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드러운 투명 실리콘이 핀 전체를 감싸고 있다가, 벽에 핀을 박는 순간에만 날카로운 핀이 나타나는 훌륭한 컨셉 디자인... 고양이 발톱을 보고 아이디어를 떠올려다고 한다.

2) 디자이너 : 후카야 토시 (http://toshifukaya.com/)

3) 아래는 목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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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형준
    2012.04.19 23: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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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꽉 박히는 곳이 아니면 튀어나와 버릴꺼 같은데요.
    예를 들어 코르크 보드 같은데 꼽으면 눌린 뚜껑 부분이 복원되면서 보드에서 빠져버릴꺼 같아요.
    • 고냥
      2012.04.20 13: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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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럴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컨셉은 최고네요.
  2. jk
    2012.05.14 00: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d2b 공모전이라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좀 봤으면 하네요 특허청을 비롯한 많은 단체에서 주관, 후원하고 있는 공모전이고 국내 최대일겁니다. 기업이 출제한 주제에 맞춰 디자인을 제안하는 방식이구요 특허청이다 보니 디자인권 출원도와주고 디자인권은 본인에게 속해 있고, 기업이 원할 시에 라이선스를 하거나 팔 수도 있어요. 양산을 목적으로 하는 공모전이고 목업까지 지원해 주네요 www.d2bfair.or.kr

♨ 12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한 것입니다.

17) 2013년형 포드 머스탱의 색다른 기능... 사이드 미러 하단에 달려있는 작은 램프를 통해, 사용자가 문을 열때마다 바닥에 머스탱 로고를 프로젝션 한다.


16) 신규 HP logo & identity system... --> http://bit.ly/rvbQ4A 


15) 리츠 크래커 목걸이... $24... --> http://bit.ly/rBb2Sh


14) 이케아, 2014년 KTX 광명역세권에 1호점 낸다... --> http://bit.ly/uT6WN7


13) 현대자동차는 현대미국디자인센터(미국 캘리포니아 얼바인 소재)의 수석 디자이너로 크리스토퍼 채프먼(Christopher Chapman)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  http://economy.donga.com/total/3/01/20111227/42887399/4   



12) CCTV형태의 스탠드 조명... 물론 벽에도 설치가능하다...
-->  http://antrepo4.com/spot.html 


11) iPod 베토벤 크래들... ode to beethoven by fiona thomson (영국)


10) The Father...


9) 이것은 원시인폰... iStone...


8) 헬로키티 전기톱?!





7) 2012년 핀란드에 '앵그리버드 놀이공원'이 생긴다고...
-->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3325 

 
6) Palm Pixi Pre 거지같은 리뷰... -->  http://hamaisfast.egloos.com/327910 

 
5) 포드 포커스에 적용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마이포드터치 사용기... 결론은 별로라는... ㅡ,.ㅡ;;
-->  http://www.100mirror.com/1241 


4) 재미있는 게임 복제방지 톱11 --> http://bit.ly/uLGie5


3) 2010년 런던 크리스티 경매에서 팔린 애플1은 15만 7000유로 (2억 4천만원)에 팔렸다. 애플 1은 스티브잡스가 직접 나무케이스를 제작했고, 200대만 시험적으로 만들었으며 출시 당시 가격은 666달러 66센트였다. -->  http://gizmoblog.co.kr/110124061855 


2) 멍멍이 안전벨트?! --> http://amzn.to/vyuHsg


1) MB와 김정일의 키스 포스터로 화제가 되고 있는 베네통의 Unhate 캠페인 사이트...
--> http://unhate.benetton.com/press/download-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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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26 17: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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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lm Pixi Pre 리뷰 본격 디스 ㅋ
    가서 보니... 인정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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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소는 1990년 미국인 샘 파버(Sam Farber)가 세웠다. 샘은 30년 동안 주방용품 제조업체를 운영하다가 1988년 은퇴했다. 부인과 함께 요리를 취미 삼아 행복한 노년을 보내고 있었다. 문제는 부인의 손 관절염. 감자깎기 칼을 제대로 잡지 못할 정도였다. 당시 미국 내 주방용품은 싸구려가 많았다. 가늘고 좁은 손잡이가 특히 불편했다. 샘은 순간 무릎을 쳤다. "누구든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주방용품은 왜 없는 거야? 집사람을 위해 내가 만들어야지." 백전노장 샘은 최고 전문가들의 조언을 받았다. 그 가운데 한 명이 패트리샤 무어라는 노인전문 학자였다. 그녀는 80대 노인으로 분장하고 3년 동안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며 노인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함을 연구한 것으로 유명했다. 샘은 온종일 주방용품을 다루는 전문 요리사들, 일반 주부들에게도 주방용품의 불편한 점을 캐물었다. 2년의 준비 끝에 옥소의 히트 상품인 '굿 그립(Good Grip)'이 탄생했다. 관절염이 있는 사람도 편안하게 잡을 수 있는 고무 재질 손잡이를 붙인 감자깎기 칼이 대표였다.

