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15.09.21 새로운 TV 디자인 - 삼성 Serif 프로젝트 (Bouroullec studio)
  2. 2013.05.08 캔버스 프레임 체어 (YOY 스튜디오) (3)
  3. 2013.02.16 2013년 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4. 2012.07.16 일자로 접어지는 사다리 (3)
  5. 2012.03.30 2012년 3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1)
  6. 2012.03.26 사용자 경험스케치 by 빌 벅스턴 ★★★★☆ (1)
  7. 2011.11.19 전설의 Bang&Olufsen 디자이너, David Lewis가 72세의 나이로 사망하였습니다.
  8. 2011.08.31 엘레콤 자구치 스마트폰 스탠드 by 디자인스튜디오 nendo
  9. 2011.07.16 꽃으로 만든 아크릴자 f,l,o,w,e,r,s (테라야마 노리히코, 2007년) (4)
  10. 2011.05.15 디자이너 해외취업 가이드북 (지식경제부 + 한국디자인진흥원) (1)
  11. 2010.07.02 2층을 잔디정원으로 꾸민 독특한 농가주택 컨셉 - Sprout by Studio Archi Farm (일본) (4)
  12. 2010.05.22 톰톰 네비게이션을 위한 다스베이더 안내 음성 녹음 현장~ (2)
  13. 2010.04.22 한개의 레이저빔과 60개의 회전거울로 만들어낸 놀라운 시계 - Reflectius clock 컨셉 (11)
  14. 2009.11.21 똥(?)으로 만들어진 쿠션... SitShit...
  15. 2009.10.28 금도금된 140유로짜리 스태플스...
  16. 2009.10.23 플라스틱 상자를 쌓아 만든 근사한 책장
  17. 2009.09.27 소파 드레스 (스튜디오 MAEZM)
  18. 2009.09.16 재스퍼 모리슨 런던 스튜디오에 샵오픈!!
  19. 2009.02.23 최고의 RTS - C&C 레드 얼럿 3 ★★★★★
  20. 2008.06.05 2008 서울디자인창작스튜디오 입주디자이너 모집공고
  21. 2007.08.11 Floating house (강에 떠다니는 바지선 스튜디오) by Ronan & Erwan Bouroullec design (1)

 

TV디자인 더 이상 뭐가 있을까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삼성의 Serif 프로젝트 (런던 디자인 페스티발 2015)가 공개되었다. 디자인은 프랑스의 유명한 제품 디자이너 듀오 부홀렉 형제가 했다. 2015년 11월 2일부터 일부 유럽국가에서만 출시 예정 (영국, 프랑스, 덴마크, 스웨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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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1) TV 위에 뭔가를 쉽게 얹어 놓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레고 미피, 플레이 모빌등의 귀여운 것들… 

2) TV위에 Xbox 키넥트를 보조 액세서리 쓰지 않고도 올려둘 수 있다. 

3) 이름이 기가 막히다. Serif라니… 

4) 비슷한 느낌의 LG 레트로 TV보다 조금 더 세련된 맛이 있다. 


 

단점 


1) 얇은 디스플레이를 쓸데없이 두껍게 만들었다? 가구 같은 느낌을 위해서? 

2) 40인치, 32인치, 21인치 3가지 타입으로 준비되어있다. 21인치 없애고 55인치 추가해주세요.

 

(2016-01-24) 월간디자인 16년 1월호 기사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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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 프레임 형태의 의자... 나무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프레임에 고풍스러운 의자 이미지를 스판천에 프린트하였다. 스툴, 암체어, 소파 3가지 종류가 있다.



1) 스툴  

2) 암체어

3) 소파 

http://yoy-idea.jp/works/canvas/

디자이너 : YOY 스튜디오 (오노 나오키 + 야마모토 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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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pener_
    2013.05.11 2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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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어....
  2. 핀치바보
    2013.07.25 04: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이디어 대박... 갖고싶다...
  3. 루카치노
    2014.01.17 13:4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디서 많이 본건데,,,,도용 디자인이네

1) 6년만에 새롭게 출시하는 레고 마인드 스톰 EV3, $349.99 가격으로 2013년 여름  출시 예정... 이번 버전에는 핵심모듈 NXT브릭에 SD카드 슬롯이 포함되었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도 프로그래밍이 가능해졌다. 

http://mashable.com/2013/01/07/lego-taking-robotics-to-next-level-with-mindstorms-ev3/

lego_mindstorm_ev3_brochure.pdf

2) LG전자 구글TV 2013년 1분기 한국시장 출시

http://www.etnews.com/news/home_mobile/living/2703239_1482.html

3) MS 캠퍼스에 도둑이 들었는데, 애플 제품만 훔쳐갔다는 루머가 있었다... 그런데 얼마전 경찰이 확인을 해줬다고 한다. MS 제품들은 안 가져가고, 아이패드 5대만 훔쳐 달아났다고...

http://www.theregister.co.uk/2013/01/07/ipad_theft_microsoft_campus/

4) 베스트 오브 킥스타터 2012

http://www.kickstarter.com/year/2012

5) 포드, GM 외부 개발자들에게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랫폼 개방 선언 (2013 CES)

http://www.wired.com/autopia/2013/01/ces-2013-ford-gm-app-developers/

6) 이것이 바로 소니의 미래...

7) 얼룩말에는 왜 줄무늬가 있나? 수면병을 일으키는 기생충... (네이버캐스트)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21&contents_id=18759

8) 2013 CES 베스트 제품 정리... TV는 도시바 84인치 4K L9300, 스마트폰은 소니 방수 엑스페리아Z, 카메라는 후지필름 X100S...

http://www.bestchoicereviews.org/electronics/ces-trends-2013/

9) 노키아 Human Form... 이것이 노키아의 현재수준...

10) UX디자이너가 읽어야 할 심리학 책 10권... http://story.pxd.co.kr/623

11) 피터 슈라이어 기아차 사장, 현대자동차 디자인도 이끈다.

http://m.hankyung.com/apps/news.view?category=general&aid=201301138114g

12) ‘연구 개발에 100억 달러’ 마이크로소프트의 혁신 바로 보기... (키넥트 수퍼키드 데모 동영상은 비메오에서 삭제됨...) http://www.itworld.co.kr/news/79626

13) 독일 젠하이저, CEO 없는 비상장회사_창업자 3세 포함된 사장단, 8억달러 고급헤드폰 시장 1위, 獨·아일랜드에 제조 기반 고급화 전략으로 승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1/11/2013011101432.html?Dep0=twitter

14) 컴팩트 풀프레임 카메라, 소니 Cybershot DSC-RX1 팝코넷 리뷰

http://www.popco.net/zboard/view.php?id=dica_review&no=842



15) 시사인에서 정리한 LG와 삼성, 질시와 반목의역사... 삼성과 엘지는 전자 분야에서 유치찬란하게 싸워왔다. 냉장고에 물을 부어 용량을 비교하는 식의 홍보전은 물론이고, 권모술수를 동원한 싸움이 이어졌다. 그러나 뒤로는 각종 담합을 저지르기도 했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07

16) 4개파트로 분리되는 머큐리 탠덤 카약 by Point 65 Kayaks 봄이되면 구입예정?

17) 센스있는 마케팅 홍보 아이디어 15선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3&no=33925

18) 2013 CES 간단정리... http://blog.naver.com/cmoonn/175751641

19) 85인치 삼성 S9 UHD 4K TV... 마치 화이트보드같은 프레임이 독특하긴한데, 좀 애매하다. 신선한것 같기도 하고, 좀 오버한것 같기도 하고...

http://www.engadget.com/2013/01/07/samsung-ultra-hd-un85s9/

20) 인도갑부 Datta Phuge의 금으로 만든 셔츠... 머..멋지다...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2257209/Wealthy-Indian-Datta-Phuge-spends-14-000-shirt-GOLD-impress-ladies.html

21) 펀샵의 뽀글이 리뷰... 굿~

http://www.funshop.co.kr/vs/detail.aspx?itemno=17961

22)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35mm 아날로그 네가티브 필름을 스캐닝하는 Lomography가 킥스타터에서 성공적 펀딩 중...

http://www.kickstarter.com/projects/lomography/the-lomography-smartphone-film-scanner

23) 3D 프린터의 재료인 필라멘트를 폐플라스틱에서 추출하는 Filabot...

http://www.wired.com/design/2013/01/filabot-plastic-recycler/

24) [월간 디자인] 노인용 휴대폰, 라쿠라쿠폰 총정리

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info_id=61261&category=000000060003

25) 일반인도 척척 "DIY 앱 시대가 다가온다"

DIY앱저작툴_LG경제연구원.pdf

http://www.etnews.com/news/contents/contents/2709946_1487.html

26) 은행서비스와 게임의 만남... 얼마든지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가능할듯...

http://thefinancialbrand.com/25728/gamification-in-retail-banking/

27) 라면그릇에 아이폰을 꽂을 수 있게 디자인된 스마트(?)라면그릇... 전화기에 라면국물튀니까 조심조심...

http://news.cnet.com/8301-17938_105-57564751-1/anti-loneliness-ramen-bowl-invites-your-phone-to-dinner/

28) 현대기아차 `차량IT개발센터`가 신설 4개월만에 차량 IT 융합 및 스마트카 개발 전진기지로 주목받고 있다.

http://www.etnews.com/news/home_mobile/automobile/2710642_1485.html

29) '미생'의 작가 윤태호 인터뷰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culture/music/571334.html

30) 중국 PC업체 레노보, 블랙베리폰 삼키나...

