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글 Material Design 가이드라인 및 리소스 파일 다운로드...

http://googledevelopers.blogspot.kr/2014/10/updated-material-design-guidelines-and.html?m=1


2) 애플 10월 이벤트!! 


- 터치ID가 달린 아이패드 에어2, 아이패드 미니3 

- 5K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달린 27인치 iMac 

- 맥미니 리프레쉬  




3) 골판지로 만든 서핑보드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패키지 회사인 Ernest Packaging Solutions가 스노보드 업체인 Signal Snowboards와 손잡고 골판지 서핑보드를 선보인 것이다. 이 보드는 골판지로 만들었기 때문에 당연히 서핑을 위해 방수 처리를 해야 한다. 골판지로 벌집 같은 구조를 만들고 하나하나 폴리우레탄 방수 코팅 처리를 했다. 겉면에는 유리섬유를 얇은 층으로 입혔다.




4) 드론으로 촬영한 애플 캠퍼스2 건설현장 동영상... 2016년 완공 예정인 애플 캠퍼스 2는 애플이 HP로부터 매입한 26만 평방미터 규모의 부지에 14,000명의 직원을 수용할 수 있는 원형 사옥이다. 총 건설 비용은 약 50억달러(5조3400억원)로 추정되고 있는데, 최종적으로는 이보다 더 많은 금액이 소요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5) BBC에서 BBC뿐만 아니라 모든 상업라디오 방송국의 DAB, FM, 인터넷 라디오 등을 통합한 자동차용 스마트폰앱, 라디오 플레이여를 만들었다. 안테나와 블루투스 박스도 자체적으로 제공하는데, 이걸 설치하면 어떤 차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게다가, 라디오기반이지만, 텍스트가 오면 TTS로 읽어주기도 하고 더 쉽게 전화도 걸수 있게 해준다. 이것은 또다른 형태의 자동차용 플랫폼?! 


http://mediatel.co.uk/newsline/2014/09/08/radioplayer-reveals-digital-adapter-for-cars




6) 3D 프린티드 콘크리트?! (Foster + Partners X Skanska)


http://www.dezeen.com/2014/11/25/foster-partners-skanska-worlds-first-commercial-concrete-3d-printing-robot/




7) 회의실에서 리더는 마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현자처럼 행동한다. 팀원들이 내놓은 의견에 대해 어떤 것이 옳고, 그른지 판단하려고 한다. 어떤 것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 지도 결정한다. 대부분의 팀원들은 그저 리더의 의견에 고개를 끄덕이며 따른다. 괜히 다른 의견을 제시하면 면박만 당할 가능성이 높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1406392




8) 조나단 아이브, 디자인 교육의 현실에 대해 쓴소리를 하다...


Speaking at London's Design Museum last night, Ive attacked design schools for failing to teach students how to make physical products and relying too heavily on "cheap" computers. "So many of the designers that we interview don't know how to make stuff, because workshops in design schools are expensive and computers are cheaper," said Ive. "That's just tragic, that you can spend four years of your life studying the design of three dimensional objects and not make one." Ive, who is Apple's senior vice president of design, said that students were being taught to use computer programs to make renderings that could "make a dreadful design look really palatable".



9) 오큘러스 리프트와 립모션의 만남... 이런 조합은 생각도 못했었는데...






10) 삼성 3D카메라, 프로젝트 비욘드공개... 전후 좌우 상하 모두를 아우르는 전방위 입체각(4π 스테라디안??)을 3차원으로 잡을 수 있으며, 삼성전자와 오큘러스 VR이 합작해 개발한 '기어 VR'에 연동해 가상현실을 구현할 수 있다.





11) “태풍의 길목에 서면 돼지도 날 수 있다”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663378.html




12) 활명수 117주년 한정판 출시... 근데 이거 약국가서 사는 건가...




13) 갤노트엣지 개발자들 인터뷰... 그리고 삼성직원들 인터뷰하면 꼭 나오는 얘기... “세상에 전혀 없던 제품이라 벤치마킹할 모델도 없고 어려움이 많았다” ㅡ,.ㅡ;;


http://news.donga.com/Main/3/all/20141106/67718669/1




14) 공중부양 풍력발전기 : 고고도에서 부는 바람에는 인류 전체가 활용하기에 충분한 에너지가 깃들어 있다. MIT 출신 엔지니어들이 설립한 미국 보스턴의 한 신생기업이 이 막대한 에너지를 지상으로 가져올 풍력터빈을 개발했다.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697&contents_id=70805





15) 타조가 긴 다리로 한 번에 5m를 내딛는 보폭으로 최대 시속 70km 속도를 내는 것에 착안해 타조의 아킬레스건 관절 형태를 그대로 구현한 바이오닉 부츠... 최대 시속 40km까지 달릴 수 있다고...




