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에 해당되는 글 27건

  1. 2014.09.28 2014년 9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2. 2014.03.29 세계최초 국제 싸이버슬론 대회 개최 예정 (2016년 10월, 스위스)
  3. 2014.01.03 SD카드크기의 초소형 컴퓨터, 인텔 Edison
  4. 2013.12.28 2013년 11월 ~ 1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5. 2013.11.09 2013년 10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6. 2013.04.28 2013년 4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7. 2012.09.05 2012년 8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8. 2012.08.08 나치좀비군대와 싸우는 뱀파이어 하드코어 액션물... 헬싱 ★★★☆☆ (6)
  9. 2012.05.20 노키아몰락의 이유 (4)
  10. 2012.05.06 2012년 4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11. 2012.04.01 3단합체 김창남 ★★★★☆ (2008) 3가지 궁금증과 베스트장면6
  12. 2012.01.22 브레이킹 배드 시즌2 (2009) ★★★★☆ (2)
  13. 2011.12.29 2011 몬스터 디자인 베스트 20 (2)
  14. 2011.08.29 브이 : 30년후의 태권브이... ★★★★★ (2)
  15. 2011.07.03 트랜스포머3 : Dark of the Moon ★★★★☆
  16. 2011.07.01 프라모델 스타일 칼렌다 (타미야)
  17. 2011.05.02 로봇 갈매기 스마트버드 by FESTO
  18. 2011.02.14 드디어 등장한 스마트게임폰 - 소니에릭슨 XPERIA PLAY (1)
  19. 2009.11.15 MIT + 아우디의 AIDA (Affective Intelligent Driving Agent) 컨셉 (2)
  20. 2009.11.06 인간주인공들은 언제나 들러리 - 트랜스포머2 ★★★★☆
  21. 2009.09.20 주인과 함께 자전거 페달을 굴려주는 로봇... Joules...
  22. 2009.08.28 환자를 안아서 휠체어나 침대로 옮겨주는 곰돌이 로봇 - Riba (1)
  23. 2009.06.29 도쿄에는 실사이즈 건담이, 고베에는 실사이즈 철인28호가... (2)
  24. 2009.02.08 아이언맨 (2008) ★★★★☆
  25. 2008.11.10 혼다의 보행 도우미 기계
  26. 2008.10.07 인피니티 G37쿠페와 New FX를 베이스로 한 로봇 디자인 컨셉
  27. 2007.09.11 소니의 Rolly 뮤직플레이어 (SEP-10BT) (13)

1) Flat-bike lift : 차고에 자전거를 보관하는 완벽한(?) 방법


2) 애플스토어 느낌의 글라스 하우스...


3) 도요타와 Parlee 사이클이 공동으로 연구중인 컨셉 바이크... 운전자가 기어변속을 생각하면 뇌파, 심박수, 페달 회전수등을 고려하여 자동으로 기어를 변속해주는 컨셉인데, 도요타는 조만간 자동차에도 테스트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http://globalgraphica.com/2011/08/05/toyotas-prius-x-parlee-concept-bike/


4) 파나소닉 스마트카메라 CM1... 1인치센서에 라이카렌즈 탑재한 LTE 스마트폰... 뭔가 지금까지의 스마트카메라들을 압도하는 포스가 느껴진다. 899유로


5) 최근에는 토요타와 테슬라간의 협력관계가 삐걱거리고 있다는 얘기가 전해지고 있다. 2010년 토요타는 테슬라 지분 5천만 달러를 매입하고 캘리포니아 공장을 테슬라에게 겨우 4,200만 달러에 팔았다. 그 때 RAV4의 전기차 버전에 대해서도 협력도 합의했다. 그것이 잘 되면 렉서스 RX의 전기차 버전까지 확대하기로 했었다.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idx=10336&table=bd_008


6) 자동차와 스마트워치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026&page_num=1&idx=10081&keyfield&key


7) 삼성전자는 최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4'에서 일어난 세탁기 파손 사건과 관련해 LG전자 HA(홈어플라이언스)사업본부 조성진 사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수사의뢰했다.

http://www.huffingtonpost.kr/2014/09/14/story_n_5817360.html

설마... 고의로 그랬을라고... ㅡ,.ㅡ;;





8) 비콘 개념 정리 : http://uxable.net/?p=3155


9) LG는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정작 삼성이나 소비자들은 관심없다는 게 문제..


10) 성공적인 도시 자원의 재개발 사례로 평가받고 있는 하이 라인(High Line) 개발 프로젝트도 블룸버그의 지지가 뒷받침 되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전임 시장인 줄리아니의 승인 하에 철거를 앞두고 있었던 고가 화물철로를 보존하자는 지역 비영리 기관의 공원 개발안을 그가 받아들였던 것이다. 블룸버그는 철거 결정을 취소하고 오히려 시 정부를 통해 개발 예산을 지원하였고, 이로 인해 이 지역은 공장과 산업시설로 대표되는 맨하탄의 과거 모습을 현대에 세련되고 감성적으로 부활시킨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되었다...

http://blog.naver.com/impactsquare/220090894327


11) 근사한 랩터 트라이시클...


12) 블러드 프린터 : 잉크대신 피(?)를 뽑아 그리는 자화상... (테드 로손)


13) 오큘러스 리프트와 함께 만든 삼성 기어 VR이 공개되었다. 199불이고, 갤럭시 노트4를 끼워서 사용한다. 갤럭시 엣지나 기어S는 별 관심없는데, 이건 좀 기대가 큼...

http://www.samsung.com/global/microsite/gearvr/index.html


14) 다이슨 로봇 청소기 등장... 쓸만할지는 좀 두고 봐야...


15) 반지형 스마트TV 무선 콘트롤러 Nod : https://www.hellonod.com


16) 애플을 압도하는 이케아 센스... 2015 이케아 카탈로그...


17) 왜 그 임원은 휴일마다 출근하는 것일까? 회사에서 누렸던 권력감과 통제감이 집에 돌아오는 순간 사라지기 때문... 회사에 나오면 그들은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자신이 통제하는 직원들을 옆에 둘 수 있다. 인간은 권력감을 느낄 때, 상황을 통제하고 있다고 느낄 때 몸 속에서 `테스토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이 더 많이 분비된다. 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하는 `코르티솔`은 줄어들게 된다. 이 때문에 인간은 권력감과 통제감을 느끼면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최고경영자와 임원이 출근 길에 멀리서 회사 건물이 보이면 마음에 평온해지고, 스트레스가 줄어드는 것도 호르몬 작용의 결과다. 이들은 `회사`라는 공간 안에서 권력을 가진다. 부하 직원들을 자신의 통제 안에 둔다. 이 때문에 이들은 회사 문을 여는 순간 권력감과 통제감을 느낀다. 코르티솔의 분비가 줄어들고, 스트레스도 감소한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11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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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로보틱스 연구소 연합은 보철 및 보조기구를 사용하는 운동선수를 위한 세계최초 국제 Cybathlon 대회를 2016년 10월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종목은 자전거, 달리기, 휠체어 경주, 엑소스켈레톤 레이스, 어깨보조기구 경기, 전신마비자들이 참가하는 브레인 컴퓨터 인터페이스 레이스로 총 6개다. (상세한 경기방식은 홈페이지에 자세히 소개되어있다.)

Cybatholn은 휴먼 오리엔티드 로보틱스 기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열리며, 참가자들은 최고의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장려된다. 상은 2개가 주어지는데, 하나는 참가자에게, 또 하나는 보조기구를 제공한 회사에 주어진다.

http://www.cybathlon.ethz.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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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CES 2014에서 SD카드 크기의 초소형 컴퓨터 Edison을 발표하였다.

1) 크기 : SD카드 

2) 구입 가능 시기: 미국에서 2014년 여름부터 

3) 사양 : 듀얼코어 쿼크 프로세서 (400MHz), 리눅스로 구동, Wi-Fi, 블루투스 등 내장 

4) 인텔曰 "개발자 대상으로 만들었다" 

5) 용도 : 로봇, 헬스모니터링, 홈미디어센터, 사물인터넷, 웨어러블등 에 적합할것

기사원문보기

http://www.intel.com/content/www/us/en/do-it-yourself/ediso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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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계천에서 시작된 혁신의 힘, 텐더 터치 베이비 포뮬러 메이커(Tender Touch Baby Formula Maker), 단순한 아이디어지만, 충분히 파괴력있는 제품이다 : http://m.mt.co.kr/new/view.html?no=2013110314593228245


2) 부하의 일은 부하에게 맡겨라 : http://www.econovill.com/archives/132783

공자는 관리자가 실무자의 일을 하면서 흔히 능력이 있다고 과시하거나, 성실한 것으로 착각하는 것을 경계했다. 관리자가 실무자의 일을 대신 해주면 실무자는 게을러지거나 기가 꺾이거나 둘 중 하나다. 때론 성에 차지 않더라도 교육과 규범을 통해 부하의 성장을 기다려주는 여유는 ‘진짜’ ‘참된 성공’을 만들어내기 위해 리더가 감수해야 할 고통임을 명심하라.

