이콘을 길게 터치한 후에는 삭제만 가능하다.)

18) 모션 : 다양한 제스쳐UI 기능이 있는데, 하나같이 제스쳐가 너무 어렵거나 제대로 동작하지 않거나... ㅡ,.ㅡ;;

19) LTE 인터넷 속도 : Wi-Fi보다 빠른것 같은 이 신기한 느낌... 브라우저 뜨는 속도나 페이지 로딩 속도 모두 쾌적하다. 

20) 폰트 : 시스템 설정에서 폰트를 변경하여도 Gmail이나 구글 Play, 브라우저등에는 바뀐 폰트가 적용이 안되고 기본 폰트로만 출력된다. 버그인지, 무슨 이유가 있는건지 궁금... 5만원짜리 KT 테이크 LTE도 이렇지는 않던데...

21) 올쉐어플레이 : 이상한 에러메세지와 함께 시작되지 않는다. 물론, 삼성앱스 계정등록은 했다. 어차피 DLNA 쓸일도 없지만 안되니까 기분이 좋지는 않다.

22) 부재중통화가 있으면 전화 아이콘에 '부재중통화1' 뱃지가 달리는데, 대부분의 폰들은 이걸 터치하면 최근통화목록으로 간다. 그런데, 갤3는 그냥 다이얼화면으로 간다. ㅡ,.ㅡ;; 젤리빈에서는 개선필요함... 

23) 동영상 재생 : mkv든, avi든 무리없이 부드럽게 재생해낸다. 딜레이도 없고 끊김도 없다. 물론, 자막도 잘 나온다. 왠만한 PC보다 훌륭하네... 최고...

24) DMB : 확실히 방송도 빨리 잡고 끊김도 별로 없다. 물론 채널전환도 빠르다. 다만 스크린샷 저장기능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 ㅡ,.ㅡ;; 

★ 결론 : 디자인도 나쁘지 않고 속도도 빠른데, 기능들을 하나하나 쓰다보면 뭔가 조금씩 어색하고 복잡하고 아쉽다. 그래도, 17만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하면 그럭저럭 쓸만은 한데, 주변사람들에게 강추 할만한 수준은 아니다. 여전히 안드로이드폰은 그 시점에 가장 저렴한 버스폰으로 갈아타는 게 정답인듯 하다. 즉, 듀얼코어쓰고 4.5인치 이상되는 디스플레이에 ICS 올라가 있으면 아무거나 써도 대충 비슷비슷하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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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르크
    2012.10.02 19: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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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는 역시 아이폰...
    제폰이 아이폰4인데 아이폰4가 더 좋게보이는게 저만 그런가 싶었는데...
    카메라는 동감 합니다
  2. 갤럭시매니아
    2012.10.03 09: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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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갤럭시 시리즈는 계속 개선되어지는군요 안드로이드계에서는 갑인듯 부드러운 터치감과 빠른앱실행만으로도 만족
  3. picasson
    2012.10.04 02: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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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폰은 이걸로 바꿨는데. 뭔 옵션이 이리 많은지...

    전자기계는 모르는 어머님이 아이폰은 이리저리 잘 써왔었는데...

    나름 삼성회사에 계시고해서 as쉬우시라고 바꿨는데... 멘붕..

    더 어려우시다네요... 정말 옵셥이 왜 이리 많고 무슨 화면에 글들이 이렇게 많은지...

    급 후회하고 있습니다.... 버벅이는건 왜 그런지 이해가 안되요... 스크롤 버벅임.. 그냥 메뉴옵션 스크롤인데..
  4. 물독
    2012.10.04 11: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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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게임"에서 애니팡은 일단 카톡에 계정을 만드셔야 합니다. 핸드폰에 설치하면 그냥 번호로 가입 같은게 되는 건데, 카톡 > 더보기 > 카카오계정 에 들어가셔서 이메일로 아이디 만드시면 연동이 됩니다.

    "15)"에 관해서는 삼성App에는 무료 폰트도 자주 올라오고 프로모션으로 무료 게임이나 유틸이 간혹 올라옵니다. 이런 것만 건지시는 것도 괜찮아요.
  5. 2012.10.06 05: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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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부터 ‘갤럭시S3' LTE모델에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 이통3사를 통해 출시된 제품 모두 해당된다. 단, SK텔레콤을 통해 단독 출시된 ’갤럭시S3' 3G모델은 미정이다.
  6. 샹큼
    2012.11.16 11: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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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폰트변경은 원래 예전에는 브라우저까지 통째로 바뀌는 방식이였는데 업데이트되면서 그런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불편해 하는 사용자가 많았다는 의견) 저도 지금 방식의 폰트 변경이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7. ㅋㅋ
    2014.01.16 14: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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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건 니 생각

휴대폰을 바꾸고 싶다. 그동안 꿋꿋하게 안드로이드 2년 써왔는데, 도저히 더이상은 참고 못쓰겠다. 이제는 진짜 아이폰으로 돌아가야 할때인듯... 근데, 늘 그래왔듯 아이폰5가 9월 13일날 발표되어도 국내에는 11월말이나 되어야 개통이 가능할 것 같다. 그래서 3개월정도 쓸만한 안드로이드 휴대폰을 함 찾아봤다.

1) 갤럭시탭7.7 LTE : 갤탭씨리즈중 유일하게 일반 휴대폰처럼 통화가 가능하다. 화면도 대빵 크고 두께 (7.9mm)도 얇다. 다만, 허니콤이 올라가 있는데, 이게 완전 엉망이라고들 한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얼마전 ICS로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한다.) 300만화소 카메라는 좀 에러, 거기에 정말 뜬금없는 30핀짜리 전용 케이블... SKT전용모델이라는 것도 맘에 안든다.  

2) 옵티머스 LTE2 : 다 좋은데, 경쟁사 대비 화면이 조금 작다. 암튼, 가격대 성능비로는 전세계에서  당할자가 없다는 바로 그 폰... 세티즌 검색어 몇달째 1위인 그 폰... 그런데, 정작 쓰는 사람은 별로 찾아볼 수 없다는 그 폰, 옵티이2... ㅡ,.ㅡ;;

3) 갤럭시 노트 LTE : 8월말 공개된 갤럭시 노트2 때문에 요즘은 거의 공짜로 구입가능하지만, 아무래도 1년이나 지나버린 구형... 갤노트2는 10월말이나 나온다 하고... 어쨌든, 올해 상반기 최고의 안드로이드 단말기...

4) 그러던 어느날... 사건이 터지고 말았으니... 이름하여 갤럭시 S3 번호이동 대란... 얼마나 가격을 후려쳤던지, 주말에 밀려드는 번호이동 가입자로 통신사 서버가 일제히 다운... (참고로, 주말 이틀간 무려 10만명이 번호이동...)

누가 머래도 최고의 혁신은 단연코 가격혁신! 할부원금 17만원에 가입비, 유심비도 면제, 62요금제 3개월사용후엔 위약금도 없어... 이런건 애플에서도 불가능하다. ㅡ,.ㅡ;; 결국, 나도 이 대열에 합류했다는 얘기... 세티즌에서 위 게시물을 본 순간 5분만에 폭풍 주문완료...

문제는 주문들어간지 3일째 되었는데도 여전히 개통불가, 배송대기상태... 다음주는 넘어가야 겨우 손에 쥘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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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1) 국수주의 꺼풀 벗고 애플-삼성 소송 보기 : http://www.bloter.net/archives/125574

2) LG화학에서 개발한 케이블타입 플렉서블 리튬이온 배터리...
http://www.extremetech.com/extreme/135301-lg-produces-the-first-flexible-cable-type-lithium-ion-battery

3) 드디어 공개된 갤럭시노트2 공식 데모 동영상... 사람들이 스타일러스를 실제로 많이 쓸지는 여전히 의문이지만, 어쨌든 올 하반기 최대 기대주...

4) 경영인이 봐야할 TED 20선

--> 한국경제 매거진 기사 : http://magazine.hankyung.com/business/apps/news?popup=0&nid=01&c1=1001&nkey=2012022300847000431&mode=sub_view

--> 동영상 링크 : http://www.nanumnow.com/554

5) 그립부분에 멀티터치가 탑재된 마이크로소프트 스타일러스 특허
--> http://www.itworld.co.kr/news/77488

6) 운전자를 위한 안드로이드앱, 삼성 드라이브링크
--> http://global.samsungtomorrow.com/?p=17740

7) 나초던지기 황제 에스테반 이야기 (깐느 라이온스 2012 골드 수상)

8) BGH 에어컨 TV광고 : Dads in Briefs (여름이 되면 아버지들은 왜 항상 빤스바람인가...)

9) 현대자동차에서 30년 가까이 근무중인 오석근 부사장 (남양연구소 디자인센터장)
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info_id=60445&page&category=000000060002

10) 야후의 새 CEO인 마리사 메이어, ppt 슬라이드 보고는 받지 않는다 함. 스티브 잡스도 그랬고, 제프 베조스도 그랬다. 한국회사에도 이런 스타일의 CEO와 관리자들이 절실히 필요하다. 

--> http://techcrunch.com/2012/08/17/marissa-mayers-30-days-in/

11) '가구 공룡' 이케아, 호텔사업까지 뛰어든다. 유럽 전역에 약 100곳의 호텔을 지을 예정이라고...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081511131

12) 3D 애니메이션으로 구성한 레고80년의 역사... 러닝타임 17분...

13) IT역사에 길이 남을 애플 vs 삼성의 특허전쟁 총정리

--> http://www.betanews.net/bbs/read.html?num=565722&subpage=1

14) 원숭이가 아니무니다. 금메달이무니다. 폴프랭크 골드메달

15) 햄버거 by David Schwen : http://www.dschwen.com/

16) 비얌 케잌... --> http://blog.makezine.com/2012/08/10/snake-cake-run-for-your-lives/

17) 스마트폰 시장에서 `신흥 강자`로 불리면서 승승장구했던 HTC가 불과 2년 만에 고꾸라졌다. 삼성전자와 애플이 상호 경쟁 속에서 시장점유율을 늘리는 동안 HTC의 대응이 미지근했다는 평이다. --> http://media.daum.net/digital/others/newsview?newsid=20120808160626851

18) 아이패드를 POS 단말기로... : http://moorim.delighit.net/entry/아이패드와-국내-기술-조우-POS-시장에-신선한-충격-가져올까

19) 2년동안 종이로 만들어낸 자작 볼트론...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read?articleId=13871088&bbsId=G005&searchKey=userid&itemGroupId&searchName=%ED%99%98%EC%83%81%EB%8F%85%EB%B0%B1-%EA%B7%80%EC%9E%A5&itemId=82&searchValue=gSSdG3cPaeg0&platformId&pageIndex=1 

20) 노키아, 미고에 이어 QT도 포기... --> http://www.phoronix.com/scan.php?page=news_item&px=MTE1MTc

21) 레일로드 스파이크 (기차레일의 침목을 고정시키는 못) 로 꽤 근사한 칼을 만드는 흥미로운 동영상... ①숯불(?)에 스파이크를 달구고 망치질로 형태를 잡는다. ②사포로 갈아 광을 내고 날을 세운다.

