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에 해당되는 글 35건

  1. 2014.01.13 아이패드 air 32기가 LTE (3)
  2. 2013.09.11 소니만의 실행력, 탈착식 렌즈뭉치 QX10/QX100 씨리즈 (2)
  3. 2013.01.09 삼성 칼라 레이저 복합기 CLX-3305W 구입기
  4. 2012.07.30 여름휴가 첫날 소일거리 : 맥북에어에 마운틴라이언 설치하기 + 데스크탑 PC mSATA SSD에 윈7 설치하기
  5. 2012.06.02 한참이나 뒤늦은(?) 뉴아이패드 2주 사용기 (3)
  6. 2012.04.05 HP 포토스마트 7510 구입기 (1)
  7. 2012.03.26 사용자 경험스케치 by 빌 벅스턴 ★★★★☆ (1)
  8. 2012.03.06 획으로 쓰는 글씨 : Strokewriter (2012 iF 디자인어워드 커뮤니케이션부문 Gold 수상)
  9. 2011.11.19 2011년 10월 몬스터 링크 + 이미지 모음
  10. 2011.10.30 레고 마인드스톰 디지털 시계 : 타임 트위스터 (2)
  11. 2011.08.31 HTC EVO 4G+ (X515E) 스크린 캡쳐 몇가지 (6)
  12. 2011.08.29 HTC EVO 4G+ (X515E) 구입기 + 3주 사용기 (11)
  13. 2011.07.30 초강추! 미국에서 임대에그로 무선 인터넷 저렴하게 사용하기
  14. 2011.06.21 수직이착륙 오토바이 : 호버 바이크 (호주) (2)
  15. 2011.06.06 모토로라 타블렛 XOOM 1박2일 사용기 (5)
  16. 2011.05.30 갤럭시S2 차별화 기능 총정리 (2)
  17. 2011.05.05 갤럭시S2 하루 사용기 (5)
  18. 2011.04.09 사운드명가 BOSE의 HDTV - 비디오웨이브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1)
  19. 2011.03.26 전동스크루드라이버 2개로 동작하는 전기 삼륜차 EX
  20. 2011.02.04 도요타 : A Glass of Water 마케팅 캠페인 (스웨덴) (2)
  21. 2011.02.01 SKT X LG : 옵티머스 2X 사용기 (3) HDMI 미러링
  22. 2011.01.22 SKT X LG : 옵티머스 2X 사용기 (2) (9)
  23. 2011.01.06 뒤늦은 13.3인치 맥북에어 구입기 + 간단 사용기 (17)
  24. 2010.08.29 많이 늦어버린 아이패드 구입기 + 간략 사용기 (7)
  25. 2010.07.12 소니 하이브리드 카메라 NEX-5 구입기 (4)
  26. 2010.03.02 블랙베리 볼드 9000 2주 사용기 + 팁모음 + 9700과 간단 비교 (14)
  27. 2010.02.25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TAT Home UI 프로토타입 동영상
  28. 2010.02.16 노키아 심비안^3 UI 프리뷰 동영상
  29. 2010.02.08 hTC HD2 윈도모바일 6.5 스마트폰 - 이틀 사용기 (9)
  30. 2009.08.22 페달을 굴려 충전과 가속을 하는 하이브리드 모터사이클 - eROCKIT (1)

아이패드2 16기가를 쓰시던 아버지를 위해 아이패드 air 32기가 LTE를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작년 12월말에 주문하였다. 열흘이상 걸릴거라고 하더니 5일만에 중국에서 DHL로 배송완료되었다. 주문할때 선물포장도 분명 체크했는데, 배달된 제품에는 선물포장이 되어있지 않아 좀 당황스러웠지만, 별거 아니니까 그냥 넘어간다. 


[장점]

- 확실히 가벼워진 무게, 469g 
- 얇아진 두께, 7.5mm 
- 테두리 다이아컷 적용등 애플 특유의 고퀄리티 디테일 
- 통신사 공식대리점에 가서 USIM만 사면 데이터쉐어링에 쉽게 가입할 수 있다. 

[단점] 이라기 보다는... ㅡ,.ㅡ;; 

- 속도가 빨라졌다는 느낌이 확 들지는 않는다. 구버전들의 최적화가 잘되서 그런건가... 3, 4세대 버전 쓰고 있는데 게임 많이 안한다 싶은 사람들은 굳이 바꾸지 않아도 될 것 같다. 
- 배터리성능도 기존과 거의 동일 
- 가격은 89만원으로 여전히 비싼편... 한국에서는 더 비싸다...
- 스마트 커버 가격 5만2천원도 과욕인듯... 심지어 스마트 케이스는 10만9천원...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애플 정품 악세사리의 퀄리티는 극상이다. 싸구려 케이스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 여전히 디스플레이 품질은 오락가락, 뽑기운이 좌우한다... 좌쪽 세로 가장자리가 푸르스름한게 계속 신경쓰인다. 
- 너무 똑같은 디자인, 똑같은 박스로 우려먹으니까 더이상 모으는 재미가 없다. 새제품 사고도 그냥 무덤덤하다. 그리고 박스만 봐서는 아이패드 버전을 쉽게 알 수가 없다. 




1) USIM 슬롯오픈용 핀디자인이 바뀌었다. 참고로 자세히 보면 핀 옆구리에 CHINA라고 인쇄되어 있다. 역시 대륙의 디테일...

2) USIM 슬롯 

3) 라이트닝 슬롯과 스테레오 스피커

4) 회전잠금 버튼, 이런 스위치가 필요하게 될 줄이야...

5) 깨알같은 마이크 디테일...

6) 이어폰 소켓 안쪽에도 화이트로 도색을 하였다.

7) 스마트커버도 좀 더 개선되었다. 쇠경첩이 제거되었다.

8) 좌우베젤이 줄어 휴대성은 확실히 개선되었다.

9) 언제봐도 깔끔한 후면 카메라

10) 홈버튼에 터치 ID 어디로 간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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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호
    2014.02.01 23: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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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터리 성능은 같지만, 중요한게 효율이 높아지고 배터리 용량이 작아져서 충전시간이 짧아진게 반가운 일이었습니다. 아이패드3 정말 충전 오래걸리거든요^^
  2. 2014.06.25 08: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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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심번호는 자우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일반 스마트폰에 연결해서 고품질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소니의 탈착식 렌즈뭉치(?) QX10, QX100의 예약판매가 아마존에서 시작되었다. 

이 제품에는 렌즈와 센서, 이미지 프로세서, microSD 슬롯, 배터리, 마이크, 스피커등이 내장되어있고, 스마트폰과는 NFC/Wi-Fi로 연결한다. 연결후에는 소니의 전용 애플리케이션 '플레이 메모리즈 모바일'를 실행하여 사진을 찍고, 찍은 사진을 스마트폰에 저장할 수 있다. 물론 사진은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본체에 내장된 마이크로SD 카드에도 저장할 수 있다.

QX10 : 1/2.3인치 1800만화소 센서 + 환산 25mm-250mm F/3.3-5.9 렌즈 (250USD) 

QX100 : 1인치 2000만화소 센서 + 환산 28mm-100mm F/1.8-4.9 렌즈 (500USD) 




한국에 출시된다면 가격은 QX10은 30정도, QX100은 60정도로 예상되는데, 가격도 참으로 소니답다는 생각이 든다. 이 정도 가격이면 차라리 하이엔드 디카를 한대 사서 따로 들고다니는게 사실 정답이다. 게다가 막상 따로 들고 다니려면 꽤나 거추장스러울 것이고, 스마트폰과 연결하고 어쩌고 하다보면 귀찮아서라도 잘 안쓰게 될 것 같다. 당연히, 초기기동속도도 느릴 것이고 이미지 딜레이도 좀 있을 것이다. 결정적으로 배터리는 따로 충전해야 한다.

아무튼, 이런 묘한 컨셉의 상품화는 누가 머래도 소니만이 가능하다.  

참고로, QX100은 RX100 마크II, QX10은 DSC-WX100과 거의 유사한 스펙을 가지고 있다. 같은 렌즈와 이미지 센서를 채택했기 때문인데, 사진 결과물도 거의 비슷하지 않을까 예상해 본다. 당연히 두 제품 모두 광학 손떨림 보정(OIS)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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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pener
    2013.09.22 22: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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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결 방식이 조금더... 세련된? 그런 방식이거나, 체결 부위가 좀더 전화기와 어울릴 만한... 그런 모습이면 더 좋을 것 같네요
  2. 2013.10.01 19: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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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X100 분해동영상보기 : http://youtu.be/aH0_dAtKofw

작년 4월에 구입한 HP 포토스마트 7510 (http://monsterdesign.tistory.com/1503)은 아버지댁으로 입양(?)보내고, 삼성 보급형 칼라레이저 복합기 CLX-3305W를 29만8천500원에 구입하였다. 사실 선택의 고민은 별로 없었다. 다나와든 에누리든 인기순위 리스트 맨윗줄에 위치해 있으니까...

장점 : 저렴한 가격과 간편한 무선연결

1) 저렴한 가격 : 아무리 칼라 레이저 복합기 가격이 싸졌다 해도 이정도면 거의 공짜나 다름없다.

2) 간편한 드라이버 설치 : 윈도우든 맥이든, 32비트든 64비트든 쉽고 빠르게 설치가 가능하다.

3) 작은 크기 : 경쟁사 제품보다 크기도 작고 무게도 가벼워 어디에 설치해도 부담이 없다. (높이 약 29cm, 무게 14.3kg)

4) 다양한 연결지원 : 무선, 유선, USB 모두 완벽하게 지원한다. 

5) 스캔속도 : 생각보다 빨라서 살짝 놀랐음.

6) 모바일 프린팅 지원 : 아이패드에서도 무선으로 출력이 가능하다. 굿~

7) 소음 : 조용하다.

8) 실시간 토너상태확인가능한 프린터 매니저 제공


단점 : 느린 칼라인쇄속도

1) 최초 전원 ON시 끄윽~ 끄윽~ 마치 고장난 것 같은 소리를 내며 초기화를 한다. 정말 고장난 줄 알았음...

2) 인쇄속도 : 칼라출력이 생각보다 많이 느리다. ㅡ,.ㅡ;; 조금만 더 빨랐으면 하는 느낌...

3) 급지함 : 몇 장 안 들어감. 한 100장 정도 들어가는 것 같음. 

4) 29만원짜리에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인지는 몰라도, (연속스캔/복사시 매우 유용한) 자동 급지장치도 기본으로 제공해주면 안되남? ㅡ,.ㅡ;; 아니면, 따로 구입이라도 가능하면 좋겠는데...

5) 토너가격 : 개당 5만6천원정도 한다. 즉, CMYK 4개 교체시 거의 기계 1대 가격... ㅡ,.ㅡ;;

결론 :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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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첫날이다. 그동안 미뤄왔던 OS 업그레이드 작업을 하기로 했다.

일단, 맥북에어 (2010년 12월 구입, 인텔 코어2듀오 1.86GHz + 4기가 메모리 + SSD 128GB)에는 마운틴라이언을, 그동안 꾹참고 써왔던 PC 데스크탑에는 HDD대신 SSD를 달고 윈도7 64비트 버전을 깔기로 마음을 먹었다.  

1) OS X 마운틴 라이언 : 한 20분정도 걸려 설치 (기존 라이언에서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었으나, 당황스럽게도 몇가지 문제점이 발생하였다. 첫째, 부팅은 기존버전보다 빨라진 대신, 로그온후 초기화면이 뜰때까지 흰색바탕의 화면으로 무려 30초이상 기다려야 된다. 마치 시스템이 크래쉬된 것 같은 느낌... 둘째, 트랙패드 설정이 부팅때마다 초기화 된다. 게다가, 탭하여 클릭하기, 세손가락으로 윈도우 드래그하기, 스크롤방향설정 등의 동작도 되다가 안되다가 지멋대로... 셋째, 상단 애플마크 메뉴에 들어있는 몇가지기능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재시동, 시스템종료)이 완전 먹통... 넷째, 부팅후 바탕화면에 깔아놓은 폴더나 파일들이 보이지 않는다. 도대체 이런 말도 안되는 버그는 MS 윈도우에도 없는 건데, OS X 최신버전에서 마주치니 참으로 어이가 없다. 

잠시... 기존 버전으로 돌아가야 하나, 방법을 찾아봐야 하나 고민하다 구글을 뒤지기 시작... 이미 비슷한 버그를 호소하는 사람들은 많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클린설치로 이 문제를 해결한 것 같았으나, 데이터 백업하고 새로 설치하는 게 너무 귀찮아 더 찾아보니 아래와 같은 간단한 해결책이 있었다.

① Finder를 실행하고, 상단의 "이동" 메뉴를 누른다.
② Option키를 누르면 "이동" 메뉴에 "라이브러리" 항목이 추가되고, 이를 클릭한다.
③ "라이브러리" 창이 새로 뜨면, Preferences 폴더로 들어간다.
④ com.apple.dock.db, com.apple.dock.plist 파일 2개를 삭제한다.

⑤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터미널을 실행한다.

⑥ 명령창에 sudo reboot를 입력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재부팅된다. 
⑦ 재부팅이 완료되면, Dock이 초기화되고 상기의 증상들은 다 사라진다. Dock만 다시 입맛대로 재배치하면 끝...

★ 설치후, 1시간동안의 OS X 마운틴 라이언 느낌 : 속도는 라이언과 비슷, 새로 추가된 기능은 눈에 잘 띄지 않음... ㅡ,.ㅡ;;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업그레이드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 한가지 더, 마운틴 라이언으로 업데이트를 하면 일부 웹사이트, 카페, 블로그등에서 갑자기 명조체가 나올때가 있는데, 아래 첨부한 스타일시트를 다운로드받고 사파리 환경설정에서 선택해주면 산돌네오고딕으로 문제없이 나온다. 다만, 이렇게 하면 네이버에서도 나눔고딕대신 산돌네오고딕으로 나온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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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SATA SSD에 윈도우7 64비트 설치 : 윈도우7은 누가 뭐래도 역대 MS 최고의 OS다. 시스템 크래쉬도 거의(?)없고, 속도도 빠르다. 회사에서는 여전히 똥같은 XP를 사용하고 있지만, 8월달에는 회사시스템도 7으로 업그레이드 된다고 하니, 모두들 기대가(?) 크다. 아무튼, 그동안 7200RPM짜리 SATA 하드디스크에 32비트 버전을 인스톨하여 사용하였는데, 남는 인텔 mSATA SSD 160기가짜리가 하나 생겨 이번에 설치하기로 하였다.

일단, 현재 시스템 스펙... 2008년 봄에 업그레이드하였으니, 벌써 4년 반이나 되었다. 

- CPU : AMD 애슬론 64x2 브리즈번 4850e
- RAM : 6기가 DDR2
- HDD : 500G 7200RPM SATA HDD
- VGA : nVidia 지포스 9800 GT 

음... 그런데... 메인보드에 SSD 연결하고, 윈도우7 설치디스크를 돌렸더니... SSD가 인식이 안된다?? mSATA 연결 케이블에 문제가 있는 건지... 구형 메인보드라 mSATA 디바이스는 원래 지원이 안되는 건지... ㅡ,.ㅡ;; 

일단 올림픽을 봐야하니, 오늘은 여기서 중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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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 분당 프리스비에서 겨우 구입했으니, 무려 한달도 넘게 기다린 셈이다. 이상하게 Wi-Fi 32기가 화이트 모델만 매번 품절... 프리스비에도 없고, KMUG에도 없고, 넵튠에도 없고... 

암튼, 2010년 8월 처음 구입했던 아이패드1부터, 2011년 8월 구입했던 아이패드2까지 세대별로 벌써 3대째...

1) 일단 2048x1536 해상도의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왕대박... (물론, 아이폰4때에도 놀랐었지만...) 특히 스캔하여 PDF로 만든 e북 볼 때 갑이다. 사실상 아무리 스캔을 잘해도 흐릿한 글씨 표현에 항상 아쉬움이 남았었는데, 이제서야 제대로된 스캔북 리더가 탄생했다는 생각... 게다가 PC용 웹도 확대없이 그대로 읽을 수 있음.

2) 뒤쪽 카메라도 많이 좋아졌음... ㅡ,.ㅡ;; 근데, 앞쪽 카메라는 여전히 별로... 최근에는 페이스타임 때문에 앞쪽 카메라를 많이들 쓰지 않나... 

3) 속도는 아주 제대로 빨라졌음. 특히 웹페이지 로딩속도... 더이상 바랄게 없을정도로 쾌적함...

4) 배터리소모는 아이패드1이나 2와 비슷한 수준... 근데 용량이 커진만큼 충전시간은 더 많이 소요된다. 틈만나면 꽂아놔야 함...

5) 앗, 생각보다 발열이 좀 있긴 한데, 신경 쓸 정도는 아님...

6) 뉴아이패드는 잘못하면 오줌액정 걸린다는 글들이 많았는데, 머 잘 모르겠다. 대충 만족...

7) 1이든 2든 e북 많이보는 사람, 웹브라우징 많이 하는 사람은 무조건 구입, 아이패드1을 쓰던 사람도 고민하지 말고 바로 구입, 다만, 2를 쓰던 사람이고, e북을 읽지 않는다면 일단 버텨... 

8) 아이패드4에 바라는 점 : 가격 100불씩 내려주고, 두께 조금만 더 얇게, 베젤도 조금만 더 얇게... 무게는 499그람으로 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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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인
    2012.06.02 17: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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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무슨일을 하시는데 123 을 다 보유하신거죠?...
  2. 숲의나그네
    2012.06.04 08: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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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페이지에는 아페3리뷰...
    본문타이틀은 아페2리뷰...
    또 본문 내용은 내용정황상 아페3리뷰...

    ^^
    여러개 다 가진사람만이 쓸수있는 글인듯^^

92년이었는지 93년이었는지 가물가물하지만, 내 첫번째 프린터는 전설(?)의 휴렛팩커드 데스크젯 500 잉크젯 프린터였다. 가격도 합리적이었고, 결과물도 나쁘지 않았으며 구조도 단순하여 나름 튼튼한 편이었으나, 잉크값이 좀 비쌌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후, 지금은 모델명조차 기억나지 않는 캐논의 저가 버블젯 프린터와 EPSON 잉크젯, 삼성 잉크젯 팩스 복합기등을 거쳐, 현재 (선물받은) 캐논의 흑백 레이저 복합기 imageCLASS MF5650를 6년 넘게 잘 쓰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에누리의 광고링크를 타고 HP 칼라프린터 사이트로 인도(?)되어 이모델 저모델 구경하다 깜짝 놀라고 말았다. 무선 프린트, 무선 스캔, 자동용지공급장치, 메모리카드, iOS 에어프린트 기능등을 지원하는 최고급 A4 칼라잉크젯 복합기가 겨우 10만원 후반대부터 시작되어 수십종의 모델이 준비되어 있는게 아닌가... 심지어 제품이 너무 다양해 비교조차 힘들 정도였다. 다시 에누리로 돌아와 뒤져보니, 칼라 레이저 복합기도 40만원 언더가격으로 많은 모델이 줄줄이 나열되어 있었다. 댓글들과 사용기들 몇 개 읽어본 후, 가볍고 크기도 (상대적으로) 작은데다가 기능도 풍성한 HP 포토스마트 7510 (23만원)을 주문하는데는 불과 1시간도 걸리지 않았다.     



