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 트랙패드에 스티커 필름 하나 붙이고, 소프트웨어 하나 깔면 숫자키패드로 감쪽같이 변신하는 재밌는 아이디어... 숫자키패드 옆은 비워둘수도 있고, 네방향키를 넣을수도 있으며 커스텀 키를 배치할 수도 있다. 굿~

http://www.mobeetechnology.com/products/the-magic-numpad.html




가격은 29.90 USD

필름만 담기 머했는지, 박스안에는 주렁주렁 선물이 많다. 필름 3장 + 펜 + 어플리케이션 카드 (필름 붙일때 쓰는...) + 트랙패드 닦는 천 + 소프트웨어 시리얼 넘버 카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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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불짜리 L5리모콘을 구입하면 박스에 조그만 적외선 송신장치가 들어있다. 그 디바이스를 하단부에 부착하고, 앱스토어에 들어가 무료 L5앱만 다운로드받으면 아이폰은 만능 리모콘으로 변신완료...

1) 원하는 크기와 색깔, 형태의 버튼을 만들어 원하는 위치에 배치할 수 있다. 잘 사용하지 않는 버튼들은 서랍을 만들어 간단히 감춰둘 수도 있다.

2) 총 1000개까지 리모콘을 만들 수 있다.

3) 아이폰, 아이팟터치, 아이패드에도 쓸 수 있다. (물론, 아이패드 전용앱은 아님...)

4) 스킨은 2개를 제공한다. 하나는 볼록한 고무형태, 또하나는 깔끔한 애플리모콘 스타일...

5) L5 클라우드 서비스에 등록하면 다양한 리모콘을 다운로드 받아 편집할 수 있고, 내가 만든 리모콘도 업로드할 수도 있다.

6) 전체적인 UI는 좀 복잡하고 많이 어설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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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 http://www.l5remote.com/

※ 아이튠즈에서 앱다운로드 : http://itunes.apple.com/us/app/l5-remote/id368848347?mt=8

※ 아마존에서 구입하기 : http://www.amazon.com/L5-Model-A1-Remote-iPhone/dp/B003B22U8Y/ref=sr_1_1?ie=UTF8&qid=1296997489&sr=8-1 (아마존 뒤져보면, 비슷한 컨셉의 제품들을 2-3개 정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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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쓰던 LG 50인치 PDP TV (2005년 가을, 구입당시 가격은 450만원)의 원인모를 고장 (펑~ 소리와 함께 화면이 안나와 Z보드 (11만원) 를 교체하였으나, 그후 HD방송이 안나옴... ㅡ,.ㅡ;;)으로, 9월 한달간 수차례 메인보드등의 부품교환 및 테스트를 진행하였으나, 결국 9월말 환불받고 (217만원) LG 55인치 LCD TV (55LD660)를 새로 구입하게 되었다. (278만원, 백화점 세일가격) 사실 동일 인치, 동일스펙의 삼성 LCD TV와 계속 비교를 해보았으나, 아무래도 가장 핵심기능으로 생각하는 타임머신기능은 LG가 원조라는 생각에 엑스캔버스로 구입... 이때 당시 동일스펙의 삼성 LCD TV를 구입하면 30만원짜리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사은품으로 줬음. 결국 LG 제품이 30만원이나 비쌌다는 슬픈 얘기... ㅡ,.ㅡ;; 참고로, 원래 사고싶었던 55인치 인피니아 3D LED TV (55LX9500)는 2010년 10월말 현재 다나와 최저가로 약 385만원 정도...

0) 리모콘으로 TV를 켜면 기존에는 철컥(?) 소리가 나서 '아, 이제 켜지겠구나' 알수 있었는데, 새로 산 TV는 리모콘 파워버튼을 누르고 2초 정도 있어야, 화면에 현재 시간과 엘지로고가 뜨며 우측 하단의 LED가 푸른색으로 바뀐다. 파워를 누른순간 바로 LED가 푸른색으로 바뀐다면 문제가 없을것 같은데, 파워를 눌러도 붉은색 LED만 한번 느리게 껌뻑거리니 좀 문제가 있다. 게다가, LED는 우측 하단 모서리에 점등이 되는 구조라 잘 보이지도 않는다. ㅡ,.ㅡ;;