- 샘은 1995년 옥소를 다른 회사에 넘겼다. 다음 해부터 알렉스 리가 사장을 맡았다. 이렇게 옥소는 샘 파버 시대와 알렉스 리 시대로 나뉜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3/25/2011032501448.html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옥소(OXO)의 성공 비결은 간단했다. "불편함을 찾아내라. 그 속에 돈이 있다." 옥소는 스스로 '해결사(solution company)'로 불렀다.

- 옥소의 경쟁력은 디자인이다. 180개가 넘는 디자인상(賞)을 받았다. 하지만 옥소에는 디자인 부서나 디자이너가 없다. 고인 물은 썩는다. 외부의 디자인 회사 9곳 (미국회사 7곳, 일본회사 2곳)과 일한다. 온 세상의 아이디어를 모은다. 주방용품 값은 기껏해야 10~20달러. 비용절감이 핵심이다. 옥소는 자체 공장이 없다. 같은 비용으로 최고 품질을 낼 수 있는 공장을 찾아 세계를 뒤졌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3/25/2011032501607.html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옥소(OXO) 본사는 뉴욕 맨해튼 첼시에 있다. 사무실에는 내부 공간을 나누는 벽이 없다. 전체가 하나로 뻥 뚫렸다. 책상에도 칸막이가 없다. 사무실 한쪽엔 넓은 주방이 있다. 주방용품을 깎고 다듬는 공작실도 보인다. 사무실을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 직원 70명. 평균 나이 31세. 입사 전에 주방용품 업계에서 일한 경력이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근무 시간 대부분은 여기저기 모여서 떠든다. 디자인으로 유명한 회사이지만 디자이너는 1명도 없다. 자체 공장이나 판매 조직도 없다. 그런데도 해마다 신제품 100종류를 세계 50개 국가에 내놓는다. 일을 어떻게 해낼까. 옥소의 알렉스 리(Alex Lee) 사장은 “옥소 직원들은 불편함을 찾아내고 해결하는 일에 집중한다. 디자인·생산·판매는 외부에 맡긴다”고 말했다.

- 알렉스 리는 홍콩에서 태어나 20세 때 미국에 왔다. 파슨스 디자인 스쿨과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에서 공부했다. 옥소에 들어와 2년 만인 1996년 사장이 됐다. 그동안 회사 주인이 몇 번 바뀌었지만 15년째 사장 자리를 지키고 있다.

- 디자이너, 디자인 부서를 안 두는 이유는... "한 세대 전에는 모든 회사가 디자인 부서를 회사 안에 두고 있었다. 회사 밖에서는 멋진 것(cool thing)이 안 나온다고 생각했다. 그런 폐쇄적인 운영이 혁신을 막았다. 결국 실패할 수밖에 없었다. 또 회사 안에 디자인 부서를 두면 쉽게 따먹을 수 있는 일만 자기들이 하고, 어렵고 힘든 일은 바깥에 떠넘기는 경향이 있다. 이런 식으론 안 된다. 고인 물은 썩는다."

- 옥소는 어떤 사람을 직원으로 뽑고 있나... "주방용품 업계에 있는 사람들은 뽑지 않는 편이다. 특정한 업계에 경력이 편중된 사람은 원하지 않는다. 우리는 '똑똑한 사람들'을 찾는다. 옥소는 불편함이 무엇인지 제대로 질문하고, 해결책은 무엇인지 제대로 대답하는 회사가 돼야 하기 때문이다. 똑똑한 사람은 무엇이든 배울 수 있다. 옥소에는 다양한 전공, 다양한 인종의 남녀가 고루 섞여 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3/25/201103250141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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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ngs
    2011.08.06 17: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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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아
    정말 멋진회사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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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iPod등을 거치할 수 있는 선반형 도킹 스피커 Hohrizontal 51... 아이폰외에도 TV, 일반 mp3플레이여, 컴퓨터등을 연결 할 수 있고, 연결된 동안 충전도 가능하다. 좀 쓰다보면, 왠지 스피커보다는 선반으로만 쓰게 될 듯... ㅡ,.ㅡ;; 선반은 25킬로까지 버틸수 있다.