16) 199불짜리 '마이크로소프트 밴드' 출시... 각종 알림(메일, 전화,문자 등), 운동측정... 배터리 수명 48시간... 윈도폰 뿐만 아니라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과도 연동...




17) 독일 베를린, 오리지널 언페어팍트(original-unverpackt): 패키지 프리 (package free), 프리사이클링 (precycling) 컨셉의 수퍼마켓등장... --> http://original-unverpackt.de


http://www.designdb.com/dreport/dblogView.asp?bbsPKID=21239&gubun=1




18) '팀 쿡 커밍아웃'에 애꿎게 농담 표적된 삼성 : http://m.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95049


- 삼성이 방금 성명을 내고 "우리도 게이여서 자랑스럽다"고 발표했다. 
- 팀 쿡이 게이임을 실토했다. 삼성은 이미 게이 CEO를 물색하기 시작했다. 
- 삼성은 현재 자사 CEO들이 게이가 될 것을 설득하고 있는 중이다. 
- 팀 쿡이 방금 게이임을 발표했다. 다른 뉴스에 따르면, 삼성은 자신들이 더욱 게이이며, 처음으로 게이였다고 말했다. 
- 팀 쿡이 게이임을 발표하자, 삼성은 25개국에서 자신들이 먼저 게이였다고 소송을 낼 예정이다. 

- 팀 쿡이 게이여서 자랑스럽다고 했다. 삼성은 더 크고, 더 저렴한 게이가 되려고 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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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지] 저반발 우레탄칩으로 충전된 쿠션 2개 : 개당 39,000원... 조금 단단한듯 하지만 은근히 푹신푹신... 올리브그린, 샤콜그레이등 다른 색깔도 다 괜찮다... 

2) [무지] 핑크색 침대 매트리스 시트 : 65,000원, 무지특유의 부드러운 속옷재질 매트리스 시트...

3) 건스트링어 Xbox 360 키넥트 게임 : 지마켓에서 겨우 5천원에 번들판 팔길래 일단 사긴 했는데,  아직 플레이는 안 해봤음... 

4) 아이나비 블랙박스 CLAIR 16기가 : 장착비까지 23만원... 이거 재밌는게 감도나 촬영해상도 조정할려면 본체가 아니라, 메모리를 빼서 PC에 연결하고 전용 세팅 SW 다운로드한 후에야 옵션변경가능함... ㅡ,.ㅡ;; 

5) 앵그리 버드 밴드... 얼마 줬는지 잘 생각 안남... 앤아버 근처 타겟...

6) 시차적응에 효과가 있다는 멜라토닌 알약... 잘 시간이 되었는데도 잠이 안 오면 한 두알 먹으면 된다... 5밀리그람짜리도 있음... 1만5천원...

7) 초코 중독자를 위한 누텔라 위크팩... 하루에 하나씩 꺼내서 발라먹으면 됨... 디트로이트 공항에서 $15정도에 구입...





8) 중고 이원호 소설 11권 구입... 새로 생긴 분당 알라딘 오프라인 중고서점에서 구입... 사실, 나는 이원호 소설 콜렉터... 다들 절대 이해못함... ㅡ,.ㅡ;;

9) 백업용 3.5인치 2T 웨스턴디지털 하드디스크 (5400RPM) : 13만원

10) 모닝글로리(?)에서 출시한 자전거 가방? 텐바이텐에서 구입... 2만원 정도였던걸로 기억...

11) IKEA제 빨래바구니 : 예스24에서 5천원... 프레임은 튼튼한 편인데, 비니루로 된 바구니가 영 엉성함... 아무래도 싼게 비지떡...

12) PF-FLYERS 컨버스화... 명동 '폴더' 라는 편집샵에서 5만9천원... 알고보니, 'PF-FLYERS'는 뉴발란스 브랜드, '폴더'는 이랜드사업부...

13) 유니클로 x 언더커버 반바지 2개 : 7만9천원짜리 언더커버 반바지, 1만9천원에 떨이중... 명동 유니클로

14) 탈모방지에 좋다는 LUSH REHAB 로즈마리 민트 : 이게 250그람에 3만5천원인데, 동일한 향의 아베다 로즈마리민트 샴푸보다 약 3배정도 비싸다... ㅡ,.ㅡ;;  

[이전글] 2012/03/05 - 2012년 2월 몇가지 지름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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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uest
    2012.08.25 16: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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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습인건 탈모방지샴푸가 온통 화학 계명활성제가 들어가있다는것.
    아베다도 화학계면활성제고..
    그냥 닥터브로너스같은 천연성분에서 유도한 계명활성제를 쓴 제품이 더 좋을듯.

    탈모는 샴푸따위로 막을 수 있는게 아님.
    정 무슨수를 써서라도 막겠다고 작정한다면 호르몬제밖에 없음.