책임자가 똑똑하기만 하고 포용력이 없는 채 ‘나만큼 해보라’며 기준만 다락같이 높이 세워놓고 있으면 하나같이 마음에 들지 않고 실무자를 칭찬하는 데 인색하게 된다. 매사에 간섭하려 들면 실무자는 보람과 긍지를 잃게 된다. 결과적으로 똑똑한 리더 아래서 나태한 여러 실무자가 일하게 되는 꼴이 되어 제대로 되는 일이 없다. 이를 피하기 위해선 작은 허물을 용서하는 것이 필요하다. 작은 허물은 실수이기도 하지만 리더의 기준에 미흡한 것을 함께 의미한다. 일벌백계라며 겁주지 말라. 성의껏 열심히 하려다 저지르는 작은 잘못은 책임을 묻지 말고 용서해주라. 작은 허물을 늘 꾸짖으며 책임을 추궁하는 데 치중하면 실무자들은 허물을 보이지 않는 데에만 신경을 쓰게 돼 창의적 도전을 하기 힘들어진다.


3) 당신의 이력서가 채택되지 않는 이유 – 단어 선정 : 당신이 했던 일들을 나열할 때 중요한 것은 구체적이고 강한 동사를 사용하여 당신의 기술들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가능하다면 독특하고, 시각화 가능하고, 차별화 가능한 단어들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http://justinchronicles.net/ko/2013/11/16/why-your-resume-is-rejected-select-the-right-word/


4) 차량내 음성인식도 운전자주의분산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MIT 테크놀로지 리뷰 기사... 

http://www.technologyreview.com/news/521661/voice-controls-can-be-surprisingly-distracting-to-drivers/


5) 신형제네시스와 구형제네시스 디자인 비교

http://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026&gubun=1&idx=10047

201311_Genesis.pdf


6)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는 드론을 사용해 30분만에 배송하는 '아마존 프라임 에어' 서비스를 TV 쇼 60 Minutes에서 공개했다. 제프 베조스는 드론을 사용한 배송이 4년에서 5년 내에 가능할 것이라고 소개하고, '프라임 에어' 프로그램을 합법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FAA와 함께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재미있는 3컷 만화...


7) 소리로 데이터를 공유하는 스마트폰앱, chirp...



8) 2세대 제네시스 3.8 목포 시승기 (글로벌 오토뉴스, 채영석)


9) 일러스트 한장에 담은 2013년 총정리...

http://mariozucca.com/heres-to-2013/


10) 대박난 영실업 또봇 분석 : 국내 남아 완구시장의 오랜강자는 일본 반다이사의 '파워레인저 시리즈'였다. 그런데 2년여 전부터 한국의 강소기업 영실업이 생산한 '또봇'이 파워레인저와 선두다툼을 벌이기 시작하더니 어느덧 시장 1위에 등극했다. 

http://m.dongabiz.com/Business/Strategy/content.php?atno=1203105201&chap_no=1&access_from=183&click_date=28340613&src=email&kw&sdkey=14437259994





11) 정리수순밟는 전설의 싸이월드...

- 싸이월드와 네이트온 메신저로 유명했던 SK컴즈가 분해되고 있다. SK컴즈는 대표 서비스인 싸이월드와 싸이메라 조직을 분사하고 네이트 검색을 사실상 종료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12월 13일까지 희망퇴직을 접수받는 등 강도 높은 구조조정도 진행한다.

- 전문가들은 SK컴즈가 모바일 시대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던 이유가 따로 있다고 말한다. 우선 모회사인 SK텔레콤(SKT) 영향이 컸다. 국내 1위 이동통신사의 자회사란 점은 SK컴즈 입장에선 악재로 작용했다. 2009년 말 아이폰3GS가 국내에 처음 출시됐을 때 SK컴즈는 아이폰을 외면할 수밖에 없었다. SKT가 처음엔 아이폰을 유통하지 않았기 때문. 다른 SNS들은 아이폰을 새로운 기회로 보고 지속적으로 투자했지만 SK컴즈는 관망했다. 당시 SK컴즈는 카카오톡보다 더 파급력이 컸던 메신저 ‘네이트온’을 보유했지만 모바일 서비스로 확대하지 않았다. 모회사인 SKT 문자메시지 매출이 떨어질 것이란 이유에서다.  

- 인터넷 사업을 전혀 모르는 SKT, SK플래닛 인사들이 경영진으로 오면서 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낮고 시대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

- 싸이월드와 싸이메라가 분사되면 거의 껍데기만 남는 SK컴즈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SK컴즈 측은 뉴스·쇼핑·게시판(네이트 판) 등의 서비스를 통해 종합정보를 제공하는 포털 기능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지만, 시장의 시선은 싸늘하다. 워낙 경쟁 업체들이 막강하기 때문이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1291593&year=2013

12) 미국 국방부에 4족로봇등을 공급하는 전문 로봇 제작회사, 보스턴 다이나믹스(Boston Dynamics)를 구글이 인수하였습니다.

http://www.nytimes.com/2013/12/14/technology/google-adds-to-its-menagerie-of-robots.html?pagewanted=all&_r=3&


13) 흥미로운 UX프로토타이핑툴들... http://blog.naver.com/vinylx/20199667627


14) 비트코인 관련 자세한 글...

http://sungmooncho.com/2013/12/02/bitcoin/

http://www.ddanzi.com/ddanziNews/1686301


15) 근사한 펜슬 스타일러스...


16) 디자이너에게 부탁하기... http://blog.dahlia.kr/post/66778859403

해결책을 배제하고, 대신 문제시되는 현상 자체를 잘 묘사하면 된다. 사실, 그것만으로도 대부분의 디자이너들은 만족스러운 해결책을 제시해줄 때가 많다. 본문을 못 읽겠다고 하는데 어떻게든 해결책을 내줄 것이 아닌가. 글씨를 키우거나, 혹은 글씨를 작게 유지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 다른 workaround라도 적용할 것이다. 어쨌든 중요한 것은, ‘본문이 안 읽힌다’라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디자이너가 선택할 것이고, 만약 그 해결책이 여전히 문제를 만족스럽게 해결 못한다고 해도 “제가 눈이 나빠서 여전히 본문은 보이지가 않네요”라고 얘기하면 그만이라는 것이다.



17) 1.8m x 1.8m x 1.8m 크기 모델까지 제작 가능한 대륙의 3D프린터...



18) 무능한 리더일수록 과거에 대한 판단에 얽매인다. 반면 유능한 리더는 미래의 행동에 초점을 맞춘다. 무능한 리더일수록 "상대의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상대에게 모욕감을 줘야 한다"는 이상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19) 김기사, 내비앱 출시 2년여 만에 공룡 T맵과 맞짱 뜨다...

- 윗사람 대신 소비자에게만 신경 썼다.

- 핵심만 남기고 전부 덜어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1/08/2013110802447.html


20) 라스베리파이를 이용해 만든 KANO 컴퓨터 키트... $99


20) 신의 한수... 콘텐츠 시장 장악을 노리는 아마존이 동네 서점들에 구애 메시지를 보냈다. 자사 태블릿 ‘킨들’과 전자책 콘텐츠를 팔아주면 수수료를 주겠다는 내용이다. 미 전역의 서점들을 유통망으로 삼겠다는 뜻인데 성공할 경우 삼성전자와 애플 등 다른 태블릿 주자, 전자책 경쟁자 반즈앤노블에 타격이 될 전망이다. 6일 아마존은 서점 자영업자와의 협력 프로그램 ‘아마존 소스’를 발표했다.

서점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아마존 킨들 태블릿과 액세서리 등을 판매해야 한다. 최소 2년 계약 단위다. 제품을 일정 수량 이상 판매해야 한다는 조건은 없고, 태블릿 납품가는 시중가보다 6% 낮다. 그만큼 서점이 마진을 챙기기 유리한 구조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서점에서 산 태블릿으로 아마존 전자책을 구입하면 그 가격의 10%가 해당 서점으로 간다. 파격적인 부분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92&aid=0002039329&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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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피쳐폰시절부터 검토되던 모듈형 폰, 드디어 스마트폰에서 꽃을 피울 것인가... 모듈조립형 스마트폰의 시작... 모토롤라 아라 프로젝트...

http://www.etnews.com/news/international/2854857_1496.html

http://motorola-blog.blogspot.co.uk/2013/10/goodbye-sticky-hello-ara.html

2) LG G플렉스 : 다 좋은데, Full HD 디스플레이 미지원, 외장메모리 미지원이 좀 걸린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1&aid=0000304503

3) 우리회사 A급인재, 그는 왜 짐을 싸는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0/27/2013102701959.html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에서 가장 일 많이 하기로 소문난 한국에서 A급 인재로 사는 일은 무척이나 피곤하다. 상사는 과도하게 업무를 주고, 우수 인재는 마다하지 않고 이를 받아들이는 경향이 합쳐지니 일은 해도 해도 줄지 않는다. --> 적절한 업무량, 학습기회, 그리고 휴식... 

4) 혼다...


5) TV 시장의 이단아 Vizio, 미국 시장에서 돌풍 일으킨 동력은?

2012년 말 Vizio는 60인치 TV를 파격적인 가격 ($999)에 내놓으며 미국 TV시장에서 파란을 일으켰다. R&D 및 생산시설도 없는 기업의 지속 가능성에 회의적인 시각들도 분명 존재한다. 그러나 제조 전문기업과의 탄탄한 파트너십에 기반한 Vizio의 파격 행보는 앞으로도 주의 깊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

vizio_tv_2013.pdf


6) 헤드업디스플레이가 내장된 오클리 스키고글 Airwave 등장... 음악재생, 속도,고도측정, 스마트폰연결, 친구추적기능, 점프분석기능, 내비게이션기능등...

http://www.oakley.com/airwave?cm_mmc=google-plus-_-page-_-airwave-_-_





7) 4족 로봇의 명가(?)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와일드캣...


