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arbelous - 단풍나무로 만든 구슬놀이 테이블



2)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공개




3) 벽에 붙이는 레고 테이프



4) 일본의 무인 미니 버스 




5) 제네릭 가전 - 일본에서 만들어진 ‘제네릭 가전(ジェネリック家電)’이라는 신조어가 있다. 특허가 끝난 의약품을 복제해 판매하는 ‘제네릭 의약품’에서 유래된 조어로, 「플레이보이」 일본판의 필자로 활동하던 유통 저널리스트 ‘치카카네 타쿠시(近兼拓史)’가 만들어낸 말이다. 대형 전자제품 메이커가 내놓는 고가의 제품들과는 달리 한 세대 전의 기술을 활용해 심플한 기능만을 구현한 저가의 가전제품을 의미한다. (기사보기)



6) 레고 테크닉 X BMW 모토라드



7) 스페이스X 팔콘9 - 이제 지상에서도 로켓 회수 성공~



8) 포드자동차에 탑재된 아마존 알렉사



9) 스웨덴의 아포텍 예타트(Apotek Hjartat)가 길거리에 설치한 디지털 광고판 - 이 광고판에는 연기 감기지가 내장되어 있어 주변의 누군가 담배를 피우고 연기가 감지되면 광고판 속의 남성 모델이 갑자기 기침을 하기 시작한다.



10) 기아 CK Stinger GT 오피셜 무비






11) 혼다는 ‘라이딩 어시스트(Riding Assist)’라는 기술을 적용한 넘어지지 않는 오토바이를 공개했다. 사람이 타고 가만히 있어도 스스로 핸들을 조작하며 넘어지지 않는다. 사람이 타지 않아도 넘어지지 않는다.



12) 네이버는 지난 1월 2일자 인사를 단행하면서 임원제를 폐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이사 직위의 임원은 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일반 직원과 동등한 복리후생 대우를 받게 된다. (비즈니스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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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훌륭한 보스를 만날 확률은 18% (매일경제)

왜 이렇게 좋은 리더가 드물까? 좋은 리더가 되는 것은 인간의 본성과 어긋나기 때문이다. 그는 "인간은 상황을 통제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권한을 남에게 위임하지 못한다. 위협을 느끼면 분노하게 된다. 이런 것이 인간의 본능이다"라고 말했다. "리더십의 요건은 이 같은 본능과 상충된다"고 했다. 옳은 얘기다. 책임감 투명성 신뢰 등은 공자가 말한 `사무사`(思無邪), 다시 말해 생각에 못된 마음이 없어야 성취할 수 있는 요건들이다. 이기적인 유전자를 갖고 태어난 인간이 `사무사`에 이르려면 오랜 수행이 필요하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429180


2) 신형 제네시스, 불세출의 자동차 

http://auto.naver.com/magazine/magazineReviewRead.nhn?seq=65982


* 장점 

1. 고속 안정성. 기본적인 것이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 
2. 정숙성과 승차감. 현대기아차 대형 세단의 정숙성 만큼 예전부터 알아줬다.
3. 넓은 공간과 편의사양. 각종 기기의 작동은 쉽고 신속하다. 

* 단점 

1. 2% 부족한 출력. 특히 저속에서 차의 무게가 확실하게 느껴진다.
2. 헤드업디스플레이, 패들시프트 등 최신 장비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다.
3. 현대차.


3) 노력하면 혼나는 회사??

http://ch.yes24.com/Article/View/24853?pid=130405


4) 간략한 미국자동차산업의 역사 + 2013 미국 신차 판매 결산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019&gubun=1&idx=10109

1948년에 데뷔한 F 시리즈는 포드의 풀 사이즈 픽업이다. 별명이 영원한 베스트셀러일만큼 판매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작년까지 37년 연속으로 미국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다. F-시리즈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모델은 F-150이며 250과 350 같은 한 급 위의 모델도 나온다. 작년 판매는 76만 3,000대로 2008년 이전 수준으로 회복됐다. F 시리즈의 판매가 가장 높았던 2004년의 93만 9,000대였고 1998~2005년까지는 항상 80만대를 넘었다. 현재 팔리고 있는 모델은 2009년 데뷔한 12세대이고 올해의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신형이 데뷔했다. 신형 F 시리즈는 알루미늄을 통해 경량화를 달성한 게 가장 큰 특징이다. 현행 모델 대비 차체 중량이 350kg이나 감소했다. 새롭게 2.7리터 V6 에코부스트 엔진이 추가되면서 연비는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5) iOS7 와이어프레임 kit 다운로드 --> http://www.awesomekit.me

Awesome-kit.zip


6) 조수용 인터뷰 (중앙일보) : '나중에' 하고 싶은 일? '지금' 안 하면 그때는 오지 않는다...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4457654


- “어머니가 1년에 딱 두번, 시험 전날만 옷을 사줬다. 내가 옷을 워낙 좋아하니 기분 좋게 시험 보라는 뜻이었다. 늘 상의 하나 바지 하나 사는 정도였다. 그런데 재밌는 건 어머니가 그냥 골라서 사준 적이 없다는 거다. 항상 내가 선택했다. 그 경험을 통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았다.”

- 어머니는 어떤 사람이었나. “강원도 시골 사람인데 남달랐다. 내가 어릴 때부터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넌 뭐가 좋니, 네가 그렇게 생각하면 그게 좋은 것’이라며 항상 나를 존중했다. 어머니는 내게 윗 사람이 아니라 내 옆에서 지켜봐 주는 사람이었다. 아버지도 그랬다. 모든 결정을 내게 맡겼다. 자식 자존감 키워주는 교육방법으로서가 아니라 정말로 내 결정을 존중해서 그런 거였다. 그래서 나는 어릴 때부터 ‘세상은 (누구의 도움도 없이) 내가 살아가는 것’이었다.”

“다른 산업은 다 쌓아온 구력이라는 게 있다. 또 서로 자기가 걸어온 길에 대한 리스펙트(존중)가 있다. 그런데 인터넷은 역사가 짧다. 시작 단계라 다 선무당들인 거다. 개발자 정도가 인정받을 수 있을까. 죄다 문과 출신 기획자들이 디자이너에게 ‘너는 예체능이야, 네가 왜 생각을 하니’ 라는 식으로 구는 게 싫었다. ‘너는 못 그리니까 아무리 생각이 있어도 디자인을 못 하지만, 나는 그릴 수가 있으니 내 생각을 그리면 더 좋은 것 아니냐’ 고 생각했다.”


7) 네이버 데이터센서 '각' : 지하3층, 지상2층 규모의 본관과 지하2층, 지상3층 규모의 서버관 3개동 등 총 4개 건물로 이루어져있다. 축구장 7배 크기의 데이터센터는 친환경 건축물 평가 시스템 사상 최상위 등급을 받았으며 약 9만대 가량의 서버가 보관된다. 시공은 GS건설... 

http://datacenter.navercorp.com/ko/index.html


8) "슴케팅" : 혁신기업을 위한 마케팅... http://slownews.kr/23256


9) 레고 심슨 미니피겨 16개 전격공개!!! 이치와 스크래치까지 포함되어있음...


10) 형광펜과 앱의 만남... http://blog.naver.com/cmoonn/207355601

http://www.ankisnap.jp/





11) 독일 노동부는 최근, 비상시를 제외하고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업무시간 외에 전화나 이메일로 연락하는 것을 금지하는 정책을 발표했다.

http://techneedle.com/archives/15541


12) LF쏘나타, 핸들이 작아진 이유 : 좋은 디자인은 눈을 사로잡고, 좋은 인간공학적설계는 마음을 사로잡는다. http://me2.do/GPtO6yes

현대차의 HMI는 3대 원칙을 기반으로 한다. ▲주행 중 시선 분산을 최소화하는 안전성 ▲생각한대로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하는 직관성 ▲필요한 정보만 제공하는 간결성 등이다.


13) 요시히사 마이타니, 상식의 벽을 넘어 기술의 벽에 도전한 카메라의 전설 : 소위 장롱카메라라 불리는 올림푸스 펜 OM시리즈. 무려 40여 년 전에 출시된 이 카메라는 여전히 마니아층을 두고 있을 만큼 그 인기가 건재하다. 1973년 혁신적인 설계와 과감한 디자인으로 카메라의 역사를 새로 썼다 해도 과언이 아닌 이 카메라는 요시히사 마이타니(1933~2009)에 의해 만들어졌다. 지금도 그는 일본 카메라의 중흥 시대를 연 대표적 인물로 불리며 여전히 높이 평가받고 있다.

yoshihisa_maitani_olympus.pdf


14) 당신이 나쁜 상사라는 7가지 사인

http://www.inc.com/geoffrey-james/7-signs-that-youre-a-bad-boss.html


15) 주인처럼 일하기를 원한다면 주인으로 만들어 줘라 (DBR)

주인의권리를누리게하라_2014_0430_DBR.pdf


16) 미항공우주국 NASA가 온라인 투표를 통해 차세대 '우주복 디자인'을 선정하였습니다. 

