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라이카 스타일의 샤오미 마이크로 포써즈 카메라 M1 등장~ 단렌즈 42.5mm F1.8 Macro와 12-40mm F3.5-F5.6 표준 줌 렌즈와 함께 세트로 판매될 예정이다. (표준줌렌즈번들 버전의 경우, 약 38만원)


http://www.xiaoyi.com/weidan.html




2) 고프로 최초의 드론, Karma가 10월 23일 출시되었다. 함께 공개된 히어로 5를 포함하는 번들셋이 1,099달러로 가격은 합리적인 편이다. 무게는 약 1kg, 최대속력은 약 56km, 분리형 배터리는 1시간 충전으로 약 20분 가량 비행할 수 있다.




3) 상하 흔들림을 최소화한 독특한 형태의 글라이더 요트 SS18




4) 현 부엌 시스템은 한 손, 한 팔만을 가진 사람이 요리를 하기에는 불편하게 설계되어있다. 싱가폴 국립 대학교 학생 로렌 림(Loren Lim)은 이 문제를 개선하기위해 1년 동안 고민하였고, 연구 끝에 새로운 부엌 기구 원웨어(Oneware)를 선보였다. 표면에 채소를 고정시켜 한 손으로 손질할 수 있는 도마와, 유연한 실리콘 소재로 다양한 모양의 식기를 미끄러짐 없이 설거지 할 수 있는 설거지 받침대로 구성되어 있다. 싱가폴 이케아(IKEA)의 영 디자이너 어워드를 수상하며 미디어에 발표된 후 큰 화제가 되고 있다.






5) 일론 머스크가 ‘ITS(Interplanetary Transport System, 행성간 운송 시스템)’를 공개했다. 



1) 화물 또는 인간을 실은 ITS 우주선을 부스터에 연결해 발사 

2) 우주 궤도에 ITS 우주선이 오르면 부스터는 지구로 귀환 

3) 부스터는 연료 보급 탱크를 장착하고 재발사 

4) 우주에서 ITS우주선와 도킹해 연료 보급 후 부스터와 연료 보급 탱크는 다시 지구로 귀환 

5) ITS 우주선은 200킬로 와트 전력을 만들어 내는 태양전지 날개를 펴고 화성까지 운항 

6) ITS 우주선은 화물과 인간을 화성에 내려 준 후 지구로 귀환 



- 100톤의 화물을 싣고 날아 오르기 위해서는 스페이스 X가 개발한 랩터 로켓 엔진 40개가 필요함 

- 기존 로켓 시스템을 사용할 경우 화성까지 1인당 필요한 경비는 100억 달러(약 10조 9,000억원) 정도로 엄청난 금액이 드는데 일론 머스크는 재활용 로켓을 사용해 10만 달러(약 1억 1,000만원)까지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스터는 1,000번, 연료 탱크는 100번, ITS 우주선은 12회 재활용할 것이라고 한다. 

- 화성까지 초기 여행 기간은 약 80일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1달까지 줄어들 거라고 함. 

- 2018년 본격적인 궤도 테스트와 함께 스페이스 X의 드래곤 우주 캡슐을 화성 궤도 근처까지 보낼 계획이며 2022년 말까지 인간을 태운 화성 왕복까지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6) 드디어 출시된 38인치 21:9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 38UC99 (159만원)




7) Mi Mix - 세라믹재질의 6.4인치 베젤리스 스마트폰 등장... 샤오미가 먼저 해냈다.




8) MS판 아이맥, 서피스 스튜디오 - 28인치 3:2 비율 픽셀센스 터치 디스플레이가 대박! (해상도 4500 x 3000), 스카이레이크 i7 32기가램, nVidia GTX 980M 기준으로 4199 USD, 무게는 9.56kg, 모든 악세사리 포함




9) 볼보등에 업혀 폭풍성장중인 지리자동차, 2018년 소형 SUV Lynk & Co 01 출시 예정~ 01 출시후 02와 03 씨리즈로 출시 예정이라고 한다. 익스테리어 디자인은 스포티지나 니로의 느낌이 강하게 난다.







