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에 해당되는 글 22건

  1. 2015.10.14 16개의 렌즈가 달린 카메라 - Light L16 (2)
  2. 2014.09.02 2014년 8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3. 2014.05.03 Lytro illum : 라이트필드 카메라 2번째 버전 (선촬영, 후초점) (1)
  4. 2012.03.30 2012년 3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1)
  5. 2012.03.08 2012년 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6. 2011.12.29 2011 몬스터 디자인 베스트 20 (2)
  7. 2011.10.21 리트로 라이트 필드 카메라 : 이제 사진을 찍은후, 초점을 마음대로 맞출 수 있다... (2)
  8. 2011.08.29 HTC EVO 4G+ (X515E) 구입기 + 3주 사용기 (11)
  9. 2011.06.14 현란한 빛의 향연 + 쫄깃한 다프트펑크의 OST = 트론 : Legacy 2010 (★★★★☆)
  10. 2011.05.05 갤럭시S2 하루 사용기 (5)
  11. 2010.07.13 디자인맵 웹진_COMPASS 제8호 PDF 다운로드 (1)
  12. 2010.01.09 10인치 레이저 터치스크린 피코 프로젝터 - 라이트 터치 by 라이트 블루 옵틱스 (Light Blue Optics) (2)
  13. 2010.01.07 전구소켓에 끼워쓰는 무선 LED 조명겸 스피커 - 클립쉬 라이트스피커 (Klipsch LightSpeaker)
  14. 2009.08.22 어둠속에서 자전거 탑승객을 보해해주는 라이트레인... (1)
  15. 2008.12.10 와인 케이스가 램프로 재활용되는 와인 선물세트
  16. 2008.12.10 실버울프 12연발 스테인레스 스틸 고무줄총... (2)
  17. 2008.07.18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 20세기 건축의 위대한 유산 ★★★★☆
  18. 2008.05.20 전원이 필요없는 회전형 LED 조명 - Firewinder 풍력발전 윈드라이트 (1)
  19. 2008.05.06 뒷주머니에 들어가는 서브머신건 Magpul FMG-9
  20. 2007.08.07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 2007 -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21. 2007.08.06 라이크라소재의 베드사이드 테이블 - Bouncy bedside table (Ira Rozhavsky) (1)
  22. 2007.08.06 Plug light 램프 (Felix de Pass)



 

초점거리가 각각 다른 16개의 렌즈가 달린 놀라운 카메라 Light L16... 사진을 찍으면 10장 이상의 이미지를 독자적인 라이트 알고리즘으로 합성하여 초점 영역과 심도 조정이 가능한 52메가픽셀짜리 이미지가 만들어진다. 35mm렌즈 5개, 70mm 5개, 150mm 6개 이렇게 해서 총 16개이고, 각각의 렌즈는 1300만화소로 이미지를 캡쳐한다. 현재는 프로토타입 상태이고, 16년 상반기 양산 예정...

 

-최소 초점거리는 10cm

-디스플레이는 5인치 터치스크린

-GPS, 가속도센서 내장

-4K비디오 촬영가능

-출시예정가격: USD1699 


https://light.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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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시미
    2015.10.15 10: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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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 환공포증
  2. 탕수육
    2015.10.29 02: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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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 카메라 모듈 배열이 정말 저렇게 되어있나?
    더 아름답게 꾸겨 넣을수 있을것 같은데..
    저렇게 개판이지는 않겠지..

1) 토요타가 1984년에 출시된 랜드 크루저 Type 70을 30년 만에 복원해 판매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그것도 밴모델과 함께 픽업 트럭까지 함께 복원된다. 판매는 딱 1년간만 이루어질 계획이라고. 가격은 우리돈으로 약 3500만원 정도 예상... 

--> 도요타 일본 사이트 : http://toyota.jp/landcruiser70/


2) 퀴즈) 재규어 디자인 총괄 이언 칼럼이 타는 차는? 정답) 62년형 마크2


3) 모토360과 다르게 하단베젤이 없는 "perfect circle" LG 신형 스마트와치 티저 등장...


4) 난민들을 위한 이케아 임시 쉘터...



5) Span : 재미있는 스마트워치 디자인 컨셉... 시간은 위쪽에, 분은 아래쪽에 표시하고, 가운데 문자판에는 이것저것 텍스트를 흘려준다.



6) Fire starter가 달린 신발끈...



7) 2세대 DH 제네시스 충돌 테스트 동영상





8) 자동차 클러스터 UI디자인 모음... 

https://medium.com/@dnevozhai/car-dashboard-ui-collection-123ce3ab5303


9) LG 홈챗은 스마트폰등 스마트기기로 가전제품과 친구처럼 일상 언어로 채팅하는 서비스다. 라인 등 SNS에 접속 후 가전제품을 친구로 등록하면 문자로 원격 제어, 모니터링 등이 가능하다. 현재는 광파오븐·냉장고·에어컨·세탁기 등과 대화가 가능하며 로봇청소기 등 다른 가전제품으로도 확대할 예정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0&aid=0002294118


10) 더이상 말이 필요없는 '세계 최강의 자전거 라이트' Revolights...


11) "파워포인트는 위험합니다. 상황을 이해하고 있다는 환상, 통제하고 있다는 환상을 창조하기 때문이지요."

파워포인트는 사실을 지나치게 단순화한다. 정치, 경제, 윤리적인 맥락은 파워포인트의 큰 글씨 뒤에 숨어 버린다. 그 같은 복잡한 맥락을 보지 못한 채, 파워포인트의 큰 글씨에만 집중하다 보면, 우리는 진짜 중요한 정보를 놓치게 된다. 그래서 마치 문제를 이해하고 있는 듯한, 그래서 문제를 통제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 일쑤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1019844


12) 왜 그 임원은 휴일마다 출근하는 것일까? 회사에서 누렸던 권력감과 통제감이 집에 돌아오는 순간 사라지기 때문... 회사에 나오면 그들은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자신이 통제하는 직원들을 옆에 둘 수 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1110306

인간은 권력감을 느낄 때, 상황을 통제하고 있다고 느낄 때 몸 속에서 `테스토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이 더 많이 분비된다. 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하는 `코르티솔`은 줄어들게 된다. 이 때문에 인간은 권력감과 통제감을 느끼면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최고경영자와 임원이 출근 길에 멀리서 회사 건물이 보이면 마음에 평온해지고, 스트레스가 줄어드는 것도 호르몬 작용의 결과다. 이들은 `회사`라는 공간 안에서 권력을 가진다. 부하 직원들을 자신의 통제 안에 둔다. 이 때문에 이들은 회사 문을 여는 순간 권력감과 통제감을 느낀다. 코르티솔의 분비가 줄어들고, 스트레스도 감소한다.


13) 뛰어난 리더에게 발견되는 8가지 ‘역발상’ : http://www.insight.co.kr/view.php?ArtNo=5826

① 비즈니스는 전쟁이 아니라 생태계이다(business is an ecosystem, not a battlefield). 

