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25) 나가이 히데유키라는 일본작가의 3D아트 씨리즈... 


24) 구글의 프로젝트 글라스 스카이다이빙 이벤트... 진정한 미래기기 등장이요...


23) 타타의 나노 : 전설과의 조우(遭遇) 

22) 와인잔으로 즐기는 체스판? 

21) 내손으로 그리는 블라인드 셀프-포트레이트 머신 


20) 유아용 토토로 침낭... 약 20만원...

19) 천장고정용 헬리콥터 환기팬

18) 오이고래

17) iSponge (디자이너 : Sotiris Lazou)

16) MS는 $299의 Xbox 720, 키넥트 2를 내년 연말 홀리데이 시즌에 발매 예정. 6~8개 ARM/x86 코어의 2GHz 프로세서와 4GB 메모리, 블루레이, 키넥트글라스, 클라우드게이밍등...

-->  http://venturebeat.com/2012/06/16/leaked-microsoft-document-details-299-xbox-720-in-2013-kinect-glasses-onlive-acquisition/ 

15) 잡스 대 게이츠 신나는 랩배틀... ㅋㅋ HAL9000도 등장...

14) 노키아 루미아 800 제품디자이너 + UX디자이너 다큐멘터리 비디오... 참고로, 최초의 폴리카보네이트 유니바디... 

13) 자동으로 이불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전자동 침대 등장이욧... 

12) 골판지를 깎아(?) 만든 소파... 

--> http://www.monocomplex.com/work_project_sculpture.html

--> http://vimeo.com/41480612



11) 냠냠~ 닌텐도 런치박스...

--> http://hiconsumption.com/2011/05/nintendo-console-lunchbox/

10) 케이블을 통째로 수납할 수 있는 Caseinity 아이폰 케이스등장... 좀 뚱뚱해지긴 하지만... 굿~ $25 --> http://www.geeky-gadgets.com/cord-on-board-iphone-case-makes-it-easy-to-charge-and-sync-your-iphone-video-02-01-2012/

9) 일본 플러스마이너스제로에서 선보이는 깔끔한 손목시계, 직경 40미리, 가격은 50만원정도...

--> http://www.dezeen.com/2010/05/10/zfw-watch-by-plusminuszero/ 

--> http://www.plusminuszero.jp

8) 이것도 훌륭한 아이디어... 맥머핀 포장지에 숨은 효율! --> http://zamar.tistory.com/192

7) 구글의 글라스 프로젝트 리더, 스티브 리 인터뷰

--> http://www.fastcodesign.com/1669937/googles-project-glass-inside-the-problem-solving-and-prototyping

6) E3 2012에 공개된 xbox의 음성인식, 미디어 공유, 스마트 글라스 기능등 신기능 데모... 모든 비디오게임콘솔을 누르고 이렇게 잘나가게될지 누가 알았을까나...

5) 벨로스터 디자인의 비하인드 스토리, 벨로스터 디자인을 말하다!

--> http://blog.hyundai.com/frontoffice/html/blogview.aspx?category=49&pidx=1077

4) LIT 모터스의 전기 스쿠터... 두발이지만 항상 스스로 밸런스를 유지하여 절대 넘어지지 않는다. 게다가 캐노피가 씌워져 있어 비맞을 염려도 없음. 사실상, 두발자동차에 가깝다고 해야될듯... 

3) 스마트폰과 연결되는 아날로그 시계 쿠쿠... --> http://www.cookoowatch.com/

2) 세상에서 가장 못된 디자인 전시회... --> http://blog.hani.co.kr/bonbon/43220

1) 꼭 양산되기만을 바랄뿐... 제주워터블락생수... 

--> http://mocoloco.com/fresh2/2012/06/01/water-block-bottle-by-cloudandco.php


2012/05/29 - [pRODUCT dESIGN] - 2012년 5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총정리