22) 바닥에 완전히 접어 수납을 하는 포르쉐디자인의 201인치 폴딩 LED TV... 신기하긴 한데, 굳이 이렇게 까지 해야될까 싶기도 하다.


23) 구글 글라스 프로젝트 데모에서 힌트를 얻었다는 이탈리아 Bezaleal 예술학교 Eran May-raz와 Daniel Lazo의 졸업작품... 단편영화 Sight..





24) 플라스틱 합성소재업체, 전기모터/메인인버터 제조업체, 통합제어시스템 개발업체, 반도체 개발업체가 바퀴달린 아이폰, 전기차의 신산업혁명을 이끈다…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1/19/2010111901168.html

25) 옥시토신 스프레이로 부부싸움을 해결한다고?

--> http://www.m25.co.kr/IssueTalk/TVSociety?UID=9995

26) 재밌는 알람앱 컨셉... 역시 완벽한 아침기상을 위해서는 돈을 걸어야...

27) 30개 무료 UI 디자인 킷... http://www.awwwards.com/30-free-ui-kits.html

28) 이것은 아이패드 전용 세그웨이 로봇...

29) 2천불짜리 대륙의 면뽑는 로봇...

http://www.bloomberg.com/video/restaurants-fire-chefs-as-robots-take-over-kitchen-urDbA6JfRZ~dkvQMtu59pQ.html

30) 총 길이가 무려 1,013미터나 되는 아주 긴 수영장... 세계에서 가장 긴 풀장으로 기네스북까지 등재된 이 수영장은 칠레 남부의 Algarrobo 해변 바로 옆에 지어진 San Alfonso del Mar 리조트의 인공 수영장이다. --> http://bizion.mk.co.kr/bbs/board.php?bo_table=idea&wr_id=3079

31) 클라우드앤컴퍼니

http://magazine.jungle.co.kr/cat_magazine_special/detail_view.asp?master_idx=137&menu_idx=304&main_menu_idx=6&sub_menu_idx=22&pagenum=1&temptype=5#

32) 해변가의 모래를 재료로 활용한 3D프린터 프로젝트 : Stone Spray

33) 5천만원짜리 애스턴마틴 DBR1의 1:1 스케일 조립식 키트

http://www.autoview.co.kr/content/article.asp?num_code=45396&news_section=world_news&pageshow=1

34) Arduino로 만든 수퍼 앵그리버드 투석기

http://www.bloter.net/wp-content/bloter_html/2012/08/122026.html

35) 재미있는 풍선형 동물가면 : 호랭이, 곰도리, 비얌, 죠스...

http://www.neatoshop.com/tag/inflatable-animal-head

36) 올림픽맞이 구글 허들 두들 : http://www.google.com/doodles/hurdles-2012

37) 혼자부르는 오케스트라... 스타워즈팬이라면 이정도는 되어야... 

38) 4.5톤짜리 탑승형 전투로봇 구라타스 등장... 일본 스이바도시 중공업에서 제작하였고 15억에 구입가능... http://www.bloter.net/archives/120819

39) iOS에 패스북이 등장하니, 안드로이드에도 구글월렛이...

40) 키보드 입력시마다 타자기 소리를 내주는 OS X용 어플... 다운로드는 여기서...

http://fffff.at/noisy-typer-a-typewriter-for-your-laptop/


41) 자동차 배기가스의 열을 이용해 전기를 발생시키는 열전현상과 외연기관인 스털링엔진의 원리를 이용해 독일 업체가 개발한 배기가스머플러 발전시스템...

42) 라이즈 오브 현대 : 현대자동차 인뎁스 리포트 by 기어패트롤

http://gearpatrol.com/2012/07/02/in-depth-the-rise-of-hyundai/

43) 대만의 PC 케이스 명가 인윈에서 최근 출시한 알루미늄 오픈 프레임... 레드닷 어워드 2012도 수상... http://www.inwin-style.com/pd_info.php?id=230&iw_lanid=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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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건 쓸모를 떠나서 사람의 시선을 잡아 끄는 무언가가 있다. 아무리 기능설명을 읽어봐도 애플TV 그대로 따라한건데 자꾸만 눈길이 간다. 특히나 매력적인 부분은 굵은 스피커 케이블 4개가 길다랗게 연결된 관능적인(?) 모습... 마치 매트릭스에 나오는 기계괴물같은 느낌이다. 

1) 일단 스펙을 보자...

① S/PDIF 광케이블 연결 단자
② 이더넷포트
③ 마이크로 HDMI 포트
④ 마이크로 USB
⑤ 스피커잭 (스피커 케이블과 스피커는 구글 플레이에서 구입가능)
⑥ 크기와 무게 : 직경 116mm, 923g
⑦ LED 32개 내장
⑧ CPU : OMAP4460 (듀얼 ARM Cortex-A9 CPU + SGX540 GPU)
⑨ 메모리 : 16기가 램 + 16기가 플래쉬메모리
⑩ OS :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⑪ 무선지원 : 무선랜, 블루투스, NFC
⑫ 내장 앰프 : 25W
⑬ 가격 : $299 (북미에서만 판매)

2) 기능 : 단순하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나 안드로이드 타블렛을 사용하여 구글 플레이와 유튜브내의 노래, 영화, TV드라마등을 스트리밍한다. 다운로드나 동기화작업은 필요없다. 앤디루빈말로는 클라우드와 연결된 거대한 주크박스라고 이해하면 된단다. 디자이너의 애정과 정성이 고스란히 형태로 느껴지는 디자인이란 것은 알겠는데, 결국 구글 클라우드 전용 오디오 시스템... 끝.

3) 디자이너 : Chris Jones + Maaike Evers

http://www.google.com/nexu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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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moniko2048
    2012.07.05 23: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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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이 일단 이쁘네요.ㅎㅎ 잘보고 갑니다. 스피커 구입시 다나와 추천하고 갑니다. ^^
    • 2012.07.06 00: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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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부턴가 다나와보다는 에누리를 더자주 가게되던데요? ㅋㅋ

1) 2011년 8월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 듣지도 보지도 못한 브랜드가 등장했다. 회사명은 '좁쌀'이라는 뜻의 '샤오미(小米)'. 이 회사는 생산라인이나 판매조직이 없었다. 물건은 대만계 제조업체 (잉화다 + 폭스콘)에 아웃소싱해 만들고, 판매는 100% 사전(事前)예약으로 인터넷상에서만 한다고 했다. 하지만 결과는 중국 IT업계를 뒤흔들었다. 작년 9월 첫 판매 때 준비한 30만대가 34시간 만에 매진됐고, 올 4월 7차 판매 때는 10만대가 365초(6분 5초) 만에 다 팔렸다. 중국 이동통신기업인 '롄통(聯通)'은 자신들이 100만대를 대량 구입해 자체 판매망으로 팔겠다고 했다. 시판 후 지금까지 8개월간 총 200만대의 스마트폰이 팔렸다고 샤오미는 밝혔다. 

2) 샤오미의 성공비결은 델·아마존 등의 전략을 섞어 구사했다는 점이다. 주문을 받고 제품을 만들어 재고를 최소화하고(델), 전자상거래 유통망을 활용해(아마존) 유통 비용을 낮춘 것이다. 그 결과 샤오미 제품의 대당 가격은 애플과 삼성 제품의 절반 이하 수준이다. 방식도 독특하다. "1년에 새 모델은 단 하나만 만들지만 소프트웨어는 매주 새 버전을 내놓아요. 이 일에만 400여명의 직원이 매달립니다."



3) 20년 넘게 소프트웨어 업계에서만 일하고 하드웨어 제조 경험이 없는데. 품질 유지는 문제없나. "우리 하드웨어를 총괄하는 사람이 모토로라에서 15년 넘게 품질 관리 분야에서 일한 베테랑입니다. 이런 분이 있었기 때문에 생산, 품질 관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하드웨어를 담당하는 40~50명이 거의 다 모토로라 출신입니다." 레이쥔 대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전체 연구개발 인력 가운데 절반이 구글, 모토로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일했던 경력자다"고 했다. "연구 인력만 놓고 보면 평균 연령은 33세입니다. 아주 활력있는 팀입니다."

4) 샤오미의 독특한 기업문화나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정책이 있는가? "하드웨어 제품의 경우, 우리는 1년에 한 개의 새 모델을 내놓는 게 경영 방침입니다. 그래야 완성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애플의 사례에서 보듯이 이런 방식이 훌륭한 사업 모델이라고 생각해요. 일반적인 하드웨어 회사를 보세요. 회사 안에서 여러 팀이 경쟁을 하며 비슷한 일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갈등이 심해지고 정보를 감추고 문제가 생기죠. 하지만 우리 회사의 경우 한 팀이니까 그런 점에 문제가 없습니다. 반면 소프트웨어에 대한 접근법은 이와는 180도 다릅니다. 애플은 띄엄띄엄 하지만 우리는 응용프로그램을 매주 업데이트합니다. 각종 크고 작은 기능을 매주 업그레이드하는 것인데, 인터넷을 통해 사용자들이 오류를 신고하거나 개선사항을 직접 요청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150만명 이상이 개발과 업그레이드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25/2012052501268.html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25/201205250122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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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26 17: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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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은 안드로이드지만... 애플의 전략과 비슷한것 같네요
  2. 2013.02.18 11: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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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의 생존전략은 저러한 독특한 전략 설정에서 나올 수 있군요. 좋은 글 보고 갑니다.

♨ 1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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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아버지와 아들...


35) 양발이 분리되는 듀얼 스노우보드... --> http://www.dualsnowboards.net/ 



34) 캐딜락의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UE
--> http://www.100mirror.com/1265 



33) 스마트폰을 방수처리해주는 서비스 등장... 필름을 씌운다든가 하는게 아니고, 단말기 전체를 분해해서 나노 코팅을 한다고... 참고로, 비슷한 기술을 가진 업체가 우후죽순 생기고 있음...
--> http://www.liquipel.com/ 


32) 최강 미러리스 카메라 파나소닉 GX1 + X줌렌즈 드디어 판매개시...
--> http://www.popco.net/zboard/zboard.php?id=dica_review&no=761 
--> http://www.popco.net/zboard/view.php?id=dica_review&no=752 


31) MakerBot의 새로운 3D프린터 Replicator... 좀더 큰 프로토타입을 만들 수 있고, 익스트루전 노즐도 2개라 서로 다른 칼라나 재질로 동시에 빌드업 할 수 있다. $1749...




