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구글에서 제공하는 안드로이드 공식 디자인 사이트 : 안드로이드 UI에 대한 모든게 다 있다고 보면 된다. http://developer.android.com/design/index.html


1) 모바일 디자인 패턴 갤러리 : 동명의 책과 연계된 사이트, 책과 관련된 다양한 슬라이드와 각종 스텐실도 공유하고 있다. http://www.mobiledesignpatterngallery.com/mobile-patterns.php


2) 안드로이드 인터랙션 디자인 패턴스 : 무엇보다 자세한 설명이 굿~
http://www.androidpatterns.com


3) Inspired UI : 패턴 스크린샷이 가장 많다. http://inspired-ui.com


4) Mobile - Patterns : UI 패턴별 iOS 어플리케이션 스크린샷 모음 http://www.mobile-patterns.com


5) Mobile Patterns : 4번과 이름이 동일한 패턴 스크린샷 모음 사이트 
http://www.mobilepatterns.com


6) pttrns : 돋보기 기능으로 다른 패턴 사이트들과 차별화에 성공했다. http://pttrns.com


7) 안드로이드 pttrns : 6번 pttrns 사이트와 동일한 구조로 안드로이드 UI패턴을 제공한다. http://androidpttrns.com





8) 코코아 콘트롤스 : 다양한 커스텀 UI 콘트롤을 공유하고 판매한다. 
http://www.cocoacontrols.com


9) Patterns of Design : iPad UI 패턴도 볼 수 있다. http://www.patternsofdesign.co.uk


10) iOS Developer Library > Human Interface Guidelines : 애플 공식 iOS 디자인 가이드라인 https://developer.apple.com/library/ios/#documentation/UserExperience/Conceptual/MobileHIG/Introduction/Introduction.html#//apple_ref/doc/uid/TP40006556-CH1-SW1

--> 한글 번역 사이트 : http://www.xgenesis.org/index.php?mid=iOS_Human_Interface_Guidelines&act=dispWikiTreeIndex


11) 러블리 UI : 분류가 좀 더 세분화되어있다. http://www.lovelyui.com


12) UI Parade : 패턴도 다양하지만, 유용한 라이브툴도 제공한다. http://www.uiparade.com


13) 4ourth mobile patterns wiki : 일반 UI 패턴뿐만 아니라 하드키, 벨소리, 제스쳐, 햅틱 피드백, LED등 까지 무척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http://4ourth.com/wiki/Index


14) 노키아 모바일 디자인 패턴스 wiki : 현재 98개 패턴 아티클 제공중...   
http://www.developer.nokia.com/Community/Wiki/Category:Mobile_Design_Patterns


15) UX Archive : 기능별, 카테고리별로 정리된 다양한 아이폰 앱 화면들을 볼 수 있다.
http://uxarchive.com/





★ 2014-02-19 추가


16) Android Niceties : 각종 안드로이드앱의 화면을 원하는 크기로 바꿔가며 볼 수 있다.
http://androidniceties.tumblr.com/


17) Pattern Tap : PC웹 화면의 다양한 패턴을 제공한다.
http://patterntap.com/


18) Little Big Details : 다양한 사례를 통해 깨알같은 UI 디테일들을 공유한다.
http://littlebigdetails.com/


19) Capptivate.co : 아이폰앱의 다양한 애니메이션효과를 그대로 볼 수 있다. (주의: PC느려짐)
http://capptivate.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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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1.20 1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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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정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 thk
    2013.01.21 06: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드로이드쪽은 여기도 자료많습니다. http://androidux.com/
  3. 2013.10.10 17: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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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4. 2013.10.11 10: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5. g
    2013.10.14 11: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여기도 UI정보가 한가득 http://grafi.kr/ui
  6. 2014.09.03 09: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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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정보네요.. 잘 봤습니다.
  7. 2015.04.16 15: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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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좋으네용 감사해요!

드디어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진짜(?)가 나타났다. 수많은 협력사들의 아우성(?)을 뒤로 한채, 기존 윈도우 시스템과 호환되는 윈도우8 타블렛 Surface를 직접 만들고야 말았다. 