8) 뉴욕의 그래픽디자이너 존 스미스(John Smith)가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의 디자인 전문매체 Co.Design에 기고한 '놀라운 인포그래픽을 디자인하는 10가지 단계(10 Steps To Designing An Amazing Infographic)'

9) 경쟁이란 무엇인가? 韓 첫 구글러 이준영씨 "구글은 전쟁터"

- 이 곳에서는 360도 성과 평가를 하지요. 전후좌우 바로 옆에서 평가를 합니다. 내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못하는지 동료들이 적나라하게 리포트를 하고, 내가 그걸 다 받아 보게 됩니다. 이게 왜 무서운가하면, 상사 눈을 속일 수는 있어도, 동료들 눈은 속일 수가 없거든요. 발가벗겨지는 느낌이에요. 그러니 알아서 끊임없이 자기 계발을 하는 거예요. 발전하지 않으면 1년만 지나도 바닥에 내려앉아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니까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역할이 주어지지 않지요.

- 평가 시스템을 몇 번 겪어보면, 부담 없이 상대를 칼 같이 평가하게 됩니다. 철저하고 냉정하게 평가해주는 것이 결국 그를 돕는 것이고, 나도 사는 길입니다. 누가 나 자신에 대해 나 이상으로 꿰뚫고 평가해주면 그것이 나를 발전시키는 자양분이 되는 것이지요.

- 구글에서 느끼는 최대의 만족감은 동료들로부터 칭찬 받을 때입니다. 좋은 평가를 동료들이 줄 때 가장 짜릿하죠. 상사의 칭찬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나의 모든 것을 너무나 잘 아는 동료들이 나를 칭찬해준다는 것, 또 나의 발전을 인정해준다는 것이 구글에서의 삶을 지탱해주는 영양제인 것이죠. 구글의 경쟁에는 상호 존중 정신이 있기 때문이다. "저 자식은 못해." 그런 감정이 없어요. 인턴이라고 해도 존중을 하면서 비평을 하지요. 그래서 상호 평가 자체를 존중하게 됩니다. 그 대신 상사가 뭐라고 해도, 그게 아니다 싶으면 받아들이지 않아요. 데이터로 말하니까 상사도 인정할 수밖에 없고, 상사도 후배 직원들에게 배우는 마인드가 되어있어요. 아래에서 윗사람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니라 아랫사람과 윗사람은 서로 롤이 다를 뿐이라고 여기는 겁니다. 윗사람 아랫사람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역할이 다를 뿐이죠.


10) 부모님에게 설명하기 어려운 직업 10개중 1위는 바로 인터페이스 디자이너...
11) 스티브 잡스 사망 2주년를 맞아 뉴욕타임즈에서 『스티브 가라사대, 아이폰이 있으라(And Then Steve Said, ‘Let There Be an iPhone")』라는 아이폰탄생비화를 게재했다.


12) 애플이 지난 35년 동안 만든 500여종에 이르는 제품 사진을 담은 화보집 'ICONIC'이 호주의 사진작가 조나단 주피에 의해 출판되었다. 애플 클래식 컴퓨터를 연상시키는 모양의 플라스틱 케이스가 따라오는 스페셜 에디션이 특히 대박...


13) [백영옥이 만난 색다른 아저씨](16) 디자이너 조수용, 경향신문 인터뷰

- 요즘처럼 ‘네이버’가 신문에 자주 등장한 때가 없었어요. 인터넷 생태계의 파괴자, 검색시장을 왜곡시키고 광고시장을 독점하는 기업으로 말이죠. 

“진짜 이유는 네이버가 돈을 너무 많이 벌었기 때문이에요. 그걸 얘기 못하니까 딴 이유를 드는 거죠. 사실 시야를 좀 더 넓히면 다른 게 보여요. 과연 네이버를 잡으면 누가 이익을 볼 것이냐의 문제예요. 사람들은 언론사가 이익을 보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제 생각에는 구글이라고 생각해요. 한국을 제외하고 전 세계 거의 모든 포털을 구글이 잠식했어요. 서버가 미국에 있는 구글은 제도에 의해 통제가 되지 않는 서비스예요. 네이버에는 음란성 키워드를 쳐서 나오면 큰일이 나잖아요. 구글은 그렇지 않죠. 전 검색에 대해서도 밤새 토론할 수 있어요. 네이버가 만들어진 즈음에는 뭔가 검색해서 찾을 대상이 없었어요. 개인 홈페이지나 일기, 우체국이나 청와대 홈페이지 이런 것밖에 없었던 거죠.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문서가 없으면 검색도 없단 얘기예요. 그래서 전 세계 비영어권 나라는 아직도 검색이라는 개념이 별로 없어요. 일본만 해도 일본어로 된 문서가 많지 않아서 좋은 정보를 얻으려면 서점이나 도서관에 가야 하거든요. 한국은 그걸 네이버가 한 거예요. 백과사전도 넣고, 뉴스나 지식인을 통해 정보를 짜내고 없는 문서를 문서화시켜준 거죠. 비영어권 국가들은 검색을 해도 문서가 거의 안 나오니까 구글이 한 일이 재빨리 번역기를 개발한 거였어요. 근데 사람들이 보기에는 원래 문서가 있었는데 왜 네이버에서만 검색되게 하느냐고 비판해요. 유튜브는 야후에서 검색이 되지 않아요. 그렇게 하려고 구글이 유튜브를 인수한 거고요. 그건 시장의 룰이에요.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네이버를 국민 세금으로 운영하는 공공기관처럼 생각해요. 워낙 인터넷을 많이 하는 나라다보니 드는 착시현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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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글의 고퀄리티 연례행사, 올해도 잉여력 대폭발...

2) 알고보니 김정은도 애플빠... 

3) 미국 특허청이 애플의 핵심특허 러버밴드 이펙트의 고유성을 재차 부정했다. 미국 특허청의 이번 결정이 특허를 무효화하는 최종판정은 아니다. 우리식으로 따지면 "선행 특허가 있어 고유한 기술이라 보기는 어렵다"는 행정 처분에 가깝다. 여전히 특허청의 결정이 '최종 판정'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거쳐야 할 단계가 많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92&aid=0002020218&sid1=001&lfrom=twitter

4) 스티브 발머의 딜레마 : ① 데스크톱은 현재 사라져 가는 중이며, 노트북도 곧 사라지게 될 것이다. 둘 다 태블릿과 스마트폰이 대체할 것이며, 마이크로소프트는 두 시장 모두 지배하고 있지 못할 뿐더러, 아예 주요 기업이지도 못한 상황이다. ② 마이크로소프트는 PC를 발명하지 않았으며, PC의 발명으로부터 단물을 받아 먹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BASIC을 발명하지 않았고, PC 운영체제를 발명하지 않았으며, 워드프로세서와 스프에드쉬트, 프리젠테이션 애플리케이션을 발명하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PC 게임과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 노트북이나 태블릿, 인터넷을 발명하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뮤직플레이어나 비디오 게임을 발명하지 않고 이 모든 기존 발명품으로부터 단물을 얻어냈다. 비디오 게임 시장마저도 쇠퇴중이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제 3천만 명 규모의 엑스박스 시장을 유선방송과 같은 뭔가로 탈바꿈시키려 노력하고 있다. 죽음에 처하기 전에 프랜차이즈화시키기 위해서이다. ③ 그렇다고 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죽으리라는 말은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스마트폰 특허는 새로운 안드로이드 폰이 한 대 나올 때마다 $15씩 챙기고 있으며, 매일 새 안드로이드 폰은 130만 대씩 나오고 있다. 즉, 마이크로소프트는 아무 일을 안 해도 매일같이 2천만 달러씩(1년이면 73억 달러이다) 번다는 얘기다.

http://kmug.co.kr/board/zboard.php?id=column&no=2637

5) 이케아는 2011년 말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경기 광명시 일직동에 있는 대지 약 2만3천평을 사들였다. 롯데쇼핑은 이케아의 한국 1호 매장과 코스트코가 들어서고 남는 땅을 임대해 복합쇼핑몰로 개발할 계획이다. 이케아는 2014년말이나 2015년쯤 오픈예정...

http://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MD20130405030708765.daum

6) 스웨덴 앨름훌트 (창업자 잉그바르 캄프라드의 고향) 에 위치한 이케아 1호 매장…

'지속가능제품이란 게 대체 무엇이냐'는 질문에 스톨츠가 명쾌하게 답했다. "물과 에너지를 절약해주는 제품, 쓰레기가 덜 나오는 제품이지요." '비싸지 않으냐'는 반문에 스톨츠는 고개를 저었다. "우리는 '에코' 제품을 따로 만드는 게 아닙니다. 모든 제품의 제작 과정부터 물과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하고, 거기서 절감된 비용을 소비자에게 돌려주는 거지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05/2013040501088.html

7) 자율주행자동차의 실현을 가능케 하는 벨로다인사의 1억짜리 레이저 레이더... 초당 20회씩 자차 주변을 3차원 스캔해낸다...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008&gubun=1&idx=10094

8) 포스코는 사내메일로 Gmail을 쓴다?!