② 회사는 기계가 아니라 커뮤니티이다(a company in a community, not a machine). 

③ 경영은 통제가 아니라, 서비스다(management is service, not control). 

④ 직원들은 나의 자녀들이 아니라, 내 동료들이다(my employees are my peers, not my children). 

⑤ 동기부여는 두려움이 아니라, 비전에서 비롯된다(motivation comes from vision, not from fear). 

⑥ 변화는 고통이 아니라, 성장을 뜻한다(change equals growth, not pain). 

⑦ 기술은 자동화를 의미하는 게 아니라 능력을 뜻한다(technology offers empowerment, not automation).

⑧ 일은 고역이 아니라 즐거운 경험이 되어야 한다(work should be fun, not mere toil).


14) 오큘러스리프트에 대한 노인들의 반응... 이 제품이 본격 양산되면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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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이트로의 2번째 카메라, 일룸은 사진을 찍을 때 프레임 안에 있는 모든 사물에 초점을 맞춰 방향과 색, 밝기, 거리 등의 정보를 기록한다. 덕분에 피사체를 촬영한 후 원하는 곳에 초점을 맞출 수 있다. 비결은 라이트 필드 엔진이다. 한 방향으로 들어오는 광선만 기록하는 기존 카메라와 달리 여러 방향에서 들어오는 광선의 방향, 빛 거리등의 정보를 기록한다는 게 그 핵심이다. 

2) 2년반전에 소개된 첫번째 버전은 사각기둥으로 된 독특한 모양이었으나, 2번째 버전은 일반 미러리스 카메라에 가까운 형태를 취하고 있다. 뒷면엔 4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앞면엔 f2.0짜리 8배 줌렌즈를 달았다. 


3) 2014년 7월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1599 USD로 책정되어있다. 현재 공식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주문중이다.


4) 참고로, 라이트로 카메라 갤러리에 가면 몇가지 샘플사진의 초점을 바꿔볼 수 있다. --> https://pictures.lyt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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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1.08 16: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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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라이트로 일룸 한국 정식 발매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10-4550-5458 김우성

♨ 3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28) 아이폰, 아이패드용 USB 발광 충전 케이블... 충전이 완료되면 불빛도 꺼진다.
--> http://akiba-pc.watch.impress.co.jp/hotline/20120324/etc_xenon.html

27) [LG경제연구원] 무선전력 전송기술 관련 자료
-->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ind/LGBI1189-16_20120319091219.pdf

wireless_power_2012_0325.pdf

26) 타코배달하는 무인쿼드콥터?!... 일단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이리어에서만 가능하고, 주문은 스마트폰으로... --> http://tacocopter.com/

25) 이런 생수병 디자인은 난생 처음... 제주 프리미엄 워터 디자인 공모전 대상...
--> http://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112845

24) 레고 스타워즈 10225 R2-D2™ 등장... 높이는 약 30cm, 올5월 180USD로 발매예정...

23) 근사한 다스베이더 초상화! 
--> http://www.mymodernmet.com/profiles/blogs/new-star-wars-identities-portraits


22) 특별한 SW 개발지식없이 스마트폰앱을 만드는 방법... --> inews24


21) '곧 망할 것' 같은 IT기술 TOP 5...


20) 제네바 모터쇼 2012 현대 자동차 프레스 컨퍼런스 동영상 (19분)

19) USB 포트가 달린 전자렌지, BGH 퀵쉐프 : 특별할거 없는 전자렌지에서 (조리가 끝나면...) beep음 대신, 캘리포니아 드리밍이 흘러나온다... 

18) 프랑스의 자동차 부품회사 Valeo가 제안하는 스마트폰 무인 파킹 시스템, Park4U 데모

17) Fluent.io : 지메일을 트위터처럼 스트림화해주는 서비스


16) 충격적인 스마트폰 악세사리의 등장... http://www.tangramshop.co.kr/surl/P/19

15) [월간디자인 3월호] 그래픽디자인과 요리를 전공한 기업형 패션 디자이너 정구호 인터뷰

-->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info_id=58887&c_id=00010004

--> http://www.samsungblogs.com/1293 (삼성블로그 인터뷰)

14) 조나단 아이브는 3월 12일, 런던 이브닝스탠더드와의 인터뷰에서 애플과 경쟁자들 사이에 차별화를 가져다 주는 요인, 그리고 왜 애플의 경쟁자들이 신제품을 도입하려 할 때 실패하는지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밝혔다. “경쟁자들은 기본적인 문제를 풀려고 노력하는 대신 뭔가 다른 것을 하려고 너무 바쁘다. 즉, 뭔가 색다른 것에만 관심을 갖거나, 또는 새롭게 보이기만을 원한다. 나는 이런 것들이 아주 잘못된 목표라고 생각한다. 제품은 진정으로(genuinely) 더 좋아져야 한다”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313175551

13) 벽돌각설탕 by John Truex : http://www.behance.net/gallery/Sugar-Blocks/61460

12) Faceture : 0.5미리짜리 플라스틱 쉬트로 비정형 연속 삼각면형태의 몰드를 만들고 수용성 캐스팅 레진을 부어 만드는 근사한 화병 FACETURE... 디자이너는 Phil Cuttance (뉴질랜드) 

11) 헬로키티 신제품 등장...



10) 이.. 이것은 루이비통 수세미... ㅡ,.ㅡ;;

9) 팬톤 비자 카드 --> http://designyoutrust.com/2011/12/01/pantone-visa-card/

8)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1ms 짜리 하이 퍼포먼스 터치 디스플레이 데모

7) 우리 회사 직원의 아이디어는 모두 헛소리다. 우리 회사 직원이기 때문이다. 경쟁사 직원의 아이디어는 모두 천재적이다. 경쟁사 직원이기 때문이다. (마르틴 베를레)

6)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키넥트와 피코프로젝터를 사용한 웨어러블 멀티터치 프로젝터 컨셉

5) 재미있는 잡코리아 씨리즈 광고모음... 웃겨...

4)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결합(?)으로 만들어낸 우클레레앱, 퓨쳐레레...


3) 리얼 스튜디오 데스크톱 에디션은 맥 OS X, 윈도우, 리눅스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드래그 앤 드롭 인터페이스와 객채중심언어로 코드에 대해서 알지 못해도 SW를 만들 수 있도록 해 준다. --> http://www.realsoftware.com/movies/intro_video_full.php

2) 세계최고의 럭셔리 SUV 벤틀리 EXP 9F 컨셉 등장 : 12기통 610마력 엔진이 탑재되어있다...
--> http://on.wsj.com/zNlrSb

1) 독특한 형태의 LED 도난방지 자전거 라이트 (Gotham Bicycle Defense) : 쉽게 훔쳐가지 못하도록 설계되어 있고,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 있다. AA배터리 3개로 100시간사용가능… 
--> kicksta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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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04 09: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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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보고 있습니다. 잡코리아 보고 뿜을뻔 했습니다...+_+
    벤틀리는 인상적입니다 언제나...

