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14.09.28 2014년 9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2. 2014.08.17 마샬 Stanmore 블루투스 스피커...
  3. 2014.08.17 감시초소가 달린 NYPD 경찰차
  4. 2013.11.09 2013년 10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5. 2012.11.18 또 다른 전설의 시작, 프로메테우스 ★★★★★ (3)
  6. 2012.07.14 기괴한(?) 마네킹 넛크래커... (3)
  7. 2011.11.19 전설의 Bang&Olufsen 디자이너, David Lewis가 72세의 나이로 사망하였습니다.
  8. 2011.08.19 read-unread bookshelf (리드-언리드 북쉘프) (1)
  9. 2011.08.02 DDCLAB X 뉴밸런스 420
  10. 2011.05.25 마치 조끼같은 노트북 배낭... BUILT E-BPL 랩탑 백팩 (3)
  11. 2011.03.28 주방용품 제조업체 옥소 (OXO) CEO 알렉스 리 인터뷰 (위클리비즈) (1)
  12. 2010.08.29 많이 늦어버린 아이패드 구입기 + 간략 사용기 (7)
  13. 2010.07.12 팝아트 수퍼스타 - 키스해링展 (2010년 9월 5일까지, 잠실 올림픽공원 소마미술관)
  14. 2010.04.04 기아 포르테 5도어 해치백 등장!!! (1)
  15. 2009.08.23 눈가리고 아웅 - 터미널 (2004) ★★★★☆ (3)
  16. 2009.03.30 뉴욕 MAD(Museum of Arts and Design)의 라디에이터 전시회 --> Totally Rad : Karim Rashid Does Radiators
  17. 2009.03.30 네덜란드 Droog design의 뉴욕 매장 오픈
  18. 2009.01.27 마다가스카 1편 (2005) ★★★★☆
  19. 2008.06.26 콘테이너선 멀티탭 출현... (1)
  20. 2008.03.08 27번의 결혼 리허설 (2008) ★★★★☆
  21. 2008.02.26 노키아 미래 단말기 컨셉 Morph
  22. 2008.02.21 UNITED_BOTTLE --> PET병으로 건축을...
  23. 2007.09.28 마크 제이콥스 - EBS 다큐10 : 2007년 9월 27, 28일 (3)
  24. 2007.05.03 ICFF (International Contemporary Furniture Fair) 뉴욕 가구박람회

1) Flat-bike lift : 차고에 자전거를 보관하는 완벽한(?) 방법


2) 애플스토어 느낌의 글라스 하우스...


3) 도요타와 Parlee 사이클이 공동으로 연구중인 컨셉 바이크... 운전자가 기어변속을 생각하면 뇌파, 심박수, 페달 회전수등을 고려하여 자동으로 기어를 변속해주는 컨셉인데, 도요타는 조만간 자동차에도 테스트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http://globalgraphica.com/2011/08/05/toyotas-prius-x-parlee-concept-bike/


4) 파나소닉 스마트카메라 CM1... 1인치센서에 라이카렌즈 탑재한 LTE 스마트폰... 뭔가 지금까지의 스마트카메라들을 압도하는 포스가 느껴진다. 899유로


5) 최근에는 토요타와 테슬라간의 협력관계가 삐걱거리고 있다는 얘기가 전해지고 있다. 2010년 토요타는 테슬라 지분 5천만 달러를 매입하고 캘리포니아 공장을 테슬라에게 겨우 4,200만 달러에 팔았다. 그 때 RAV4의 전기차 버전에 대해서도 협력도 합의했다. 그것이 잘 되면 렉서스 RX의 전기차 버전까지 확대하기로 했었다.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idx=10336&table=bd_008


6) 자동차와 스마트워치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026&page_num=1&idx=10081&keyfield&key


7) 삼성전자는 최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4'에서 일어난 세탁기 파손 사건과 관련해 LG전자 HA(홈어플라이언스)사업본부 조성진 사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수사의뢰했다.

http://www.huffingtonpost.kr/2014/09/14/story_n_5817360.html

설마... 고의로 그랬을라고... ㅡ,.ㅡ;;





8) 비콘 개념 정리 : http://uxable.net/?p=3155


9) LG는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정작 삼성이나 소비자들은 관심없다는 게 문제..


10) 성공적인 도시 자원의 재개발 사례로 평가받고 있는 하이 라인(High Line) 개발 프로젝트도 블룸버그의 지지가 뒷받침 되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전임 시장인 줄리아니의 승인 하에 철거를 앞두고 있었던 고가 화물철로를 보존하자는 지역 비영리 기관의 공원 개발안을 그가 받아들였던 것이다. 블룸버그는 철거 결정을 취소하고 오히려 시 정부를 통해 개발 예산을 지원하였고, 이로 인해 이 지역은 공장과 산업시설로 대표되는 맨하탄의 과거 모습을 현대에 세련되고 감성적으로 부활시킨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되었다...

http://blog.naver.com/impactsquare/220090894327


11) 근사한 랩터 트라이시클...


12) 블러드 프린터 : 잉크대신 피(?)를 뽑아 그리는 자화상... (테드 로손)


13) 오큘러스 리프트와 함께 만든 삼성 기어 VR이 공개되었다. 199불이고, 갤럭시 노트4를 끼워서 사용한다. 갤럭시 엣지나 기어S는 별 관심없는데, 이건 좀 기대가 큼...

http://www.samsung.com/global/microsite/gearvr/index.html


14) 다이슨 로봇 청소기 등장... 쓸만할지는 좀 두고 봐야...


15) 반지형 스마트TV 무선 콘트롤러 Nod : https://www.hellonod.com


16) 애플을 압도하는 이케아 센스... 2015 이케아 카탈로그...


17) 왜 그 임원은 휴일마다 출근하는 것일까? 회사에서 누렸던 권력감과 통제감이 집에 돌아오는 순간 사라지기 때문... 회사에 나오면 그들은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자신이 통제하는 직원들을 옆에 둘 수 있다. 인간은 권력감을 느낄 때, 상황을 통제하고 있다고 느낄 때 몸 속에서 `테스토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이 더 많이 분비된다. 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하는 `코르티솔`은 줄어들게 된다. 이 때문에 인간은 권력감과 통제감을 느끼면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최고경영자와 임원이 출근 길에 멀리서 회사 건물이 보이면 마음에 평온해지고, 스트레스가 줄어드는 것도 호르몬 작용의 결과다. 이들은 `회사`라는 공간 안에서 권력을 가진다. 부하 직원들을 자신의 통제 안에 둔다. 이 때문에 이들은 회사 문을 여는 순간 권력감과 통제감을 느낀다. 코르티솔의 분비가 줄어들고, 스트레스도 감소한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11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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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튼 5번가 애플샵에서 잠깐 살펴본 마샬 Stanmore 블루투스 스피커... 

마샬 특유의 빈티지(?) 디자인에 다양한 입력옵션도 제공한다. 가격은 399USD... 

집에 하나쯤 두면 뽀대는 확실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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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그라운드 제로 근처를 감시(?)하고 있는 NYPD 경찰차... 

장소가 장소인만큼 경찰들도 많고... 감시초소(?)가 달린 신기한 경찰차도 곳곳에 배치되어 있다. 