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301/e2013012520275369760.htm

31) 다시 뭉친 벤처... '한국의 실리콘밸리' 이곳이 뜨겁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6839500&cp=nv

32) 일본 이동통신 사업자 NTT 도코모를 통해 올 봄 출시될 예정인 NEC의 신제품 ‘미디아스 W N-05E’는 스마트폰이 하나의 화면만 가진다는 통념을 깬, 총 2개의 디스플레이 (960x540 해상도의 4.3인치 화면이 2개)를 갖춘 모델이다.

33) '내가 하는 편이 빠르다' 병에 관한 정리...

http://naridy.egloos.com/4769991

34) Airbnb와 비슷한 컨셉으로 스튜디오를 공유하는 웹플랫폼사이트 "오픈 스튜디오 클럽"...

http://openstudioclub.com/

35) 공룡포털 NHN 회사쪼개기 윤곽 나왔다... (머니투데이)

http://media.daum.net/economic/stock/others/newsview?newsid=20130129050005203&RIGHT_COMM=R11

36) 현재 NHN 최대주주의 전체 지분율은 9.25%. 이 가운데 이해진 의장이 4.64%로 가장 많고 그다음이 이준호 NHN 최고운영책임자(COO)로 3.74%를 갖고 있다. 업계에선 사내 최대 지분을 쥔 이들 사이가 틀어진 게 이번 기업 분할 결정의 실제적 배경이라는 얘기가 떠돈다. 증권가에선 이 때문에 이해진 의장은 NHN 존속법인 이사회 의장을 그대로 유지하고 사내 2대 주주인 이준호 COO가 장차 독립할 한게임 부문의 의장이 되는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3&no=99677

37) '1.4 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 SUV, 쉐보레 '트랙스' 사전계약돌입... 가격이 관건인데, 인터넷에는 1,750만원~2,350만원으로 가격대가 돌고 있음...

http://media.daum.net/economic/autos/newsview?newsid=20130128105303241

38) 번들 이어폰의 지존, LG 쿼드비트 개발자에게 직접 듣는 탄생 비화

http://social.lge.co.kr/lg_story/the_blog/product/quadbeat_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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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바르셀로나 베이스의 디자인 스튜디오 company & company에서 디자인한 일자로 접어지는 나무 사다리 Corner ladder 컨셉...

http://www.companyandcompany.net/project.php?project=10





다만, 인터넷을 뒤져보니 일자로 접어지는 사다리컨셉은 이미 여러군데에서 시판중... 

1)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일자사다리 ($135) : http://www.handandpowertoolshop.com/ladders-scaffolding/gpl-folding-ladders-sld-d7-double-sided-compact-folding-ladder_g763837.html

2) 비슷한 컨셉의 중국제 : http://www.diytrade.com/china/pd/6990174/Folding_ladd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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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7.17 00: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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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걱.. 135딸러.. 역시 비싸군요;
  2. 2012.07.17 01: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과연 획기적인데,, 튼튼하기도 할지..ㅋㅋ
  3. 양순모
    2012.08.07 14:5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 페북에 좀 퍼갑니다. *^^* 잘 지내시죠? ㅎㅎ

♨ 3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28) 아이폰, 아이패드용 USB 발광 충전 케이블... 충전이 완료되면 불빛도 꺼진다.
--> http://akiba-pc.watch.impress.co.jp/hotline/20120324/etc_xenon.html

27) [LG경제연구원] 무선전력 전송기술 관련 자료
-->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ind/LGBI1189-16_20120319091219.pdf

wireless_power_2012_0325.pdf

26) 타코배달하는 무인쿼드콥터?!... 일단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이리어에서만 가능하고, 주문은 스마트폰으로... --> http://tacocopter.com/

25) 이런 생수병 디자인은 난생 처음... 제주 프리미엄 워터 디자인 공모전 대상...
--> http://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112845

24) 레고 스타워즈 10225 R2-D2™ 등장... 높이는 약 30cm, 올5월 180USD로 발매예정...

23) 근사한 다스베이더 초상화! 
--> http://www.mymodernmet.com/profiles/blogs/new-star-wars-identities-portraits


22) 특별한 SW 개발지식없이 스마트폰앱을 만드는 방법... --> inews24


21) '곧 망할 것' 같은 IT기술 TOP 5...


20) 제네바 모터쇼 2012 현대 자동차 프레스 컨퍼런스 동영상 (19분)

19) USB 포트가 달린 전자렌지, BGH 퀵쉐프 : 특별할거 없는 전자렌지에서 (조리가 끝나면...) beep음 대신, 캘리포니아 드리밍이 흘러나온다... 

18) 프랑스의 자동차 부품회사 Valeo가 제안하는 스마트폰 무인 파킹 시스템, Park4U 데모

17) Fluent.io : 지메일을 트위터처럼 스트림화해주는 서비스


16) 충격적인 스마트폰 악세사리의 등장... http://www.tangramshop.co.kr/surl/P/19

15) [월간디자인 3월호] 그래픽디자인과 요리를 전공한 기업형 패션 디자이너 정구호 인터뷰

-->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info_id=58887&c_id=00010004

--> http://www.samsungblogs.com/1293 (삼성블로그 인터뷰)

14) 조나단 아이브는 3월 12일, 런던 이브닝스탠더드와의 인터뷰에서 애플과 경쟁자들 사이에 차별화를 가져다 주는 요인, 그리고 왜 애플의 경쟁자들이 신제품을 도입하려 할 때 실패하는지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밝혔다. “경쟁자들은 기본적인 문제를 풀려고 노력하는 대신 뭔가 다른 것을 하려고 너무 바쁘다. 즉, 뭔가 색다른 것에만 관심을 갖거나, 또는 새롭게 보이기만을 원한다. 나는 이런 것들이 아주 잘못된 목표라고 생각한다. 제품은 진정으로(genuinely) 더 좋아져야 한다”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313175551

13) 벽돌각설탕 by John Truex : http://www.behance.net/gallery/Sugar-Blocks/61460

12) Faceture : 0.5미리짜리 플라스틱 쉬트로 비정형 연속 삼각면형태의 몰드를 만들고 수용성 캐스팅 레진을 부어 만드는 근사한 화병 FACETURE... 디자이너는 Phil Cuttance (뉴질랜드) 

11) 헬로키티 신제품 등장...



10) 이.. 이것은 루이비통 수세미... ㅡ,.ㅡ;;

9) 팬톤 비자 카드 --> http://designyoutrust.com/2011/12/01/pantone-visa-card/

8)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1ms 짜리 하이 퍼포먼스 터치 디스플레이 데모

7) 우리 회사 직원의 아이디어는 모두 헛소리다. 우리 회사 직원이기 때문이다. 경쟁사 직원의 아이디어는 모두 천재적이다. 경쟁사 직원이기 때문이다. (마르틴 베를레)

6)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키넥트와 피코프로젝터를 사용한 웨어러블 멀티터치 프로젝터 컨셉

5) 재미있는 잡코리아 씨리즈 광고모음... 웃겨...

4)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결합(?)으로 만들어낸 우클레레앱, 퓨쳐레레...


3) 리얼 스튜디오 데스크톱 에디션은 맥 OS X, 윈도우, 리눅스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드래그 앤 드롭 인터페이스와 객채중심언어로 코드에 대해서 알지 못해도 SW를 만들 수 있도록 해 준다. --> http://www.realsoftware.com/movies/intro_video_full.php

2) 세계최고의 럭셔리 SUV 벤틀리 EXP 9F 컨셉 등장 : 12기통 610마력 엔진이 탑재되어있다...
--> http://on.wsj.com/zNlrSb

1) 독특한 형태의 LED 도난방지 자전거 라이트 (Gotham Bicycle Defense) : 쉽게 훔쳐가지 못하도록 설계되어 있고,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 있다. AA배터리 3개로 100시간사용가능… 
--> kicksta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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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04 09: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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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보고 있습니다. 잡코리아 보고 뿜을뻔 했습니다...+_+
    벤틀리는 인상적입니다 언제나...