♨ 2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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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영웅과 악당의 차이... 삶의 태도에서는 악당이 언제나 한수위?


28) ELTTOB TEP 이세이 미야케 윈도우 디스플레이 (2012년 1월) BLOOM SKIN (16m x 3m 크기의 천에 8개 팬 사용)

27) 디스트릭트의 최은석 대표 사망
-->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065290  
--> 월간디자인 2010년 8월호 인터뷰 :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p_no=&info_id=52886&c_id=000000060003   


26) 쿠쿠홈시스 CEO 구본학 대표 인터뷰 : 보고, 회의, 지시가 없는 3무경영... 
-->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7402234&ctg=ctg 

25) Scalado Rewind : 최고의 단체사진을 찍는 가장 좋은 방법... 일단 대충 찍고, 친구들의 가장 예쁜 얼굴을 나중에 선택가능하다. 

24) 흔한(?) 자동차용 난로, 증기기관일수도...ㅋ


23) 조그만 무선조정 헬기하단에 light source를 달아 수천개, 수만개를 하늘에 날린다. 그리고 이들을 재주껏 동시에 콘트롤하면 허공에 거대한 디스플레이를 만들수 있다는 Flyfire 컨셉... 

22) 문짝을 차체하단으로 수납해버리는 zatech라는 회사의 2007년 컨셉 동영상.. 볼수록 신기..




21) 디지털 시대의 아날로그 프리미엄 (LG경제연구원 PDF) 
-->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ind/LGBI1184-19_20120213085153.pdf 


20) 색바랜 ‘Kodak Moment’가 주는 교훈, 핵심 사업에 매몰된 코닥, 핵심 역량으로 뻗어나간 후지... (LG경제연구원 PDF)
-->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man/LGBI1184-24_20120213084834.pdf 


19) 헬로키티 신제품...


18) iOS '86 : 레트로느낌 iOS GUI 컨셉 --> http://repponen.livejournal.com/80856.html 


17) 리얼한 개발자의 현실ㅋ 
-->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read?articleId=13226671&bbsId=G005&itemId=143  

16) 노숙인을 위한 골판지 누에고치 박스집
--> http://www.beondegi.org/main.html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11/2012021100074.html 


15) 최근 공개된 191페이지짜리 FBI 스티브잡스 보고서... PDF 풀버전 다운로드... 
--> http://vault.fbi.gov/steve-jobs/steve-jobs-part-01-of-01/view 


14) 종이로 만들어낸 1969년 포드 머스탱?! (Jonathan Brand)
--> http://www.itsnicethat.com/articles/jonathan-brand-one-piece-at-at-time


13) '뉴발란스' 짐 데이비스 회장 인터뷰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10/2012021001504.html 


12) 근사한 아이폰 캔들스틱 크래들... $175 (디자이너 : David Stark)
--> http://hausinterior.com/index.php/exhibitions/wood-shop-candlestick-charger.html 


11) 근육 레깅스 (호주, 디자이너 James Lillis, $75 AUD) 
--> http://www.blackmilkclothing.com/products/muscles-leggings 





10) 제록스 스타에서 윈도우8까지... GUI진화의 역사
--> http://www.ciokorea.com/news/10280?page=0,0 


9) Snowcat의 얼리어답터캣 다이어리 : http://imagine.co.kr/community/webtoon.do 


8) 절대 야근을 하지 않겠다는 자신과의 약속...ㅋ --> http://spic.kr/4NnB 

7) 현대자동차 2012 수퍼볼 광고는 록키 발보아... 

6) 전세계 휴대폰 출하량 기준, 애플 3위 제조사 등극 : 불과 5개의 모델로 5년만에 이뤄낸 성과...
--> http://www.bloter.net/archives/94593  

5) 페이스북의 모든 정보가 들어있는 IPO 신청서 전문 :
http://www.sec.gov/Archives/edgar/data/1326801/000119312512034517/d287954ds1.htm 


4) 기대되는 소셜뮤직 스타트업 미로니 --> http://limwonki.com/498 

--> http://mironi.pl 

3) How to build your startup without learning code... 스케치 --> 프로토타입 --> 브랜드... 
--> http://venturebeat.com/2012/01/30/how-to-build-your-startup-without-learning-code/ 


2) 혼다의 5인승 제트기, Hondajet 양산예정 --> http://on.wsj.com/A2nlyO


1) 연비향상을 위한 친환경 기술 동향 (한국자동차공학회 오토저널 2012년 1월호)
-->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chae_war&gubun=7&idx=8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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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물어가는 한해를 반추하며 2011 몬스터 디자인 베스트 20을 선정해보았습니다. 각각의 순위를 만들어볼까 하다 급귀찮아져서(?) 그냥 날짜순으로 20개만 선정하였습니다. 참고하세요. 이상입니다. 

1) 2011/01/13 - 현대 FS (벨로스터) 양산모델 공개 


2) 2011/02/14 - 드디어 등장한 스마트게임폰 - 소니에릭슨 XPERIA PLAY  


3) 2011/02/15 - ‎25개의 작은 카메라 모듈로 구성된 펠리칸 이미징 어레이 카메라 컨셉  


4) 2011/02/25 - 미니 로켓맨 컨셉 (2011 제네바 모터쇼) 


5) 2011/02/27 - 스케치북기능에만 충실한 99불짜리 타블렛 노트슬레이트 2011년 6월 등장예정


6) 2011/03/01 - 신용카드 3장과 머니클립도 끼울 수 있는 탱그램 아이폰4 케이스


7) 2011/04/09 - 사운드명가 BOSE의 HDTV - 비디오웨이브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8) 2011/05/02 - 로봇 갈매기 스마트버드 by FESTO 


9) 2011/06/21 - 수직이착륙 오토바이 : 호버 바이크 (호주)






10) 2011/07/01 - 프라모델 스타일 칼렌다 (타미야) 


11) 2011/07/16 - 꽃으로 만든 아크릴자 f,l,o,w,e,r,s (테라야마 노리히코, 2007년)


12) 2011/08/20 - 카시오 G-SHOCK GW-3000BD Sky_Cockpit 항공시계


13) 2011/09/14 - 모래를 재료로 쓰는 태양광 3D 프린터 : Solar Sinter


14) 2011/10/21 - Lytro 라이트 필드 카메라 : 이제 사진을 찍은후, 초점을 마음대로 맞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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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11/11/15 - 에어프레임 : 비행기 내부의 창문을 액자로 고스란히 재현한... 