차 안에는 어떤 무지막지한(?) 장비들로 꾸며져 있을지 참으로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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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피쳐폰시절부터 검토되던 모듈형 폰, 드디어 스마트폰에서 꽃을 피울 것인가... 모듈조립형 스마트폰의 시작... 모토롤라 아라 프로젝트...

http://www.etnews.com/news/international/2854857_1496.html

http://motorola-blog.blogspot.co.uk/2013/10/goodbye-sticky-hello-ara.html

2) LG G플렉스 : 다 좋은데, Full HD 디스플레이 미지원, 외장메모리 미지원이 좀 걸린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1&aid=0000304503

3) 우리회사 A급인재, 그는 왜 짐을 싸는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0/27/2013102701959.html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에서 가장 일 많이 하기로 소문난 한국에서 A급 인재로 사는 일은 무척이나 피곤하다. 상사는 과도하게 업무를 주고, 우수 인재는 마다하지 않고 이를 받아들이는 경향이 합쳐지니 일은 해도 해도 줄지 않는다. --> 적절한 업무량, 학습기회, 그리고 휴식... 

4) 혼다...


5) TV 시장의 이단아 Vizio, 미국 시장에서 돌풍 일으킨 동력은?

2012년 말 Vizio는 60인치 TV를 파격적인 가격 ($999)에 내놓으며 미국 TV시장에서 파란을 일으켰다. R&D 및 생산시설도 없는 기업의 지속 가능성에 회의적인 시각들도 분명 존재한다. 그러나 제조 전문기업과의 탄탄한 파트너십에 기반한 Vizio의 파격 행보는 앞으로도 주의 깊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

vizio_tv_2013.pdf


6) 헤드업디스플레이가 내장된 오클리 스키고글 Airwave 등장... 음악재생, 속도,고도측정, 스마트폰연결, 친구추적기능, 점프분석기능, 내비게이션기능등...

http://www.oakley.com/airwave?cm_mmc=google-plus-_-page-_-airwave-_-_





7) 4족 로봇의 명가(?)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와일드캣...


8) 뉴욕의 그래픽디자이너 존 스미스(John Smith)가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의 디자인 전문매체 Co.Design에 기고한 '놀라운 인포그래픽을 디자인하는 10가지 단계(10 Steps To Designing An Amazing Infographic)'

9) 경쟁이란 무엇인가? 韓 첫 구글러 이준영씨 "구글은 전쟁터"

- 이 곳에서는 360도 성과 평가를 하지요. 전후좌우 바로 옆에서 평가를 합니다. 내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못하는지 동료들이 적나라하게 리포트를 하고, 내가 그걸 다 받아 보게 됩니다. 이게 왜 무서운가하면, 상사 눈을 속일 수는 있어도, 동료들 눈은 속일 수가 없거든요. 발가벗겨지는 느낌이에요. 그러니 알아서 끊임없이 자기 계발을 하는 거예요. 발전하지 않으면 1년만 지나도 바닥에 내려앉아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니까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역할이 주어지지 않지요.

- 평가 시스템을 몇 번 겪어보면, 부담 없이 상대를 칼 같이 평가하게 됩니다. 철저하고 냉정하게 평가해주는 것이 결국 그를 돕는 것이고, 나도 사는 길입니다. 누가 나 자신에 대해 나 이상으로 꿰뚫고 평가해주면 그것이 나를 발전시키는 자양분이 되는 것이지요.

- 구글에서 느끼는 최대의 만족감은 동료들로부터 칭찬 받을 때입니다. 좋은 평가를 동료들이 줄 때 가장 짜릿하죠. 상사의 칭찬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나의 모든 것을 너무나 잘 아는 동료들이 나를 칭찬해준다는 것, 또 나의 발전을 인정해준다는 것이 구글에서의 삶을 지탱해주는 영양제인 것이죠. 구글의 경쟁에는 상호 존중 정신이 있기 때문이다. "저 자식은 못해." 그런 감정이 없어요. 인턴이라고 해도 존중을 하면서 비평을 하지요. 그래서 상호 평가 자체를 존중하게 됩니다. 그 대신 상사가 뭐라고 해도, 그게 아니다 싶으면 받아들이지 않아요. 데이터로 말하니까 상사도 인정할 수밖에 없고, 상사도 후배 직원들에게 배우는 마인드가 되어있어요. 아래에서 윗사람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니라 아랫사람과 윗사람은 서로 롤이 다를 뿐이라고 여기는 겁니다. 윗사람 아랫사람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역할이 다를 뿐이죠.


10) 부모님에게 설명하기 어려운 직업 10개중 1위는 바로 인터페이스 디자이너...
11) 스티브 잡스 사망 2주년를 맞아 뉴욕타임즈에서 『스티브 가라사대, 아이폰이 있으라(And Then Steve Said, ‘Let There Be an iPhone")』라는 아이폰탄생비화를 게재했다.


12) 애플이 지난 35년 동안 만든 500여종에 이르는 제품 사진을 담은 화보집 'ICONIC'이 호주의 사진작가 조나단 주피에 의해 출판되었다. 애플 클래식 컴퓨터를 연상시키는 모양의 플라스틱 케이스가 따라오는 스페셜 에디션이 특히 대박...


13) [백영옥이 만난 색다른 아저씨](16) 디자이너 조수용, 경향신문 인터뷰

- 요즘처럼 ‘네이버’가 신문에 자주 등장한 때가 없었어요. 인터넷 생태계의 파괴자, 검색시장을 왜곡시키고 광고시장을 독점하는 기업으로 말이죠. 

“진짜 이유는 네이버가 돈을 너무 많이 벌었기 때문이에요. 그걸 얘기 못하니까 딴 이유를 드는 거죠. 사실 시야를 좀 더 넓히면 다른 게 보여요. 과연 네이버를 잡으면 누가 이익을 볼 것이냐의 문제예요. 사람들은 언론사가 이익을 보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제 생각에는 구글이라고 생각해요. 한국을 제외하고 전 세계 거의 모든 포털을 구글이 잠식했어요. 서버가 미국에 있는 구글은 제도에 의해 통제가 되지 않는 서비스예요. 네이버에는 음란성 키워드를 쳐서 나오면 큰일이 나잖아요. 구글은 그렇지 않죠. 전 검색에 대해서도 밤새 토론할 수 있어요. 네이버가 만들어진 즈음에는 뭔가 검색해서 찾을 대상이 없었어요. 개인 홈페이지나 일기, 우체국이나 청와대 홈페이지 이런 것밖에 없었던 거죠.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문서가 없으면 검색도 없단 얘기예요. 그래서 전 세계 비영어권 나라는 아직도 검색이라는 개념이 별로 없어요. 일본만 해도 일본어로 된 문서가 많지 않아서 좋은 정보를 얻으려면 서점이나 도서관에 가야 하거든요. 한국은 그걸 네이버가 한 거예요. 백과사전도 넣고, 뉴스나 지식인을 통해 정보를 짜내고 없는 문서를 문서화시켜준 거죠. 비영어권 국가들은 검색을 해도 문서가 거의 안 나오니까 구글이 한 일이 재빨리 번역기를 개발한 거였어요. 근데 사람들이 보기에는 원래 문서가 있었는데 왜 네이버에서만 검색되게 하느냐고 비판해요. 유튜브는 야후에서 검색이 되지 않아요. 그렇게 하려고 구글이 유튜브를 인수한 거고요. 그건 시장의 룰이에요.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네이버를 국민 세금으로 운영하는 공공기관처럼 생각해요. 워낙 인터넷을 많이 하는 나라다보니 드는 착시현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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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언씨리즈의 프리퀼이다... 아니다로 부터 시작된 수많은 논란이 있지만, 이정도면 에일리언과는 또 다른 형태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얼마든지 펼쳐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1) 거대한 이야기의 시작...