10) Vertical Walking : 네덜란드 아인트호벤의 롬부트 프릴링(Rombout Frieling) 디자인 연구소가 개발한 수동 엘리베이터


VERTIWALK: Vertical Walking from ROMBOUT Frieling lab on Vimeo.



11) 닌텐도 차세대 게임기 '스위치' : 태블릿 형태의 디스플레이 양쪽에 분리형 컨트롤러가 장착되어 있어 휴대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집에서는 TV와 연결해 거치형 콘솔로 사용할 수 있다. 17년 3월 출시 예정이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트랜센드 8기가 DDR3 1600 노트북용 메모리 : 원래는 HP 2740P용으로 샀는데, 클럭이 맞지 않아 부팅불가... 눈물을 머금고 한성컴퓨터 U53X에 16기가 듀얼채널 메모리 완성... ㅡ,.ㅡ;; (지마켓에서 6만5천원)

2) 팀그룹 4기가 1333 DDR3 노트북용 메모리 : HP 2740P 메모리 업그레이드용으로 다시 구입... 다시 8기가를 사기엔 좀 그래서 4기가 추가로 8기가 듀얼채널 메모리 완성... (지마켓에서 2만6천원)

3) LG 27인치 TV모니터 M2752D : TV기능을 지원하는 IPS패널 풀HD PC모니터... PIP기능도 지원하므로 모니터 우측 상단에 조그맣게 TV를 띄워놓고 인터넷 할 수 있어 좋다. 다만, 스탠드의 높이조절이 안돼 불편하고, 화질은 생각보다 좀 구리다. 모니터로만 쓰겠다면 비추... (지마켓 33만원)  

4) 라인 1억유저 돌파기념으로 득템한 대형 브라운...

5) 웨스턴 디지털 1테라 휴대용 하드 : 64기가짜리 USB메모리로는 용량이 많이 부족해서 구입한 외장하드... 파우치 포함... (지마켓 11만5천원) 





6) 잘만 써멀 구리스... CPU위에 X자로 바르고 쿨러를 결합하면 된다. (지마켓 2500원) 

7) 메이크잡지 3권 + 달마과장 (예스24)

8) 시크릿 정리바구니, 책상위의 잡동사니를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어 좋다... (펀샵 9900원)
http://www.funshop.co.kr/vs/Detail.aspx?itemNo=18367&sch=1  

9) 새로텍 HDD 듀플리케이터 프로 (지마켓 5만원) 

10) 삼성 SSD 840 Pro 128G : 읽기/쓰기 모두 500MB/s를 넘나드는 괴물같은 스피드의 최신 SSD를 데스크탑에 장착하였다. 느려터진 똥컴이 무지막지하게 빨라지는 기적을 체험했다. (지마켓 18만원) 

11) 헬로키티 쟁반 : 동생 생일선물로 구입, 5만원?!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회사에서 개인 노트북을 지급해주지 않기 때문에 해외출장을 가야할 때면 완전 구닥다리 공용 노트북을 가져가거나 집에서 쓰는 노트북을 챙겨 가야 한다. 아무래도 맥북에어를 가져가면 가벼워서 편하긴 한데, 회사시스템에 접근이 안되니 무용지물... 물론 패러럴스에 윈도우를 깔아 본적도 있는데, 느리고 답답해서 쓸 수가 없다. 게다가 보안시스템도 깔아야 되고... 결국 집에서 굴러다니던 HP 엘리트북 2740P라는 타블렛 PC를 들고 다녔는데, 이게 또 완전 엉망진창인 노트북인기라... 터치스크린도 됐다 안됐다 지멋대로고, 트랙포인트 커서는 줄줄 흐르고... 암튼 가격은 200만원이 훌쩍 넘는 고가노트북인데 만든 모양새는 허접하기 짝이 없다. 