2012/05/06 - [pRODUCT dESIGN] - 2012년 4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2012/03/30 - [pRODUCT dESIGN] - 2012년 3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012/03/08 - [pRODUCT dESIGN] - 2012년 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012/01/29 - [pRODUCT dESIGN] - 2012년 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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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2010년) 8월말에 구입하여 11개월 넘게 써온 넥서스원을 여름 휴가기간에 바꾸게 되었다. 아직 349,560원의 할부금 (앞으로 12개월간 한달에 29,120원씩 납부해야함...)이 남아있었지만, 4만5천원짜리 3W 라이트 요금제를 쓰면 500메가의 3G 데이터에 무려 10G의 와이브로 데이터를 쓸 수 있다고 하니 갑자기 와이브로 속도도 궁금하고 최신 HTC 스마트폰도 함 써보고 싶어 기기변경을 하게 되었다. (사실, 구입전까지 계속 갈등했었던 단말기는 KT테크의 테이크3 야누스... ㅡ,.ㅡ;; 4.3인치 LCD에 해상도도 qHD이고 DMB도 나오고... 그런데, 결국 와이브로 10G를 무료로 주는 EVO 4G+에 바로 항복...)

참고로, EVO 4G+ 단말기값은 60만2천원이고, 한달에 25,083원씩 24개월 할부로 납부하면 된다. 그리고, 채권보전료 2만원과 와이브로 유심 11,000원은 대리점에서 무료로 처리해주었다.


1) 크기, 무게 : 12.05mm 두께는 생각보다 두껍지 않았고 160g의 무게도 나쁘지 않았다. 갤럭시S2와 크기, 무게 모두 비슷한 느낌...

2) 버튼 느낌 : 특히, 스마트폰최초로 듀얼액션방식의 카메라 셔터가 들어간 점이 독특한데, 그냥 시늉만 내지 않고, 큼직한 원형버튼으로 아주 제대로 탑재하였다. 반셔터 느낌도 좋다. 하지만, 이 카메라 셔터로 사진을 찍다 보면 하단의 터치버튼4개중 특히, 홈버튼을 엄지손가락으로 자꾸 건드리게 되서 좀 불편하다. 즉, 갑자기 홈으로 빠지거나 엉뚱한 화면으로 진입해서 짜증날 때가 많다. 카메라 모드에서는 터치 홈버튼을 두번 눌러야 동작하게 한다든지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

3) 상단 좌측의 파워버튼, 볼륨업다운버튼의 느낌도 아주 상쾌한 편이다. 하지만, 셔터버튼 옆의 카메라/캠코더 모드 변환 스위치는 편리하긴 한데, 단단하게 고정되어있지 않고, 덜렁거려서 좀 싼티가 난다.

4) 하단 터치버튼 : 홈, 메뉴, back, 검색 버튼 모두 터치로만 구성되어 있는데, 참 불편하다. 아무리 진동 피드백을 준다고 해도 일반 버튼의 깔끔한 클릭감은 절대 못따라간다. 디자인 깔끔해지라고 다들 터치버튼을 쓰는 경향이 있는데, 어차피 스마트폰 디자인 다 거기서 거기고, 디자인보다 사용성 좀 챙겨줬으면 좋겠다. 머 터치가 잘 안되다는 말은 아니나 터치버튼의 반응속도는 더 빨라져야 하겠다.


5) 배터리 커버 : 갤럭시 S2도 배터리 커버 제거하는게 쉽지는 않은데, HTC EVO 4G+는 더하다. 조금만 힘줘서 뜯으면 커버 망가질 기세... 아무리 추가 배터리와 배터리 전용충전기를 기본제공해 줘도 커버 열기 힘들면 말짱 도루묵 아닌가...  

6) 터치 퍼포먼스 : 생각보다 빠르지 않아 좀 당황스럽다. ㅡ,.ㅡ;; 옵티머스 2X나 갤럭시S2 만큼 빨라졌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고, 여전히 움직임이 묵직한 편이다. 특히 터치는 손에 붙어 움직인다는 느낌이 들지 않고 반박자 느리다... 아무래도 홈스크린의 3D 효과때문인듯 하다. 아무튼, 3D효과를 삭제하더라도 홈스크린에서의 터치 퍼포먼스는 반드시 개선이 되어야 하겠고, 차라리 어플리케이션안으로 들어가면 터치속도는 좀 좋아진다.

7) 배터리 : Wi-Fi나 와이브로를 켜두면 생각보다 빨리 배터리가 소모된다. ㅡ,.ㅡ;; 그리고 충전도 많이 느린편... 참고로, 1730mAh짜리 2개 제공...

8) 와이브로 속도 : 3G보다 조금 빠른 정도일때도 있고, Wi-Fi만큼 빠를때도 있고... 지역별 차이가 좀 있는듯 하다. 기본적인 속도와 10기가 제공 데이터 용량은 완전 대만족... PC에 USB테더링으로 물려서 와이브로 인터넷을 쓸 수도 있다.

