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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abricanltd.com/

영국의 Fabrican이라는 회사에서 개발한 Spray-On Fabric... 스프레이건이나 에어로졸 캔등을 사용해, 몸이나 드레스폼에 텍스타일 스프레이를 직접 뿌려 옷의 형태를 만들어내는 혁신적인 방식이다. 재미있는 것은 세탁도 가능하고, 다시 녹여 재활용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패션산업쪽분만 아니라 의료, 자동차, 디자인등 다용도로 활용가능할듯... 참고로 관련특허는 이미 2000년도에 등록되었다고 한다.

디자이너 : Manel Tor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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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시리도록 하얀 200만개 폭풍 빨대(?)의 거대한 물결과 9미터 짜리 초대형 프리즘 기둥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빛의 공간 - 도쿠진 요시오카_스펙트럼 전시회... 놓치면 진짜 후회합니다...

※ 전시기간 : 2010년 5월 1일 ~ 6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매주 월요일 휴관)
※ 관람요금 : 12000원
※ 1층 뮤지엄 샵에서는 전시장에서 흘러나오는 BGM - Tokujin Installation Sound CD도 구입가능 (도쿠진 요시오카가 직접 프로듀스하고, Kujun이 작곡) --> 2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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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쿠진 요시오카 공식 홈페이지 : http://www.tokujin.com/
※ 뮤지엄 비욘드 뮤지엄 네이버 블로그 : http://blog.naver.com/beyondmuseum.do
※ 뮤지엄 비욘드 뮤지엄 홈페이지 : http://www.beyondmuseum.com/2010/


1) Rainbow Church : 450여개의 프리즘 블럭을 쌓아 올려 만든 9미터 가량의 초대형 빛의 기둥. 프리즘을 통해 들어오는 영롱한 빛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다.

2) Honey-pop : 여러겹으로 쌓아놓은 2차원 글라신지를 특정 형태로 잘라 그 사이를 벌리면, 가벼우면서도 단단한 3차원 벌집구조 의자가 된다.

3) PANE Chair : 돌돌만 원통 모양의 섬유를 종이관 안에 넣고 104도의 가마에서 구우면 빵처럼 부풀어 올라 의자가 된다. 단단한 재료가 아닌, 조직적인 섬유를 통해 받는 힘을 분산시켜서, 유연하지만 내구성 있는 구조를 이룬다.

4) VENUS Chair : 특수한 미네랄이 녹아있는 용액이 담겨있는 수조에 부드러운 폴리에스텔 섬유로 만든 의자를 한달 이상 담가두면, 자연 수정 결정체가 조금씩 붙어 독특한 크리스탈 의자가 된다.



5) Water Block : 천체 망원경에 쓰이는 광학렌즈 유리와 같은 특수유리로 제작된 벤치. 특별한 플라티늄틀로 만들어졌다.

6) Tornado : 200만개의 빨대를 쓰나미처럼 풀어놓고 물, 공기, 바람등과 같은 비정형의 자연요소를 시각화하였다. (2007년 디자인 마이애미에서 최초 전시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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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6 10: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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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vimeo.com/13362877 (이번전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동영상...)
  2. 2010.07.16 10: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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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youtube.com/watch?v=qQIfIhsxjj4&hd=1
  3. 2010.07.16 10: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시작업중인 도쿠진 요시오카의 모습 동영상 --> http://www.youtube.com/watch?v=TxgJT7BKtRQ
  4. 2010.08.24 13:2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http://www.idtc.info/mail/20100812/2010SpringSummer_TokujinYoshioka_SPECTRUM.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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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 흐르면서도 스판덱스처럼 본래 길이보다 180%까지 늘어나는 실(도전사)이 개발됐다. 이 도전사는 스마트의류의 착용감을 크게 개선할 수 있는 데다 전선에서 발생하는 열로 보온기능까지 구현할 수 있다. 실버레이(대표 전병옥)는 아라미드 섬유에 탄소입자나 은나노를 코팅해 전기가 흐를 수 있도록 하고 스프링처럼 감겨 있는 형태로 신축성을 부여한 ‘신축성 도전사’를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아라미드 섬유에 탄소입자를 코팅한 제품은 일정 저항값을 부여, 전류 용량에 따라 최대 400도까지 열을 낼 수 있으며 외부 피복을 고분자 실리콘으로 감아 열을 견딜 수 있도록 했다. 은나노를 코팅한 제품은 저항값이 0여서 전자 제품과 전원 간의 연결에 사용할 수 있다. 실버레이는 두 제품 모두 아라미드 섬유를 코팅한 것이어서 극세사 처럼 미세하게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병옥 실버레이 사장은 “정부가 2004년부터 2009년까지 총 150억원을 투입, 보온기능과 각종 전자제품을 의류에 구현하는 스마트의류를 개발중이지만 이 용도에 맞춘 전선이 개발되지 못한 상황”이라며 “이 기술을 적용하면 섬유처럼 늘어나기 때문에 착용감도 크게 개선되고 발열 기능에 따른 보온 기능도 탁월하다”고 밝혔다.

실버레이는 이번 제품 기술과 관련한 1건의 특허를 받았으며 9건의 특허를 출원중이다. 실버레이는 이 제품을 스마트 의류 외에 침대, 자동차 시트 열전선 등으로 적용키로 하고 해당 분야 기업들과 협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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