연휴를 맞아 가끔씩 방문하여 눈팅만 하던 미국 레노보 사이트에 들러 사고싶은 씽크패드 노트북들을 좍~ 한번 정리해보았다. 국내 씽크패드 노트북보다 최소 15-40% 정도 저렴한것이 특히 대박이다. 

개인적으로 씽크패드를 선호하는 이유... 첫째, 특유의 전통적인 스타일... 실제로 마무리도 제일 고급스럽고 깔끔하다. 둘째, 울트라나브 키보드와 트랙포인트 (다만, 기존 7열 키보드가 6열로 바뀐 이후, 이를 성토하는 씽크패드 마니아들의 항의가 거세다.) 셋째, 디스플레이 포트를 지원하므로 2560 x 1440 이상 해상도의 외장 모니터도 쉽게 연결가능하여 생산성향상에 큰 도움을 준다. (의외로 DP지원하는 노트북 찾기가 쉽지 않다.)



씽크패드모델비교_2013_0101.pdf

※ 미국가격계산시, 세금과 배송비등은 금액에 포함되어있지 않음
※ 환율은 1100원으로 계산
※ 물론, 미국 판매모델과 국내 판매모델은 사양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해당 노트북의 사양이 정확히 일치하진 않는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양차이는 메모리와 HDD 정도 이므로 간단한 비교에는 무리가 없어 보인다.



1) X1 카본 : 국내에서는 무지막지하게 비싼 최고급 울트라북으로 팔리고 있다. 가장 큰 장점은 맥북에어스타일의 슬릭한 디자인과 14인치 디스플레이, 그리고 1.36kg에 불과한 무게... 

2) S230u : 최근 씽크패드 트위스트라는 이름으로 판매에 들어간 X230T의 보급형 타블렛 모델이다. 사양과 가격 모두 만족스럽지만, 보급형 디자인이라 선뜻 손이 가진 않는다. 

3) X230T : 세금과 배송비를 제외하면 국내구입 가격과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된다. 문제는, 타블렛 PC임에도 윈도우8을 기본제공하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SSD가 아니라는 것 정도... (물론, SSD 옵션선택은 가능하다.)

4) X230 : 가장 가벼우면서도 가장 저렴한 모델이다. OS도 윈8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출장용으로는 이만한 비즈니스 노트북 찾기도 힘들지만, 굳이 단점을 찾으라면 화면이 좀 작다는 것... (국내에는 i3-3110M CPU를 탑재한 X230i라는 모델도 있는데, mSSD를 지원하지 않으므로 메모리 4GB 추가하고 기존 HDD를 SSD로 업그레이드하는데 추가비용이 꽤 발생한다. 게다가 OS는 미포함... ㅡ,.ㅡ;;)

5) T430s : 미국과 가격차이가 제일 심한 모델이다. 미국에서 직배송시 세금과 배송비로 23만원을 제한다 해도 거의 50만원정도 절약이 가능하다. 다만, 무게가 좀 있어 출장용 노트북으로 선뜻 고르기는 좀 망설여진다. 

★ 결론 : X230으로 낙점... 참고로, 인텔 3세대 아이비 브릿지의 다음버전인 4세대 하스웰 프로세서가 2013년 6월쯤 출시된다고 하니, 솔직히 조금만 더 기다려 볼까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대개 필요하다면 최대한 빨리 사야 후회가 없다.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단예
    2013.01.04 00: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밌게 봤습니다.
    근데 어느몰에서 구입하셨어요?
    • 2013.01.05 09: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직 구입은 안 했는데요... 미국 레노보몰에서 구입예정입니다.

♨ 11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것들 총정리입니다.

