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운동화 시장에 파란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는 아디다스의 신모델 Springblade가 출시를 앞두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역시 아웃솔 부분으로 기존의 폼 형태의 솔과 다르게 바운스를 제공하는 일종의 스프링 형태의 아웃솔만으로 신발의 밑 부분을 디자인 한 것...

2) MU : 몬스터 유니버시티... http://monstersuniversity.com/edu/

3) 세계적인 프리미엄 음향기기 브랜드인 Bose의 창업자, 아마르 보스가 향년 83세로 사망했다고 회사 측이 12일 밝혔다. 보스 박사는 1929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州)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나 MIT에서 전자공학과 학사 및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MIT 교수로 재직하던 1964년 자신의 이름을 딴 오디오 브랜드인 보스를 설립했으며 2001년까지 MIT에서 교수직을 유지하며 학부생을 가르쳤다. 그는 MIT에서 심리음향학 분야 연구 프로그램을 이끌며 회사를 경영했으며 MIT 대학의 인재를 회사에 영입해 고품질의 오디오 시스템을 생산했다. 2011년 보스 박사는 MIT에 회사 주식지분의 대부분을 기부했다. MIT는 이 배당금을 장학금과 연구활동에 사용하고 있다.

4) 디자이너를 위한 나이키 green material selection guide App (사실 깔아보면 머 크게 유용하다거나 이런건 없다. ㅡ,.ㅡ;;)

5) 아이폰 턴테이블?! 대박...

6) 사가와 일렉트로닉스의 파워 자켓 MK3 (http://www.poweredjacket.com/)

7) 크리스 뱅글과 결별하는 삼성... “디자이너보다 프로모터 필요했다”, 이투데이

http://pann.news.nate.com/info/254734446

8) 추억의 콤비, 비비스&벗헤드 스케이트 보드...

http://www.globe.tv/us/2013/03/28/globe-x-beavis-and-butt-head/

9) Nostalgia Electrics BSET100CR 3 in 1 Breakfast Station : 커피, 토스트, 계란후라이를 한방에...

http://www.amazon.com/Nostalgia-Electrics-BSET100CR-Breakfast-Station/dp/B008JC8Q9I/ref=pd_sxp_grid_i_0_0

10) BioLogic PostPump 2.0 : 기가막힌 자전거 펌프겸용 시트 포스트 등장... 시트 포스트를 뽑아 공기를 넣는 컨셉... 굿!






11) 자동차에 적용된 IT기술이 구식처럼 느껴지는 이유!

근본적인 이유는 기술 발전 속도는 빠른 반면 자동차 생산주기는 상대적으로 매우 느리기 때문입니다. GM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대변인 스콧 포스가드는 “아이폰이 처음 등장한 것은 2007년이었는데 당시에 이미 자동차 회사들은 2012년과 2013년에 판매할 차를 기획하고 있었다"고 말합니다. 사람들이 자동차 관련 기술 중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순위도 급변하고 있습니다. GM 고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경우 2007년에는 25위에 불과했지만 현재는 4위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보통 자동차 산업의 생산주기는 5~7년 정도입니다. IT 기술 변화 속도를 고려하면 거의 10~14년 정도로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게다가 벤츠와 테슬라(Tesla) 같은 일부 최고급 차량을 제외한 대부분의 자동차 업체들은 자동차 하드웨어를 운전자 마음대로 바꿀 수 없도록 제한하고 있습니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고 해도 차를 직접 판매처에 가져와야 가능합니다. 자동차 전문 매체들은 이를 자동차 제조사와 납품업체들의 기술발전 속도가 이를 실제로 제품화할 수 있는 생산 제조 능력을 크게 앞지른 상황이라고 해석하기도 합니다.

게다가 자동차 산업은 정부의 안전성 기준을 충족시켜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일반 소비재 가전제품과 달리 자동차에 탑재하는 전자장비들은 온도나 내충격성 기준이 매우 까다롭습니다.

http://dellpowersolution.co.kr/191195872

12) 브롬튼, 폴딩바이크의 신화...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0/2013051001135.html

13) 앤드루 리치 브롬튼 창업자, 1976년 케임브리지 공대 동기생들 도움으로 1000파운드의 자금을 모아 프로토타입을 만들었다. 브롬턴이라는 이름은 당시 그가 살던 런던 사우스 켄싱턴의 브롬턴 거리에서 따왔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0/2013051001128.html

14) 동부대우전자 벽걸이 세탁기, 출시 1년만 3만3천대 팔리며 히트... (디자이너 : 박성철)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7/2013051700676.html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p_no=&info_id=62778&c_id=000000060002

15) 코카콜라 헤리티지 글래스 (디자이너 : 토마스 마이어호퍼)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p_no=5&info_id=62734&c_id=00010008

16) “모바일 UI의 새로운 시도” iOS 7의 시차효과 (Parallax) 분석

http://www.itworld.co.kr/news/82608

17) 대림자동차는 1997년 연간 30만대에 이르던 내수 오토바이 시장에서 20만대를 팔았다. 그러나 작년엔 8만7000대로 쪼그라든 시장에서 4만4000대를 파는 데 그쳤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6/14/2013061401509.html

18) 애플 WWDC 2013 키노트에서 발표된 애플 신제품, 신기술 정리...

http://macnews.tistory.com/1248

http://www.bloter.net/archives/155490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3.07.28 13:5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디다스의 신모델 Springblade 매우 탐이 나내요. 오래 걸어도 피곤함이 적겠어요. ^^

1930년대 미국 동부지역을 배경으로 하는 갱스터 무비들은 특유의 분위기와 스타일이 있다. 무자비한 폭력이 난무하지만 한편으로는 낭만적인 삶도 공존했던 특별한 시대... 갱스터물을 좋아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시대극이나 드라마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충분히 즐길수 있을만큼 흥미진진하다. 다만, 조금 잔잔하다보니, 지루하다는 사람들도 간혹 있다. ★★★★☆

1) 타미건을 든 멋쟁이 게리 올드만 등장... 하지만, 사실상 까메오...