포스코 사원들의 이메일은 작년 12월을 기해 전 세계 4억2500만명이 사용하는 지메일 기반으로 바뀌었다. 이메일 계정은 여전히 '~@posco.com'으로 돼 있지만 로그인하면 구글 지메일 화면이 펼쳐진다. 기능과 레이아웃은 물론 상단의 메뉴까지 모든 것이 지메일과 같다. 구글 검색, 이미지, 동영상(유튜브), 드라이브, 캘린더 등 메뉴가 있다. 왼쪽 위에 구글 로고 대신 포스코 로고가 뜨는 것만 다르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12/2013041201193.html



9) 독특한 직립형 디자인의 필립스 iPhone/iPad 도킹시스템 DCM 3155 출시 예정... 

http://www.buyking.com/news/2013/03/news201303242345508

10) 차량용 HUD를 대체할 수 있는 구글 글라스... 어쩌면 궁극의 차량용 커넥티비티 장치...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026&page_num=1&idx=10026&keyfield=&key=

11) 빈티지 소셜 네트워킹... 

12) 근사한 파브릭 TV컨셉 (디자이너 : Robert Bronwasser)

http://www.smool.nl/index.php/design/concepts/homedia/

13) 언젠가 이런 악기가 나올줄 알았다... 터치인터랙션을 강화한 디지털 피아노, 롤리...

http://www.weareroli.com/

14) 곤충의 날개 형상으로 만든 부채... ($50) 

http://dayreflection.com/2013/03/08/insect-wing-fan/

15) 무려 40만개 레고블럭으로 만들어낸 호그와트... (Alice Finch) 

http://www.brothers-brick.com/2013/02/26/alice-finch-builds-massive-lego-hogwarts-from-400000-bricks/

16) Festo에서 만든 잠자리 로봇... 진짜 살아있는 것처럼 움직인다...

17) 놀라운 반전이 있는 1분 30초 스피드 페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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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1) 국수주의 꺼풀 벗고 애플-삼성 소송 보기 : http://www.bloter.net/archives/125574

2) LG화학에서 개발한 케이블타입 플렉서블 리튬이온 배터리...
http://www.extremetech.com/extreme/135301-lg-produces-the-first-flexible-cable-type-lithium-ion-battery

3) 드디어 공개된 갤럭시노트2 공식 데모 동영상... 사람들이 스타일러스를 실제로 많이 쓸지는 여전히 의문이지만, 어쨌든 올 하반기 최대 기대주...

4) 경영인이 봐야할 TED 20선

--> 한국경제 매거진 기사 : http://magazine.hankyung.com/business/apps/news?popup=0&nid=01&c1=1001&nkey=2012022300847000431&mode=sub_view

--> 동영상 링크 : http://www.nanumnow.com/554

5) 그립부분에 멀티터치가 탑재된 마이크로소프트 스타일러스 특허
--> http://www.itworld.co.kr/news/77488

6) 운전자를 위한 안드로이드앱, 삼성 드라이브링크
--> http://global.samsungtomorrow.com/?p=17740

7) 나초던지기 황제 에스테반 이야기 (깐느 라이온스 2012 골드 수상)

8) BGH 에어컨 TV광고 : Dads in Briefs (여름이 되면 아버지들은 왜 항상 빤스바람인가...)

9) 현대자동차에서 30년 가까이 근무중인 오석근 부사장 (남양연구소 디자인센터장)
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info_id=60445&page&category=000000060002

10) 야후의 새 CEO인 마리사 메이어, ppt 슬라이드 보고는 받지 않는다 함. 스티브 잡스도 그랬고, 제프 베조스도 그랬다. 한국회사에도 이런 스타일의 CEO와 관리자들이 절실히 필요하다. 

--> http://techcrunch.com/2012/08/17/marissa-mayers-30-days-in/

11) '가구 공룡' 이케아, 호텔사업까지 뛰어든다. 유럽 전역에 약 100곳의 호텔을 지을 예정이라고...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081511131

12) 3D 애니메이션으로 구성한 레고80년의 역사... 러닝타임 17분...

13) IT역사에 길이 남을 애플 vs 삼성의 특허전쟁 총정리

--> http://www.betanews.net/bbs/read.html?num=565722&subpage=1

14) 원숭이가 아니무니다. 금메달이무니다. 폴프랭크 골드메달

15) 햄버거 by David Schwen : http://www.dschwen.com/

16) 비얌 케잌... --> http://blog.makezine.com/2012/08/10/snake-cake-run-for-your-lives/

17) 스마트폰 시장에서 `신흥 강자`로 불리면서 승승장구했던 HTC가 불과 2년 만에 고꾸라졌다. 삼성전자와 애플이 상호 경쟁 속에서 시장점유율을 늘리는 동안 HTC의 대응이 미지근했다는 평이다. --> http://media.daum.net/digital/others/newsview?newsid=20120808160626851

18) 아이패드를 POS 단말기로... : http://moorim.delighit.net/entry/아이패드와-국내-기술-조우-POS-시장에-신선한-충격-가져올까

19) 2년동안 종이로 만들어낸 자작 볼트론...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read?articleId=13871088&bbsId=G005&searchKey=userid&itemGroupId&searchName=%ED%99%98%EC%83%81%EB%8F%85%EB%B0%B1-%EA%B7%80%EC%9E%A5&itemId=82&searchValue=gSSdG3cPaeg0&platformId&pageIndex=1 

20) 노키아, 미고에 이어 QT도 포기... --> http://www.phoronix.com/scan.php?page=news_item&px=MTE1MTc

21) 레일로드 스파이크 (기차레일의 침목을 고정시키는 못) 로 꽤 근사한 칼을 만드는 흥미로운 동영상... ①숯불(?)에 스파이크를 달구고 망치질로 형태를 잡는다. ②사포로 갈아 광을 내고 날을 세운다.

22) 바닥에 완전히 접어 수납을 하는 포르쉐디자인의 201인치 폴딩 LED TV... 신기하긴 한데, 굳이 이렇게 까지 해야될까 싶기도 하다.


23) 구글 글라스 프로젝트 데모에서 힌트를 얻었다는 이탈리아 Bezaleal 예술학교 Eran May-raz와 Daniel Lazo의 졸업작품... 단편영화 Sight..





24) 플라스틱 합성소재업체, 전기모터/메인인버터 제조업체, 통합제어시스템 개발업체, 반도체 개발업체가 바퀴달린 아이폰, 전기차의 신산업혁명을 이끈다…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1/19/2010111901168.html

25) 옥시토신 스프레이로 부부싸움을 해결한다고?

--> http://www.m25.co.kr/IssueTalk/TVSociety?UID=9995

26) 재밌는 알람앱 컨셉... 역시 완벽한 아침기상을 위해서는 돈을 걸어야...

27) 30개 무료 UI 디자인 킷... http://www.awwwards.com/30-free-ui-kits.html

28) 이것은 아이패드 전용 세그웨이 로봇...

29) 2천불짜리 대륙의 면뽑는 로봇...

http://www.bloomberg.com/video/restaurants-fire-chefs-as-robots-take-over-kitchen-urDbA6JfRZ~dkvQMtu59pQ.html

30) 총 길이가 무려 1,013미터나 되는 아주 긴 수영장... 세계에서 가장 긴 풀장으로 기네스북까지 등재된 이 수영장은 칠레 남부의 Algarrobo 해변 바로 옆에 지어진 San Alfonso del Mar 리조트의 인공 수영장이다. --> http://bizion.mk.co.kr/bbs/board.php?bo_table=idea&wr_id=3079

31) 클라우드앤컴퍼니

http://magazine.jungle.co.kr/cat_magazine_special/detail_view.asp?master_idx=137&menu_idx=304&main_menu_idx=6&sub_menu_idx=22&pagenum=1&temptype=5#

32) 해변가의 모래를 재료로 활용한 3D프린터 프로젝트 : Stone Spray

33) 5천만원짜리 애스턴마틴 DBR1의 1:1 스케일 조립식 키트

http://www.autoview.co.kr/content/article.asp?num_code=45396&news_section=world_news&pageshow=1

34) Arduino로 만든 수퍼 앵그리버드 투석기

http://www.bloter.net/wp-content/bloter_html/2012/08/122026.html

35) 재미있는 풍선형 동물가면 : 호랭이, 곰도리, 비얌, 죠스...

http://www.neatoshop.com/tag/inflatable-animal-head

36) 올림픽맞이 구글 허들 두들 : http://www.google.com/doodles/hurdles-2012

37) 혼자부르는 오케스트라... 스타워즈팬이라면 이정도는 되어야... 

38) 4.5톤짜리 탑승형 전투로봇 구라타스 등장... 일본 스이바도시 중공업에서 제작하였고 15억에 구입가능... http://www.bloter.net/archives/120819

39) iOS에 패스북이 등장하니, 안드로이드에도 구글월렛이...

40) 키보드 입력시마다 타자기 소리를 내주는 OS X용 어플... 다운로드는 여기서...

http://fffff.at/noisy-typer-a-typewriter-for-your-laptop/


41) 자동차 배기가스의 열을 이용해 전기를 발생시키는 열전현상과 외연기관인 스털링엔진의 원리를 이용해 독일 업체가 개발한 배기가스머플러 발전시스템...