윈도우를 홈프리미엄, 프로페셔널, 얼티메이트 에디션등으로 나누던 버릇은 여전해서, 타블렛도 RT버전과 Pro버전 2가지로 제공한다. RT버전은 윈도우스마트폰같은 개념 (두께 9.3mm, 676g, 10.6인치 1280x720, nVidia Tegra 프로세서, 32G 혹은 64G 메모리, USB2.0 제공, microSD카드슬롯)이고, Pro는 노트북을 대체하는 개념 (두께 13.5mm, 903g, 10.6인치 1920x1080 디스플레이, 인텔 i5 아이비브릿지 CPU, 64G 혹은 128G SSD, USB3.0제공, microSD카드슬롯, 미니 디스플레이포트제공) 이다. 그리고, 서피스 프로 버전은 RT 발매후 90일 이후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실, 위 사양만 보면 특별한 감흥이 없을 수도 있는데 몇가지 특이한 점이 있다. 

1) 킥스탠드 제공 : 별도의 악세사리를 달지 않아도 본체내에 스탠드가 달려있다. 마그네슘합금으로 꽤 정교하게 잘 만들어진것 같고, 힌지의 느낌은 마치 고급차의 문짝을 열고 닫을때 느껴지는 쫀득함이 살아있다고 키노트 도중 2-3번 정도 강조했다. 

2) 키보드가 달린 커버 : 아이패드 스마트커버처럼 자석으로 연결하며, 트랙패드도 장착되어 있다. 아주 가벼운 터치로도 쉽게 타이핑이 가능하다고 침튀겨가며 설명... 다만, 실제 입력하는 모습은 보여주지 않음... ㅡ,.ㅡ;; 참고로, 터치커버가 연결되면 화면배경도 터치커버 색깔로 바뀐다. 두께 3mm짜리 터치커버와 두께 5mm짜리 타입커버 2가지가 준비되어있다. 

3) 마그네슘 케이스 : 베이퍼맥 (Vapor Mg)이라 불리는 마그네슘 합금 사용, 키노트상으로도 단단하고 깔끔한 마감이 돋보인다.

4) 기존 윈도우와의 강력한 호환성 : 오피스, Xbox라이브, MSN메신저등 iPad에서 조금 아쉬웠던 부분들이 한방에 해결... 다만, 윈도우의 백미 블루스크린까지도 호환될까 두렵다. ㅡ,.ㅡ;; 

5) USB포트, 미니 디스플레이포트, 메모리카드슬롯 내장 : 아이패드처럼 찌질하게 악세사리 사지 않아도 보다 자유로운 연결이 가능하다.  


이번 발표에서 아쉬운 점이라면 정확한 배터리사양, 가격, 발매일등은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게다가, 하드웨어와 기구설명만 늘어놓고, SW 호환여부라든지, 동작방식등을 자세히 설명하지 않은걸 보니 SW쪽 개발에 시간이 더 필요한듯... 아무튼, 은근히 기대되는 제품이고, 발매는 내년초쯤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 47분간의 키노트 도중 박수가 2번 정도 나온걸로 기억하는데, 처음엔 썰렁한 반응이다가 터치키보드부분에서 환호성과 박수가 나옴... 

※ 키노트 중간쯤 MS답게(?) 타블렛하나가 뻗어버려, 발표자가 급하게 다른 기기로 바꾸는 해프닝도 재미난 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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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moniko2048
    2012.06.27 22: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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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쪽에서도 참.. 많은 제품시도를 하는것 같습니다. ㅎㅎ좋은 결과 기대되네요.ㅎ 잘보고 갑니다. 태블릿구입시 다나와 추천하고 갑니다. ^^
  2. 지니다
    2012.06.28 06: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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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피스 아주 기대가 됩니다.





  3. ㅋㅋㅋ
    2012.07.02 14: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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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만빵...