19) 완벽한 프라이버시 모니터등장...
--> http://www.instructables.com/id/Privacy-monitor-made-from-an-old-LCD-Monitor/

18) 이터널 스티브잡스 티셔츠... ($24) --> http://eternalstevejobs.com/


17) 리틀 프린터 : 이런 미니 프린터가 필요할까 싶으면서도 참 재미있는 컨셉... 2012년 출시 예정... --> http://bergcloud.com/littleprinter/


16) 앗, $68 루이비통 콘돔도... --> http://themonki.com/design/louis-vuitton-68-condom/


15) 총알도 이제는 루이비통이 대세... --> http://www.21-19.com/


14) 지름신 강림 - 기아 레이 양산 시작 : ①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http://www.global-autonews.com/content/content_view.php3?menu_id=97&id=35315), ② RPM9 시승기 (http://rpm9.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93


13) 크래쉬드 페라리 테이블... 고철이 되도 페라리는 페라리...
--> http://molinellidesign.com/2011/05/08/crashed-ferrari-table/


12) 혼신의 원가절감 - 2500불짜리 인도 경차 타타 나노 시승기... 이래뵈도 이태리디자인이다.
--> http://www.global-autonews.com/content/content_view.php3?menu_id=97&id=35315


11) Game over : 미켈란젤로의 “La Pietà”를 수퍼마리오로 패러디한 깜찍한(?) 작품... (디자이너 : Kordian Lewandowski) 
--> http://www.todayandtomorrow.net/2010/03/24/game-over/





10) 에어카세트 : 8,90년대 카세트 스타일의 iPhone 뮤직앱 등장이요...

9) 쿠션 메이커 : 서류파쇄기로 만들어내는 쿠션 컨셉... (디자이너 : 구경완)
--> http://www.velvetcushion.com/home-accessories/paper-cushions-shredded-paper


8) Swivl : 센서와 모터구동크래들로 구성된 재미있는 아이폰 동영상촬영 악세사리... iPhone을 Swivl에 장착하면, 센서를 쥐고 있는 사람을 지속적으로 트래킹한다. 페이스타임을 할때도 유용하고, 강의녹음등을 할때도 유용할듯... --> http://www.swivl.com/


7) 2011년 국산차 디자인 Top 10 모델 (마케팅 인사이트) : 1위 K5, 2위 제네시스, 3위 에쿠스, 4위 제네시스 쿠페, 5위 체어맨W, 6위 스포티지R, 7위 스파크, 8위 K7...
--> http://www.mktinsight.co.kr/sub.asp?tcode=t4&code=pr4_view&id=pr4&mode=view&idx=1378&page=1


6) 종이새 티백 컨셉 (디자이너 : Natalia Ponomareva...)
--> http://www.russiancreators.ru/gallery/projects/tea-concept/


5) 픽시 테이블?! --> http://purefixcycles.com/products/fixie-table


4) 하늘을 나는 청소기 Myvac : 본체에 바퀴가 없는 이 진공청소기는 먼지와 함께 흡입한 공기를 바닥으로 배출하고, 이 힘으로 1~2미리 정도 공중에 띄운다. (24만9천원)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1125183010


※ 비슷한 컨셉의 에어라이더 배큠클리너 : http://www.youtube.com/watch?v=ihRQjN5yBmM

3) 미키의 굴욕...


2) 이것은 개우산 Dogbrella... $29.95 --> http://www.hammacher.com/Product/79317


1) Richard Fine이라는 사람이 만든 제약회사 help는 2008년에 설립되었다. 복잡하고 어려운 제품명과 복용방법에서 벗어나, 아픈 증상위주로 표시한 단순하고 심플한 포장 (종이펄프 + 바이오플라스틱) 과 제품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참고로, 홈페이지도 유머러스함...
--> http://www.helpineedhelp.com


[이전글] 2011/11/19 - 2011년 10월 몬스터 링크 + 이미지 모음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2011/08/29 - HTC EVO 4G+ (X515E) 구입기 + 3주 사용기

HTC EVO 4G+의 스크린 캡쳐 좀 올려달라는 요청을 받고, 안드로이드 SDK의 Dalvik Debug Monitor 캡쳐기능을 사용하여 몇장 올려본다.