9) 와이브로 커버리지 : KT말로는 전국 85% 정도를 커버한다고 하던데, 일단 왠만한 전국 82개 모든시에서는 무리없이 접속 가능하고, 수도권 전철의 전구간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 8개 고속도로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3주간 테스트 해보니 일단 수도권에서는 100% 망을 잡았다. 하지만, 주말에 놀러간 양평, 태안등에서는 망이 잡히지 않았다.

10) 발열 : 보통의 듀얼코어 스마트폰만큼 발열은 있다. 특히, Wi-Fi 켠 상태에서 충전시 많이 뜨거워진다.

11) 디스플레이와 해상도 : 4.3인치 LCD에 qHD (540x960)를 지원한다기에 나름 기대가 컸는데, 생각보다 일반 480x800해상도와 큰 차이는 없다. 물론, 리스트 2줄 정도 더 표시되긴 하지만, 이상하게도 아이콘이나 텍스트가 더 또렷하게 보이지 않고 좀 뭉그러져 보인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조금 실망... 게다가, 옵티머스2X나 갤럭시S2보다 LCD 밝기도 많이 떨어진다. 특히, 밝은 대낮 길거리에서는 LCD를 최대밝기로 해야 쓸만해진다. 참고로, 일반적인 4.3인치 480x800 디스플레이보다 세로로 좀 길고 가로가 좀 짧다.



12) 라디오 기능 : HTC만의 장점인데, 꾸준히 라디오기능이 탑재되고 있다. 물론 이어폰을 연결해야 방송청취가 가능하다. 굿~

13) 카메라 : 초점도 잘 잡고, 우측 사이드 하단의 듀얼액션 셔터버튼도 좋다. 셔터스피드도 꽤 빠른편인데, 다만 오토 화이트 밸런스기능은 엉망이다. LED 라이트도 나쁘지 않다. 

14) 갤러리 : 폴더별로 분류해주는 오리지널 안드로이드 갤러리를 쓰면 되는데, 굳이 아이폰 갤러리를 흉내낸 이유를 모르겠다. 모든 폴더에 있는 사진을 다 불러서 한방에 썸네일로 보여주는데, 사진이 많을 경우, 찾기가 무척 어렵다. 가장 최근에 찍은 사진을 썸네일 리스트 최상단이 아닌, 최하단에서 보여주어 금방 찍은 사진을 확인할때 특히 곤란하다. 

15) 전화번호부 : 무려 9줄이나 나오는 주소록이나 11줄 보여주는 최근통화목록등은 맘에 드는데, 갤러리와 마찬가지로 안드로이드 오리지널 앱이 아니어서 왠지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 아무튼, 지저분하고 복잡하다는 느낌이 계속 든다.

16) 날씨 배경화면 : 그 어떤 스마트폰보다 현재 날씨를 감성적으로 표현해준다. 즉, 자동으로 현재 지역을 텍스트로 표시해주고, 날씨, 현재온도, 최고온도, 최저온도등을 화려한 애니메이션과 사운드로 적절하게 보여준다. 비가 오면, 가끔 천둥도 치고, 빗소리도 들리고 와이퍼도 동작하고... HTC센스UI 최고의 장점이다. (사실 이것 외에는 센스UI만의 장점은 별로 없음... ㅡ,.ㅡ;;)

17) 화면 캡쳐기능 좀 넣어주면 안되나... 이거 참 은근히 필요할 때 많은데... ㅡ,.ㅡ;;


★ 결론 : 최고의 가격대 성능비를 갖춘 안드로이드 와이브로 스마트폰...

 - 단말기 자체만으로 본다면, 기본적으로 갤럭시S2와 큰 차이는 없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성능은 비슷한 반면 가격은 경쟁제품보다 15만원 정도 저렴하여 일단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 동일한 요금제로 와이브로 10G를 더 쓸 수 있다는 사실... --> HTC EVO 4G+를 선택하는데 가장 큰 매력 요인이다. 게다가 3만5천원짜리 요금제를 선택해도 와이브로 10G를 쓸수 있기 때문에 통신요금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될듯... 당분간 이점은 어떤 LTE 단말기가 나와도 적수가 없을 것이다.
- 큰 메리트가 있다고 할 순 없지만, 한 화면에서 많은 정보를 보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일단 추천...
- 위에서 일부러 꼬투리를 좀 많이 잡긴 했는데, 사실 이정도 사용환경이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계열에서는 꽤 쾌적한 편이라고 볼 수 있겠다.