30) (일본) 스마트폰 인터랙션 디자인에 관한 몇가지 사용성 조사
--> http://poom.tistory.com/591 


29) PS VITA 2월 11일 국내 발매 예정... 얏호...
--> http://www.it.co.kr/news/mediaitNewsView.php?nBoardSeq=62&nSeq=2074268 
-->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1068596&category=404 


28) 신용카드나 현금카드를 76미리짜리 미니자로 변신시켜주는 스티커... $3.99
--> http://www.cyberguys.com/product-details/?productid=59818 


27) OS X용 GIMP 무료 다운... --> http://gimp.lisanet.de/Website/Download.html 


26) 안드로이드 ICS UI의 모든것... --> http://developer.android.com/design/index.html 


25) 1983 오리지널 애플 터치 전화기... design by Hartmut Esslinger (프로그디자인)


24) 아이폰 포스트잇 노트... ($13.47)
--> http://www.aliexpress.com/product-fm/469147651-wholesale-10pcs-lot-iphone-sticky-note-new-Memo-Pad-Paper-note-Pad-Phone-Memo-Creative-Special-wholesalers.html 


23) 근사한 고질라 촛대... --> http://bruninx.com/  


22) 미키마우스 다스베이더... --> http://bruninx.com/ 


21) I'm fine, Thank you, and you?
--> http://www.zazzle.com/im_fine_t_shirt-235289650632474711 


20) 다스베이더 버거 vs 제다이 버거...


19) 바게트 도면통... 야구배트, 로켓모양의 통도 있음...
--> http://magpie-studio.com/projects.php?projectid=129 


18) 스타워즈 리모트 콘트롤 밀레니움 팔콘... $38.75... 사...사고싶으다...
http://www.amazon.com/Star-Wars-Flying-Millenium-Falcon/dp/B003HC92MU?ie=UTF8&tag=miksthi-20 


17) 고...고기맛이 나는 베...베이컨 소다?? 아마존에서 $4.95에 절찬 판매중...
--> http://www.amazon.com/dp/B006IFL668?ie=UTF8&tag=miksthi-20 


16) 비지오 58인치 21:9 씨네마 와이드 XVT 3D 스마트 TV (해상도가 무려 2560x1080)
--> http://www.vizio.com/ces/cinemawide/overview 





15) Nanolet : 독특한 iPod 나노 팔찌... $21.99
--> http://www.shapeways.com/model/432614/nanolet___ipod_nano_bracelet.html?gid=sg92204 


14) 턴테이블과 카세트데크가 함께 달려있는 ion 듀오덱... 물론 mp3변환도 가능...
--> http://www.ionaudio.com/products/details/duodeck 


13) 2012 전국 디자인대학교 졸업작품전 (2월 16일 ~ 19일,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 분관)
--> http://www.gdekorea.com/ 


12) 현대카드 정태영 대표 (현대차그룹 정몽구회장 둘째 사위) 인터뷰 (월간디자인 2012년1월호)
-->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p_no=&info_id=58227&c_id=00010004 
① ‘디자인 경영’이란 말을 잘 모르겠다. 디자인을 강조하는건지, 잘한다는 뜻인지. 디자인은 상품과 여러 활동을 통해 브랜드로 이어지지 않으면 스스로는 큰 힘이 없다. 디자인 전략은 몰라도 디자인 경영은 단어가 너무 크다. ② 카드업은 명백히 금융업이에요. 우리 고민의 90%는 무조건 숫자입니다. 어떤 때는 10%가 90%를 몰고 갈 수도 있는데, 80%의 숫자에 20%의 플레이버(flavor), 즉 독특한 풍미가 들어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현대카드의 그 20%가 될 수 있는 디자인과 마케팅이 본질인 금융업과 접목되었을 때 더 파워풀해지는 겁니다. 우리는 절대 주객전도를 하지 않아요. 그 대표적인 오해가 카드 플레이트 디자인을 잘해서라거나 마케팅을 잘해서, 광고를 잘해서 현대카드가 성공했다고 말하는 겁니다. 물론 우리가 광고와 디자인을 잘하긴 했지만 단지 그것 때문에 성공한 건 아니에요. 금융업이라는 본질이 바뀔 리 없고 그것에 충실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그 20% 때문에 80%가 더 빛나는 거죠. ③ 요즘 디자인이라는 단어가 너무 남용되거나 잘못 쓰여지고 있는데,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오랜만에 찾아온 기회가 사라질 수 있어요. 요즘 우리 회사에서는 디자인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있는데, 너무 남용되고 있기 때문이에요.  


11) 시장을 주도하는 B2B기업, 보쉬는 왜 특별한가? (LG경제연구원)
-->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man/LGBI1179-32_20120109085859.pdf 


10) 윈도즈용 키넥트 2월 1일 발매개시 ($249.99) 드디어... 
--> http://www.microsoft.com/en-us/kinectforwindows/ 


9) 나이키와 톰톰이 함께 만든 GPS 스포츠 손목시계 Nike+ Sportwatch GPS ($199) : 
--> http://www.tomtom.com/en_gb/products/gps-sportwatch/nikeplus-gps-sportwatch/#tab:specifications 


8) 아디다스 소셜 축구화 F50 micoach --> http://bloggertip.com/3978 


7) 바이오 픽셀스 : 발광 박테리아로 만든 살아있는 "네온 사인"... UC 샌디에고 생물학과... 

6) 40도짜리 모터헤드 보드카 등장!!!
--> http://moore.se/varldspremiar-for-motorhead-vodka 


5) 스웨덴 정부는 파일공유를 주장해온 '코피미즘(Kopimism : Copy Me에서 나온 말...)교회'에 대해 정식 종교단체로 승인했다고... 읭??
--> http://www.koreaherald.com/national/Detail.jsp?newsMLId=20120106000779  

4) $99.99짜리 12인치 스티브잡스 액션피겨 등장... (스티브잡스 유족들과 애플의 권고에 따라 제품을 생산하지는 않기로 함...) --> http://inicons.com/ 


3) 베젤을 활용한 e북 터치 UI 컨셉 : 자연스러운 페이지 플리핑기능이 특히 재미있다.
--> http://itviewpoint.com/202880 



2) 넥슨 창업자 김정주 인터뷰 : 취직해서 돈 벌겠다는 생각은 버리고 수천명에게 월급을 주는 사람이 되라...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30/2011123002229.html  


1) 조나단 아이브 영국 기사작위 수여
--> http://thenextweb.com/apple/2011/12/31/apples-jonny-ive-is-now-sir-jony-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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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02 11: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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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이러한 놀라운과 뛰어난 사이트를 방문하는 것은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완전히 그것을 즐겼다.
  2. 2012.02.26 17: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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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의 흐름에 맞춰 게시물도 변화했군요.
    앞으론 자주 오겠습니다. ㅎ
    좋은 자료 엄선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ㅎㅎ
    (허나 넘처나는 정보량처럼 할 일이 많아 지시겠어요 ㅎㅎㅎ 할 즐길 재미가 많아지셔서 좋으실라나요 ㅎ)


1) 이번 CES 2012에서 소개된 소니의 스마트워치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블루투스3.0 악세사리이다. 크기는 36mm x 36mm, 두께는 8mm로 생각보다 크지는 않다. 아이팟 나노와 비슷한 클립형태로 제공되며 이 메인유닛에 다양한 칼라의 시계밴드를 결합하여 사용할 수 있다. 


2) 기능 :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최대거리는 약 10미터)되며, 전화가 왔을때, Caller ID를 보고 전화를 거절하거나 벨소리를 죽일수 있다. 이메일이나 SMS, 일정 리마인더등의 표시도 가능하며, 심지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등의 SNS에도 연결이 가능하다. (쓸만할지는 의문이지만... ㅡ,.ㅡ;;) 가장 유용해 보이는 기능중에 하나는 뮤직콘트롤기능정도랄까...


3) 디스플레이 : 1.3인치 OLED 터치스크린을 사용하는데, 해상도는 128x128이다.

4) 배터리 : 아무튼, 적당히 쓰면 3-4일 정도는 버틸수 있을 정도의 배터리 파워를 가지고 있으며 USB로 충전이 가능하다. 

5) 호환성 : 소니에릭슨 스마트폰에는 당연히 잘 연결될 것이고, 일반 안드로이드폰과도 큰 문제없이 호환된다고 함... 


6) 가격 : $149 (참고로, 아이팟나노 8기가짜리가 $129... ㅡ,.ㅡ;; 출시되고 몇 달 지나면 소니에릭슨의 라이브뷰가 그랬던것처럼 $50 언더로 떨어지지 않을까...)

7) 출시 일정 : 2012 상반기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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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20 23: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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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 트위터도 가능하군요 ^^
  2. 트랄랄라
    2012.01.20 23: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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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제품도 소니 특유에 뻘 짓 제품이 될 것 같은데..어떤가요?
    어떤 옵션 식으로 내놓는게 아님 과연 팔릴까 의문만 듭니다.개인적으로 소니에서 출시되는 스마트폰을 좀 만 더 다듬으면 안드로이드폰중에서 최강이 될수도 있을 것 같은데 특유의 디자인,디스플레이 음향,저전력노하우등 아쉽기만 하네요ㅎ
  3. 2012.01.21 01: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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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이 상당히 깔끔하네요..~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고 하니 꼭 한번 사용해보고 싶습니다..ㅎㅎ
  4. 2012.01.22 10: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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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봐왔던 비슷한 제품군들 중에서는 디자인이 제일 깔끔한 편이네요! 실물이 궁금합니다-
  5. 2012.02.26 17: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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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은 깔끔하네요.
    시계에 날씨, 트윗은 그냥 알림기능 대신해주는 걸라나요? 내용을 보기는 힘들꺼 같은데
    전 괜찮은 시도같네요.

    구글은 구글X연구소에서 미션임파서블안경 만들었던데 ㅋ
    http://news.mk.co.kr/v3/view.php?sc=30000037&cm=IT%C2%B7%EA%B3%BC%ED%95%99%20%EC%A3%BC%EC%9A%94%EA%B8%B0%EC%82%AC&year=2012&no=120833&relatedcode=&category=
  6. 음....
    2012.04.06 09: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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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계 정식 판매는 언제쯤 되는지 아시는분??
    • 소니구리
      2012.04.08 14: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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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에서 판매시작되었습니다.
  7. 최지성
    2012.05.06 13: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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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에릭슨 라이브뷰보다는 확실히 좋겠죠?ㅎ
  8. 2013.06.10 16: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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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엔 언제 판매하나요??

2011/08/29 - HTC EVO 4G+ (X515E) 구입기 + 3주 사용기

HTC EVO 4G+의 스크린 캡쳐 좀 올려달라는 요청을 받고, 안드로이드 SDK의 Dalvik Debug Monitor 캡쳐기능을 사용하여 몇장 올려본다.


1) 홈스크린 : 플리킹 속도는 좀 느리지만, 환상적인 날씨정보를 보여준다...