2) 잭의 영웅, 플로이드 배너...

3) 잭의 여친, 버사 미닉스

4) 잭과 크리켓의 첫번째 시련... 

5) 목이 잘린채 20마일을 걸어 병원에 갔다는 전설의 포레스트 본두란... ㅡ,.ㅡ;;

6) 카메라를 구입한 잭 본두란... 여친과 사진찍느라 정신없다...

7) 본두란 형제들의 근사한(?) 선물 

8) 크리켓은 포드 자동차의 카뷰레터를 개조한다...

9) 이제 잭은 플로이드 배너와 다정한 친구사이...

10) 포드 V8 럼블싯 로드스터 : 여친한테 새차 자랑중인 잭...

11) 포드 최초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장...

★ 포레스트가 막내 잭에게 던지는 충고로 리뷰 마무리 : 남자의 힘을 정의하는건 폭력이 아니야, 그가 얼마나 준비되었느냐지...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3.01.02 11: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밌는 영화일거 같네요. 영화소개 감사합니다.

페이스북 창업초기에 대한 여러가지 불편한(?) 진실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매우 특별한 영화. 보통 데이빗 핀처감독의 이름만으로도 이미 절반은 먹고 들어가는데, 거기에 SNS 최강자 페이스북의 실제 이야기라니 사람들이 관심을 안 갖을 수가 없다.

- 아무리 초기 아이디어를 냈다고 해도 조정경기(?)에만 온 힘을 쏟는 떡대 윈클보스 형제가 과연 마크 주커버그에게 소송 걸 자격이 있는 건지... 또 윈클보스 형제들의 아이디어 훔쳐다가 몰래 페이스북 혼자 개발해낸 마크주커버그가 사실은 제일 찌질하고 얍실한 인간인건지... 암튼, 유일한 절친 에두왈도 새버린만큼은 잘 좀 챙겼어야 했다. 누가 머라해도 제일 처음 개발비 댔던 친구인데, 뒷통수를 치다니... 영화보면서 제일 아쉬웠던 부분... (페이스북 사이트의 설립자 약력 페이지에는 에두왈도 새버린이 맨 마지막 네번째로 나오기는 함... --> http://www.facebook.com/press/info.php?founderbios) 소셜스킬이 심각하게 부족한 주커버그같은 왕따가 페이스북같은 거대한 소셜 네트워크 제국을 세웠다는게 완전 아이러니... 결국 목마른자가 우물을 판건가...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냅스터 영웅, 떠벌이 숀 파커가 페이스북에 관계된 사람인지 처음 알았다. 여전히 페이스북 지분의 7%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재미있다.

- 왠지 영화를 보면서 미국 동부스타일과 서부스타일의 차이가 어렴풋이 느껴지기도 한다.

- 속사포처럼 쏟아지는 대사에 정신을 차릴수가 없다. 자막보다가 눈 빠져... ㅡ,.ㅡ;;

- 소니에서 컴퓨터를 협찬한건지, 여기저기 바이오 노트북이 눈에 띈다. 델은 별로 눈에 안보이네...

- OST가 굉장히 훌륭함. 모든 노래들이 귀에 착착 감긴다. 그루브 샤크에서 무료로 들어보기 --> http://listen.grooveshark.com/#/search/songs/?query=social network 

- 마크 주커버그의 스타일(?)을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바로 아래 장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0.11.17 05: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토렌토로 다운 봤다고 뻔뻔하게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우리나라 문화 후진국이 돼가는구나... 남들 다한다고 나도 범죄자가 될 수는 없는 것 아닌가?
  2. 헐?
    2010.11.17 21: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헐// 당신이 시비걸고다닐 토렌트사이트 쌔고 쌨으니 글로 가심이?... 개인적인 블로그에서 꼬장부리지 말구요..
  3. 이재원
    2010.11.18 11: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여기를 지극히 개인적인 블로그라고 하긴 좀 그렇죠? 몬스터님께서 조심하셨어야 할듯 합니다.
  4. 2010.11.18 13: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죄송합니다.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 그리고 지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BLOG main image
모든 포스트는 마음껏 퍼가고 재가공하셔도 됩니다. by 몬스터디자인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627)
pRODUCT dESIGN (533)
tELECOMMUNICATION (144)
tRANSPORT (158)
LIFESTYLE kONTEXT (240)
tECH fARM (100)
fAIRS and eXHIBITS (38)
sHOPPING cART (6)
cOMIX (51)
mOVIES (148)
bOOKS + mAGAZINES (85)
gAMES (11)
iDLE tALK (113)
Statistics Graph
Total : 5,563,383
Today : 783 Yesterday : 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