1) 콘란과 베일리의 디자인&디자인 + 절판된 볼빨간2집 앨범 "야매" : 둘 다 알라딘 중고샵에서 각각 34,500원 (정가 63,000원), 12,500원에 구입... 재미있는 것은 분명 둘다 중고로 구입했는데, 비닐포장이 되어있는 새 제품이 도착했다는 사실... 야호! (볼빨간 2집 앨범 CD케이스는 약간 손상)

 
2) 유혹하는 자전거 : 저자는 독일의  건축가이자 자전거 수집가, 미하엘 엠바허... 그가 보유하고 있는 수많은 자전거중 100대를 골라 카테고리별로 분류하고 멋진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25,200원) 

 
3) Casa BRUTUS 3월호 : 애플디자인팀에 대한 수십페이지짜리 취재기사가 났다고 하여 알라딘에서 급히 구매... 15,900원, 왠지 귀찮아져서 내용확인은 아직... ㅡ,.ㅡ;;





4) XBOX360 기어스 오브 워 트리플 합본팩 : 하도 재미있다고 하여 싼맛에 그냥 구입... 15,950원

 
5) XBOX 360 포르자 모터스포츠4 특별한정판 : 케이스도 나름 근사하고 탑기어에서 만든 총 96페이지짜리 아트북, 스티커세트가 포함된 한정판...엑스박스 라이브를 통해 몇가지 자동차 아이템도 보너스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6) XBOX360 키넥트 센서 TV거치대 + 하드디스크 케이스 : ① 요즘 TV 두께가 얇다보니, TV상단에 키넥트거치가 좀 애매한데, 8900원짜리 중국산 키넥트 마운팅 클립으로 고민해결... ② 역시 중국산 하드디스크 케이스... 2900원... 약간 허접하지만, 쓸만함... 둘다 지마켓에서 구입... XBOX360용 하드디스크준비과정은 여기링크 참고 --> http://daioh.tistory.com/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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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만에 무협지를 손에 잡았다. 거의 천페이지에 육박하는 진가소의 대활약을 지켜보며 옛생각(?)도 많이 났다. 주로 용대운, 좌백등의 작품을 읽었던 기억이 드는데, 얼마전 임준욱이라는 작가를 추천받고 그중 별점이 꽤 높은 초기작, 진가소전의 복간판을 바로 구입하였다. 

1) 일단, 각각의 에피소드들은 기본적으로 나쁘지 않다. 상세한 무공설명도 좋고, 긴박감넘치는 상황묘사도 훌륭한데, 각 에피소드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지는 않는다. 에피소드 중간중간이 좀 빈 듯한 느낌이랄까... 그리고, 주인공 진가소의 성장과정이 조금 단조로운 편인데, 너무 고생없이 무공이 쭉쭉 성장하는 것도 비상식적이다. ㅡ,.ㅡ;; 하지만, 2권부터 시작되는 처절한 선상혈투부터는 지루할 틈이 없다.     

2) 주인공이 강호가 아닌 무과를 통해 관직에 나가고 결국 황실최고의 무사가 된다는 내용만큼은 꽤 신선하다. 게다가, 목수 진가소는 손재주도 뛰어나 이것저것 뚝딱뚝딱 잘도 만든다.

3) 인간의 삶이란 우주의 티끌. 굳이 영보필법을 얻지 않아도 바른 마음으로 참 도를 위하여 정진하면 현현검 따위가 무엇이겠는가? 세상은 끝도 시작도 없이 윤회하고 대도는 무형이고 무정하며 무명이라... (242p)

4) 이야기의 기본배경 : 백련교와 명나라 태조 주원장과의 관계에 대한 이해가 좀 필요하다. 만민평등을 교리로 하는 백련교가 주원장을 도와 명나라를 건국한 것이 정설로 알려져 있는데, 막상 건국을 하고나니 오히려 그 교리때문에 주원장이 백련교를 탄압했다고 한다. 여기에 무림세력과의 원한도 생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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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msheng
    2012.08.22 19: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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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성격을 한눈에 잘 알아볼 수 있도록 설명해주셨네요.
    깔끔한 리뷰 잘보고갑니다.

독특한 소재와 빠른 전개, 그리고 흥미진진한 내용이 도대체 지루할 틈을 주지않는다. 게다가 이런류의 영화치곤 굉장히 신선한 결말도 무척 마음에 든다. 다크필드라는 원작(2002년)을 토대로 영화가 제작되었고, 국내는 아직 미개봉... 아무래도 NZT-48이라는 소재 때문에 개봉은 불가할듯... ㅡ,.ㅡ;; 
암튼 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시카고에서 인천까지 오는 KE038편에서 우연히 관람...