- 디자인 : ★★★★☆
- 터치감 : ★★★☆☆
- 속도 : ★★★☆☆
- LCD밝기 : ★★★☆☆
- LCD해상도 : ★★★☆☆
- 배터리 : ★★☆☆☆
- 카메라 : ★★★☆☆
- 가격 : ★★★★☆  
- 와이브로 : ★★★★★ 

2011/08/31 - HTC EVO 4G+ (X515E) 스크린 캡쳐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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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30 20: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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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은 바로는 굉장히 빠르다고 하던데 그 정도까진 아닌가 보네요
    와이브로 10G는 쵸큼 많이 부럽네요
  2. 2011.08.31 11: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네 굉장히 빠르지는 않습니다. ㅡ,.ㅡ;; 와이브로 10기가는 대박...
  3. 이보유저
    2011.09.08 23: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이보 쓰는중인데....
    산지 별로 안되서 남은 요금 걱정은 안되는데
    와이브로 4G 는 잔여요금 어떻게 확인하시나요 ,,,
    • lego
      2011.09.09 07: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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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장되어있는 모바일 고객센터 앱을 쓰시면 됩니다. 요금조회 메뉴도 있고 사용량 조회 메뉴도 따로 있어요.
  4. 이보유저
    2011.09.09 22: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모바일 고객센터 앱을 다운 받아서 사용하는데 와이브로4g 에 관한내용은 나오질 않는군요 ....
    i-teen(3w) 요금제 사용중인데 3w가 있으면 10기가 지원은 해준다고 하는데.
    알 조회 에서도 나오질 않고 사용량 조회 , 요금조회 메뉴에서도 4g 에 관한내용은 언급되지 않았어요
  5. jina.lim
    2011.09.10 09: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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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사용량 조회를 가셔서, 총사용시간 조회를 누르시면 사용일수, 음성, 문자메시지, 문자/멀티메시지, 무선인터넷, 와이브로 이렇게 그래프로 사용량을 보실수 있어요...
  6. 허브레몬밤
    2011.09.19 11: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구입했는데요..
    3만5천원짜리 요금제를 선택해도 와이브로 10G를 쓸수 있는건 이 기기만 선택하면 다 똑같은 조건인가요?
    저는 그런말 없던데...
    대리점마다 다른건가요??ㅠ
    • 2011.09.19 11: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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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알기로는 이 기기만 선택하면 와이브로 10G는 요금제에 상관없이 무료제공으로 알고 있습니다.
  7. sss
    2011.12.08 11: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원키 반셔터 동시에 홈키 누르면 캡쳐됨.
  8. 똥침3만번
    2011.12.15 00: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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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인정 하지만. 이보 산지. 두달도 안데서. 카메라 두번이나 고장. 남. 아님. 내꺼만. 그런건가?
  9. 똥침3만번
    2011.12.15 00: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거의인정 하지만. 이보 산지. 두달도 안데서. 카메라 두번이나 고장. 남. 아님. 내꺼만. 그런건가?


어렸을때는 카시오 G-SHOCK을 참 좋아했었는데, 군제대후부터는 너무 투박하고 장난감같아 보여 멀리하고 있었다. 그러다 얼마전 명동 롯데 영플라자 1층 시계매장에서 발견한 GW-3000BD Sky Cockpit 항공시계... (2000, 2500에 이어 벌써 3번째 모델, 그리고 3500 씨리즈도 있다.) 특유의 투박하고 복잡한 느낌은 여전한데, 푸른 형광색 칼라의 아날로그 시계와 메탈밴드가 세련되면서도 중후(?)하게 느껴졌다. 얼핏 가격을 보니 판매가격은 56만원... 일단 후퇴하여 아마존으로 검색해보니 미국가격은 겨우 349불... 도대체 수입업체가 얼마를 먹는거냐...

아무튼, 아마존에서 바로 주문하고 미국 오레곤에 있는 동생네 집으로 배송완료, 그리고 2주일만에 인편으로 전달받았다. 




★ 특징 정리

1) 6밴드 전파수신으로 시간을 맞출 필요가 없다. 즉, 자동으로 날짜와 시간이 맞춰진다는 얘기... 케이스에서 처음 시계를 꺼내니 시계바늘이 막 돌아가고, 현재시간을 정확하게 맞춘다. 