17) 2011/11/23 - 블라인드 라이트?! Bright Blind


18) 2011/12/06 - 쓰바루 Advanced Tourer 컨셉 (2011 도쿄 모터쇼)


19) 2011/12/11 - 실내스키장 디자인 컨셉 : 스키파크 360° (스웨덴 스톡홀름) 


20) 2011/12/22 - 코반딧불이(?) : 콧김으로 동작하는 악세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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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북북노인
    2011.12.31 07: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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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슬레이트는 금년 최고의 낚시인듯 ㅜ.ㅜ


깜짝 놀랄만한 혁신적인 기술이 카메라 인더스트리에 등장하였다. 이름하여, Lytro Light Field Camera... 15년전 스탠포드대학에서 처음 탄생한 이 기술은 1100만개 빛의 모든 방향과 칼라, 강도등을 Light Field 센서를 통해 기록하는 것이다. 따라서 사진을 찍고 난후 원하는 이미지 포인트로 초점을 이동할 수 있게 된다. 덜덜덜~ 

https://www.lytro.com/


디자인도 좀 독특한 편인데, 마치 휴대용 CCTV(?) 카메라같다. 조작버튼들도 단순하다. 전원버튼, 셔터버튼, 8배줌 슬라이드 버튼이 전부... 렌즈 반대편에 달린 터치액정은 1.46인치이고, 재질은 알루미늄이다. 16기가 메모리가 탑재된 레드버전으로는 약 750장의 사진촬영이 가능하고, 가격은 $499로 상당히 파격적이라고 느껴진다. (현재는 예약구매중인데, 2012년초에 배송예정... 아직은 매킨토시만 지원) 다만, 초점이 쨍~ 하고 맞지는 않는 것 같다.




향후 일반 디지털 카메라에 적용된다고 가정해보면, 삐릭~ 하며 녹색불과 함께 초점이 맞았다는 정겨운(?) 신호는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조용히 사라질듯... 그리고 반셔터를 위한 듀얼액션스위치도 필요없게된다...  


※ 더 많은 사진보기  --> https://www.lytro.com/living-pictures


※ 2005년에 발표된 논문 보기 : http://graphics.stanford.edu/papers/lfcam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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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22 20: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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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실용화된다면 멋진 기술이겠는데요..
  2. 2011.11.03 17: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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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점이 나가서 버리는 사진이 없어지겠군요~ @.@

작년(2010년) 8월말에 구입하여 11개월 넘게 써온 넥서스원을 여름 휴가기간에 바꾸게 되었다. 아직 349,560원의 할부금 (앞으로 12개월간 한달에 29,120원씩 납부해야함...)이 남아있었지만, 4만5천원짜리 3W 라이트 요금제를 쓰면 500메가의 3G 데이터에 무려 10G의 와이브로 데이터를 쓸 수 있다고 하니 갑자기 와이브로 속도도 궁금하고 최신 HTC 스마트폰도 함 써보고 싶어 기기변경을 하게 되었다. (사실, 구입전까지 계속 갈등했었던 단말기는 KT테크의 테이크3 야누스... ㅡ,.ㅡ;; 4.3인치 LCD에 해상도도 qHD이고 DMB도 나오고... 그런데, 결국 와이브로 10G를 무료로 주는 EVO 4G+에 바로 항복...)

참고로, EVO 4G+ 단말기값은 60만2천원이고, 한달에 25,083원씩 24개월 할부로 납부하면 된다. 그리고, 채권보전료 2만원과 와이브로 유심 11,000원은 대리점에서 무료로 처리해주었다.


1) 크기, 무게 : 12.05mm 두께는 생각보다 두껍지 않았고 160g의 무게도 나쁘지 않았다. 갤럭시S2와 크기, 무게 모두 비슷한 느낌...

2) 버튼 느낌 : 특히, 스마트폰최초로 듀얼액션방식의 카메라 셔터가 들어간 점이 독특한데, 그냥 시늉만 내지 않고, 큼직한 원형버튼으로 아주 제대로 탑재하였다. 반셔터 느낌도 좋다. 하지만, 이 카메라 셔터로 사진을 찍다 보면 하단의 터치버튼4개중 특히, 홈버튼을 엄지손가락으로 자꾸 건드리게 되서 좀 불편하다. 즉, 갑자기 홈으로 빠지거나 엉뚱한 화면으로 진입해서 짜증날 때가 많다. 카메라 모드에서는 터치 홈버튼을 두번 눌러야 동작하게 한다든지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

3) 상단 좌측의 파워버튼, 볼륨업다운버튼의 느낌도 아주 상쾌한 편이다. 하지만, 셔터버튼 옆의 카메라/캠코더 모드 변환 스위치는 편리하긴 한데, 단단하게 고정되어있지 않고, 덜렁거려서 좀 싼티가 난다.

4) 하단 터치버튼 : 홈, 메뉴, back, 검색 버튼 모두 터치로만 구성되어 있는데, 참 불편하다. 아무리 진동 피드백을 준다고 해도 일반 버튼의 깔끔한 클릭감은 절대 못따라간다. 디자인 깔끔해지라고 다들 터치버튼을 쓰는 경향이 있는데, 어차피 스마트폰 디자인 다 거기서 거기고, 디자인보다 사용성 좀 챙겨줬으면 좋겠다. 머 터치가 잘 안되다는 말은 아니나 터치버튼의 반응속도는 더 빨라져야 하겠다.


5) 배터리 커버 : 갤럭시 S2도 배터리 커버 제거하는게 쉽지는 않은데, HTC EVO 4G+는 더하다. 조금만 힘줘서 뜯으면 커버 망가질 기세... 아무리 추가 배터리와 배터리 전용충전기를 기본제공해 줘도 커버 열기 힘들면 말짱 도루묵 아닌가...  

6) 터치 퍼포먼스 : 생각보다 빠르지 않아 좀 당황스럽다. ㅡ,.ㅡ;; 옵티머스 2X나 갤럭시S2 만큼 빨라졌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고, 여전히 움직임이 묵직한 편이다. 특히 터치는 손에 붙어 움직인다는 느낌이 들지 않고 반박자 느리다... 아무래도 홈스크린의 3D 효과때문인듯 하다. 아무튼, 3D효과를 삭제하더라도 홈스크린에서의 터치 퍼포먼스는 반드시 개선이 되어야 하겠고, 차라리 어플리케이션안으로 들어가면 터치속도는 좀 좋아진다.

7) 배터리 : Wi-Fi나 와이브로를 켜두면 생각보다 빨리 배터리가 소모된다. ㅡ,.ㅡ;; 그리고 충전도 많이 느린편... 참고로, 1730mAh짜리 2개 제공...

8) 와이브로 속도 : 3G보다 조금 빠른 정도일때도 있고, Wi-Fi만큼 빠를때도 있고... 지역별 차이가 좀 있는듯 하다. 기본적인 속도와 10기가 제공 데이터 용량은 완전 대만족... PC에 USB테더링으로 물려서 와이브로 인터넷을 쓸 수도 있다.