1) 장점

- 색깔별로 나눠진 5개의 잉크 카트리지... 블랙이 두개인데, 하나는 포토전용이다. 카트리지 설치도 물론 쉽다. (플랫베드를 45도정도 들어올리면 자동으로 카트리지 홀더가 중앙에 위치함...) 다만, 잉크통이 크지 않아 몇장이나 찍을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 4.3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제공 : 이 터치디스플레이가 정말 물건인데, 심지어 컴퓨터가 없어도 출력이 가능하고, 모든 설정값을 쉽게 확인하고 변경할 수 있다. 게다가 지역별 여행가이드를 출력하거나, 캘린더를 인쇄할 수 있는 다양한 전용 어플리케이션도 탑재되어 있다. 마치 스마트폰같이 향후 업데이트도 가능해 보인다.

- 무선연결 :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의 가이드대로, 검색된 무선 AP중 하나를 선택한 후, 암호를 입력하면 일단 복합기는 무선 네트워크에 연결된다. 동봉된 CD를 컴퓨터에 넣고 셋업을 실행하면 몇가지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바로 네트워크에 연결된 HP 7510을 검색해 낸다. 선택하고 확인만 누르면 설치는 끝...
- 출력속도 : 머 레이저프린터만큼 빠르다고 광고는 하고 있는데, 실제 사용해보니, 레이저프린터보다는 아무래도 느리다. 하지만, 이 정도도 나쁘지는 않다는 느낌...
- 자동양면인쇄 : 23만원짜리 프린터에 양면인쇄라니... 굿~
- 출력품질 : 포토전용지에 여백없이 출력된 사진인쇄 품질은 꽤 훌륭하다. 다만, 일반 A4에 인쇄된 일반 문서는 레이저보다 못하다. (당연한건가?)
- 자동문서공급장치 : 불과 수년전만해도 2-30만원짜리 옵션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기본장착이라니... 많은양의 문서를 스캔이나 복사할때 유용하다. (최대 25매까지 장착가능)
- 포토용지 자동 공급함 : 아예 포토용지 전용 공급함이 준비되어 있어, 그 옛날 포토 프린터처럼 삐뚤게 빨려들어가면 어쩌지 하는 걱정도 필요없게 되었다.  
- 에어프린트 : iPad 이메일등에서 쉽게 무선 프린트가 가능하다. 프린트 누르면 바로 프린터를 찾아내고, 순간에 출력해 낸다.
- ePrint 기능 : 프린터에 이메일주소를 할당하여 여기로 사진을 첨부하여 메일을 보내면 원격으로 출력이 가능하다. 아직 필요하지 않아 테스트 해보지는 않았지만, 세상 참 좋아졌다.
- 스캔 : 문서 넣고 스캔 누르면 스캔된 파일을 PC로도 보낼 수 있고, 일반 SD메모리에도 저장할 수 있다. 게다가, PDF로도 저장이 가능해서 상당히 편리하다고 볼 수 있겠다. 무엇보다도 무선으로 스캔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기만 하다.
- 저렴한 가격 : 이 정도의 프린터를 23만원에 양산할 수 있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 미국 베스트바이 뒤져보니 $149...


2) 단점

- 크기 : 455 x 450 x 220mm 사이즈에 8.4kg인데, 조금만 더 작았으면 좋겠다. 
- 헤드 정렬 관련 : 프린트를 한번 끝냈을 때마다 징~징~ 거리면서 헤드를 정렬한다. 시간도 수십초 걸리는 것 같고 소음도 좀 있고... 
- 전원어댑터 : 전원공급장치가 복합기 내부에 장착되어 있지 않아 마치 노트북처럼 전원 케이블이 거추장스럽다.
- 모든 잉크젯의 공통적인 단점이긴 한데, 기본 카트리지로는 생각보다 많은 양을 인쇄할 수 없다. 포토 전용용지에 사진을 인쇄할 경우, 잘해야 50장 정도가 맥시멈이다. 참고로, 카트리지 5개 동시 교환시 약 7만원 정도 들고, 자주 인쇄를 하는 편이라면 1년에 2번정도 갈아줘야 한다.

★ 결론 : 6년이 넘도록 프린터나 복합기에 관심이 없다가, 최신 복합기의 성능과 가격에 놀라 좀 오바하는 것 같긴 하지만... 이정도면 우왕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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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30 09: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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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가격도 착하네요+_+ 외쿡 가격은 더 좋네요+_+


"수많은 인터랙티브 제품이 하루가 다르게 쏟아진다. 저마다 멋진 문구로 치장한다. 사용자의 삶을 더욱 편하게 해주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해 준다고 한다.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이끈다고 떠든다. 하지만 정작 살아남는 제품은 많지 않다. 약속을 지키는 제품도 거의 없다. 왜 그럴까? 기술에만 지나치게 집착하는 개발과정 때문이다. 미래의 디자인은 전통적인 디자인과는 다른 무언가가 필요하다. 다가오는 미래의 디자인 문제는 훨씬 더 복잡하다. 과거의 디자인 방식을 모두 버릴 필요는 없다. 새로운 기술과 능력을 더해 발전시켜야 한다."

"사용자 경험스케치 (원제 : Sketching User Experiences: getting the design right and the right design) "는 크게 두가지 주제로 정리된 책이다. 첫째, 좋은 디자인은 무엇이며, 좋은 디자인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둘째, UX디자인에서 스케치 (여기서 스케치란 간단한 프로토타입이나 워킹 샘플의 의미)의 중요성과 다양한 스케치 방법론에 대한 조명... 기본적으로는 훌륭한 책인데, 쉽게 읽히지는 않는다. (사설이 너무 길어 집중이 쉽지 않음... ㅡ,.ㅡ;;) 500페이지 가까운 분량을 400페이지 정도로 더 정리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책... ★★★★☆

※ 저자소개 : 원래 음악가였던 빌 벅스턴은 30여 년 전부터 컴퓨터를 활용한 음악활동을 했다. 스튜디오와 무대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기술이 미치는 긍정적 영향과 부정적 측면을 깨닫고, 이를 바탕으로 디자인 리서치 분야에 몸담고 나서 '인간의 얼굴을 한 기술'과 '사용자 인터랙션'에 천착하게 되었다. 30여 년 동안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기술을 사용자에 맞게 디자인하는 방법을 연구했다. 또한 음악, 영화, 산업 디자인 등 창의적인 분야에 기술을 적용하는 리서치 전문가로 활동하였다. 마이크로소프트에 근무하기 전에는 제록스 팔로알토 연구소의 연구원, 토론토대학의 교수, 알리아스 리서치 및 SGI의 대표 연구원으로 일했다. 2002년, 타임지가 캐나다 최고의 디자이너 5인 중 한 명으로 선정한 바 있고, 2008년에는 HCI 분야에서의 업적을 인정받아 ACM/SIGCHI 학회로부터 10번째 명예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지금은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센터의 연구원으로 리서치와 기업 문화를 디자인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ix : 사용자 인터랙션은 시간에 따른 행동의 변화를 다룬다. 책상에 앉아 정지된 인터페이스 화면 두어장을 그리는 것이 과연 진정한 UX디자인이라 할 수 있을까? UX디자이너에게 있어 스케치란 과연 무엇일까?

xi : 경험이란 행동과 시간의 역학적 결과물이다.

xi : 하루도 빠짐없이 신제품과 신기술이 등장하고 있다. 저마다 삶을 더욱 윤택하게 해준다고 주장한다. 사용자가 겪는 문제를 해결해주고, 더 나은 세상을 제공한다고 떠든다. 정작 살아남는 제품은 많지 않다. 광고에서 선전하는 약속을 지키는 디자인은 소수에 지나지 않는다. 과거의 실패를 바탕으로 디자인 환경이 점점 나아지고 있을까? 전혀 그렇지 않다. 진정 사용자를 생각하는 프로세스를 고민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주먹구구식의 디자인 프로세스가 판을 치고 있다. 적당히 총을 겨눈 뒤 하나쯤 들어맞기를 기대하는 셈이다.

xiii : 콘텐트는 콘텐트일 뿐이다... Context가 왕이다.

xiv : UX디자인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회사는 많지 않다. 디자인의 역할이 불분명한 경우도 많다. 그래서 디자이너의 역할이 극히 축소되곤 한다. UX, UI디자이너와 사용성 전문가를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제품 디자이너가 말하는 디자인과 인터랙션 디자이너의 영역을 혼동하는 경우도 있다.

xv : 심리학자인 Jean Piaget는 "현명함이란 변화를 받아들이는 능력"이라고 말했다. 엄청난 변화가 다가오고 있다.

xvii : 일하고 있는 회사에서 디자인 의사 결정권자는 누구인가? 그들 스스로 자신이 디자인 의사결정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는가? 우리 회사의 디자인 리더가 임원진에 속하는가? 회장에게 보고하는 최고 디자인 책임자 Chief Design Officer가 있는가?

16p : 그린란드 동부의 아마사리크에서 이뉴잇족이 나무를 깎아 제작한 지도... 아래 사진은 해안의 형태와 협만, 산의 위치를 보여주는 지도다. 카약으로 항해하고 정박시킬 수 있는 장소도 확인할 수 있다. 이런 지도는 장갑 속에 넣고 손으로 느껴서 읽을 수도 있다. 손을 따뜻하게 유지할 수도 있다. 물에 떨어뜨리더라도 떠오르기 때문에 잃어버릴 염려도 적다. 10미터 위에서 떨어뜨려도 부러지지 않는다. 배터리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중간에 꺼질 염려도 없다. 일반 사람들에게는 그저 나무조각에 불과한 재료로 이뉴잇은 멋진 지도를 만들어 냈다.

http://pencilandpipette.files.wordpress.com/2010/01/inuit-3d-map1.jpg?w=600&h=369

20p : 좋은 디자인은 혁신에 악영향을 미친다. 엉터리 디자인보다 훨씬 더 발전을 어렵게 만든다. 혁신의 속도를 늦추고 디자인을 정체시키고 따라서 타성에 젖게 된다. 그 결과 대체가 어려워지고, 심지어 함계 수명이 지난뒤에도 개선없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

37p : 훌륭한 스타일과 디자인은 제품의 약점이 가져오는 나쁜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아이팟은 각 세대마다 디자인 문제가 많았으나 크게 문제되지 않았다.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아이팟의 강점이 훨씬 컸기 때문이다.

41p : 애플은 아이팟 판매로 얻은 수익만큼이나 아이팟 액세서리에서도 큰 수익을 얻고 있다. 액세서리 수익이 더 클 수도 있다.

61p : 어도비는 세계적으로유명한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회사의 역사도 꽤 오래된 편이다. 그래서 성공적인 기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재미있는 것은 일러스트레이터와 아크로뱃, 단 두개의 제품만이 어도비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것이라는 사실이다. 그외의 모든 제품은 인수합병을 통해 얻어진 것이다. 어도비의 가장 성공적인 제품인 포토샵 역시 기업인수 덕분이었다. 매크로미디어를 인수하면서 다양한 제품군을 흡수하게 됐다.


73p : 대부분의 기업이 잘못된 믿음을 바탕으로 프로젝트에 착수하곤 한다. 흔히들 착각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프로젝트 초기부터 필요한 것을 정확히 알고 있다고 믿는다. 2) 프로젝트를 구현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모두 갖추었다고 믿는다.

74p :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시점에 디자인하는 제품을 이미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이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도중에 제품 자체가 바뀌거나 크게 수정되는 경우가 많다. 중간에 얻은 새로운 정보 때문에 제품을 수정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혹은 시장환경이 바뀌어서 어쩔 수 없이 제품을 바꿔야 하는 수도 있다. 이런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디자인 프로세스를 갖춰야 한다. 새로운 정보와 드러나는 실수를 쉽게 파악하고 적은 비용으로 수정할 수 있어야 한다.

75p : 디자인의 두가지 측면은 문제 설정과 문제 해결이다. 문제설정은 "무엇을 만드는 것이 옳은가?"라는 것이고, 문제 해결이란 "어떻게 이것을 만들까?"라고 물어보는 것이다.

78p : "제대로 된 기획과 디자인 방법을 적용할 만한 비용이 없다는 건 이해할 수 없어요. 제품 출시가 늦어지는 데 들어가는 비용은 항상 충당하고 있잖아요? 엉터리 기획과 디자인, 점검 방법 덕분에 쏟아지는 수많은 오류를 수정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은 어디서 나오는 거죠? 제대로 된 기획과 디자인 프로세스를 적용하는 데 필요한 비용은 오류가 가득한 엉터리 제품을 시장에 늦게 출시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런데 어째서 비용이 허락하지 않는다는 거죠?"

80p : 디자인을 하는 데는 실제 디자인 말고도 들어가는 노력이 많다. 하지만 이런 면들은 쉽게 세상에 드러나지 않는다. 디자이너는 프로답게 계획을 세울줄 알아야 한다. 일정을 계획하고, 마감일을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 상상의 나래를 펼칠 때와 구체적인 실무 작업에 착수할 때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81p : 디자이너가 창의력을 발휘해 프로젝트의 가능성을 이끌어내려면 충분한 자유가 필요하다. 계획하는 자세가 디자이너에게 창의적인 힘과 자유를 제공한다.


83p : 내가 아는 한, 프로젝트가 가장 크게 실패한 경우는 리서치 단계를 무시했기 때문에 발생한다. 아직 풀리지 않은 리서치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제품개발에 착수한 회사가 있었다. 제품에 큰 영향을 미치는 기술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는데도 개발을 감행한 것이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스케줄에 맞춰 나오는 것이 아니다. 촉박한 스케줄만 믿고 훌륭한 제품을 디자인할 수는 없다. 도박은 카지노에서나 하는 것이다. 개발팀과 분리된 리서치팀을 따로 운영해야 위험한 도박을 피할 수 있다.

94p : 수퍼마켓에서 산 물건의 금액을 계산할 줄 안다고 수학자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집을 예쁘게 꾸밀 줄 안다고 디자이너가 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96p : 디자인의 중요성을 부르짖는 사람은 많다. 스스로 디자이너라고 자부하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전문적인 영역으로서의 디자인의 기술과 능력을 이해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97p : '디자인'이란 아무도 살 수 없을 것처럼 꾸며진 인테리어 공간이나 아무도 입을 수 없는 옷을 말하는 것도 아니다.

114p : 스케치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지니고 있다.1) 빠르다 : 스케치는 매우 빠르게 작업할 수 있다. 적어도 빠르게 작업했다는 느낌을 전달한다.2) 타이밍이 중요하다 : 필요할 때면 언제든지 스케치를 제공할 수 있다.3) 저렴하다 : 스케치는 적은 비용으로 제작할 수 있다. 컨셉을 연구하는 데 비용이 문제가 돼서는 안된다. 특히 디자인 프로세스의 초반에는 더욱 그렇다.4) 버릴 수 있다 : 완성한 작품을 쉽게 버릴 수 없다면 스케치가 아니다. 스케치의 중요성은 컨셉에 있다. 스케치의 그림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스케치는 쉽게 버릴 수 있도록 제작되기 때문에 더욱 가치가 있다.5) 풍부하다 : 스케치가 개별적으로 존재하는 경우는 드물다. 스케치는 일반적으로 개개의 그림보다는 시리즈나 모음으로 존재할 때 더욱 의미가 있다.6) 명쾌한 시각언어 : 스케치에는 오랫동안 이어져 온 독특한 스타일이 있다. 이 스타일은 스케치를 다른 종류의 렌더링과 구분시켜 준다. 이런 스타일은 이 그림이 스케치라는 점을 명확하게 전달한다. 접점을 지나쳐 그려진 거친 선은 스케치만의 독특한 스타일 중 하나다.7) 독특한 형태 : 스케치에 나타난 그림의 형태는 매우 유연하다. 이런 특징은 스케치가 매우 자유롭고 개방돼 있다는 느낌을 전달한다. 스케치는 정밀하고 분명한 것이 아니다. 정교함은 기술적인 렌더링의 특징이다.8) 최소한의 세부묘사 : 전달하고자 하는 컨셉과 목적에 맞는 내용만 스케치에 포함해야 한다. 지나친 세부 묘사는 오히려 방해가 된다. 그림이 아무리 아름답고 정교하더라도 소용이 없다. '적절한' 수준을 넘기면 아니한 것만 못하다.9) 적절한 수준의 묘사 : 스케치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 수준 이상으로 묘사해서는 안된다. 적절한 수준으로만 정확하게 보여주는 게 도움이 된다.10) 최종 결정이 아닌 제안과 탐색 : 스케치는 '명령'이 아니라 '제안'을 한다. 스케치의 가치는 그림 자체에 있지 않다. 스케치가 제안하는 것으로부터 더 많은 대화와 인터랙션, 실천으로 이어지는 촉진제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다. 스케치는 적절하고 바람직한 다음 단계를 자극하는 셈이다.11) 불분명함 : 스케치는 의도적으로 불분명한 경우가 많다. 이 덕분에 스케치는 다양한 시각에서 해석될 수 있다. 스케치를 그린 디자이너조차 발견하지 못했던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낼 수도 있다.

118p : 스케치와 아이디어는 서로 대화를 주고받는다. 새로운 생각을 바탕으로 스케치를 그리게 된다. 누군가가 그린 스케치를 이해하고 해석하는 과정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불러일으킨다. 골드슈미트는 스케치를 제작하는 과정을 '아이디어 표현과정'이라고 불렀다. 반대로 스케치에서 새로운 생각의 출발점을 찾는 과정은 '디자인 이해과정'이라고 한다.

119p : 디자인의 초기 단계에는 모든 것이 불분명하다. 왜 굳이 처음부터 힘들게 스케치를 해야 하는 걸까? 최종 제품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것이 변경될 것이 뻔하다. 디자인이 자꾸 변하는 이유는 무언가 의문점이 생겼기 때문이다. 스케치의 목적은 바로 이런 질문에 답하는 것이다. 질문은 아주 초기 단계부터 생겨난다. 그러니 스케치도 초기단계부터 시작할 수밖에 없다.