♨ 5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24) 초코 마니아를 위한 누텔라 아이폰 케이스

23)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자동차 만들기 by 데니스 홍 (TED) -->
http://www.ted.com/talks/lang/ko/dennis_hong_making_a_car_for_blind_drivers.html

22) 감성적인 VW Polo DAD 텔레비전 커머셜..

21) 시쓰루 3D 데스크탑 프로토타입... 3차원 오브젝트를 손으로 콘트롤할 수 있다...
--> http://leejinha.com/see-through-3d-desktop

20) 대단한 구글 아트 프로젝트, 크롬에서만 볼 수 있다.
--> http://www.googleartproject.com/

19) 감쪽같은 Sleep safe tape... 이제 언제 어디서나 마음대로 쿨쿨~

18) 가속도센서의 동작 원리와 제조 방법에 대한 흥미진진한 동영상...

17)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인터뷰하는 디터람스라니... 덜덜덜~ 5월 20일 디터람스의 80번째 생일을 맞아 도무스에서 준비한 1984년 4월호 기사 --> http://www.domusweb.it/en/from-the-archive/alessandro-mendini-interviews-dieter-rams

16) 영국 Telegraph 죠니 아이브 인터뷰기사... 근데, 제목이 좀 웃기다... "애플의 디자인 천재는 뼛속까지 영국인이다." ㅡ,.ㅡ;; 그나저나 죠니 아이브는 점점 스티브 잡스를 닮아간다. -->
http://www.telegraph.co.uk/technology/apple/9283486/Jonathan-Ive-interview-Apples-design-genius-is-British-to-the-core.html

15) 2012년말에 시판예정이라는 LEAP모션센서... 아래 비디오상으로는 키넥트보다 훨씬 더 정교한 모션콘트롤이 가능한듯 한데, 정확한 판단은 실물을 본 후 내리도록 하자...

14) 아이폰 수납포켓이 있는 Joey Bra...

13) 이번엔 구찌 밴드... 

12) 구찌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11) CNC머신에 펜을 달고 역사적인 설계 도면들을 다시 그려보는 프로젝트 'machine drawing drawing machines' (Pablo Garcia) --> http://pablogarcia.org/projects/machinedrawing-drawingmachines/

10) 로고 탈부착이 가능한 나이키 농구화

9) 덜덜... 겜보이 손목시계... I want one~

8) $4 골드키 by Marti Guixé : 재질은 금도금한 실버... 주문하면 6주 걸린다네... 200불

7) 애플CEO 팀쿡, 페라리CEO 루카 디 몬테제몰로와 2시간 독대... 업계에서는 애플이 스마트폰과 결합한 서비스를 중심으로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분야에 우선 진출할 것으로 보고 있다. 
--> http://joongang.joinsmsn.com/r/?id=8191680

6) “그래요!! 나 천식있는 여자예요!! 동정할꺼면 돈으로 줘요. 편강한의원 갈랑께…” 이미 너무나 유명해진 평강한의원 옥외 광고 [월간디자인 2012년 5월호] -->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p_no&info_id=59479&c_id=00010002

5) 구글의 무인 자동차가 미국 네바다주에서 자동차 운전면허를 취득했다. 네바다주 교통부(DMV)는 지난 7일 세계 최초로 구글카에 운전면허를 발급했다는 소식... 
-->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2&no=282415&0122

4) 2012 UX트렌드 PDF 자료 --> http://ux1korea.co.kr/120150833270

UX1_2012년 UX 트랜드.pdf

3) 기업은 단순히 상품만을 만드는 조직이 아니라, 의사결정을 생산하는 공장(decision making factory)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TV를 만드는 회사는 부품관리를 하는데, 왜 그 TV 회사는 의사결정의 품질 관리는 안 하는지 돌아봐야 한다. 의사결정을 돌아보는 시스템적인 구조를 만들고, 전체적인 경험을 토대로 되돌아봐야 한다. <노벨 경제학상 받은 심리학자 대니얼 카너먼 교수 인터뷰>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30/2012033001488.html 

2) 갤럭시S3 Unpacked 이벤트 Full 비디오 (1시간 15분) 살짝 지루함...

1) 이마트의 섀도우QR코드 마케팅 이벤트... 이런걸 했었는지도 몰랐네...


2012/05/06 - 2012년 4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모음

2012/03/30 - 2012년 3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012/03/08 - 2012년 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012/01/29 - 2012년 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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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29 23: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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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전부 멋지지만 이마트 멋지네요+_+
  2. 길손
    2012.05.31 10: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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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번 감사합니다.
  3. 식신몬스터
    2012.05.31 11: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와!!!sleep safe tape완전 갖고싶네요~~역시 세계적으로 웃긴코드는 다거기서 거긴가봐요ㅋㅋㅋㅋ요즘 편강한의원 광고꼿혀서 시리즈찾으러 다녀요ㅋㅋㅋ친구는 저약먹고 코나앗다는ㅋ나만 뒷북ㅋㅋ구찌밴드 역시 저 로고!!! 간지좔좔이네요ㅋㅋㅋ


1) 이번 CES 2012에서 소개된 소니의 스마트워치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블루투스3.0 악세사리이다. 크기는 36mm x 36mm, 두께는 8mm로 생각보다 크지는 않다. 아이팟 나노와 비슷한 클립형태로 제공되며 이 메인유닛에 다양한 칼라의 시계밴드를 결합하여 사용할 수 있다. 