 
참고1) 국내번역본 소설도 인기가 무척 좋다... (결말은 소설과 영화가 다르다고 함...)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497150 

참고2) 여자주인공 Abbie Cornish (1982년생)는 서커펀치의 스윗피역으로도 나왔었다...
--> http://monsterdesign.tistory.com/1399

참고3) 뇌를 100% 사용하게 되면 간질반응이 나타난다는 얘기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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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ext20.net/

German Research Center for Artificial Intelligence (독일어 약자로는 DFKI)에서 공개한 텍스트2.0이라는 프로젝트는 Eye-tracking 기술을 사용하여 책을 읽는 사용자의 눈 움직임을 모니터링하고, 현재 어느부분을 바라보고 있는지, 어느부분에서 멈춰있는지등을 알아내어, 좀 더 효과적이고 인터랙티브한 책읽기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 특정부분의 텍스트를 읽을때, 관련이미지가 자동으로 나타남.
- 모르는 단어가 나타났을때, 자동으로 사전이 나타나거나, 상세한 설명팝업이 나타남.
- 어느 부분을 읽고 있었는지, 잠시 놓쳤을때, 화살표등으로 가이드해줌.
- 텍스트를 꼼꼼히 읽지 않고, 대충 빠르고 훑고 있다면, 중요한 단어들만 진하게 나타나고, 나머지 단어들은 흐릿해짐...
사용자 삽입 이미지

iPad를 포함한 현재 출시된 eBook reader나 Tablet PC등에 즉시 적용되기에는 무리가 있으나, 2년내에  어렵지 않게 상용화되리라 예상된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eBook 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PC 어플리케이션, 웹페이지, 게임등에도 적용이 될 수 있겠다.

※ 참고로, 애플에서는 2009년 5월쯤, 스웨덴의 Tobii라는 회사의 Eye-tracking 기술 (온라인 광고나, 어플리케이션, 웹사이트등의 효과를 분석하는 Eye-tracking 제품)을 약 250억원 정도에 사들였고, 관련특허등록 (눈의 움직임으로 스크린내의 특정 Object를 변형하는 기술...)도 진행중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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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31 02: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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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잇글링] jellyfish님이 이 글을 [미래의 직업 - 책 감독 (Book Director)]의 아랫글로 연결하셨습니다. (보러가기 : http://www.itgling.com/spot/15613 )
  2. 2010.03.31 11:1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잇글링] jellyfish님이 [미국에서 종이신문 구독하며 느낀 점]을(를) 아랫글로 연결하셨습니다. (보러가기 : http://www.itgling.com/spot/15626 )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ted.com/talks/blaise_aguera.html (TED 2010 프리젠테이션)

카메라를 하늘쪽으로 돌리면, 별자리가 나타나고... 사람들이 찍은 다양한 사진을 플리커에서 가져와 지도와 완벽하게 연동해내는 마이크로 소프트 3D 빙맵 등장... 아래 동영상에서 SW Architect, Blaise Aguera y Arcas가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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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esign-real.com/ (모든 디자인 전시물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볼 수 있다.)

- 장소 : Serpentine Gallery (런던)

- 전시 컨셉 : 가구에서부터 가습기, 트럼펫, 메가폰, 자동차 스포일러, 윈드 터빈, 콘테이너, 세발자전거, 항공기 좌석, 인공심장, 산업용 로봇까지 실제 양산되는 다양한 현실속의 제품들...

- 기간 : 2009년 11월 26일 - 2010년 2월 7일

- 큐레이터 : Konstantin Grcic

- 전시회 디자인 : Alex Rich, Jürg Leh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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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협스~
    2010.02.02 21: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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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가서 보고왔어요~~ 설명을 잘 읽으면 이해가 갈듯! ^^
    좋았습니당!
  2. 2010.02.02 21: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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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부럽습니당...

http://www.ifixit.com/Teardown/iPod-nano-5th-Generation/1157/1

ifixit 사이트에 공개된 5세대 아이팟 나노의 자세한 분해사진 과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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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fixit.com/Teardown/iPod-nano-5th-Generation/11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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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9.09.15 17: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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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라는 쪽에서 몬스터님 블로그 사진을 그대로 퍼갔나 보네요...글씨체 보고 낯익은 글씨체다 했는데...
    http://news.nate.com/view/20090915n11044?mid=p0503&isq=3048