125p : 임원진은 회사 전체에서 디자인 계획과 목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야 한다. 사업 계획과 목표만큼이나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사업 계획과 디자인 계획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한쪽의 성공은 다른 쪽의 성공에 크게 의존한다.

150p : 스케치와 프로토타입 비교

151p : 도자기 제작 수업의 첫 날이었다. 교사는 학생을 두 그룹으로 나눴다. 교실 왼쪽에 앉아 있는 학생들은 오로지 양으로만 성적을 매길 것이고, 교실 오른쪽 학생들은 오로지 질로만 성적을 매길 것이라고 말했다. 성적을 매기는 방법은 아주 간단했다. '양'으로 승부를 매기는 그룹은 학기말에 그동안 만든 도자기의 무게를 재는 것이다. 도자기 무게의 합이 25kg을 넘으면 'A', 20kg을 넘으면 'B'를 받는 식이다. 반면 '질'로 승부를 내는 그룹은 완벽하게 만든 도자기 하나만 제출하면 됐다. 그런데 학기말에 재미있는 일이 발생했다. 가장 훌륭하게 만들어진 질 좋은 도자기는 '양'으로 성적을 받는 그룹에서 나온 것이다. '양'으로 승부를 내는 그룹은 수많은 도자기를 만들어내느라 정신이 없었다. 많은 도자기를 만드는 동안 실수를 거듭하며 결국 훌륭한 도자기를 만드는 법을 배운 것이다. 반면 '질'로 승부를 내는 그룹은 책상에 앉아 완벽한 도자기를 만드는 이론을 터득하는 데 시간을 쏟았다. 하지만 굉장한 이론에도 불구하고 엉터리 도자기밖에는 보여줄 수 없었다. [Bayles & Orland 2001]

152p : 초기 단계에 적절한 투자와 실험을 시도하는 회사는 그리 많지 않다. 특히 소프트웨어 회사의 경우는 더욱 그렇다. 보통 이런 회사는 초기 단계 디자인에 투자할 만한 자본과 여유가 없다고 주장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나중에 가서 잘못된 디자인을 수정하느라 발생하는 엄청난 비용은 잘도 지불하곤 한다. 디자인은 엉망이고 출시일도 늦어지기 마련이다. 이런 비용은 처음 사업 계획에는 전혀 책정되지 않았던 것이다. 하지만 초기 단계에 제대로 디자인을 거치지 않았다면 당연한 귀결이다. 디자인 연구없이 바로 제품 개발에 착수하는 것은 위험하다. 결국 제품을 어떻게든 완성하고 판매하게 되더라도 고만고만한 제품밖에는 만들 수 없다. 기존의 제품과 차별화된 혁신은 꿈도 꿀 수 없다. 다양한 가능성을 탐색해보지 않고 바로 최종제품을 만든다고 생각해보자.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하다.

161p : 훌륭한 디자이너는 항상 옳은 결정을 내리는 사람이 아니다. 항상 새로운 것을 배우는 사람이다. 훌륭한 디자인팀은 이런 사람들로 구성돼야 한다.

167p: 상대의 첫인상만 보고 결혼을 할 수는 없다. 디자인 컨셉을 결정할 때도 마찬가지다. 첫인상만으로 어떤 컨셉을 밀고 나갈지 결정해서는 안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디자인 리뷰에서 첫인상만으로 컨셉을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 디자인 시안을 한 번도 본 적없는 관리팀에서 첫인상을 바탕으로 결정을 내리는 것이다.

189p : 디자인이란 '생각을 실천하는 것'이다.

220p : 디자인 평가 - 그룹 토의인가 아니면 비난의 자리인가? 디자인 평가는 어떤 모습이 되어야 할까? 서로를 비난하는 자리가 될 수도 있다. 평가 받는 사람은 전날 밤을 새기 일쑤다. 신경은 바짝 곤두서 있는 경우가 많다. 마치 스페인의 이단 심문 자리와 유사하다. 디자인 평가는 서로를 존중하고 의미있는 의견을 주고받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 현재 검토하는 디자인 자료를 충분히 이해하는 자리여야 한다. 디자인 평가는 동료나 상사, 부하직원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 평가의 목적은 디자인을 깊이 이해하고 가장 훌륭한 아이디어를 찾기 위한 것이다. 디자이너가 얼마나 출중한지 점수를 매기려는 것이 아니다. 디자인 평가가 끝난 뒤 디자이너에게 상을 주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 자체에 상을 주어야 한다. 개인적인 관계에 얽매여 디자인을 평가해서는 안 된다. 성공적인 디자인을 하려면 의미있는 평가가 필수적이다. 디자인 팀이 하나로 모여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235p : 오늘날 우리가 전혀 알지 못하는 기술이 10년이나 20년 사이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킬 가능성은 매우 적다.

249p : 좋은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데에는 대단한 창의력이 필요하다. 이 아이디어를 이해하는 데에도 그 만큼의 창의력이 요구된다. (앨런 케이, 2002) 좋은 아이디어를 상품화하는 데에는 훨씬 더 많은 창의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좋은 아이디어를 실제화하는 데에는 훌륭한 리더쉽도 필수적이다. (빌 벅스턴)

249p : 회사 전반에 걸쳐 창의력을 새롭게 인식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직원들은 좋은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좋은 아이디어를 이해하는 능력도 갖추어야 한다. 그래야만 훌륭한 아이디어를 받아들이고, 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뭘 해야 하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문화 없이는 큰 비용을 들여 좋은 아이디어를 찾아낸들 제대로 활용할 수 없다.

258p : 디자인 이론과 디자인 방법론의 저자들이 반드시 좋은 디자이너는 아니다. 최고의 디자이너들은 방법론을 저술하기보다는 디자인하는 데 더욱 많은 시간을 쏟는다. 그렇다면 실제로 훌륭한 디자이너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배우는 편이 디자인 방법론자들의 생각을 듣고 있는 쪽보다 훨씬 의미 있을 것이다. (Bryan Lawson)

261p : 실력자는 디자인으로 말한다. 못하는 자들이 말로 디자인한다. (Bryan Lawson)

268p : 인터랙션 시스템을 디자인할 때 가장 피해야 할 것은 처음부터 코드를 작성하는 것이다.

268p : 대다수의 인터랙티브 제품이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개발되며, 따라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제품 개발의 핵심적 역할을 담당한다. 다만, 망치밖에 없는 사람 눈에는 못밖에 안보인다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엔지니어들은 기술을 얻기 위해 고되게 노력하고 많은 비용을 지불한 만큼 그것을 활용하지 못해 안달이다. 고도의 전문기술일수록 그러한 성향은 더욱 세진다. 결국 전문성이란 그밖의 다른 기술을 개발할 기회를 포기함으로써 얻어지는 것이다.

269p : 개발과정의 초기단계는 디자인 부문이 주도해야 한다. 엔지니어가 디자인을 관리하는 것은 디자이너가 엔지니어링을 주도하는 것만큼이나 어불성설이다. 제품 엔지니어에게 디자인의 초기 단계를 맡긴다면 언제 그들의 고질적인 버릇이 튀어나와 일을 그르칠지 모른다.

299p : 역지사지를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시2가지를 살펴보자. 시야가 트이려면 조금은 극단적일 필요가 있다.

① 1960년대 초반 존 하워드 그리핀의 저서 "Black like me : 흑인이 된 백인 이야기"에 등장한다. 이 책은 미국 남부에서 흑인으로 산다는 것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 쓴 작가의 기록이다. 주목할 것은 첫째, 그리핀이 백인이라는 점과 둘째, 이것이 1959년에 쓰여졌다는 사실이다. 당시 남부지역은 인종차별로 인한 갈등이 최고조에 달해 있었다. 그리핀은 피부를 염색하고 외모를 흑인처럼 바꿨다. 그는 한 달 남짓 미시시피, 알라바마, 루이지애나, 조지아 등 남부지역을 두루 돌아다녔다. 그는 흑인의 상황을 관찰하는 것이 아니라 경험하길 원했다. 그리고 '야생에서' 그것을 해냈다.

② "Disguised: A True Story" : 20대 중반의 젊은 산업디자이너 패트리샤 무어의 이야기다. 1979년부터 1981년까지 패트리샤는 메이크업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정기적으로 85세 노인으로 변신했다. 그녀는 경제적 환경의 차이가 노인들의 삶에 끼치는 영향을 체험하고 싶었다. 부유한 사모님, 중산층 할머니, 거지의 세가지 신분에 도전했다. 패트리샤는 노인으로 분장한 겉모습에 만족하지 않았다. 그녀는 늙는 다는 것의 느낌과 물리적인 영향을 모두 체험하고 싶었다. 그녀는 시야를 흐리게 하기 위해 눈에 베이비 오일을 몇 방울 떨어뜨리고 귀에는 왁스로 만든 귀마개를 꽂았다. 나무 막대기를 무릎 뒤에 대고 압박붕대로 두 다리를 칭칭 감았다. 엉덩이에는 고무벨트를 찼다. 신체적 기능을 노인에 맞추려고 무척 노력했다. 관절염이 걸린 상태와 최대한 비슷한 느낌이 들도록 손가락 마디에 테이프를 감고 장갑을 꼈다.

462p : 이전에 몸담았던 회사의 얘기다. 이 회사의 경영자는 질문 받는 족족 늘 한결같이 대답했다.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서 프로세스를 적용합시다." 이런 식의 태도는 문제가 있다. 열에 아홉은 그저 결정을 회피하기 위한 변명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프로세스'라는 것이 너무 자주 책임 회피의 구실로 이용된다는 점이다. 실행상의 책임을 프로세스에 스리슬쩍 떠넘겨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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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29 16: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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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케치를 좋아하는 제품디쟈너 인데요.. 종종 들러서 좋은책 많이 소개받고 갑나다.. 감사합니다. ^^

스마트폰이 휴대폰 시장을 점령하기 전까지, 문자입력방법에 대한 특허는 하루가 멀다하고 출원봇물을 이뤘었다. 나름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방식으로 학습성과 효율성을 개선한 아이디어들이었는데도, 실제 제품에 적용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었다. 나랏글, 천지인등 아무래도 진입장벽이 너무 높았기 때문인데, 최근 4인치 이상의 터치 스마트폰시장으로 완전히 바뀌면서 아예 2벌식 쿼티자판으로 결론이 나버린듯 하다.

TV의 경우에는 그나마 숫자패드가 있어서, 나랏글이나 천지인을 쉽게 적용하기도 하고, 아예 리모콘 뒷면에 쿼티패드를 장착하여 제공하기도 하지만, 여전히 XBOX360, PS3, Wii 등의 게임패드에서는 한글 문자입력이 참으로 고통스럽기만 하다. (최근 게임콘솔을 통해서도 트위터, 페이스북등의 소셜네트워크 접근이 무척 쉬워졌다.) 오늘 소개하는 '획으로 쓰는 글씨'는 특히 아날로그 조이스틱과 4방향키만을 사용하여 어렵지 않게 한글을 입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재미있는 것은 이 특허는 2012년 iF 디자인어워드 커뮤니케이션부문에서 GOLD를 수상했다는 점...

http://www.strokewriter.com/ 


방법은 간단하다. 아날로그 8방향 조이스틱을 사용하여 실제 글자를 쓰듯이 중심포인트를 기준으로 한획 한획 입력을 하고, 4방향키로는 입력된 문자간 이동이나, Backspace, Enter, Reset등의 기능을 수행하면 된다. 원리도 단순하고 특별한 학습이 필요없을만큼 학습성이 좋은 것이 장점이지만, 속도는 좀 느릴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영어 입력시에는 기존방식 (알파벳 문자사이를 커서로 이동하여 선택)을 병행해야 해서 좀 난감할 수도 있겠다. (잠시 생각해보니, 영어입력도 얼마든지 가능할듯... 게다가 일본어나 한자입력도 어렵지 않을 것 같다.)





1) 한글을 쓰기 위한 일곱개 기본획 동작


2) 단어 입력의 예


3) 입력한 획은 동일하나 다른글자의 경우 : 예상글자를 보여주고 방향키로 선택하게 한다.


4) 쿼티와의 비교 도표


 ★ 자세한 동작방식 설명 보기 :  http://www.strokewriter.com/concept_930.html#content_02

아무튼, 아날로그 조이스틱이 최소 2개씩은 달려있는 대부분의 게임기에는 어렵지 않게 적용이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다. 게다가 앱시장이 활성화될 조짐이 보이는 XBOX360에는 바로 앱을 만들어 올려봐도 좋을 것 같다. 참고로, 아날로그 조이스틱 2개를 이용하여 하나는 자음만을, 또 다른하나는 모음만을 입력하게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갑자기 들었는데, 별 이득은 없을 것 같다. ㅡ,.ㅡ;; 홈페이지에 가보면 TV리모콘이나 손목시계, 카메라등에 적용된 컨셉도 볼 수 있다.

★ 발명가 & 디자이너 : 김경욱

http://www.strokewri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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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발매직후 하루에 가장 빠른 속도로 팔린 IT기기 탑14... 애플이 3개, 소니가 3개, 닌텐도가 3개, MS가 3개, 삼성1개, 아마존 1개... --> http://www.bloter.net/archives/79943


12) 벽걸이 체스??? $300... --> http://www.hammacher.com/Product/Default.aspx?sku=11951


11) 나이키 에어포스1 운동화로 만든 스피커
--> http://designyoutrust.com/2011/02/28/nike-air-force-1-sneaker-speakers-visual-kontakt/


10) $85짜리 DIY 우클레레 제작 키트 --> http://www.ponoko.com/design-your-own/products/folding-ukulele-soprano-size-bamboo-plywood-kit-amber-color--6539


9) 재미있는 벨로스터 유럽지역 광고... 문짝3개의 차별화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 (내용이 좀 섬뜩해서 방송은 금지되었다는... ㅡ,.ㅡ;;) 

8) 애플 iOS 담당 VP 스캇 포스털(Scott Forstall)의 10가지 비밀 (비즈니스 위크)
--> http://kmug.co.kr/board/zboard.php?id=news&no=10059


7) 20th Century Fox사는 일본에서 출시되는 스타워즈 'The Complete Saga' 블루레이 박스셋 홍보를 위해 도쿄 지하철 내 좌석 옆 손잡이 부분을 광선검으로 변신시켰다. 대박~
--> http://www.psfk.com/2011/09/commuters-hold-onto-lightsabers-in-speeding-trains.html




6) BMW 전기스쿠터 컨셉e 비디오

5) 블랙코크


4) 스티브 잡스 : 원모어씽 총정리...

3) 울버린의 굴욕... ㅡ,.ㅡ;;


2) 퓨즈프로젝트(Yves Behar) 3륜자전거 "Local" 트라이시클 컨셉
--> http://www.designboom.com/weblog/cat/8/view/16797/yves-behar-fuseproject-local-bike.html


1) 몰스킨 스타워즈 한정판 전격 출시!!
--> http://www.yes24.com/eventworld/event01.aspx?EveNo=50606&CategoryNumber=006001004&FetchSize=0&Gcode=000_029_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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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레고 마인드스톰으로 제작한 디지털시계 타임 트위스터... 속도는 좀 느려도 가만히 보고 있으면 천천히 회전하며 현재 시간을 보여주는 트위스터 시계 특유의 매력에 빠져든다.

홈페이지에는 수도쿠를 푸는 마인드스톰 로봇이나 큐빅을 푸는 레고로봇의 조립인스트럭션과 파일등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타임 트위스터는 아직 업데이트 되지 않은듯...)

http://tiltedtwister.com/timetwister.html

http://tiltedtwister.com/ttdownload.html (조립 인스트럭션 + 파일)

디자이너 : Hans Anders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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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1.23 14: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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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굉장하구나...
  2. 안김최
    2016.08.16 14: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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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부품.있으면.만드네

2011/08/29 - HTC EVO 4G+ (X515E) 구입기 + 3주 사용기

HTC EVO 4G+의 스크린 캡쳐 좀 올려달라는 요청을 받고, 안드로이드 SDK의 Dalvik Debug Monitor 캡쳐기능을 사용하여 몇장 올려본다.


1) 홈스크린 : 플리킹 속도는 좀 느리지만, 환상적인 날씨정보를 보여준다...

 
2) 네이버와 다음

 
3) 카메라

 
4) 뮤직플레이여


5) FM 라디오 





6) 트위터

 
7) 안드로이드 마켓 + 올레마켓

 
8) Unlock with Wi-Fi 어플리케이션 : 특정 무선 AP를 잡으면 Lock을 자동으로 해제하는 어플... 무료버전은 AP 하나만 지정할 수 있는데, 집에 설치된 무선 AP를 지정해두면 집에서는 귀찮게 Lock을 풀지않아도 바로 홈스크린으로 진입한다.

 
9) 설정

 
10) 몇가지 신문앱들... 참고로, 와이브로망에서는 이상하게도 기사 로드가 되지 않는다.

 
11) 사진 갤러리 : SD카드내 폴더를 보여주지 않는다.

 
2011/08/29 - HTC EVO 4G+ (X515E) 구입기 + 3주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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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숙현
    2011.08.31 15: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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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악! 너무 감사해요!!! 신기하게, indicator는 240dpi인데, 그 아래 영역은 scale up 했어요.. 폰트는 vector라 깨지지 않지만 bitmap 이미지들은 다 퀄리티 저하가 일어났네요..
    유용히 잘 사용할게요!!!
  2. 왕방울
    2011.08.31 15: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 어플잘보고갑니다. 저도 어플하나 추천해드릴게요 ,, 택시귀가알리미란어플인데요,, 택시승하차시 보호자에게 택시정보가 sms문자로 발송이되는 서비스랍니다. 택시범죄 ,택시분실물,택시부다요금등을 예방할수 있답니다. 택시많이 안타시더라도 스마트폰 이용중이시라면 무료다운받으셔서 택시 안전하게 이용하세요^^
  3. 아무개
    2011.09.11 10: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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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캡처 어떻게 하나여
    • 2011.09.13 19: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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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EVO 4G+ 윈도우 드라이버를 깔고, 안드로이드 SDK를 낄먄 됩니다. 좀 복잡하고 짜증나는 과정이긴 합니다. 구글에서 검색하면 자세한 방법은 많이 나옵니다.
  4. 2011.09.26 06: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원+홈키 누르면 캡쳐됩니다. 1.4 펌웨어

작년(2010년) 8월말에 구입하여 11개월 넘게 써온 넥서스원을 여름 휴가기간에 바꾸게 되었다. 아직 349,560원의 할부금 (앞으로 12개월간 한달에 29,120원씩 납부해야함...)이 남아있었지만, 4만5천원짜리 3W 라이트 요금제를 쓰면 500메가의 3G 데이터에 무려 10G의 와이브로 데이터를 쓸 수 있다고 하니 갑자기 와이브로 속도도 궁금하고 최신 HTC 스마트폰도 함 써보고 싶어 기기변경을 하게 되었다. (사실, 구입전까지 계속 갈등했었던 단말기는 KT테크의 테이크3 야누스... ㅡ,.ㅡ;; 4.3인치 LCD에 해상도도 qHD이고 DMB도 나오고... 그런데, 결국 와이브로 10G를 무료로 주는 EVO 4G+에 바로 항복...)