 
2) 네이버와 다음

 
3) 카메라

 
4) 뮤직플레이여


5) FM 라디오 





6) 트위터

 
7) 안드로이드 마켓 + 올레마켓

 
8) Unlock with Wi-Fi 어플리케이션 : 특정 무선 AP를 잡으면 Lock을 자동으로 해제하는 어플... 무료버전은 AP 하나만 지정할 수 있는데, 집에 설치된 무선 AP를 지정해두면 집에서는 귀찮게 Lock을 풀지않아도 바로 홈스크린으로 진입한다.

 
9) 설정

 
10) 몇가지 신문앱들... 참고로, 와이브로망에서는 이상하게도 기사 로드가 되지 않는다.

 
11) 사진 갤러리 : SD카드내 폴더를 보여주지 않는다.

 
2011/08/29 - HTC EVO 4G+ (X515E) 구입기 + 3주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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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숙현
    2011.08.31 15: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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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악! 너무 감사해요!!! 신기하게, indicator는 240dpi인데, 그 아래 영역은 scale up 했어요.. 폰트는 vector라 깨지지 않지만 bitmap 이미지들은 다 퀄리티 저하가 일어났네요..
    유용히 잘 사용할게요!!!
  2. 왕방울
    2011.08.31 15: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 어플잘보고갑니다. 저도 어플하나 추천해드릴게요 ,, 택시귀가알리미란어플인데요,, 택시승하차시 보호자에게 택시정보가 sms문자로 발송이되는 서비스랍니다. 택시범죄 ,택시분실물,택시부다요금등을 예방할수 있답니다. 택시많이 안타시더라도 스마트폰 이용중이시라면 무료다운받으셔서 택시 안전하게 이용하세요^^
  3. 아무개
    2011.09.11 10: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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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캡처 어떻게 하나여
    • 2011.09.13 19: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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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EVO 4G+ 윈도우 드라이버를 깔고, 안드로이드 SDK를 낄먄 됩니다. 좀 복잡하고 짜증나는 과정이긴 합니다. 구글에서 검색하면 자세한 방법은 많이 나옵니다.
  4. 2011.09.26 06: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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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홈키 누르면 캡쳐됩니다. 1.4 펌웨어

작년(2010년) 8월말에 구입하여 11개월 넘게 써온 넥서스원을 여름 휴가기간에 바꾸게 되었다. 아직 349,560원의 할부금 (앞으로 12개월간 한달에 29,120원씩 납부해야함...)이 남아있었지만, 4만5천원짜리 3W 라이트 요금제를 쓰면 500메가의 3G 데이터에 무려 10G의 와이브로 데이터를 쓸 수 있다고 하니 갑자기 와이브로 속도도 궁금하고 최신 HTC 스마트폰도 함 써보고 싶어 기기변경을 하게 되었다. (사실, 구입전까지 계속 갈등했었던 단말기는 KT테크의 테이크3 야누스... ㅡ,.ㅡ;; 4.3인치 LCD에 해상도도 qHD이고 DMB도 나오고... 그런데, 결국 와이브로 10G를 무료로 주는 EVO 4G+에 바로 항복...)

참고로, EVO 4G+ 단말기값은 60만2천원이고, 한달에 25,083원씩 24개월 할부로 납부하면 된다. 그리고, 채권보전료 2만원과 와이브로 유심 11,000원은 대리점에서 무료로 처리해주었다.


1) 크기, 무게 : 12.05mm 두께는 생각보다 두껍지 않았고 160g의 무게도 나쁘지 않았다. 갤럭시S2와 크기, 무게 모두 비슷한 느낌...

2) 버튼 느낌 : 특히, 스마트폰최초로 듀얼액션방식의 카메라 셔터가 들어간 점이 독특한데, 그냥 시늉만 내지 않고, 큼직한 원형버튼으로 아주 제대로 탑재하였다. 반셔터 느낌도 좋다. 하지만, 이 카메라 셔터로 사진을 찍다 보면 하단의 터치버튼4개중 특히, 홈버튼을 엄지손가락으로 자꾸 건드리게 되서 좀 불편하다. 즉, 갑자기 홈으로 빠지거나 엉뚱한 화면으로 진입해서 짜증날 때가 많다. 카메라 모드에서는 터치 홈버튼을 두번 눌러야 동작하게 한다든지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

3) 상단 좌측의 파워버튼, 볼륨업다운버튼의 느낌도 아주 상쾌한 편이다. 하지만, 셔터버튼 옆의 카메라/캠코더 모드 변환 스위치는 편리하긴 한데, 단단하게 고정되어있지 않고, 덜렁거려서 좀 싼티가 난다.

4) 하단 터치버튼 : 홈, 메뉴, back, 검색 버튼 모두 터치로만 구성되어 있는데, 참 불편하다. 아무리 진동 피드백을 준다고 해도 일반 버튼의 깔끔한 클릭감은 절대 못따라간다. 디자인 깔끔해지라고 다들 터치버튼을 쓰는 경향이 있는데, 어차피 스마트폰 디자인 다 거기서 거기고, 디자인보다 사용성 좀 챙겨줬으면 좋겠다. 머 터치가 잘 안되다는 말은 아니나 터치버튼의 반응속도는 더 빨라져야 하겠다.


5) 배터리 커버 : 갤럭시 S2도 배터리 커버 제거하는게 쉽지는 않은데, HTC EVO 4G+는 더하다. 조금만 힘줘서 뜯으면 커버 망가질 기세... 아무리 추가 배터리와 배터리 전용충전기를 기본제공해 줘도 커버 열기 힘들면 말짱 도루묵 아닌가...  

6) 터치 퍼포먼스 : 생각보다 빠르지 않아 좀 당황스럽다. ㅡ,.ㅡ;; 옵티머스 2X나 갤럭시S2 만큼 빨라졌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고, 여전히 움직임이 묵직한 편이다. 특히 터치는 손에 붙어 움직인다는 느낌이 들지 않고 반박자 느리다... 아무래도 홈스크린의 3D 효과때문인듯 하다. 아무튼, 3D효과를 삭제하더라도 홈스크린에서의 터치 퍼포먼스는 반드시 개선이 되어야 하겠고, 차라리 어플리케이션안으로 들어가면 터치속도는 좀 좋아진다.

7) 배터리 : Wi-Fi나 와이브로를 켜두면 생각보다 빨리 배터리가 소모된다. ㅡ,.ㅡ;; 그리고 충전도 많이 느린편... 참고로, 1730mAh짜리 2개 제공...

8) 와이브로 속도 : 3G보다 조금 빠른 정도일때도 있고, Wi-Fi만큼 빠를때도 있고... 지역별 차이가 좀 있는듯 하다. 기본적인 속도와 10기가 제공 데이터 용량은 완전 대만족... PC에 USB테더링으로 물려서 와이브로 인터넷을 쓸 수도 있다.

9) 와이브로 커버리지 : KT말로는 전국 85% 정도를 커버한다고 하던데, 일단 왠만한 전국 82개 모든시에서는 무리없이 접속 가능하고, 수도권 전철의 전구간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 8개 고속도로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3주간 테스트 해보니 일단 수도권에서는 100% 망을 잡았다. 하지만, 주말에 놀러간 양평, 태안등에서는 망이 잡히지 않았다.

10) 발열 : 보통의 듀얼코어 스마트폰만큼 발열은 있다. 특히, Wi-Fi 켠 상태에서 충전시 많이 뜨거워진다.

11) 디스플레이와 해상도 : 4.3인치 LCD에 qHD (540x960)를 지원한다기에 나름 기대가 컸는데, 생각보다 일반 480x800해상도와 큰 차이는 없다. 물론, 리스트 2줄 정도 더 표시되긴 하지만, 이상하게도 아이콘이나 텍스트가 더 또렷하게 보이지 않고 좀 뭉그러져 보인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조금 실망... 게다가, 옵티머스2X나 갤럭시S2보다 LCD 밝기도 많이 떨어진다. 특히, 밝은 대낮 길거리에서는 LCD를 최대밝기로 해야 쓸만해진다. 참고로, 일반적인 4.3인치 480x800 디스플레이보다 세로로 좀 길고 가로가 좀 짧다.



12) 라디오 기능 : HTC만의 장점인데, 꾸준히 라디오기능이 탑재되고 있다. 물론 이어폰을 연결해야 방송청취가 가능하다. 굿~

13) 카메라 : 초점도 잘 잡고, 우측 사이드 하단의 듀얼액션 셔터버튼도 좋다. 셔터스피드도 꽤 빠른편인데, 다만 오토 화이트 밸런스기능은 엉망이다. LED 라이트도 나쁘지 않다. 

14) 갤러리 : 폴더별로 분류해주는 오리지널 안드로이드 갤러리를 쓰면 되는데, 굳이 아이폰 갤러리를 흉내낸 이유를 모르겠다. 모든 폴더에 있는 사진을 다 불러서 한방에 썸네일로 보여주는데, 사진이 많을 경우, 찾기가 무척 어렵다. 가장 최근에 찍은 사진을 썸네일 리스트 최상단이 아닌, 최하단에서 보여주어 금방 찍은 사진을 확인할때 특히 곤란하다. 

15) 전화번호부 : 무려 9줄이나 나오는 주소록이나 11줄 보여주는 최근통화목록등은 맘에 드는데, 갤러리와 마찬가지로 안드로이드 오리지널 앱이 아니어서 왠지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 아무튼, 지저분하고 복잡하다는 느낌이 계속 든다.

16) 날씨 배경화면 : 그 어떤 스마트폰보다 현재 날씨를 감성적으로 표현해준다. 즉, 자동으로 현재 지역을 텍스트로 표시해주고, 날씨, 현재온도, 최고온도, 최저온도등을 화려한 애니메이션과 사운드로 적절하게 보여준다. 비가 오면, 가끔 천둥도 치고, 빗소리도 들리고 와이퍼도 동작하고... HTC센스UI 최고의 장점이다. (사실 이것 외에는 센스UI만의 장점은 별로 없음... ㅡ,.ㅡ;;)

17) 화면 캡쳐기능 좀 넣어주면 안되나... 이거 참 은근히 필요할 때 많은데... ㅡ,.ㅡ;;


★ 결론 : 최고의 가격대 성능비를 갖춘 안드로이드 와이브로 스마트폰...

 - 단말기 자체만으로 본다면, 기본적으로 갤럭시S2와 큰 차이는 없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성능은 비슷한 반면 가격은 경쟁제품보다 15만원 정도 저렴하여 일단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 동일한 요금제로 와이브로 10G를 더 쓸 수 있다는 사실... --> HTC EVO 4G+를 선택하는데 가장 큰 매력 요인이다. 게다가 3만5천원짜리 요금제를 선택해도 와이브로 10G를 쓸수 있기 때문에 통신요금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될듯... 당분간 이점은 어떤 LTE 단말기가 나와도 적수가 없을 것이다.
- 큰 메리트가 있다고 할 순 없지만, 한 화면에서 많은 정보를 보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일단 추천...
- 위에서 일부러 꼬투리를 좀 많이 잡긴 했는데, 사실 이정도 사용환경이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계열에서는 꽤 쾌적한 편이라고 볼 수 있겠다.