소셜 미디어는 단순한 유행에 불과한가? 아니면 산업혁명 이래로 가장 큰 변화인가? 웰컴 투 더 월드 오브 소셜노믹스 (Socialnomics)... 소셜 미디어는 웹사용목적에 있어 포르노서비스를 제치고, 어느덧 넘버 #1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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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하드론가속기 (LHC, Large Hadron Collider) 실험이 시작되었는데, 이 물리학실험이 왜 중요한지, 왜 하는지, Brian Cox 영국 맨체스터 대학 물리학과 교수가 아래 TED 동영상에서 자세히 설명해준다.

현대 물리학계의 최대 과제 중 하나인 표준모델(Standard Model)을 입증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의 대형가입자가속기(LHC)가 10일 전 세계 과학계의 관심 속에 첫 빔을 발사했다. LHC는 제네바와 프랑스 국경지대 지하 100m, 길이 27㎞의 원형터널에 설치된 세계 최대의 입자가속기로 앞으로 137억년전 우주를 탄생시킨 빅뱅(대폭발)을 재현하는 실험을 할 예정이다. 2개의 양성자 빔을 LHC 원형터널에서 서로 반대 방향으로 빛에 가까운 속도로 가속시킨 뒤 강력한 초전도 자석들로 4개의 대형 검출실로 유도, 충돌시키는 것이다. 두 개의 양성자 빔이 충돌하는 순간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지닌 작은 물질과 공간이 거대한 폭발을 통해 우주를 탄생시켰던 빅뱅 당시의 상황을 연출할 것으로 CERN의 과학자들은 기대하고 있다.

LHC 실험의 첫째 목표는 '신(神)의 입자'로 불리는 힉스 입자(Higgs Boson)를 찾는 것이며 이와 함께 우주의 75%와 20% 정도를 차지하고 있지만 여전히 정체가 밝혀지지 않고 있는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 탐색, 초끈이론 등 물리학 대통일이론의 가능성을 가늠하기 위한 초차원(extra dimension) 탐색 등이다. 이 가운데 특히 관심을 모으는 것은 힉스입자의 발견 여부다. 현대 물리학의 표존모델은 물질이 6종류의 쿼크와 6종류의 경입자, 힘을 매개하는 4가지 입자, 그리고 힉스입자로 구성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들 기본 입자 가운데 힉스입자만이 지금까지 존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LHC 실험에서 힉스입자가 확인되면 표준모델이 최종 검증된다는 의미가 있다. 힉스입자는 물질의 질량을 결정하는 입자로 빅뱅 직후 존재하다가 질량을 갖게 하는 특성을 다른 입자에 남기고 영원히 모습을 감춘 것으로 설명되고 있다. 과학자들은 이번 실험을 통해 빅뱅이 재현되는 순간 검출기에 나타나는 파편 등의 궤적을 통해 힉스입자가 생성됐는지 확인하게 된다. 이 힉스입자가 발견되면 이 세상 모든 물질이 질량을 갖게 된 이유가 밝혀지는 것으로 물리학 전반에 걸쳐 커다란 변혁이 일어날 것으로 과학자들은 보고 있다.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의 20개 회원국은 이 실험을 위해 지난 14년간 약 95억 달러를 들여 LHC를 건설했으며 여기에 참여한 과학자도 전 세계 60여개국에 1만여명에 이른다. 우리나라에서도 성균관대 물리학과 최영일 교수와 고려대 물리학과 박성근 교수 등 석ㆍ박사 연구원 57명이 참여하고 있다. 21세기 최대의 과학실험으로 자리매김할 LHC 실험이 10일 오후 4시 39분 수소에서 전자를 떼어낸 양성자 빔을 시계 반대 방향으로 발사하고 또 다른 빔을 시차를 두고 시계 방향으로 발사하는 것으로 마침내 막이 올랐다. CERN은 이번 실험을 위해 LHC를 이루는 8개 구역을 영하 271℃(절대온도 1.9K)로 냉각시켜 우주 외곽의 환경을 만들고, 1천600개나 되는 초전도 자석들의 전기시험을 했으며 각 구역의 회로들과 각 구역 자체에 동력을 공급, LHC 전체가 하나의 통합된 기계로 작동할 수 있도록 했다. 과학자들은 앞으로 수주일에 걸쳐 양성자 빔 발사 실험을 통해 실험 장치의 이상 유무를 확인한 뒤 두 개의 양성자 빔을 동시에 다른 방향으로 발사하는 작업을 거쳐 이르면 10월, 늦어도 올 연말께 본격적인 충돌 실험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광속에 가까운 두 양성자 빔이 충돌하게 되면 앨리스(ALICE)와 아틀라스(ATLAS), CMS, LHCb 등 4개의 검출실에 설치된 초정밀 검출기들을 통해 수 억개의 충돌 파편들을 모니터하고 추적하게 된다.