2) 순간에 3차원 홀로그램 지도를 만들어내는 기가 막힌 장비...

3) Big things have small beginnings... 참고로, 데이빗의 지문에는 웨이랜드 코퍼레이션의 로고가 선명하게 찍혀있다.

4) 드디어 주인공 등장...

5) 놀라운 미래의 음성인식 자동 수술 기계, 메드팟... 

6) 프로메테우스2를 위한 떡밥투척...

7) 영화 엔딩크레딧 맨 마지막에 등장하는 웨이랜드사의 로고...

※ 풀리지않는 몇가지 궁금증들 

1) 외계인 동굴(?)의 수많은 항아리들은 도대체 무엇인가...

2) 엘리자베스 쇼 박사의 남친 할로웨이 박사는 왤케 데이빗에게 무례해서 화를 자초하는가...

3) 동면에서 깨어난 외계인은 왜 진득하니 대화도 나눠보지 않고 지구인들을 다 죽여버린건가...

4) 도대체 야넥선장은 무슨 영웅심에 취해 우주선 육탄돌격으로 최후의 결단(?)을 그리 쉽게 내린단 말인가... 


[2012년 11월 18일, 뉴욕발 대한항공 KE086편 이코노미 클라스 가운데(?) 좌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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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irwind
    2012.12.12 10: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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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항아리-> 무기
    2) 인간이 신(외계인)에게 물어보는 질문을 역으로 답해주기 위한 인간괸계 설정
    3) 외계인이 모두 죽기전 지구를 파괴할 목적을 가지고 있었음
    4) 선장은 이전 직업이 군인 이였음. 군인인 시절 생체무기가 누출되어 많은 사람들이 죽는것을 목격함. 이에 같은 상황이 발생되지 않게 하기 위해 결단내림
    ps)
    1. 삭제 동영상을 봐야 좀더 이해가 가는것들이 있습니다.
    2. 성경에 관한 지식이 있어야 좀더 이해하기 편합니다.
    3. 에이리언 영화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2. cyloop
    2014.11.06 18: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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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화 첫장면에서 외계인이 마시고 분해 되는 그것과 같은 모습으로 표현됩니다. 아마도 제 생각에는 생물체를 채집 보존하는 캡슐이고 필요에 따라서는 거대 생물체를 분해 할수도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캡슐하나에 캡슐보다 더 큰 생명체와 생태계를 분해하거나 보존해 담아서 그 유전자 정보를 보존 확산시키는 도구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간단하게 생태계 복원용 캡슐.

    실제 영화에서도 외계인이 스스로 그것을 마시고 분해 된 뒤에 지구에 다양한 생명체가 나타납니다.

    2. 위키들에 따르면 영화의 주제를 담기 위한 캐릭터라고 하더군요. 창조주와 피조물간의 관계가 꼭 이끌고 나아가는 관계는 긍정적 아닐 것이라는 식의 주제... 창조주가 없으면 그만이지만, 있어도 골치라는 거죠... 반대로 우리가 뭔가를 만들게 되도 골치고

    3. 외계인이 의도한 생명단계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첫 장면에서 음독자살한 외계인이 계획되지 않은 일을 한 것입니다. 바로 그 외계인이 '프로메테우스' 인 것이고, 외계종족 전체가 올림푸스의 신들에 가까운 것이지요. 생태계를 만들려던 목적에서 한명이 자신의 유전자를 퍼뜨림으로 지적 생명체를 만들어 버렸으니 2번째 질문의 답처럼 자식세대인 인간을 곱게 보지 않는 것입니다.

 

마네킹으로 만들어낸 기괴한 넛크래커... 허벅지에 호두를 놓고 발목을 아래로 당기면 쉽게 호두를 깨멀을 수 있다... 총 18개의 마네킹중 하나는 힐러리 클린턴이라고... ㅡ,.ㅡ;;



작가의 설명 : In the Dallas Contemporary’s largest gallery space, Nutcrackers consists of 18 life-size interactive sculptures of women surrounding a pedestal holding one ton of Texas pecans. Each prefabricated female mannequin is mounted on her side in an odalisque position and has been retooled to function as a nutcracker. Visitors interact with each sculpture by placing a pecan in the mannequin’s inner thigh, then pushing down the upper leg to crack open the nut so they may eat it in the gallery. Inspired by nutcrackers depicting female figures - and in particular one found on the internet of Hillary Clinton - these interactive sculptures embody the two polar stereotypes of female power: the idealized, sexualized nude female form; and the too-powerful, nut-busting überwoman. The work also serves as a prompt to action, encouraging the viewer to transgress the traditional viewer-artwork boundary and complete the work by participating in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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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7.21 04: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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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기괴하다 ㅋㅋㅋ
  2. 221
    2013.10.24 09: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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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이 너무 커요

2011년 11월 8일, 전설의 Bang&Olufsen 디자이너, David Lewis가 72세의 나이로 사망하였습니다.


http://www.bang-olufsen.com/david-lewis-obituary

데이빗 루이스는 40년이상 Bang & Olufsen의 프리랜스 디자이너로 일해왔습니다. 그는 영국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한 후, 그의 와이프 Marianne을 만나 덴마크로 이주했고 계속 덴마크에서 살았습니다. 60년대 Bang & Olufsen의 디자이너였던 Henning Moldenhawer의 회사에서 디자인일을 처음 시작하였고, 몇 년후에는 독립하여 코펜하겐에 디자인 스튜디오를 차렸습니다.

데이빗 루이스는 Bang & Olufsen에 수십년간 지대한 공헌을 하였고, 독특한 디자인 방향성 (왜 이런 디자인이어야만 하는가의 접근이 아닌, 왜 이런 것은 안되지? 라는 디자인 프로세스…)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특별한 프로세스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많이 탄생시켰습니다.

- BeoVision MX TV : 라우드스피커가 스크린 하단에 위치한 세계최초의 TV


- BeoSound Ouverture : 손이 가까이 가면 자동으로 글라스도어가 열리는 오디오 시스템


- BeoSound 9000 : 자동 글라스도어가 장착된 6매 CD 체인저 오디오 시스템



- BeoLab 8000 : 독특한 파이프형태의 스피커





당연히 데이빗 루이스의 디자인은 국제적인 디자인상을 수없이 수상하였고, 몇몇은 뉴욕 MOMA의 영구소장품이 되었습니다. 또한, 수많은 디자인이 헐리우드 블럴버스터 영화에도 소품으로 등장하여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졌습니다.