2) 기능 :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최대거리는 약 10미터)되며, 전화가 왔을때, Caller ID를 보고 전화를 거절하거나 벨소리를 죽일수 있다. 이메일이나 SMS, 일정 리마인더등의 표시도 가능하며, 심지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등의 SNS에도 연결이 가능하다. (쓸만할지는 의문이지만... ㅡ,.ㅡ;;) 가장 유용해 보이는 기능중에 하나는 뮤직콘트롤기능정도랄까...


3) 디스플레이 : 1.3인치 OLED 터치스크린을 사용하는데, 해상도는 128x128이다.

4) 배터리 : 아무튼, 적당히 쓰면 3-4일 정도는 버틸수 있을 정도의 배터리 파워를 가지고 있으며 USB로 충전이 가능하다. 

5) 호환성 : 소니에릭슨 스마트폰에는 당연히 잘 연결될 것이고, 일반 안드로이드폰과도 큰 문제없이 호환된다고 함... 


6) 가격 : $149 (참고로, 아이팟나노 8기가짜리가 $129... ㅡ,.ㅡ;; 출시되고 몇 달 지나면 소니에릭슨의 라이브뷰가 그랬던것처럼 $50 언더로 떨어지지 않을까...)

7) 출시 일정 : 2012 상반기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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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20 23: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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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 트위터도 가능하군요 ^^
  2. 트랄랄라
    2012.01.20 23: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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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제품도 소니 특유에 뻘 짓 제품이 될 것 같은데..어떤가요?
    어떤 옵션 식으로 내놓는게 아님 과연 팔릴까 의문만 듭니다.개인적으로 소니에서 출시되는 스마트폰을 좀 만 더 다듬으면 안드로이드폰중에서 최강이 될수도 있을 것 같은데 특유의 디자인,디스플레이 음향,저전력노하우등 아쉽기만 하네요ㅎ
  3. 2012.01.21 01: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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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이 상당히 깔끔하네요..~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고 하니 꼭 한번 사용해보고 싶습니다..ㅎㅎ
  4. 2012.01.22 10: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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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봐왔던 비슷한 제품군들 중에서는 디자인이 제일 깔끔한 편이네요! 실물이 궁금합니다-
  5. 2012.02.26 17: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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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은 깔끔하네요.
    시계에 날씨, 트윗은 그냥 알림기능 대신해주는 걸라나요? 내용을 보기는 힘들꺼 같은데
    전 괜찮은 시도같네요.

    구글은 구글X연구소에서 미션임파서블안경 만들었던데 ㅋ
    http://news.mk.co.kr/v3/view.php?sc=30000037&cm=IT%C2%B7%EA%B3%BC%ED%95%99%20%EC%A3%BC%EC%9A%94%EA%B8%B0%EC%82%AC&year=2012&no=120833&relatedcode=&category=
  6. 음....
    2012.04.06 09: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 시계 정식 판매는 언제쯤 되는지 아시는분??
    • 소니구리
      2012.04.08 14: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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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에서 판매시작되었습니다.
  7. 최지성
    2012.05.06 13: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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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에릭슨 라이브뷰보다는 확실히 좋겠죠?ㅎ
  8. 2013.06.10 16: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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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엔 언제 판매하나요??


어렸을때는 카시오 G-SHOCK을 참 좋아했었는데, 군제대후부터는 너무 투박하고 장난감같아 보여 멀리하고 있었다. 그러다 얼마전 명동 롯데 영플라자 1층 시계매장에서 발견한 GW-3000BD Sky Cockpit 항공시계... (2000, 2500에 이어 벌써 3번째 모델, 그리고 3500 씨리즈도 있다.) 특유의 투박하고 복잡한 느낌은 여전한데, 푸른 형광색 칼라의 아날로그 시계와 메탈밴드가 세련되면서도 중후(?)하게 느껴졌다. 얼핏 가격을 보니 판매가격은 56만원... 일단 후퇴하여 아마존으로 검색해보니 미국가격은 겨우 349불... 도대체 수입업체가 얼마를 먹는거냐...

아무튼, 아마존에서 바로 주문하고 미국 오레곤에 있는 동생네 집으로 배송완료, 그리고 2주일만에 인편으로 전달받았다. 




★ 특징 정리

1) 6밴드 전파수신으로 시간을 맞출 필요가 없다. 즉, 자동으로 날짜와 시간이 맞춰진다는 얘기... 케이스에서 처음 시계를 꺼내니 시계바늘이 막 돌아가고, 현재시간을 정확하게 맞춘다. 