1) 베젤이 유광인데 특히, 상단 베젤에 형광등이 반사되어 눈에 많이 거슬린다. 이거 좀 무광으로 어케 안되나... 물론 유광 베젤이 축구장만했던 기존 PDP TV보다는 조금 낫긴 한데... 조만간 검정색 폼보드라도 사와서 길게 잘라 덮어버릴 예정...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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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리모콘을 3개나 준다. 그나마 기본기능만 있는 간편리모콘은 오케이 (하지만, 타임머신기능은 콘트롤불가)인데, 마우스 커서 나와서 조작하는 매직리모콘은 머지? 무슨 웹브라우저 기능이 있는 것도 아닌데... (설마 내장된 게임 하라고 있는 리모콘??? ㅡ,.ㅡ;;) 장차 스마트 TV의 복잡한 기능이 들어간다면 나름 유용할수도 있겠지만, 지금 TV에서는 별로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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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 리모콘은 기존 PDP 리모콘과 버튼 배치가 완전히 달라져서 적응이 쉽지 않다. ㅡ,.ㅡ;;

3) 랜을 연결하면, 유튜브, 피카사웹, 연합뉴스정도의 인터넷 콘텐츠를 볼 수 있는데, 이정도로 인터넷 TV라 하기에는 너무 약하다.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더 추가 안되나? 그리고 버그하나 발견... 웹TV메뉴로 들어가 연합뉴스를 보려하면, 뉴스 리스트로 들어가는게 아니라 위젯 (방송화면 밑에 한줄 연합뉴스 티커와 날씨 나오는...)으로 진입해버린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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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HD드라마 화질이 생각했던것보다 그리 뛰어나지 않다. 왠지 기존 50인치 HD PDP TV보다 조금 못하다는 느낌... 게다가 잔상도 조금 눈에 띈다. 

5) 방송안내 (EPG) 버튼을 누르면 현재 나오던 방송이 갑자기 뚝~ 중단되고, EPG 화면이 뜬다. 그런데, 모든 방송의 EPG 정보가 일단 확보되면, EPG 화면에서도 백그라운드로 방송이 또 나온다. 기존 사용하던 PDP에서는 언제나 백그라운드로 방송이 나왔었다. 갑자기 EPG들어갔다고 방송이 뚝 끊겨버리니 영 당황스럽다. 그냥 TV켜는 순간 자동으로 EPG를 수신하면 안되는건가? 그리고, 11-1번 MBC정보도 한 화면에 보여주면 안되나? 굳이 귀찮게 다음페이지로 넘길 필요는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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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존 PDP TV에서 즐겨써오던 타임머신 기능이 완전 불편하게 개악(改惡) 되어있었다. 여기에 대해 정말 할말이 많은데...

- 현재방송 녹화중, 기녹화된방송 재생 불가 (기존TV 가능했었음.)
- 녹화버튼을 눌러도 바로 녹화가 시작되는게 아니라 "즉시녹화", "녹화목록" 등의 메뉴가 한번 다시 뜬다. 아니 녹화버튼을 눌렀는데, 메뉴가 뜨다니... (기존TV는 해당 프로그램 즉시 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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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화시작버튼을 누르면, EPG에 맞게 해당 프로그램만 녹화되고 자동종료되어야 하는데, 무조건 3시간을 녹화해 버린다... ㅡ,.ㅡ;; 물론 EPG정보가 정확하지 않아 가끔 프로그램의 뒷부분의 녹화가 안되는 문제점이 있긴 했었지만... 3시간 녹화는 너무 과한것 같다.
- 녹화된 프로그램 재생중 (녹화목록에 들어가) 해당방송을 삭제할 수가 없다. 일단 재생을 중지하고 녹화목록으로 이동한후 빨간색버튼을 눌러 삭제해야 함. (기존TV에서는 재생중 녹화목록으로 진입가능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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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모콘에 재생목록 버튼이 없어 너무 불편... 역시 기존 PDP TV엔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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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이렇게 USB 케이블로 외장연결하는 방식도 나쁘진 않지만, TV옆구리에 2.5인치 하드디스크를 삽입할수 있는 슬롯을 만들었다면 좀 더 깔끔한 타임머신레디기능이 되지 않았을까...