참고로, EVO 4G+ 단말기값은 60만2천원이고, 한달에 25,083원씩 24개월 할부로 납부하면 된다. 그리고, 채권보전료 2만원과 와이브로 유심 11,000원은 대리점에서 무료로 처리해주었다.


1) 크기, 무게 : 12.05mm 두께는 생각보다 두껍지 않았고 160g의 무게도 나쁘지 않았다. 갤럭시S2와 크기, 무게 모두 비슷한 느낌...

2) 버튼 느낌 : 특히, 스마트폰최초로 듀얼액션방식의 카메라 셔터가 들어간 점이 독특한데, 그냥 시늉만 내지 않고, 큼직한 원형버튼으로 아주 제대로 탑재하였다. 반셔터 느낌도 좋다. 하지만, 이 카메라 셔터로 사진을 찍다 보면 하단의 터치버튼4개중 특히, 홈버튼을 엄지손가락으로 자꾸 건드리게 되서 좀 불편하다. 즉, 갑자기 홈으로 빠지거나 엉뚱한 화면으로 진입해서 짜증날 때가 많다. 카메라 모드에서는 터치 홈버튼을 두번 눌러야 동작하게 한다든지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

3) 상단 좌측의 파워버튼, 볼륨업다운버튼의 느낌도 아주 상쾌한 편이다. 하지만, 셔터버튼 옆의 카메라/캠코더 모드 변환 스위치는 편리하긴 한데, 단단하게 고정되어있지 않고, 덜렁거려서 좀 싼티가 난다.

4) 하단 터치버튼 : 홈, 메뉴, back, 검색 버튼 모두 터치로만 구성되어 있는데, 참 불편하다. 아무리 진동 피드백을 준다고 해도 일반 버튼의 깔끔한 클릭감은 절대 못따라간다. 디자인 깔끔해지라고 다들 터치버튼을 쓰는 경향이 있는데, 어차피 스마트폰 디자인 다 거기서 거기고, 디자인보다 사용성 좀 챙겨줬으면 좋겠다. 머 터치가 잘 안되다는 말은 아니나 터치버튼의 반응속도는 더 빨라져야 하겠다.


5) 배터리 커버 : 갤럭시 S2도 배터리 커버 제거하는게 쉽지는 않은데, HTC EVO 4G+는 더하다. 조금만 힘줘서 뜯으면 커버 망가질 기세... 아무리 추가 배터리와 배터리 전용충전기를 기본제공해 줘도 커버 열기 힘들면 말짱 도루묵 아닌가...  

6) 터치 퍼포먼스 : 생각보다 빠르지 않아 좀 당황스럽다. ㅡ,.ㅡ;; 옵티머스 2X나 갤럭시S2 만큼 빨라졌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고, 여전히 움직임이 묵직한 편이다. 특히 터치는 손에 붙어 움직인다는 느낌이 들지 않고 반박자 느리다... 아무래도 홈스크린의 3D 효과때문인듯 하다. 아무튼, 3D효과를 삭제하더라도 홈스크린에서의 터치 퍼포먼스는 반드시 개선이 되어야 하겠고, 차라리 어플리케이션안으로 들어가면 터치속도는 좀 좋아진다.

7) 배터리 : Wi-Fi나 와이브로를 켜두면 생각보다 빨리 배터리가 소모된다. ㅡ,.ㅡ;; 그리고 충전도 많이 느린편... 참고로, 1730mAh짜리 2개 제공...

8) 와이브로 속도 : 3G보다 조금 빠른 정도일때도 있고, Wi-Fi만큼 빠를때도 있고... 지역별 차이가 좀 있는듯 하다. 기본적인 속도와 10기가 제공 데이터 용량은 완전 대만족... PC에 USB테더링으로 물려서 와이브로 인터넷을 쓸 수도 있다.

9) 와이브로 커버리지 : KT말로는 전국 85% 정도를 커버한다고 하던데, 일단 왠만한 전국 82개 모든시에서는 무리없이 접속 가능하고, 수도권 전철의 전구간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 8개 고속도로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3주간 테스트 해보니 일단 수도권에서는 100% 망을 잡았다. 하지만, 주말에 놀러간 양평, 태안등에서는 망이 잡히지 않았다.

10) 발열 : 보통의 듀얼코어 스마트폰만큼 발열은 있다. 특히, Wi-Fi 켠 상태에서 충전시 많이 뜨거워진다.

11) 디스플레이와 해상도 : 4.3인치 LCD에 qHD (540x960)를 지원한다기에 나름 기대가 컸는데, 생각보다 일반 480x800해상도와 큰 차이는 없다. 물론, 리스트 2줄 정도 더 표시되긴 하지만, 이상하게도 아이콘이나 텍스트가 더 또렷하게 보이지 않고 좀 뭉그러져 보인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조금 실망... 게다가, 옵티머스2X나 갤럭시S2보다 LCD 밝기도 많이 떨어진다. 특히, 밝은 대낮 길거리에서는 LCD를 최대밝기로 해야 쓸만해진다. 참고로, 일반적인 4.3인치 480x800 디스플레이보다 세로로 좀 길고 가로가 좀 짧다.



12) 라디오 기능 : HTC만의 장점인데, 꾸준히 라디오기능이 탑재되고 있다. 물론 이어폰을 연결해야 방송청취가 가능하다. 굿~

13) 카메라 : 초점도 잘 잡고, 우측 사이드 하단의 듀얼액션 셔터버튼도 좋다. 셔터스피드도 꽤 빠른편인데, 다만 오토 화이트 밸런스기능은 엉망이다. LED 라이트도 나쁘지 않다. 

14) 갤러리 : 폴더별로 분류해주는 오리지널 안드로이드 갤러리를 쓰면 되는데, 굳이 아이폰 갤러리를 흉내낸 이유를 모르겠다. 모든 폴더에 있는 사진을 다 불러서 한방에 썸네일로 보여주는데, 사진이 많을 경우, 찾기가 무척 어렵다. 가장 최근에 찍은 사진을 썸네일 리스트 최상단이 아닌, 최하단에서 보여주어 금방 찍은 사진을 확인할때 특히 곤란하다. 

15) 전화번호부 : 무려 9줄이나 나오는 주소록이나 11줄 보여주는 최근통화목록등은 맘에 드는데, 갤러리와 마찬가지로 안드로이드 오리지널 앱이 아니어서 왠지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 아무튼, 지저분하고 복잡하다는 느낌이 계속 든다.

16) 날씨 배경화면 : 그 어떤 스마트폰보다 현재 날씨를 감성적으로 표현해준다. 즉, 자동으로 현재 지역을 텍스트로 표시해주고, 날씨, 현재온도, 최고온도, 최저온도등을 화려한 애니메이션과 사운드로 적절하게 보여준다. 비가 오면, 가끔 천둥도 치고, 빗소리도 들리고 와이퍼도 동작하고... HTC센스UI 최고의 장점이다. (사실 이것 외에는 센스UI만의 장점은 별로 없음... ㅡ,.ㅡ;;)

17) 화면 캡쳐기능 좀 넣어주면 안되나... 이거 참 은근히 필요할 때 많은데... ㅡ,.ㅡ;;


★ 결론 : 최고의 가격대 성능비를 갖춘 안드로이드 와이브로 스마트폰...

 - 단말기 자체만으로 본다면, 기본적으로 갤럭시S2와 큰 차이는 없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성능은 비슷한 반면 가격은 경쟁제품보다 15만원 정도 저렴하여 일단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 동일한 요금제로 와이브로 10G를 더 쓸 수 있다는 사실... --> HTC EVO 4G+를 선택하는데 가장 큰 매력 요인이다. 게다가 3만5천원짜리 요금제를 선택해도 와이브로 10G를 쓸수 있기 때문에 통신요금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될듯... 당분간 이점은 어떤 LTE 단말기가 나와도 적수가 없을 것이다.
- 큰 메리트가 있다고 할 순 없지만, 한 화면에서 많은 정보를 보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일단 추천...
- 위에서 일부러 꼬투리를 좀 많이 잡긴 했는데, 사실 이정도 사용환경이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계열에서는 꽤 쾌적한 편이라고 볼 수 있겠다.

- 디자인 : ★★★★☆
- 터치감 : ★★★☆☆
- 속도 : ★★★☆☆
- LCD밝기 : ★★★☆☆
- LCD해상도 : ★★★☆☆
- 배터리 : ★★☆☆☆
- 카메라 : ★★★☆☆
- 가격 : ★★★★☆  
- 와이브로 : ★★★★★ 

2011/08/31 - HTC EVO 4G+ (X515E) 스크린 캡쳐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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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30 20: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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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은 바로는 굉장히 빠르다고 하던데 그 정도까진 아닌가 보네요
    와이브로 10G는 쵸큼 많이 부럽네요
  2. 2011.08.31 11: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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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굉장히 빠르지는 않습니다. ㅡ,.ㅡ;; 와이브로 10기가는 대박...
  3. 이보유저
    2011.09.08 23: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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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이보 쓰는중인데....
    산지 별로 안되서 남은 요금 걱정은 안되는데
    와이브로 4G 는 잔여요금 어떻게 확인하시나요 ,,,
    • lego
      2011.09.09 07: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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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장되어있는 모바일 고객센터 앱을 쓰시면 됩니다. 요금조회 메뉴도 있고 사용량 조회 메뉴도 따로 있어요.
  4. 이보유저
    2011.09.09 22: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모바일 고객센터 앱을 다운 받아서 사용하는데 와이브로4g 에 관한내용은 나오질 않는군요 ....
    i-teen(3w) 요금제 사용중인데 3w가 있으면 10기가 지원은 해준다고 하는데.
    알 조회 에서도 나오질 않고 사용량 조회 , 요금조회 메뉴에서도 4g 에 관한내용은 언급되지 않았어요
  5. jina.lim
    2011.09.10 09: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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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사용량 조회를 가셔서, 총사용시간 조회를 누르시면 사용일수, 음성, 문자메시지, 문자/멀티메시지, 무선인터넷, 와이브로 이렇게 그래프로 사용량을 보실수 있어요...
  6. 허브레몬밤
    2011.09.19 11: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구입했는데요..
    3만5천원짜리 요금제를 선택해도 와이브로 10G를 쓸수 있는건 이 기기만 선택하면 다 똑같은 조건인가요?
    저는 그런말 없던데...
    대리점마다 다른건가요??ㅠ
    • 2011.09.19 11: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제가 알기로는 이 기기만 선택하면 와이브로 10G는 요금제에 상관없이 무료제공으로 알고 있습니다.
  7. sss
    2011.12.08 11: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원키 반셔터 동시에 홈키 누르면 캡쳐됨.
  8. 똥침3만번
    2011.12.15 00: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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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인정 하지만. 이보 산지. 두달도 안데서. 카메라 두번이나 고장. 남. 아님. 내꺼만. 그런건가?
  9. 똥침3만번
    2011.12.15 00: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거의인정 하지만. 이보 산지. 두달도 안데서. 카메라 두번이나 고장. 남. 아님. 내꺼만. 그런건가?


1) 대여장소 : 인천공항 출국장 3층 게이트 E-F사이, L-M사이에 있는 통신사 로밍센터 KT올레로 간다. E-F 사이에는 대한항공, 아시아나가 있는 곳이고, 다른 통신사들도 있어 항상 북적거리기 때문에, 에그 단말기도 금방 대여완료됨. 따라서 리무진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L-M사이에 있는 올레로밍센터로 가는게 유리함. (여기는 KT만 있음.)

2) 출국심사후 면세구역내 대여장소 위치 : 게이트 25번, 29번, 신라면세점 뒤쪽 121번 게이트 부근에도 있다고 하나, 현재도 있는지 확인해보지는 못했음.

3) 인터넷으로 미리 예약도 가능. 예약없이 공항에 바로 가면 오후에는 거의 대여완료되는 분위기...

4) 기타지역 대여장소 : 김포공항 1층, 김해공항 2층, 삼성동 도심공항 터미널 2층 리무진 탑승장 앞, 제주 KT플라자 (제주시 구 세무서에서 시청방향 50미터 앞, 성우빌딩1층) 에서도 로밍 에그 대여가능


5) 사용료 : 하루 5000원으로 무제한 사용 (예를 들어 5박6일로 미국에 간다고 하면, 비행기 이동시간 하루를 빼줘서 5일치 2만5천원만내면 됨.) --> 하루 5천원으로 계약은 하는데, 로밍센터내 TV광고판에서는 하루에 만원으로 나오고 있는 걸 보아 아무래도 현재 50% 프로모션 기간인듯...

6) 연결 단말기 대수 : 노트북, 스마트폰, 아이패드등 총 5대까지 Wi-Fi 연결가능

7) 박스내 제공 악세사리 : 충전기 한개 + 추가 배터리 (개당 2-3시간 사용가능)

8) 속도 : 미국 시카고에서 5일간 테스트해본 결과 충분히 쾌적한 정도... 노트북으로 어떤 인터넷 서비스에 접속해도 느리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음.

9) 발열 : 주머니에 넣고 15분쯤 쓰다보면 뜨끈해짐...

10) 한국에그와 다른점 : 4G 와이브로 커버리지가 안되는 곳은 3G로 연결해줌. 오우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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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over-bike.com/index.html


호주의 크리스 멀로이 (Chris Malloy)가 개발중인 수직이착륙 오토바이 호버바이크... 278km/h의 속도로 하늘을 날수 있고 참나무로 만들어진 근사한 두개의 프로펠러와 1170cc짜리 4기통 엔진으로 구동된다. 재질은 초경량 카본파이버... 최고 3048미터상공까지 비행이 가능하다.

- 크기 : 1.3m x 3m
- 중량 : 105kg (최대이륙중량 : 27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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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22 14: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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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지네요.+_+
  2. 2011.07.03 15: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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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생각한건 원더키드'에서 나온거처럼
    하나짜리였는데.
    이걸 구현하다니. 대단하네요. ㅇ_ㅇ'''


1) 마이크로나 미니 USB단자를 사용하는 일반적인 충전방식이 아니다. 즉, 모토로라 전용 충전기를 제공한다는 얘기... 그런데, 이 전용충전기가 거의 노트북 충전기 절반크기만하다. 헐~ 게다가 충전 전원케이블 연결부분이 너무 부실하다. 단단하게 결합되었다는 느낌은 커녕, 충전중에 충격이 가해지면 핀이 쉽게 파손될 수도 있을 지경... 이미 여기저기 게시판에 이를 성토하는 글이 많이 올라와있다.


2) 전원버튼은 뒤쪽 카메라 옆에 위치해 있다. 나쁜 아이디어라고 볼 수는 없지만, 바닥에 놓아둔채로 화면을 켤수는 없다. 게다가, 더듬더듬 손가락으로 찾아야 되니 슬쩍 짜증도 좀 나려고 한다. 마지막으로 버튼의 인쇄상태도 깔끔하지 못하다. ㅡ,.ㅡ;;


3) 터치 퍼포먼스 : 터치는 iPad만큼 잘 되지만, 화면전환효과는 생각보다 매끄럽지 못하다. 그리고, 바탕화면에 위젯을 많이 깔아두면 느려진다.

4) 카메라 : 촛점을 잘 잡지 못한다. 즉, 원거리 풍경이나 인물촬영은 별문제 없겠으나, 가까운 사물촬영은 힘들다는 얘기... 또한, 어두운 곳에서 특히 맥을 못춘다. 노이즈도 많고... ㅡ,.ㅡ;;

5) Gmail, 캘린더 : 핵심어플리케이션임에도 불구하고, 레이아웃 구성등이 어딘지 어설프다. 속도도 빠르지 않다. 아이패드에 익숙해져서 인지 아무튼 쾌적하지 않다...




6) 웹 브라우저 : 상단에 탭이 있어 웹페이지간 이동을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좋은데, 속도도 좀 느리고, 가끔씩 튕긴다. 참고로, 브라우저 설정 > 실험실 에 가보면 "빠른 컨트롤" 기능이라는게 있다. 브라우저의 좌우 끝부분에 손가락을 대면 동그란 퀵메뉴가 나타나는 기능인데, 은근히 유용하다. 

7) 마켓 : 안드로이드마켓에는 아직 타블렛 전용 어플이 없다. 타블렛용과 스마트폰용 구분이 없는것으로 봐서 현재는 스마트폰용을 타블렛에서 그냥 쓰는 형국인듯... 해상도가 얼추 비슷해서인지 일단 큰 불편은 없지만 아쉬움은 크다. 또한, 일부 어플은 설치도 되지 않고, 설치가 되었다고 해도 레이아웃이 깨지거나 텍스트가 나오지 않는 둥 문제가 있다.

8) 트위터, 페이스북, 포스퀘어 앱 : 스마트폰용앱을 큰 화면에서 그대로 쓰자니 정보가 많이 보여 편하기는 하다만, 역시 뻥튀기한거라 레이아웃도 좀 어색하고, 속도도 느리다. ㅡ,.ㅡ;;

9) 푸딩카메라 : 인스톨 되지 않는다. ㅡ,.ㅡ;;


10) 앵그리버드 리오 : 최고로 만족스러웠던 유일한 앱이라고 보면 된다. 속도도 빠르고 화면 레이아웃도 어색하지 않았다. 게다가, 공짜...


11) 뒷면은 알루미늄과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는데 그 경계면의 플라스틱면을 손으로 누르면 틈이 보일정도로 쑥~ 들어간다. ㅡ,.ㅡ;;

12) 배터리 : 아이패드보다 더 빨리 닳는다는 느낌... 최적화가 더 필요하다.

13) 어플리케이션 메뉴는 우측 상단에... 기존 백키, 홈키, 메뉴키는 좌측 하단 Status bar에 위치해 있어 아무래도 동선이 너무 길다. 좀 쓰다보면 슬슬 짜증이...  

14) 키보드 : 이정도면 오케이... 4방향키가 있어 은근히 편하다.

15) 유심슬롯뒤에 microSD 슬롯이 있다. 하지만, 지금 당장은 지원하지 않는다. 향후 OS가 업그레이드 되면 그때 지원한다는 얘기인데... 뜻은 가상하나, 일단은 그림의 떡... 

16) 두께, 무게 모두 다이어트가 더 필요하다. 아이패드2보다 약 100그람정도 더 무겁고, 4mm 정도 더 두껍다. 