"수많은 인터랙티브 제품이 하루가 다르게 쏟아진다. 저마다 멋진 문구로 치장한다. 사용자의 삶을 더욱 편하게 해주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해 준다고 한다.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이끈다고 떠든다. 하지만 정작 살아남는 제품은 많지 않다. 약속을 지키는 제품도 거의 없다. 왜 그럴까? 기술에만 지나치게 집착하는 개발과정 때문이다. 미래의 디자인은 전통적인 디자인과는 다른 무언가가 필요하다. 다가오는 미래의 디자인 문제는 훨씬 더 복잡하다. 과거의 디자인 방식을 모두 버릴 필요는 없다. 새로운 기술과 능력을 더해 발전시켜야 한다."

"사용자 경험스케치 (원제 : Sketching User Experiences: getting the design right and the right design) "는 크게 두가지 주제로 정리된 책이다. 첫째, 좋은 디자인은 무엇이며, 좋은 디자인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둘째, UX디자인에서 스케치 (여기서 스케치란 간단한 프로토타입이나 워킹 샘플의 의미)의 중요성과 다양한 스케치 방법론에 대한 조명... 기본적으로는 훌륭한 책인데, 쉽게 읽히지는 않는다. (사설이 너무 길어 집중이 쉽지 않음... ㅡ,.ㅡ;;) 500페이지 가까운 분량을 400페이지 정도로 더 정리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책... ★★★★☆

※ 저자소개 : 원래 음악가였던 빌 벅스턴은 30여 년 전부터 컴퓨터를 활용한 음악활동을 했다. 스튜디오와 무대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기술이 미치는 긍정적 영향과 부정적 측면을 깨닫고, 이를 바탕으로 디자인 리서치 분야에 몸담고 나서 '인간의 얼굴을 한 기술'과 '사용자 인터랙션'에 천착하게 되었다. 30여 년 동안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기술을 사용자에 맞게 디자인하는 방법을 연구했다. 또한 음악, 영화, 산업 디자인 등 창의적인 분야에 기술을 적용하는 리서치 전문가로 활동하였다. 마이크로소프트에 근무하기 전에는 제록스 팔로알토 연구소의 연구원, 토론토대학의 교수, 알리아스 리서치 및 SGI의 대표 연구원으로 일했다. 2002년, 타임지가 캐나다 최고의 디자이너 5인 중 한 명으로 선정한 바 있고, 2008년에는 HCI 분야에서의 업적을 인정받아 ACM/SIGCHI 학회로부터 10번째 명예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지금은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센터의 연구원으로 리서치와 기업 문화를 디자인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ix : 사용자 인터랙션은 시간에 따른 행동의 변화를 다룬다. 책상에 앉아 정지된 인터페이스 화면 두어장을 그리는 것이 과연 진정한 UX디자인이라 할 수 있을까? UX디자이너에게 있어 스케치란 과연 무엇일까?

xi : 경험이란 행동과 시간의 역학적 결과물이다.

xi : 하루도 빠짐없이 신제품과 신기술이 등장하고 있다. 저마다 삶을 더욱 윤택하게 해준다고 주장한다. 사용자가 겪는 문제를 해결해주고, 더 나은 세상을 제공한다고 떠든다. 정작 살아남는 제품은 많지 않다. 광고에서 선전하는 약속을 지키는 디자인은 소수에 지나지 않는다. 과거의 실패를 바탕으로 디자인 환경이 점점 나아지고 있을까? 전혀 그렇지 않다. 진정 사용자를 생각하는 프로세스를 고민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주먹구구식의 디자인 프로세스가 판을 치고 있다. 적당히 총을 겨눈 뒤 하나쯤 들어맞기를 기대하는 셈이다.

xiii : 콘텐트는 콘텐트일 뿐이다... Context가 왕이다.

xiv : UX디자인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회사는 많지 않다. 디자인의 역할이 불분명한 경우도 많다. 그래서 디자이너의 역할이 극히 축소되곤 한다. UX, UI디자이너와 사용성 전문가를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제품 디자이너가 말하는 디자인과 인터랙션 디자이너의 영역을 혼동하는 경우도 있다.

xv : 심리학자인 Jean Piaget는 "현명함이란 변화를 받아들이는 능력"이라고 말했다. 엄청난 변화가 다가오고 있다.

xvii : 일하고 있는 회사에서 디자인 의사 결정권자는 누구인가? 그들 스스로 자신이 디자인 의사결정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는가? 우리 회사의 디자인 리더가 임원진에 속하는가? 회장에게 보고하는 최고 디자인 책임자 Chief Design Officer가 있는가?

16p : 그린란드 동부의 아마사리크에서 이뉴잇족이 나무를 깎아 제작한 지도... 아래 사진은 해안의 형태와 협만, 산의 위치를 보여주는 지도다. 카약으로 항해하고 정박시킬 수 있는 장소도 확인할 수 있다. 이런 지도는 장갑 속에 넣고 손으로 느껴서 읽을 수도 있다. 손을 따뜻하게 유지할 수도 있다. 물에 떨어뜨리더라도 떠오르기 때문에 잃어버릴 염려도 적다. 10미터 위에서 떨어뜨려도 부러지지 않는다. 배터리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중간에 꺼질 염려도 없다. 일반 사람들에게는 그저 나무조각에 불과한 재료로 이뉴잇은 멋진 지도를 만들어 냈다.

http://pencilandpipette.files.wordpress.com/2010/01/inuit-3d-map1.jpg?w=600&h=369

20p : 좋은 디자인은 혁신에 악영향을 미친다. 엉터리 디자인보다 훨씬 더 발전을 어렵게 만든다. 혁신의 속도를 늦추고 디자인을 정체시키고 따라서 타성에 젖게 된다. 그 결과 대체가 어려워지고, 심지어 함계 수명이 지난뒤에도 개선없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

37p : 훌륭한 스타일과 디자인은 제품의 약점이 가져오는 나쁜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아이팟은 각 세대마다 디자인 문제가 많았으나 크게 문제되지 않았다.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아이팟의 강점이 훨씬 컸기 때문이다.

41p : 애플은 아이팟 판매로 얻은 수익만큼이나 아이팟 액세서리에서도 큰 수익을 얻고 있다. 액세서리 수익이 더 클 수도 있다.

61p : 어도비는 세계적으로유명한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회사의 역사도 꽤 오래된 편이다. 그래서 성공적인 기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재미있는 것은 일러스트레이터와 아크로뱃, 단 두개의 제품만이 어도비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것이라는 사실이다. 그외의 모든 제품은 인수합병을 통해 얻어진 것이다. 어도비의 가장 성공적인 제품인 포토샵 역시 기업인수 덕분이었다. 매크로미디어를 인수하면서 다양한 제품군을 흡수하게 됐다.


73p : 대부분의 기업이 잘못된 믿음을 바탕으로 프로젝트에 착수하곤 한다. 흔히들 착각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프로젝트 초기부터 필요한 것을 정확히 알고 있다고 믿는다. 2) 프로젝트를 구현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모두 갖추었다고 믿는다.

74p :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시점에 디자인하는 제품을 이미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이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도중에 제품 자체가 바뀌거나 크게 수정되는 경우가 많다. 중간에 얻은 새로운 정보 때문에 제품을 수정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혹은 시장환경이 바뀌어서 어쩔 수 없이 제품을 바꿔야 하는 수도 있다. 이런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디자인 프로세스를 갖춰야 한다. 새로운 정보와 드러나는 실수를 쉽게 파악하고 적은 비용으로 수정할 수 있어야 한다.

75p : 디자인의 두가지 측면은 문제 설정과 문제 해결이다. 문제설정은 "무엇을 만드는 것이 옳은가?"라는 것이고, 문제 해결이란 "어떻게 이것을 만들까?"라고 물어보는 것이다.

78p : "제대로 된 기획과 디자인 방법을 적용할 만한 비용이 없다는 건 이해할 수 없어요. 제품 출시가 늦어지는 데 들어가는 비용은 항상 충당하고 있잖아요? 엉터리 기획과 디자인, 점검 방법 덕분에 쏟아지는 수많은 오류를 수정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은 어디서 나오는 거죠? 제대로 된 기획과 디자인 프로세스를 적용하는 데 필요한 비용은 오류가 가득한 엉터리 제품을 시장에 늦게 출시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런데 어째서 비용이 허락하지 않는다는 거죠?"