http://www.hohrizontal-51.de/hohrizontal51_en/
 
크기 : 1000 mm x 300 mm x 51 mm
무게 : 10 kg
출력 : 50와트 x 2
가격 : $664

※ PDF 브로셔 다운로드 --> http://www.hohrizontal-51.de/hohrizontal51_en/Hohrizontal_5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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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8월 여름휴가때 샌디에고 이케아에서 사온 29.99$짜리 벽시계, IKEA PS 클럭... 생각보다 덩치가 꽤 큰데, 내부에 2단짜리 수납공간이 있기 때문이다. 벽에 못2개 박고 걸기만 하면 설치는 금방 끝난다. 철제라 그런지 3.9kg 이나 되고, 문은 자석으로 고정된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3개월넘게 방치해두고 있다가 오늘에야 겨우 벽걸이 시계 가동... 유일한 단점 한가지는 시계숫자가 너무 작아서 멀리서 잘 안보인다는 것... ㅡ,.ㅡ;; 허허 이거 참...

디자이너 : Thomas Eriksson

http://www.ikea.com/us/en/catalog/products/60116154

도대체 이케아 한국에 언제 들어올꺼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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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동안의 에너지 사용을 시각적으로 바로 보여주는 시계 - Energy Aware Clock... 어느 시간대에 에너지를 많이 쓰고 적게 쓰는지 바로 알수 있다. 에너지 미터계와 무선으로 연결되어 있고, 어제 사용한 에너지가 희미하게 뒤에 보여, 오늘과 바로 비교해볼 수도 있다.

디자이너 : Loove Broms, Karin Ehrnberger, Sara Ilstedt Hjelm, Erika Lundell, Jin Moen

http://www.tii.se/energy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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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7760.org/


http://www.behance.net/Gallery/Time-switch_Wall-clock/262944

시간을 멈추고 싶다면, 스위치를 내리면 된다... ㅡ,.ㅡ;;

디자이너 : Harc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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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경 8mm의 스틸로 만들어진 사슴뿔 모양의 옷걸이... 레드, 블랙, 화이트, 블루, 옐로우등 다섯가지 칼라가 있다. 중앙 상단에 나사2개, 하단에 1개를 조여 벽에 고정함. 19만7천원...

디자이너 : Alexander Taylor (1975년생, 영국)

http://www.alexandertaylor.com

http://www.hpix.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18678574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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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united-bottle.org/


UNITED_BOTTLE은 스위스 쮜리히의 건축 사무소인 INSTANT  (Dirk Hebel & Jörg Stollmann with Tobias Klauser)에서 제안한 프로젝트로, 2007 Red dot award : 디자인 컨셉 어워드에서 ‘Best of the best’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버려진 PET병을 활용하여, 난민촌과 같은 긴급구호지역에 투입고어, 임시 구호소나 무너진 건물의 간이벽으로 사용한다는 컨셉이다. 병에는 요철이 있어, 병끼리 서로 맞물려 쌓을 수 있고, 필요하다면, 흙이나 깃털, 머리카락등의 충전재도 집어 넣을 수 있다. 

최근, 인스턴트 아키텍츠는 PET병을 보다 창조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한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있다. 응모 마감은 2월 15일까지였고, 이미 지나버렸지만... 선별된 우수작품은 2008년 3월 뉴욕 밴 앨런 인스티튜트에서 개최되는 ‘UNITED_BOTTLE PARTICIPATE!’ 전시회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함. 상세 내용 설명은 아래 첨부파일 클릭!




Every year there are 800 million PET bottles in circulation in Germany. For the whole of Europe the figure rises to 50 billion. PET bottles can either be returned to be used again or recycled. The range of possibilities extends from the manufacture of new PET containers to that of textiles, for example lining and fleeces. Given the increasing scarcity of resources the “United Bottles” project is proposing an additional recycling loop. The newly developed “United Bottle” is a water bottle, which, through constructive misuse, can end up as a building element. If required, the requisite empty bottles are removed from the recycling cycle and transported by the United Nations High Commissioner for Refugees (UNHCR) to the relevant crisis area, where in conjunction with water pump systems they are used for the distribution of drinking water. For local water distribution 9 “United Bottles” create a stable, portable compound unit. The slotting system of the bottles enables them also to be used as construction material. Together with the tarpaulins of the UN tents the “United Bottles” form a stable sub-construction and water supply at the same time. Filled with locally available materials such as sand, stones and earth they become construction material for both temporary and permanent structures. They can be used to erect individual small buildings or to extend or repair existing buildings. During The Design Annual a prototype of such a building will be on view on the outside of the Festhalle. As part of the project the building process will be demonstrated and visitors invited to complete the building in line with their own ideas.

www.united-bottl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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