데이빗 루이스는 디자인적인 재능도 훌륭하였지만 항상 겸손하고 성실하였습니다. 그는 엔지니어들과의 소통을 즐겼으며, 고정관념에 도전하며 언제나 완벽한 해결책을 찾으려 노력하였습니다. 사람들이 본인의 디자인을 얼마나 좋아하냐는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토론을 좋아했고, Bang & Olufsen의 디자이너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항상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우리자신 스스로를 끊임없이 갈고닦아야 합니다." 그는 종종 사물을 뒤집어보곤 했고, 조그만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데이빗 루이스의 스튜디오는 앞으로 Torsten Valeur가 운영을 맡게되고, 계속해서 Bang & Olufsen의 디자인을 책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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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컨셉의 책장(?)... 읽은 책과 읽지 않은 책을 좌우로 구분하여 가죽끈으로 알루미늄봉 서포트에 매달아놓았다. 그리고 책들은 자연스럽게 균형을 이룬다... 무언가 반드시 읽어야만 하는 책이 있을때 특히 유용할듯...

디자이너 : Niko Economids (뉴욕)

http://nikoeconomidis.com/index.php?/projects/un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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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adcat
    2011.09.25 02: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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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넣고 뺄때마다 고생좀 하겠네여

뉴욕 DDCLAB과 뉴밸런스의 콜라보레이션 420 아이템... 번쩍이는 실버 나일론과 가죽끈의 근사한 조화... 게다가 마치 뱀가죽같은 뒷꿈치부분 마무리까지... 파주 아웃렛에서 8만원에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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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네오프렌소재의 와인가방으로 유명해진 BUILT에서 새롭게 선보인 E-BPL 랩탑 가방... 너무 얇아서 백팩같지 않고 마치 방탄조끼같다... 17인치 맥북까지 수납이 가능하고, 등에 땀도 잘 차지 않는다고 한다. 크기는 가로 420mm, 세로 570mm이고, 색깔은 블랙, 그린, 레드 3가지 칼라가 준비되어 있다.


아마존에서는 39.95USD에 판매중인데 반해, 국내에서는 거의 10만원 가까이 줘야 구입할 수 있다. ㅡ,.ㅡ;;

★ 아마존 --> http://www.amazon.com/Built-BPL-OLV-Laptop-Back-Olive/dp/B0016ASDKC/ref=wl_it_dp_o?ie=UTF8&coliid=IW7ZPYFU9T2LB&colid=2AXZKQ5N8G51W

★ 국내쇼핑몰 --> http://shopping.naver.com/detail/detail.nhn?cat_id=01080400&nv_mid=5644582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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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26 12: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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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쓰고 있어요.
    맥북에어를 넣으면, 정말 아무것도 안넣은것처럼 보여요.
    하지만, 이 가방에 맥북에어를 담으면, 상판이 살짝 휠 수 있어요.

    그리고 가방이 몸에 밀착되게 되어 있어서,
    놋북과 책 몇권을 넣으면, 등판이 붕뜹니다.

    소재와 마무리 스티치가 좋지 않아, 밸크로 때문에 보풀이 많이 일고,
    스티치 실밥이 잘 뜯어지기도 합니다.
  2. 2011.05.27 18: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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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복 같이 생겼네요 ㅋㅋ
    그런데 ~ 왠지 여름에는 등에 땀이많이 날듯 ^^;;;
  3. VISION
    2011.06.02 16: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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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에 숨겨진 비밀을 아시는지..
    전원 안끄고 넣으면 겨울철 보온 자켓이 된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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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소는 1990년 미국인 샘 파버(Sam Farber)가 세웠다. 샘은 30년 동안 주방용품 제조업체를 운영하다가 1988년 은퇴했다. 부인과 함께 요리를 취미 삼아 행복한 노년을 보내고 있었다. 문제는 부인의 손 관절염. 감자깎기 칼을 제대로 잡지 못할 정도였다. 당시 미국 내 주방용품은 싸구려가 많았다. 가늘고 좁은 손잡이가 특히 불편했다. 샘은 순간 무릎을 쳤다. "누구든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주방용품은 왜 없는 거야? 집사람을 위해 내가 만들어야지." 백전노장 샘은 최고 전문가들의 조언을 받았다. 그 가운데 한 명이 패트리샤 무어라는 노인전문 학자였다. 그녀는 80대 노인으로 분장하고 3년 동안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며 노인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함을 연구한 것으로 유명했다. 샘은 온종일 주방용품을 다루는 전문 요리사들, 일반 주부들에게도 주방용품의 불편한 점을 캐물었다. 2년의 준비 끝에 옥소의 히트 상품인 '굿 그립(Good Grip)'이 탄생했다. 관절염이 있는 사람도 편안하게 잡을 수 있는 고무 재질 손잡이를 붙인 감자깎기 칼이 대표였다.

- 샘은 1995년 옥소를 다른 회사에 넘겼다. 다음 해부터 알렉스 리가 사장을 맡았다. 이렇게 옥소는 샘 파버 시대와 알렉스 리 시대로 나뉜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3/25/201103250144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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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소(OXO)의 성공 비결은 간단했다. "불편함을 찾아내라. 그 속에 돈이 있다." 옥소는 스스로 '해결사(solution company)'로 불렀다.

- 옥소의 경쟁력은 디자인이다. 180개가 넘는 디자인상(賞)을 받았다. 하지만 옥소에는 디자인 부서나 디자이너가 없다. 고인 물은 썩는다. 외부의 디자인 회사 9곳 (미국회사 7곳, 일본회사 2곳)과 일한다. 온 세상의 아이디어를 모은다. 주방용품 값은 기껏해야 10~20달러. 비용절감이 핵심이다. 옥소는 자체 공장이 없다. 같은 비용으로 최고 품질을 낼 수 있는 공장을 찾아 세계를 뒤졌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3/25/20110325016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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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소(OXO) 본사는 뉴욕 맨해튼 첼시에 있다. 사무실에는 내부 공간을 나누는 벽이 없다. 전체가 하나로 뻥 뚫렸다. 책상에도 칸막이가 없다. 사무실 한쪽엔 넓은 주방이 있다. 주방용품을 깎고 다듬는 공작실도 보인다. 사무실을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 직원 70명. 평균 나이 31세. 입사 전에 주방용품 업계에서 일한 경력이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근무 시간 대부분은 여기저기 모여서 떠든다. 디자인으로 유명한 회사이지만 디자이너는 1명도 없다. 자체 공장이나 판매 조직도 없다. 그런데도 해마다 신제품 100종류를 세계 50개 국가에 내놓는다. 일을 어떻게 해낼까. 옥소의 알렉스 리(Alex Lee) 사장은 “옥소 직원들은 불편함을 찾아내고 해결하는 일에 집중한다. 디자인·생산·판매는 외부에 맡긴다”고 말했다.

- 알렉스 리는 홍콩에서 태어나 20세 때 미국에 왔다. 파슨스 디자인 스쿨과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에서 공부했다. 옥소에 들어와 2년 만인 1996년 사장이 됐다. 그동안 회사 주인이 몇 번 바뀌었지만 15년째 사장 자리를 지키고 있다.