7) 처음 써본 DLNA기능은 꽤 쓸만했다. 일단 매뉴얼에 동봉된 "네로 미디어홈 4 이센셜"을 PC에 인스톨한후, mp3나 영화, 사진등이 담긴 PC내 폴더를 인덱싱 (이때, 파일이 많은 폴더라면 시간이 엄청 걸린다.)하고 "스타트 서버" 버튼을 누르면 준비 끝. TV를 켜고 메뉴를 눌러 내미디어 메뉴로 들어가면 PC에서 공유한 폴더가 보이고 원하는 영화나 mp3를 재생시키면 된다. (이때 처음에는 항상 연결이 안되어있다는 에러 팝업이 뜬다. 하지만, 다시 한번 시도하면 PC에서 공유한 폴더가 보임. ㅡ,.ㅡ;;) MKV도 무리없이 재생되고 자막도 정상적으로 나오긴 하는데, 왠지 전반적인 조작 자체가 부드럽지는 못하다. 그냥 모든 폴더내 파일을 바로 보여주면 될걸, 굳이 영화, mp3, 이미지 3개 카테고리로 나눠 진입만 복잡하게 만든건지 이해도 잘 안되고... 아무튼, 이정도면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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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11월 24일 추가 - 웹TV 기능 자동 업데이트... 퇴근후 TV를 켰더니 아래와 같은 팝업이 떠있네... 야호~ 직감적으로 웹TV기능이 업그레이드 되었음을 바로 알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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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쯤 다운로드를 마치고 TV를 껐다 켰더니 이게 왠걸 24시간 KBS 뉴스 채널이 하나 생겼고, KBS의 인기 예능프로, 드라마, 다큐멘터리등을 무료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생겼다. 일단 프로그램도 다양했고, 화질도 그럭저럭 쓸만했으며, 무엇보다 로딩시간이 그리 길지 않아 무척 맘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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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나 프로야구 다시보기 기능도 추가되었는데, 야구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주 환장할 만한 수준이다. 프로야구경기를 다시보기 할 수 있고, 스코어도 쉽게 알 수 있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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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작된 MS의 대반격... 다들 예상은 했었지만, Zune HD의 티타늄 UI 스타일과 비슷하면서도 스마트폰 답게 좀 더 세련되어졌다. (한 화면에 다 나오지는 않지만...) 콘텐츠를 가로로 길게 배치한, 독창적인 파노라마 스타일도 훌륭하고, 여기저기 왕창 들어간 애니메이션 효과 (좀 과한것 같기도 하지만, 퍼포먼스만 확보되면 별 문제는 없을 듯...) 도 나름 아기자기한 재미가 있다. 다만, 2010년 연말이나 되어야 실전에 투입된다고 하니,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에 비해, 써드파티 어플리케이션 준비나 단말기 보급까지는 아직 가야할 길이 너무 멀다. 게다가, 제조사들이 SW도 마음대로 커스터마이즈를 할 수 없는 구조라, 제조사나 통신사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좀 더 안드로이드에 힘을 쏟게 되지 않을까... 암튼, 시간이 MS편은 아니지만, 제조사들에게 윈도우폰7 OS를 공짜로... (아니면, 적어도 거의 무료에 가깝게...) 제공하고 열심히 기술지원 한다면, 과거의 영화를 어느정도 회복할수 있지 않을까... 제발 힘 좀 내서, 애플과 구글 좀 견제해주길...

- 커널은 Windows CE 6.0으로 변경 (윈도모바일 6.5는 5.2)
- 프로토타입에 사용된 프로세서 : 퀄컴의 스냅드래곤
- 최소 해상도 : WVGA (480x800)
- 윈도 모바일 6.5와 비슷한 형태의 제조사 자체 스킨 변경은 불가함.
- 멀티 터치 OS레벨 지원
- 정전식 (Capacitive) 터치스크린 지원
- Pane switching방식 : Pivot (6.5는 Tabs, 6.5.3은 Swipe)
- 3개의 버튼이 존재 : 스타트 버튼 (중앙), 서치 버튼 (우측), Back버튼 (좌측)
- Xbox Live 연동 --> iTunes를 능가할 수 있는 윈도우폰7 최고의 강점
- 강력한 오피스 SW 기본 제공 --> 역시 MS만의 강점  
- 기본 구조 : 홈스크린의 라이브 타일 + 여섯개의 허브 (People, Pictures, Games, Music+Video, Marketplace, Office)
- 플래쉬 미지원
- 멀티태스킹 미지원 (아직은 루머)
- 기존 윈도모바일 6.x의 어플리케이션과 호환 불가
- 3rd 파티 어플리케이션과 개발 환경에 대해서는 3월에 있는 개발자 이벤트 "MIX"에서 공개 예정