42) 라이즈 오브 현대 : 현대자동차 인뎁스 리포트 by 기어패트롤

http://gearpatrol.com/2012/07/02/in-depth-the-rise-of-hyundai/

43) 대만의 PC 케이스 명가 인윈에서 최근 출시한 알루미늄 오픈 프레임... 레드닷 어워드 2012도 수상... http://www.inwin-style.com/pd_info.php?id=230&iw_lanid=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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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나치의 밀레니엄 좀비군대와 싸우는 좀 잡탕(?)스러운 뱀파이어 하드코어 액션물... 혹자들은 만화의 스토리를 그대로 이어받은 OVA 애니메이션씨리즈가 갑이라고들 하던데, 만화는 아무튼 좀 그렇다. 초반엔 그래도 나쁘지 않은데, 후반부로 갈수록 액션장면의 연출이 너무 난해하고 대사들도 허세가 심해서 쉽게 몰입되지도 않거니와 심지어 좀 지루하기까지 했다. 하도 만화 평점이 좋길래 의심없이 바로 구입하긴 했는데, 좀 내 취향은 아닌것 같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중고만화로 구입했다는 것...

1) 아카드 최고의 라이벌 안데르센 신부... 생체실험을 통해 Regenerator가 되었기에 머리에 총을 맞아도 죽지 않는다.

 2) 정말 뜬금없는 헬싱가 집사 월터의 배신... 그럴싸한 이유가 없어서 더 황당... 9권 48페이지

3) 일본도를 휘두르는 이스카리오테 소속의 닌자(?)수녀 타카기 유미에... 제일 황당무계한 캐릭터... 월터의 실버와이어 휙휙~ 몇번에 바로 사망...





4)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는다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로 아카드를 제거한다고?? 으이그... 10권...

5) 밀레니엄의 지휘관 몬타나 맥스 소좌의 정체는... 로..로봇... ㅡ,.ㅡ;;

※ 헬싱의 자세한 등장인물 목록 : http://ko.wikipedia.org/wiki/헬싱의_등장인물_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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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ed
    2012.08.09 14:0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본질은 개그물이라는 것만 기억하면 됩니다..
  2. 2012.08.16 10: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굿모닝 예루살렘을 보는데, 예루살렘이 있는 루터파 교회의 독일인 신부 책장에 이게 꽂혀 있다고....ㄷㄷㄷ
    • 애꾸눈
      2012.08.21 21: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굿모닝 예루살렘 재밌죠.
  3. 2012.11.25 18: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http://ch.yes24.com/Article/View/12178?Scode=050_002
  4. hegde
    2014.06.27 00:2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ova는 정말로 볼만 하답니다.
    10편 모두를 봤는데 갈수록 영상미도 좋아지고 정말 볼만해요

1) 노키아는 원래 '혁신 조직'이었는데 왜 경직된 조직이 됐는가. 

"노키아의 최전성기인 2006년, 올리 페카 칼라스부오(Kallasvuo)가 CEO가 된 후 관료화 현상이 본격화됐다. 법률·회계전문가인 그는 어떤 사업을 하건 '비용관리'를 제1원칙으로 내세웠다. 그러다 보니 엔지니어보다 재무 파트의 발언권이 세졌다. 노키아는 2000년대 초반만 해도 매우 실행력 강한 '혁신 회사'였다. 예컨대 그럴 듯한 아이디어를 내면 얼마 안 가 이탈리아·미국·싱가포르 등 세계 각지의 노키아 연구소에서 같은 주제로 연구를 진행했다. 그리고 아이디어를 낸 사람에게 질문이 쏟아졌다. 매우 놀라운 조직이었다. 이후 노키아 종업원 수는 두 배가 커져 한때 13만명까지 늘었다. 이 과정에서 관료화는 피할 수 없을지 모른다. 회사가 비용관리에만 신경을 쓰자 조직에 재미를 느끼지 못한 직원들이 속출했고 특히 창의적인 중간 간부 중 상당수가 퇴사하기 시작했다. 유능한 모바일 인력들은 노키아를 떠나 애플과 삼성, 블랙베리 등으로 몰려갔다."

2) 애플 아이폰이 2007년에 처음 나왔을 때 노키아의 반응은? 

"아이폰을 일종의 '조크(joke)'라고 봤다. 그다지 매력적인 제품이 아니라고 판단한 것이다. 노키아는 아이폰이 나오기 2년 전 터치스크린폰을 내놓았다가 시장에서 실패를 맛봤다. 그래서 터치스크린폰의 상업적 성공 가능성을 믿지 않았다. 한손으로 작동시키기 힘든 폰을 왜 만드느냐는 식이었다. 물론 오판(誤判)이었다."

3) 노키아 CEO 엘롭은 취임 후 6개월 만인 작년 2월 "노키아 심비안 운영체계를 버리고 MS 윈도폰을 주력으로 삼겠다"고 발표했다. 이후 노키아폰의 추락은 한층 가속화했다.  왜 당시 발표가 실수였나? 

 "정작 엘롭 CEO가 얘기한 MS윈도폰은 그해 10월이 돼서야 나왔다. 윈도폰이 나올 때까지 8개월 동안 공백이었다. 소비자들 입장에선 앞으로 만들지 않겠다고 하는 심비안폰을 누가 사겠는가. 영락없는 '오스본 효과(Osborne effect)'였다. (※1983년 오스본 컴퓨터 회사의 창업주인 아담 오스본은 계획 중인 차세대 휴대용 컴퓨터를 시장에 발표했다. 그러자 소비자들은 앞으로 나올 신형 모델을 구입하려고 구형 모델의 구매를 미뤘다. 그러자 회사에 현금이 돌지 못해 부도가 났고 이를 '오스본 효과'라고 한다.)"

4) 10년 후 모바일 산업계에서 살아남을 회사 3곳을 꼽는다면? 

"애플은 10년 후 휴대폰 회사가 아니라 TV, 로봇회사가 돼 있을지 모른다. 그래도 안전하게 톱3 안에 들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때쯤 아이폰11이 나올까. 모바일에만 집중하는 구글도 안전하다. 2005년 에릭 슈미트는 미래는 인터넷 모바일 시대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결과적으로 다 들어맞았다. 삼성은 회장부터 말단까지 회사 가치를 공유하고 근면성으로 세계 시장을 정복하고 있다. 살아남을 확률이 높지만 확실하지 않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8/2012051801265.html


5) 노키아의 짧은 역사

1865년 광산 엔지니어 프레드릭 이데스탐(Idestam)은 핀란드 서남부 노키안비르타(Nokianvirta)강 인근에 목재펄프 공장을 지었다. '노키아(Nokia)'란 회사명은 이 강의 이름을 딴 것. 종이공장 노키아는 1967년 핀란드 고무회사, 핀란드 전선(電線)회사와 합병해 '노키아 그룹'으로 재탄생했다. 종이·고무·전선 3개 업종으로 뭉쳐진 노키아 그룹은 1970년대 20여개 계열사를 가진 핀란드 최대 재벌로 컸다. 그러나 1980년대 말 구소련 붕괴로 그룹 핵심인 펄프·제지 산업의 매출이 급감했고, 1988년에는 최고경영자(CEO) 카리 카이라모(Kairamo)의 자살 사태까지 벌어졌다. 이후 노키아를 살려낸 것은 '미운 오리' 신세였던 통신 부문이다. 요르마 올릴라(Ollila) 당시 회장은 통신에서 미래를 보고 주력 업종이었던 제지·펄프·고무·타이어 등을 매각하고 휴대폰 부문에 집중했다. 그의 선택은 적중해 노키아는 이후 휴대폰 등 통신업종으로만 유럽 최초로 시가총액 2000억달러를 돌파했다. 2006년 매출은 핀란드 정부 예산(404억8200만유로)보다 많았다. 하지만 2007년 애플이 '아이폰'을 내놓은 후 노키아는 내리막길을 탔다. 지난해에는 자체 운영체제(OS)를 포기하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폰7' OS를 도입했지만, 몰락은 계속됐고 올 1분기에는 세계 휴대폰 판매량 1위 자리를 삼성전자에게 뺏겼다. 1998년 정상에 오른 지 14년 만이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8/2012051801309.html



6) 노키아도 다시 경영을 잘하면 원래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지 않나? 

"가능성이 없다는 것은 아니다. 단지 지금까지 역사적 사실로 미뤄볼 때 확률이 떨어진다. 이는 휴대폰산업의 구조적인 문제다. PC나 다른 제품군은 제조사가 물건을 만들면 유통망을 통해 소비자에게 직접 판다. 하지만 휴대폰은 통신사가 중간에 끼어있다. 한 휴대폰 브랜드가 위험하다는 인식이 퍼지면 전 세계 통신사들은 그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팔기를 꺼려한다. 조그마한 리스크라도 짊어지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

7) 당신이 지금 노키아 CEO라면 무엇을 당장 고치겠나? 

"하드웨어 중심에서 서비스·플랫폼·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중점으로 하는 비즈니스모델에 주력하겠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소트프웨어와 플랫폼(구글안드로이드 같은 운영체계 등) 없는 하드웨어 중심 회사는 몰락할 것이란 점이다."