80p : 디자인을 하는 데는 실제 디자인 말고도 들어가는 노력이 많다. 하지만 이런 면들은 쉽게 세상에 드러나지 않는다. 디자이너는 프로답게 계획을 세울줄 알아야 한다. 일정을 계획하고, 마감일을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 상상의 나래를 펼칠 때와 구체적인 실무 작업에 착수할 때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81p : 디자이너가 창의력을 발휘해 프로젝트의 가능성을 이끌어내려면 충분한 자유가 필요하다. 계획하는 자세가 디자이너에게 창의적인 힘과 자유를 제공한다.


83p : 내가 아는 한, 프로젝트가 가장 크게 실패한 경우는 리서치 단계를 무시했기 때문에 발생한다. 아직 풀리지 않은 리서치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제품개발에 착수한 회사가 있었다. 제품에 큰 영향을 미치는 기술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는데도 개발을 감행한 것이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스케줄에 맞춰 나오는 것이 아니다. 촉박한 스케줄만 믿고 훌륭한 제품을 디자인할 수는 없다. 도박은 카지노에서나 하는 것이다. 개발팀과 분리된 리서치팀을 따로 운영해야 위험한 도박을 피할 수 있다.

94p : 수퍼마켓에서 산 물건의 금액을 계산할 줄 안다고 수학자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집을 예쁘게 꾸밀 줄 안다고 디자이너가 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96p : 디자인의 중요성을 부르짖는 사람은 많다. 스스로 디자이너라고 자부하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전문적인 영역으로서의 디자인의 기술과 능력을 이해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97p : '디자인'이란 아무도 살 수 없을 것처럼 꾸며진 인테리어 공간이나 아무도 입을 수 없는 옷을 말하는 것도 아니다.

114p : 스케치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지니고 있다.1) 빠르다 : 스케치는 매우 빠르게 작업할 수 있다. 적어도 빠르게 작업했다는 느낌을 전달한다.2) 타이밍이 중요하다 : 필요할 때면 언제든지 스케치를 제공할 수 있다.3) 저렴하다 : 스케치는 적은 비용으로 제작할 수 있다. 컨셉을 연구하는 데 비용이 문제가 돼서는 안된다. 특히 디자인 프로세스의 초반에는 더욱 그렇다.4) 버릴 수 있다 : 완성한 작품을 쉽게 버릴 수 없다면 스케치가 아니다. 스케치의 중요성은 컨셉에 있다. 스케치의 그림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스케치는 쉽게 버릴 수 있도록 제작되기 때문에 더욱 가치가 있다.5) 풍부하다 : 스케치가 개별적으로 존재하는 경우는 드물다. 스케치는 일반적으로 개개의 그림보다는 시리즈나 모음으로 존재할 때 더욱 의미가 있다.6) 명쾌한 시각언어 : 스케치에는 오랫동안 이어져 온 독특한 스타일이 있다. 이 스타일은 스케치를 다른 종류의 렌더링과 구분시켜 준다. 이런 스타일은 이 그림이 스케치라는 점을 명확하게 전달한다. 접점을 지나쳐 그려진 거친 선은 스케치만의 독특한 스타일 중 하나다.7) 독특한 형태 : 스케치에 나타난 그림의 형태는 매우 유연하다. 이런 특징은 스케치가 매우 자유롭고 개방돼 있다는 느낌을 전달한다. 스케치는 정밀하고 분명한 것이 아니다. 정교함은 기술적인 렌더링의 특징이다.8) 최소한의 세부묘사 : 전달하고자 하는 컨셉과 목적에 맞는 내용만 스케치에 포함해야 한다. 지나친 세부 묘사는 오히려 방해가 된다. 그림이 아무리 아름답고 정교하더라도 소용이 없다. '적절한' 수준을 넘기면 아니한 것만 못하다.9) 적절한 수준의 묘사 : 스케치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 수준 이상으로 묘사해서는 안된다. 적절한 수준으로만 정확하게 보여주는 게 도움이 된다.10) 최종 결정이 아닌 제안과 탐색 : 스케치는 '명령'이 아니라 '제안'을 한다. 스케치의 가치는 그림 자체에 있지 않다. 스케치가 제안하는 것으로부터 더 많은 대화와 인터랙션, 실천으로 이어지는 촉진제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다. 스케치는 적절하고 바람직한 다음 단계를 자극하는 셈이다.11) 불분명함 : 스케치는 의도적으로 불분명한 경우가 많다. 이 덕분에 스케치는 다양한 시각에서 해석될 수 있다. 스케치를 그린 디자이너조차 발견하지 못했던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낼 수도 있다.

118p : 스케치와 아이디어는 서로 대화를 주고받는다. 새로운 생각을 바탕으로 스케치를 그리게 된다. 누군가가 그린 스케치를 이해하고 해석하는 과정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불러일으킨다. 골드슈미트는 스케치를 제작하는 과정을 '아이디어 표현과정'이라고 불렀다. 반대로 스케치에서 새로운 생각의 출발점을 찾는 과정은 '디자인 이해과정'이라고 한다.

119p : 디자인의 초기 단계에는 모든 것이 불분명하다. 왜 굳이 처음부터 힘들게 스케치를 해야 하는 걸까? 최종 제품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것이 변경될 것이 뻔하다. 디자인이 자꾸 변하는 이유는 무언가 의문점이 생겼기 때문이다. 스케치의 목적은 바로 이런 질문에 답하는 것이다. 질문은 아주 초기 단계부터 생겨난다. 그러니 스케치도 초기단계부터 시작할 수밖에 없다.

125p : 임원진은 회사 전체에서 디자인 계획과 목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야 한다. 사업 계획과 목표만큼이나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사업 계획과 디자인 계획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한쪽의 성공은 다른 쪽의 성공에 크게 의존한다.

150p : 스케치와 프로토타입 비교

151p : 도자기 제작 수업의 첫 날이었다. 교사는 학생을 두 그룹으로 나눴다. 교실 왼쪽에 앉아 있는 학생들은 오로지 양으로만 성적을 매길 것이고, 교실 오른쪽 학생들은 오로지 질로만 성적을 매길 것이라고 말했다. 성적을 매기는 방법은 아주 간단했다. '양'으로 승부를 매기는 그룹은 학기말에 그동안 만든 도자기의 무게를 재는 것이다. 도자기 무게의 합이 25kg을 넘으면 'A', 20kg을 넘으면 'B'를 받는 식이다. 반면 '질'로 승부를 내는 그룹은 완벽하게 만든 도자기 하나만 제출하면 됐다. 그런데 학기말에 재미있는 일이 발생했다. 가장 훌륭하게 만들어진 질 좋은 도자기는 '양'으로 성적을 받는 그룹에서 나온 것이다. '양'으로 승부를 내는 그룹은 수많은 도자기를 만들어내느라 정신이 없었다. 많은 도자기를 만드는 동안 실수를 거듭하며 결국 훌륭한 도자기를 만드는 법을 배운 것이다. 반면 '질'로 승부를 내는 그룹은 책상에 앉아 완벽한 도자기를 만드는 이론을 터득하는 데 시간을 쏟았다. 하지만 굉장한 이론에도 불구하고 엉터리 도자기밖에는 보여줄 수 없었다. [Bayles & Orland 2001]

152p : 초기 단계에 적절한 투자와 실험을 시도하는 회사는 그리 많지 않다. 특히 소프트웨어 회사의 경우는 더욱 그렇다. 보통 이런 회사는 초기 단계 디자인에 투자할 만한 자본과 여유가 없다고 주장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나중에 가서 잘못된 디자인을 수정하느라 발생하는 엄청난 비용은 잘도 지불하곤 한다. 디자인은 엉망이고 출시일도 늦어지기 마련이다. 이런 비용은 처음 사업 계획에는 전혀 책정되지 않았던 것이다. 하지만 초기 단계에 제대로 디자인을 거치지 않았다면 당연한 귀결이다. 디자인 연구없이 바로 제품 개발에 착수하는 것은 위험하다. 결국 제품을 어떻게든 완성하고 판매하게 되더라도 고만고만한 제품밖에는 만들 수 없다. 기존의 제품과 차별화된 혁신은 꿈도 꿀 수 없다. 다양한 가능성을 탐색해보지 않고 바로 최종제품을 만든다고 생각해보자.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하다.

161p : 훌륭한 디자이너는 항상 옳은 결정을 내리는 사람이 아니다. 항상 새로운 것을 배우는 사람이다. 훌륭한 디자인팀은 이런 사람들로 구성돼야 한다.