- 디자인 : ★★★★☆
- 터치감 : ★★★☆☆
- 속도 : ★★★☆☆
- LCD밝기 : ★★★☆☆
- LCD해상도 : ★★★☆☆
- 배터리 : ★★☆☆☆
- 카메라 : ★★★☆☆
- 가격 : ★★★★☆  
- 와이브로 : ★★★★★ 

2011/08/31 - HTC EVO 4G+ (X515E) 스크린 캡쳐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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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30 20: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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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은 바로는 굉장히 빠르다고 하던데 그 정도까진 아닌가 보네요
    와이브로 10G는 쵸큼 많이 부럽네요
  2. 2011.08.31 11: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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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굉장히 빠르지는 않습니다. ㅡ,.ㅡ;; 와이브로 10기가는 대박...
  3. 이보유저
    2011.09.08 23: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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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이보 쓰는중인데....
    산지 별로 안되서 남은 요금 걱정은 안되는데
    와이브로 4G 는 잔여요금 어떻게 확인하시나요 ,,,
    • lego
      2011.09.09 07: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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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장되어있는 모바일 고객센터 앱을 쓰시면 됩니다. 요금조회 메뉴도 있고 사용량 조회 메뉴도 따로 있어요.
  4. 이보유저
    2011.09.09 22: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모바일 고객센터 앱을 다운 받아서 사용하는데 와이브로4g 에 관한내용은 나오질 않는군요 ....
    i-teen(3w) 요금제 사용중인데 3w가 있으면 10기가 지원은 해준다고 하는데.
    알 조회 에서도 나오질 않고 사용량 조회 , 요금조회 메뉴에서도 4g 에 관한내용은 언급되지 않았어요
  5. jina.lim
    2011.09.10 09: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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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사용량 조회를 가셔서, 총사용시간 조회를 누르시면 사용일수, 음성, 문자메시지, 문자/멀티메시지, 무선인터넷, 와이브로 이렇게 그래프로 사용량을 보실수 있어요...
  6. 허브레몬밤
    2011.09.19 11: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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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구입했는데요..
    3만5천원짜리 요금제를 선택해도 와이브로 10G를 쓸수 있는건 이 기기만 선택하면 다 똑같은 조건인가요?
    저는 그런말 없던데...
    대리점마다 다른건가요??ㅠ
    • 2011.09.19 11: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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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알기로는 이 기기만 선택하면 와이브로 10G는 요금제에 상관없이 무료제공으로 알고 있습니다.
  7. sss
    2011.12.08 11: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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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키 반셔터 동시에 홈키 누르면 캡쳐됨.
  8. 똥침3만번
    2011.12.15 00: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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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인정 하지만. 이보 산지. 두달도 안데서. 카메라 두번이나 고장. 남. 아님. 내꺼만. 그런건가?
  9. 똥침3만번
    2011.12.15 00: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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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인정 하지만. 이보 산지. 두달도 안데서. 카메라 두번이나 고장. 남. 아님. 내꺼만. 그런건가?

1) mp3car.com과 customGadz이 최근 미국에 출시한 MimiX 시스템은 iPhone의 모든 기능을 그대로 차량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즉, iPhone을 차량내 설치한 MimiX Dash와 연결하면, iPhone의 가로화면을 그대로 7인치 터치스크린에 출력하고, 이 터치스크린을 통해 iPhone을 콘트롤하는 건데, 쉽게 말하자면, 안드로이드폰의 HDMI 미러링기능과 동일하다고 볼 수 있겠다.
 


2) 터치인터페이스는 블루투스를 통해 전송하고, 비디오는 애플 HDMI 커넥터를 통해 전송되며, 오디오는 3.5미리 잭을 통해 앰프로 전송된다.

3) 아이폰의 홈버튼을 제공하지 않는 대신, 몇가지 커스텀 터치 제스처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화면 위에서 아래로 플릭하면 음성인식기능으로 진입하고, 상단중앙의 Status bar 영역에서 왼쪽끝부분으로 플릭하면 뒤로 돌아간다. 아이폰 홈키를 두번눌러 현재 실행중인 어플을 보는 기능은 Status bar 중앙을 두번 탭하면 된다.


4) 다만, 아직은 몇가지 아쉬운 점이 있는데...

- 탈옥한 아이폰만 가능함. (관련 어플 설치를 위해서 필요함.)
- 가로화면을 지원하지 않는 앱은 항상 90도 돌아가 있음. 향후 개선된다고 함.
- 아이폰과 연결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음. ㅡ,.ㅡ;;
- 터치스크린이 정전식이 아니고 정압식임...

5) 가격은 630 USD (설치비제외)
 
http://www.mp3car.com/mimics/

사실, 저 가격이면 아예 아이패드2를 하나 사서 차에 장착해버리는 것이 나을 수도 있겠지만, 나름 훌륭한 아이디어이고, 기존차량에 설치되어있는 터치스크린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만 제시해줘도 훨씬 더 저렴하게 아이폰연동기능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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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이크로나 미니 USB단자를 사용하는 일반적인 충전방식이 아니다. 즉, 모토로라 전용 충전기를 제공한다는 얘기... 그런데, 이 전용충전기가 거의 노트북 충전기 절반크기만하다. 헐~ 게다가 충전 전원케이블 연결부분이 너무 부실하다. 단단하게 결합되었다는 느낌은 커녕, 충전중에 충격이 가해지면 핀이 쉽게 파손될 수도 있을 지경... 이미 여기저기 게시판에 이를 성토하는 글이 많이 올라와있다.


2) 전원버튼은 뒤쪽 카메라 옆에 위치해 있다. 나쁜 아이디어라고 볼 수는 없지만, 바닥에 놓아둔채로 화면을 켤수는 없다. 게다가, 더듬더듬 손가락으로 찾아야 되니 슬쩍 짜증도 좀 나려고 한다. 마지막으로 버튼의 인쇄상태도 깔끔하지 못하다. ㅡ,.ㅡ;;


3) 터치 퍼포먼스 : 터치는 iPad만큼 잘 되지만, 화면전환효과는 생각보다 매끄럽지 못하다. 그리고, 바탕화면에 위젯을 많이 깔아두면 느려진다.

4) 카메라 : 촛점을 잘 잡지 못한다. 즉, 원거리 풍경이나 인물촬영은 별문제 없겠으나, 가까운 사물촬영은 힘들다는 얘기... 또한, 어두운 곳에서 특히 맥을 못춘다. 노이즈도 많고... ㅡ,.ㅡ;;

5) Gmail, 캘린더 : 핵심어플리케이션임에도 불구하고, 레이아웃 구성등이 어딘지 어설프다. 속도도 빠르지 않다. 아이패드에 익숙해져서 인지 아무튼 쾌적하지 않다...




6) 웹 브라우저 : 상단에 탭이 있어 웹페이지간 이동을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좋은데, 속도도 좀 느리고, 가끔씩 튕긴다. 참고로, 브라우저 설정 > 실험실 에 가보면 "빠른 컨트롤" 기능이라는게 있다. 브라우저의 좌우 끝부분에 손가락을 대면 동그란 퀵메뉴가 나타나는 기능인데, 은근히 유용하다. 

7) 마켓 : 안드로이드마켓에는 아직 타블렛 전용 어플이 없다. 타블렛용과 스마트폰용 구분이 없는것으로 봐서 현재는 스마트폰용을 타블렛에서 그냥 쓰는 형국인듯... 해상도가 얼추 비슷해서인지 일단 큰 불편은 없지만 아쉬움은 크다. 또한, 일부 어플은 설치도 되지 않고, 설치가 되었다고 해도 레이아웃이 깨지거나 텍스트가 나오지 않는 둥 문제가 있다.

8) 트위터, 페이스북, 포스퀘어 앱 : 스마트폰용앱을 큰 화면에서 그대로 쓰자니 정보가 많이 보여 편하기는 하다만, 역시 뻥튀기한거라 레이아웃도 좀 어색하고, 속도도 느리다. ㅡ,.ㅡ;;

9) 푸딩카메라 : 인스톨 되지 않는다. ㅡ,.ㅡ;;


10) 앵그리버드 리오 : 최고로 만족스러웠던 유일한 앱이라고 보면 된다. 속도도 빠르고 화면 레이아웃도 어색하지 않았다. 게다가, 공짜...


11) 뒷면은 알루미늄과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는데 그 경계면의 플라스틱면을 손으로 누르면 틈이 보일정도로 쑥~ 들어간다. ㅡ,.ㅡ;;

12) 배터리 : 아이패드보다 더 빨리 닳는다는 느낌... 최적화가 더 필요하다.

13) 어플리케이션 메뉴는 우측 상단에... 기존 백키, 홈키, 메뉴키는 좌측 하단 Status bar에 위치해 있어 아무래도 동선이 너무 길다. 좀 쓰다보면 슬슬 짜증이...  

14) 키보드 : 이정도면 오케이... 4방향키가 있어 은근히 편하다.

15) 유심슬롯뒤에 microSD 슬롯이 있다. 하지만, 지금 당장은 지원하지 않는다. 향후 OS가 업그레이드 되면 그때 지원한다는 얘기인데... 뜻은 가상하나, 일단은 그림의 떡... 

16) 두께, 무게 모두 다이어트가 더 필요하다. 아이패드2보다 약 100그람정도 더 무겁고, 4mm 정도 더 두껍다. 

17) 스크린 캡쳐기능이 없다. 안드로이드 SDK를 깔거나 스크린캡쳐앱을 인스톨하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이제는 OS자체적으로 좀 지원되었으면 좋겠다.

18) 구성물이 좀 썰렁한 편인데, 박스안에는 충전 아답터와 미니USB 케이블밖에 없다. 이어폰이나 HDMI케이블, 아트릭스에서는 제공해줬던 Dock도 같이 제공해 줘야 그나마 아이패드2랑 경쟁이 되지 않을까 싶다. 