1) 홈스크린 : 플리킹 속도는 좀 느리지만, 환상적인 날씨정보를 보여준다...

 
2) 네이버와 다음

 
3) 카메라

 
4) 뮤직플레이여


5) FM 라디오 





6) 트위터

 
7) 안드로이드 마켓 + 올레마켓

 
8) Unlock with Wi-Fi 어플리케이션 : 특정 무선 AP를 잡으면 Lock을 자동으로 해제하는 어플... 무료버전은 AP 하나만 지정할 수 있는데, 집에 설치된 무선 AP를 지정해두면 집에서는 귀찮게 Lock을 풀지않아도 바로 홈스크린으로 진입한다.

 
9) 설정

 
10) 몇가지 신문앱들... 참고로, 와이브로망에서는 이상하게도 기사 로드가 되지 않는다.

 
11) 사진 갤러리 : SD카드내 폴더를 보여주지 않는다.

 
2011/08/29 - HTC EVO 4G+ (X515E) 구입기 + 3주 사용기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임숙현
    2011.08.31 15: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으악! 너무 감사해요!!! 신기하게, indicator는 240dpi인데, 그 아래 영역은 scale up 했어요.. 폰트는 vector라 깨지지 않지만 bitmap 이미지들은 다 퀄리티 저하가 일어났네요..
    유용히 잘 사용할게요!!!
  2. 왕방울
    2011.08.31 15: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 어플잘보고갑니다. 저도 어플하나 추천해드릴게요 ,, 택시귀가알리미란어플인데요,, 택시승하차시 보호자에게 택시정보가 sms문자로 발송이되는 서비스랍니다. 택시범죄 ,택시분실물,택시부다요금등을 예방할수 있답니다. 택시많이 안타시더라도 스마트폰 이용중이시라면 무료다운받으셔서 택시 안전하게 이용하세요^^
  3. 아무개
    2011.09.11 10: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보..캡처 어떻게 하나여
    • 2011.09.13 19: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일단 EVO 4G+ 윈도우 드라이버를 깔고, 안드로이드 SDK를 낄먄 됩니다. 좀 복잡하고 짜증나는 과정이긴 합니다. 구글에서 검색하면 자세한 방법은 많이 나옵니다.
  4. 2011.09.26 06: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원+홈키 누르면 캡쳐됩니다. 1.4 펌웨어

1) 구입장소 및 가격 : 오레곤주 포틀랜드 아래쪽 브릿지포트 애플샵 (참고로, 오레곤주는 소비세가 없음...)에서 16기가 아이패드 2개를 개당 499불에 구입... 애플샵에 오후 1시쯤 들렀는데, (사실, 미국에 있는 오리지날 애플샵 방문은 난생 처음... ㅡ,.ㅡ;;) 손님들로 인산인해, 황당했던 것은 카운터가 따로 없고, 지니어스바 직원들이 1대1로 손님과 상담을 해주고 바로 그자리에서 바코드스캐너가 달린 아이폰으로 카드결제까지 마무리하고 PDF 영수증을 이메일로 보내준다는 사실, 게다가 구입을 하려는 사람은 인터넷으로 사전에 방문예약을 해야 기다리지 않고 서비스를 받을수 있음. (시간대별 대기자 명단을 보여주는 거대한 모니터도 있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애플 로고가 찍힌 비닐봉다리 큰거에 2개를 넣어줄까, 아니면, 작은 비닐 봉다리에 2개를 따로 넣어줄까 물어보길래, 봉다리 욕심에 2개 각각 넣어달라고 함...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2010년 8월 6일 현재 아이패드, 아이폰4 물량 : 뉴욕이나 샌프란시스코등의 대도시에는 얼마전까지만 해도 여전히 아이패드 물량부족으로 1인당 1대밖에 살수 없었던것 같은데 오레곤은 시골이라 2대까지 가능... 아이폰4도 사가는 사람이 많은걸로 봐서 물량 충분해 보임...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바로 뜯어서 켜보니, 왠걸... PC에 연결부터 먼저 하라네... 이거 바로 켜져야 하는거 아닌가... 왜그런거지... 아이튠즈에 연결하고, 머 어쩌고 저쩌고 좀 하니, 바탕화면 겨우 등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앱스토어 들어가서 아이패드전용 페이스북부터 검색해보았으나, 이럴수가... 페이스북 아이패드앱은 아직 존재하지 않음... 곧 만들어줄거라 생각되지만, 왜 아직 없는지 잘 이해는 되지 않음. 대신 "플립보드"같은것으로 보고는 있는데... 결국, 아이폰용 페이스북 설치... ㅡ,.ㅡ;; 참... 포스퀘어 아이패드앱도 아직 없음... (트위터 관련 앱은 무척 많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6) 아이패드로 "위룰", "갓핑거"등을 해보니 큰 화면도 좋고, 속도도 빠른데다가 조작도 상쾌해서 더 열심히 하게 됨. 현재 위룰 34레벨, 갓핑거 13레벨... "위팜"도 새로 시작...

