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 박진감넘치는 스토리와 주옥같은 대사... 거기에 센스넘치는 잔재미들이 듬뿍... 그리고 가끔씩 등장하는 코믹한 음담패설... ㅡ,.ㅡ;; 한회 한회 정말 깨알같은 즐거움이 쏟아지는 열혈로봇물... 가이낙스 최고의 역작이라 부를만 하다... 도저히 말로는 표현할 방법이 없는 이 거대한 재미에 손발이 덜덜덜...

제1화 : 지상 괴물 간멘의 난입과 난쟁이(?) 얼굴 로봇 라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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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비키니 최고 미녀 요코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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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의 가슴에 묻혀버린 시몬은 땅파기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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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화 최고 명대사 : 무리를 넘어 상식을 파괴하는 거야!!! (카미나)

제2화 : 간멘 한대를 탈취해 자기가 타겠다며 그렌이라고 이름짓는 카미나... ㅡ,.ㅡ;; 칩입자감지 시스템(?)이 동작하긴 했으나, 카미나의 기합한방에 바로 오케이해버리는 참으로 코믹한 간멘 시스템은 또 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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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쳐들어온 간멘 2마리... 공격들어가기전 체조를 하고 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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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화 명대사
-돌아갈 장소가 없으면 싸울 수 밖엔 없어! (요코)
-화내는 건 괜찮아... 하지만 초조해하지는 마... 싸움에 이기려면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해... (카미나)
-필살! 사나이의 영혼 완전연소! (카미나)

제3화 : 드디어 그렌과 라간 합체 성공... 합체라는 말에 얼굴이 빨개진 두더지 소녀 요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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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소탕군 극동방면 부대장 비랄에게 빼앗은 헬멧까지 합체... 한마디로 라간 빼고는 전부 장물(?)이라는 얘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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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악어토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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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포도하마도 등장 :  참고로, 너구리새는 죽은 포도하마고기를 좋아한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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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귀여운 너구리새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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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화 : 간멘본거지를 박살내러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일행... 그렌과 라간은 근사한 합체 프로시저 완성... 그리고 새로운 친구 수인헌터 "검은 남매단"과의 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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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생긴 핑크얼굴 수인 16마리가 조종하는 16얼굴 합체 간멘의 끈질긴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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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파 기합이 안 들어가자, 시몬의 애완두더지 부타는 살신성인의 자세로 자기 꼬리와 엉덩이살 일부를 잘라 시몬과 카미나에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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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화 : 간멘을 신이라 믿는 또하나의 지하마을 "아바이"로 갑자기 떨어지게 된 일행들... 그리고 인신공양을 하는 사이비종교의 비밀... 새로운 동료 로시우와 꼬마2명 (기미, 다리)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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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의 복장이 천박(?)하다며 지하마을의 짱구머리 로시우가 요코에게 준 파자마옷... ㅡ,.ㅡ;; 근데, 배꼽이 안보인다며 옷을 들추다 요코에게 밟히는 카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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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화 : 이번6화는 5화까지의 복습편... 재방송분량이 절반정도 됨... 아무튼, 온천에 처음 가본 시몬과 카미나... 그러나, 이 온천은 알고보면 거대한 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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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나의 고추(?)는 시몬의 애완두더지 부타가 잠시 가려주고 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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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간멘을 물리친 요코가 기쁨의 세레모니를 펼치고 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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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화 명대사
-사람은 왜 눈이 앞에 달린지 알아? 멀리 있는 경치를 보기 위해선 앞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기 때문이야. 눈이 뒤에 달렸다면 태어난 고향이 멀어지는 모습밖에 안 보이겠지. 그래선 앞으로 나아갈 수 없어. 눈이 앞에 있으면 걸어갈수록 멀었던 경치가 다가와. 그렇기에 인간은 앞으로 나아갈 수 있어... (카미나)
-남자의 위장에 한계는 없어... 계속 (먹을꺼) 가져와~ (카미나)
-맛있는 밥과 멋진 욕탕이라는 여자 인생 최대의 쾌락을 함정으로 삼다니... 비열한 수인놈들! (요코)
-(요코의 가슴을 보게된 카미나의 외마디...) 안녕하세요... ㅡ,.ㅡ;;

제7화 : 투구를 빼앗긴 비랄의 재등장... 그리고, 무지막지하게 거대한 이동 요새형 간멘 다이간잔 등장... 바로 이게 그동안 열심히 찾아다닌 간멘들의 본거지...