167p: 상대의 첫인상만 보고 결혼을 할 수는 없다. 디자인 컨셉을 결정할 때도 마찬가지다. 첫인상만으로 어떤 컨셉을 밀고 나갈지 결정해서는 안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디자인 리뷰에서 첫인상만으로 컨셉을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 디자인 시안을 한 번도 본 적없는 관리팀에서 첫인상을 바탕으로 결정을 내리는 것이다.

189p : 디자인이란 '생각을 실천하는 것'이다.

220p : 디자인 평가 - 그룹 토의인가 아니면 비난의 자리인가? 디자인 평가는 어떤 모습이 되어야 할까? 서로를 비난하는 자리가 될 수도 있다. 평가 받는 사람은 전날 밤을 새기 일쑤다. 신경은 바짝 곤두서 있는 경우가 많다. 마치 스페인의 이단 심문 자리와 유사하다. 디자인 평가는 서로를 존중하고 의미있는 의견을 주고받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 현재 검토하는 디자인 자료를 충분히 이해하는 자리여야 한다. 디자인 평가는 동료나 상사, 부하직원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 평가의 목적은 디자인을 깊이 이해하고 가장 훌륭한 아이디어를 찾기 위한 것이다. 디자이너가 얼마나 출중한지 점수를 매기려는 것이 아니다. 디자인 평가가 끝난 뒤 디자이너에게 상을 주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 자체에 상을 주어야 한다. 개인적인 관계에 얽매여 디자인을 평가해서는 안 된다. 성공적인 디자인을 하려면 의미있는 평가가 필수적이다. 디자인 팀이 하나로 모여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235p : 오늘날 우리가 전혀 알지 못하는 기술이 10년이나 20년 사이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킬 가능성은 매우 적다.

249p : 좋은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데에는 대단한 창의력이 필요하다. 이 아이디어를 이해하는 데에도 그 만큼의 창의력이 요구된다. (앨런 케이, 2002) 좋은 아이디어를 상품화하는 데에는 훨씬 더 많은 창의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좋은 아이디어를 실제화하는 데에는 훌륭한 리더쉽도 필수적이다. (빌 벅스턴)

249p : 회사 전반에 걸쳐 창의력을 새롭게 인식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직원들은 좋은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좋은 아이디어를 이해하는 능력도 갖추어야 한다. 그래야만 훌륭한 아이디어를 받아들이고, 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뭘 해야 하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문화 없이는 큰 비용을 들여 좋은 아이디어를 찾아낸들 제대로 활용할 수 없다.

258p : 디자인 이론과 디자인 방법론의 저자들이 반드시 좋은 디자이너는 아니다. 최고의 디자이너들은 방법론을 저술하기보다는 디자인하는 데 더욱 많은 시간을 쏟는다. 그렇다면 실제로 훌륭한 디자이너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배우는 편이 디자인 방법론자들의 생각을 듣고 있는 쪽보다 훨씬 의미 있을 것이다. (Bryan Lawson)

261p : 실력자는 디자인으로 말한다. 못하는 자들이 말로 디자인한다. (Bryan Lawson)

268p : 인터랙션 시스템을 디자인할 때 가장 피해야 할 것은 처음부터 코드를 작성하는 것이다.

268p : 대다수의 인터랙티브 제품이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개발되며, 따라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제품 개발의 핵심적 역할을 담당한다. 다만, 망치밖에 없는 사람 눈에는 못밖에 안보인다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엔지니어들은 기술을 얻기 위해 고되게 노력하고 많은 비용을 지불한 만큼 그것을 활용하지 못해 안달이다. 고도의 전문기술일수록 그러한 성향은 더욱 세진다. 결국 전문성이란 그밖의 다른 기술을 개발할 기회를 포기함으로써 얻어지는 것이다.

269p : 개발과정의 초기단계는 디자인 부문이 주도해야 한다. 엔지니어가 디자인을 관리하는 것은 디자이너가 엔지니어링을 주도하는 것만큼이나 어불성설이다. 제품 엔지니어에게 디자인의 초기 단계를 맡긴다면 언제 그들의 고질적인 버릇이 튀어나와 일을 그르칠지 모른다.

299p : 역지사지를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시2가지를 살펴보자. 시야가 트이려면 조금은 극단적일 필요가 있다.

① 1960년대 초반 존 하워드 그리핀의 저서 "Black like me : 흑인이 된 백인 이야기"에 등장한다. 이 책은 미국 남부에서 흑인으로 산다는 것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 쓴 작가의 기록이다. 주목할 것은 첫째, 그리핀이 백인이라는 점과 둘째, 이것이 1959년에 쓰여졌다는 사실이다. 당시 남부지역은 인종차별로 인한 갈등이 최고조에 달해 있었다. 그리핀은 피부를 염색하고 외모를 흑인처럼 바꿨다. 그는 한 달 남짓 미시시피, 알라바마, 루이지애나, 조지아 등 남부지역을 두루 돌아다녔다. 그는 흑인의 상황을 관찰하는 것이 아니라 경험하길 원했다. 그리고 '야생에서' 그것을 해냈다.

② "Disguised: A True Story" : 20대 중반의 젊은 산업디자이너 패트리샤 무어의 이야기다. 1979년부터 1981년까지 패트리샤는 메이크업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정기적으로 85세 노인으로 변신했다. 그녀는 경제적 환경의 차이가 노인들의 삶에 끼치는 영향을 체험하고 싶었다. 부유한 사모님, 중산층 할머니, 거지의 세가지 신분에 도전했다. 패트리샤는 노인으로 분장한 겉모습에 만족하지 않았다. 그녀는 늙는 다는 것의 느낌과 물리적인 영향을 모두 체험하고 싶었다. 그녀는 시야를 흐리게 하기 위해 눈에 베이비 오일을 몇 방울 떨어뜨리고 귀에는 왁스로 만든 귀마개를 꽂았다. 나무 막대기를 무릎 뒤에 대고 압박붕대로 두 다리를 칭칭 감았다. 엉덩이에는 고무벨트를 찼다. 신체적 기능을 노인에 맞추려고 무척 노력했다. 관절염이 걸린 상태와 최대한 비슷한 느낌이 들도록 손가락 마디에 테이프를 감고 장갑을 꼈다.

462p : 이전에 몸담았던 회사의 얘기다. 이 회사의 경영자는 질문 받는 족족 늘 한결같이 대답했다.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서 프로세스를 적용합시다." 이런 식의 태도는 문제가 있다. 열에 아홉은 그저 결정을 회피하기 위한 변명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프로세스'라는 것이 너무 자주 책임 회피의 구실로 이용된다는 점이다. 실행상의 책임을 프로세스에 스리슬쩍 떠넘겨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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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몬스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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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29 16: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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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케치를 좋아하는 제품디쟈너 인데요.. 종종 들러서 좋은책 많이 소개받고 갑나다.. 감사합니다. ^^

2011년 11월 8일, 전설의 Bang&Olufsen 디자이너, David Lewis가 72세의 나이로 사망하였습니다.


http://www.bang-olufsen.com/david-lewis-obituary

데이빗 루이스는 40년이상 Bang & Olufsen의 프리랜스 디자이너로 일해왔습니다. 그는 영국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한 후, 그의 와이프 Marianne을 만나 덴마크로 이주했고 계속 덴마크에서 살았습니다. 60년대 Bang & Olufsen의 디자이너였던 Henning Moldenhawer의 회사에서 디자인일을 처음 시작하였고, 몇 년후에는 독립하여 코펜하겐에 디자인 스튜디오를 차렸습니다.

데이빗 루이스는 Bang & Olufsen에 수십년간 지대한 공헌을 하였고, 독특한 디자인 방향성 (왜 이런 디자인이어야만 하는가의 접근이 아닌, 왜 이런 것은 안되지? 라는 디자인 프로세스…)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특별한 프로세스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많이 탄생시켰습니다.

- BeoVision MX TV : 라우드스피커가 스크린 하단에 위치한 세계최초의 TV


- BeoSound Ouverture : 손이 가까이 가면 자동으로 글라스도어가 열리는 오디오 시스템


- BeoSound 9000 : 자동 글라스도어가 장착된 6매 CD 체인저 오디오 시스템



- BeoLab 8000 : 독특한 파이프형태의 스피커





당연히 데이빗 루이스의 디자인은 국제적인 디자인상을 수없이 수상하였고, 몇몇은 뉴욕 MOMA의 영구소장품이 되었습니다. 또한, 수많은 디자인이 헐리우드 블럴버스터 영화에도 소품으로 등장하여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졌습니다.