★ 결론 : 허니콤 타블렛은 아직 갈길이 멀다. 아이패드의 경쟁자라고 말하기엔 많이 부족한 수준이다. (먼저 기본적인 전용앱부터 다수 확보되어야 명함이라도 내밀수 있을듯...) 암튼 (계속되는 품절사태로) 아이패드2를 당장 구할 수 없다고 해서 써보지도 않고 허니콤 타블렛을 사게 된다면 아마 땅을 치고 후회하게 될 것이다. 현재 상황에서는 차라리 4.3인치 이상의 대화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더 낫다. 본궤도에 오르려면 적어도 1년은 더 기다려야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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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06 15: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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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때 xoom 구입을 고려했다가 바빠져서 잠정 미뤄왔었는데,
    님 글을 읽고 나니 그때 바빠진게 잘된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
    감사합니다.
  2. 2011.06.06 16: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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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체제 자체의 최적화가 도무지 안되어 있다는 느낌이었어요-

    사양은 막강한데 정작 돌려보면 그정도 퍼포먼스라는게 ;;;;;;

    아이패드에 경쟁자는 절대 못 될 것 같고 앞으로 적어도 두번 세번 이상

    다른 모델이 나오고 지나가야 겨우 아이패드 수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제는 그 사이 애플이 가만히만 있지 않는다는거죠;
  3. 2011.06.06 19: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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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블릿 전국시대가 오나라고 생각했지만
    역시나 아직 안드로이드나 업체의 갈 길은 멀었군요
  4. 초이
    2011.06.07 13:1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3월 미국 현지에서 구입했을 때, 올린 소감과 동일한 의견이시군요. 적어도 허니콤은 안드로이드 못지 않게 어렵게 UI를 만들어 놓은 느낌입니다.
  5. 안드로이드
    2011.06.15 23: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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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neycomb 태블릿, 걱정할 것 없다 1 --> http://www.appleforum.com/526633-post1.html
    Honeycomb 태블릿, 걱정할 것 없다 2 --> http://www.appleforum.com/526634-post2.html
    Honeycomb 태블릿, 걱정할 것 없다 3 --> http://www.appleforum.com/526635-post3.html

1) 라이브 배경화면 (바다날씨, 바람날씨) : 현재 날씨를 반영하는 라이브 배경화면이 재미있다. 비가 오면 바탕화면에도 빗방울이 떨어지고, 가끔씩 번개도 친다... 낮과 밤의 구분도 가능한데, 은근 실감난다.


2) 음악재생목록에 "많이 재생된 음악", "최근 재생된 음악"등의 자동생성 플레이리스트가 추가되었다. (오리지날 안드로이드에는 최근 추가된 음악만 제공됨.) 


3) 내파일 : 파일탐색기처럼 내부메모리와 외장메모리의 폴더와 파일을 샅샅이 찾아볼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인데, 참 유용하다... 특히, pdf, doc, ppt 등의 문서파일을 열어볼때도 편하다. 물론, 메뉴키를 통해, 폴더추가도 되고 삭제도 가능하며 이동, 복사, 이름변경등도 제공한다.



4) Kies air : Wi-Fi로 PC와 연결하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이다. 갤럭시S2의 Wi-Fi를 켜고 Kies air를 실행한후, PC 브라우저에 URL을 입력하고, "허용" 버튼 한번만 눌러주면, 연결완료... 사진, 동영상, 음악관리 (폰에 저장되어있는 음악을 PC에서도 재생할 수 있다.)는 물론이고, 벨소리, 북마크, 전화번호, 통화기록등을 쉽게 편집할 수 있고, 메시지의 경우에는 신규메시지 전송도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파일탐색기를 통해 파일송수신도 쉽게 할 수 있다. 이제 더이상 USB연결이 필요없고, 복잡하고 어려운 드라이버 및 전용 SW 인스톨도 필요없어졌다. 굿~ 다만, 속도는 좀 느리다. ㅡ,.ㅡ;;  


"Kies air" 라는 이름 좀 세련되고 재미있게 바꾸면 더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로고도 좀 어떻게... ㅡ,.ㅡ;;





5) 동영상재생 : 일반적인 AVI나 MKV 파일 모두 별도의 인코딩없이 아무문제없이 재생되었다. 굿~



6) 체크박스 : 아래 캡쳐이미지 좌측은 체크하기전, 우측은 체크한후... 선택하기전인데도 회색 체크표시가 있어 좀 혼란스럽다. 아예 체크를 빼던지 좀 더 희미하게 하는게 좋을듯... 


7) 상단탭의 항목이 많을때에는 좌우 플리킹을 통해 탭이동이 가능한데, 푸르스름하게 빛나는 인디케이터로 추가탭이 더 있다는 것을 표현하고 있다. 나름 신선한 방식...


8) 폴라리스 오피스 :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문서 읽어오기는 기본이고, 새로만들기까지 가능하다. 그리고, 용량이 큰 PDF도 무리없이 바로 읽어낸다. 굿~


9) 올쉐어 : 단말기안에 있는 동영상, 음악, 사진등을 스마트TV등에서 DLNA로 연결하여 쉽게 볼 수 있게 해준다. 집에 있는 LG 스마트TV와 연결해봤는데, 원격기기로 검색되지는 않았으나 TV에서는 무리없이 영화와 음악을 재생할 수 있었다. (다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사진파일은 검색되지 않았다.)  


[이전글] 갤럭시 S2하루사용기 --> http://monsterdesign.tistory.com/1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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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 좋은데
    2011.06.08 13: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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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의 단순한ui에 익숙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갤럭시S는 그래픽이나 인터렉션이 쫌 지저분하고 복잡한 느낌.
  2. 저도
    2011.06.13 08: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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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스때문터 gui쪽에서 너무 문제가 많아요
    갤럭시 dmb gui나 카메라 gui 보면 정말 중국 짝퉁보다 못한듯.

아이폰에 비하면 아직 멀었다고 생각했었던 안드로이드 단말기들이 올해를 기점으로 점점 좋아지고 있다. 모든 휴대폰 제조사에서 총력을 다해 쏟아내고 있는 안드로이드 단말기중에서도 드디어 끝판왕(?)이라 부를만한 단말기가 출시되었으니... 바로 갤럭시S의 2번째 버전이다. 일단 국내시장에서 4.3인치 LCD에 듀얼코어 프로세서가 장착되어있고 DMB를 지원하며 진저브레드 OS를 탑재하고 있는 스마트폰을 찾는다면 갤럭시S2가 거의 유일하다. 


같이 제공되는 악세사리는 다른 제조사와 크게 다르지는 않다. 하지만, 추가 배터리와 배터리 충전기겸용 거치대가 제공되는 점은 장점이다. 




1) 전체적인 디자인은 그냥 깔끔한 편이다. 그리고, 갤럭시S도 그랬지만, 조금 가벼운 느낌... (121그람) 하지만, 갤럭시S2만의 차별화된 느낌이나 독특한점은 찾기 힘들어서 조금 아쉽다. 

-갤럭시S2 : 125.3 x 66.1 x 8.9mm (121그람)
-갤럭시S : 122.4 x 64.2 x 9.9mm (121그람)
-옵티머스2x : 123.8 x 63.2 x 10.9mm (139그람)
-아트릭스 : 117.75 x 63.50 x 10.95 mm (135그람)

2) 마이크로 SD카드 삽입 : 카드를 뒤집어서 넣어야 한다. ㅡ,.ㅡ;;

3) 초기 부팅속도 : 엄청 빨라졌다. 진저브레드 OS로 업그레이드한 넥서스원의 부팅시간이 약 58초정도인데, 갤럭시S2는 약 16초정도다. 

4) 외장메모리에 든 음악과 이미지의 로딩속도도 정말 빠르다. 순식간에 수백곡의 노래와 수백장의 이미지가 로드된다. 넥서스원같은 단말기와는 아예 차원이 다르다.

5) 터치감도는 이제 아이폰이 부럽지 않을 정도다. 부드럽고 쫀득하면서도 정교하게 동작한다. 키패드입력도 오타없이 빠르게 입력된다. 당연히 홈키양옆의 메뉴와 Back키 터치패드도 무척 쾌적하다.

6) 사이드버튼 : 돌출높이도 적당하고, 조작느낌도 상쾌하다.

7) 우측옆구리의 파워버튼이나 하단중앙의 홈키를 누르면 LCD가 켜지는데, 어떨때는 1초정도 걸리기도 하고, 또 어떨때는 바로 켜지기도 하고... 때에 따라서 오락가락... ㅡ,.ㅡ;; 암튼, 아무래도 늦게 켜지면 답답하다.

8) 훌륭한 카메라 : AF 쾌적하고, 셔터스피드도 충분히 확보해주며, 세팅도 편하다. LED 라이트도 어두운데서는 나름 단단히 한몫을 한다. 노이즈도 별로 없고, 색감이나 화질모두 쓸만하다. 아무튼 크게 나무랄데 없다는 얘기... 

★ 하루정도 써본 소감 : 당분간은 누가 뭐래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대표주자...

- 장점 : 넓고 시원한 4.3인치 LCD + 깔끔한 디자인 + 얇은 두께 + 부드럽고 쾌적한 터치조작 + 강력한 퍼포먼스 (속도 + 안정성) + 훌륭한 카메라
- 단점 : 너무 밋밋한 디자인 정도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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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09 21: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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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배터리는 괜찮나요?

    지인분께서 배터리가 너무 심하게 떨어진다고 하시네요;;

    전원 보면 디스플레이가 59% 가량 전원을 먹는 요소라고 나오고

    인터넷 조금 하고 만지작 만지작 하면 6시간 정도 만에 꼬로록 한다고 하네요
  2. 2011.05.09 23: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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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면이 커서 그런지 배터리는 좀 빨리 닳는 것처럼 느껴지긴 하는데, 화면밝기 자동으로 하고 좀 어둡게 세팅해놓으니 괜찮아지는 것 같습니다.
  3. 안드레군
    2011.05.25 11: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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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몰레드액정발광은 어떤가요?
    녹색이랑 파랑의 발광이 좀 과해서 좀 부담스럽더라구요. 갤럭시는...
    • 2011.05.25 2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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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면에서는 별문제없는데, 아무래도 좌우 측면에서 보면 푸르스름하게 보이긴 합니다. (흰색바탕일때...) 하지만, 크게 신경쓰이는 정도는 아닙니다.
  4. 2011.05.30 22: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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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S2 차별화 기능 총정리 --> http://monsterdesign.tistory.com/1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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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진저브레드 OS 기반의 소니에릭슨 XPERIA PLAY 스마트폰... 요즘 누가 PS1게임을 하냐... NGP나 빨리 출시해라... 단순한 에뮬게임머신이다... 등등 이러쿵저러쿵 말도 많지만, 일단 소니의 최고능력중 하나인 게임을 통한 차별화 시도에 뜨거운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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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라이드 하단에 PSP와 비슷한 컨트롤러 탑재
- 터치로 동작하는 두개의 아날로그스틱 적용
- CPU : 퀄컴 스냅드래곤 1GHz (MSM8655)
- GPU : 아드레노 205 (Adreno 205) --> 초당 60프레임의 부드러운 3D 게임플레이가 가능하다고...
- LCD : 854 x 480 해상도의 4인치 탑재
- 카메라 : 5.1메가픽셀 (with LED플래쉬)
- 2011년 3월 미국 버라이즌을 통해 최초 출시 예정
- 크기 : 119 x 62 x 16 mm
- 무게 : 175그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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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안드로이드 마스코트 손가락 개조(?) TV광고...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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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30 23: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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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라이드 하단에 PSP와 비슷한 컨트롤러 탑재 ; psp랑 합친게 나오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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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사용기 3번째... 오늘은 동영상과 HDMI관련 기능에 대해서...