엄청나게 거대한 다이간잔... 화면 아래쪽 검은 그림자가 바로 그렌라간과 비랄의 간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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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간잔의 집중포화에 뒷꿈치가 망가진 그렌라간... 그러나, 카미나의 기합한방에 바로 자동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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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간잔을 조종하는 사천왕 치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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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나처럼 간멘을 훔쳐 타고 나타난 리트나의 다얏카 + 검은 형제 키탄... 그런데, 얘네들은 대체 몇화에 나왔었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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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화 명대사 : 도망쳐선 아무것도 얻을 수 없어 (카미나)

제8화 : 일단, 좌초된 지상전함 다이간잔은 입수완료... 그리고, 카미나의 갑작스런...

다이간잔과 라간의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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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챙이 간멘들을 한방에 꿰어버리는 그렌라간 드릴창의 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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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렌라간 또하나의 필살기... 기가드릴 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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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라~ 카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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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화 명대사
-마음의 마그마가 불꽃처럼 타오르는 초절합체 그렌라간! (카미나)
-잘들어, 시몬, 잊지마! 널 믿어, 내가 믿은 너도 아냐, 네가 믿는 나도 아니야, 네가 믿는 널 믿어! (카미나) 



제9화 :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나선왕 로제놈 (근데, 수인이 아니라 인간??)과 사천왕, 그리고 폭주하는 시몬...

구토(?)하는 라간... 이봐... 간멘이 구토라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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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등장한 드릴컨테이너 소녀, 니아... 그러나, 그녀의 정체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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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그렌단과 같이 행동하고 있는 코코할아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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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화 명대사
-수리할 수 없는 건 인간의 마음이겠지 (리론)
-무섭다면 도망쳐도 괜찮아요. 죽어선 안 돼요. (니아)

제10화 : 다시 나타난 사천왕 유려의 아디네와 그녀의 전용 커스텀간멘 세이룬...

아디네 전용기 세이룬은 골반이 말을한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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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간잔의 킥한방에 벌써 2번째 도망을 치는 아디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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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화 : 사천왕중의 하나인 부동 그암의 계략에 빠져버린 다이간잔과 그렌단... 그덕에 다시 정신차린 시몬과 라간...

쓰레기장에 버려진 라간의 처참한 몰골... 으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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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왕 그암은 사실 거북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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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암의 전용간멘 겐바는 마치 쥐며느리(?)를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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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화 : 바다를 건너게된 다이간잔... 그러나, 아디네와 비랄의 제3차(?) 공격을 받고 속수무책 침몰해가는데...

발(?)을 구르고, 노를 저어 바다를 건너는 다이간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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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출격 3번째인 아디네와 비랄은 잠수함형태의 간멘 다이간카이를 동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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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간잔의 발물갈퀴는 잘려나가고, 펑펑 물은 새는데, 무조건 시몬이 구해줄거라는 말도안되는 믿음을 설파중인 니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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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도 드릴로 뚫어버리는(?) 시몬의 초강력 코어드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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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화 명대사 : 바다는 여자의 눈물이 모이는 곳이거든 (리론)

제13화 : 마지막 사천왕 시토만도라와의 공중전... 그리고, 날개를 얻게된 그렌라간과 다이간잔...

시토만도라가 운용하는 항공모함형 비행요새 다이간텐 등장...


갑자기 배탈(?)이난 로시우를 대신해 시몬과 함께 그렌라간에 탑승한 요코...


요코를 응원한다며 냉큼 요코가슴으로 이사온(?) 뚱뚱이 왕두더쥐 부타...


채찍(?)같은 길다란 드릴로 공중곡예를 부리다 엉겁결에 훔쳐달게된 간멘날개... ㅡ,.ㅡ;; 


끈질긴 비랄... 계속해서 그렌라간을 공격해온다.