데이빗 루이스는 디자인적인 재능도 훌륭하였지만 항상 겸손하고 성실하였습니다. 그는 엔지니어들과의 소통을 즐겼으며, 고정관념에 도전하며 언제나 완벽한 해결책을 찾으려 노력하였습니다. 사람들이 본인의 디자인을 얼마나 좋아하냐는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토론을 좋아했고, Bang & Olufsen의 디자이너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항상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우리자신 스스로를 끊임없이 갈고닦아야 합니다." 그는 종종 사물을 뒤집어보곤 했고, 조그만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데이빗 루이스의 스튜디오는 앞으로 Torsten Valeur가 운영을 맡게되고, 계속해서 Bang & Olufsen의 디자인을 책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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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타블렛등을 위한 엘레콤 수도꼭지 스탠드의 다섯번째 씨리즈, 자구치... 얼핏봐서는 뭐하는 건지 모를정도로 독특(?)하다.

재질 : 수도꼭지는 ABS, 물부분은 폴리카보네이트...
가격 : 약 50불
디자인 : nendo (http://www.nend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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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 작은 꽃들을 1cm 간격으로 배열하여 만든 아크릴자 f,l,o,w,e,r,s 
아이디어도 훌륭하지만, 그 섬세한 정성에 아주 그냥 기절할 지경... 특히, 옆면이 예술...
디자이너 테라야마 노리히코 (스튜디오 노트)의 작품...

http://www.studio-note.com/en/studionote.htm

가격 : 219 U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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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명
    2011.07.18 13: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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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절 추가요.
  2. 2011.07.22 15: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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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신 추가요.
  3. cho
    2011.07.26 11: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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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멋지네요...
  4. good
    2011.07.31 16: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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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절추가요.


해외 디자이너 취업/인턴쉽을 위한 이력서작성스킬, 포트폴리오 구성방법, 인터뷰요령, 비자발급프로세스 등의 구체적인 내용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잘 정리되어있는 보석과도 같은 106페이지짜리 PDF문서... 한국디자인진흥원 (KIDP)에서 발행하였다. 






22p : 친구들은 제가 독일 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면 몹시 부러워합니다. 하지만 저는 외국에서 공부하고 일하는 것은 절대 부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환경이 주어진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건 자신의 생각 또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용기가 있는
지 여부입니다. 외국에서 일하는 것을 부러워할 것이 아니라 외국에 나가겠다는 용기를 낸 점을
부러워해야 합니다. 익숙한 것을 과감히 버리고 낯선 곳에 뛰어든다는 것은 그만큼 용기가 필요한
일이니까요. 그래서 ‘바보는 항상 결심만 한다’는 글귀를 늘 가슴에 새겨놓고 있습니다. 외국 생활은 상상하는 것만큼 멋지지만은 않습니다. 자기 자신 그리고 외로움과 끊임없이 싸워야 하거든요. 언어의 장벽 역시 생각보다 높고 문화적인 차이도 좀처럼 좁히지 못해 갈등의 씨앗이 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해외에서 활동을 하고 싶다면 용기를 내야 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결심 대신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반드시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저는 지방 대학 출신이고, 학기 중 장학금을 받는 우등생도 아니었습니다. 졸업한 후 전공에 대한 회의도 느꼈습니다. 다만 디자인이 아닌 다른 길은 생각해본 적이 없었기에 ‘다시 한 번 노력해보자’라고 결심한 것뿐입니다. (김정지 - 독일 베를린예술대학교 제품디자인전공)

26p :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그리고 포트폴리오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중간에 포기하
지 않는 것입니다. 꿈이란 도중에 포기하지만 않으면 언젠가는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머릿속으로 생각만 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행동으로 옮겨보세요. 실패는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부끄러운 것은 도전조차 하지 않는 소극적인 태도입니다. (박준모 - 일본 닛산 시니어 디자이너)

42p :  예를 들어 우리는 대리가 사장처럼 행동하면 구설수에 오르지만, 미국은 그래야만 리더십과
책임감 있는 사람으로 인식되어 승진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개미처럼 일만 하라는 뜻은 아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 가운데 하나가 개미처럼 일하는 것인데, 문제는 이 사실을 표현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겸손이 미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미국 사회에서 겸손은 자신감 부족으로 여겨지기 쉽다. 따라서 자신이 한 일에 대해서는 드러내놓고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 미국에서는 말하지 않으면 그만큼 일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해버린다. 또 문제가 있다면 그 사실을 말해야 한다. 겸손이 미덕이 아닌 만큼 모든 것을 인내하는 것 또한 정답이 아니다. 참기만 하면 문제를 회피하는 사람으로 보일 수 있다. 쉽게 고개 숙이거나, 미안하다는 말도 해서는 안 된다. 이 역시 미덕으로 여기지 않는다. (황성걸 - 모토로라 CXD 서울 스튜디오 담당 상무)

155p : 언젠가부터 ‘디자이너의 글쓰기’에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데, 글쓰기는 뒤로 미루더라도 최소한 ‘디자이너의 글 읽기’는 기본적으로 해야 합니다. (미국 Why Not Smile 김정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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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18 19: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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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부터인가 디자이너로서의 생활을 저버렸었는데...
    이걸 보니 갑자기 무엇인가 다시 시작해야 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덕분에 좋은 정보 받아갑니다.

    항상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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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공간은 주차장(?)으로, 기둥을 박아 넓게 만든 2층은 근사한 잔디 정원으로 꾸민 일본의 최신 농가주택 컨셉... 아무래도 농기계들이 많이 사용되는 현대농업특성상 최대 8대까지 세워둘 수 있고, 약간 지저분해질 수 있는 농기계 주차장과 정원을 시각적으로도 완전히 분리하였다. 물론, 2층 정원에서의 시야도 완벽하게 확보하였다.  

와, 훌륭한 아이디어...

※ 디자인 : Studio Archi Farm (일본)

http://www.archifarm.jp/archi.cgi?mode=html&page=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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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05 14: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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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오면 많이 위험해 보이는데...물론 고려가 된거겠죠?
  2. 2010.07.05 17: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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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물론 고려되었겠죠... 아마도... ^^;
  3. 2010.08.15 17: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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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저런집에서 살고 싶네요~^^
  4. 달고양이
    2010.09.13 15: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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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군더더기라고는 1g도 없어보이는 깔끔함;; 살고싶네요 ㅎㅎㅎ

톰톰 네비게이션 음성안내 녹음중이신 다스 베이더님... 그분을 화나게 하지 말라... ㅋㅋㅋ



[이전글] 2009/06/18 - 오리지날 호머 심슨 목소리가 탑재된 자동차 네비게이션 - Tom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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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노보노
    2010.05.25 15: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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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덤덤덤 덤 덤~덤 덤
  2. afrofilm
    2010.06.07 11: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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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정말 원츄 아이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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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rtlebedev.com/everything/reflectius/

단 한개의 레이저빔과 (모터달린) 60개의 회전거울을 사용하여 디자인된 놀라운 디지털 시계 컨셉... 위 Art. Lebedev Studio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상세한 제작과정과 스케치 및 데모를 볼 수 있다.

※ 디자이너 + 개발자 : Artemy Lebedev (artistic director), Timur Burbayev (art director), Anatol Latotin (designer), Alexei Sharshakov + Hyuh Jin Lee (industrial designers), Alexander Pozdeyev (modeler), Maxim Pavlukhin (engineer), Dmitry Bezverkhy (flash technologist), Anton Veryovkin (visualizator)


아래 첨부된 zip파일은 데모 swf 파일... 압축풀고 브라우저로 Drag & Drop 해서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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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inbow
    2010.04.24 00: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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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이리 멍청한 디자인을 만들어 내는지 알 수가 없네요
    방식의 새로움보다는 보다 깊은 사고가 있었으면 하네요~
    • 하하
      2010.04.28 20: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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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inbow님은 지금까지 얼마나 대단하고 똑똑한 디자인을 봐오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완벽하게 논리적이고 깊이있는 사유만이 대단한 디자인을 만든다고 생각하시나요?
      시도와 실패, 경험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시는 멍청한 사고를 하고계시는듯 하네요..
      단 한마디로 수많은 디자이너와 개발자들을 욕되게하시네요~
    • italianfood
      2010.05.01 06: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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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실패도아니고 대단한작품인데. 2틀철야후 집에와서 습관처럼인터넷하는데.... 엄청피곤한중에도 한눈에시선을잡아끄는 대단한작품이구만. 글쓴사람 욕글이라도 주목받고싶은사람인듯.
  2. 이정현
    2010.04.25 18: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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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용적이고 아니고를 떠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다는건
    그 자체로 의미있는게 아닐까 합니다.
    새로움을 향한 탐구는 미래의 많은 가능성을 남기는 법입니다.
  3. 2010.04.25 23: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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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은 디자인의 과정이나 결과물 뿐만아니라 그 자체로서 또 다른 디자인을 촉발 시킬 수 있는 모티브로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4. Kim
    2010.04.29 04: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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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가 새로운 발상은 그 자체만으로도 그 가치가 있는법

    여태껏 보아왔던것 과 다른 발상이라고 평가 절하하는것은 무지 그자체....