9) 와이브로 커버리지 : KT말로는 전국 85% 정도를 커버한다고 하던데, 일단 왠만한 전국 82개 모든시에서는 무리없이 접속 가능하고, 수도권 전철의 전구간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 8개 고속도로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3주간 테스트 해보니 일단 수도권에서는 100% 망을 잡았다. 하지만, 주말에 놀러간 양평, 태안등에서는 망이 잡히지 않았다.

10) 발열 : 보통의 듀얼코어 스마트폰만큼 발열은 있다. 특히, Wi-Fi 켠 상태에서 충전시 많이 뜨거워진다.

11) 디스플레이와 해상도 : 4.3인치 LCD에 qHD (540x960)를 지원한다기에 나름 기대가 컸는데, 생각보다 일반 480x800해상도와 큰 차이는 없다. 물론, 리스트 2줄 정도 더 표시되긴 하지만, 이상하게도 아이콘이나 텍스트가 더 또렷하게 보이지 않고 좀 뭉그러져 보인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조금 실망... 게다가, 옵티머스2X나 갤럭시S2보다 LCD 밝기도 많이 떨어진다. 특히, 밝은 대낮 길거리에서는 LCD를 최대밝기로 해야 쓸만해진다. 참고로, 일반적인 4.3인치 480x800 디스플레이보다 세로로 좀 길고 가로가 좀 짧다.



12) 라디오 기능 : HTC만의 장점인데, 꾸준히 라디오기능이 탑재되고 있다. 물론 이어폰을 연결해야 방송청취가 가능하다. 굿~

13) 카메라 : 초점도 잘 잡고, 우측 사이드 하단의 듀얼액션 셔터버튼도 좋다. 셔터스피드도 꽤 빠른편인데, 다만 오토 화이트 밸런스기능은 엉망이다. LED 라이트도 나쁘지 않다. 

14) 갤러리 : 폴더별로 분류해주는 오리지널 안드로이드 갤러리를 쓰면 되는데, 굳이 아이폰 갤러리를 흉내낸 이유를 모르겠다. 모든 폴더에 있는 사진을 다 불러서 한방에 썸네일로 보여주는데, 사진이 많을 경우, 찾기가 무척 어렵다. 가장 최근에 찍은 사진을 썸네일 리스트 최상단이 아닌, 최하단에서 보여주어 금방 찍은 사진을 확인할때 특히 곤란하다. 

15) 전화번호부 : 무려 9줄이나 나오는 주소록이나 11줄 보여주는 최근통화목록등은 맘에 드는데, 갤러리와 마찬가지로 안드로이드 오리지널 앱이 아니어서 왠지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 아무튼, 지저분하고 복잡하다는 느낌이 계속 든다.

16) 날씨 배경화면 : 그 어떤 스마트폰보다 현재 날씨를 감성적으로 표현해준다. 즉, 자동으로 현재 지역을 텍스트로 표시해주고, 날씨, 현재온도, 최고온도, 최저온도등을 화려한 애니메이션과 사운드로 적절하게 보여준다. 비가 오면, 가끔 천둥도 치고, 빗소리도 들리고 와이퍼도 동작하고... HTC센스UI 최고의 장점이다. (사실 이것 외에는 센스UI만의 장점은 별로 없음... ㅡ,.ㅡ;;)

17) 화면 캡쳐기능 좀 넣어주면 안되나... 이거 참 은근히 필요할 때 많은데... ㅡ,.ㅡ;;


★ 결론 : 최고의 가격대 성능비를 갖춘 안드로이드 와이브로 스마트폰...

 - 단말기 자체만으로 본다면, 기본적으로 갤럭시S2와 큰 차이는 없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성능은 비슷한 반면 가격은 경쟁제품보다 15만원 정도 저렴하여 일단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 동일한 요금제로 와이브로 10G를 더 쓸 수 있다는 사실... --> HTC EVO 4G+를 선택하는데 가장 큰 매력 요인이다. 게다가 3만5천원짜리 요금제를 선택해도 와이브로 10G를 쓸수 있기 때문에 통신요금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될듯... 당분간 이점은 어떤 LTE 단말기가 나와도 적수가 없을 것이다.
- 큰 메리트가 있다고 할 순 없지만, 한 화면에서 많은 정보를 보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일단 추천...
- 위에서 일부러 꼬투리를 좀 많이 잡긴 했는데, 사실 이정도 사용환경이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계열에서는 꽤 쾌적한 편이라고 볼 수 있겠다.

- 디자인 : ★★★★☆
- 터치감 : ★★★☆☆
- 속도 : ★★★☆☆
- LCD밝기 : ★★★☆☆
- LCD해상도 : ★★★☆☆
- 배터리 : ★★☆☆☆
- 카메라 : ★★★☆☆
- 가격 : ★★★★☆  
- 와이브로 : ★★★★★ 

2011/08/31 - HTC EVO 4G+ (X515E) 스크린 캡쳐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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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30 20: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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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은 바로는 굉장히 빠르다고 하던데 그 정도까진 아닌가 보네요
    와이브로 10G는 쵸큼 많이 부럽네요
  2. 2011.08.31 11: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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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굉장히 빠르지는 않습니다. ㅡ,.ㅡ;; 와이브로 10기가는 대박...
  3. 이보유저
    2011.09.08 23: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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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이보 쓰는중인데....
    산지 별로 안되서 남은 요금 걱정은 안되는데
    와이브로 4G 는 잔여요금 어떻게 확인하시나요 ,,,
    • lego
      2011.09.09 07: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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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장되어있는 모바일 고객센터 앱을 쓰시면 됩니다. 요금조회 메뉴도 있고 사용량 조회 메뉴도 따로 있어요.
  4. 이보유저
    2011.09.09 22: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모바일 고객센터 앱을 다운 받아서 사용하는데 와이브로4g 에 관한내용은 나오질 않는군요 ....
    i-teen(3w) 요금제 사용중인데 3w가 있으면 10기가 지원은 해준다고 하는데.
    알 조회 에서도 나오질 않고 사용량 조회 , 요금조회 메뉴에서도 4g 에 관한내용은 언급되지 않았어요
  5. jina.lim
    2011.09.10 09: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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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사용량 조회를 가셔서, 총사용시간 조회를 누르시면 사용일수, 음성, 문자메시지, 문자/멀티메시지, 무선인터넷, 와이브로 이렇게 그래프로 사용량을 보실수 있어요...
  6. 허브레몬밤
    2011.09.19 11: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구입했는데요..
    3만5천원짜리 요금제를 선택해도 와이브로 10G를 쓸수 있는건 이 기기만 선택하면 다 똑같은 조건인가요?
    저는 그런말 없던데...
    대리점마다 다른건가요??ㅠ
    • 2011.09.19 11: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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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알기로는 이 기기만 선택하면 와이브로 10G는 요금제에 상관없이 무료제공으로 알고 있습니다.
  7. sss
    2011.12.08 11: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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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키 반셔터 동시에 홈키 누르면 캡쳐됨.
  8. 똥침3만번
    2011.12.15 00: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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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인정 하지만. 이보 산지. 두달도 안데서. 카메라 두번이나 고장. 남. 아님. 내꺼만. 그런건가?
  9. 똥침3만번
    2011.12.15 00: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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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인정 하지만. 이보 산지. 두달도 안데서. 카메라 두번이나 고장. 남. 아님. 내꺼만. 그런건가?