17) 스크린 캡쳐기능이 없다. 안드로이드 SDK를 깔거나 스크린캡쳐앱을 인스톨하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이제는 OS자체적으로 좀 지원되었으면 좋겠다.

18) 구성물이 좀 썰렁한 편인데, 박스안에는 충전 아답터와 미니USB 케이블밖에 없다. 이어폰이나 HDMI케이블, 아트릭스에서는 제공해줬던 Dock도 같이 제공해 줘야 그나마 아이패드2랑 경쟁이 되지 않을까 싶다. 


★ 결론 : 허니콤 타블렛은 아직 갈길이 멀다. 아이패드의 경쟁자라고 말하기엔 많이 부족한 수준이다. (먼저 기본적인 전용앱부터 다수 확보되어야 명함이라도 내밀수 있을듯...) 암튼 (계속되는 품절사태로) 아이패드2를 당장 구할 수 없다고 해서 써보지도 않고 허니콤 타블렛을 사게 된다면 아마 땅을 치고 후회하게 될 것이다. 현재 상황에서는 차라리 4.3인치 이상의 대화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더 낫다. 본궤도에 오르려면 적어도 1년은 더 기다려야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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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06 15: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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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때 xoom 구입을 고려했다가 바빠져서 잠정 미뤄왔었는데,
    님 글을 읽고 나니 그때 바빠진게 잘된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
    감사합니다.
  2. 2011.06.06 16: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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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체제 자체의 최적화가 도무지 안되어 있다는 느낌이었어요-

    사양은 막강한데 정작 돌려보면 그정도 퍼포먼스라는게 ;;;;;;

    아이패드에 경쟁자는 절대 못 될 것 같고 앞으로 적어도 두번 세번 이상

    다른 모델이 나오고 지나가야 겨우 아이패드 수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제는 그 사이 애플이 가만히만 있지 않는다는거죠;
  3. 2011.06.06 19: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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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블릿 전국시대가 오나라고 생각했지만
    역시나 아직 안드로이드나 업체의 갈 길은 멀었군요
  4. 초이
    2011.06.07 13: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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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미국 현지에서 구입했을 때, 올린 소감과 동일한 의견이시군요. 적어도 허니콤은 안드로이드 못지 않게 어렵게 UI를 만들어 놓은 느낌입니다.
  5. 안드로이드
    2011.06.15 23: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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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neycomb 태블릿, 걱정할 것 없다 1 --> http://www.appleforum.com/526633-post1.html
    Honeycomb 태블릿, 걱정할 것 없다 2 --> http://www.appleforum.com/526634-post2.html
    Honeycomb 태블릿, 걱정할 것 없다 3 --> http://www.appleforum.com/526635-post3.html

1) 라이브 배경화면 (바다날씨, 바람날씨) : 현재 날씨를 반영하는 라이브 배경화면이 재미있다. 비가 오면 바탕화면에도 빗방울이 떨어지고, 가끔씩 번개도 친다... 낮과 밤의 구분도 가능한데, 은근 실감난다.


2) 음악재생목록에 "많이 재생된 음악", "최근 재생된 음악"등의 자동생성 플레이리스트가 추가되었다. (오리지날 안드로이드에는 최근 추가된 음악만 제공됨.) 


3) 내파일 : 파일탐색기처럼 내부메모리와 외장메모리의 폴더와 파일을 샅샅이 찾아볼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인데, 참 유용하다... 특히, pdf, doc, ppt 등의 문서파일을 열어볼때도 편하다. 물론, 메뉴키를 통해, 폴더추가도 되고 삭제도 가능하며 이동, 복사, 이름변경등도 제공한다.



4) Kies air : Wi-Fi로 PC와 연결하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이다. 갤럭시S2의 Wi-Fi를 켜고 Kies air를 실행한후, PC 브라우저에 URL을 입력하고, "허용" 버튼 한번만 눌러주면, 연결완료... 사진, 동영상, 음악관리 (폰에 저장되어있는 음악을 PC에서도 재생할 수 있다.)는 물론이고, 벨소리, 북마크, 전화번호, 통화기록등을 쉽게 편집할 수 있고, 메시지의 경우에는 신규메시지 전송도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파일탐색기를 통해 파일송수신도 쉽게 할 수 있다. 이제 더이상 USB연결이 필요없고, 복잡하고 어려운 드라이버 및 전용 SW 인스톨도 필요없어졌다. 굿~ 다만, 속도는 좀 느리다. ㅡ,.ㅡ;;  


"Kies air" 라는 이름 좀 세련되고 재미있게 바꾸면 더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로고도 좀 어떻게... ㅡ,.ㅡ;;





5) 동영상재생 : 일반적인 AVI나 MKV 파일 모두 별도의 인코딩없이 아무문제없이 재생되었다. 굿~



6) 체크박스 : 아래 캡쳐이미지 좌측은 체크하기전, 우측은 체크한후... 선택하기전인데도 회색 체크표시가 있어 좀 혼란스럽다. 아예 체크를 빼던지 좀 더 희미하게 하는게 좋을듯... 


7) 상단탭의 항목이 많을때에는 좌우 플리킹을 통해 탭이동이 가능한데, 푸르스름하게 빛나는 인디케이터로 추가탭이 더 있다는 것을 표현하고 있다. 나름 신선한 방식...


8) 폴라리스 오피스 :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문서 읽어오기는 기본이고, 새로만들기까지 가능하다. 그리고, 용량이 큰 PDF도 무리없이 바로 읽어낸다. 굿~


9) 올쉐어 : 단말기안에 있는 동영상, 음악, 사진등을 스마트TV등에서 DLNA로 연결하여 쉽게 볼 수 있게 해준다. 집에 있는 LG 스마트TV와 연결해봤는데, 원격기기로 검색되지는 않았으나 TV에서는 무리없이 영화와 음악을 재생할 수 있었다. (다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사진파일은 검색되지 않았다.)  


[이전글] 갤럭시 S2하루사용기 --> http://monsterdesign.tistory.com/1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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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 좋은데
    2011.06.08 13: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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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의 단순한ui에 익숙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갤럭시S는 그래픽이나 인터렉션이 쫌 지저분하고 복잡한 느낌.
  2. 저도
    2011.06.13 08: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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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스때문터 gui쪽에서 너무 문제가 많아요
    갤럭시 dmb gui나 카메라 gui 보면 정말 중국 짝퉁보다 못한듯.

아이폰에 비하면 아직 멀었다고 생각했었던 안드로이드 단말기들이 올해를 기점으로 점점 좋아지고 있다. 모든 휴대폰 제조사에서 총력을 다해 쏟아내고 있는 안드로이드 단말기중에서도 드디어 끝판왕(?)이라 부를만한 단말기가 출시되었으니... 바로 갤럭시S의 2번째 버전이다. 일단 국내시장에서 4.3인치 LCD에 듀얼코어 프로세서가 장착되어있고 DMB를 지원하며 진저브레드 OS를 탑재하고 있는 스마트폰을 찾는다면 갤럭시S2가 거의 유일하다. 


같이 제공되는 악세사리는 다른 제조사와 크게 다르지는 않다. 하지만, 추가 배터리와 배터리 충전기겸용 거치대가 제공되는 점은 장점이다. 




1) 전체적인 디자인은 그냥 깔끔한 편이다. 그리고, 갤럭시S도 그랬지만, 조금 가벼운 느낌... (121그람) 하지만, 갤럭시S2만의 차별화된 느낌이나 독특한점은 찾기 힘들어서 조금 아쉽다. 

-갤럭시S2 : 125.3 x 66.1 x 8.9mm (121그람)
-갤럭시S : 122.4 x 64.2 x 9.9mm (121그람)
-옵티머스2x : 123.8 x 63.2 x 10.9mm (139그람)
-아트릭스 : 117.75 x 63.50 x 10.95 mm (135그람)

2) 마이크로 SD카드 삽입 : 카드를 뒤집어서 넣어야 한다. ㅡ,.ㅡ;;

3) 초기 부팅속도 : 엄청 빨라졌다. 진저브레드 OS로 업그레이드한 넥서스원의 부팅시간이 약 58초정도인데, 갤럭시S2는 약 16초정도다. 

4) 외장메모리에 든 음악과 이미지의 로딩속도도 정말 빠르다. 순식간에 수백곡의 노래와 수백장의 이미지가 로드된다. 넥서스원같은 단말기와는 아예 차원이 다르다.

5) 터치감도는 이제 아이폰이 부럽지 않을 정도다. 부드럽고 쫀득하면서도 정교하게 동작한다. 키패드입력도 오타없이 빠르게 입력된다. 당연히 홈키양옆의 메뉴와 Back키 터치패드도 무척 쾌적하다.

6) 사이드버튼 : 돌출높이도 적당하고, 조작느낌도 상쾌하다.

7) 우측옆구리의 파워버튼이나 하단중앙의 홈키를 누르면 LCD가 켜지는데, 어떨때는 1초정도 걸리기도 하고, 또 어떨때는 바로 켜지기도 하고... 때에 따라서 오락가락... ㅡ,.ㅡ;; 암튼, 아무래도 늦게 켜지면 답답하다.

8) 훌륭한 카메라 : AF 쾌적하고, 셔터스피드도 충분히 확보해주며, 세팅도 편하다. LED 라이트도 어두운데서는 나름 단단히 한몫을 한다. 노이즈도 별로 없고, 색감이나 화질모두 쓸만하다. 아무튼 크게 나무랄데 없다는 얘기... 

★ 하루정도 써본 소감 : 당분간은 누가 뭐래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대표주자...

- 장점 : 넓고 시원한 4.3인치 LCD + 깔끔한 디자인 + 얇은 두께 + 부드럽고 쾌적한 터치조작 + 강력한 퍼포먼스 (속도 + 안정성) + 훌륭한 카메라
- 단점 : 너무 밋밋한 디자인 정도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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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09 21: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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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배터리는 괜찮나요?

    지인분께서 배터리가 너무 심하게 떨어진다고 하시네요;;

    전원 보면 디스플레이가 59% 가량 전원을 먹는 요소라고 나오고

    인터넷 조금 하고 만지작 만지작 하면 6시간 정도 만에 꼬로록 한다고 하네요
  2. 2011.05.09 23: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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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면이 커서 그런지 배터리는 좀 빨리 닳는 것처럼 느껴지긴 하는데, 화면밝기 자동으로 하고 좀 어둡게 세팅해놓으니 괜찮아지는 것 같습니다.
  3. 안드레군
    2011.05.25 11: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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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몰레드액정발광은 어떤가요?
    녹색이랑 파랑의 발광이 좀 과해서 좀 부담스럽더라구요. 갤럭시는...
    • 2011.05.25 2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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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면에서는 별문제없는데, 아무래도 좌우 측면에서 보면 푸르스름하게 보이긴 합니다. (흰색바탕일때...) 하지만, 크게 신경쓰이는 정도는 아닙니다.
  4. 2011.05.30 22: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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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S2 차별화 기능 총정리 --> http://monsterdesign.tistory.com/1365


1) 사운드시스템의 명가 BOSE에서 드디어 비디오웨이브시스템이라는 이름의 46인치 LCD HDTV를 출시하였다. 모든 스피커는 TV패널 뒤에 내장되어있다. 그런데, 시스템에 커넥티비티를 위한 콘솔이 하나 존재한다. 아무래도 이게 옥의 티... TV 두께도 상당하던데, 같이 결합하는게 좋지 않았을까... 아무튼, 독립된 콘솔은 이래저래 좀 실망스럽다. (알고보니, 기존 홈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의 콘솔을 그대로 재활용하는듯... 즉, 기존 외장형 스피커 시스템만 TV패널에 통합하였음. 따라서, iPod도 쉽게 연결가능하다.)

2) 가장 기대가 되는 부분은 역시 BOSE 특유의 생생하고 풍부한 입체(?)사운드인데, 중앙에 장착된 6개의 우퍼와 TV상단의 7개의 스피커 (센터1개, 좌우 각각 3개씩)가 그 탄탄한 명성을 입증해 줄듯...

3) 재미있는 것은 클릭패드라는 터치패드가 장착된 초간단 리모콘이다. OK 버튼 주위로 터치패드가 장착되어있고, 손가락을 대는 순간, TV 화면 테두리가 코맨드 버튼으로 바뀐다. 원하는 코맨드로 이동후 OK버튼 누르면 끝... 아이디어는 나쁘지 않지만, 실제 사용성은 아무래도 직접 써봐야 알수 있을듯... 반응속도도 관건...

4) 가격은 미국현지에서 5349 USD인데, 환율 1100원으로 계산하면 약 600만원정도로 나름 합리적인 가격대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수입가격은 무려 847만원... ㅡ,.ㅡ;; 


※ 아래 홈페이지에 가면, 간단한 설명을 동영상으로 볼 수 있고, 360도로 돌려가며 TV와 콘솔, 리모콘을 살펴볼 수 있다.

http://www.bose.com/controller?url=/controller?url=/shop_online/videowave/index.jsp 

※ 국내 수입사  세기 HE 홈페이지 : http://www.bose.co.kr/shop/goods/view.php?goodsno=29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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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15 13: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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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발빠르시군요 ㅎㅎ 오늘 보스매장에서 체험해보고 정말 신세계를 경험했는데요
    정보를 찾아해매다 맨날 즐겨찾는 몬스터 디자인에 리뷰가 올라와있었네요
    입체사운드는 정말 체험이 끈난 뒤에 말해줘서 알았습니다..티비에서만 소리가 나오고 있었다는 것을요...
    그 곳엔 스피커 모듈이 벽곳곳에 있어서 스피커에서 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착각했을 정도였으니까요;;
    밀패된 공간에서는 완벽하게 서라운드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거실같이 개방된 곳에서는 조금 무리일 수도 있을 것같고요. 모니터 사이즈도 거실용은 아닌듯하니까요,
    아 그리고 리모콘의 터치 반응 속도는 좋습니다. 사용성, 익숙해지면 괸찬을듯해요
    아이팟의 클릭휠을 처음 접했을 때와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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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보쉬 전동 스크루드라이버 2개로 굴러가는 재미있는 전기 삼륜차 컨셉 EX... 최고 속도는 30km/h까지 가능하고, 방향전환은 몸으로 해야 한다. 형태도 재미있고, 방향전환을 하는 메카니즘도 흥미롭지만, 무엇보다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전동공구를 동력원으로 삼았다는 아이디어가 놀랍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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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ilsferber.de/ex.html


디자이너 : Nils Ferber, Sebastian Auray, Ruben Faber, Ludolf von Oldershausen (HFBK University of Fine Arts Hamburg 학생들)

※ 상세한 제작 과정 보기 : http://www.nilsferber.de/ex_proces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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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의 Glass of Water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물한잔이 담긴 유리컵을 차에 두고 흘리지 않도록 운전하면 10% 정도 연료절약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에 착안하여 도요타에서는 아예 Glass of Water라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었다. 아이폰의 가속도센서를 활용하여 실제 물을 얼마나 흘렸는지 계산해주고, 또 GPS와 연동하여 도로 어느지점에서 물을 흘렸는지까지 알려준다. 물론 현재속도와 연비도 자세하게 알려준다. 게다가 웹사이트에 그 결과를 업로드 할 수 있어 운전패턴을 분석할 수도 있고 친구들과 공유할 수도 있다.  

http://www.aglassofwa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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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2.06 17: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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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보고 갑니다 ^^
  2. 2011.02.07 10: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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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요다의 공돌 근성이 좀 완화되는 느낌? 좋은 캠페인 같습니다.

[이전글] 2011/01/15 - SKT X LG : 옵티머스 2X 사용기 (1)
[이전글] 2011/01/16 - SKT X LG : 옵티머스 2X 사용기 (2)

옵티머스 사용기 3번째... 오늘은 동영상과 HDMI관련 기능에 대해서...

1) 1080P 동영상 촬영 : 휴대폰으로 1080P 동영상을 찍는 시대가 되었다니 참으로 감개무량하다. 전반적인 품질도 그럭저럭 쓸만하다. 다만, 고정초점이다보니, 멀리 있건 가까이 있건 어떤 피사체를 찍어도 약간 흐릿한게 조금 아쉽고, 정지화상촬영에서는 지원되는 손떨림방지기능이 동영상에서는 빠져있어 섭섭하다.

- 샘플동영상1 : http://vimeo.com/19172923
- 샘플동영상2 : http://vimeo.com/19173247

2) HDMI 미러링 : 처음엔 이런 기능은 왜 자꾸 넣으려고 하나... 했다. 누가 귀찮게 휴대폰이랑 TV랑 HDMI 케이블로 연결해서 게임도 하고 영화도 보나 싶었다.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HDMI케이블을 TV와 옵티머스2X 상단에 연결하고, 외부입력을 HDMI로 변경하는 순간, 거대한 홈스크린이 화면에 나타나고 내 손가락 움직임에 맞춰 모든기능이 아주 쾌적하게 동작했다. 이것저것 해보느라 정신이 없을정도로 아주 신기하고 재밌다. 이정도면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도 대형TV나 프로젝터 연결로 완벽하게 가능할 것 같다. 이제 진짜로 노트북없이도 PT가 가능해졌다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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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로모드, 가로모드 모두 위와 아래가 살짝 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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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MI는 영상소스와 오디오소스를 동시에 출력할 수 있기 때문에 mp3도 신나게(?) 즐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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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대한 TV화면으로 앵그리버드를 해보니 아주 실감나고 재미있다. 안드로이드에도 아이폰만큼의 다양한 게임이 존재한다면, 그 활용도는 정말 최고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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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기본 동영상 플레이여에서는 mkv 파일을 지원하지 않는다. 1080p 동영상재생도 지원한다고 들은것 같은데, 역시 무인코딩으로는 지원불가인듯... 아무래도 파일과 코덱은 좀 가리는 듯 하지만, 일반적인 720p 이하 avi나 mp4 파일은 자막도 잘 나오고 화질도 꽤 좋다. 이 정도면 HDMI미러링을 통한 동영상감상은 아주 만족스러운편... 참고로, VitalPlayer라는 앱을 쓰면 보통 mkv파일도 무리없이 재생은 된다. 다만, 테그라2 듀얼코어에 맞게 아직 최적화가 되지 않아 일부 고해상도파일에서는 매끄럽게 재생되지는 않았다. 게시판에 가보니, 조만간 최적화 작업이 시작될듯... 암튼, 여전히 최강의 안드로이드 동영상 플레이여 --> http://vitalplayer.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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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큐먼트 마스터 : 넥서스원의 경우, PDF나 오피스문서 읽기 속도가 느려,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었는데, 옵티머스2X의 다큐먼트 마스터는 정말로 빠르고 쾌적하게 문서열람이 가능하다. 무식하게 50메가 짜리 PDF로 테스트해보니, 넥서스원에서는 아예 읽혀지지 않고 오류로 튕겨지는데 반해, 옵티머스2X에서는 불과 3-4초만에 읽어버린다. 문서를 한번 불러들인후엔 페이지 이동도 부드러웠고, 가로세로 돌려보기 및 확대축소등등의 조작도 쾌적하게 동작했다. 게다가 구글 계정을 입력하면, 구글 Docs의 모든 문서도 쉽게 열람이 가능하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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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혹한(?) 테스트 : 의도치않게(?) 영하 18도의 하이원스키장에서 혹한테스트를 하게 되었다. 잠바주머니에 아이폰3, 넥서스원, 옵티머스2X 3대를 소지한채 5시간 정도 스키장에 있었는데, 6시 30분쯤 스키를 마치고 콘도로 복귀하는 도중 발견한 사실... 아이폰3와 넥서스원의 전원은 모두 꺼져 있었고, 옵티머스2X만이 켜져있었다. (배터리 수준은 3기종모두 50%정도유지) 꺼져있는 아이폰3와 넥서스원을 켜봤는데, 아예 켜지지가 않았다. 따뜻한 숙소로 들어오자 그때서야 2대가 부팅이 되었다. 옵티머스2X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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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글] 2011/01/15 - SKT X LG : 옵티머스 2X 사용기 (1)

[최근글] 2011/01/25 - SKT X LG : 옵티머스 2X 사용기 (3) HDMI 미러링


0) 화면캡쳐기능 :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전원버튼과 홈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찰칵소리와 함께 현재화면을 그대로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다. (갤러리 CapturedImages폴더 자동생성)  넥서스원은 이런 기능을 정식으로 지원하지 않아 불편할 때가 많다.