    현재 생활에 접해있는것들중 과거에는 천대시 받았던것들 많이 있었다는걸 잊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5. koh
    2010.04.30 13: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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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 비웃지 않았다면 좋은 아이디어가 아닐수 있다'
    제가 한말이 아니고 테드터너 라는 분이 하신 말씀 ^^
  6. italianfood
    2010.05.01 06: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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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멋지네여.....
    시는 어디에표시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정말 엄청난 아이디어네여~ㅎㅎ
    정면에 분과 초가 표시될거라면.... 시와 분이 표시되는것이 더 낫지않나... 라는생각은 드네여 ㅎㅎ
  7. Rainbow
    2010.05.03 18: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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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디자인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덧글다시는 분도 좋고 싫음이 있으신 것처럼 제 생각에 이 디자인의 약점이 보였기 때문이지요. 제가 똑똑한척하기 위해 다른 사람의 디자인을 폄하하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이 디자인을 바라보는 제 관점은 보통의 SF영화를 접할때처럼 신기하고 기발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란 뜻이며 그런 SF영화 중에서도 스페이스오디세이 같은 깊은 사고기반의 디자인을 좋아하며, 쿨한 디자인보다 따뜻한 디자인을 좋아하는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점을 하나 찍어 보여주어도 이런 사람에게는 이런 경험과 연결되어지고 저런 사람은 저런 경험과 연결되어지는 다양성에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런 관점으로 너그러이 바라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 Rainbow
      2010.05.03 20:4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멍청한 사고, 무지라는 말로 인신공격적인 얘기하신분들! 멍청하고 무지한 사고에서 나오는 말들이 어떤 건지 잘 생각해보시고 얘기를 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과격한 단어로 얘기했던 것은 인정하지만 이건 분명히 평가라는 사실임을 알아두셔야 겠네요. 두분이 얘기한 저에 대한 멍청하고 무지하다는 말은 어떤 기준에서 나오는 건지요?
  8. 비좀오지마!
    2010.05.18 15:1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레인보우님의 얘기에 일부분 동감하는 바입니다. 저 시계는 분명 재밌고 신선한 아이디어입니다. 하지만 저 시계를 통해서 일상에 돌아올 수 있는 피드백의 영향력은 그다지 크다고 보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새로운 아이디어는 또다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가장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저 "새롭기만한" 아이디어로 변화를 꿈꾸기에는 조금 부족합니다.
    새롭기 때문에 그 자체에 가치가 있다기 보다는 새로운 아이디어로 인해서 우리의 일상이나 환경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영향력을 발휘할때 그 아이디어가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고로 제가 봣을 때 저 시계는 새롭기는 하지만 시간을 시각화하여 보여주는 방식 자체는 결국 시계라는 일반적인 정보방식의 큰 틀안에서 벗어나지는 않은 것 같네요.
    그래서 레이져반사라는 기능의 의미자체가 그다지 와닿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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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의 Studio Brussels라는 라디오 방송국의 프로모션용 쿠션 디자인... SitShit... 각종 음악 페스티벌에서 2 유로에 판매되었는데, 눈깜짝할 사이에 수천개가 동나버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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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도금된 스태플스 쥬얼리... 옷에 쿡 찍으면 된다... 가격은 140유로... 헐~

디자이너 : Studio OOOMS (http://oooms.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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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상파울로에 위치한 스튜디오 20.87에서 제안하는 플라스틱박스 책장... 3x3으로 과일 배달용 플라스틱 박스를 옆으로 쌓고, 쓰러지지 않도록 폭이 넓은 끈으로 묶고, 하단에 캐스터까지 달았다.

http://2087.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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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의자를 근사한 소파로 변신시켜주는 소파 드레스... 그냥 씌우기만 하면 된다.

디자이너 : Studio MAEZM (조은환, 신태호)

http://www.maez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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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aspermorrison.com/Shop/index.html


영국 런던 24b Kingsland Road에 위치한 재스퍼 모리슨의 스튜디오 내에 자그마한(?) 샵을 오픈했다고... 런던 갈일 있으면, 잠시 짬을 내서... 아래 지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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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S의 명가, 전설의 웨스트우드 스튜디오가 EA에게 흡수합병되어 사라져 버리고, 7년후, C&C 레드얼럿 씨리즈의 최신 3탄이 드디어 EA 로스엔젤레스 스튜디오를 통해 부활하였다. 국내에서는 연합군, 소련에 이어 제3종족으로 일본제국이 등장한다는 이유만으로 출시되기 전부터 참 말도 많았던 게임이다. 스토리는 좀 황당한 편... 소련에서 타임머신을 개발해, 과거로 돌아가고, 연합군측의 핵무기 개발자 아인슈타인을 시간의 틈으로 날려버린후, 현재로 다시 돌아와 최신 무기로 연합군을 대파해 나가고 있는데, 이때 난데없는 일본군 (엠파이어 오브 라이징선)이 소련으로 쳐들어온다는 내용... (타임머신 때문에, 2차대전, 태평양 전쟁 자체가 일어나지 않았다는 설정...) 아무튼, 그래픽, 밸런스, 게임성, 캠페인 등 모든면에서 최고의 퀄리티를 보여주는 뛰어난 RTS 게임중 하나임에 틀림없다.  

이번 씨리즈의 장점...

1) 무기체계에서나 공장건설까지, 각 종족마다 독특한 개성을 지니게 되었다. 예를 들어, 연합군의 경우, 생산버튼을 누르고, 일정시간이 지나면, 땅에 건물을 배치할 수 있지만, 소련군은 건설할 곳을 미리 배치하고, 일정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일본군의 경우에는 나노 코어라는 건설 차량을 생산해 적절한 위치로 이동을 시키면, 일정시간후, 건물로 변신하게 된다. 종족간 무기체계 또한, 육해공 모든 무기 전부 비슷한게 하나도 없을 정도로, 개성넘치게 디자인 되어져 있다. 게다가, 육해공 유닛이 골고루 발달되어 있어, 지상전, 해상전, 공중전 모두 가능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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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련측 최강의 해상유닛 드레드노트 전함... 미사일 3연발 공격이면 완전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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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력도 쓸만하고, 탱크도 옮길수 있는 유용한 소련측 헬리콥터, 트윈 블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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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군 최고의 탱크 유닛... 화력은 좋으나, 장갑이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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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을 나는 일본 지상군 병사 로켓 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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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거리 레이저포가 강력한 쇼군 배틀쉽...

2) 2인1조 협동 싱글플레이 미션 : 홀로 외롭게(?) 적을 상대하는게 아니라, 인공지능으로 운용되는 공동사령관이 있어, 2인1조로 협동하여 적을 물리칠수 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롭다. (사실 그렇게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님... ㅡ,.ㅡ;;) 또한, 각 미션마다 브리핑을 해주는 여성장교들이 엄청 매력적이고 (일본은 제외), 미션 끝물에 가면, 플레이여에게 노골적으로 들이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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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군측의 Eva McKenna 중위역의 Gemma Atkinson... 살짝 쳐진눈의 순진한 얼굴과 육감적인 몸매가 매력적인 최고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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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련군 미션플레이시 등장하는 Dasha Fedorovich역의 Ivana Milicev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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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좌관, 영웅 아가씨들 총집합...

3) 3D 퀄리티 : 현존하는 3D RTS중, 움직임이나 특수효과 모두, 거의 최고수준 정점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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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영웅유닛 등장 : 연합군측의 타냐 (쌍권총, C4폭약이 주무기), 소련군측의 나타샤 (드라구노프저격총, 폭격기 호출), 일본측의 초능력 여고생 유리코 (날아다니면서 고함지르기) --> 이중 최고는 역시 유리코 오메가... 여기저기 날아다니며 고함 몇번 지르고, 각종 무기들 하늘로 날려대면, 당할자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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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군측의 쌍권총잡이 타냐... 적진 깊숙이 침투하여 건물 여러채를 한방에 무너뜨려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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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타샤역의 Gina Car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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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재만으로도 두려운 여고생 초능력자, 유리코 오메가

5) 엠파이어 오브 라이징선 (일본군)의 독특한 유닛 디자인 : 마크로스 느낌의 변신로봇 메카텐구, 괴수 로봇 킹 오니, 일본군 미션 중반쯤 나오는 세발달린 초거대 로봇 쇼군 집행자 (아군유닛까지 무참히 짓밟아버린다...)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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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에서는 제트 텐구... 지상에서는 메카 텐구... 굉장히 유용한 지상+공중 유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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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군 로봇 킹 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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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거대 샴세쌍둥이 로봇 유닛... 쇼군 집행자... 느리지만, 치명적이다.