2) 터프솔라 태양광충전 : 배터리를 교환할 필요가 없다.

3) 세계시간 표시가능 : 3시쪽에 24시간이 표시되는 조그만 미니 시계가 있는데, 이걸 홈타운시간으로 설정해둔다. 그리고, 외국을 나가면 메인 시계는 현지시간을 보여주는 개념...
 
4) 1/100초 스탑워치 가능

5) 충격과 진동을 버텨내는 내충격설계 + 내진설계 + 20기압 방수 (200미터)

6) 극한의 원심력에도 바늘이 밸런스를 유지하고 정확하게 동작하도록 제작되어져 있다. 즉, 길고 가는 초침의 반대쪽은 뭉툭하고 양끝이 갈라져있는데, 이는 무게균형을 최적화하기 위함이라고...

7) 이온도금으로 내마모성을 강화한 무광 블랙 베젤...

8) 흠집에 강한 미네랄 글라스

9) 5시방향에는 날짜표시, 9시방향에는 요일표시, 6시방향에는 24시간 시계 표시기능이 있다.

10) 야광기능 : 어두운곳에서도 또렷하게 시간을 읽을 수 있다.

11) 항공 장비 환경 기준인 ISO 2669를 획득한 진짜 항공시계

12) 터프 무브먼트 : 매시 55분마다 일본, 미국, 영국, 독일, 중국등의 기지국으로부터 시간 교정 신호를 수신해 이를 보정하는 기능 --> 멀티밴드와 터프 무브먼트의 공조로 1초 오차가 나는데만도 거의 10만년이 걸린다고 한다. ㅡ,.ㅡ;;

13) 어두운 곳에 오래 있으면 배터리절약을 위해 시계는 하이버네이션모드로 진입하는데, 밝은 곳으로 나오면 마치 기지개를 펴듯 시침, 분침이 갑자기 분주하게 움직이며 잽싸게 현재시간으로 이동하고, 동작을 시작한다.


★ 단점

1) 기능이 너무 많아 그런지 세팅이 조금 복잡하다. 겨우 세계시간 세팅하고 일단 항복...

2) 크기 : 직경이 52mm 정도인데, 조금만 더 크면 좋았을뻔 했다.

3) 무게 : 조금 무거운편... 148g
 


★ 메탈밴드 길이 조정하기 : 한 30분 정도 걸린것 같다. 밴드 고정부분의 핀은 샤프펜슬 끝으로 누르면 쉽게 핀이 빠지는데, 길이를 줄이기 위해 제거해야 하는 밴드사이의 핀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간단한 요령을 설명하자면, 스프링핀의 미세하게 볼록튀어나온 부분이 있는데, 여기를 마이너스 드라이버로 누른 상태에서 아래쪽으로 힘껏 당기면 된다. 너무 힘을 주다가 드라이버가 메탈밴드를 긁지 않도록 한편으로 주의가 필요한 작업이기도 하다. 손목이 좀 두껍다 싶으면 양쪽에서 하나씩 제거하면 될듯하고, 얇은 편인 분들은 두개씩 제거하면 적당하다.


참고1) 오렌지 모델과 화이트 모델도 있다. 그리고, 비슷한 느낌의 10만원대 빅페이스 모델 (GA-100)도 있는데, 얼핏봐도 싸구려티가 좀 난다. 그래도 인기모델이라 구하기는 쉽지 않다.

참고2) 우레탄밴드 버전 GW-3000B 모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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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signmem
    2011.08.22 20: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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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계줄을 어렵게 줄이셨군요 시계줄에 화살표보이는 방향으로 홈으ㅔ 작은 드라이버로 치면 갈수 있는데 ㅠㅠ
  2. lego
    2011.08.25 08:3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으악, 지름신...
  3. 2011.08.29 16: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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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시오 시계는 어떤 옷이든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ㅎㅎ
    제품의 종류들도 많고, 가격대비도 범위가 넓어서 좋은것 같구요 ㅎ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ㅎㅎ 제 블로그에도 볼게 많으니 한번 들러주시구요~^__^/
  4. 지름신
    2011.12.29 22: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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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cmoonn.blog.me/130924776 카시오 항공시계 대박...
  5. 2013.01.01 10: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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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지네요 사고싶네요
  6. 시계줄
    2013.04.11 16: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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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시계줄 몇 칸 빼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손목둘레는 15cm 인데 좀 도와주세요.
    시계줄 줄이는 방법도 드라이버를 기내로 못 가지고 가기 때문에 줄일 수 없을듯한데 다른 쉬운 방법도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 2013.04.11 19: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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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확하진 않지만, 1칸 정도만 빼면 될것 같아요. 그리고 조정이 어려우시면 시계방에 가서 줄여달라고 하면 대개는 그냥 해주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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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Band라는 이름의 19.95불짜리 스트랩을 하나 사면 간편하게 아이팟 나노를 손목시계로 변신시킬수 있다. 19.95불...  