- 디자이너, 디자인 부서를 안 두는 이유는... "한 세대 전에는 모든 회사가 디자인 부서를 회사 안에 두고 있었다. 회사 밖에서는 멋진 것(cool thing)이 안 나온다고 생각했다. 그런 폐쇄적인 운영이 혁신을 막았다. 결국 실패할 수밖에 없었다. 또 회사 안에 디자인 부서를 두면 쉽게 따먹을 수 있는 일만 자기들이 하고, 어렵고 힘든 일은 바깥에 떠넘기는 경향이 있다. 이런 식으론 안 된다. 고인 물은 썩는다."

- 옥소는 어떤 사람을 직원으로 뽑고 있나... "주방용품 업계에 있는 사람들은 뽑지 않는 편이다. 특정한 업계에 경력이 편중된 사람은 원하지 않는다. 우리는 '똑똑한 사람들'을 찾는다. 옥소는 불편함이 무엇인지 제대로 질문하고, 해결책은 무엇인지 제대로 대답하는 회사가 돼야 하기 때문이다. 똑똑한 사람은 무엇이든 배울 수 있다. 옥소에는 다양한 전공, 다양한 인종의 남녀가 고루 섞여 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3/25/201103250141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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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ngs
    2011.08.06 17: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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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아
    정말 멋진회사 인듯..

1) 구입장소 및 가격 : 오레곤주 포틀랜드 아래쪽 브릿지포트 애플샵 (참고로, 오레곤주는 소비세가 없음...)에서 16기가 아이패드 2개를 개당 499불에 구입... 애플샵에 오후 1시쯤 들렀는데, (사실, 미국에 있는 오리지날 애플샵 방문은 난생 처음... ㅡ,.ㅡ;;) 손님들로 인산인해, 황당했던 것은 카운터가 따로 없고, 지니어스바 직원들이 1대1로 손님과 상담을 해주고 바로 그자리에서 바코드스캐너가 달린 아이폰으로 카드결제까지 마무리하고 PDF 영수증을 이메일로 보내준다는 사실, 게다가 구입을 하려는 사람은 인터넷으로 사전에 방문예약을 해야 기다리지 않고 서비스를 받을수 있음. (시간대별 대기자 명단을 보여주는 거대한 모니터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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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애플 로고가 찍힌 비닐봉다리 큰거에 2개를 넣어줄까, 아니면, 작은 비닐 봉다리에 2개를 따로 넣어줄까 물어보길래, 봉다리 욕심에 2개 각각 넣어달라고 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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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0년 8월 6일 현재 아이패드, 아이폰4 물량 : 뉴욕이나 샌프란시스코등의 대도시에는 얼마전까지만 해도 여전히 아이패드 물량부족으로 1인당 1대밖에 살수 없었던것 같은데 오레곤은 시골이라 2대까지 가능... 아이폰4도 사가는 사람이 많은걸로 봐서 물량 충분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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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바로 뜯어서 켜보니, 왠걸... PC에 연결부터 먼저 하라네... 이거 바로 켜져야 하는거 아닌가... 왜그런거지... 아이튠즈에 연결하고, 머 어쩌고 저쩌고 좀 하니, 바탕화면 겨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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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앱스토어 들어가서 아이패드전용 페이스북부터 검색해보았으나, 이럴수가... 페이스북 아이패드앱은 아직 존재하지 않음... 곧 만들어줄거라 생각되지만, 왜 아직 없는지 잘 이해는 되지 않음. 대신 "플립보드"같은것으로 보고는 있는데... 결국, 아이폰용 페이스북 설치... ㅡ,.ㅡ;; 참... 포스퀘어 아이패드앱도 아직 없음... (트위터 관련 앱은 무척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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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아이패드로 "위룰", "갓핑거"등을 해보니 큰 화면도 좋고, 속도도 빠른데다가 조작도 상쾌해서 더 열심히 하게 됨. 현재 위룰 34레벨, 갓핑거 13레벨... "위팜"도 새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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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한글입력이 정식으로 지원이 안되서 은근히 불편... 앱스토어에 한글키보드앱이 있다고는 하는데, 바로 입력 가능한게 아니라 Copy & Paste 방식이라 귀찮아서(?) 일단 패스... 듣자하니, 탈옥한후, 한글 키패드를 입력장치로 끼워넣는(?) 방법도 있다고 함. 참고로, http://www.daum.net/ 에서는 검색창 바로 옆에 한글키보드를 제공해주고 있음... 이런게 바로 작지만 큰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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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오레곤 애플샵에서는 너무 사람도 많고, 정신이 없어 집에 와보니, 어이쿠, 케이스를 안사왔네... 베스트바이 (샌디에고) 가서 이거저거 고르다가, 결국 애플정품 케이스 {39불 + 세금} 주고 사옴... 진작 오레곤에서 샀으면, 세금 조금 아꼈을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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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구입한지) 7년된 동생의 델컴퓨터 (거의 사망직전)와 연결된 아이패드... 동생은 이 느려터진 컴퓨터에서 더이상 이메일 확인을 안해도 된다며, 완전 흥분 상태... 직장이메일과 개인이메일 세팅을 끝내니, 바로 쾌적한 이메일 사용환경 구축완료... 동생은 바로 아이패드 이메일로 직장 동료들에게 자랑질... 하지만, 사진도 넣고, 이것저것 백업도 하고 OS도 업데이트 하려면 컴퓨터와의 연결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바로 델 699불짜리 스튜디오 15 노트북 주문넣었음... 읭...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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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생각보다 배터리가 빨리 닳아서 좀 당황... 별로 한것도 없는것 같은데, 어느덧 배터리 레벨은 50% 언더로...

11) iBooks에 PDF 파일 넣기 : 이메일에 첨부파일로 붙어있는 pdf를 열었을때, 우측 상단에 "Open In iBooks"라는 버튼이 생기고, 이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iBooks 서재에 당당하게 등장함... 아이튠즈에  PDF 파일을 드래그앤드롭하고 아이패드랑 싱크해도 당근 iBooks에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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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아이패드용 킨들앱을 설치하니, 자동으로 "뉴 옥스포드 아메리칸 딕셔너리"가 설치됨... 야호... 엄청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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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10년 8월 6일 - 3형제 전격 상봉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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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1주일 사용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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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29 18: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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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있는 노트북은 맥북인가보군요 ㅇㅅㅇ;;아이패드는 태블릿겸 컴퓨터모니터도 되는건가요 아이패드를 태블릿으로도 쓰고 모니터와 등 기타 어플리케이션도 있던것 같던데 아이패드가 주로 뭐할때쓰이는건가요....?
  2. 2010.08.29 19: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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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왓, 이런 간지가 ㅠ.ㅜ;
    정말 국내에서 정식 판매되면 구입할 1순위!!
  3. 2010.08.29 20: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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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갖고 싶다... 정말.. 미국에 살면 이런 점들은 편하겠어요... 저도 아이패드 국내 정시 출시 될때까지 기다리다 바로 질러야할 듯...
    • 2010.08.30 00: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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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진짜 저도 이런거 공감하네요 미국에 있으면 저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편하다니 ㅠㅠㅠㅠ
  4. min
    2010.08.31 11: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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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북어플필요없다고생각합니다. 풀브라우징이되니까요,
    그냥 북마크를 바탕에넣고쓰면되는거죠 ㅎㅎ
  5. 2010.09.02 14: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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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엔 몰랐지만 아이패드는 보면 볼수록 탐나는 제품입니다. 부럽네요.
  6. 대박
    2010.09.14 19: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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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전 동생이 사망했다는 줄 알고 20초간 계속 같은 곳을 읽음.. ㅎㄷㄷㄷㄷ

해링의 상징이 되는 "선"은 즉흥적으로 이루어진다. 그는 거대한 벽면에 어떠한 사전 밑작업도 없이 자유롭고 거침없는 붓질로 선을 그려 나간다. 마치 울창한 숲 한 가운데서 자신이 어느 지점에 있는지 정확히 아는 것처럼, 해링에게는 거대한 공간을 머릿속에 정확히 그릴 수 있는 절대적 공간감이 있었다. 공간에 대한 절대적인 감각으로 그려진 선들은 서로 연결되고 맞닿아 하나의 형상을 만들고 완성된 작품을 이루어낸다...