조금만 더 스토리에 밀도가 높았더라면 아주 대박이 났을거라 다들 생각한다. 하지만, 28년만에 등장한 오리지널 트론의 속편에서 중요한 것은 정작 재미난 이야기가 아니다. 이 새로운 트론의 묘미는 바로 화려하고 현란한 특수효과로 제작된 사이버스페이스 "그리드"의 흥미진진한 모습과 다프트펑크의 독보적인 일렉트로닉 펑크 사운드 디자인에 있다. (OST를 찾아 먼저 듣고, 영화를 본다면 아마 훨씬 더 몰입할 수 있을듯... 참고로, 다프트펑크의 음악에 맞춰 각본도 여러번 수정하였고, 현장에서는 이들의 음악을 틀어놓은 상태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다고...) 암튼, 2탄마저 대중화(?)에는 실패했지만, 여전히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트론씨리즈... 제3탄을 기대해보자...

※ 줄거리 한줄요약 : 창조주 케빈 플린에 대항해 쿠데타(?)를 일으킨 그리드의 프로그램 vs 사이버스페이스에 유배된 창조주 아버지 + 그 아버지를 구해내려는 아들 샘 플린  

※ 최고 명대사 : 완벽함을 쫓느라 눈 앞의 중요한 것을 보지 못했다... (케빈 플린)

※ 다프트 펑크의 오리지널 OST도 좋은데, 15명의 아티스트가 새롭게 리믹스한 OST Reconfigured앨범도 무척 좋다. 좀더 묵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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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 비하면 아직 멀었다고 생각했었던 안드로이드 단말기들이 올해를 기점으로 점점 좋아지고 있다. 모든 휴대폰 제조사에서 총력을 다해 쏟아내고 있는 안드로이드 단말기중에서도 드디어 끝판왕(?)이라 부를만한 단말기가 출시되었으니... 바로 갤럭시S의 2번째 버전이다. 일단 국내시장에서 4.3인치 LCD에 듀얼코어 프로세서가 장착되어있고 DMB를 지원하며 진저브레드 OS를 탑재하고 있는 스마트폰을 찾는다면 갤럭시S2가 거의 유일하다. 


같이 제공되는 악세사리는 다른 제조사와 크게 다르지는 않다. 하지만, 추가 배터리와 배터리 충전기겸용 거치대가 제공되는 점은 장점이다. 




1) 전체적인 디자인은 그냥 깔끔한 편이다. 그리고, 갤럭시S도 그랬지만, 조금 가벼운 느낌... (121그람) 하지만, 갤럭시S2만의 차별화된 느낌이나 독특한점은 찾기 힘들어서 조금 아쉽다. 

-갤럭시S2 : 125.3 x 66.1 x 8.9mm (121그람)
-갤럭시S : 122.4 x 64.2 x 9.9mm (121그람)
-옵티머스2x : 123.8 x 63.2 x 10.9mm (139그람)
-아트릭스 : 117.75 x 63.50 x 10.95 mm (135그람)

2) 마이크로 SD카드 삽입 : 카드를 뒤집어서 넣어야 한다. ㅡ,.ㅡ;;

3) 초기 부팅속도 : 엄청 빨라졌다. 진저브레드 OS로 업그레이드한 넥서스원의 부팅시간이 약 58초정도인데, 갤럭시S2는 약 16초정도다. 

4) 외장메모리에 든 음악과 이미지의 로딩속도도 정말 빠르다. 순식간에 수백곡의 노래와 수백장의 이미지가 로드된다. 넥서스원같은 단말기와는 아예 차원이 다르다.

5) 터치감도는 이제 아이폰이 부럽지 않을 정도다. 부드럽고 쫀득하면서도 정교하게 동작한다. 키패드입력도 오타없이 빠르게 입력된다. 당연히 홈키양옆의 메뉴와 Back키 터치패드도 무척 쾌적하다.

6) 사이드버튼 : 돌출높이도 적당하고, 조작느낌도 상쾌하다.

7) 우측옆구리의 파워버튼이나 하단중앙의 홈키를 누르면 LCD가 켜지는데, 어떨때는 1초정도 걸리기도 하고, 또 어떨때는 바로 켜지기도 하고... 때에 따라서 오락가락... ㅡ,.ㅡ;; 암튼, 아무래도 늦게 켜지면 답답하다.

8) 훌륭한 카메라 : AF 쾌적하고, 셔터스피드도 충분히 확보해주며, 세팅도 편하다. LED 라이트도 어두운데서는 나름 단단히 한몫을 한다. 노이즈도 별로 없고, 색감이나 화질모두 쓸만하다. 아무튼 크게 나무랄데 없다는 얘기... 

★ 하루정도 써본 소감 : 당분간은 누가 뭐래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대표주자...

- 장점 : 넓고 시원한 4.3인치 LCD + 깔끔한 디자인 + 얇은 두께 + 부드럽고 쾌적한 터치조작 + 강력한 퍼포먼스 (속도 + 안정성) + 훌륭한 카메라
- 단점 : 너무 밋밋한 디자인 정도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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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09 21: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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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배터리는 괜찮나요?

    지인분께서 배터리가 너무 심하게 떨어진다고 하시네요;;

    전원 보면 디스플레이가 59% 가량 전원을 먹는 요소라고 나오고

    인터넷 조금 하고 만지작 만지작 하면 6시간 정도 만에 꼬로록 한다고 하네요
  2. 2011.05.09 23: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화면이 커서 그런지 배터리는 좀 빨리 닳는 것처럼 느껴지긴 하는데, 화면밝기 자동으로 하고 좀 어둡게 세팅해놓으니 괜찮아지는 것 같습니다.
  3. 안드레군
    2011.05.25 11: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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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몰레드액정발광은 어떤가요?
    녹색이랑 파랑의 발광이 좀 과해서 좀 부담스럽더라구요. 갤럭시는...
    • 2011.05.25 2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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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면에서는 별문제없는데, 아무래도 좌우 측면에서 보면 푸르스름하게 보이긴 합니다. (흰색바탕일때...) 하지만, 크게 신경쓰이는 정도는 아닙니다.
  4. 2011.05.30 22: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갤럭시S2 차별화 기능 총정리 --> http://monsterdesign.tistory.com/1365