1) 1080P 동영상 촬영 : 휴대폰으로 1080P 동영상을 찍는 시대가 되었다니 참으로 감개무량하다. 전반적인 품질도 그럭저럭 쓸만하다. 다만, 고정초점이다보니, 멀리 있건 가까이 있건 어떤 피사체를 찍어도 약간 흐릿한게 조금 아쉽고, 정지화상촬영에서는 지원되는 손떨림방지기능이 동영상에서는 빠져있어 섭섭하다.

- 샘플동영상1 : http://vimeo.com/19172923
- 샘플동영상2 : http://vimeo.com/19173247

2) HDMI 미러링 : 처음엔 이런 기능은 왜 자꾸 넣으려고 하나... 했다. 누가 귀찮게 휴대폰이랑 TV랑 HDMI 케이블로 연결해서 게임도 하고 영화도 보나 싶었다.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HDMI케이블을 TV와 옵티머스2X 상단에 연결하고, 외부입력을 HDMI로 변경하는 순간, 거대한 홈스크린이 화면에 나타나고 내 손가락 움직임에 맞춰 모든기능이 아주 쾌적하게 동작했다. 이것저것 해보느라 정신이 없을정도로 아주 신기하고 재밌다. 이정도면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도 대형TV나 프로젝터 연결로 완벽하게 가능할 것 같다. 이제 진짜로 노트북없이도 PT가 가능해졌다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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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로모드, 가로모드 모두 위와 아래가 살짝 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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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MI는 영상소스와 오디오소스를 동시에 출력할 수 있기 때문에 mp3도 신나게(?) 즐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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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대한 TV화면으로 앵그리버드를 해보니 아주 실감나고 재미있다. 안드로이드에도 아이폰만큼의 다양한 게임이 존재한다면, 그 활용도는 정말 최고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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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기본 동영상 플레이여에서는 mkv 파일을 지원하지 않는다. 1080p 동영상재생도 지원한다고 들은것 같은데, 역시 무인코딩으로는 지원불가인듯... 아무래도 파일과 코덱은 좀 가리는 듯 하지만, 일반적인 720p 이하 avi나 mp4 파일은 자막도 잘 나오고 화질도 꽤 좋다. 이 정도면 HDMI미러링을 통한 동영상감상은 아주 만족스러운편... 참고로, VitalPlayer라는 앱을 쓰면 보통 mkv파일도 무리없이 재생은 된다. 다만, 테그라2 듀얼코어에 맞게 아직 최적화가 되지 않아 일부 고해상도파일에서는 매끄럽게 재생되지는 않았다. 게시판에 가보니, 조만간 최적화 작업이 시작될듯... 암튼, 여전히 최강의 안드로이드 동영상 플레이여 --> http://vitalplayer.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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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큐먼트 마스터 : 넥서스원의 경우, PDF나 오피스문서 읽기 속도가 느려,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었는데, 옵티머스2X의 다큐먼트 마스터는 정말로 빠르고 쾌적하게 문서열람이 가능하다. 무식하게 50메가 짜리 PDF로 테스트해보니, 넥서스원에서는 아예 읽혀지지 않고 오류로 튕겨지는데 반해, 옵티머스2X에서는 불과 3-4초만에 읽어버린다. 문서를 한번 불러들인후엔 페이지 이동도 부드러웠고, 가로세로 돌려보기 및 확대축소등등의 조작도 쾌적하게 동작했다. 게다가 구글 계정을 입력하면, 구글 Docs의 모든 문서도 쉽게 열람이 가능하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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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혹한(?) 테스트 : 의도치않게(?) 영하 18도의 하이원스키장에서 혹한테스트를 하게 되었다. 잠바주머니에 아이폰3, 넥서스원, 옵티머스2X 3대를 소지한채 5시간 정도 스키장에 있었는데, 6시 30분쯤 스키를 마치고 콘도로 복귀하는 도중 발견한 사실... 아이폰3와 넥서스원의 전원은 모두 꺼져 있었고, 옵티머스2X만이 켜져있었다. (배터리 수준은 3기종모두 50%정도유지) 꺼져있는 아이폰3와 넥서스원을 켜봤는데, 아예 켜지지가 않았다. 따뜻한 숙소로 들어오자 그때서야 2대가 부팅이 되었다. 옵티머스2X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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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화면캡쳐기능 :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전원버튼과 홈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찰칵소리와 함께 현재화면을 그대로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다. (갤러리 CapturedImages폴더 자동생성)  넥서스원은 이런 기능을 정식으로 지원하지 않아 불편할 때가 많다.

1) 터치 퍼포먼스 : 머 당연한 얘기겠지만, 터치는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잘 된다. 수시로 터치 오류가 생기는 넥서스원과는 차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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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화면 Unlock 하기 : 기존 안드로이드 프로요에 적용된 좌우 슬라이드 대신 커튼을 위로 올려 Unlock하는 방식이다. 나쁘지는 않은데, 속도는 조금 더 빨라져야 할 듯 싶고, 좀 더 손가락에 달라붙어 움직여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커다란 충전중 배터리 아이콘은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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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Quadrant Standard 벤치마크 : 지금 사용중인 넥서스원 2.2를 엄청난 차이로 앞서고 있다.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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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트위터 : twitter for LG 라는 앱이 이미 인스톨되어있는데, 공식 트위터앱에 비해 크게 더 좋아진 점은 없다. 입력창이 바로 상단에 있고, 링크를 바로 누를수 있다는 정도... 공식앱은 트윗6개가 보이는데, LG앱은 4개만 보인다. LG 트위터앱은 Quote 기능도 없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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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메뉴 : 무려 4페이지에 걸쳐 빽빽하게 채워져 있는 다양한 앱과 기능들로 정신이 하나도 없다. 구글, SKT, LG에서 제공한 앱이 뒤섞여 있어 복잡하게만 느껴진다. 세로 카테고리 메뉴로 스타일을 바꾸면 좀 보기에 나아진다. (아래 10번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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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조만간 안드로이드로도 출시예정이라는 아이폰 최고의 카메라앱 "푸딩카메라"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최초로 옵티머스2X에 프리인스톨 되어 있다. 기능은 아이폰과 완전동일하다.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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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nversation view에서의 문자삭제 : 문자하나를 삭제하려면 4번 탭을 해야한다. (메뉴키를 누른다 --> 삭제를 선택한다 --> 체크박스를 선택한다 --> 확인버튼을 누른다) 대화목록에서 개별로 메시지 삭제가 가능한것은 분명히 좋은 기능인데, 하루에도 수십통씩 쏟아지는 SMS스팸을 처리하기에는 좀 귀찮을 수도 있다. 물론, 문자가 오면 즉시 전창으로 문자확인이 가능하고 거기서 바로 삭제는 가능하다. (넥서스원의 경우, 체크박스로 메시지 개별삭제기능도 없고, 전창으로 개별 문자확인도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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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키패드 : 좌우 플리킹을 통해 쉽게 키패드를 변경할 수 있어 좋다. 빨리 입력을 하면 오타가 많은 넥서스원에 비해 옵티머스 2X는 상대적으로 오타도 적고 쾌적하게 입력되는 편이다. 터치 퍼포먼스 하나는 정말 좋다는 얘기.

※ 팁하나 : 키패드를 사라지게 하고 싶을때 우측 하단의 버튼을 누르곤 하는데, 그냥 키패드 아무곳이나 탭하고 아래로 플리킹하면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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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디오텍에서 개발한 스마트리더 : 명함에 카메라를 갖다대면 네군데 코너가 녹색으로 바뀌면서 자동으로 사진을 찍고, 여러가지 정보들을 인식해 주소록에 엔트리를 추가해준다. 생각보다 인식률도 높고 꽤 편하다. 문서인식, 단어인식기능도 동시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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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마켓에서 앱을 다운로드하고, 바로 메뉴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다운로드한 앱이 등록된 맨 마지막 페이지로 (혹은 세로형 메뉴를 설정했을경우, 다운로드 카테고리로...) 자동 이동된다. 넥서스원에서는 다운로드한 앱이 메뉴 어디에 들어가 있는지 한참 찾아야 되서 많이 불편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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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러버밴드효과 : 주소록, 지메일, 네이버앱, 네이트앱등에 러버밴드효과가 들어가 있다. (넥서스원에서는 애플과의 특허이슈때문인지 제거되어있음.) 쫀득한 느낌이 아주 제대로 구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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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안드로이드 OS 자체가 아직은 불안정한건지 넥서스원에서도 위와 같은 에러메시지가 수시로 뜨는데, 옵티머스2X는 좀 다르다(?). 넥서스원에서는 에러가 뜨면 앱이 중단되고 홈으로 튕기는데, 옵티머스2X는 튕기지 않고, 앱이 정상적으로 실행된다는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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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최상단 Status bar에 SMS와 메일 alert이 동시에 떠있는데, 두개가 너무 비슷해서 혼동스럽다. SMS 아이콘을 왜 변경한걸까... 안드로이드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아이콘을 써도 될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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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북마크 widget : 최근 방문했던 웹사이트와 즐겨찾기 사이트를 홈스크린에서 바로 접근가능하다. 이거 은근히 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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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날씨위젯 : HTC센스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그럭저럭 쓸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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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전용 캘린더 widget 제공 : 안드로이드에서는 한달 전체가 나오는 기본 캘린더 위젯을 제공하지는 않고 있는데, 옵티머스 2X에서는 한달 달력을 홈스크린에서 볼 수 있는 widget을 제공하고 있어 좀더 편리하게 달력및 일정확인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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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스마트쉐어 : PC에서 Nero Media Home을 구동하고 동영상이 담긴 하드디스크 폴더를 공유한다. 옵티머스2X의 Wi-Fi를 켜고 스마트쉐어앱에 진입하면, 공유된 동영상들 리스트는 다 보인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재생은 되지 않았다. 동영상 코덱 종류별로 이것저것 재생해보았는데 제대로 재생된 것은 없었다.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다. ㅡ,.ㅡ;; 양산버전 SW에서는 수정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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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음악재생 : 가로로 돌리면 앨범 자켓을 더 쉽고 빠르게 브라우즈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하단의 복잡한 검색바는 삭제했으면 하는 바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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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22 15: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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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으로 실제 구동 모습을 한번 봤으면 좋겠네요 ^-^;

    아무튼 잘 보고 갑니다~
    • 영상은
      2011.02.03 10: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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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은 유투브 보심 많아요 여전히 아이폰이 더 선명;; 겔럭시ace 옵티머스 m유투브 가심 없는게 없어요
  2. ㄷㄷ
    2011.01.22 16: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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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금화면에 배경화면도 따로 설정 가능한지요?

    제가 리뷰 동영상으로 본 건 잠금화면이랑 메인화면 배경화면이 똑같더라고요.