1) 키스해링 전시회 : 2010년 6월 17일 부터 9월 5일까지 잠실 올림픽공원 소마 미술관... 미술관 출구에서 주차권 확인도장 받으면, 3시간 무료주차 가능하고, 일반 1만2천원... 휴관일은 없고, 수요일만 밤 9시까지... (보통은 저녁 7시까지) --> http://www.har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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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귀여운 키스해링 마티즈도 전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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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도록과 1000피스짜리 퍼즐 구입 (3만원 이상 구입시 포스터 무료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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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렉스 자전거에서 제작한 키스해링 자전거도 절찬리(?) 판매중 (대략 60만원대)
※ 전시관내 사진촬영은 불가함.
※ 제3전시실에서는 키스 해링의 생애와 예술세계를 담은 다큐멘터리도 상영
※ 지마켓에서 키스해링 검색해보면, 8000원짜리 할인티켓 (맥스티켓)을 팔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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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회중 가장 맘에 들었던 1985년작 Dog (114.3 x 90.1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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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로 마음에 들었던 1986년작 앤디마우스 (96.5 x 96.5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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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한 키스 해링 약력

1958 : 5월 4일 필라델피아 레딩에서 출생.
1974 : 워싱턴 허시혼 미술관으로의 단체 여행에서 앤디 워홀의 마를린 먼로 연작을 보고 평생 예술가의 길을 가기로 결심.
1976 : 펜실베니아 피츠버그 아이비 전문미술학교 광고 그래픽 과정 입학
1977 : 상업미술가가 되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2학기만에 중퇴
1978 : 피츠버그 미술공예센터에서 소규모의 드로잉과 회화를 중심으로 첫 전시회를 가지다. 뉴욕으로 이동후 School of Visual Art에 입학.
1980 : SVA 중퇴하고 지하철역 및 거리 벽면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
1983 : 뉴욕 Fun 갤러리에서 LA II와 전시회를 가지고 전시 개막식에서 앤디 워홀을 처음 만나다.
1984 : 호주 멜버른 국립 빅토리아 미술관과 시드니 뉴사우스 웨일즈 미술관에서 벽화 제작
1986 : 4월 뉴욕 소호에 또 하나의 예술 활동 영역으로 팝 샵을 열다.
1988 : 일본 동경에 팝 샵을 열다. 에이즈에 감염됨.
1990 : 2월 16일. 31세의 젋은 나이에 에이즈로 인한 합병증으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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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뉴욕 오토쇼에서 포르테의 5도어 해치백 버전이 공개되었다. 리어 스타일이 너무 평범하지 않나 싶기도 하지만, 단단해 보이는 포르테의 포스만큼은 그대로이다. 엔진라인업은 1.6리터 기본에 156마력 2.0리터, 173마력 2.4리터 가솔린 (북미에만 출시)까지 탑재될 예정... 변속기는 6단 자동/수동... 기존 세단에 비해 약 7인치 정도 길어졌다고 하는데, 높이, 폭, 휠베이스등은 기존과 동일하다.

2010년 8월 국내 출시 예정이다.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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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MW M3
    2010.04.06 09: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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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제발.....

    1.6 VGT 꼭 달고 나와야해요~!!

    휘발유는.....아니야~!!! 해치백에는 디젤이다1!!!ㅋㅋㅋ

뻔하고 단순한 스토리를 따뜻하고 인간적으로 교묘하게 포장한, 눈가리고 아웅식의 환타지 동화...

1) 실화 속 주인공은 프랑스 드골 공항에 무려 18년간 (1988.08 ~ 2006.07) 거주했었던 이란인 메르한 카리미 나세리이다. 그는 70년대 영국 유학 시기에 이란 왕정에 반대한 시위에 참가했다는 이유로 고국으로의 입국을 거부당하고, 영국을 비롯한 유럽 각지에 망명 신청마저 거부당하자 프랑스 드골 공항에 아예 눌러 앉게 되었다고... 그는 라디오를 듣거나 책을 읽고, 일기를 쓰는 것으로 하루 대부분을 보냈으며 그가 이때 작성한 일기를 바탕으로 "The Terminal Man" 이라는 이름의 자서전을 영국, 독일, 폴란드, 일본, 중국 등에서 출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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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빅터 나보스키 자신이 뉴욕에 꼭 와야만 했던 이유는, 돌아가신 아버지의 꿈을 이루기 위함이다. 재즈팬이었던 그의 아버지가 57명 재즈 연주가들의 사인을 모으고, 마지막 한명의 사인을 얻지 못하고 죽자, 그 한 명의 사인을 얻어, 58개 사인 모으기 퀘스트를 마무리 하고자 온것...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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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약 없는 체류기간에도 빅터는 희망을 잃지 않고 영어를 공부하며, 돈 버는 법을 배우고, 친구를 사귀고, 직업 (시간당 19불...) 을 얻고, 여자친구를 만들고, 고향사람을 돕고, 공항내의 영웅이 된다... 스티븐 스필버그와 톰 행크스만이 가지고 있는 초인적인 능력...

4) 1969년생 캐서린 제타 존스... 2000년 마이클 더글러스와 결혼했다. 정말 대단한 미모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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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23일 KBS2 특선영화... 그래도 재미있었다...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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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23 14: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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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이거 재미있음
  2. 2009.08.23 22: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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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이거 예전에 보고 오늘 다시 봤습니다만, 마지막 장면 택시 안에서 "이제 집으로 간다"며 미소짓는 톰 행크스를 보면서 비슷한 생각을 했습니다. 스필버그 감독과 톰 행크스가 아니면 이런 어이없는(맥 빠지는, 사소한?) 결말로 이만큼의 감동을 줄 수 있을까..
  3. 2009.08.27 23: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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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스트 어웨이 보고 좀 신선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섬생활을 어쩜 그렇게 재밌게 풀어냈는지 '윌' 이였던가 흘러가는데
    정말 눈물날것 같었던... 배구공하나 땜시 ㅋㅋ
    뭐 도시내의 이야기지만 터미널 역시 제대론 아무것도 얻을수없는 섬생활 비슷한
    이야기로 보여졌고 또나름 재밌더군요 그녀와 좀 잘됐더라면...

http://collections.madmuseum.org/code/emuseum.asp?style=browse&currentrecord=1&page=search&profile=exhibitions&searchdesc=Current%20Exhibitions&searchstring=Current/,/greater%20than/,/0/,/false/,/true&action=advsearch&style=single&currentrecord=3