특허청에서 운영하는 디자인맵 웹진_COMPASS 제8호가 PDF 포맷으로 무료 배포되고 있습니다. 주요기사는 디자이너 정보영 인터뷰, 디자인 권리 출원준비 A to Z, 제3의 눈 AR (트렌드 몬스터), 노키아 N97에 사용된 마그네슘 틸팅 모듈과 모토로라 Z8M에 사용된 마그네슘 킥 슬라이딩 모듈로 유명한 KH바텍 관련 기사, Lighting and Lightness 빛과 가벼움 (머티리얼 커넥션 CMF Lab), 칫솔개발의 역사등 참신하고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 바로 다운로드 --> http://tinyurl.com/2w6qqam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디자인맵 웹진 COMPASS 사이트 바로 가기 --> http://www.designmap.or.kr/servlet/MainSvl?tc=WebzineFrontPageListCmd

[이전글] 2010/05/13 - 특허청에서 운영하는 디자인맵 웹진 7호 (Compass) 무료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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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27 15: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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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느 표면에나 WVGA 해상도의 10인치 칼라 터치스크린을 투사하는 라이트 터치 피코 프로젝터... 어도비 플래쉬 라이트 3.1로 구동되며, Wi-Fi, 블루투스, 2GB 온보드 스토리지, microSD 카드 슬롯등이 장착되어져 있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약 2시간이고, 멀티터치도 지원한다... 단순한 레이저 프로젝션 인풋 디바이스 라기보다는, 미니 터치스크린 컴퓨터 (한마디로 포터블 MS Surface...)에 가깝다. 새로 시작하는 벤처기업 (본사는 영국) 답지 않게 디자인도 나름 세련되며, 응용범위는 무궁무진할듯...

http://lightblueoptics.com/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3&aid=0003035124 (프레스 릴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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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9 06: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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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
    대중의 지혜를 빌려 미래를 예측하는 신규 웹사이트 이슈팟에서,
    블로거 분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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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링크 남깁니다 ^^;
    http://issuepot.com/customer/notice_view.php?idx=11
  2. 2010.01.09 09: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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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 키보드가 나왔던 거 같은데.. 보급되는데 문제점은 가격과 터치감 이겠지요.
    어쨋든 꿈의 기기인것에는 분명.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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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천장 전구소켓에 끼우는 기발한 LED 스피커 (LED전구 겸 스피커)... Lipsch LightSpeaker... 오디오 시그널은 무선으로 전송하고, 총 8개까지 연결가능하다. 라이트스피커 2개에 베이스 스테이션, 리모콘 포함 600불... 2010 CES 이노베이션 어워드 위너... 베이스스테이션과 리모콘 디자인이 좀 썰렁해서 당황... 새로 짓는 아파트에 옵션으로 넣어주면 아주 좋을듯...

http://www.klipsch.com/na-en/products/lightspeaker-system-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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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속에서 자전거 탑승객을 자동차나 버스로부터 잘 눈에 띄게 해주는 보호장치... Light Lane... 아래 비디오를 보면 2009년 5월에 제작된 프로토타입의 시연장면을 볼 수 있는데, 바닥에 투사되는 레인이 더 밝았으면 좋겠고, 좀 더 멀리서도 볼 수 있도록, 더 길어야 할 것 같다.

- High visibility DPSS 그린 레이저
- 3시간동안 사용이 가능한 리튬 이온 배터리 적용
- 유니버설 휴대폰 차저로 충전가능

디자이너 : Evan Gant, Alex Tee

http://www.lightlaneb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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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22 16: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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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괜찮네요..

    중국 북경에서 자전거 타고 다니는데, 아주 밤에 위험하답니다.

    이거 지금 판매하는 건가요?

    좋은 정보 감사 드립니다.


Grupo Hera라는 회사(Spain waste management and consulting firm)에서 의뢰받아, 스페인의 디자인 회사 Ciclus에서 디자인한 선물용 와인 케이스.. 흥미로운 점은 와인 케이스는 램프로 재활용이 가능하다는 사실... 와인 포장 아래 조그만 램프박스가 같이 동봉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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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사이트와 안전장치, 플래쉬라이트 까지 달린 수제 12연발 스테인레스 스틸 알루미늄 고무줄총...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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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삿갓
    2008.12.18 15: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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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하단란 것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군요 -ㅁ-;;;
  2. 2016.01.08 15: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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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서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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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건축비평가로 손꼽히는 Ada Louise Huxtable (1921) 이 2004년에 출간한 가장 최신의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전기인 이 책은, 약 70여 년 동안 400여점에 달하는 건축 작품을 남긴, 미국의 세계적인 건축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1867~1959)의 작품과 개인적인 삶을, 그동안 수없이 출간되었던 라이트 전기와 연구서를 폭넓게 참고하여, 비교적 객관적인 시각으로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라이트에 대해 말하는 가십거리들, 가정환경, 부모의 이혼, 학력 위조, 이기심, 허영에 가까운 오만함, 경제관념의 부재 등을 다양한 각도에서 세밀히 분석하여, 저자는 이런 부정적인 것들이 라이트의 본모습이 아님을 강조하며 그의 건축과 삶을 진지하고 균형있게 탐구해 나간다.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는 자신의 건축이 역사상의 그 어떠한 스타일과도 닮지 않았으며 그 어떤 건축가로부터도 영향받은 바가 없다고 늘 주장했다. 확실히 그는 모더니즘과 미니멀리즘을 구현하며 현대 건축의 태동을 알리던 당시의 건축계와는 다른 길을 걸었다. 그럼에도 그는 현대 건축의 3대 거장으로 손꼽힌다.

라이트 스스로 재구성한 어린시절을 시작으로 시카고에서의 건축생활, 제도사에서 건축가로의 본격적인 변신, 전성기와 침체기의 반복, 일본 제국호텔 건축, 구겜하임 미술관의 탄생 등 라이트 인생 전반을 드라마틱하게 보여주고 있고, 또한 영화와도 같은 가족사와 삶에 대해서도 상세히 이야기해준다. (고객의 부인과의 불륜사건, 조강지처 캐서린과의 이혼, 방화와 도끼 참사로 인한 두번째 부인의 피살, 정신병자가 되어버린 세번째 부인, 57세에 서른한살이나 어린 26세의 이혼녀 올가와의 재혼 등이 끊임없이 이어진다.)

300페이지정도의 가벼운(?) 두께지만, 번역이 매끄럽지 않아, 읽어나가는데 시간이 좀 많이 걸렸다. 그래도, 낙수장과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등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건축물을 실제로 본적 없는 나로서는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모든 것을 짧은 시간안에 경험할 수 있게 해주는 훌륭한 책이었다.

★★★★☆



220p : 국제양식 모더니즘의 기하학적 추상에 대하여 라이트는 상당히 구상적인 자연주의를 제시했고, 유럽인들의 기계적 기능주의에 대해서 라이트는 낭만적인 표현으로 대항했다. 유럽인들의 표준화에 대하여 라이트는 재료별, 현장별로 거기에 맞는 개별적 공법을 주장했다. 그들의 규칙화된 교외의 질서라는 집단적 비전에 라이트는 토지이용과 개발에 대한 전형적 미국 방식에 기초한 실용적 개인주의를 대립시켰다.