2) 터프솔라 태양광충전 : 배터리를 교환할 필요가 없다.

3) 세계시간 표시가능 : 3시쪽에 24시간이 표시되는 조그만 미니 시계가 있는데, 이걸 홈타운시간으로 설정해둔다. 그리고, 외국을 나가면 메인 시계는 현지시간을 보여주는 개념...
 
4) 1/100초 스탑워치 가능

5) 충격과 진동을 버텨내는 내충격설계 + 내진설계 + 20기압 방수 (200미터)

6) 극한의 원심력에도 바늘이 밸런스를 유지하고 정확하게 동작하도록 제작되어져 있다. 즉, 길고 가는 초침의 반대쪽은 뭉툭하고 양끝이 갈라져있는데, 이는 무게균형을 최적화하기 위함이라고...

7) 이온도금으로 내마모성을 강화한 무광 블랙 베젤...

8) 흠집에 강한 미네랄 글라스

9) 5시방향에는 날짜표시, 9시방향에는 요일표시, 6시방향에는 24시간 시계 표시기능이 있다.

10) 야광기능 : 어두운곳에서도 또렷하게 시간을 읽을 수 있다.

11) 항공 장비 환경 기준인 ISO 2669를 획득한 진짜 항공시계

12) 터프 무브먼트 : 매시 55분마다 일본, 미국, 영국, 독일, 중국등의 기지국으로부터 시간 교정 신호를 수신해 이를 보정하는 기능 --> 멀티밴드와 터프 무브먼트의 공조로 1초 오차가 나는데만도 거의 10만년이 걸린다고 한다. ㅡ,.ㅡ;;

13) 어두운 곳에 오래 있으면 배터리절약을 위해 시계는 하이버네이션모드로 진입하는데, 밝은 곳으로 나오면 마치 기지개를 펴듯 시침, 분침이 갑자기 분주하게 움직이며 잽싸게 현재시간으로 이동하고, 동작을 시작한다.


★ 단점

1) 기능이 너무 많아 그런지 세팅이 조금 복잡하다. 겨우 세계시간 세팅하고 일단 항복...

2) 크기 : 직경이 52mm 정도인데, 조금만 더 크면 좋았을뻔 했다.

3) 무게 : 조금 무거운편... 148g
 


★ 메탈밴드 길이 조정하기 : 한 30분 정도 걸린것 같다. 밴드 고정부분의 핀은 샤프펜슬 끝으로 누르면 쉽게 핀이 빠지는데, 길이를 줄이기 위해 제거해야 하는 밴드사이의 핀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간단한 요령을 설명하자면, 스프링핀의 미세하게 볼록튀어나온 부분이 있는데, 여기를 마이너스 드라이버로 누른 상태에서 아래쪽으로 힘껏 당기면 된다. 너무 힘을 주다가 드라이버가 메탈밴드를 긁지 않도록 한편으로 주의가 필요한 작업이기도 하다. 손목이 좀 두껍다 싶으면 양쪽에서 하나씩 제거하면 될듯하고, 얇은 편인 분들은 두개씩 제거하면 적당하다.


참고1) 오렌지 모델과 화이트 모델도 있다. 그리고, 비슷한 느낌의 10만원대 빅페이스 모델 (GA-100)도 있는데, 얼핏봐도 싸구려티가 좀 난다. 그래도 인기모델이라 구하기는 쉽지 않다.