1) 터치 퍼포먼스 : 머 당연한 얘기겠지만, 터치는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잘 된다. 수시로 터치 오류가 생기는 넥서스원과는 차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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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화면 Unlock 하기 : 기존 안드로이드 프로요에 적용된 좌우 슬라이드 대신 커튼을 위로 올려 Unlock하는 방식이다. 나쁘지는 않은데, 속도는 조금 더 빨라져야 할 듯 싶고, 좀 더 손가락에 달라붙어 움직여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커다란 충전중 배터리 아이콘은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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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Quadrant Standard 벤치마크 : 지금 사용중인 넥서스원 2.2를 엄청난 차이로 앞서고 있다.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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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트위터 : twitter for LG 라는 앱이 이미 인스톨되어있는데, 공식 트위터앱에 비해 크게 더 좋아진 점은 없다. 입력창이 바로 상단에 있고, 링크를 바로 누를수 있다는 정도... 공식앱은 트윗6개가 보이는데, LG앱은 4개만 보인다. LG 트위터앱은 Quote 기능도 없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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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메뉴 : 무려 4페이지에 걸쳐 빽빽하게 채워져 있는 다양한 앱과 기능들로 정신이 하나도 없다. 구글, SKT, LG에서 제공한 앱이 뒤섞여 있어 복잡하게만 느껴진다. 세로 카테고리 메뉴로 스타일을 바꾸면 좀 보기에 나아진다. (아래 10번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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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조만간 안드로이드로도 출시예정이라는 아이폰 최고의 카메라앱 "푸딩카메라"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최초로 옵티머스2X에 프리인스톨 되어 있다. 기능은 아이폰과 완전동일하다.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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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nversation view에서의 문자삭제 : 문자하나를 삭제하려면 4번 탭을 해야한다. (메뉴키를 누른다 --> 삭제를 선택한다 --> 체크박스를 선택한다 --> 확인버튼을 누른다) 대화목록에서 개별로 메시지 삭제가 가능한것은 분명히 좋은 기능인데, 하루에도 수십통씩 쏟아지는 SMS스팸을 처리하기에는 좀 귀찮을 수도 있다. 물론, 문자가 오면 즉시 전창으로 문자확인이 가능하고 거기서 바로 삭제는 가능하다. (넥서스원의 경우, 체크박스로 메시지 개별삭제기능도 없고, 전창으로 개별 문자확인도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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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키패드 : 좌우 플리킹을 통해 쉽게 키패드를 변경할 수 있어 좋다. 빨리 입력을 하면 오타가 많은 넥서스원에 비해 옵티머스 2X는 상대적으로 오타도 적고 쾌적하게 입력되는 편이다. 터치 퍼포먼스 하나는 정말 좋다는 얘기.

※ 팁하나 : 키패드를 사라지게 하고 싶을때 우측 하단의 버튼을 누르곤 하는데, 그냥 키패드 아무곳이나 탭하고 아래로 플리킹하면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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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디오텍에서 개발한 스마트리더 : 명함에 카메라를 갖다대면 네군데 코너가 녹색으로 바뀌면서 자동으로 사진을 찍고, 여러가지 정보들을 인식해 주소록에 엔트리를 추가해준다. 생각보다 인식률도 높고 꽤 편하다. 문서인식, 단어인식기능도 동시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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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마켓에서 앱을 다운로드하고, 바로 메뉴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다운로드한 앱이 등록된 맨 마지막 페이지로 (혹은 세로형 메뉴를 설정했을경우, 다운로드 카테고리로...) 자동 이동된다. 넥서스원에서는 다운로드한 앱이 메뉴 어디에 들어가 있는지 한참 찾아야 되서 많이 불편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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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러버밴드효과 : 주소록, 지메일, 네이버앱, 네이트앱등에 러버밴드효과가 들어가 있다. (넥서스원에서는 애플과의 특허이슈때문인지 제거되어있음.) 쫀득한 느낌이 아주 제대로 구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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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안드로이드 OS 자체가 아직은 불안정한건지 넥서스원에서도 위와 같은 에러메시지가 수시로 뜨는데, 옵티머스2X는 좀 다르다(?). 넥서스원에서는 에러가 뜨면 앱이 중단되고 홈으로 튕기는데, 옵티머스2X는 튕기지 않고, 앱이 정상적으로 실행된다는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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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최상단 Status bar에 SMS와 메일 alert이 동시에 떠있는데, 두개가 너무 비슷해서 혼동스럽다. SMS 아이콘을 왜 변경한걸까... 안드로이드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아이콘을 써도 될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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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북마크 widget : 최근 방문했던 웹사이트와 즐겨찾기 사이트를 홈스크린에서 바로 접근가능하다. 이거 은근히 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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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날씨위젯 : HTC센스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그럭저럭 쓸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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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전용 캘린더 widget 제공 : 안드로이드에서는 한달 전체가 나오는 기본 캘린더 위젯을 제공하지는 않고 있는데, 옵티머스 2X에서는 한달 달력을 홈스크린에서 볼 수 있는 widget을 제공하고 있어 좀더 편리하게 달력및 일정확인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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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스마트쉐어 : PC에서 Nero Media Home을 구동하고 동영상이 담긴 하드디스크 폴더를 공유한다. 옵티머스2X의 Wi-Fi를 켜고 스마트쉐어앱에 진입하면, 공유된 동영상들 리스트는 다 보인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재생은 되지 않았다. 동영상 코덱 종류별로 이것저것 재생해보았는데 제대로 재생된 것은 없었다.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다. ㅡ,.ㅡ;; 양산버전 SW에서는 수정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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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음악재생 : 가로로 돌리면 앨범 자켓을 더 쉽고 빠르게 브라우즈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하단의 복잡한 검색바는 삭제했으면 하는 바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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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22 15: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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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으로 실제 구동 모습을 한번 봤으면 좋겠네요 ^-^;

    아무튼 잘 보고 갑니다~
    • 영상은
      2011.02.03 10: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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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은 유투브 보심 많아요 여전히 아이폰이 더 선명;; 겔럭시ace 옵티머스 m유투브 가심 없는게 없어요
  2. ㄷㄷ
    2011.01.22 16: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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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금화면에 배경화면도 따로 설정 가능한지요?

    제가 리뷰 동영상으로 본 건 잠금화면이랑 메인화면 배경화면이 똑같더라고요.

    따로 개별적으로 설정 가능한가요
  3. ㄷㄷ
    2011.01.22 17: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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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roid.process.acore 저 오류는 검색해봤는데 주소 동기화 문제라고 하네요.

    아, 지금 예약해놨는데 리뷰 언제 올리시나 하면서 계속 들어왔다가 나갔다가 반복 하고

    있다가 드디어 올리셨네요. 잘 보고갑니다^^
  4. you
    2011.01.22 19: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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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편 기대합니다~~
  5. ㅋㅋㅎㅎ
    2011.01.22 20: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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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터리는 빨리다나요 ?
  6. ㅋㅋㅋ
    2011.01.23 14: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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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갈께요 ㅋㅋ 다음편기대할께요 ㅋㅋ

사진으로만 봐오던 맥북에어... 머 하도 얇다고들 하니까 꽤 얇겠지, 빠르다고들 하니까 머 빠르겠지... 이정도... 사실 그다지 큰 기대는 없었다는 얘기다. 얼마전까지 쓰던 맥북프로 13인치만 해도 많이 느려 좀 짜증나던 찰라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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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박스를 개봉하는 순간... 와우, 이건 애플 노트북 사상 최고의 걸작이 아닌가... 본체 두께는 아이패드보다 얇고 (물론 앞부분만...) 속도는 왠만한 윈도우 게임용 데스크탑 PC보다 빠르다... 덜덜덜... 드디어 진정한 노트북 종결자가 등장하는구나... 포장박스만 해도 골판지 및 보호재가 많이 들어가는 기존 노트북 스타일이 아닌, 가볍고 얇은 아이패드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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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국내에서도 금방 구입할 수는 있었다. 근데, 가만 보니, 세금없는 미국 오레곤주등에서 구입을 하면 무려 28만원정도 절약이 가능한게 아닌가... 암튼, 1달 반정도 기다렸다가 크리스마스전에 인편으로 전달받았다. (근데, 막상 입수하니 뜯어보기가 귀찮아져서 무려 열흘이나 아무렇게나 방치... ㅡ,.ㅡ;;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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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북에어 스펙 : 13.3인치, 메모리 4기가, SDD는 128G

- 구입가격 : 1339 USD (구입처는 세금없는 미국 오레곤주 포틀랜드, 환율 1150원으로 계산했을때 약 154만원, 무슨 할인을 받은건지 메모리는 40$에 업그레이드)

- 해상도 : 원래 저렴한 11인치를 사려다, 1366x768의 해상도가 맘에 안들어 1440x900 해상도의 13인치를 구입하였는데, 널찍하니 대만족... 사실, 기존 13인치 맥북프로의 1280x800 해상도를 그대로 사용했었더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살지말지 많이 망설였을 것이다.

- 전원코드 : 일단은 좀 지저분해도 검정색 220V용 코드 연결해서 쓸 예정...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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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각팬소음 : 파일을 카피하거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설치할때 팬이 조금 돌긴 하는데, 맥북프로에 비해 열이 많이 나지도 않고, 소음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 128G SSD 용량 : 좀 부족한듯 싶긴 한데, 어떤 소프트웨어도 인스톨하지 않고 최초 시동하였을때의 남은 용량이 약 110기가... 머 이정도면 어느정도 버틸수 있을듯...



- 키보드 느낌 : 맥북프로 13인치와 완전 동일. 이건 물론 좋다는 얘기. 그리고, 일반 키보드 스타일의 전원버튼도 마음에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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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 시동 느낌 : 시간도 오래 걸리고 난삽한(?) 윈도우7의 첫시작과는 차원이 다르다. 파워버튼 누르고 10초정도 지나면 바로 등록 프로세스가 시작된다. 언어선택하고 iTunes 계정정보넣으면 끝... 게다가 속도도 엄청 빠르니, 이런 경험 정말 처음이야... 일반 부팅도 약 10초면 가능하다. 게다가 하이버네이션 들어가고 깨어나는 시간도 무지하게 빠르다. 약 1초 미만이라고 보면 된다. 사실 하이버네이션이라고 단어는 거창하지만, 그냥 노트북 뚜껑 닫았다가 열면 1초내로 바로 사용가능하다는 얘기...

- 배터리 : 배터리 사용시간이 수시로 오르락 내리락 거려 딱히 몇시간 사용가능하다라고 말하기는 힘들지만, 맥북프로 13인치에 비하면 체감상 약3배정도 사용시간 (완충했을때 약 7시간 정도...)을 확보한듯 싶다. 정말 끈질기게 버텨준다. 

- OS재설치 메모리스틱 : 뜯어서 맥북에어에 한번 꽂아보고 싶은데, 일단 아까워서 바로 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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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D카드슬롯 : 13인치모델에만 있는 최고 장점... 작은것도 좋지만, 일단 있을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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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스타임 : 먼저 맥북 주소록을 구글 주소록과 싱크하고 페이스타임을 띄우면, 카메라가 켜지며 내 얼굴이 나타나고 우측에 주소록이 나타난다. 주소록에서 아이폰4 쓰는 사람을 찾아 클릭을 하면 전화는 바로 걸린다. 한가지 이상한 점은 기존 아이튠즈 계정으로는 로그인이 되어도, 전화가 안걸린다는 것이다. 하지만, 신규계정을 만들어 등록하고, 메일로 온 확인링크를 클릭하니, 그제서야 페이스타임 전화가 걸린다는... 참고로, 맥북에어로 페이스타임 전화를 걸면, 상대방 아이폰4에는 이메일이 표시된다. 아무튼, 화질도 그럭저럭 괜찮고 음질도 훌륭했다.  

- 사파리 : 맥북프로에서는 너무 느려 크롬이나 파이어폭스를 썼었는데, 맥북에어의 사파리는 무지막지하게 빠르다. 정말 이런 속도가 가능한가 싶을정도로 어떤 웹페이지든 순식간에 로드한다.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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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 노트북을 구입하고자 한다면, 주저하지 말고 그냥 맥북에어 사면 됨. 엄청나게 빠른 속도 (부팅 + 어플리케이션실행 + 웹브라우저), 기존노트북 2-3배에 달하는 배터리성능,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 얇고 가벼우면서도 튼튼한 최고의 디자인... 정말 머하나 빠지는게 있어야 흠이라도 좀 잡아보지... 

※ 참고로 어제 회사에서 협력업체랑 회의를 하는데, 총 20명중 7명이 노트북을 꺼내놓았다. 그 중 무려 2대가 13인치 맥북프로... 이 2명은 무슨 디자이너들이 아니다. 그냥 평범한 엔지니어일뿐... (나머지는 삼보 TG 1대, 삼성 1대, 델 1대, HP 1대, LG 1대...) 한국사람들도 드디어 맥북구매 열풍대열에 슬슬 합류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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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06 23: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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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러야겠습니다...헉...잘보았습니다..^^
  2. 2011.01.06 23: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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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싼 가격은 아니죠 ㅎㅎ
    옵션 추가 가격이 후덜덜이고

    그런데 정말 매력적인건 사실입니다 ㅋㅋ
    재무부장관님이 사이비 종교를 믿기 시작했습니다. 유일신 지름신 ㅋㅋ

    총알 정전중 ㅎㅎㅎ
  3. 2011.01.06 23: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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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 쓰는 저는 ssd나 장만해야겠네요ㅠ
  4. 2011.01.07 00: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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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저도 맥이 땡기는중.. 데탑을 맥으로 사야할지.. 아니면...SSD사야할지.. 모르겠어요..ㅠ
  5. 궁금
    2011.01.07 00: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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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미국에서 사오신거에요??

    아님 한국에서도 저가격에 구 할 수 있나요??
    • 2011.01.07 09: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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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제가 직접 사온건 아니고, 아는 사람한테 부탁해서 사온거죠... 한국에서 저가격은 힘들꺼 같네요...
  6. 2011.01.07 10: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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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에어.. 참 이뿐거 같아요^^
  7. 2011.01.07 20: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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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 국내에도 맥 구입하시는 분들 많아지시더라구요. ^^ 에어 참 이쁘더라구요. 프로 유저인데 탐나는 제품임은 분명합니다.
  8. 2011.01.08 00: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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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저도 얼른 맥북에어 구입하고 싶네요 ㅠ.ㅠ~
  9. 2011.01.10 08: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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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번 눈팅만 하다가 감사해서 글 남깁니다.
    어제도 맥북에어 만지작 거리다가 왔는데 정말 물건이에요.^^
    트윗은 안하시나요?
  10. 2011.01.10 15: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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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고맙습니다... 트위터는 banguhead, 페이스북페이지는 http://www.facebook.com/monsterdesign.advanced 입니당...
  11. NTR
    2011.01.17 21: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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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가 막힌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애플이.
  12. 컴맹
    2011.02.02 14: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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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거의 컴맹에 가까운 사람으로

    하는 일은 spss, sas 같은 통계프로그램과
    인터넷 서핑, 오피스 작업, 가끔 동영상 보는 정도인데요

    맥북 에어 13.3인치 사고 싶은데 128GB면 충분할까요?

    그리고 맥OS를 윈도우로 바꿔서 사용하려고 했는데요 그러면 맥 OS의 기능을 만끼할 수 없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하나만 더 여쭈어 보면, 지금 미국 휴스턴에 와 있어서 구매하려고 하는데 여긴 TAX가 8.25%정도 붙는데요.. 한국이랑 큰 가격차가 128GB면 없는 듯해서요
    여기서 사는 개 정말 가격면에서 유리한지요?