사용자 삽입 이미지

7) 한글입력이 정식으로 지원이 안되서 은근히 불편... 앱스토어에 한글키보드앱이 있다고는 하는데, 바로 입력 가능한게 아니라 Copy & Paste 방식이라 귀찮아서(?) 일단 패스... 듣자하니, 탈옥한후, 한글 키패드를 입력장치로 끼워넣는(?) 방법도 있다고 함. 참고로, http://www.daum.net/ 에서는 검색창 바로 옆에 한글키보드를 제공해주고 있음... 이런게 바로 작지만 큰 배려...

사용자 삽입 이미지

8) 오레곤 애플샵에서는 너무 사람도 많고, 정신이 없어 집에 와보니, 어이쿠, 케이스를 안사왔네... 베스트바이 (샌디에고) 가서 이거저거 고르다가, 결국 애플정품 케이스 {39불 + 세금} 주고 사옴... 진작 오레곤에서 샀으면, 세금 조금 아꼈을것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9) (구입한지) 7년된 동생의 델컴퓨터 (거의 사망직전)와 연결된 아이패드... 동생은 이 느려터진 컴퓨터에서 더이상 이메일 확인을 안해도 된다며, 완전 흥분 상태... 직장이메일과 개인이메일 세팅을 끝내니, 바로 쾌적한 이메일 사용환경 구축완료... 동생은 바로 아이패드 이메일로 직장 동료들에게 자랑질... 하지만, 사진도 넣고, 이것저것 백업도 하고 OS도 업데이트 하려면 컴퓨터와의 연결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바로 델 699불짜리 스튜디오 15 노트북 주문넣었음... 읭...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 생각보다 배터리가 빨리 닳아서 좀 당황... 별로 한것도 없는것 같은데, 어느덧 배터리 레벨은 50% 언더로...

11) iBooks에 PDF 파일 넣기 : 이메일에 첨부파일로 붙어있는 pdf를 열었을때, 우측 상단에 "Open In iBooks"라는 버튼이 생기고, 이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iBooks 서재에 당당하게 등장함... 아이튠즈에  PDF 파일을 드래그앤드롭하고 아이패드랑 싱크해도 당근 iBooks에 들어감.