참고2) 우레탄밴드 버전 GW-3000B 모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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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signmem
    2011.08.22 20: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시계줄을 어렵게 줄이셨군요 시계줄에 화살표보이는 방향으로 홈으ㅔ 작은 드라이버로 치면 갈수 있는데 ㅠㅠ
  2. lego
    2011.08.25 08:3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으악, 지름신...
  3. 2011.08.29 16: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카시오 시계는 어떤 옷이든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ㅎㅎ
    제품의 종류들도 많고, 가격대비도 범위가 넓어서 좋은것 같구요 ㅎ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ㅎㅎ 제 블로그에도 볼게 많으니 한번 들러주시구요~^__^/
  4. 지름신
    2011.12.29 22: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http://cmoonn.blog.me/130924776 카시오 항공시계 대박...
  5. 2013.01.01 10: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멋지네요 사고싶네요
  6. 시계줄
    2013.04.11 16: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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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시계줄 몇 칸 빼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손목둘레는 15cm 인데 좀 도와주세요.
    시계줄 줄이는 방법도 드라이버를 기내로 못 가지고 가기 때문에 줄일 수 없을듯한데 다른 쉬운 방법도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 2013.04.11 19: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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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확하진 않지만, 1칸 정도만 빼면 될것 같아요. 그리고 조정이 어려우시면 시계방에 가서 줄여달라고 하면 대개는 그냥 해주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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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aniquarium (미친 수족관), 비쥬얼드 씨리즈, 페글씨리즈 등의 캐쥬얼게임 명가 Popcap에서 2009년 선보인 명작 타워 디펜스 게임 - Plants vs Zombies... 귀엽고 다양한 캐릭터와 절묘한 게임디자인으로 기존 타워디펜스류의 게임들을 압도하며, 최고의 찬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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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내용은 간단하다. 낮과밤을 가리지 않고 꾸역꾸역 쳐들어오는 온갖 종류의 좀비들을, 콩, 호두, 식충식물, 버섯등의 다양한 식물들을 배치하고 돈을 모아 무기들을 업그레이드하여 물리치는 것인데, 좀비들은 정원, 수영장, 지붕등을 통해 쉴세없이 몰려들어 주인의 뇌를 파먹으려 한다... ㅡ,.ㅡ;;

1) 신선한 점은 해바라기와 버섯들이 내뱉는 햇볕이 식물무기를 장만하는 군자금이 된다는 사실... 마치 팝캡의 전작 미친수족관 (Insaniquarium)을 연상시킨다...

2) 난이도 밸런스가 절묘하게 맞춰져 있다. 쉽지도 않고 어렵지도 않으면서, 몇시간이고 몰입하게 만드는 놀라운 중독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일단, 어드벤쳐모드 50개 스테이지를 몇번 클리어 해도 계속해서 즐길거리가 많은데...  다양한 미니게임, 퍼즐, 서바이벌 모드 등은 기본이고, 돈을 모으는 온실운영(?) 육성게임 (심지어, 식물종류별로 3개의 온실이 존재함... 일반식물 + 버섯류 + 수중식물...)까지 만들어 놓았다. 바로 이 부분이 본 게임의 가장 큰 매력이고, 강력한 중독성과 더불어 다양한 잔재미까지 제공한다. 참고로, 미니게임이나 퍼즐에서는 좀비역할을 맡아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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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마이클잭슨의 사망을 예언한듯, 백댄서 좀비 4마리와 함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등장하는 빨간 가죽옷의 마이클 잭슨 스릴러 좀비 형제들을 볼때면, 왠지 마음이 안좋다. ㅡ,.ㅡ;; 다행히, 체력은 약한편...  

★ 결론 : 팝캡의 노하우가 집대성된 캐쥬얼게임의 결정판... 타워디펜스류의 게임을 좋아하거나, 퍼즐류, 전략류를 좋아한다면, 무조건 구입 (or 검색 ㅡ,.ㅡ;;)... 모든 무기세팅을 완료한후, 무차별 사격을 받고 픽픽 쓰러져 없어지는 좀비들을 통쾌한 마음으로 지켜볼 수 있다... 팝캡 사이트에서 만2천원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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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gner
    2009.10.04 14: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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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분에... 하얗게 날밤을 깠지요.. ^^;
    한번 클리어해보니... money cheat가 필요할것같네요 ㅎㄷㄷ;;
  2. 2009.11.16 23: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 전체 두판깨고 세판째 재미삼아 하고 있슴다 중독성 확실한 녀석임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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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최초의 프리미엄 콤팩트 세그먼트 진입을 알리는 LF-CH 해치백 컨셉이 등장하였다. 5도어 하이브리드 (2.4리터 147마력 4기통 엔진 + 245V 배터리팩 = 총 187마력)인 LF-CH 컨셉은 전통적인 L-finesse 디자인 철학의 파워풀한 진보를 보여주고 있고, 새로운 형태의 대담한 그릴과 커다란 에어댐 역시 근사한 밸런스를 보여준다. 상세한 정보는 9월 15일 시작되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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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reative.K
    2009.09.21 19: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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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다
  2. 2009.10.03 00: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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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석 뒤쪽 스크린으로 아이폰이 붙어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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