    따로 개별적으로 설정 가능한가요
  3. ㄷㄷ
    2011.01.22 17: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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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roid.process.acore 저 오류는 검색해봤는데 주소 동기화 문제라고 하네요.

    아, 지금 예약해놨는데 리뷰 언제 올리시나 하면서 계속 들어왔다가 나갔다가 반복 하고

    있다가 드디어 올리셨네요. 잘 보고갑니다^^
  4. you
    2011.01.22 19: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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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편 기대합니다~~
  5. ㅋㅋㅎㅎ
    2011.01.22 20: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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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터리는 빨리다나요 ?
  6. ㅋㅋㅋ
    2011.01.23 14: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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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갈께요 ㅋㅋ 다음편기대할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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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키패드를 대충 눌러도 제대로된 단어로 자동 변환되는 새로운 터치스크린 입력 기술 (블라인드 타입)이 등장하였다. 그동안의 자동완성기술보다 한단계 진보된 기술같은데, 스와이프처럼 입력 위치의 패턴을 분석한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것 같다. 아래 동영상들을 살펴보면, 안드로이드 뿐만 아니라, 아이폰, 아이패드용 데모버전도 준비가 되어있고, 키패드를 완전히 벗어난 위치에서도 입력이 가능하다. 구글에서 최근 인수했다고 하니, 조만간 안드로이드OS에 들어가길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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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육식공뇽
    2012.06.09 23: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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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소름돋네요;;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ㅎㅎ

1) 일단, 단말기정가는 699,000원이다. 4만5천원짜리 요금제 2년약정으로 계약하니, 쇼킹할인 17,600원에 쇼킹스폰서 단말기할인 5,300원 더해서 월 단말기 할인금액은 22,900원 (단말기 월 할부금액은 29,125원이므로, 매월 단말기대금으로 6,225원 납부...).

2) 가입비용 : 가입비는 2만4천원 3개월 분납 + 채권보전료 3만원  + 유심비용은 공짜... (보통 인터넷에서 구입하면 채권보전료는 면제해주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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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봉하자마자 지메일 계정을 입력하였더니, 구글 주소록, 칼렌다, 이메일이 동시에 설정 완료되고, 데이터 싱크도 바로 완료... 아이폰만 해도 3개를 각각 따로 입력하고 설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역시 구글에서 만든거라 한방에 완료됨. 완전 편해... 안드로이드 최고의 장점...

4) 하지만, 구입한지 3분만에 좌절해버린 결정적 단점이 있었으니, 터..터치가 잘 안된다... ㅡ,.ㅡ;; 이럴수가 있나... 아이폰에 비하면, 완전 엉망진창... 탑메뉴 상하 스크롤이 제대로 안된다. 세게도 해보고, 살살도 해보고... 게다가, 가끔 키보드입력시 엉뚱한 버튼이 자주 눌려 완전 황당... 엉엉~ 세티즌 중고장터에 넥서스원 매물이 많은 이유가 바로 이게 아닐까 싶음...

5) 아이폰의 리스트 러버밴드 효과가 없다. 이 쫀득한 터치 제스처를 느낄수 없으니, 아무래도 터치완성도도 떨어져보이고, 스크롤 맨 상단, 하단에서 의도치 않은 터치가 발생하곤 한다.

6) 어플리케이션 : 머 왠만한 건 다 있다고 보지만, 그 퀄리티는 아이폰에 비할바가 못된다... 하지만, 아이폰에 비해 인스톨은 그나마 조금 편하다. 마켓에서 인스톨 버튼을 누르면, 아이폰처럼 바탕화면으로 나가지 않고, 백그라운드로 다운로드 및 설치가 진행되어, 계속해서 마켓을 둘러볼 수 있다.



7) 여러가지 버그가 참으로 많은데... ㅡ,.ㅡ;; 예를 하나 들자면, 분명히 주소록에 저장되어있는 번호임에도 가끔 저장안된 표시로 전화가 걸려온다. 게다가, 전화를 끊고나면 통화목록에 기록도 남지 않는다. 좀 더 심각한 버그도 많은데... 어느날 갑자기 메시지 기능으로 진입이 안된다. 구글 프레임워크가 머 어쩌고 저쩌고 하는 에러팝업과 함께... 이럴땐 배터리 뺐다가 다시 끼우고 재부팅하면 정상으로 돌아오기는 함... ㅡ,.ㅡ;;

8) 한번 연결되었던 Wi-Fi AP 재연결시, 아이폰만큼 빠르게 자동으로 잡지 못하고, 계속 헤메거나 다시 설정들어가서 연결버튼 눌러줘야 되서 너무 불편...

9) 휴대용 Wi-Fi 핫스팟 기능은 은근히 편리... Wi-Fi만 되는 아이패드 들고다니면서 인터넷 할 때 아주 유용... 속도도 충분히 쾌적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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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GPS성능도 아이폰에 비하면 좀 비리비리한데... 특히 포스퀘어같은 어플에서 현재 위치를 잘 못잡음... ㅡ,.ㅡ;;

11) 갤러리는 다른 기본 안드로이드 어플들과 안어울리게(?) 꽤나 화려하게 디자인 되어있다. 외장메모리에 저장해둔 수백장의 사진들도 자동으로 폴더별로 분류를 해준다.  

★ 결론 : 안드로이드폰에 정 호기심이 생긴다면, 세티즌등에 널려있는 중고폰을 구입하여 1-2개월 써보는걸로 일단 간보고, 괜찮다는(?) 생각이 들면 그때 2년 약정하는게 나을듯... 아무리 호감을 가지고 잘 봐줄려고 해도 안드로이드는 아직 때가 아니다. 안드로이드 1주일만 써보면, 아이폰 생각이 간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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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를 입은 미스매거진 (일본 고단샤가 30년째 진행해온 그라비아 미녀 콘테스트) 2010 수상자 5명과 함께 합성사진을 찍을수 있는 놀라운 카메라 EX-Z330PE_missM 30주년 스페셜 에디션 (한정수량)이 등장하였다. 현재 27800엔에 예약을 받고 있으며, 정식 제품 출하는 9월 중순으로 예약되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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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casio.co.jp/shop/g/gEX-Z330PE_missM/

띠용~ 아이폰 카메라 어플로 조만간 등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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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TAT Home UI 프로토타입... 속도도 빠르고, 여러가지 애니메이션등의 효과가 흥미롭기는 한데, 기름기를 좀 빼야 할듯...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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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형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신호탄, 소니에릭슨 X10 mini Pro가 MWC 2010에서 소개되었다. 일단, 터치스크린임에도 불구하고, 2.55인치 QVGA와 퀄컴 MSM 7227 (600MHz) 베이스밴드를 사용하여 크기와 재료비를 줄였고, AF지원 500만 화소 카메라, 외장 microSD 메모리 지원, A-GPS, 무선랜, 블루투스, FM라디오, 3.5mm 이어폰잭 등 기본 사양은 나무랄데 없는 편이다. 다만, 안드로이드 OS 버전은 1.6이다.

※ 쿼티키가 없는 X10 mini 버전은 83 x 50 x 16mm, 쿼티가 달린 프로버전은 90 x 52 x 17mm...

※ 소니에릭슨 공식 사이트에서 동영상 다운로드 --> http://media.sonyericsson.com/videolibrary/prod/Xperia_X10_mini_pro_Video_3.mpg




[이전글] 2009/11/04 - 4인치 거대한 안드로이드폰 등장 -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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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작된 MS의 대반격... 다들 예상은 했었지만, Zune HD의 티타늄 UI 스타일과 비슷하면서도 스마트폰 답게 좀 더 세련되어졌다. (한 화면에 다 나오지는 않지만...) 콘텐츠를 가로로 길게 배치한, 독창적인 파노라마 스타일도 훌륭하고, 여기저기 왕창 들어간 애니메이션 효과 (좀 과한것 같기도 하지만, 퍼포먼스만 확보되면 별 문제는 없을 듯...) 도 나름 아기자기한 재미가 있다. 다만, 2010년 연말이나 되어야 실전에 투입된다고 하니,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에 비해, 써드파티 어플리케이션 준비나 단말기 보급까지는 아직 가야할 길이 너무 멀다. 게다가, 제조사들이 SW도 마음대로 커스터마이즈를 할 수 없는 구조라, 제조사나 통신사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좀 더 안드로이드에 힘을 쏟게 되지 않을까... 암튼, 시간이 MS편은 아니지만, 제조사들에게 윈도우폰7 OS를 공짜로... (아니면, 적어도 거의 무료에 가깝게...) 제공하고 열심히 기술지원 한다면, 과거의 영화를 어느정도 회복할수 있지 않을까... 제발 힘 좀 내서, 애플과 구글 좀 견제해주길...

- 커널은 Windows CE 6.0으로 변경 (윈도모바일 6.5는 5.2)
- 프로토타입에 사용된 프로세서 : 퀄컴의 스냅드래곤
- 최소 해상도 : WVGA (480x800)
- 윈도 모바일 6.5와 비슷한 형태의 제조사 자체 스킨 변경은 불가함.
- 멀티 터치 OS레벨 지원
- 정전식 (Capacitive) 터치스크린 지원
- Pane switching방식 : Pivot (6.5는 Tabs, 6.5.3은 Swipe)
- 3개의 버튼이 존재 : 스타트 버튼 (중앙), 서치 버튼 (우측), Back버튼 (좌측)
- Xbox Live 연동 --> iTunes를 능가할 수 있는 윈도우폰7 최고의 강점
- 강력한 오피스 SW 기본 제공 --> 역시 MS만의 강점  
- 기본 구조 : 홈스크린의 라이브 타일 + 여섯개의 허브 (People, Pictures, Games, Music+Video, Marketplace, Office)
- 플래쉬 미지원
- 멀티태스킹 미지원 (아직은 루머)
- 기존 윈도모바일 6.x의 어플리케이션과 호환 불가
- 3rd 파티 어플리케이션과 개발 환경에 대해서는 3월에 있는 개발자 이벤트 "MIX"에서 공개 예정

http://www.windowsphone7series.com/

http://www.microsoft.com/presspass/presskits/windowsphone/videoGallery.aspx --> 프레스 컨퍼런스 Full 비디오 보기 : 스티브 발머 + Joe Belfiore (윈도우폰 프로그램 매니지먼트 VP) + Andy Lees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 SVP) + Albert Shum (Mobile Experience Design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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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윈도폰7
    2010.02.22 22: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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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itviewpoint.com/155166 --> 윈도폰7에 대한 시애틀 현지의 냉철한 평가는...
  2. 2010.03.02 2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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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디자인면이나 유저인터페이스는 정말 굳굳 이라고 생각되지만,
    올 연말에출시되는 것때문에 저도 아무래도 안드로이드쪽으로 쏠리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터치반응이..??;;; 그닥 빠르다는 느낌은 안드는데요?;;
    그래도 기대는 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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