http://ilovehandl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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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스티브잡스 발표 한번 보려면, PC앞에 앉아 뚝뚝~ 끊기는 작은 화면 보며 많이 짜증도 내고 했었는데, 이제 그시절은 바이바이... 아이패드로 접속을 하니, 화면도 크고 끊기지도 않고, 캡쳐도 바로 하고 정말 쾌적하게 스티브잡스를 느낄수(?) 있었다. 비록 중간중간 깜박거림도 좀 있었고, 콜드 플레이의 3번째 노래 시작부분에서는 아예 중단되어버렸지만, 이정도면 엄청난 발전...

http://events.apple.com.edgesuite.net/1009qpeijrfn/event

아래부터는 2010년 9월 1일 애플 스페셜 이벤트 키노트 총정리...

0) 키노트 시작하자마자 잡스가 스티브 워즈니악 소개... 워즈니악은 좀 당황한듯 어정쩡하게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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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폰의 HDR 포토기능 : 노출을 정상, 적게, 많게 3장을 찍고, 이를 자동으로 합쳐 최고의 결과물을 내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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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이패드도 업그레이드 가능한 iOS 4.2 (11월에 다운로드 가능) : 폴더만들기, 멀티태스킹, 게임센터등의 기능 추가되었고, 무선인쇄기능, 에어플레이 (아이패드로 영화보다가, 터치한번이면, 애플TV로 화면을 이어받아 바로 재생가능)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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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노 터치 등장 : 처음 드는 생각은 나노 터치를 손목시계로 만들어주는 악세사리가 많이 팔릴것 같다는 것... 8기가 짜리가 20만9천원... 이 작은 디바이스에 30핀 기존 커넥터를 채용한건 정말 대단한것 같다. 한국회사들이었으면 어떤 핑계를 대서라도 새로운 미니커넥터 (혹은 젠더라도)를 만들어 냈을듯... (어쩌면, 미니 커넥터 새로 만들었다가 스티브잡스에게 욕 바가지로 먹고 다시 기존 30핀짜리 채용했을수도... ㅡ,.ㅡ;;) 1.54인치 컬러 TFT 디스플레이(240 x 240)를 장착했고, 무게는 21.1g... 재미있는 라디오 기능 한가지, Live pause라는 기능인데, 한마디로 말하면 Time shift 기능이다. 즉, 미리 라디오를 15분정도씩 계속 녹음하고 있다가, 잠시 정지시키고 딴 일 본 후, 정지 이후부터 다시 청취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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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뉴 아이팟터치 등장 : 아이폰4에서 휴대폰기능만 빼고 완전 동일... 이제 아이팟터치-아이폰4 사용자간도 페이스타임이 가능해졌다. 와우~ 이제 LG my 070 같은 인터넷 전화도 전화기 따로 팔지 말고, 그냥 아이폰, 아이팟터치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제공하면 좋겠다... 8기가 짜리 31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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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이튠즈 10 등장 : 예상대로 뮤직 전용 소셜 네트워크 (Ping)가 탑재되었다고... 스티브 잡스는 바로 다운로드 가능하다고 했는데, 현재시각 2010년 9월 2일 오전 10시... 출시예정이라고만 되어있음. 참고로, 아이튠즈는 로고도 바뀌었다. 기존로고에 있던 CD는 이제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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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애플TV : 유명한 "One more thing... 슬라이드" 에서 thing을 hobby로 표현해내는 박장대소할 센스... 제일 재미있었고 스릴넘쳤던 순간... 사람들이 많이 사주지 않아도 취미(?)로 계속 개발하고 있었다는... 크기를 1/4로 줄여 한손에 쥘수 있게 했고, 색깔도 까맣게 바꿔버렸다. (마치 다스베이더 같은 어둠의 간지가 좔좔...) 그리고 HDMI포트와 이더넷포트, 와이파이를 탑재... 심지어 하드디스크도 빼버리고 모든 동영상을 스트리밍으로 처리한다. 가격은 99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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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스티브 잡스의 발표는 거의 끝났는데, 아직 키노트 시간이 많이 남아서 좀 의아했는데, 세상에나... 콜드플레이의 크리스 마틴이 나와 피아노를 치며 노래 3곡을 불렀다... 밴드가 다같이 나와서 연주했더라면 하는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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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민츠
    2010.09.02 16: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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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투스 없다는게 가장 아쉽다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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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에 쩔은 심신에 한줄기 단비와도 같은 앨범... Rosemary's Lullaby... 우연히 유튜브를 뒤지다 발견한 Ultra orange & Emmanuelle의 노래들은, 차분하면서도 끈적하고, 쓸쓸하면서도 흥겹다. 왠지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어느 늦은 밤쯤 차안에서 들으면 좋을듯한 노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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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오렌지(Ultra Orange)는 Gil Lesage와 Pierre Emery로 이루어진 프랑스의 팝 듀오 밴드인데, 대충 두어장의 앨범을 내고 활동 하다가 Emmanuelle Seigner (1966년생, 모델겸 영화배우,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부인으로 유명함...)가 싱어로 가세하며 팀명을 Ultra Orange & Emmanuelle로 교체, 2007년 3월 본 앨범 Rosemary's Lullaby를 발매하기에 이른다.