8) 노키아의 조직문화를 고친다면… 

"가장 큰 문제는 '거만한 문화(culture of arrogance)'였다. 이 회사는 소프트웨어, 서비스, 플랫폼에 엄청난 투자를 했다. 실제 모바일 소프트웨어 분야의 리더였다. 하지만 그들은 애플·구글처럼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또 그들은 자신의 회사가 너무 커서 몰락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8/2012051801338.html

9) 조직 관점에서 보면 혼자서 시장을 끌고 가는 선발자는 지쳐 추진동력을 잃을 수 있다. 더 나쁜 것은, 자신이 지금까지 했던 방식을 벗어나지 못하고 관성적으로 대응하는 경우이다. 물론 새로운 시도를 계속하고 제품 개선도 해 나가지만 기존 틀을 깨지는 못한다. 조직 전체에 매너리즘과 냉소주의가 흐르는 상황이 된 것이다. 설사 경쟁력 있는 후발자가 등장하더라도 선발자가 더 빨리 달아나면 될 텐데, 이게 어려운 이유가 조직 이슈 때문이다. 외부 환경이 바뀌었는데도 "그거 내가 다 경험한 거야"라는 답이 돌아온다. 경쟁자가 새로운 전략을 들고 나와도 "그거 내가 해 봤는데, 잘 안 돼"라고 무시하게 된다. 소위 '겪어 본 일, 해 본 일(Been There, Done That) 증후군'이다. 그러는 사이 후발자는 선발자를 제치고 앞으로 나선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8/201205180132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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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ㅁㅁ
    2012.05.20 14: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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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보고갑니다
    역시 소프트웨어가중요한듯요
    심비안을버리지말고
    그냥갔었으면더좋았을텐데요
    윈도우폰만만들면 ms만키워주는
    꼴이될텐데요
    삼성도 폰이잘팔린다하지만
  2. ㅁㅁ
    2012.05.20 15: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결국엔 구글만키워주는꼴이죠
    뭧바다os가있긴하지만아직은미약하구요
    네이버는뭐하는건지모르겠어요
    엘지는자체os도없죠
    개다가엘지폰은 안드로이드업그레이드느리더군요
  3. 2012.05.20 15:5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4)의 내용이요.
    "삼성은 회장부터 말단까지 회사 가치를 공유하고 근면성으로 세계 시장을 정복하고 있다."
    조선 비즈에서 써서 그런건지...
    국내 기업들이 '가치를 공유'하는 방식이 상명하달 방식에,
    '근면성'은 보기 따라 다르게 평가할만한 부분인거 같아요.
    하지만 그렇게 '삼성바라보기'하면서도 '살아남을 확률은 높지만, 확실하지 않다.'로 나름 비평을 한 것 같네요.

    • 백현
      2012.05.20 23:5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이디어나 조직혁신을 통해서가 아니라 "근면성실"이라는 점이 좀 짠하네요..

♨ 4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23) 클론킹, 로켓인터넷(독일)의 절묘한 비즈니스 모델 : http://bobbyryu.blogspot.com/2012/04/blog-post_30.html

22) 골판지로 만든 이케아 일회용 디지털 카메라... 디자이너 : Jesper Kouthoofd 


21) 링크와 메카니즘을 아주 쉽게 테스트해볼 수 있는 오토데스크 포스이펙트 모션앱... 대박... 


20) 기관총이 달린 쿼드콥터 프로토타입이라니... 덜덜덜...


19) 245시간 이상 걸렸다는 아우디 A7 종이공작... 디자이너는 Taras Lesko 


18) 아우디가 이베스틴두스트리알 그룹으로부터 두가티(Dugati)를 인수했다. 두카티는 스포츠 모터사이클 제조사로 엔진 개발과 경량화에 특히 강점을 갖고 있다. 아우디는 두가티의 기술을 자사의 자동차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폭스바겐은 아우디가 두가티를 인수하면서 명성 높은 이탈리아 회사 3개를 보유하게 됐다. 두가티는 볼로냐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태국에서도 생산 공장을 소유하고 있다. 가장 수익성이 좋은 모터사이클 제조사 중 하나이다. 작년 판매는 4만 2천대, 매출은 4억 8천만 유로였다. 

17) 앵그리버드 RC 헬기등장 --> http://www.ihelicopters.net/


16) 깜찍하면서도 약간 괴기스러운(?) 미키 LED 전구... 디자이너 : 이홍규 

15) 레고로 만든 거대한 스타워즈 오르골... 레고와 스타워즈의 세계는 정말 심오하다... 


14) 매직플랜 V2 : AR로 만들어내는 집안 도면... 이런게 실제 가능해지다니 놀랍기만 하다.. 


13) 엄청 요란한 TNT 드라마채널 홍보… 





12) 경영컨설팅업계의 몇가지 "링고" 모음… 

11) LG경제연구원 - 유니버설디자인 리포트 

10) Change your words, change your world...


9) 보기에는 좀 썰렁해도 꽤 유용할듯한 아이템, 베드텐트... 텐트처럼 쉽게 설치하고 해체할 수 있다. 퀸사이즈가 $299, 군대 내무반에 하나씩 있으면 좋겠다. 

8) 인공보철 블레이드 제작업체 Össur의 플렉스런 X 나이키 X Sarah Reinertsen = 나이키솔... 


7) 5D Mark III, 5D Mark II, 7D 등의 캐논 DSLR 카메라를 위한 울트라 와이드 렌즈 RH-1... 왜곡없이 파노라마 촬영이 가능하다. F2.8 밝기에 가격은 $600 언더... 


6) 바늘과 숫자로 시간을 보여주는 대신, 할머니와 손녀 그리고 강아지가 시, 분, 초를 표현한다. (디자이너 : 변동진) --> http://www.hpix.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186786930&category=008


5) 보스턴 다이나믹스에서 개발중인 벼룩로봇... 점프력이 대박..

 

4) 어느덧 우리곁에 다가온 비행기자동차... --> http://bcove.me/1q2nw0ho

3) 트럭을 개조하여 은판사진(銀板寫眞)을 찍는 특별한 예술가 Ian Ruhter... 


2) KT&G에서 출시한 람보르기니 담배... 글로벌 명품 담배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란다... ㅡ,.ㅡ;;

1) '67년식 포드 머스탱을 개조한 MS의 디트로이트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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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회마다 달린 엄청난 양의 댓글과 평점9.9가 말해주듯, 푹 빠져드는 특별한 재미가 있다. 독특한 색감의 풍광 또한, 이 슬프고도 아름다운 로봇(?) 청춘물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분량도 적절하다. 조금만 더 드라이 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조금 있다... ★★★★☆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26310

★ 3가지 의문...

1) 계속되는 박말년 할머니의 김상병 타령... 김상병은 도대체 누구인가? ㅡ,.ㅡ;;



2) 남살스런 복장으로 시내 한복판에 계속 서 있는 거대로봇 김창남의 정체는??

3) 창남전자 두번째 인간형 로봇 프로젝트의 이름은 왜 '시보레'인가? 혹시 GM이 스폰서?





★ 베스트 장면 TOP 6

1) 시보레 본체에 적혀있는 A/S 센터 전화번호얘기를 듣고 충격에 휩싸인 이호구... 

2) 유진이 무릎에 빨간약을 발라주는호구...   

3) 탐욕스런(?) 본능의 호구네 멍멍이...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다. 

4) 호구의 꿈은 만화가... ㅡ,.ㅡ;; 

5) 보레의 오해(?)...  

6) 보레의 비밀...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26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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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시즌1에 비해 시즌2는 살짝 지루하다. 10편정도로 좀 더 타이트하게 편집을 했어야 옳다. 머랄까 조금은 잔잔한 에피소드들의 연속... 다만, 후반부로 갈수록 흥미진진해지고, 정말 황당무계한 사건이 마지막 13회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ㅡ,.ㅡ;; 

아무튼, 아래는 이번시즌 간단 요약...

1) 뭔가 딴짓을 하고 있다는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어 답답하기만 한 스카일러... 몸도 힘든데, 계속 거짓말 하느라 더 힘든 월터... 둘의 사이는 미묘하게 점점 틀어져 간다... 


2) 투코와 종치는(?) 티오삼촌과의 대결(?)...

 
3) 미스터 화이트 자작(?) 실종 사건


4) 집에서 쫓겨난 제시 핑크맨, 친구 3명을 모아 직접 도매상을 시작한다.


5) 다시 학교로 복귀한 월터... 그리고 본인이 창업한 그레이매터사에서 나오게 된 이유가 밝혀진다.


6) 강탈당한 약을 찾으러 갔다가 곤경에 처한 제시...





7) 스카일러는 다시 일자리를 얻게 되었고, 범죄 듀오는 점점 영역을 확대해나간다... 행크는 좀 더 빡센 곳으로 보직 이동했으나, 충격적인 폭탄거북이를 만나 바로 원복... 


8) 마약딜러보다 더 독한 종자는 바로 변호사... ㅡ,.ㅡ;;


9) 기운없는 월트에게 로봇만들어내라고 찡찡거리는 제시...


10) 핑크맨이 사귀는 주인집 아가씨... 알고보니 지독한 약쟁이... 


11) 기가막힌 우연...

 
12) 마지막 13회를 장식하는 정말 황당한 떡밥... 와우... 임프레시브... ㅡ,.ㅡ;;


2012/01/08 - 범죄의 길로 들어선 고등학교 화학선생님 : 브레이킹 배드 시즌1 (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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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
    2012.01.25 15: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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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뷁 새 시즌이 나온지 알고 봤더니,
    2시즌 이내요..
  2. 55
    2013.05.03 20: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뭐이딴 개씨발 좆병신같은새끼글이 브뷁 시즌2 네이버검색하면 상위에뜨냐 대가리에 똥만찬 병신새끼의 수준낮은 리뷰글에 스포성 내용까지가지고있는글이 왜 상위검색됨? 나가디져라 개새끼야

저물어가는 한해를 반추하며 2011 몬스터 디자인 베스트 20을 선정해보았습니다. 각각의 순위를 만들어볼까 하다 급귀찮아져서(?) 그냥 날짜순으로 20개만 선정하였습니다. 참고하세요. 이상입니다. 