229p : 국제양식을 구사하는 유럽 건축가들에 대한 라이트의 경멸과 비난은 다들 잘 안다. 그러한 사실을 잘 말해주는 일례로, 라이트는 발터 그로피우스를 탤리에신으로 맞이하거나 그에게 말하기를 거부했다. 또 하나의 사례로, 르 코르뷔지에가 탤리에신을 방문하고 싶어했을 때 라이트는 그와 만나기를 거절했다. 예외도 있다. 핀란드 건축가 알바 알토와 그의 아내를 초청해서 "시골에서 우리와 함께 며칠을 보냈다." 미스 반 데어 로에의 경우, 독일에서 입국하자마자 라이트는 자신이 지은 빌딩들을 두루 살펴보도록 순례여행을 마련해주었으며 마지막에는 탤리에신으로 초청했다. 하루 동안 묵을 예정이던 그는 3일을 체류했다.

247p : 도면을 애타게 기다리던 카우프만이 곧 방문한다는 전화를 받고서 급박해진 라이트는 낙수장을 거의 즉석에서 설계했다고 한다. 라이트는 펜실베니아 현장을 몇 달 전 두 번 방문하고 지형도를 요청해서 받았지만 아무것도 그려놓지 않았었다. 전화를 끊자마자 라이트는 제도 탁자에 앉아 제자들을 불러놓고 집이 어떻게 위치해야 하며, 어떤 모습이어야 하고, 주인집 가족들이 어디에 앉고 물건들을 어디에 두어야 하며, 심지어 붉은 색 주전자로 찻물 끓이는 방식까지 정확하게 말해주었다고 한다. 이내 평면도, 입면도, 단면도 등이 신속하게 준비되었고 카우프만이 도착한 바로 그 시간에 그는 의기양양하게 일을 끝냈다. 낙수장에 대한 라이트의 개념은 도면에 선을 그리기 전에 이미 그의 마음속에 들어 있었던 것이다.

248p : 라이트는 문제에 대한 총체적 해결책을 개념화하고 시각화하는 능력이 비범했다. 종이에 그리기 오래 전에 완전하게 구상된 계획을 머릿속에 짜놓는 것은 라이트에게 흔한 일이었다. 이것을 의심하고 부질없이 예비 스케치가 있는지 부지런히 찾은 사람들은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다. 낙수장에 대한 라이트의 개념은 도면에 선을 그리기 전에 이미 그의 마음속에 들어있었다.

249p : 2000년, 미국건축가협회는 낙수장을 20세기의 건물로 선정했다. 이러한 명예는 라이트가 세상을 떠난지 41년후에 찾아왔다.

291p : 라이트는 불완전한 삶을 살았으며 자기 파괴적인 행동에 탐닉하던 때가 종종있었다. 그가 겪은 고난 중에는 그 스스로 지어낸 것도 있었다. 그가 겪은 어려움을 그보다 약한 사람이 겪었다면 그 사람은 무너졌을 것이다. 그는 모든 것을 견뎌냈으며,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진리를 완고하게 지키기 위해 동시대의 현실과 싸운 건축계의 돈키호테였다. 그의 마음속에서 목적은 항상 수단을 정당화했다. 어떤 행동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자신의 예술과 스스로 생각하기에 누릴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 생활양식을 위해 필요한 것이라면 언제나 허용되었다. 그가 지은 건물은 그의 삶만큼이나 결함이 있었다. 더불어 개념상으로 당대에 유행하던 관행과 기술을 훨씬 앞질렀기 때문에 건물의 결함은 라이트의 신화를 깨부수려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절호의 공격수단을 제공했다. 완벽함은 그의 관심사가 아니었다.

292p : 라이트의 작품이 지닌 아름다움의 일부는, 완벽함이라는 관념으로부터의 해방이다. 그의 건축은 그의 삶처럼 완벽함을 부적절한것으로 만든다. 모든 사건은 의미를 지녔다. 그러나 마지막 사건이란 없으며 완벽한 대답도 없다. 역사는 끝날 수 없다. 라이트가 만든 작품의 핵심을 이루는 것은 그것이 지닌 인간성이며, 우리 세계와 삶에 연결될 수 있는 통로들에 대한 탐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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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Tom Lawton이라는 발명가가 디자인한 100% 풍력발전 아웃도어 라이트가 곧 출시된다. 전원공급기가 필요없고, 배터리도 필요없다. 그냥 바람이 불기만 하면, Firewinder 라이트가 회전을 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전원으로 14개의 LED 조명을 켠다. 최소 바람 세기가 3마일/h정도면 되고 가격은 약 20만원 정도... 높이 65cm x 직경 18cm, 무게는 약 800그람...

 


http://www.firewinder.com/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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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2008.05.22 17: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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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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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pul사의 프로토타입 서브머신건 FMG-9... 평범한 플래쉬 라이트처럼 보이는데... 버튼 하나만 누르면, 바로 서브머신건으로 변신한다. 플래쉬라이트나 여러 악세사리 장착을 위한 레일을 제거하면, 바지 뒷주머니에 들어갈 정도로 콤팩트하게 접혀진다. 탄창은 일반 글록 9mm 권총 탄창과 호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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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5일 ~ 11월 3일까지... 이번 전시는 특히, 이태리 디자인정보 사이트 "디자인붐"과 함께 하는 LED 조명 공모전 당선작 100선과 디자인붐마켓까지 함께 열려 더 기대가 된다.

http://www.design-biennal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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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출신의 Ira Rozhavsky가 디자인한 베드사이드 테이블... 라이크라 소재의 부드러우면서 신축성있는 천으로 메탈 프레임 전체를 감쌌고, 위에 조명을 달았다... 소지품들을 신축성있는 라이크라 테이블위에 올리면 푹신하게 처지는(?) 모습도 색다른 테이블의 모습이다...

아래는 디자이너의 설명 : The project was born from the desire to create a connection between an iconic silhouette of a bedside table with a lamp upon it, and the lightness and the hovering of a dream. "Bouncy bedside table" is a metal frame covered with a sheer lycra. The furniture's surface changes under the weight of the things that you put on it, a little bit like your thoughts while falling asl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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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08 19: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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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이 오지 않을때 마실 따뜻한 허브티를 담은 머그컵을 올려놓지는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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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의 Felix de Pass에서 디자인한 플러그 라이트... 코드를 콘센트에 꽂으면, 전구 bulb에 꽃 한송이가 나타나는... (코드는 마치 식물의 줄기같음...) 근사한 조명이다... 아이디어도 훌륭하고, 결과물도 최고!!

http://www.felixdepass.com/Site/plugligh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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