사용자 삽입 이미지

12) 아이패드용 킨들앱을 설치하니, 자동으로 "뉴 옥스포드 아메리칸 딕셔너리"가 설치됨... 야호... 엄청 좋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3) 2010년 8월 6일 - 3형제 전격 상봉 완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상 1주일 사용기 끝~~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0.08.29 18: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기있는 노트북은 맥북인가보군요 ㅇㅅㅇ;;아이패드는 태블릿겸 컴퓨터모니터도 되는건가요 아이패드를 태블릿으로도 쓰고 모니터와 등 기타 어플리케이션도 있던것 같던데 아이패드가 주로 뭐할때쓰이는건가요....?
  2. 2010.08.29 19: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왓, 이런 간지가 ㅠ.ㅜ;
    정말 국내에서 정식 판매되면 구입할 1순위!!
  3. 2010.08.29 20:5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우.. 갖고 싶다... 정말.. 미국에 살면 이런 점들은 편하겠어요... 저도 아이패드 국내 정시 출시 될때까지 기다리다 바로 질러야할 듯...
    • 2010.08.30 00: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진짜 저도 이런거 공감하네요 미국에 있으면 저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편하다니 ㅠㅠㅠㅠ
  4. min
    2010.08.31 11: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페북어플필요없다고생각합니다. 풀브라우징이되니까요,
    그냥 북마크를 바탕에넣고쓰면되는거죠 ㅎㅎ
  5. 2010.09.02 14: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처음엔 몰랐지만 아이패드는 보면 볼수록 탐나는 제품입니다. 부럽네요.
  6. 대박
    2010.09.14 19: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7년전 동생이 사망했다는 줄 알고 20초간 계속 같은 곳을 읽음.. ㅎㄷㄷㄷㄷ

30인치 초고해상도 (2560x1440) 모니터를 약 2년간 노리고 있었는데, 이상하게 가격이 더 올라가는 추세라, 거의 포기하고 있다가, 최근 Dell에서 출시된 초고해상도 27인치 U2711 모니터의 가격이 30인치에 비해 거의 100만원이상 싸다는 것을 접하고, 바로 지르게 되었다. (사실은 생일선물 명목으로 우겨서 강제 득템...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일단 스펙 정리 : IPS 패널 (Anti-glare), 2560x1440 해상도, 최대시야각 178도(수직,수평 모두), 명암비 80,000:1, 응답시간 6ms, 밝기, 연결단자 - HDMI, Display Port, 듀얼링크 DVI, VGA, 컴포넌트 비디오, USB, 8 in 1 미디어 리더기... 무게는 약 7.72kg... 참고로, 애플의 27인치 iMac의 LCD와 동일한 패널(LG디스플레이)을 쓰는데, iMac은 LED 백라이트를 쓰고, U2711은 CCFL이다.

2) 제공 케이블 : 전원케이블, Display port 케이블, USB 케이블, Dual링크 DVI케이블, RGB케이블... (HDMI케이블은 제공하지 않음...)

3) 스탠드 : 델모니터 특유의 묵직한 스탠드가 꽤 인상적인데, 높이조절, 좌우회전, 기울기조절도 가능하고, 모든 힌지가 애플모니터처럼 부드럽게 움직이면서도, 헐렁거리지 않아 상당히 믿음직스럽다.

4) 장점 : 기존에 사용하던 24인치 모니터에 비해, 크기는 엇비슷한데, 해상도가 더 좋으니, 웹서핑할때도 좋고, 게임할때도 좋고, 암튼, 대만족, 하지만, 글씨가 작아져서, 눈은 살짝 피곤함. Anti-glare IPS패널이라서 그런지 눈부심은 훨씬 덜함. 그리고, 윈도우7이든, XP든 맥시멈 해상도로 바로 자동 설정... 2560x1440 해상도로 게임을 돌려보니, 커다란 고해상도 화면이 무척 만족스럽긴 한데, 역시, 그래픽 카드도 업그레이드 해야되겠다는 생각이 불현듯 스쳤음. (현재 nVidia 8600GT... ㅡ,.ㅡ;;) 참고로, 2560x1440 해상도를 쓰려면, 듀얼링크 DVI 케이블이나, DP, HDMI케이블을 사용해야 함...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불만사항 한가지 : LCD 패널을 싸고 있는 플라스틱 베젤에서 싸구려 티가 좀 난다. 게다가, 베젤과 LCD패널과의 틈도 너무 크고, 손으로 베젤을 누르면 베젤이 쑥~ 들어감... ㅡ,.ㅡ;; 암튼, 좀 실망...