http://www.windowsphone7series.com/

http://www.microsoft.com/presspass/presskits/windowsphone/videoGallery.aspx --> 프레스 컨퍼런스 Full 비디오 보기 : 스티브 발머 + Joe Belfiore (윈도우폰 프로그램 매니지먼트 VP) + Andy Lees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 SVP) + Albert Shum (Mobile Experience Design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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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윈도폰7
    2010.02.22 22: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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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itviewpoint.com/155166 --> 윈도폰7에 대한 시애틀 현지의 냉철한 평가는...
  2. 2010.03.02 2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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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디자인면이나 유저인터페이스는 정말 굳굳 이라고 생각되지만,
    올 연말에출시되는 것때문에 저도 아무래도 안드로이드쪽으로 쏠리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터치반응이..??;;; 그닥 빠르다는 느낌은 안드는데요?;;
    그래도 기대는 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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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써오던 해피해킹키보드 라이트2 (HHKB Lite2)가 조금 불편해져서, 새로 키보드를 장만하였다. 여기저기 살펴보다, 결정한 제품은 바로 씽크패드 USB 키보드 UltraNav-55Y9025... (끝까지 함께 고민한 제품은 Filco Zero 텐키레스 FKBN87Z 기계식 키보드...)

1) 따로 드라이버를 깔지 않아도, 트랙포인트 및 볼륨버튼등이 바로 작동
2) ESC, Delete 키가 큼지막해서 좋음.
3) 매우 가볍고 얇은 두께... 하지만, 고무받침대가 잘 되어 있어서 밀리거나 하지는 않음.
4) 전버전에 비해, 윈도우키가 새롭게 추가됨. 옜날부터 IBM 씽크패드에는 이상하게 윈도우키가 없었는데, 레노보가 인수하면서 추가됨.
5) 키감은 그럭저럭 쫀득하니, 쓸만함.
6) 키배치및 크기는 씽크패드 T400S 씨리즈 노트북과 동일
7) 펑션키의 위치가 좀 문제임. 맨 아랫줄 좌측에 위치해 있는데, 바로 옆에 있는 Ctrl키와 위치가 바뀌어야 할듯. 컨트롤키는 이것저것 많이 쓰이는데, 잘 쓰지도 않는 펑션키를 자꾸 컨트롤키처럼 누르게 된다.
8) 4방향키가 조금만 더 아래로 내려오면 좋을듯. 브라우저 백키, 포워드키가 4방향 좌우키 바로 위에 붙어 있어, 자꾸 간섭이 생김.
9) 옜날 버전 (31P9516)에 있었던 터치패드의 삭제가 그다지 아쉽진 않지만, 굳이 뺄 필요는 없지 않았을까...
10) 지마켓에서 10만7천원에 구입... 하지만, 미국에서는 50불정도에 구입 가능하다고... ㅡ,.ㅡ;;
11) 아무래도 노트북용 키보드를 데스크탑에서 쓰기에는 좀 작아서, 와글와글 옹색한 느낌이 조금 있기는 함. (물론, 해피해킹키보드도 그랬음... ㅡ,.ㅡ;;)
12) 썰렁한 박스포장도 그렇고, 대충 붙여져 있는 키패드 문자 스티커도 그렇고, 전체적인 품질은 IBM때가 좋았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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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8 00: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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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낌이 좋은데요?
  2. 2010.01.08 01: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헛, 노트북에 익숙한 사람들을 위한 자판인가요? 오호호~
  3. 2010.01.08 03: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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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왠지 개발도상국에 배포(?)됬던 저가형PC가 생각나는 컨셉입니다. ^^*
  4. yd
    2010.01.08 09: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느 키보드나 다 사용하면서 익숙해지기 마련이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왼쪽 가장 아래키가 Ctrl이 아닌 키보드는 불편하더라구요.
  5. 2010.01.08 11: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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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럽내요~~ㅋㅋ 저는 살려고 했다가 못하고 있습니다.ㅋㅋ

    IBM 빠라 ㅡㅡ;ㅋㅋ
  6. 김정원
    2010.07.08 23: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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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매를 했는데 데스크탑에다 설치를 하니까...키보드가 제대로 안먹는것 같습니다.방법이 없습니까? 오른족에 모음부문이 적용이 안되고 숫자가 자꾸 찍히는 것 같은데..흑흑 방법을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mrjeongwon@gmail.com 입니다. 제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방법을 부탁 드려요...105000원이나 투자를 했는데...흑흑 제가 쓰는 데스크탑은 주연테크에서 나온것인데..비스타를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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