1) 2011/01/13 - 현대 FS (벨로스터) 양산모델 공개 


2) 2011/02/14 - 드디어 등장한 스마트게임폰 - 소니에릭슨 XPERIA PLAY  


3) 2011/02/15 - ‎25개의 작은 카메라 모듈로 구성된 펠리칸 이미징 어레이 카메라 컨셉  


4) 2011/02/25 - 미니 로켓맨 컨셉 (2011 제네바 모터쇼) 


5) 2011/02/27 - 스케치북기능에만 충실한 99불짜리 타블렛 노트슬레이트 2011년 6월 등장예정


6) 2011/03/01 - 신용카드 3장과 머니클립도 끼울 수 있는 탱그램 아이폰4 케이스


7) 2011/04/09 - 사운드명가 BOSE의 HDTV - 비디오웨이브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8) 2011/05/02 - 로봇 갈매기 스마트버드 by FESTO 


9) 2011/06/21 - 수직이착륙 오토바이 : 호버 바이크 (호주)






10) 2011/07/01 - 프라모델 스타일 칼렌다 (타미야) 


11) 2011/07/16 - 꽃으로 만든 아크릴자 f,l,o,w,e,r,s (테라야마 노리히코, 2007년)


12) 2011/08/20 - 카시오 G-SHOCK GW-3000BD Sky_Cockpit 항공시계


13) 2011/09/14 - 모래를 재료로 쓰는 태양광 3D 프린터 : Solar Sinter


14) 2011/10/21 - Lytro 라이트 필드 카메라 : 이제 사진을 찍은후, 초점을 마음대로 맞출 수 있다...

15) 2011/10/24 - 손목시계형태의 포스트잇 리마인더 종결자 등장...


16) 2011/11/15 - 에어프레임 : 비행기 내부의 창문을 액자로 고스란히 재현한... 


17) 2011/11/23 - 블라인드 라이트?! Bright Blind


18) 2011/12/06 - 쓰바루 Advanced Tourer 컨셉 (2011 도쿄 모터쇼)


19) 2011/12/11 - 실내스키장 디자인 컨셉 : 스키파크 360° (스웨덴 스톡홀름) 


20) 2011/12/22 - 코반딧불이(?) : 콧김으로 동작하는 악세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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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북북노인
    2011.12.31 07: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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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슬레이트는 금년 최고의 낚시인듯 ㅜ.ㅜ

최규석의 "공룡둘리에 대한 슬픈 오마주"와 강풀의 "26년"을 생각나게 만드는 한국형 로봇 히어로물의 결정판... 우리사회의 모든 것이 이 한편의 웹툰에 다 들어있다. 게다가 우리의 슬픈 자화상은 계속해서 반복되고, 그 아픈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상처는 계속해서 번져나간다.

2007/08/04 - 강풀 26년 ★★★★★

결국 영웅과 광대는 한끗차이... 그리고, 월급쟁이들은 어디서나 고단하다... 

http://cartoon.media.daum.net/webtoon/view/v

1) 걱정하는 철이는 알아서 밥 잘먹고 있당께... ㅡ,.ㅡ;;


2) 30년전... 엉겁결에 각하편에 서게된 태권브이... ㅡ,.ㅡ;;


3) 만년과장이라고 괄시해 댈때는 언제고, 태권브이 조종사라고 이제 얼굴이 알려지니, 바로 전무로 승진... 얄팍한 꼼수의 미래전자...


4) 밝혀지는 비밀들... 결국 가장 위대한 과학자는 카프박사...

 
5) 감동적인 철이의 일장연설...

형도 잘 봤잖아. 뻔히 보이는 기만적인 술수에 쉽사리 휘둘려서 태권브이와 형을 모욕하고 헌신짝처럼 버리려고 하는 짓거리들을... 난 그저 세상에 태권브이를 돌려주고 싶었어. 믿고 의지하면서 순수하게 열광할 수 있는 그들의 영웅을... 형을 광대로 만든 건 내가 아니라 저 사람들이야! 사람들이 진짜 영웅이 아닌 광대를 원했던 거야... 아직 사람들은 진정한 자신들의 영웅을 가질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 저 사람들은 모든 것을 잃어봐야 해. 바닥으로 떨어져봐야 태권브이의 진짜 가치를 알게 될거라구...


6) 역시 태권브이는 오리지날이 진짜... 


http://cartoon.media.daum.net/webtoon/view/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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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29 22: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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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화 보는데...

    1화오른 날짜를 보니 2007년이네요...

    날짜 안봤으면 최근작품인줄 알았겠어요...
  2. lego
    2011.08.30 12: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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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정주행중인데, 완전 대박이네요. 재밌습니다..


1) 언제나 그랬듯이 내용은 별로 중요하지 않아... 그냥 2시간 30분동안 즐기다만 오면 된다... 실제로도 지루할 틈없이 충분히 흥미진진하다.

2) 개봉 3일만에 200만을 돌파했다고 하는데, 실제로 극장에 가보니 전 상영관에서 30분 간격으로 트랜스포머3를 마구 틀어대고 있다. ㅡ,.ㅡ;; 이런 기이한 광경은 또 처음 보네...

3) 메간폭스 대신 등장한 여주인공 로지 헌팅턴-휘틀리 (칼리 스펜서역)는 아무래도 정비소에서 기름밥(?)먹던 메간폭스만큼 로봇영화에는 어울리 않는 것 같다. 영화 내내 혼자서만 겉돌고 있다는 느낌...   


4) 아폴로11호는 달에 불시착한 사이버트론 우주선 탐사가 목적이었고...  체르노빌 원전 사고도 역시 사이버트론의 로봇들과 연관성이 있었다는 재미난 설정... ㅡ,.ㅡ;; 





5) 디셉티콘에게 점령당한 시카고...


6) 지구에서 쫓겨나는 오토봇 형제들...


7) 센티넬 프라임과 메가트론


8) 날다람쥐같은 윙수트를 입고 시카고 빌딩숲을 활강하는 장면도 꽤나 스릴넘친다.  


9) 마치 디워의 이무기같은 녀석을 꼬붕으로 데리고 다니는 디셉티콘 최강의 괴수 쇼크웨이브의 활약도 대단...


2011년 7월 2일 분당 씨너스 3관 21:00

2009/11/06 - 인간주인공들은 언제나 들러리 - 트랜스포머2 ★★★★☆ 
2007/11/25 - 트랜스포머 (Transformers, 2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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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모델 스타일의 명함(http://monsterdesign.tistory.com/1257)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했던 타미야가 이번에는 조립식 달력을 선물로 나눠줬다고 한다. (작년 홀리데이 시즌에...)

물론 한달이 지나면 지난 달 달력을 뜯어내 헬기, 자동차, 비행기등으로 조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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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해파리, 에어가오리, 아쿠아펭귄, 에어펭귄에 이어 날개길이 1.96m에 육박하는 거대한 갈매기형태 스마트버드 로봇이 독일 FESTO에 의해 개발되었다. 멀리서보면 로봇인지 진짜 갈매기인지 구분조차 못할 정도로 형태뿐아니라, 나는 모습까지도 완벽하게 재현하고 있다. 무게는 겨우 450그람, 뼈대는 카본파이버, 몸은 폴리우레탄폼으로 구성되어있다.  

http://www.festo.com/cms/en_corp/1136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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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진저브레드 OS 기반의 소니에릭슨 XPERIA PLAY 스마트폰... 요즘 누가 PS1게임을 하냐... NGP나 빨리 출시해라... 단순한 에뮬게임머신이다... 등등 이러쿵저러쿵 말도 많지만, 일단 소니의 최고능력중 하나인 게임을 통한 차별화 시도에 뜨거운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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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라이드 하단에 PSP와 비슷한 컨트롤러 탑재
- 터치로 동작하는 두개의 아날로그스틱 적용
- CPU : 퀄컴 스냅드래곤 1GHz (MSM8655)
- GPU : 아드레노 205 (Adreno 205) --> 초당 60프레임의 부드러운 3D 게임플레이가 가능하다고...
- LCD : 854 x 480 해상도의 4인치 탑재
- 카메라 : 5.1메가픽셀 (with LED플래쉬)
- 2011년 3월 미국 버라이즌을 통해 최초 출시 예정
- 크기 : 119 x 62 x 16 mm
- 무게 : 175그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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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안드로이드 마스코트 손가락 개조(?) TV광고...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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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30 23: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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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라이드 하단에 PSP와 비슷한 컨트롤러 탑재 ; psp랑 합친게 나오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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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정확하게는 MIT SENSEable City Lab and Personal Robots Group of Media Lab.) + 아우디의 AIDA (Affective Intelligent Driving Agent) 컨셉... 대쉬보드에 심어져(?) 있는 조그만 로봇은 주인이 일하는 곳이 어딘지, 자주 가는 마트는 어딘지, 어느 장소를 좋아하는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배우게 된다. 또한, 현재 시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행사가 있다면, 막히는 길을 피해 우회로를 제시해주기도 하고, 연료가 부족하면, 가까운 주유소를 안내해주기도 한다.