미국 뉴욕 MAD(Museum of Arts and Design)에서 진행중인 (2009년 5월 14일까지) 라디에이터 전시회 "Totally Rad : Karim Rashid Does Radiators" 카림 라쉬드가 큐레이터로, Antrax, Caleido, Deltacalor, Gruppo Ragaini, Hellos, Tubes Radiatori, Runtal사의 독특한 라디에이터 30개를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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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Droog design이 도쿄에 이어 2번째 해외매장을 뉴욕에 오픈하였다. 조만간 온라인샵도 운영할 예정이라고... http://www.droogusa.com/ (아직 공사중)

주소 : droog New York, 76 Greene Street between Spring and Bro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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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마다가스카2편을 보기 위해, 긴급 관람하게 된 드림웤스의 동물캐릭터 애니메이션 마다가스카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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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에서 런닝머신을 달리며 드넓은 초원을 꿈꾸는 얼룩말 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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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 서핑보드를 타고 마다가스카의 해변으로 표류(?)해오는 얼룩말 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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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배가 고픈 알렉스위로 아메리칸 뷰티처럼 고기(?)가 장미처럼 하늘에서 떨어져 내린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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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으로 돌아가니, 이제 모든 친구들이 스테이크로 보이는 사자왕(?) 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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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에 막상 가보니, 별거 없다고... 다시 돌아온 꾀돌이 펭귄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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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말 마티에 레몬즙과 양념을 마구 뿌려대는 하이에나... ㅡ,.ㅡ;;

아동용임을 감안하고 본다 해도, 나름 쏠쏠한 재미가 있다는 사실은 부인하기 힘들다. 게다가, 음악 또한 대단히 훌륭하다. 얼룩말 마티가 처음 뉴욕시내로 탈출할때 나오는 Staying alive... 원숭이들이 부르는 like to move it... 야생의 무서움을 일깨워주는, Wonderful world(?)등등...

오리 CGV 극장예약에 실패하고, 집에서 이동키로 관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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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fin' Termeer (Jess Giffin + Jim Termeer)에서 2006년 디자인한 콘테이너쉽 형태의 멀티탭... 2006년 뉴욕 Altoids Living Spaces 전시회에서 처음 공개되었고, Kikkerland Design 사를 통해, 2008년 하반기에 상품화 될 예정이다...

http://www.giffintermeer.com/containership_powersuppl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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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28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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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갖고 놀다 코드 빼버릴수도.. 크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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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식 로맨틱 코미디를 유달리 좋아하시는 어머니를 위해, 간만에 영화나들이를 하였다... 끝나고 나니, 무려 런닝 타임이 2시간이었다는 걸 알고 깜짝 놀랐을 정도로... 영화는 흥미진진하고 즐거웠다. 미국사람들 눈에는 가슴크고, 다리긴 여동생 (테스)이 그렇게 섹시해보일 지 몰라도, 동양사람들 눈에는 아무래도 참하게 생긴 언니 제인이 더 이뻐보이는 것 같다... 여주인공 Katherine Heigl이 언더시즈2(1995)와 처키의 신부(1998)에도 나왔었다는 사실... ★★★★☆

오리 CGV 4:50분... 어머니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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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and the Elastic Mind" 라는 이름으로 뉴욕 MoMA에서 전시중 (2008년 5월 12일까지...)인 노키아의 미래 휴대단말기 컨셉... Nokia Research Center (NRC)와 영국 Cambridge 대학에서 공동 개발하였다고 함. 주 컨셉은 미래의 나노 테크놀로지를 활용하여, 단말기가 마음대로 접히고, 표면이 변형되는 플렉서블 바디에 있다. 위 유튜브 동영상에 보면, 훨씬 자세하게 컨셉을 설명하고 있지만... 황당하면서도, 재미있는 몇가지를 소개하자면... 표면전체가 태양광 전지역할을 할 수도 있고, 독특한 나노 표면(?)때문에, 단말기에 이물질이 묻어도, 안으로 스며들지 않고, Self-cleaning이 되며, 단말기 전체가 투명하고, 원하는 칼라와 패턴으로 단말기 표면을 바꿔버릴수도 있다.

시간이 흐르고 흘러, 국민연금(?) 수령할때쯤 되면, 이 모든 것들이 가능해지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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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united-bottle.org/


UNITED_BOTTLE은 스위스 쮜리히의 건축 사무소인 INSTANT  (Dirk Hebel & Jörg Stollmann with Tobias Klauser)에서 제안한 프로젝트로, 2007 Red dot award : 디자인 컨셉 어워드에서 ‘Best of the best’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버려진 PET병을 활용하여, 난민촌과 같은 긴급구호지역에 투입고어, 임시 구호소나 무너진 건물의 간이벽으로 사용한다는 컨셉이다. 병에는 요철이 있어, 병끼리 서로 맞물려 쌓을 수 있고, 필요하다면, 흙이나 깃털, 머리카락등의 충전재도 집어 넣을 수 있다. 

최근, 인스턴트 아키텍츠는 PET병을 보다 창조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한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있다. 응모 마감은 2월 15일까지였고, 이미 지나버렸지만... 선별된 우수작품은 2008년 3월 뉴욕 밴 앨런 인스티튜트에서 개최되는 ‘UNITED_BOTTLE PARTICIPATE!’ 전시회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함. 상세 내용 설명은 아래 첨부파일 클릭!




Every year there are 800 million PET bottles in circulation in Germany. For the whole of Europe the figure rises to 50 billion. PET bottles can either be returned to be used again or recycled. The range of possibilities extends from the manufacture of new PET containers to that of textiles, for example lining and fleeces. Given the increasing scarcity of resources the “United Bottles” project is proposing an additional recycling loop. The newly developed “United Bottle” is a water bottle, which, through constructive misuse, can end up as a building element. If required, the requisite empty bottles are removed from the recycling cycle and transported by the United Nations High Commissioner for Refugees (UNHCR) to the relevant crisis area, where in conjunction with water pump systems they are used for the distribution of drinking water. For local water distribution 9 “United Bottles” create a stable, portable compound unit. The slotting system of the bottles enables them also to be used as construction material. Together with the tarpaulins of the UN tents the “United Bottles” form a stable sub-construction and water supply at the same time. Filled with locally available materials such as sand, stones and earth they become construction material for both temporary and permanent structures. They can be used to erect individual small buildings or to extend or repair existing buildings. During The Design Annual a prototype of such a building will be on view on the outside of the Festhalle. As part of the project the building process will be demonstrated and visitors invited to complete the building in line with their own ideas.

www.united-bottl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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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MARC JACOBS & LOUIS VUITTON (프랑스 ARTE France, 2007) --> ‘패션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서 아르마니, 칼 라거펠트 등 거물급 선배들을 제치고 1위에 오른 젊은 디자이너, 그런지(Grunge)룩의 창시자, 루이비통 수석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의 100분짜리 다큐멘터리 (프랑스 ARTE TV제작)... 매우 위트있고 재미있는 편집으로 마크 제이콥스를 조명한다...  