--> http://www.huffingtonpost.kr/2014/05/04/story_n_5264835.html?utm_hp_ref=tw

--> http://jscfeatures.jsc.nasa.gov/z2/


17) 충격적인 반전의 '여성의 날' 동영상


18) 사용자중심의 SW개발을 위한 UI/UX 가이드

http://designdb.com/dtrend/trend.r.asp?menupkid=238&pkid=17302

SW-UIUX-guidebook_140402_web.pdf


19) 브랜드가 진짜 맛이다. 뉴코크와 코카콜라 : Perceived Quality (Reputation + Intangibles)의 중요성에 대한 적절한 사례

http://ppss.kr/archives/18161


사실 소비자의 95%는 자기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잘 알지 못한다. 입으로 맛있는 것은 뉴코크지만 실제로 원하는 것은 오래된 코카콜라였다. 혀보다는 뇌의 힘이 강하다. 단순히 맛이 좋으면 더 잘 팔릴 것이라 생각하지만 소비자는 인식 속에는 <이 제품이 (맛이) 좋다>다고 인식하는 제품을 선택하며, 자신의 선택을 적당히 미화하는 경향이 있다. <먹어봐서 좋은 콜라>를 선택한 게 아니라 <맛있는 콜라라고 알고 있는 것>을 선택하여 맛있다고 느끼는 것이다. 브랜드가 맛인 것이다. 이 사건을 통해서 코카콜라는 소비자는 제품을 맛 하나로 판단하지 않고, 제품의 역사, 경험, 패키지 등의 여러 가지 심리적인 복합적 요소를 통해서 본다는 것을 알게 된다.

<품질> 보다는 <품질에 대한 지각>에 제품선택의 기준이 된다. 그래서 마케팅은 제품보다 제품에 대한 인식의 게임인 것이다. 우리가 어떤 식당을 선택하는 것도 사실은 단순히 음식의 맛이 아니라 총합적인 체험의 합으로 형성된 인식으로 선택한다. 인테리어, 서비스, 편안함, 심지어 손님이 많고 적음등 주변의 반응도 맛이다. 그래서 별 차이가 없어 보이는 나란히 있는 식당에서 한쪽은 손님이 넘치고 한쪽은 썰렁한 경우를 자주 보게 된다.


20) 고프로 6개로 찍은 독특한 360도 파노라마 영상

http://thecreatorsproject.vice.com/blog/360-panorama-timelapse-of-a-kid-bike-cruising-is-the-chillest-thing-youll-see-all-day





21) 구글에 무릎 꿇은 삼성전자 스마트폰, 마지막 펀치는 '아라'가 될 것...

구글삼성_2014_0405.pdf

전 세계시장의 79%를 장악한 안드로이드의 구글이 제조사들에 대한 지배력(횡포)을 강화하기 시작했다. 제조사가 최신 버전인 안드로이드4.4 킷캣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구글모바일서비스(GMS) 즉 구글 플레이, 구글 나우, 구글 맵 같은 앱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는 새로운 안드로이드 정책(Android policy)이 발견됐다(Mobile Bloom, 16 Feb 2014)).최소한 한 곳의 안드로이드폰 제조업체에 이 같은 방침을 담은 '구글 메모(Google Memo)'가 전달됐고, 이 방침이 현재 시행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유출된 '구글 메모'에는 “2014년 2월부터 구글은 구형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사용하는 새 안드로이드 제품에는 더 이상 구글모바일서비스를 승인하지 않겠습니다. 각 플랫폼 릴리즈(release)에는 통상 차기 안드로이드 플랫폼이 공식 출시된 후 9개월 있으면 닫히는 구글모바일서비스 승인 창(GMS Approval Window Close)이 있게 될 것입니다. (달리 말하면 최신 버전이 발표된 후 9개월 있으면 또 다른 새로운 제품이 나온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정책은 특히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는 좋은 것만을 의미합니다”라고 쓰여 있다. GMS 창이 닫히면 구글모바일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따라서 안드로이드폰 제조업체들은 이 조치를 따를 수 밖에 없을 전망이다. 안드로이드4.4는 512MB나 그 이상의 램을 사용하는 단말기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는 중저가 모델에도 사용될 수 있다는 의미다. '안드로이드 왕국에서, 구글의 말은 법이다. 이 법은 게으른 제조사들에게는 새로운 칙령이다'라고 비꼰 노유어모바일과 폰아레나는 이 정책은 지금 효력을 발생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구글은 2013년 10월 31일에 최신 안드로이드 OS 킷캣을 내놓았지만 장착률은 2%에 불과하다. 여전히 가장 인기 있는 안드로이드 플랫폼은 젤리빈(Jelly Bean)이다. 더욱이 전략적 무기인 '아라'가 2~3년 내에 성공한다면, 구글은 이 무기를 이용해 제조사들을 한 방에 날려버릴 수도 있다. 100만원 짜리 고가 폰에서 10-20만원의 저가 폰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모든 제조사들은 문을 닫거나, 아니면 표준 모듈을 구글에 공급하는 모듈 공급자로 전락 할 수도 있다.


22) HTC one M8 Dot View 케이스 리뷰 동영상... 다만, 멀쩡한 Full HD 스크린 놔두고 이게 뭔짓인가 싶기도 함... ㅡ,.ㅡ;;


23) 마이크로소프트의 모션센싱 키보드 프로토타입


24) 혁신을 방해하는 3가지 ①상사의 권위주의적인 태도 ②관료적인 조직 문화 ③상호존중을 바탕으로 한 소통 시스템의 부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4/11/2014041101670.html


25) 안녕, 폭스바겐 마이크로버스 : 마이크로버스라는 애칭으로 더 유명한, 폭스바겐의 타입 2가 2013년 12월 31일, 완전히 단종됐다.

http://auto.naver.com/magazine/magazineReviewRead.nhn?isMobile=y&type=Review&seq=64749&page=1


26) 승리보다 값진 '무승부' : 수많은 경영과 관리의 멘토들이 실패를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교훈 삼아 배우라고 한다. 옳은 말이다. 하지만 못지않게 중요한 건 그보다도 훨씬 더 무수한 `무승부`에 관심을 갖는 일이다. 조직에서 드라마틱한 성공과 실패의 날들은 다 합쳐야 1년에 며칠뿐이다. 다른 수많은 무승부의 순간들에는 왜 시선을 두지 않는가. 한번 돌아보자. 당신은 일의 결과에 대한 평가의 잣대를 `플러스와 마이너스` `성공과 실패` 혹은 `성장과 퇴보`로만 가지고 있지 않은지, 의미 있는 `0`을 고려하지 않는 건 아는지. 그렇다면 당신의 부하들은 소리 없이 탈진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526587


27) 현대제철 당진공장 "쇠똥 넣고 쇳물 뽑으면 연소 효율 30% 향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032129205&code=920501


28) 내비게이션과 계기반이 하나로... 

http://auto.naver.com/magazine/magazineThemeRead.nhn?seq=4635


메르세데스 벤츠 신형 S클라스

신형 아우디 TT 

람보르기니 우라칸 LP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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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helby GT씨리즈의 디자이너가 한국인 John Chun이었다는 사실... 그 유명한 코브라 로고도...

원문보기 (Former Shelby American designer John Chun dies at age 84)


2) Motion-Sim 4DOF Extreme Simulator ($25,000) : 집에 이런거 하나씩 있지 않나요?? 


3)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2013년 5월호 'Creating the Best Workplace on Earth' :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수백 명의 경영자들로부터 얻은 이상적인 조직의 모습을 토대로 꿈의 직장에 대한 6가지 원칙을 찾아냈다. 이를 간략히 얘기하자면, 꿈의 직장이란 개개인이 갖고 있는 차이점을 키워주고, 정보를 억압하거나 조작하지 않으며, 단순히 직원의 노동력을 착취하는 차원에서 그치지 않고 직원에게 가치를 부여하고, 의미 있는 무언가를 대변하고, 업무 자체가 본질적으로 보람되며, 쓸데없는 규칙이 없는 직장이다.

http://ksc12545.blog.me/150184000059 (※ 꿈의 직장 자가진단표도 나름 유용...)


4) CMMI는 회사를 망칠 수도 있다. 

사대주의도 아니고 바다건너의 멋진 모델에 현혹되는 사례가 유난히 우리나라에는 많은 것 같다. 실리콘밸리에서 오래 개발한 개발자들에게 물어봐도 CMMI는 관심도 없고 주변에 적용한 회사는 본적도 없다고 한다. 그만큼 실전적이고 실용주의적인 개발을 지향하는 곳이라면 성숙된 개발 문화와 개발 본연의 역량 향상에 힘을 쓴다. 뛰어난 아키텍트 발굴도 그 일환이다. 이는 비단 CMMI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수많은 방법론도 마찬가지다. 그자체로는 훌륭할지는 몰라도 적절한 곳에 적용을 해야 하며 우리 회사에서 필요한 것인지는 잘 생각해봐야 한다. 실용적이고 실전적이지 않은 모든 절차와 프로세스는 짐이 될 뿐이다.

http://www.zdnet.co.kr/column/column_view.asp?artice_id=20140124142436&type=xml


5) 2014년 1월 24일은 매킨토시 탄생 30주년 기념일... 

http://techneedle.com/archives/14192

5_1) 하루동안 아이폰 카메라만을 이용하여 제작한 1분30초짜리 기념 동영상

5_2) Behind the scenes 

5_3) 애플 30주년 기념 페이지의 맥컴퓨터 아이콘 폰트 다운받기

※ 키보드에서 A키를 입력한다고 아이맥이 입력되고, B키를 입력한다고 해서 맥북프로가 입력되는 것은 아닙니다. 폰트 파일 내 특별한 영역에 아이콘이 저장돼 있기 때문에 키보드 입력에 1:1로 대응하는 것은 아니며, OS X에 내장된 서체 관리자(Font Book) 앱에서 외부로 드래그하거나 '복사 후 붙여넣기' 방식으로 사용해야 됩니다. 

http://macnews.tistory.com/1939

mac-icon-standard.ttf




6) 구글은 왜 온도조절기와 연기탐지기를 만드는 회사를 3조원을 주고 샀을까?

http://techneedle.com/archives/14098


7) 네이버 이해진 vs 텐센트 마화텅, 동남아 혈투 시작됐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11310434429307


8) 휴고바라 샤오미 부사장이 말하는 중국 인터넷 이야기 --> http://platum.kr/archives/16707


9) 진정한 인화(人和)는 비위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호흡을 맞추는 것이다. (이코노믹 리뷰)

http://www.econovill.com/archives/144730

- 조직이 표면적으로 조용하다고 화합이 되는 것도 아니고, 갈등을 빚는다고 콩가루 조직도 아니다. 대립하는 입장과 생각에 관한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가느냐가 더 중요하다.