    너무 모르는 게많아서 죄송하지만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13. 2011.02.02 16: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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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128기가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맥에 윈도깔필요없습니다. ㅡ,.ㅡ;; 쓰다보면짜증나요. 택스가 그정도붙는다면 한국서사는거랑큰차이는없을것같네요. ㅋㅋㅋ 맥북에어쓰다보면 딴컴은쳐다도안보게될거에요.
  14. 컴맹
    2011.02.04 13: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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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감사합니다. ^^
  15. zee
    2011.06.10 10: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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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좋은글 감사감사ㅎㅎ
  16. HAHAHA98
    2012.10.23 01: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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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격도 많이 안정이 되었고 이제 직접 i5-3570을 사서 업그레이드만 하면 끝!
    http://www.nowpug.com/145212#4

1) 구입장소 및 가격 : 오레곤주 포틀랜드 아래쪽 브릿지포트 애플샵 (참고로, 오레곤주는 소비세가 없음...)에서 16기가 아이패드 2개를 개당 499불에 구입... 애플샵에 오후 1시쯤 들렀는데, (사실, 미국에 있는 오리지날 애플샵 방문은 난생 처음... ㅡ,.ㅡ;;) 손님들로 인산인해, 황당했던 것은 카운터가 따로 없고, 지니어스바 직원들이 1대1로 손님과 상담을 해주고 바로 그자리에서 바코드스캐너가 달린 아이폰으로 카드결제까지 마무리하고 PDF 영수증을 이메일로 보내준다는 사실, 게다가 구입을 하려는 사람은 인터넷으로 사전에 방문예약을 해야 기다리지 않고 서비스를 받을수 있음. (시간대별 대기자 명단을 보여주는 거대한 모니터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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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애플 로고가 찍힌 비닐봉다리 큰거에 2개를 넣어줄까, 아니면, 작은 비닐 봉다리에 2개를 따로 넣어줄까 물어보길래, 봉다리 욕심에 2개 각각 넣어달라고 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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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0년 8월 6일 현재 아이패드, 아이폰4 물량 : 뉴욕이나 샌프란시스코등의 대도시에는 얼마전까지만 해도 여전히 아이패드 물량부족으로 1인당 1대밖에 살수 없었던것 같은데 오레곤은 시골이라 2대까지 가능... 아이폰4도 사가는 사람이 많은걸로 봐서 물량 충분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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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바로 뜯어서 켜보니, 왠걸... PC에 연결부터 먼저 하라네... 이거 바로 켜져야 하는거 아닌가... 왜그런거지... 아이튠즈에 연결하고, 머 어쩌고 저쩌고 좀 하니, 바탕화면 겨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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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앱스토어 들어가서 아이패드전용 페이스북부터 검색해보았으나, 이럴수가... 페이스북 아이패드앱은 아직 존재하지 않음... 곧 만들어줄거라 생각되지만, 왜 아직 없는지 잘 이해는 되지 않음. 대신 "플립보드"같은것으로 보고는 있는데... 결국, 아이폰용 페이스북 설치... ㅡ,.ㅡ;; 참... 포스퀘어 아이패드앱도 아직 없음... (트위터 관련 앱은 무척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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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아이패드로 "위룰", "갓핑거"등을 해보니 큰 화면도 좋고, 속도도 빠른데다가 조작도 상쾌해서 더 열심히 하게 됨. 현재 위룰 34레벨, 갓핑거 13레벨... "위팜"도 새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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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한글입력이 정식으로 지원이 안되서 은근히 불편... 앱스토어에 한글키보드앱이 있다고는 하는데, 바로 입력 가능한게 아니라 Copy & Paste 방식이라 귀찮아서(?) 일단 패스... 듣자하니, 탈옥한후, 한글 키패드를 입력장치로 끼워넣는(?) 방법도 있다고 함. 참고로, http://www.daum.net/ 에서는 검색창 바로 옆에 한글키보드를 제공해주고 있음... 이런게 바로 작지만 큰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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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오레곤 애플샵에서는 너무 사람도 많고, 정신이 없어 집에 와보니, 어이쿠, 케이스를 안사왔네... 베스트바이 (샌디에고) 가서 이거저거 고르다가, 결국 애플정품 케이스 {39불 + 세금} 주고 사옴... 진작 오레곤에서 샀으면, 세금 조금 아꼈을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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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구입한지) 7년된 동생의 델컴퓨터 (거의 사망직전)와 연결된 아이패드... 동생은 이 느려터진 컴퓨터에서 더이상 이메일 확인을 안해도 된다며, 완전 흥분 상태... 직장이메일과 개인이메일 세팅을 끝내니, 바로 쾌적한 이메일 사용환경 구축완료... 동생은 바로 아이패드 이메일로 직장 동료들에게 자랑질... 하지만, 사진도 넣고, 이것저것 백업도 하고 OS도 업데이트 하려면 컴퓨터와의 연결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바로 델 699불짜리 스튜디오 15 노트북 주문넣었음... 읭...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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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생각보다 배터리가 빨리 닳아서 좀 당황... 별로 한것도 없는것 같은데, 어느덧 배터리 레벨은 50% 언더로...

11) iBooks에 PDF 파일 넣기 : 이메일에 첨부파일로 붙어있는 pdf를 열었을때, 우측 상단에 "Open In iBooks"라는 버튼이 생기고, 이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iBooks 서재에 당당하게 등장함... 아이튠즈에  PDF 파일을 드래그앤드롭하고 아이패드랑 싱크해도 당근 iBooks에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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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아이패드용 킨들앱을 설치하니, 자동으로 "뉴 옥스포드 아메리칸 딕셔너리"가 설치됨... 야호... 엄청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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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10년 8월 6일 - 3형제 전격 상봉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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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1주일 사용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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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29 18: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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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있는 노트북은 맥북인가보군요 ㅇㅅㅇ;;아이패드는 태블릿겸 컴퓨터모니터도 되는건가요 아이패드를 태블릿으로도 쓰고 모니터와 등 기타 어플리케이션도 있던것 같던데 아이패드가 주로 뭐할때쓰이는건가요....?
  2. 2010.08.29 19: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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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왓, 이런 간지가 ㅠ.ㅜ;
    정말 국내에서 정식 판매되면 구입할 1순위!!
  3. 2010.08.29 20: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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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갖고 싶다... 정말.. 미국에 살면 이런 점들은 편하겠어요... 저도 아이패드 국내 정시 출시 될때까지 기다리다 바로 질러야할 듯...
    • 2010.08.30 00: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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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진짜 저도 이런거 공감하네요 미국에 있으면 저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편하다니 ㅠㅠㅠㅠ
  4. min
    2010.08.31 11: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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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북어플필요없다고생각합니다. 풀브라우징이되니까요,
    그냥 북마크를 바탕에넣고쓰면되는거죠 ㅎㅎ
  5. 2010.09.02 14: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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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엔 몰랐지만 아이패드는 보면 볼수록 탐나는 제품입니다. 부럽네요.
  6. 대박
    2010.09.14 19: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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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전 동생이 사망했다는 줄 알고 20초간 계속 같은 곳을 읽음.. ㅎ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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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체 + 18-55 번들렌즈 + 16기가 메모리 + 자외선 필터(좀 싸구려...) 까지 해서 115만원 가량... 물론, 지마켓등에서는 본체와 18-55 번들렌즈세트, 95만원이면 충분히 구입가능한데, 회사복지혜택으로 나오는 공짜 포인트로 사다보니... ㅡ,.ㅡ;; 16기가 메모리가 5만원쯤하고, 필터를 만원으로 계산하면, 14만원정도 비싸게 구입...

2) 3시간 써본후 느낀 장점 : 오래간만에 만나보는 소니다운 디자인, 경쟁사를 저만치 따돌려버린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 (배터리 포함 287g), 틸트 액정을 통한 자유로운 앵글 확보(LCD 퀄리티도 완전 대박), 생각보다(?) 오래가는 배터리, 어두운곳에서 셔터스피드 확보 능력도 좋음. (손떨방 기능도 최고....) 쫀득하면서도 경쾌한 셔터감 대만족, 오토포커싱 속도 역시 대만족

3) 3시간 써본후 느낀 아쉬운점 : ① 은근히 기대를 걸고 있었던 스윕 파노라마기능에는 실망... 카메라 이동하는 속도 (너무 빠르지도 않고, 너무 느리지도 않게... ㅡ,.ㅡ;;)를 잘 조절하지 못하면, 이미지가 겹친다. 앞으로 쓸일은 별로 없을듯... ㅡ,.ㅡ;; ② 모드변경등의 UI가 좀 복잡한데, 그냥 자동모드만 쓸 예정이므로, 일단 패스... ㅡ,.ㅡ;; ㅋㅋㅋ ③ 당황스럽게도 정지화상과 동영상 갤러리가 나눠져 있어, 왔다갔다하기가 꽤 번거롭고 편하지 않음. 동영상 갤러리에서 정지화상 갤러리로 돌아가는 법을 몰라 한참 헤맸음. 일단, 동영상 갤러리에서 네비게이션 아랫방향키를 눌러 썸네일 모드로 들어간후, 탭을 정지화상으로 바꿔주면 됨. ④ 생각보다 포커스가 칼같이 맞지는 않는듯... (나만의 느낌이랄까... 렌즈 선예도 문제일수도...)  

4) 한참을 고민하다 실버바디를 주문했는데, 박스를 열어보니, 이런... 무려 블랙바디... ㅡ,.ㅡ;; 하지만, 운명이라 생각하고 그냥 쓰기로 함. ㅋㅋㅋ NEX-7이나 10이 나오면, 그때는 꼭 실버로 주문해야지... 애플은 화이트... 소니는 실버가 공식아니던가...

5) 장난감같이 생긴 외장 플래쉬도 재미있는데, 달고있으면 은근히 뽀대난다.

[이전글] 2010/05/22 - 소니 하이브리드 카메라 NEX-5 폭풍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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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동안 거의 3만장 정도 찍은 나의 첫 DSLR 펜탁스 *istDS2는 한번 깨끗이 닦아 박스에 담은 후, 벽장에 조용히 봉인완료... 펜탁스는 다 좋은데, 포커스성능이... ㅡ,.ㅡ;; 그래도 최근엔 많이 좋아졌다고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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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왕...
    2010.07.19 09: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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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 부럽당 ㅠㅠ ..
  2. 나두나두
    2010.07.19 09: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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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동품 DSLR 을 불편없이 뽐뿌질 외면하면서 지내왔는데..이번에 이녀석으로 제대로 뽐뿌질을 받는중이라는...
  3. 우산장수
    2010.07.20 07: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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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NTAX 장농에 넣어두고 후지HS-10 산 난 뭐야 ㅜ_ㅜ
    짱부럽당

    광학줌놀이빼고 다 맘에 안들엉 ㅜ_ㅜ
  4. 2010.09.02 14: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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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형화도 장점이지만 디자인이 정말 괜찮은 제품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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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랙베리 OS 업그레이드 : 볼드 9000에 설치된 OS버전은 4.6인데, 일단, 5.0으로 업그레이드한다. 업그레이드시 데이타백업은 당근 필수...

- 블랙베리 홈페이지에서 아래 링크를 눌러 OS 5.0 을 다운로드 받는다. 이때, 이름, 회사, 주소, 이메일등을 적어줘야 접근권한을 얻을 수 있다. --> https://www.blackberry.com/Downloads/contactFormPreload.do?code=6C3CF77D52820CD0FE646D38BC2145CA&dl=5EFA41FCB13DB6AA631F676C19D5F9A4
- 다운로드 받은 OS 5.0 파일을 PC에서 실행시키고, 블랙베리를 USB로 연결한다.
- 데스크탑 매니저 (https://www.blackberry.com/Downloads/contactFormPreload.do?code=6C3CF77D52820CD0FE646D38BC2145CA&dl=5DB6160A7227B480325A0DDE71522D98)를 실행하여 업그레이드를 해도 되고, 폴더에 있는 Loader.exe를 실행시켜도 된다.
- 필요없는 기능들을 체크박스 해제하고, 설치를 시작한다. (약 20분정도 소요)
- 몇몇 카페나 블로그에서는 Shrink-A-OS.exe 등의 SW를 통해 OS 용량을 줄이거나, 블랙베리 메모리를 초기화 (wipe)한후, 새로 설치하는 방법등을 권하고 있는데, 그냥 바로 설치해도 별 문제는 없었다.

※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는 글 참고하세요 : http://indoweb.org/love/bbs/board.php?bo_table=phone&wr_id=703

- OS 5.0의 장점 : 4.6의 한글은 좀 깨지기도 하고, 참으로 보기 흉한데, 5.0은 훨씬 미려해지고, 어느 화면에서도 깔끔하게 보인다. 부팅속도도 좀 빨라졌고, 테마도 조금 개선되었음.


2) Google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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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베리 브라우저를 열고 http://www.google.com/으로 접속
- 상단 More를 누르고, "Download Google Mobile App"을 눌러 설치파일을 다운로드한다.
- Downloads 폴더에 있는 Google Mobile App을 실행하여 설치 완료
- Google 모바일 초기 화면상단에서 Gmail, Maps, Sync (More에 있는...)등의 개별 Application을 설치할 수 있고, News, Reader, Calendar, Docs, Photos, notebook등을 온라인으로 접근할 수도 있다.
- Application terminated: Google xxx applicaion has been denied the "Cross Application Communication" permission. 이라는 에러메시지가 나온다면, 탑메뉴 > Options > Applications > 해당 어플리케이션에 커서 위치한 상태에서 곰발바닥 > Edit Permissions > 모든 항목을 "Allow"로 변경하고 재실행하면 됨.

3) Google Sync를 통한 Gmail 주소록, Calendar 동기화
- 다운받은 구글 Sync를 실행하고, Gmail ID와 PW를 입력한다
- Contacts와 Calendar 체크박스를 선택하고, When to Sync를 Automatic으로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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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메일 설정하기 : Setup 폴더로 가서 "전자메일설정" 실행시키고, Gmail의 경우, ID와 PW만 입력하면 끝... 굉장히 간단하다. 설정이 끝나면, 이메일이 쏟아져 들어오기 시작함... ㅡ,.ㅡ;; 그 어떤 스마트폰도 따라올수 없는 블랙베리만의 최고 장점...

5) 테마 설정하기 (App world, 여기저기 BB동호회등에서 다양한 테마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 홈스크린의 6개 기본 아이콘 바꾸기 : 탑메뉴 좌측최상단부터 순서대로 배치된 메뉴6개가 홈스크린의 숏컷으로 자동 설정됨. 홈스크린의 기본 아이콘을 바꾸고 싶다면, 탑메뉴 아이콘의 순서를 바꾸면 됨. (옮기고 싶은 탑메뉴 아이콘 위에서 곰발바닥 눌러 Move 선택후, 이동)
- http://blog.naver.com/savin64/40090047792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스타일의 테마)
- http://nullform.net/berry/com_plazmic_theme_nullform1_1.jad
  (블랙베리 OTA로 바로 다운로드 가능 --> L자형 테마 : 10개 숏컷메뉴 + 7개 칼렌다 보여주기 --> 가장 애용하고 있는 테마... 탑메뉴로 들어갈 일이 별로 없음...)
- 테마 빌더 : 간단하게 자기가 원하는 테마를 만들수 있는 빌더 SW... 인디케이터를 포함하는 IDLE 화면의 모든 부분을 마음대로 커스터마이제이션 할 수 있다. 아래 링크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함. -->  http://na.blackberry.com/eng/services/themestudio/

6) 여러가지 무료 App 설치하기

- 블랙베리 App World : http://bit.ly/AppWorld (OTA 바로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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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pture It (화면캡쳐) : http://nullform.net/berry/com_plazmic_theme_nullform1_1.jad (OTA로 바로 설치, 좌측 핫키에 설정해두고, 스크린샷을 바로 저장할 수 있다.)

- 지하철 노선도 : http://www.mysmart.co.kr/upload/bbdownload/subway/subway.zip (PC에서 다운로드 받아 압축 풀고, 블랙베리 외장메모리에 넣은후, 파일탐색기에서 Subway.jad 실행시키면 인스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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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rldmate Live : 여행관련 미니 어플리케이션 총집합... 특히, Dual clock이 필요하다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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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ows Live messenger, Google talk, Flickr, Facebook, AccuWeather등의 어플리케이션은 OTA주소를 아이콘으로 기본 링크해 놓아서, 쉽게 설치가 가능함.

- Facebook의 경우, 신기하게도 폰북과 오토싱크가 된다. 페이스북을 일단 설치해두면, 폰북으로 페이스북 친구의 프로파일 사진을 자동으로 (물론, 수동도 가능...)가져올 수도 있고, 페이스북 폰북에서도 전화를 할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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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멀티미디어

- 동영상 : 비록 화면은 작지만, 거의 대부분의 PC용 동영상 (1.4기가 정도 파일)을 인코딩 없이 바로 재생할 수 있다. 속도도 빠르고, 버벅이거나 끊기지도 않는다. 완전 깜놀~ 게다가, 보고 있던 동영상을 중간에 End키나 Back키로 나가버려도, 다음번에 동일파일을 재생하면, 중단했던 바로 그 지점부터 즉시 재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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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p3 재생 : 외장메모리에 mp3 왕창 복사해놓고, player 실행하면, 순식간에 바로 라이브러리 구성해 놓는다. ID3태그도 잘 인식한다. iPod과 비교해도 전혀 꿀리지 않고, 윈도모바일 6.5 미디어 플레이여보다는 10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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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 : 오토포커스를 지원하지 않아, 좀 불만이긴 한데, 오른쪽 옆구리에 카메라키도 있고, UI도 심플하고, 앨범 로딩 속도도 빨라 그럭저럭 만족... 다만, 광량이 부족한 곳에서는 제대로 된 사진 찍기 힘듬... ㅡ,.ㅡ;; 동영상은 최대 480x320 해상도로 촬영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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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인터넷 브라우저 : 생각했던것보다 속도도 꽤 빠르고, 대부분의 한글 사이트 잘 나와서, 큰 불편은 못느낌. MWC 2010에서 발표된 바로는, 새로 개발된 Web kit 기반 브라우저를 곧 제공할 예정이라고... 트랙볼을 굴려 포인터를 이동시키고, 링크를 클릭하는 스타일이 처음에는 좀 당황스러운데, 몇번 하다보면, 익숙해져서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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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편하게 한영전환하기 : 보통 Shift + Space를 누르면, 팝업이 떠서 입력언어를 고르게 되는데, 좀 귀찮다. Options > Language and Text Input 들어가서, Enable Quick Selection > Yes로 바꾸고, Notify me > No 로 바꾸면, 팝업없이 바로 한영전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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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빠르게 검색하여 전화걸기 : 홈스크린 화면에서 바로 키패드로 이름을 입력하면, 폰북 검색이 바로 가능함. 폰북으로 들어갈 필요가 없어서 아주 편리...

11) 빠르게 문장 셀렉트하기 : 보통 곰발바닥 눌러서 Select 누르고, 텍스트를 선택하는데, 쉬프트를 누른 상태에서 트랙볼로 원하는 문장을 바로 긁은후, 카피하면 더 쉽다.