  
비행요새 항공모함 다이간텐을 다이간잔 발(?)차기로 한방으로 물리치고 얻어낸 전리품은 바로 1번 부유기관...


제14화 : 사천왕 시토만도라의 다이간텐과 거북이 그암의 다이간도 동시 행차...

드릴산탄 공격 단1회로 적 수백기를 한방에 날려버리는 시몬의 위엄...


도카나이 마을의 바톤 + 아테자 마을의 보조르 +  동쪽에서 달려온 소고등등... 인간군 지원병력 대거 추가요...


다이간텐의 무시무시한 육탄공격... 시토만도라의 커스텀 간멘 슈자크 + 비행요새 다이간텐을 한방에 골로 보내버렸다.  


은근히 귀엽게 생긴 사천왕 그암...


제15화 : 드디어 나선왕 로제놈과 시몬의 1대1 면담 성사... ㅡ,.ㅡ;;

그야말로 엄청나게 거대한 간멘으로 변신한 나선왕의 본거지 텟페린...


니아의 아버지... 나선왕 로제놈...


아름다운 요코의 뒤태(?)... ㅡ,.ㅡ;;


정말 끈질기게 재등장하는 비랄...


으악... 로제놈의 라젠간이라닛... 게다가 그렌라간과 같은 타입?!


라젠간 vs 그렌라간... 라젠간에게는 필살기 기가드릴 브레이크도 안 통한다...


이제는 로제놈과 라간의 대결...


※ 제15화 최고 명대사
- 여자의 간절한 소망, 그걸 이뤄주는 것도 멋진 남자의 조건이야... (리론)
- 100만마리의 원숭이가 이 땅을 채웠을 때, 달은 지옥의 사자가 되어 나선의 별을 멸망시킨다... (로제놈)

제16화 : 총집편이라니?! 호..혹시 한국드라마처럼 쪽대본으로 촬영중인가? ㅡ,.ㅡ;;


제17화부터는 로제놈서거(?) 7년후의 이야기라는 예고편... 아껴서 천천히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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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루는고양이
    2011.04.28 01:4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드디어 블로그에 그렌라간이 왔네요 ㅎ 반가운 마음에 글 남겨요 ㅋㅋ
    "잘들어, 시몬, 잊지마! 널 믿어, 내가 믿은 너도 아냐, 네가 믿는 나도 아니야, 네가 믿는 널 믿어! " 전 이 대사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2. 나무소리
    2011.04.29 09: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카미야가 중간에 죽을때
    뭐지?
    다시 살아나나?
    어라?
    진짜 죽었자나!!!!

    ㅡ.ㅡ

    했던 생각이
  3. 하루는고양이
    2011.04.30 16:4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 저도 집에 가서 다시 봐야겠어요!! 주말은 그렌라간과 함께 ㅠ
  4. 애니한끼
    2011.05.01 02: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가이낙스 최고의 역작!이라시니
    프리크리가 떠오르네요.
    라간은 못봤지만
    왠지
    비슷한 느낌일라나...

    잼있겠어요.^^
  5. 반품조
    2011.05.03 06: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최고의 애니지요..
    헌데 그암 거북이입니까? 전 아르마딜로인줄;
  6. 그암그암
    2013.05.20 13: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암의 간멘은 사천갑 아닌가요?사천갑?
  7. ㄴㄱ
    2014.03.15 14:4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6화 미공개버젼있음찾아보삼 개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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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호라이즌과 레지던트 이블, 에일리언 씨리즈의 느낌이 적절히 가미된 SF 호러물... 몇가지 설정상 약점이 있긴 하나, 충분히 파괴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영화다. 흥행에는 비록, 참패했지만 (전세계적으로...), SF 팬이라면, 그로테스크한 우주선 분위기라든지, 긴장감넘치는 괴물들과의 사투, 적당한 반전등... 나름 만족스러운 부분이 많은 아까비 영화... ★★★★☆