1번트랙 : Sing Sing --> http://www.youtube.com/watch?v=B6k6w4DAUV4

5번트랙 : Lines on my hand

6번트랙 : Touch my shadow

7번트랙 : Don't kiss me goodbye



[이전글] 2009/02/15 - 기이한 초현실주의... 눈뜨고 코베인 2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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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04 10: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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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컬 톤은 차분한데 묘하게 그 끝은 끈적이네요. 정말로 비오는 늦은 밤 차 안에서 들으면 기분 고양에 최고일 듯. 잘듣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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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 형용할 수 없는... 기이하지만, 훌륭한 앨범... 밴드 이름부터 특이하지만, 이들의 초현실적인 노래들은 더 특이하다. 한두번 들을 때는 얄궃어도, 계속 듣다보면, 가사를 음미(?)하게 되고, 화려하면서도 허탈하고 비장한(?) 멜로디가 귀에 쏙쏙 들어온다. 참고로, 최근 유명해진 장기하가 눈뜨고 코베인의 드러머... ★★★★☆ http://www.nunco.net 

1 아빠가 벽장 : 사라진 아빠를 찾는 아이들을 가로막으며 "아빠가 벽장 안에 있을 리가 없잖아"라고 외치는 엄마의 신나는 이야기 (혹시, 엄마가 아빠를 처치해버린건가. 왠지 뒤숭숭한 생각이 든다.)

2 납골묘 : 가족 납골묘를 만들려 한다는 아버지에게 '우린 제사에도 관심없고, 아부지보다 더 빨리 죽을거다...'라고 말하는 사가지없는 아들 형제들의 흥겨운 노래,

4 엄마몰래 Space : 넌 엄마 몰래 나의 우주로 들어와야 해... "처음에 만났을 땐 집에 돌아가는 길이었지 너는 넘어져버렸네 그래서 나도 넘어지는 척 했네 사실은 나도 정말 넘어진거였네 너는 날 보지 않았고 그래서 내가 여기까지 왔네 여기 우주까지."

5 바훔톨로메 : 우주에서 만난 섹시 금붕어 괴수 '바훔톨로메'

7 하늘은 UFO : 프로그레시브 느낌이 나는 전자오르간 소리가 최고... 외계인이 내려와서 당신의 말씀을 전하네...

8 지구를 지키지 말거라 : 이 앨범의 타이틀곡. 아들아 너는 지구를 지키지 말거라. 아버지는 죽기 전에 얘기했지. 네 엄마 일찍 죽은 것도 다 그것 때문이란다. 지구는 지키는 사람들이 따로 있는 거란다.

9 횟집에서 : 회식하다가 피곤하면, 집에가서 쉬면 된다... 눈치볼 것 없이... ㅡ,.ㅡ;; 


※ 보컬 깜악귀가 홈페이지에 작성한 2집의 전체 이야기 --> 아빠가 벽장 안에 있을 리가 없잖아. 엄마는 말했다. 그러나 나는 아버지의 유언을 기억한다. 우주로 가서 바훔톨로메(Bahumtolome)를 찾아라. 기억하거라. 하지만 절대 지구는 지키지 말거라. 메마른 입술을 축이며 말하는 것이었다. 지구는 지키는 사람들이 따로 있는 거란다. 니 엄마 일찍 죽은 것도 다 그것 때문이란다. "아빠, 엄마는 안 죽었는데요"라고 말했지만 그는 고개를 떨구고 더이상 숨을 쉬지 않았다. 나는 아버지의 유언대로 우주로 나갔다. 우주는 너무 넓어서 숨을 쉴 수도 없었다. 그리고 결정적인 사실을 발견! 지구의 하늘은 UFO였다! 아주 거대한 하늘색 UFO였던 것이다. 그게 날아가 버리면 지구의 하늘은 사라질 것이었다. 나는 아버지의 유언을 이해하였다. 이렇게 거대한 것을 나의 힘으로 뭘 어떻게 할 수 있단 말인가. 그 때 나는 거대한 금붕어 한 마리를 보았다. 우주를 유영하는 한 마리의 금붕어. 달마 대사의 얼굴을 하고 S라인을 자랑하며 휘익 - 내 앞에 나타났다… 무엇을 하고 싶으냐. 금붕어가 물었다. 나의 섹시 파워로 모든 것을 해결해주마.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자 모든 것이 희미해졌다. 나는 벽장 안에 있었고 이 모든 것을 기억하고 이해하였다. 우주는 벽장 안에 있다. --> http://www.akgui.pe.kr/tc/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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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shua
    2009.11.17 00: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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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 아는 분이 있는 밴드군효.. 잘 알진 못하고,
    스윙댄스 동호회에서 간혹 뵙는분 ^^*.
  2. 2011.04.28 14: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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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눈뜨고코베인과 함께 하는 음반제작사 붕가붕가레코드입니다. 눈뜨고코베인의 음악을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 눈뜨고코베인의 3집 앨범 [Murder's High]가 발매되어 그 소식을 알려드리기 위해 염치 불구하고 이렇게 홍보 댓글을 남깁니다.