- 군자는 조화롭게 어울리지만 반드시 같기를 요구하지는 않고, 소인은 반드시 같기를 요구하지만 조화롭게 어울리지는 못한다. 군자는 남을 자기처럼 여기기 때문에 남과 갈등하지 않고 조화를 이루지만 현실적으로는 각자에게 다르게 주어진 역할에 충실함으로써 남과 똑같이 행동하지 않는다. 소인은 이익을 추구하기 때문에 이익을 같이하는 사람들끼리 행동을 같이하지만, 늘 이익을 다툼으로써 남과 갈등을 빚어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

- 화(和)의 진정한 의미는 듣기 좋은 말로 상대의 기분을 좋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만큼 신뢰를 형성하는 데 있다. 

- 진정한 화이부동은 비위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호흡을 맞추는 것이다. 비위를 맞추는 것은 생각을 같이하고자 하지만, 호흡을 맞추는 것은 다른 생각을 기반으로 결론에 이르고자 하는 것이다. 다수결이나 만장일치의 법칙을 ‘전가의 보도’로 휘두르며 합의에 이를 것을 강요하지 말라. 다양한 생각이 충돌하도록 하라. 

- 진정한 인화는 갈등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갈등을 조절하는 데서 형성된다. 진정한 인화는 ‘좋은 게 좋은 것’이라며 문제를 숨기거나 미루는 게 아니다. 누구나 문제를 제기할 수 있고, 저조한 실적, 맡은 책임을 다하지 않는 점을 발견하면 곧바로 지적하며, 부당한 대우나 모욕을 느끼면 상대방에게 솔직하게 표현하고, 문제가 발생하면 즉각 모여 해결을 모색하고, 모든 상황에 대해 대화를 통해 공유함을 의미한다. 실패하는 집단의 공통DNA는 믿고 싶은 것만 믿고, 소수의견을 무시한다는 점이다. 실패한 조직일수록 의견 차이를 무시한 채 의견일치만 강조한다. 개인의 의견 차이는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10) 워터 트랜스퍼 프린팅 데모





11) 담달 정식 출시예정인 페이스북의 페이퍼... 플립보드와 유사한 뉴스피드 서비스...

아이폰용 앱 다운받기 


12) 3D프린터로 찍어낸 세이브 아이콘...


13) 디자인 거품의 시대 : 디자인에 대한 기대와 전망이 이제는 너무 지나쳐서 비현실적으로 생각될 정도이다. 실질적으로는 모든 디자인 분야가 무방비 상태이다. 사람들은 마음껏 자기 입맛대로 ‘디자인 사상가’나 ‘소셜 디자이너’를 자처하며, 해마다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이 서너 개씩 등장하고 있다. 이처럼 디자인이 무분별하게 증식하고 있는 상황에서, 디자인의 질은 더 이상 보장할 수 없게 되었다. 이런 와중에도 디자인에 대한 기대와 전망은 계속 커져가고 있다. 베이징의 스모그 문제도, 아프가니스탄의 지뢰 문제도, 서구 도시 빈민가의 심각한 사회 문제도 디자인이 전부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커져만 가는 디자인에 대한 기대는 더 이상 충족될 수 없다. 우리는 디자인 거품의 시대에 살고 있다. 그 거품이 터지는 건 시간 문제일 뿐이다. 

http://www.designdb.com/dtrend/trend.r.asp?menupkid=236&pkid=16728


14) 레노보, 약3조원에 모토롤라 인수

http://m.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800&g_serial=800467


15) Build with Chrome : 레고와 크롬의 재미있는 프로젝트, 다만 속도가 좀 느려서 답답하다.

http://www.buildwithchrome.com/


16) 훌륭한 보스란 누구인가? 사실상 현실세계에 훌륭한 보스란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http://estima.wordpress.com/2011/11/01/greatbosssign/


17) Ravijour 정조브라? 어처구니없지만 재미(?)있는 컨셉... --> 원문보기 


18) 대박공감!!


19) Broken glasses Schossler font

http://adsoftheworld.com/media/print/dr_anna_schossler_broken_glasses_schossler_font


20) 각종 UI kit을 PSD로 다운로드... http://designdownload.tumblr.com/


21) 질문하기 : 면접시 정말 중요한 팁...

http://mashable.com/2014/01/28/job-interview-questions-to-ask/

① What is the company culture like?

② What constitutes success?

③ Who previously held this position?

④ Is there anything missing from my resume? 

⑤ What comes next?


22) 2014 웨어러블 디바이스 산업백서 (KT경제경영연구소)

http://www.slideshare.net/soominshim/2014-29750552


23) 레고 Serious Play 방법론 교육 : http://onoffmix.com/event/23482


24) 오픈소스 조립식 주택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697&contents_id=47744


25) 재미있는 잡지광고 아이디어 40개 --> 원문보기


26) 만화 원피스 등장인물로 살펴보는 스타트업 팀구성 --> http://platum.kr/archives/17002


27) 10만원까지 가격이 치솟았다는 그 모나미 50주년기념 153 한정판...

http://tiniastory.com/154#.UvshTPl_t8E

http://blog.naver.com/daviddldlswo/150183691205


28) 드디어 이케아 코리아... http://www.ikea.kr/ms/ko_KR/index.do


29) 토마스 헤더윅...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620899.html


30) 공자가 말하는 리더의 5가지 미덕과 4가지 악덕

“군자가 남을 부리고 이끄는 위치에 있을 때 해서는 안 될 행동은 다음과 같으니라."

"첫째, 일을 제대로 가르쳐주지 않은 채, 엄벌하는 것이다. 이를 리더의 잔학(虐)이라 한다. 오만하고 관용이 부족해 아랫사람을 잔인하게 다루는 자이다. 

둘째, 일을 실행함에 있어 경계할 점을 미리 일러주지 않고 성공만 요구하는 것이다. 이를 리더의 횡포(暴)라 한다. 일의 핵심은 전수해주지 않으면서 잘못한 책임을 아랫사람에게 돌리는 부류이다. 

셋째, 지시는 늦게 하고 일의 달성은 사납게 독촉하는 것이다. 이것을 리더의 도둑질(賊)이라 한다. 일이 안 되면 책임을 뒤집어씌우고, 다행히 결과가 좋으면 자기의 공으로 삼으니 도적이나 다름없다.

넷째, 마땅히 주어야 할 것을 놓고 온갖 생색을 내며 주는 것이다. 이런 자는 리더가 아니라 창고지기(유사有司)에 불과하다. 마치 자신이 포상을 사적으로 베푸는 것인 양 인색하게 굴고, 줄 때에도 줄 듯 말 듯하면서 아랫사람의 마음을 시험하며 공(公)으로 사(私)를 확인하려 드는 자이니, 그 그릇의 크기가 소소한 소모품 창고열쇠를 흔들며 으스대는 자의 크기에 지나지 않는다.”



31) 이탤릭... http://stocklogos.com/topic/honda-vs-hyundai-logo


32) 심슨(The Simpson), 미야자키 하야오 헌정작 등장!


33) 아마존 한국직원 채용공고, 한국 공습 준비 시작됐다.

http://www.econovill.com/archives/150882


34) 개발자를 위한 무료 아이콘 2800개 (OS X 무료앱) --> http://macnews.tistory.com/1932


35) 10 Interactive design prototyping tools... 

http://smashinghub.com/10-interactive-design-prototyping-tools-to-check-out.htm


36) SkyCycle : 영국의 유명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노먼 포스터(Norman Foster)가 이끄는 설계 사무소 포스터앤파트너스(Foster + Partners)가 런던 철도 위에 건설하는 자전거 전용 도로 계획인 스카이사이클(SkyCycle)을 발표했다.

http://techholic.co.kr/archives/10357

http://www.fosterandpartners.com/news/skycycle-proposals-to-create-safe-new-cycle-routes-throughout-london/


36) 레고 심슨 하우스 71006 : ‘The Simpsons’의 방영 25주년을 기념해 레고가 나섰다. 애니메이션 속 집 구조와 차고, 자동차는 물론 캐릭터들의 모습까지 미니 피규어로 담았다. 고작 사진 몇 장이 공개됐을 뿐인데, 벌써 전세계 심슨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을 만큼 고퀄리티다.