6) 귀염둥이 동물 유닛들의 등장 : 곰돌이 (소련), 멍멍이 (연합군), 돌고래 (연합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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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련군측의 곰돌이 War 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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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군측의 멍멍이 Attack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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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군측의 돌고래... 끽끽~ 초음파공격이 나름 유용한 해상유닛

7) 캠페인의 완성도 : 모두 합쳐 27개의 미션이 준비되어 있는데, 모든 미션이 굉장히 치밀하게, 그리고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다. 물론, 미션 중간중간 삽입되어 있는 상당량의 하이퀄리티 동영상 보는 맛도 최고...

8) 훌륭한 사운드트랙 : 장중하면서도 드라마틱한 최고의 오프닝음악... 작곡가는 프랭크 클래파키... Red Alert3 soundtrack이나 Hell march로 이동키에서 검색해보면, 바로 들어볼 수 있다.

"레드얼럿3"RTS 게임을 특히 좋아하는 유저, 기존 "C&C" 시리즈 팬들 모두 한 번쯤, 꼭 즐겨볼 만한 훌륭한 게임이다. 스토리라인이 무너지는 바람에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서도, 7년 만에 돌아온 씨리즈 후속작으로 보면 소장 가치도 충분하다.


※ 업라이징이라는 확장팩 (스탠드 얼론형)이 현재 개발중이며, 2009년 3월말 발매 예정이라고... 신규게임모드 "Commander's challenge와 4개의 미니 캠페인이 제공될 예정...

http://www.commandandconquer.com/portal/site/redal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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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서울디자인창작스튜디오 입주디자이너 모집공고

서울시에서는(주관:서울산업통상진흥원) 잠재력 있는 차세대 디자이너를 육성하기 위하여 『서울디자인창작스튜디오』입주 디자이너를 다음과 같이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사업목적

  ○ 디자인 잠재력은 높으나 기반이 취약한 차세대 디자이너에게 창작 공간 제공
  ○ 디자인 기업으로서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디자이너의 경쟁력을 높여 디자인 산업 발전에 기여

2. 서울디자인창작스튜디오 개요

  ○ 장    소 :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DMC첨단산업센터 3층 (전용면적 약 2,049㎡)
  ○ 입주기간 : 2008년 8월 ~ 2009년 7월(예정)
  ○ 모집인원 : 약 52팀
  ○ 창작공간 : A형(약 29.7㎡) 40실 / B형(약 14.85㎡)12실 (신청 시 선택)

3. 지원자격 : 국내 차세대 유망 디자이너

  ○ 분 야 : 제품, 환경, 포장, 시각, 멀티미디어 등 산업디자인 관련 전 분야
  ○ 자 격 : 1~3인 디자인스튜디오 운영자, 예비창업자, 프리랜서, 예비디자이너 등

   - 4년제 대학 산업디자인 관련학과 졸업자로서 1년 이상의 실무경력이 있는 자
   - 전문대학 산업디자인 관련학과 졸업자로서 3년 이상의 실무경력이 있는 자
   - 고등학교 졸업자로서 6년 이상의 실무 경력이 있는 자
   - 그 외 한국디자인진흥원 전문인력 기준에 부합한 자

※ 위 기준에 부합하지 않더라도 국내외 유명 디자인상 수상자, 국내외 유명 디자인 전시 참가자 지원 가능

4. 지원내용

  ○ 창작공간 제공(임대료, 임대보증금 무상지원)
  ○ 디자인 지원 시설 제공(정보자료실, 공동 작업실, 공용 장비실, 회의실 등)
  ○ 우수 입주 디자이너 국내, 해외 전시지원(예정)
  ○ 입주 디자이너 지원 프로그램 운영(예정)

       ※ 관리비, 통신(전화)비는 개인 부담

5. 입주조건

  ○ 입주면적(실면적) - A형 : 약 29.7㎡ /  B형 : 약 14.85㎡ (신청 시 선택)
  ○ 입주여건

     - 임대료, 임대보증금 : 서울시 전액 지원
     - 월 관리비 : A형(약 27만원/월), B형(약 13.5만원/월) - 부가세 포함

      ※ 3 개 월 분   관 리 비 에   대 한  보 증 금   선 납   예 정

  ○ 입주기간 : 기본 1년
  ○ 연장기간 : 입주업체의 신청 및 평가에 따라 1년 단위의 입주기간 연장 가능
                     (단, 최장 2년을 초과할 수 없음)
  ○ 입주제한 : 기존에 유사 디자인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한 경험이 있거나, 유사기관 공모 등 기타 사업에서 의무를 다하지 못한 개인 및 창작팀, 업체는 대상에서 제외

     ※ 1차 입주 디자이너 취소 시 후보자 중 선별하여 2차 입주
     ※ 입주 선정 후 2개월 이내에 사업장 소재지를 『서울디자인창작스튜디오』로 이전 신고하거나, 사업자 미등록인 경우 본 『서울디자인창작스튜디오』 소재지로 신규 개설하여야 함. (기간 이내에 사업자등록 미이전 및 미개설 업체는 입주자격이 취소됨)

   


6. 입주신청서 교부 및 접수

  ○ 신청서 교부 및 접수

    - 교부방법 : 신청서 양식은 아래 첨부파일 다운로드
      (www.sba.seoul.kr / www.dcluster.seoul.kr - 게시판 참조)
    - 접수방법 : 우편, 택배  접수 (마감일시 이내 도착분에 한함)
    - 접수기간 : 2008. 6. 9(월) ~ 6. 20(금), 18시까지 (토/일/공휴일 제외)

  ○ 제출서류

    - 입주신청서 1부, 이력서 5부, 활동계획서 5부 (소정양식) ※ 기타 별도자료 제출 가능
    - 포트폴리오 : PPT로 제작(프린트 1부, CD 1부)(전체 작품 수 10점 이내, 동영상은 5분 이내)
    - 기타 첨부자료 : 입주자 주민등록등본 1부, 사업자등록증 사본 1부

      ※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음, 모든 자료는 PC와 호환 되어야 함.
      ※ 문의 및 접수처 : 서울시 강남구 대치3동 514 서울산업통상진흥원 디자인전략 사업팀 (전화 : 02-2222-3835 / 팩스 : 02-2222-3769 / e-mail : bluehoon@sba.seoul.kr)  

7. 심사방법

  ○ 심사위원 : 디자인 분야 및 관계 기관 전문가
  ○ 1차 : 서류 및 포트폴리오 심사 / 2차 : 프리젠테이션 및 면접 심사

      ※ 심사에 최종 선정되었으나 기타 사정에 의해 입주를 포기하거나, 정해진 입주기간
이후 15일 이내에 입주하지 않을 경우 차점자에 입주 기회 부여

  ○ 선정결과 발표 : 7월 초 홈페이지 게재 및 합격자 개별 통지

8. 사업설명회(예정) - 일 자 : 2008. 6. 11(수)
      ※ 기타 세부사항은 추후 www.sba.seoul.kr / www.dcluster.seoul.kr 게시판 참조

9. 추진일정(예정)

  ○ 신청서 접수 : 2008. 6. 9(월) ~ 6. 20(금), 18시까지 (토/일/공휴일 제외)
  ○ 입주선정 심사계획

     - 1차심사(서류심사) : 2008. 6. 25(수)
     - 2차심사(면접심사) : 2008. 7. 2(수)

  ○ 입주자 선정 발표 : 2008. 7. 4(수)
  ○ 입주계약 체결 : 2008. 7. 7(월) ~ 7. 11(금)
  ○ 입주일자 : 2008. 8. 11(월) ~ 8. 3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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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ating House는 프랑스의 Cneai (National contemporary art center for publication)에서 Ronan & Erwan Bouroullec design에 의뢰한, 물에 떠다니는 바지선 스튜디오 (작가와 아티스트들을 위한...)다. 2002년에 개발이 시작되었으나, 자금문제로 2006년에야, 건축가 Jean-Marie Finot과 Denis Daversin의 도움으로 현실화되었다. 총길이는 23미터이고, 강물이나 호수 여기저기 떠다니며, 영감을 얻고, 작업에 몰두 할 수 있는 재미있는 공간이다.

http://www.bouroulle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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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몬스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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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14 12: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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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멋진데요~많이 싣게되면 가라앚아버리겠죠;;;
    저런데서 잠을자면 요즘같은 열대야도 끄떡없겠는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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