LHC는 일반인이 이해하기 어려운 물리이론을 실험하는 장치지만 실험과정에서 미니 블랙홀이 만들어질 수 있음이 알려지면서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블랙홀로 인한 지구 멸망 괴담'이 확산, 큰 관심거리가 되고 있다. 독일 에버하르트 칼스대의 화학자 오토 로슬러 교수 등 일부 과학자들은 LHC 실험으로 미니블랙홀이 생성되고 이 블랙홀이 지구를 집어삼킬 수 있을 정도로 커질 수 있다며 유럽인권재판소에 가동중지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지난 3월에는 미국의 전직 교사 월터 와그너 씨 등 6명이 하와이 연방 지방법원에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LHC 가동을 막아야 한다며 소송을 내기도 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전문가들의 지배적인 견해는 LHC 실험에서 미니블랙홀이 만들어질 가능성은 있으나 절대 위험하지는 않다는 것이다. 이는 이론상으로 볼 때 블랙홀은 그 크기에 따라 완전히 다른 운명을 맞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일반인들은 블랙홀이라고 하면 태양보다 훨씬 큰 별이 최후를 맞아 급격히 수축하면서 밀도와 중력이 커져 빛을 포함해 주변의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거대한 블랙홀을 생각한다. 하지만 블랙홀이 모든 것을 빨아들이기만 하는 것은 아니다. 블랙홀도 호킹방사라는 과정을 통해 에너지를 방출한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호킹방사 때문에 미니블랙홀은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거대한 블랙홀과는 다른 운명을 맞게 된다. LHC 실험에서 만들어질 가능성이 있는 블랙홀은 크기가 매우 작아 주변의 물질을 빨아들이며 계속 커지기 보다는 생성되자마자 호킹방사로 에너지를 빠르게 방출하고 사라질 것이라는 게 과학자들의 설명이다. 서울대 물리학과 김수봉 교수는 "LHC에서 블랙홀이 만들어질 가능성은 있으나 그렇다 하더라도 그 크기가 매우 작은 블랙홀이 될 것"이라며 "아주 작은 블랙홀은 호킹방사에 의해 매우 짧은 시간에 사라지기 때문에 위험하지 않다"고 말했다.

LHC 실험은 표준모델의 최종 검증이라는 의미와 함께 암흑에너지ㆍ암흑물질의 실체, 중력과 전자기력, 강력,약력 등 자연계의 모든 힘을 하나의 이론으로 설명하는 대통일이론의 실현 가능성까지 탐색하고 있어 그 결과에 따라 21세기의 물리학 방향은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김수봉 교수는 "LHC 실험이 예정대로 진행된다면 1년 정도의 검출기 시험을 거쳐 3~4년 안에 힉스입자가 발견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6~7년 후까지 힉스입자가 발견되지 않는다면 표준모델이 틀렸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현대 물리학이 큰 혼란에 빠질 수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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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y
    2008.09.17 11: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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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 대문 사진보구 스타게이트 인줄 알았어요^^



애플다운 독특함이 보이는 도쿄 긴자에 위치한 애플스토어 엘리베이터내의 층간 안내 디스플레이 동영상... 숫자 버튼만이 아닌, 근사한 3D 와이어 프레임으로 한층 한층 올라갈때마다, 각 층의 지도와 설명을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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