http://news.danawa.com/News_List_View.php?nSeq=2533303&logger_kw=mainnews

37) 무료 한글 글꼴 37종 총정리 : http://www.bloter.net/archives/176482

38) iOS7.1 베타3공개 : http://www.bloter.net/archives/176785


39) 꿈을 컨트롤하는 헤드밴드, 오로라 : iWinks라는 회사가 '오로라(Aurora)'라는 새로운 기기를 만들어 킥스타터 프로젝트로 올렸다. 이 기기는 잠자리에 들때 머리에 착용하는 헤드밴드인데, 사람들이 자각몽 (lucid dream, 꿈꾸고 있음을 자각하면서 꾸는 꿈)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장치이다. 사용자가 깊은 잠에 들어 꿈을 꾸기 시작하면, 헤드밴드에서 다양한 색상의 LED 빛이 나오거나 스마트폰에서 특정 음악이 나와서, 잠든 사람이 자신이 꿈을 꾸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게 도와주는 것이다. 사용하자마자 바로 효과를 보기는 어렵고, 어느정도 훈련이 필요하다고 한다. 이런 시그널에 익숙한 사람은 잠에서 깨어나지 않고 자신이 꿈을 꾸는 중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꿈속에서 주변상황을 더 쉽게 컨트롤함으로써 더 환상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iwinks/the-aurora-dream-enhancing-headband


40) CES 2014 트렌드 하이라이트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10123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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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피쳐폰시절부터 검토되던 모듈형 폰, 드디어 스마트폰에서 꽃을 피울 것인가... 모듈조립형 스마트폰의 시작... 모토롤라 아라 프로젝트...

http://www.etnews.com/news/international/2854857_1496.html

http://motorola-blog.blogspot.co.uk/2013/10/goodbye-sticky-hello-ara.html

2) LG G플렉스 : 다 좋은데, Full HD 디스플레이 미지원, 외장메모리 미지원이 좀 걸린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1&aid=0000304503

3) 우리회사 A급인재, 그는 왜 짐을 싸는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0/27/2013102701959.html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에서 가장 일 많이 하기로 소문난 한국에서 A급 인재로 사는 일은 무척이나 피곤하다. 상사는 과도하게 업무를 주고, 우수 인재는 마다하지 않고 이를 받아들이는 경향이 합쳐지니 일은 해도 해도 줄지 않는다. --> 적절한 업무량, 학습기회, 그리고 휴식... 

4) 혼다...


5) TV 시장의 이단아 Vizio, 미국 시장에서 돌풍 일으킨 동력은?

2012년 말 Vizio는 60인치 TV를 파격적인 가격 ($999)에 내놓으며 미국 TV시장에서 파란을 일으켰다. R&D 및 생산시설도 없는 기업의 지속 가능성에 회의적인 시각들도 분명 존재한다. 그러나 제조 전문기업과의 탄탄한 파트너십에 기반한 Vizio의 파격 행보는 앞으로도 주의 깊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

vizio_tv_2013.pdf


6) 헤드업디스플레이가 내장된 오클리 스키고글 Airwave 등장... 음악재생, 속도,고도측정, 스마트폰연결, 친구추적기능, 점프분석기능, 내비게이션기능등...

http://www.oakley.com/airwave?cm_mmc=google-plus-_-page-_-airwave-_-_





7) 4족 로봇의 명가(?)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와일드캣...


8) 뉴욕의 그래픽디자이너 존 스미스(John Smith)가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의 디자인 전문매체 Co.Design에 기고한 '놀라운 인포그래픽을 디자인하는 10가지 단계(10 Steps To Designing An Amazing Infographic)'

9) 경쟁이란 무엇인가? 韓 첫 구글러 이준영씨 "구글은 전쟁터"

- 이 곳에서는 360도 성과 평가를 하지요. 전후좌우 바로 옆에서 평가를 합니다. 내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못하는지 동료들이 적나라하게 리포트를 하고, 내가 그걸 다 받아 보게 됩니다. 이게 왜 무서운가하면, 상사 눈을 속일 수는 있어도, 동료들 눈은 속일 수가 없거든요. 발가벗겨지는 느낌이에요. 그러니 알아서 끊임없이 자기 계발을 하는 거예요. 발전하지 않으면 1년만 지나도 바닥에 내려앉아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니까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역할이 주어지지 않지요.

- 평가 시스템을 몇 번 겪어보면, 부담 없이 상대를 칼 같이 평가하게 됩니다. 철저하고 냉정하게 평가해주는 것이 결국 그를 돕는 것이고, 나도 사는 길입니다. 누가 나 자신에 대해 나 이상으로 꿰뚫고 평가해주면 그것이 나를 발전시키는 자양분이 되는 것이지요.

- 구글에서 느끼는 최대의 만족감은 동료들로부터 칭찬 받을 때입니다. 좋은 평가를 동료들이 줄 때 가장 짜릿하죠. 상사의 칭찬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나의 모든 것을 너무나 잘 아는 동료들이 나를 칭찬해준다는 것, 또 나의 발전을 인정해준다는 것이 구글에서의 삶을 지탱해주는 영양제인 것이죠. 구글의 경쟁에는 상호 존중 정신이 있기 때문이다. "저 자식은 못해." 그런 감정이 없어요. 인턴이라고 해도 존중을 하면서 비평을 하지요. 그래서 상호 평가 자체를 존중하게 됩니다. 그 대신 상사가 뭐라고 해도, 그게 아니다 싶으면 받아들이지 않아요. 데이터로 말하니까 상사도 인정할 수밖에 없고, 상사도 후배 직원들에게 배우는 마인드가 되어있어요. 아래에서 윗사람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니라 아랫사람과 윗사람은 서로 롤이 다를 뿐이라고 여기는 겁니다. 윗사람 아랫사람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역할이 다를 뿐이죠.


10) 부모님에게 설명하기 어려운 직업 10개중 1위는 바로 인터페이스 디자이너...
11) 스티브 잡스 사망 2주년를 맞아 뉴욕타임즈에서 『스티브 가라사대, 아이폰이 있으라(And Then Steve Said, ‘Let There Be an iPhone")』라는 아이폰탄생비화를 게재했다.


12) 애플이 지난 35년 동안 만든 500여종에 이르는 제품 사진을 담은 화보집 'ICONIC'이 호주의 사진작가 조나단 주피에 의해 출판되었다. 애플 클래식 컴퓨터를 연상시키는 모양의 플라스틱 케이스가 따라오는 스페셜 에디션이 특히 대박...


13) [백영옥이 만난 색다른 아저씨](16) 디자이너 조수용, 경향신문 인터뷰

- 요즘처럼 ‘네이버’가 신문에 자주 등장한 때가 없었어요. 인터넷 생태계의 파괴자, 검색시장을 왜곡시키고 광고시장을 독점하는 기업으로 말이죠. 

“진짜 이유는 네이버가 돈을 너무 많이 벌었기 때문이에요. 그걸 얘기 못하니까 딴 이유를 드는 거죠. 사실 시야를 좀 더 넓히면 다른 게 보여요. 과연 네이버를 잡으면 누가 이익을 볼 것이냐의 문제예요. 사람들은 언론사가 이익을 보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제 생각에는 구글이라고 생각해요. 한국을 제외하고 전 세계 거의 모든 포털을 구글이 잠식했어요. 서버가 미국에 있는 구글은 제도에 의해 통제가 되지 않는 서비스예요. 네이버에는 음란성 키워드를 쳐서 나오면 큰일이 나잖아요. 구글은 그렇지 않죠. 전 검색에 대해서도 밤새 토론할 수 있어요. 네이버가 만들어진 즈음에는 뭔가 검색해서 찾을 대상이 없었어요. 개인 홈페이지나 일기, 우체국이나 청와대 홈페이지 이런 것밖에 없었던 거죠.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문서가 없으면 검색도 없단 얘기예요. 그래서 전 세계 비영어권 나라는 아직도 검색이라는 개념이 별로 없어요. 일본만 해도 일본어로 된 문서가 많지 않아서 좋은 정보를 얻으려면 서점이나 도서관에 가야 하거든요. 한국은 그걸 네이버가 한 거예요. 백과사전도 넣고, 뉴스나 지식인을 통해 정보를 짜내고 없는 문서를 문서화시켜준 거죠. 비영어권 국가들은 검색을 해도 문서가 거의 안 나오니까 구글이 한 일이 재빨리 번역기를 개발한 거였어요. 근데 사람들이 보기에는 원래 문서가 있었는데 왜 네이버에서만 검색되게 하느냐고 비판해요. 유튜브는 야후에서 검색이 되지 않아요. 그렇게 하려고 구글이 유튜브를 인수한 거고요. 그건 시장의 룰이에요.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네이버를 국민 세금으로 운영하는 공공기관처럼 생각해요. 워낙 인터넷을 많이 하는 나라다보니 드는 착시현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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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센터페시아 전체를 터치스크린화한 델파이의 My-Fi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chae_war&gubun=1&idx=9948

2) Emergency Wedding Ring : 갑작스럽게 프로포즈를 해야 할 때…
http://loldamn.com/emergency-wedding-ring.html

3) 자동차 인포테인먼트시스템... The next big OS war is in your dashboard - who's got the best infotainment systems & most-connected cars?

http://www.wired.com/autopia/2012/12/automotive-os-war/?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media&utm_campaign=twitterclickthru

4) 미국발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포르쉐'를 합병하고 올 들어는 이탈리아 오토바이 회사인 '두카티'까지 인수해 제국의 영역을 확장 중인 폴크스바겐 그룹... 최근에는 '알파 로메오' M&A도 노리고 있다.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1/30/2012113001387.html

5) BMW 3시리즈 GT 등장예정...
http://www.carmedia.co.kr/news/view.html?section=101&category=111&no=3057

6) 모토로라 2012년 2월 한국시장 철수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5&oid=138&aid=0002000155

7) 3D 종이공작을 손쉽게 도와주는 재미있는 아이패드앱 Foldify...
http://www.foldifyapp.com/





8) 이머전시 싼타 키트 ($12) : http://mcphee.com/shop/emergency-santa-kit.html

9) 타임지선정 2012 베스트 발명품 26
http://techland.time.com/2012/11/01/best-inventions-of-the-year-2012/slide/all/