12) 몇가지 불편한점

- 통화품질이 생각보다 별로다. 뚝뚝 끊길때 (전화 받을 경우에만... 전화 걸때는 정상)가 많고, 깨끗하게 들리지 않으며, 볼륨도 작고... SKT 네트웤에 최적화 되어있지 않은 OS버전 (5.0)이라 그럴수도 있겠다... (팁 : 전화받고 뚝뚝 끊길때, 스피커폰키 (키패드 우측 하단의 $ 키)를 한번 눌러 스피커폰을 on하고 다시 한번 눌러 off 하면, 제대로 들림... ㅡ,.ㅡ;;)
- 기구 마무리는 좀 썰렁한편... 뭔가 아구가 딱 맞아들어가는 단단한 느낌이 들지 않는다. 특히, 미니 USB 충전단자와 3.5파이 이어폰 단자가 있는 좌측 상단부분이 특히 취약함. 손으로 좀 세게 누르면 망가질것 같은 느낌이 듬... 
- 번들로 들어있는 이어마이크셋이 좀 별론데, 이어폰줄을 건드릴때마다 진동과 소리가 그대로 귀에 전달되어 무척 신경이 거슬린다...
- 2.6인치 LCD에 480x320 해상도는 좀 너무한듯... 2.8인치 이상으로만 되도 눈이 좀 편할듯...
- 전원을 완전히 Off 하기 위해서는 배터리를 제거하는 방법밖에 없다. ㅡ,.ㅡ;; (배터리 다시 장착하면, 바로 우측 상단에 빨간불 들어오고, 재부팅됨... ㅡ,.ㅡ;;) 블랙베리 탑메뉴에 있는 전원오프버튼을 누르면, 슬립모드로 들어간다. (버튼 누르면, 바로 화면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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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주간 사용후 결론 : 스마트폰을 써보고 싶긴 한데, 터치에 거부감이 있고, 이메일로 업무를 많이 본다면, 주저없이 선택하시라. 블랙베리만의 푸쉬이메일서비스만큼은 전세계 어느 제조사도 아직 따라오지 못할정도로 빠르고, 강력하다. 게다가, 쿼티키의 사용성도 나쁘지 않고, 트랙볼로 조종하는 커서와 마우스 포인터 느낌도 쓸만한 편이다. 아이폰만큼 중독성 강함...

14) 요금은 100MB 짜리 : BIS 서비스 (12,000원) + 안심데이터100 (10,000원) + 표준음성요금제 (12,000원) = 34,000원/월 --> 데이터 100MB면 너무한거 아니냐 싶었는데, 이정도면, 많이 모자라지도 않고, 남지도 않는, 그냥 적당한 수준인듯... (5000원만 더내면, 데이터 500MB로 올릴수 있음.)

※ BIS요금제란 : http://life4happy.egloos.com/4611021

15) 3월쯤 국내 출시예정이라는 블랙베리 볼드 9700과의 비교 --> http://na.blackberry.com/eng/devices/compare/product-attr-compare.jsp?products=946&products=1766

- 9700의 기구마무리가 훨씬 좋아졌다. 크기가 좀 작아져서, 그립감도 더 좋아지고, 더 단단해졌다.
- 트랙볼이 트랙패드로 바뀌었다. 드륵드륵~ 소리도 동일하게 나게 할수 있고, 나름 동작도 잘 되는 편인데, 개인적으로는 트랙볼이 더 나은듯 싶음. 트랙패드위의 손가락 움직임이 트랙볼보다 더 빨라지는 바람에 때때로 커서가 트랙패드 손가락의 움직임을 따라오지 못할때가 있음. --> 감도조절로 쉽게 해결 가능함.
- 상단좌측에 있던 Mute 버튼이 우측상단으로 이동되고, 좌측상단에는 Lock 키가 추가되었음.
- Mini USB 포트가 Micro USB포트로 변경되었다.
- MicroSD슬롯은 배터리 덮개를 열고, 메모리카드를 장착하게 변경되었음.
- 카메라가 오토포커스를 지원함. 물론, 듀얼액션 반셔터키도 지원...  
- 배터리는 완전 동일
- LCD 해상도는 480x320에서 480x360으로 더 커졌으나, 액정 크기는 좀 작아짐. 액정밝기는 9700이 더 밝음...
- 전체적인 사이즈 축소로, 쿼티키도 조금씩 작아짐...
- 메모리 : 볼드 9000 최대 불만이었던 메모리 사이즈가 2배로 (256MB) 늘어났다. 야호... 즉, 기본 상태에서 메모리가 125MB정도 확보됨.
- 9000은 SIM이 잘 안빠져서 짜증났었는데, 9700에는 많이 개선되었다. 다만, 9000에서 잘 빠지던, microSD카드가 9700에서는 잘 안 빠짐...
- 부팅속도도 9700이 더 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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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네이버 스마트폰 카페 --> http://cafe.naver.com/bjphone (블랙베리 포럼으로...) --> 회원이 무려 50만명... 왠만한 궁금사항은 찾아보면 다 나와있음...

17) BB 카페 자료실 --> http://www.bbcafe.co.kr/bbs/?s=p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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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2 21: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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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블랙베리 유저는 사실 그닥 많이 보지 못했는데, 이 글 보고나니 의외로 굉장히 끌리는 군요 +_+
    좋은 글보고갑니다 ~^^
  2. 2010.03.03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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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3. 2010.03.03 09: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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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이 ㅎㄷㄷ ㅠㅠ
  4. 지모니
    2010.03.03 19: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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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00을 기다리고 있어요!!
  5. 2010.03.03 21: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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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00도 기대되는데, 스톰2도 한번 써보고 싶네요...
  6. LU
    2010.03.16 20: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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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사고 싶던 아이인데요~오, 리뷰 잘보고 고히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7. 블베유저
    2010.04.07 19: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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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00사용중인데, 나중에 먼훗날에 고장나면 9700사용하려고 생각중입니다^ ^.
  8. 레드베리
    2010.04.23 18: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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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00으로 갈아타고 싶어지는....... 막 고민고민됩니다ㅋㅋ
  9. 2010.04.24 06: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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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9700으로 갈아타고 싶어, 하루에도 수십번 고민하고 있습니다.
  10. 2010.06.06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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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11. 2010.06.06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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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PC랑 연결하신후, 데스크탑매니저에서는 테마 삭제가 가능할것 같습니다... 한번 시도해보세요.
  12. rhrh
    2010.07.25 20: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랙베리를 다음주쯤에 사려고하는
    쌩초보인데요ㅠㅠ 스마트폰인건 뭐 둘ㅉㅐ치고
    디자인이 너.......무............
    제가 찾던 그디자인이라 아무것도안보입니다 ㅋㅋ
    바로 지르려고 하는데 잠실 지하상가에
    한 대리점에서 물어보니 기계값 27만원에
    24,36개월 할부 가능하고 대신 요금제는
    4만 5천원짜리 써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게 제일 싼거라고하던데.. 그외 부가서비스는 뭐해야
    하냐고 햇더니 저는 sk고유 번호를 받은거라
    유심은 그냥 변경만 하면 된다고하고 위약금 물고
    (제가 2년인데 지금 7개월밖에 안썻거든요 ㅋㅎ)
    번호도 안바뀐다고 하더라구요
    가입비까지만 내면 끝이라네요
    전 사실 인터넷도 사용 거의 안할거같고
    거의 디자인때문에 사는거라 그외 따로 더들어갈건
    없는거 같은데.. 그 옆에 매장가서물어보니
    기계값만 70을 달라고하더라고요ㅡ,ㅡ;
    왜케 차이나나 싶은데 어쨋든
    27을 불럿던 그 대리점 가면될까요? 다른곳 돌아다닐
    필요없이ㅠㅠ? 제가 빠른92라 나이는 아직 19거든요
    그래서 학생요금제 씁니다 sk구요
    27을 불럿던곳보다 더 싼곳이잇으면 사실 가고싶긴한데
    사빈님은 어디서 구매하셧나요?
    음.. 테크노마트나 요즘 휴대폰 대리점 여러개가
    한꺼번에 큰 매장으로 뭉쳐져잇는 핸드폰백화점?
    같은곳도 많이 생겻길래 거기도 가볼까하고 잇는데
    구입은 어디가좋을까요.. 초보를 위하여 여러가지
    정보좀 알려주세요..ㅜㅜ
  13. 2010.07.27 10: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 생각에는 그냥 상태좋은 중고 (약 35만원정도)로 구입하고, 약정없는 저렴한 요금제를 쓰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만간 블랙베리 새 버전 (터치스크린에 슬라이드 쿼티 달린... 볼드 9800으로 예상...)이 나오면, 볼드 9000, 9700은 이제 완전 구형이 될꺼거든요...
  14. 2010.07.27 11: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랙베리 스톰2 국내 2000대 한정 출시!!! --> http://www.bbcafe.co.kr/bbs/?n=7355&m=View&s=bb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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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TAT Home UI 프로토타입... 속도도 빠르고, 여러가지 애니메이션등의 효과가 흥미롭기는 한데, 기름기를 좀 빼야 할듯...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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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UI on 심비안^3 - 디자인 프리뷰 동영상... 기존 심비안 터치 UI에 비해, 크게 달라진것 같진 않지만, 좀 더 깔끔하게 정리된 것 같고, 속도도 많이 개선된 듯... 물론, 속도는 실제 단말기를 봐야 결론이 나겠지만... 아무튼, 꾸준한 스타일을 유지해나가는 그들의 놀라운 지구력에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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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대한 화면 : 아이폰과 전체크기는 얼추 비슷 (세로로만 10미리정도 길다...)한데, LCD크기는 4.3인치로 훨씬 크다. 게다가, 두께는 11mm로 아이폰보다 더 얇다. 화면이 워낙 크기때문에, pdf, ppt, doc 등의 문서 보는 e북 용도로 훌륭하고, 동영상 감상용 (Divx 바로 재생된다고들 하는데, 재생되지 않는 파일이 더 많은듯... 코덱때문에 기본 미디어 플레이여가 아니라, 다른 플레이여 인스톨해서 플레이해보면 무난히 재생될것 같긴 함... ㅡ,.ㅡ;;)으로도 제격이다.  

2) 터치반응속도 : 아이폰보다 더 뛰어나다고 느껴질 정도로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속도도 빠르고, 움직임도 부드럽다. 다만, hTC 센스 UI에서 그렇다는 얘기이고, 윈도모바일 오리지날 어플리케이션속으로 들어가면, 많이 답답해진다. ㅡ,.ㅡ;;

3) 어플리케이션 실행속도 : 대부분의 SW들 실행속도는 만족스러운 편... 로딩이 길다거나, 먹통상태로 멈춰있다거나 하지 않는다.

4) 카메라 : 오토포커스 빠르고 (iPhone과 동일하게 터치로 포커스 잡음), 어두운곳에서도 무리없이 사진을 찍어 낸다. 프리뷰화면이 특히 좋고, 저장된 사진 앨범보기도 흠잡을 곳이 없다. 다만, 이 거대한 폰에 카메라 셔터키가 없어서 좀 유감...  

5) 키패드 : 가로 세로 버츄얼 키패드 모두 잘 동작한다. 특히, 키패드 맨 아랫줄에 일렬로(?) 배치된 방향키가 있어, 나름 편하다. 쿼티키패드뿐만 아니라, 하프 쿼티키패드와 일반 3x4 폰 키패드도 제공한다. 한글 키패드를 기본 제공하지는 않지만, Microsoft Korean Keyboard Layout을 설치하면, 옛날부터 써오던 윈모바일 기본 한글 쿼티 키패드를 사용할 수 있다.


6) 폰북, 메시지, 칼렌다, 멀티미디어 플레이여등 중요한 모듈에서는 hTC의 (깔끔한...) 센스UI가 꽤 많은 영역을 커버하고 있지만, 실수로(?) hTC를 벗어나버리면, 윈도모바일 특유의 조잡한 UI가 느닷없이 튀어나와 왠지모를 배신감(?)을 느끼게 된다. --> 도대체 6.5에서 어느부분이 개선되었다는 건지... Honeycomb 스타일의 탑메뉴와 Default Today 화면을 빼고는 기존 6.1과 거의 동일하다고 보면 됨...

7) 무선랜 검색 및 연결 속도 : 아이폰에 비해 많이 느리다. 처음 연결하는 AP라면, 커넥트되는데, 꽤 오래 기다려야 하고, 한번 연결된 AP일지라도 자동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8) 마켓 플레이스 : 일단, 마켓플레이스내에 올라와 있는 어플리케이션도 많지 않고, 공짜 어플은 더더욱 손에 꼽을 정도... 게다가, 몇몇 어플리케이션의 경우, 인스톨한 다음 반드시 재부팅을 해야한다는 충격적인 사실... 또한, 전반적인 앱의 완성도도 기대수준에 미치지 못했다... (예를 들어, 아이폰용 페이스북을 썼었던 사람이라면, 도저히, 사용 불가능할 정도로 윈모바일용 페이스북 어플은 허접하다... ㅡ,.ㅡ;;)

9) 웹 브라우징 : 화면이 커서 꽤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익스플로러, 오페라 두 브라우저 모두, 아이폰만큼 빠르거나, 원활하게 동작하지는 않는다. 크게 페이지를 확대해서 링크를 눌러도, 대부분 제대로 클릭되지 않고, 아예 반응이 없거나, 엉뚱한 링크가 눌려, 좀 짜증스럽다. 아이폰만큼 부드럽게 스크롤도 되지 않으며, 확대/축소도 마음먹은대로 되지 않는다. 동시에 열수 있는 웹페이지도 3개로 제한... 이 뭥미...

10) 네이버 어플리케이션 : 윈모바일용으로 지도, 웹툰, 윙버스, 뉴스캐스트 4개를 다운로드 (http://mobile.naver.com/application/index.nhn) 받아 설치해 보았으나, 지도만 제대로 설치되고, 나머지는 설치 불가... 인스톨 파일을 실행시키면, 뜬금없이 Today 세팅화면으로 넘어간다. ㅡ,.ㅡ;;

★ 결론 : HW만큼은 적수가 없는 최강이나, 여전히 윈모바일 6.5 씨리즈는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의 적수가 되지 못한다... 매력적인 hTC 센스UI가 아깝긴 하지만, 윈도모바일 씨리즈를 원한다면, 올 연말쯤 나올 7 (Zune HD UI)을 기다리는 것이 나을 것이고, 안드로이드에 기대를 걸고 있다면, 올 상반기 출시 예정인 hTC 브라보나 소니에릭슨 X10이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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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글] 2009/10/09 - 윈도우 모바일 6.5 사상 최강의 스마트폰 HTC HD2 (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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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몬스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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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8 22: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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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던 기기인데 OS가 받쳐주지 못하는군요...
  2. 2010.02.09 01: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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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실히 윈모 6.5는 땜빵인듯 ㅡ.,ㅡ
  3. Maxim
    2010.02.09 02: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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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에서 거주하고 예전에 아이폰도 썻고 지금은 HD2 를 사용하고있는데요.. 지금 글쓴분이 뭔가를 아주 많이 착각을 하고계신듯.. 솔직히 웹스토어말고 아이폰보다 나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정말 찾기가 힘든데 무슨 말씀을하시는지.. 실제 웹서핑속도도 아이폰이랑은 많이 속도차이나구요 영상 화질은 물론 말할것도 없고 기타등등 아이폰을 써본저로서는 HD2 에 훨씬 만족을 하고있다고 생각해요 한국에서 많은사람들이 전파인증 개통을 하는것도 들었구요.
  4. 김양
    2010.03.02 23: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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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은 웹써핑이라는 브라우저 깔리는지 모르겠으나(sk 데이터 요금 사용자만 가능하고 구버젼 설치시 가능하긴 하나 동영상 재생이 안됨) 그거하고 오페라 미니 사용해보세요 제일 빠른건 엘클라우드라고 있는데 그것도 한번 써보세요 (엘 클라우드는 엄청 빠른데 입력이 안습임 ㅎㅎ 차후 개선되기를 바래봅니다)
    그리고 윈모용이라도 보통은 6.1용일거라 생각하는데 6.5에서 안돌아가기도 하거든요
    아마 아이폰이나 다른 폰도 업그레이드 되면 이전버젼에서 돌아가던 프로그램중에
    안되는것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고로 그런 이유일수도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드네요

    참고로 브라우저에 따라 안습이라고 소문난(실제로는 빠른데 어쩌다 그런 소문이 났는지는 모르겠으나) 옴냐가 아이폰 보다 더 빠른 속도를 보이기도 합니다 찾는건 어렵지 않다고 생각되어 비교 동영상은 따로 링크해드리지 않을게요
  5. hd2고민중
    2010.03.18 17: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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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리뷰 잘 보았어요^^

    hd2를 고민중인데 제일 궁금한 점은 휴대성과 실제 크기 입니다.

    현재 아이폰이 있는데 아이폰보다 세로가 길뿐 가로는 비슷하다면

    (정확히는 7mm정도 크더군요)

    한손으로 잡았을 때는 비슷비슷하나요? (위 사진을 보니 아이폰보다 훨 큰듯하네요)

    그리고 무게는 체감상 아이폰에 비해 어느정도나 차이있나요?

    마지막으로 휴대성은 어느정도로 평가 하시는지요?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6. 2010.03.18 20: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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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무래도 HD2가 아이폰보다 더 큽니다. 게다가, 아이폰은 모서리가 둥굴둥굴한데, HD2는 그렇지 못하죠. 그래서 체감상 더 크게 느껴지는게 사실입니다.
    2) 무게도 HD2가 더 무겁습니다.
    3) 휴대성측면에서는 아무래도 아이폰이 훨씬 좋습니다. HD2는 바지주머니에 넣고다니기 좀 불편한 정도...
  7. Zzi
    2010.03.26 0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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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ㅋ
    Microsoft Korean Keyboard Layout
    은 어디서 받을수 있을까요??
  8. wanna be a HD2 user
    2010.05.07 13: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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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2라는 기기에 대한 평가보단 WM6.5에 대한 평가가 주를 이루는 리뷰네요.
    Windows Mobile은 POZ X-501때부터 사용해 오고 있습니다만, 지적하신 것과 같이 단점이 있습니다. 마치 MS Windows PC판과 거의 같지요. 하지만 Windows는 지속적으로 사용되어 오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Linux가 open source기반으로 나오긴 했지만 널리 사용되지 않고 있는 것과 비슷하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이후 시장 동향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요..아이폰OS 좋습니다만, Windows Mobile의 개선작 또는 아류작이라는 생각을 한번 해보시면 어떨지요? WM의 단점은 곧 단점이자 장점인 부분이 있습니다. 무작정 좋다는 말은 아니구요, 한번 셋팅되어 나온 UI는 질리지도 않고 불편하지도 않게 사용하다면 안정된 다른 OS기반의 기기를 사용해야 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용자는 '가변성'을 우선순위에 둔 안정화를 택할 수도 있습니다.
  9. wanna be a HD2 user
    2010.05.07 13: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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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WM6.5에서는 Today 기본에 Titanium이란 것이 생겨서 6.0과는 비교도 안될 것이 추가되었습니다. Honey Comb는 오히려 불편해진 면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페달을 굴려 충전을 하는 하이브리드 모터사이클 eROCKIT... 재미있는 것은 페달을 밟으면, 충전도 되지만, 가속장치역할을 해서 속도도 더 빨라진다는 것... 최고 시속은 80km/h로 상당한 수준이고, 가격은 현재 약 3만유로 (약 5천5백만원)로 책정되어 있다. ㅡ,.ㅡ;;

디자이너 : Stefan Gulas, Kostantinos Heyer, Thomas Weinhold (독일 베를린)

http://www.erockit.ne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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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경훈
    2009.08.22 22:2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냥 이돈으로 아우디 A6 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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