6) 배송 : 무려 3주나 걸렸음. ㅡ,.ㅡ;; 

7) 가격 : 845900원... 굿~

http://www1.ap.dell.com/content/products/superview.aspx?c=kr&cs=krbsd1&l=ko&pageoverride=gallery_view1&s=bsd&xdb=Z2xvYmFsOnByb2R1Y3RzOm1vbml0b3JzOnN1cGVydmlldzptb25pdG9yLWRlbGwtdTI3MTEjcmVnaW9u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0.03.31 15: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후 엄청크네요...디자인 작업하기는 좋을듯 합니다....
    저는 영화용으로 하나 구입하면 좋을듯한데...아~~~ 이넘의 총알 ㅠㅠ
  2. corean
    2010.03.31 15:5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혹시 피벗되나요? 듀얼로 사용해볼까 생각중인데... ^^;;
  3. 2010.03.31 23:2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피봇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24인치 모니터까지는 피봇이 되는데, 27인치는 안되네요... ㅡ,.ㅡ;;
  4. 방동훈
    2010.04.15 15:3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네이버 델 인사이드 카페로 퍼갈게염~^^
  5. 궁굼이
    2012.09.20 11:3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27인치 모니터를 구입할려고 하는데,대부분 HDMI연결시 1920X1200이 한계인데...


    델모니터 2560x1440 해상도 지원한다고 하셨는데,
    직접 HDMI로 연결해보신건가요?
    • 2012.09.21 19: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디스플레이포트 케이블이나 듀얼링크 DVI 케이블로 연결하면 됩니다.

앗... 매트릭스 + 파이트 클럽 + 이퀼리브리움이 함께 버무려진 액션 종합 선물세트... 특히, 하루하루 퇴근시간만 기다리는 평범한 월급쟁이들을 위한 영화. (이유는 보면 안다... ㅡ,.ㅡ;;) 아주 그냥 폭풍같은 액션이 몰아친다... 감독은 카자흐스탄 출신의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여신 안젤리나 졸리의 등장만으로도 볼만한 가치는 이미 충분하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웨슬리는 LG 모니터를 사용한다...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 3단분리가 되는 총알... 징하게 멀리 날아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총구부분만 90도 꺾어 삐쭉~ 내밀고 모니터를 보며 사격이 가능한 기막힌 졸리의 암살 도구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상상을 초월하는 졸리의 운전술... 버스옆벽 타고 달리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웨슬리의 정답에 흐뭇해 하는 졸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문신 마니아 졸리는 등에 호랭이를 업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총알을 총알로 막아내는... 크로스와 웨슬리의 처절한 혈투...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졸리 최후의 한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09.29 22: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려 $8,000이나 하는 2880 x 900 해상도의 NEC 43인치 곡면 디스플레이... 응답시간은 0.02ms, 콘트라스트 비는 10,000:1... 리어 프로젝션 방식이라, 덩치는 엄청 크다... 프로젝션 방식은 이제 너무 구식 아닌가...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모든 포스트는 마음껏 퍼가고 재가공하셔도 됩니다. by 몬스터디자인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628)
pRODUCT dESIGN (533)
tELECOMMUNICATION (145)
tRANSPORT (158)
LIFESTYLE kONTEXT (240)
tECH fARM (100)
fAIRS and eXHIBITS (38)
sHOPPING cART (6)
cOMIX (51)
bOOKS + mAGAZINES (85)
mOVIES (148)
gAMES (11)
iDLE tALK (113)
Statistics Graph
Total : 5,632,851
Today : 1 Yesterday : 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