10) 냉장고 전쟁

11) 예스24 채널예스 웹툰 스페셜 : http://ch.yes24.com/YesEvent/Event04?pid=130405

12) 마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마늘램프... Anton Naselevets
http://www.behance.net/gallery/Garlic-lamp/6060989

13) HK G11 돌격소총_시대를 앞선 무탄피 소총 : 헤클러 앤 코흐는 약 25년전 ‘다이나밋 노벨(Dynamit Nobel)’사와 합작으로 무탄피 탄약인 DM11을 개발하였다. 서방 표준인 5.56×45mm NATO탄 보다 작은 4.73x33mm였는데, 한마디로 탄피를 제거한 만큼 크기가 축소된 형태였다. DM11은 탄피 대신 화약으로 탄두를 감싸고 뒤에 뇌관을 장착된 형태였다. 처음에는 빈번히 쿡오프 현상이 발생하여 애를 먹였는데 충격에는 민감하지만 열에는 강한 새로운 장약을 개발하면서 난제를 해결하였다. (네이버캐스트)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107&contents_id=16686&leafId=107

http://blog.ohmynews.com/gompd/tag/H&K

14) 수퍼노멀의 계보를 잇는 평범한 디자인, 인더스트리얼 퍼실리티 (월간디자인 2012년 9월호)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p_no&info_id=60764&c_id=000000060003

디자이너가 자신의 의견을 주장해 클라이언트의 생각을 바꾸는 데도 일종의 자신감이 필요할 것 같다. 그런 자신감은 어디에서 오나? 디자인 컨설턴트는 특정 분야에 전문화되어 있지 않다. 모든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배우는 과정이 포함된다는 말이다. TV든 의자든 처음에는 우리 앞에 놓이기 전까지의 과정에 대해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다. 우리는 이런 제품이 어떤 기능을 하고, 우리가 이 제품을 디자인할 때 어떻게 제품의 가치를 높일 것인지 호기심을 갖고 제품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본다. 중요한 것은 전문가라는 인상을 주면 안 된다는 거다. 그렇게 되면 아무것도 배울 수 없고, 제 역할을 할 수도 없다. 디자인 과정에서 타협이라는 것은 제대로 알지 못하고 디자인했을 때 생기는 일이다. 예를 들어 TV를 디자인할 때 앞면에 유리를 쓸 수 있는지 확인하지 않고 디자인했다고 치자. 디자인을 다 하고 나중에 알고 보니 제조상의 문제로 유리를 사용하지 못한다면, 어쩔 수 없이 디자인에 타협을 봐야 한다는 얘기다. 그러니 처음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는 내가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고 많은 질문을 해야 한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 디자인 방향에 대한 관점이 명확해진다. 그럼 굳이 나중에 디자인을 타협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어떤 분야든 상관없이 디자인하는 것에 자신이 있다. 유일한 문제는 우리와 일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클라이언트를 찾는 것이다.(웃음)

15) 삼성 휴대폰 디자인의 중심, 이민혁 상무 (월간디자인 2012년 9월호)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p_no&info_id=60765&pageno=1&c_id=0001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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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닉슨 손목시계 NXA1271062 : 지름 48mm, 두께 15mm에 달하는 거대한 스테인레스 스틸 시계... 눈이 어두우신 아버지를 위해 아마존에서 주문하였다. 가죽끈도 고급스럽고, 디테일도 나무랄데 없다. $300

2) 레고 10220 폭스바겐 T1 캠퍼 밴 : 드디어 구입완료... 청량리 토이저러스 139,900원, 여전히 R2-D2, 유니목등 인기제품들 재고가 꽤나 많이 남아있다. 근데, 직접 사서 들고오려니 좀 힘들긴 하더라. 

3) 3.5인치 하드디스크 플라스틱 케이스 5개 : 굴러다니는 3.5인치 하드 좀 정리하려고 구입한 2000원짜리인데 사실 좀 싸구려다. ㅡ,.ㅡ;;

4) 삼성 32기가 마이크로 SDHC카드 : 읽기 24MB/s, 쓰기 13MB/s 클라스10 마이크로SD카드 구입... 32,100원 (배송비포함) 정말 싸다...

5) 알루미늄 미니 콜라병 3개 : JFK 공항매점에서 구입. 개당 $7 정도였던걸로 기억된다...

6) 시골 촌구석에 위치한 우리 회사 1층에 커피빈이 새로 들어왔다. 기적같은 일이라며 집사람이 사다준 3만원짜리 기프트카드...





7) 유니클로에서 히트텍 목도리(2.5만원)랑 후드티(2만원) 구입...   

8) 요즘 최고 인기 TOP10 에서 월동준비완료... 모자 3만원, 벙어리 장갑 2만원, 골덴바지 2만원, 거위털 패딩잠바 9만원... 총 15만원...    

9) 소니 PSP 게임 4개 구입... 총 2만8천원...

10) 요즘 일본에서 인기 최고, 네이버 라인의 두 캐릭터 캡슐토이 가챠폰 개당 200엔...

11) 스탠딩 밥주걱... 수년전 일본에서 출시된 이래 그 인기가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500엔...

12) 일본에 가면 친구들 선물로 꼭 몇개씩 사오곤 하는 입욕제... 반신욕에 최고... 1000엔...

13) 민트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강추... 페퍼민트, 스피어민트, 필드민트가 믹스된 초강력 쓰리민트 티백 20개들이 세트... SSG 푸드마켓에서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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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부터 연재된 주호민작가의 신과함께 제2탄 (이승편)은 솔직히 말해 1탄보다 몰입도가 많이 떨어진다. 도시재개발을 다룬 소재도 그다지 신선하지 않고, 작가 특유의 위트와 개그코드 또한 저승편에 비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더 큰 문제는 그림이 원체 구려서 전투(?)씬의 다이나믹함이나 긴박감도 잘 살리지 못했다는 점이다. 이럴수록 전편의 장기였던 아기자기한 이야기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져야 하는데, 그렇지도 못했다. 다만, 1탄 저승편의 팬이었다면 그럭저럭 관성으로 읽혀지는 것은 사실이다. ★★★☆☆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7&no=80&weekday=wed

1) 1탄의 주인공 진기한변호사 까메오 등장...

2) 저승사자 2인조와 가택신 3인방의 최초 충돌... 그리고 덕춘이를 은근히 무시하는 혜원맥... (10화)

3) 이승이나 저승이나 업무보고는 언제나 골칫거리... ㅡ,.ㅡ;;

4) 염라대왕에게 허위보고를 하고 있는 강림도령...ㅋㅋ 게다가, 역장에게 책임 떠넘기기 신공까지... 

5) 이승편에서 제일 웃긴 장면...

6) 최강병기 측룡 등장!!

7) 조왕신의 명언... 나보다 불행한 사람이 있다고 해서 내가 행복한 건 아니다...

※ 프레시안 2011년 9월 작가 인터뷰 :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908173136

※ [이전글] 2010/12/26 - 신과함께 - 저승편 (주호민-네이버웹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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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게이
    2013.01.04 03: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이 만화에 별을 이것밖에 안주시다니....ㅠㅠ

마치 킹콩같은 헐크의 힘자랑도 멋지지만, 무엇보다 주인공 커플의 절절한 사랑과 인간적인 모습의 브루스 배너가 기억에 많이 남는 슬픈(?) 히어로물... 이안감독의 2003년판 헐크를 보지는 못했지만, 네이버영화 평점의 단순비교만으로는 2008년판이 1점 이상 높다. ★★★★★

1) 사실상 미국을 지배하고 있는 스타크 인더스트리...

2) 브루스 배너의 고민거리 : 맘에 드는 바지가 없다. ㅡ,.ㅡ;; 

3)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신무기 음파대포 출동!

4) 헐크와 브론스키의 두번째 만남...

5) 은근히 매력적인 형태의 괴물, 어보미네이션

6) 엄마야! 반가운 얼굴 토니 스타크 등장... 어벤저스를 위한 떡밥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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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케이스 13인치 맥북에어 파우치 : 집사람이 맥북에어를 계속 손에 덜렁덜렁 들고 출퇴근을 하길래 구박을 좀 했더니 인케이스 파우치를 텐바이텐에서 주문했다. 웹사이트에서 볼때는 좀 별로여서 딴거로 주문하라고 구박을 좀 했는데도 결국 주문... ㅡ,.ㅡ;; 실제로 보니까 머 그럭저럭 나쁘지는 않은데, 평범한 네오프렌재질의 저렴한 파우치가 아무래도 더 나아보인다. 70,000원

2) 메모 종이 안경 : 회사에서 워크샵 같은 거 할때 쓰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입은 했으나, 사실 우리 팀내 분위기가 이런 소품을 쓸만큼 화목하지는 않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 ㅡ,.ㅡ;; 엄청큰 박스에 뾱뾱이로 칭칭~ 감겨서 배달은 되었는데, 막상 열어보니 종이안경 가운데 부분이 접혀있다. 4,500원

3) 드래곤볼 손오공 프라모델 : 500원짜리 불법판으로 몰래 보던 드래곤볼이 벌써 20년전이다. 초사이어인으로 변신한 손오공도 팔던데, 일단 그냥 손오공 먼저 구입... 조립은 정년퇴직후에 하는 걸로~ 41,500원

4) 삐에로 준 : 어렸을때는 이런거 하나 가지고도 하루종일 놀곤 했는데... 옛날만큼 재미있을지 궁금해서 일단 구입은 했는데, 역시 정년퇴직후 뜯어보기로 하고 벽장속에 바로 봉인... 13,000원