1) 이 영화의 백미... 정체불명(?)의 외계 돌연변이 등장... 생김새는 사람과 비슷하고, 피부도 희멀건하니... 좀 약해보이는데, 엄청난 스피드에 탁월한 맷집까지 겸비하고 있다... 사람이건, 자기네 종족이건, 그냥 다 잡아먹어 버린다.  ㅡ,.ㅡ;; 어떻게 생겨났는지, 어디서 왔는지, 제대로된 설명이 없어 좀 당황스러운 존재들... (진화촉진제를 잘못 맞은 우주선 탑승객일수도 있겠다는 여주인공의 한마디 추측이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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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지막 2가지 반전도 꽤나 신선한편인데... 거대한 우주선 내부에서 서로 잡아먹고 도망가고... 그 무시무시한 생난리를 쳐댔더니만, 사실은... ㅡ,.ㅡ;;

3) 영화가 끝나고 등장하는 엔딩크레딧 화면도 좀 독특한다. 으스스한 음악과 함께 영화의 배경이 되었던 우주선 엘리시움의 이곳저곳을 카메라로 훑어 내리는데, 이게 또 은근히 기괴하다...
 
※ 팬도럼 현상 : 고립된 우주선 내부에서 장기간 생활할 때 나타나는 공황상태... 실제 우주 공간속에서 오랜 시간을 생활했었던 러시아 우주인들 사이에서 이런 현상이 일어났다고 함... 증상은 환각, 스트레스, 신경질적 반응, 단기 기억상실증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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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무척 단순하다.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아들2명이 서로 차기 쇼군이 되겠다고 대립하고 있는 상황에서... 형제끼리 서로 싸우다가, 가문이 통째로 몰락할수도 있으니... 400년간 원수지간이었다가, 최근 부전약정 (서로 싸우지 않기로 한 휴전협정)을 맺고, 평화롭게 지내기 위해 사돈까지 맺으려던 (코우가의 켄노스케와 이가의 오보로) 닌자가문 이가와 코우가, 두 가문중에서 10명씩 대표선수 뽑아서, 대신 서로 싸우게 하고, 그 결과로 차기 쇼군을 결정하겠다는 것... 정말 뜬금없는 것은, 어떤 닌자가문이 어떤 아들놈 편인지도 말해주지 않고, 기냥 전쟁에 돌입... ㅡ,.ㅡ;; 이 뭥미...

일단, 양 가문, 대표 닌자 20명의 기괴하면서도 유니크한 캐릭터와, 그들 각각의 무시무시하면서도 기상천외한 비기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무척이나 흥미진진하다... 게다가, 온갖 음모와 속임수가 난무하는 잔인하고도 비장한 인법 대결에 정신없이 빠져들고 만다.



그림을 얘기하자면,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탁월한 캐릭터 묘사와 박진감넘치는 대결장면을 엄청나게 디테일하고, 긴박감넘치게 표현하고 있다. 심지어는, 어느 한 컷도 무성의한 흰색 배경이 없을 정도... 덤으로, 아케키누, 카게로, 오코이 등 여닌자들의 몸매감상도 가능... ㅡ,.ㅡ;;

언제 완결될지도 모르는 수십권짜리 만화에 질려버린 최근, 5권으로 깔끔하게 완결된 점도 정말 칭찬해주고 싶다. 이렇게 강렬하고 화끈한 느낌이 오래 남는 최고의 명작 무협물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는 사실자체도 좀 어처구니없고 당황스러울 따름...

1권, 2권 읽다보면, 처음 인법첩을 얻게 되는게 이가쪽이어서 그런지, 코우가 보다는 아무래도 이가쪽이 주인공처럼 느껴지지만, 전권의 표지는 코우가의 대장 켄노스케만이 유일하게 등장한다. (마지막 5권에는 켄노스케와 오보로 두명 동시 등장!) 참고로, 24편짜리 애니메이션도 있는데, 만화가 훨씬 낫다는 게 중론...

알라딘 중고샵에서 초A급 중고... 권당 1200원씩 구입... ★★★★★

[또다른글] 2009/05/23 - (19금) 와이쥬엠 야규인법첩 11권 (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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