    5월 22일에 3집 발매 기념 콘서트도 열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자세한 사항은 저희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 http://bgbg.co.kr/ver4.0/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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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된 스트리밍 파일 단 1회 재생 (1집의 타이틀곡 - 화두)으로 완전 팬이 되어버린, 최고의 국내 헤비메탈그룹 Downhell... 안타깝게도, 1집 At the end of death CD를 어디서도 구할수가 없어, 링크된 스트리밍 파일들만 듣다가, 향뮤직이란 곳에서 2집 발매전 특별 EP "Karma" 앨범 (한정판)을 구할수가 있었다. 5900원짜리 EP 앨범(총7곡중 2곡만 신곡이고, 나머지는 1집의 라이브버전이거나, 영어버전)임에도, 멤버들 사인에 스티커까지... 게다가, 예약주문한 사람들에게는 Special thanks난에 이름까지 넣어주었다... 이런 감동적인 패서비스를... 헐... 결국, 빨리 들어보고 싶은 마음에 CD 빼다가, 케이스의 CD 고정부분 너무 세게 눌러 깨먹음... ㅡ,.ㅡ;;


일단, 이 밴드의 놀라운 점은, 여타 국내밴드들과는 다르게, 통쾌한 고음의 소유자, 마크 최의 파괴력있는 보컬에 있다. 조금 과장하면, 주다스 프리스트의 롭 헬포드 느낌이랄까... 시원스럽게 내지르는 맛이 정말 일품이고, 영어가 어색하지 않아서 더 좋다... 물론, 기타, 드럼 역시 폭발적인 실력을 지니고 있고, 녹음상태도 무척이나 훌륭하다. 이 정도면, 전세계 어디에 갖다놔도 전혀 꿀리지 않을 수준... 특이한 점은 베이시스트가 "지우"라는 얼짱 여자분이라는 사실... 그리고, 기타리스트 2명은 서로 형제간...

http://www.downhell.org/ --> 공식사이트 2008년 11월 오픈 예정이라는 공고만 뜸.

http://club.cyworld.com/downhell --> 다운헬 싸이클럽

http://www.myspace.com/downhellmetal
 --> 꽤 좋은 음질의 6곡을 들어볼 수 있고, 뮤직 비디오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연소식까지 알 수 있다.

http://hmusic.co.kr/View.php?cate_code=KINR&code=1080&album_mode=music --> 한정판 EP 앨범 "Karma" 구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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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cdcrocks.com/excel/

AC/DC의 신보 Black Ice의 홍보를 위한 놀라운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다. 바로 MS 엑셀 스프레드쉬트에서 뮤직비디오를 재생할 수 있다는 것인데... 제작은 런던 소니/BMG에서 일하는 Phil Clandillon과 Steve Milbourne가 하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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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or band

2007.11.2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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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6일부터 11일까지 BMH (www.blindsound.com)에서 열렸던 xxxdesign 전시회의 Horror band라는 재미있는 작품... 어린이들을 위한, 스파이더맨 밴드나 곰돌이 푸 밴드에 이어, 성인들을 위한 본격 칼라밴드이다... 11명의 디자이너가 참여하는 전시회였는데, 정작, Horror band의 디자이너는 누군지 홈페이지에서 찾을수가 없었다. ㅡ,.ㅡ;;  

★ 2007-11-26 추가 : 디자이너는 조대희님... http://www.dengPlus.com

♨ 아래는 웹사이트에서 가져온 설명-----------------------------------------------------------------
상처가 페인팅 된 밴드이다. 보이지 않는 상처인 마음속의 상처들을 이 밴드를 통해 드러 냄으로써
이렇게 말할 수 있다 " 여기 좀 봐줘, 나 상처 입고 있어 위로해 달란 말야" 자살률은 교통사고률의 1.5배. 겉으로 드러난 상처는 치료 하면 그만이다 하지만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가 더 자주 상처 받는 곳은 우리의 몸인가 마음인가??

+상처난 자리를 가릴게 아니라 드러 냄으로써 더욱 주의성을 이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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