5) 슬라이스 스테인레스스틸 가위 : 생각보다 손이 편하지 않아 당황스럽지만, 잘리는 느낌은 꽤 깔끔한 편이다. 카림 라쉬드 디자인... 33,000원





6) 네이버 라인 캐릭터 인형 (18cm) 2가지 추가 : 코니 귓대기 잡고 있는 브라우니와 엎어져 자고 있는 코니... 개당 17,000원 --> NHN스토어 바로가기

7) 올리브영 코털가위 1,500원

8) 백업용 3.5인치 2테라 하드디스크... 시게이트 바라쿠다 7200RPM짜리 120,000원 

9) EXPED 드라이팩 25리터짜리 : 카약타러갈때 쓸려고 주문한 방수백팩... 무척 가볍고 짐도 많이 들어간다. 69,000원

10) KT Tech가 없어지면서 시중에 할부원금 5만원에 풀려버린 최신 TAKE LTE 단말기... 34요금제 3개월만 사용하면 위약금도 없다. 퍼포먼스도 나무랄데가 없다. 아버지선물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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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다음 평점이 모두 7점대여서 별론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이거원... 10점을 줘도 모자랄 영화네... 다들 추적자보다 못하다, 너무 잔인하다, 스토리가 헐겁다고들 하는데, 추적자보다 몰입도도 더 높았고 짜임새 또한 훌륭했으며, 사건의 전말이 밝혀지는 후반부의 임팩트도 만족스러웠다. 극사실주의적인 액션장면과 자동차추격씬 또한 두말하면 잔소리... ★★★★★

1)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도 느꼈지만, 하정우 먹는 연기는 정말 최고... 

2) 한시대를 풍미했던 LG 프라다폰...

3) 최고 명장면은 역시 선박 격투씬... 어찌나 처절한지 오금이 저릴정도...

4) 두번째 명장면은 컨테이너 트럭 탈출장면...





5) 알고보면 김태원역의 조성하도 주인공...

6) 초인 면정학... 도끼 한자루만 있으면 천하무적...

7) 재미있는 사실 한가지 : 극장판은 러닝타임이 156분인데, 2011년 블루레이로 출시된 감독판은 무려 20분을 덜어내 139분으로 정리되었다... 본사람들에 의하면 감독판이 좀 더 타이트하고 깔끔하다고...

8) 나홍진감독에 대한 증권가찌라시 --> http://marke.tistory.com/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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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두하나가 통째로(?) 들어있는 해골초콜렛...  

2) 에일리언 램프 : http://evilrobotdesigns.com/aliennation/

3) 어디에나 설치가능한 워터파크, 스포츠파크 60... 
--> http://www.wibitsports.com/products/combinations/246/sports-park-60

4) 아들에게 채소를 먹이고픈 아버지의 마음...

5) 케이스를 벗기지 않고도 전화를 받을 수 있는 Gadi 아이폰 가죽 케이스... 다만, 누가 전화했는지는 알 수 없다... ㅡ,.ㅡ;;  http://www.seventyeightpercent.com/shop_online/Small_leather_goods/Gadi.html

6) 아이언베어

7) 사다리대신 키다리 워크부츠 : http://www.quirky.com/products/279-Risers-work-boost

8) LV 쓰레기 봉다리...

9) 올림픽시즌을 맞이하여 준비한 금메달 오프너...

10) 레고 스트리트파이터 미니 피겨





11) 골판지 자전거 프로젝트 

12) 일회용 드립커피 패키지 Grower's cup... 뜨거운물 500ml를 붓고 5-6분 기다린후, 컵에 따라마시면 끝... 패키지 디자인이 기가 막힌다. http://www.growerscup.com/eng/

13) 엄마야, 카시오 GW-A1000등장... 기존 스카이칵핏 씨리즈 대비 용두, 사이드범퍼가 추가되었음... 아직 아마존에서는 안판다. 국방색처리한 영국 Royal Air Force 콜라보제품도 한정판으로 있단다.

14) 드디어... 캐논의 첫 미러리스 카메라...
--> http://www.popco.net/zboard/view.php?id=dica_news&no=8080

15) 스타워즈 다크 버켓 : 실제 판매하는 제품은 아니고, 이런 제품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한 소비자가 건의한 제품... 머 실제로 나올수도 있겠다. --> http://lego.cuusoo.com/ideas/view/2674


16) 레고는 명함도 레고...

17) 스프라이트 샤워머신

18) 커스텀 루이비통 와플 메이커 등장... 아티스트 : Andrew Lewicki

19) 요즘 대인기... 네이버 라인 브라우니... -->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394386817281697&set=o.294025250676508&type=1&theater

20) 스타워즈 abbey road : http://www.365daysofclones.com/

21) 다크나이트 시리즈의 주인공 배트맨이 무너져가는 노키아의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720170750

22) 차량내 일산화탄소 유입문제... 어떻게 하면 실내로 배기가스가 안 들어올까... 고속에서는 공기순환모드를 외기유입모드로... --> http://aboutcar.co.kr/1960

23) 하버드 대학 연구진들이 실리콘과 쥐의 심장세포로 인공 해파리를 만들어냈다고 한다...
--> http://venturebeat.com/2012/07/22/artificial-jellyfish-silicone/

24) 2012년 7월 3일, 이탈리아 피닌파리나의 명예회장 세르지오가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오랫동안 앓아 온 지병... 향년 85세. 자동차 디자이너로, 또 정치인으로 이탈리아인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일생이었다. --> http://news.donga.com/3/all/20120718/47851941/1

25) 노키아의 치명적 실수 (월스트리트저널 코리아)  http://realtime.wsj.com/korea/2012/07/20/%eb%85%b8%ed%82%a4%ec%95%84%ec%9d%98-%ec%b9%98%eb%aa%85%ec%a0%81-%ec%8b%a4%ec%88%98/

26) 드디어 MS 오피스 13... 그러나, 회사에서는 여전히 2003... 업그레이드 좀 해주이소...
--> http://www.microsoft.com/office/preview/en?WT.mc_ID=soc_fb_preview

27) 마트료시카 스툴... 디자이너 : Aamu Song & Johan Olin (http://com-pa-ny.com/)

28) 조깅... by Flying Mouse --> http://www.etsy.com/listing/103604418/jogging

29) 좀비잡는 아반테 머신...

30) 대다수 국회의원들의 면모가 아무리 훌륭하다 한들 국회가 내놓는 최종 성과는 가장 형편없는 정치인들의 수준으로 떨어지곤 한다. 경영학에서 이런 현상과 연관 지어 생각해 볼 수 있는 개념으로 이스라엘의 물리학자 엘리 골드렛이 제창한 ‘제약조건이론(TOC·Theory of Constraints)’이 있다.
--> http://www.seri.org/ic/icDBRV.html?pubkey=ic20120711001&menu_gbn=1

31) 우리나라 디자이너 월급이 낮은 이유는 단순하다. 산업규모에 비해 지나치게 많이 배출(한국 2만4천명, 영국 1만9천명)되는 반면 수요는 지나치게 없다(한국기업 중 디자이너 활용기업 5.6%, 영국 33%)는 점이다. --> http://story.pxd.co.kr/543

32) 남아메리카의 식료품점에서는 병에담긴 음료수 판매시 구매자에게 병 보증금을 받고 빈병을 반납해야지만 보증금을 돌려준다. 그러나 구입처로 다시돌아오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기 위해 소비자가 원하면 음료수를 비닐봉지에 담아준다. 엘살바도르에서 시작되어 남아메리카 전역으로 퍼져나간 이러한 소비경향을 지켜보던 코카콜라사는 자사의 브랜드를 알릴 수 없는 보통 비닐백 대신 코카콜라의 아이콘인 유선형의 병모양과 로고를 그대로 살린 새로운 패키지를 착안해 냈다. 또한 코카콜라 측은 이 패키지가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는 비닐로 만들어져 환경친화적이라고 밝혔다.

33) 기계가 소리를 멋대로 '재해석'하는 것을 막는 게 핵심 연구원칙 : 스위스 하이엔드 오디오 기업 '골드문트 (Goldmund)'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6/15/2012061501352.html

34) 150메가를 500KB로 줄이는 팁... 덜덜덜
--> http://blog.naver.com/mogulri1004?Redirect=Log&logNo=70074571673

35) 우리나라의 ‘가정용 전력소비량’은 일본과 유럽의 절반 정도, 미국의 1/4 정도가 된다. OECD 국가 중에는 가장 낮은 축에 든다. 전체 전력소비량 대비 가정용 소비량의 비율도 당연히 낮은 수준이다. 이 이야기는 산업용/공공용/농업용 소비량의 비중이 타국 대비 매우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 http://www.hannam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60521

36) 생수의 진실 : http://www.storyofstuff.com/ 

37) 관리자 없는 회사 (boss-free) 가 과연 가능할까? Half Life와 스팀으로 유명한 Valve에서는 가능하다.. --> http://venturist.co.kr/?p=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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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7.29 14: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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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언베어 가지고 싶네요+_+
  2. valve
    2012.07.30 16: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37번에 덧붙여... 밸브의 신입사원 매뉴얼 (한글) http://design-play.kr/valve/
  3. 2012.08.04 00: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좀비잡는 아반테...ㅡ,.ㅡ;;

각 회마다 달린 엄청난 양의 댓글과 평점9.9가 말해주듯, 푹 빠져드는 특별한 재미가 있다. 독특한 색감의 풍광 또한, 이 슬프고도 아름다운 로봇(?) 청춘물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분량도 적절하다. 조금만 더 드라이 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조금 있다... ★★★★☆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26310

★ 3가지 의문...