1) “전통에 얽매임 없이 순수하게 영감을 표현하고 싶다” 미국의 패션 천재로 추앙받는 마크 제이콥스. 그리고 프랑스의 고전적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언뜻 어울리지 않는 듯한 둘의 만남은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내며 루이비통에 젊고 발랄한 이미지를 불어넣는 동시에 기록적인 매출을 가져오는 결과를 낳았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마크 제이콥스의 뉴욕 패션쇼와 루이비통 패션쇼를 밀착취재, 그의 놀라운 창조력의 원천과 화려한 패션쇼 뒤에 숨은 고뇌, 창작의 고통 등을 낱낱이 파헤쳐 보여준다. 본 다큐멘터리는 프랑스의 Arte France에서 배급, 세계 각지에서 열띤 반응을 얻으며 16개 방송사를 통해 소개되고 있다.

2) “무엇이 최고의 브랜드를 창출하는가?” 본 다큐에서 가장 흥미로운 점은, 패션이라는 허영의 시장을 둘러싼 화려함이 아니라, 하나의 기업 혹은 브랜드가 과거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제 2의 도약을 이루고 발전을 거듭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요소가 무엇인지를 비교적 정확하게 제시한다는 데 있다. 본 다큐에 따르면, 그것은 ‘혁신’이다. 최초의 제품이 탄생한 지 100년이 흐른 시점에서 새로 투입된 젊은 디자이너의 거침없는 상상력과 창의성을 거부하지 않고 수용한 덕택에, 루이비통은 ‘전통’이라는 표현 뒤에 숨겨진 낡고 고루한 이미지를 과감히 탈피하고, 시장의 저변을 확대하며 고성장을 거듭할 수 있었다. 앞으로는 세계 일류 기업과의 격차, 뒤로는 중국 등 개발도상국의 추격을 받으며 한 단계 도약을 위해 몸부림치고 있는 우리 기업들에게도 상당히 많은 시사점을 던져주는 이야기이다. 

3) “무엇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가?” 또 하나 흥미로운 볼거리는 고가의 패션 제품을 만들어내는 그 과정 자체이다. 이 프로그램은,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주인공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오로지 ‘창조적인 정신’뿐이라는 사실을 단순명쾌하게 보여준다. 이는 뻔히 장삿속이고 산업이면서 한편으로는 늘 예술로의 신분상승을 추구하는 패션계에서는 더더욱 피할 수 없는 법칙이기도 하다. 좁은 땅덩이에 인적자원만 풍부한 우리나라가 어떻게 하면 고부가가치 상품을 만들어내며 세계 시장에서 우리의 영역을 확보해나갈 수 있는지를 고민해 본 사람이라면 이 프로그램이 더욱 흥미롭게 다가갈 것이다. 각 에피소드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다큐10 - 마크 제이콥스 1화 (부제: 열정을 디자인하다)
방송일: 2007년 9월 27일(목) 밤 9시 50분 

LVMH 회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결단으로 루이비통에 기용된 마크 제이콥스는 첫 패션쇼에서 전혀 가방을 내놓지 않아 경영진들을 경악시킨다. 그러나 그 이후부터 매 시즌마다 신제품을 내놓고 대 히트를 기록, 다시 한 번 경영진들을 놀라게 한다. 늘 스타들에게 둘러싸여 사는 마크 제이콥스는 미국 패션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CFDA 상을 7번이나 수상한 대단한 경력의 소유자. 문제가 되었던 약물과 술을 끊은 뒤에도 흡연 습관은 버리지 못한 그이지만 패션에 관한 한은 늘 미국의 선두주자로 꼽힌다. 그가 이런 능력을 발휘하는 데는 측근들의 힘도 큰데, 그 중 하나가 동업자인 로버트 더피. 루이비통과의 협상 때도 마크의 곁을 지켰던 그는 지금도 밤이나 낮이나 마크를 떠나지 않고 있다. 이외에도 여러 재능 있는 팀원들의 절대적인 충성 속에 마크 제이콥스는 매 시즌마다 자신의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 멋진 신제품들을 내놓는다. 하지만 이런 천재도 비켜갈 수 없는 것이 있으니, 바로 창작의 고통. 사람들을 열광시키는 멋진 의상과 가방은 마크와 그의 팀이 치열하고 고통스런 작업 끝에 탄생시킨 결과물이다. 

다큐10 - 마크 제이콥스 2화 (부제: 두려움 없이 변화하라) 
방송일: 2007년 9월 28일(금) 밤 9시 50분 

자체 브랜드의 뉴욕 패션쇼를 무사히 끝낸 마크 제이콥스 앞에 다시 펼쳐지는 3주 뒤의 루이비통 쇼 준비. 뉴욕 패션쇼에서 완전히 소진해 버린 아이디어를 새로이 짜내야하는 작업은 고통 그 자체다. 그렇다면 마크 제이콥스는 어떻게 영감을 재충전할까? 밀착된 카메라 앞에 결국 모습을 드러낸 그의 아이디어 원천은 바로 예술. 마크는 작업이 없을 때면 화랑과 현대미술 전시장, 경매장 등을 돌며 미술품을 감상하고 좋은 작품을 사들이며 두뇌를 재충전한다. 그는 원하는 작품이 있으면 곧장 화랑으로 돌진하는 스타일. 초상으로 시작, 미국 현대미술을 거쳐 추상으로 움직이고 있는 그의 취향은 화가 엘리자베스 페이튼도 높게 평가할 정도로 상당한 경지에 올라 있다. 여러 화가들과의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는 그이지만, 그러나 마크는 카메라 앞에 그의 미술품 컬렉션을 공개하지 않고, 그 부분에 관한 한은 말을 아끼는 신중함을 보인다. 재미있는 것은 패션계에서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통하는 그에게도 콤플렉스가 있다는 것. 한때 그는 자신의 작업이 예술보다 한 치 아래 있다는 열등감에 시달렸으나 엘리자베스 페이튼의 격려로 자신감을 되찾은 바 있다. 그는 예술가들과의 만남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이는 때로 합작으로 이어지기도 하고, 그에게 영감과 함께 큰 자산으로 남기도 한다. 일본의 팝 아티스트 무라카미 다카시를 루이비통 가방 작업에 끌어들인 것은 이미 마케팅의 교과서로 통용되는 사례이고, 또 다른 현대 미술 작가 쿠사마 야요이와의 만남을 통해 그는 물방울무늬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어 물방울무늬가 들어간 가방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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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tmeLove
    2007.10.13 02:3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흠, 다큐도 있었네요.

    저도 보고 싶은데

    ebs가보니 없네요.

    실례지만 혹시 동영상파일 보내주실수 있으세요?

    제 연락처는 chhe40@naver.com입니다

    부탁드릴께요
  2. Louis_ko
    2012.03.28 15: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블러그 너무 잘 보았습니다.

    다시 보고 싶어서 사방팔방으로 찾고 있는데 파일이 없어요..
    실례되는 이야기지만 이 동영상 좀
    hwahyuny@naver.com 으로 보내주시면 안 될까요?
    부탁드립니다~
  3. 2012.03.30 14: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유튜브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 http://www.youtube.com/user/YIWOO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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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가구 박람회 / 2007년 5월 19일 ~ 22일 / 뉴욕 Jacob K. Javits Convention center / www.icf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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