--> 본 프로젝트의 3가지 키워드 : Context aware + Socially perceptive + Intuitively respons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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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15 22: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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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일본 애니메이션 '사이버 포뮬러'에 나오던 그 것과 비슷한 느낌인데요? MIT에선 저런 것도... AI와도 밀접하겠군요.
  2. jojo731
    2009.11.17 17: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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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수라다 드디어 나왔구나
    부스터 점화!!!!!


[이전글] 2007/11/25 - [mOVIES] - 트랜스포머 (Transformers, 2007) ★★★★☆

복잡하고 어지러운 외계로봇들의 역사나, 그들이 편을 갈라 싸우는 이유 따위는 폭발적인 액션과 박진감넘치는 비주얼에 묻어버리자. 게다가 초절정 파란눈 섹시미녀 미카엘라 (메간 폭스)와 2편에 새로 등장한 앨리스 (이사벨 루카스)의 짧은(?) 활약을 보는 것도 놀라운 잔재미...

1) 1편보다 피부가 좀 안 좋아진것 같지만... 그래도 세계 최강 섹시 미녀는 바로 메간 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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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편에 혜성과 같이 등장한 꽃뱀, 이사벨 루카스... 1985년 호주출신... 얼굴은 좀 무섭게 생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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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편 최강의 건설기계 합체로봇... 불과 몇분만에 피라미드 벽돌을 부셔낸다... 마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꼭대기의 킹콩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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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건설기계 합체로봇을 한방에 보내버리는 극비무기 레일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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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과 함께 자전거 페달을 굴려주는 로봇... Joules... 정겨운 기타 음악과 함께 하는 주인과 로봇의 다정한(?) 탠덤 라이딩 --> 아래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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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Riken 연구소(Institute of Physical and Chemical Research)와 Tokai Rubber Industiries사에서 개발된 간호 로봇... 환자를 침대에서 휠체어로, 침대에서 침대등으로 옮기기 위해서 설계된 곰돌이 도우미 로봇인데, 현재까지는 최대 61Kg까지 들 수 있다고 한다. 병원에 5년내 실전 배치를 위해 계속해서 상용화 연구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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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28 20: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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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데요...안그래도 남자 간호사들이 병원에 많이 필요 하잖아요.

    그럼에도 남자 간호사들은 별로 찾아 볼수 없고...우리나라에도 들어 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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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미터 짜리 리얼사이즈 건담 때문에 도쿄 오다이바에 난리가 났었는데, 이번엔 고베다. 리얼 사이즈의 철인 28호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소식이다. 허거덕... 이번 여름휴가에는, 도쿄를 거쳐 고베로 리얼 사이즈 로봇 투어를... 올해 10월 와카마츠 공원에 세워질 예정... (바벨2세의 작가이기도 한 요코야마 미츠테루는 고베출신...)

http://www.kobe-tetsujin.com/monument.html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다.)

2009/06/17 - 기동전사 건담 30주년 기념 지포라이터
2009/05/22 - 탄생 30주년 기념 풀스케일 건담의 조립모습
2008/01/19 - 모빌 슈트 건담 디 오리진 만화 씨리즈 10권... (미완결) ★★★★★
2007/12/30 - 건담 RX-78 종이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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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페인트광
    2009.07.02 17: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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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박이다 ... 만들어 놓으면 건담에 버금가는 포스 넘칠듯 ^^
  2. 태권
    2009.07.03 15: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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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도 태권브이 만듭시다... 모금이라도..

주색잡기에서 로봇놀이로 관심사를 바꾼 천재 군수업자 토니 스타크의 수퍼히어로 아이언맨... 아이언맨 씨리즈의 전초전격으로 아이언맨 수트의 개발과정에 집중하느라 악당과의 대결 씬은 좀 짧은편이다. 대규모 디즈니 파티장의 레드카펫 앞에서 토니 스타크가 인사하는 할아버지가 바로 원작자 스탠 리라는... 2편은 2010년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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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공 토니 스타크가 2번째 아이너맨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과정... 가상의 3차원 모델을 실제 손에 잘 맞는지 시뮬레이션해보고 있다...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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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니가 쓰는 LG 스윙 슬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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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니의 절친 로드가 쓰는 LG 초콜렛 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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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로봇수트라면, 이것저것 무기도 주렁주렁 달리고, 육중하면서도 거대해야 제맛... (토니의 아이언맨은 너무 작다. ㅡ,.ㅡ;;) 악당 오베디아의 수트는 아이언 몽거... 처음 타보는 것인데, 한 10년 탄것처럼 자유자재로 조종을 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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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니 스타크의 개인비서 페퍼 포츠... 누군가 했더니, 기네스 팰트로... 참고로, 73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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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시제품이 나오는 것을 보니, 5-6년내 상용화가 될 수 있을듯... 각 관절 부분에 전동모터가 있어, 엉덩이, 무릎, 발목등을 지지해주고, 가벼운 힘만으로 몸의 무게가 휠씬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위 동영상에 나온 것처럼, 무엇보다 현장에서 몸을 쭈구리고 낮은 자세에서 작업을 해야하는 사람들과 높은 곳을 오르내려야 하는 작업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장치이다. 신발, 지지대, 배터리로 구성된 제품의 무게가 6.5Kg이며 2개의 모터로 구성되어 있고, 리튬 이온 배터리 사용으로 완충시 2시간의 충전시간이 필요하다. 키 170Cm 기준으로 상하 5Cm로 높낮이가 가능하다. 가랭이에 골반지지대를 끼는 것이 확실히 고정되기는 하겠지만, 남자들에게는 조금 불편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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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G37 쿠페와 FX 씨리즈의 특징적인 바디라인을 베이스로 디자인된 가상의 로봇컨셉 씨리즈... 본 디자인 작업은 인피니티의 의뢰로 메카닉 디자이너인 이주홍씨가 진행하였고, 닛산 코리아의 "인피니티 라이프" 매거진 가을호에 게재되어 있다.

☆디자이너가 느끼는 G37 쿠페 : 아름답고 단정한 곡선의 강한 이미지라인, 신비로운 눈빛과 Top head의 맹렬한 Speed shape, 불타오르는 듯한 바디... 마치 유리관에 구속된 불꽃같은 느낌...

☆디자이너가 느끼는 FX : 무섭게 정교하고, 어두우면서도 강렬한 매끄러운 라인... 신비로우면서도 정숙한 무서움을 가진 오래된 신화속 악마와도 같은 이미지...

메카닉 디자이너 : 이주홍 (keguys@hotmail.com)

인피니티 특유의 심통나있는 멧돼지(?) 느낌을 살려, 좀더 단순하면서도, 묵직한 이미지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 남는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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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서 10일 공개한 롤리(Rolly)라는 로봇 mp3 플레이여... Sound Entertainment Player를 표방하고 있고, 손바닥 크기의 계란형 본체에 스테레오 스피커, 2G 플래시 메모리, 배터리를 내장하였다. 위 비디오처럼, mp3를 재생하면, 왔다리 갔다리 하고, 귀도 펄럭거리면서, 노래를 들려주는데... 글쎄... ㅡ,.ㅡ;; 꼭 중국에서 만든 것 같은 느낌... 전용SW를 통해, 롤리의 움직임을 편집할 수 도 있다고 한다... 블루투스로 PC, 휴대폰, mp3p등과 통신이 가능하며, 가격은 약 4만엔...

9월 29일 일본 출시 예정...

http://www.sony.jp/products/Consumer/rolly/index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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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11 20: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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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허-_-;
  2. 클로디
    2007.09.11 23: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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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가 기술이 아직 안죽었구나...
  3. 2007.09.12 01: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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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력은 인정하지만, 왠지 소니가 가워여 보이는건.. ^^;
  4. 2007.09.12 08: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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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 멋지네요..
  5. 손으로..
    2007.09.12 10: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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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페이스가 재미 있네요.. 직관적이진 않지만 상당히 다양한 콘트롤이 가능 하겠습니다.
  6. j
    2007.09.12 13: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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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기하고 재밌지만, 사고싶다는 생각은 안드는군요
  7. 2007.09.13 00: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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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력은 인정하겠지만;; 그외에는...;
  8. 2007.09.15 18: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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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을 수 없군요. 소니에서 저런 물건을 내놓았다는 것이.
    한번 보고 피식 웃고 지나갈 거 같은 저런 걸 과연 누가 얼마나 살지 의문이네요.
    소니는 이제 복구불구할 정도로 완전 감각을 잃어버린 거 같아요.
  9. 강재우
    2007.09.17 11: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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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이 로봇화되는 시대, 로봇산업의 시작점에서 로봇시장을 선점하기위한 소니의 전략적 상품이란 생각이 드는군요..제품디자인분야도 점차 로봇디자인이란 방향으로 전개되리라 생각이 드는 시대입니다..
  10. 2007.09.17 18: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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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정말 귀여워 미치겠네....
  11. 숲의나그네
    2007.09.17 19: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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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 선곡이 나빴다....
  12. 그림자
    2007.09.19 02: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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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크맨의 미련, 아이보의 망령.
  13. sean
    2007.11.02 14: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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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담의 하로가 생각나네요. 이런 컨셉모델들로 시작해서 하로가 태어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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