1) 계속되는 박말년 할머니의 김상병 타령... 김상병은 도대체 누구인가? ㅡ,.ㅡ;;



2) 남살스런 복장으로 시내 한복판에 계속 서 있는 거대로봇 김창남의 정체는??

3) 창남전자 두번째 인간형 로봇 프로젝트의 이름은 왜 '시보레'인가? 혹시 GM이 스폰서?





★ 베스트 장면 TOP 6

1) 시보레 본체에 적혀있는 A/S 센터 전화번호얘기를 듣고 충격에 휩싸인 이호구... 

2) 유진이 무릎에 빨간약을 발라주는호구...   

3) 탐욕스런(?) 본능의 호구네 멍멍이...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다. 

4) 호구의 꿈은 만화가... ㅡ,.ㅡ;; 

5) 보레의 오해(?)...  

6) 보레의 비밀...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26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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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이버 평점 8.91에 낚여 관람한 씨리즈4편 고스트 프로토콜... 이야기는 엉성하고, 액션은 평범하다. 톰 크루즈가 내한해서 왜 그렇게 팬들에게 일일이 사인해주고 사진 같이 찍어준 이유가 있었다. 미리 실망할 관객들을 위해... 약을 친듯... ㅡ,.ㅡ;; 악당도 좀 이상하다. 러시아 핵무기를 미국에 발사하려는 스웨덴 물리학자라니? 기골만 장대한 여주인공도 좀 별로... 게다가, 이번편에는 MI씨리즈의 핵심, 마스크 변장씬이 안나와... 아무튼, 시간이 지나면 네이버평점도 7점대 초반으로 정리될듯... ★★★☆☆

2) 씨리즈별 점수를 정리하자면, 1>3>>>>4>2 (역시 미션임파서블 씨리즈는 1편과 3편이 갑...) 



3) 뭄바이에서 이단 헌트가 타는 차는 BMW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i8컨셉... 앞바퀴는 모터로, 뒷바퀴는 1.5리터 3기통 가솔린 엔진으로 구동한다. 최고 출력은 350마력, 최대토크는 56.1kgm, 연비는 리터당 26.6에 달하고, 전기만으로도 50km 주행 가능... 섀시는 CFRP라고 불리는 카본재질로 구성되어있어 차체경량화와 안전도 향상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14년 양산예정...


4) 왼쪽자리에 앉은 여자 한명은 5분에 한번씩 휴대폰 확인, 오른쪽 앉은 초등학생 3명은 영화보는 내내 부시럭부시럭... 15세이상 관람가영화에 초등학생들이 왤케 바글바글 한겨... 그것도 이 늦은 시간에... 

2011년 12월 17일 분당 메가박스 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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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amp
    2011.12.19 10: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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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편의 초점은 '팀워크' 에 맞춰졌다고... 영화가, 평론가가, 홍보가가 모두 입을 맞춘 듯...- _-

    전작의, 이념을 초월한 싸늘한 악역이나, 1편의 내부의 적. 같은 위험요소도 없었음..

    하지만 침을 흘릴 수 밖에 없던 하이테크 악세사리와 트릭들은...교재로 사용할 만했어요..

    1>3>4 (2는 없다)
  2. 2012.01.01 12: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인기몰이 '미션 임파서블4' 영화속 첨단과학 파서블? 1) 콘택트렌즈로 영상전송 2) 전자석 이용한 공중부양 3) 경비원 속이는 위장 스크린 4) 163층 외벽에 도마뱀처럼 달라붙는 '마술장갑' 5) 서버장악 모든 시스템 원격조종 http://news.donga.com/3/all/20111230/42966286/1

※ 네이버 웹툰 :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186812



1) 2011년 6월 네이버 연재가 완료된 웹툰 살인자ㅇ난감... 작년부터 여기저기서 하도 추천하길래 일단 완결될때까지 기다리다 이번 개천절 연휴에 정주행완료... 소문대로 대작은 대작이다... 이런 스릴러물에 4컷만화라는 형식도 신기한데, 귀여운 2등신 캐릭터라니... ㅡ,.ㅡ;;

2) 아쉬움이라면, 후반부로 갈수록 반전의 묘미(?)가 조금씩 떨어진다는 정도... 어느정도 예측 가능한 시나리오대로 흘러간다는 얘기다. 그리고, 그림이 너무 귀엽다 보니, 클라이막스에서의 임팩트가 좀 떨어는 것도 사실... ㅡ,.ㅡ;;

3) 최근 3권짜리 단행본도 출간되었는데, 연재분에는 포함이 안된 에피소드 3편과 추가엔딩이 보너스로 제공된다고 함. (그래서, 살까말까 고민중...) 영화 판권도 벌써 팔려 조만간 영화로도 등장예정이라고...

4) 가장 소름돋았던 장면 (제7화)


5) 두번째로 소름돋았던 장면 (10화)


6) 세번째 소름장면 (32화)


7) 장형사의 심정 (35화)


8) 주인공 이탕의 변신과정


※ 작가 블로그 : http://blog.naver.com/nomabi

※ 조곤조곤 만화박물지부머라디오 인터뷰 : http://blog.naver.com/elmarbum/90116510420

※ 부머라디오 인터뷰 : http://cafe.naver.com/boomerradio.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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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06 0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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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이 웹툰은 네이버 연재 전 부터 보기시작했는데 정말 갑이지요~ ^^
  2. 2011.10.19 19: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애니북스 담당 편집자에 의해 작성된 편집후기... http://blog.naver.com/nomabi/10121622126

2011/08/29 - HTC EVO 4G+ (X515E) 구입기 + 3주 사용기

HTC EVO 4G+의 스크린 캡쳐 좀 올려달라는 요청을 받고, 안드로이드 SDK의 Dalvik Debug Monitor 캡쳐기능을 사용하여 몇장 올려본다.


1) 홈스크린 : 플리킹 속도는 좀 느리지만, 환상적인 날씨정보를 보여준다...

 
2) 네이버와 다음

 
3) 카메라

 
4) 뮤직플레이여


5) FM 라디오 





6) 트위터

 
7) 안드로이드 마켓 + 올레마켓

 
8) Unlock with Wi-Fi 어플리케이션 : 특정 무선 AP를 잡으면 Lock을 자동으로 해제하는 어플... 무료버전은 AP 하나만 지정할 수 있는데, 집에 설치된 무선 AP를 지정해두면 집에서는 귀찮게 Lock을 풀지않아도 바로 홈스크린으로 진입한다.

 
9) 설정

 
10) 몇가지 신문앱들... 참고로, 와이브로망에서는 이상하게도 기사 로드가 되지 않는다.

 
11) 사진 갤러리 : SD카드내 폴더를 보여주지 않는다.

 
2011/08/29 - HTC EVO 4G+ (X515E) 구입기 + 3주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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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숙현
    2011.08.31 15: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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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악! 너무 감사해요!!! 신기하게, indicator는 240dpi인데, 그 아래 영역은 scale up 했어요.. 폰트는 vector라 깨지지 않지만 bitmap 이미지들은 다 퀄리티 저하가 일어났네요..
    유용히 잘 사용할게요!!!
  2. 왕방울
    2011.08.31 15: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 어플잘보고갑니다. 저도 어플하나 추천해드릴게요 ,, 택시귀가알리미란어플인데요,, 택시승하차시 보호자에게 택시정보가 sms문자로 발송이되는 서비스랍니다. 택시범죄 ,택시분실물,택시부다요금등을 예방할수 있답니다. 택시많이 안타시더라도 스마트폰 이용중이시라면 무료다운받으셔서 택시 안전하게 이용하세요^^
  3. 아무개
    2011.09.11 10: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보..캡처 어떻게 하나여
    • 2011.09.13 19: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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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EVO 4G+ 윈도우 드라이버를 깔고, 안드로이드 SDK를 낄먄 됩니다. 좀 복잡하고 짜증나는 과정이긴 합니다. 구글에서 검색하면 자세한 방법은 많이 나옵니다.
  4. 2011.09.26 06: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원+홈키 누르면 캡쳐됩니다. 1.4 펌웨어


인간을 앞뒤로 엮어 지네(?)로 만들어보겠다는 한 미치광이 의사의 광기를 그린 끔찍하면서도 기괴한 유럽영화... 머 더이상 말이 필요없다. 잔인한 장면은 사실 별로 없는데, 구역질나는 상황자체가 관객의 눈과 귀를 심하게 고문한다. 암튼 한마디로 미친... 초막장 혐오(?) 영화... 그 황당한 상상력의 실체와 결말이 궁금하여 꾹 참고 보긴 했지만, 영화가 끝나고도 그 찝찝함은 오래간다. 부제로 First sequence가 있는 걸로 봐서 조만간 씨리즈로 제작될듯 하다. 흐미...

참고로 네이버평점은 4.18... ㅡ,.ㅡ;;

※ 자세한 내용요약 : http://play2da.egloos.com/5315818
※ 네이버 리뷰 게시판 : http://movie.naver.com/movie/bi/mi/review.nhn?code=71461&st=code&sword=71461 (이 끔찍한 영화를 왤케 많은 사람이 본거지??... 역시, 호기심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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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림체는 좀 썰렁한데, 계속 읽다보면 특유의 진지하면서도 위트넘치는 이야기진행에 푹 빠져들고 만다. 알고보니 이 작가 "무한동력"이라는 작품때부터 꽤 유명했다고... 등장인물중에서는 염라국 초짜 국선변호사 진기한의 활약이 특히 대단한데, 노총각 김자홍을 데리고 지옥관문을 하나씩 둘씩 아슬아슬하게 넘는 재미가 아주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진기한은 원자력 전함과 플래티넘 저승카드도 포기한 진정한 용자... 아무래도 진기한 저승 변호사 지금 예약 들어가야 할듯...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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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119877&weekday=thu

참고로, 이 만화 특히 불효자들이 보면 느껴지는게 많은 그런 웹툰이다. ㅡ,.ㅡ;; 2편격인 이승편은 2011년 초부터 연재시작 예정...

※ 작가 주호민 블로그 : http://blog.naver.com/noizemasta

※ "신과함께" 단행본 구입하기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193712


※ 아래는 가끔씩 등장하는 포복절도 장면들...

8화 : 불효자들이 급증하여 한빙지옥 수용인원이 이미 초과되었다는 저승타임즈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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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화 : 도주 4만년만에 검거된 사만과 강림도령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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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화 : 발설지옥대왕의 저승 맛집 검색엔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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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화 : 보증은 저승에서도 서는게 아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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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화 : 지장 법률 대학원 모의 재판 수업에 진기한이 외계인 해골을 들고 나오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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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산장수
    2010.12.28 05: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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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완전 팬인데요... 단행본 언제나오나 기다렸는데 이미 나왔군요~
    오늘 바로 구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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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랙베리 OS 업그레이드 : 볼드 9000에 설치된 OS버전은 4.6인데, 일단, 5.0으로 업그레이드한다. 업그레이드시 데이타백업은 당근 필수...

- 블랙베리 홈페이지에서 아래 링크를 눌러 OS 5.0 을 다운로드 받는다. 이때, 이름, 회사, 주소, 이메일등을 적어줘야 접근권한을 얻을 수 있다. --> https://www.blackberry.com/Downloads/contactFormPreload.do?code=6C3CF77D52820CD0FE646D38BC2145CA&dl=5EFA41FCB13DB6AA631F676C19D5F9A4
- 다운로드 받은 OS 5.0 파일을 PC에서 실행시키고, 블랙베리를 USB로 연결한다.
- 데스크탑 매니저 (https://www.blackberry.com/Downloads/contactFormPreload.do?code=6C3CF77D52820CD0FE646D38BC2145CA&dl=5DB6160A7227B480325A0DDE71522D98)를 실행하여 업그레이드를 해도 되고, 폴더에 있는 Loader.exe를 실행시켜도 된다.
- 필요없는 기능들을 체크박스 해제하고, 설치를 시작한다. (약 20분정도 소요)
- 몇몇 카페나 블로그에서는 Shrink-A-OS.exe 등의 SW를 통해 OS 용량을 줄이거나, 블랙베리 메모리를 초기화 (wipe)한후, 새로 설치하는 방법등을 권하고 있는데, 그냥 바로 설치해도 별 문제는 없었다.

※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는 글 참고하세요 : http://indoweb.org/love/bbs/board.php?bo_table=phone&wr_id=703

- OS 5.0의 장점 : 4.6의 한글은 좀 깨지기도 하고, 참으로 보기 흉한데, 5.0은 훨씬 미려해지고, 어느 화면에서도 깔끔하게 보인다. 부팅속도도 좀 빨라졌고, 테마도 조금 개선되었음.


2) Google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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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베리 브라우저를 열고 http://www.google.com/으로 접속
- 상단 More를 누르고, "Download Google Mobile App"을 눌러 설치파일을 다운로드한다.
- Downloads 폴더에 있는 Google Mobile App을 실행하여 설치 완료
- Google 모바일 초기 화면상단에서 Gmail, Maps, Sync (More에 있는...)등의 개별 Application을 설치할 수 있고, News, Reader, Calendar, Docs, Photos, notebook등을 온라인으로 접근할 수도 있다.
- Application terminated: Google xxx applicaion has been denied the "Cross Application Communication" permission. 이라는 에러메시지가 나온다면, 탑메뉴 > Options > Applications > 해당 어플리케이션에 커서 위치한 상태에서 곰발바닥 > Edit Permissions > 모든 항목을 "Allow"로 변경하고 재실행하면 됨.

3) Google Sync를 통한 Gmail 주소록, Calendar 동기화
- 다운받은 구글 Sync를 실행하고, Gmail ID와 PW를 입력한다
- Contacts와 Calendar 체크박스를 선택하고, When to Sync를 Automatic으로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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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메일 설정하기 : Setup 폴더로 가서 "전자메일설정" 실행시키고, Gmail의 경우, ID와 PW만 입력하면 끝... 굉장히 간단하다. 설정이 끝나면, 이메일이 쏟아져 들어오기 시작함... ㅡ,.ㅡ;; 그 어떤 스마트폰도 따라올수 없는 블랙베리만의 최고 장점...

5) 테마 설정하기 (App world, 여기저기 BB동호회등에서 다양한 테마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 홈스크린의 6개 기본 아이콘 바꾸기 : 탑메뉴 좌측최상단부터 순서대로 배치된 메뉴6개가 홈스크린의 숏컷으로 자동 설정됨. 홈스크린의 기본 아이콘을 바꾸고 싶다면, 탑메뉴 아이콘의 순서를 바꾸면 됨. (옮기고 싶은 탑메뉴 아이콘 위에서 곰발바닥 눌러 Move 선택후, 이동)
- http://blog.naver.com/savin64/40090047792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스타일의 테마)
- http://nullform.net/berry/com_plazmic_theme_nullform1_1.jad
  (블랙베리 OTA로 바로 다운로드 가능 --> L자형 테마 : 10개 숏컷메뉴 + 7개 칼렌다 보여주기 --> 가장 애용하고 있는 테마... 탑메뉴로 들어갈 일이 별로 없음...)
- 테마 빌더 : 간단하게 자기가 원하는 테마를 만들수 있는 빌더 SW... 인디케이터를 포함하는 IDLE 화면의 모든 부분을 마음대로 커스터마이제이션 할 수 있다. 아래 링크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함. -->  http://na.blackberry.com/eng/services/themestudio/

6) 여러가지 무료 App 설치하기

- 블랙베리 App World : http://bit.ly/AppWorld (OTA 바로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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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pture It (화면캡쳐) : http://nullform.net/berry/com_plazmic_theme_nullform1_1.jad (OTA로 바로 설치, 좌측 핫키에 설정해두고, 스크린샷을 바로 저장할 수 있다.)

- 지하철 노선도 : http://www.mysmart.co.kr/upload/bbdownload/subway/subway.zip (PC에서 다운로드 받아 압축 풀고, 블랙베리 외장메모리에 넣은후, 파일탐색기에서 Subway.jad 실행시키면 인스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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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rldmate Live : 여행관련 미니 어플리케이션 총집합... 특히, Dual clock이 필요하다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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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ows Live messenger, Google talk, Flickr, Facebook, AccuWeather등의 어플리케이션은 OTA주소를 아이콘으로 기본 링크해 놓아서, 쉽게 설치가 가능함.

- Facebook의 경우, 신기하게도 폰북과 오토싱크가 된다. 페이스북을 일단 설치해두면, 폰북으로 페이스북 친구의 프로파일 사진을 자동으로 (물론, 수동도 가능...)가져올 수도 있고, 페이스북 폰북에서도 전화를 할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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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멀티미디어

- 동영상 : 비록 화면은 작지만, 거의 대부분의 PC용 동영상 (1.4기가 정도 파일)을 인코딩 없이 바로 재생할 수 있다. 속도도 빠르고, 버벅이거나 끊기지도 않는다. 완전 깜놀~ 게다가, 보고 있던 동영상을 중간에 End키나 Back키로 나가버려도, 다음번에 동일파일을 재생하면, 중단했던 바로 그 지점부터 즉시 재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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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p3 재생 : 외장메모리에 mp3 왕창 복사해놓고, player 실행하면, 순식간에 바로 라이브러리 구성해 놓는다. ID3태그도 잘 인식한다. iPod과 비교해도 전혀 꿀리지 않고, 윈도모바일 6.5 미디어 플레이여보다는 10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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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 : 오토포커스를 지원하지 않아, 좀 불만이긴 한데, 오른쪽 옆구리에 카메라키도 있고, UI도 심플하고, 앨범 로딩 속도도 빨라 그럭저럭 만족... 다만, 광량이 부족한 곳에서는 제대로 된 사진 찍기 힘듬... ㅡ,.ㅡ;; 동영상은 최대 480x320 해상도로 촬영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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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인터넷 브라우저 : 생각했던것보다 속도도 꽤 빠르고, 대부분의 한글 사이트 잘 나와서, 큰 불편은 못느낌. MWC 2010에서 발표된 바로는, 새로 개발된 Web kit 기반 브라우저를 곧 제공할 예정이라고... 트랙볼을 굴려 포인터를 이동시키고, 링크를 클릭하는 스타일이 처음에는 좀 당황스러운데, 몇번 하다보면, 익숙해져서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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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편하게 한영전환하기 : 보통 Shift + Space를 누르면, 팝업이 떠서 입력언어를 고르게 되는데, 좀 귀찮다. Options > Language and Text Input 들어가서, Enable Quick Selection > Yes로 바꾸고, Notify me > No 로 바꾸면, 팝업없이 바로 한영전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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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빠르게 검색하여 전화걸기 : 홈스크린 화면에서 바로 키패드로 이름을 입력하면, 폰북 검색이 바로 가능함. 폰북으로 들어갈 필요가 없어서 아주 편리...

11) 빠르게 문장 셀렉트하기 : 보통 곰발바닥 눌러서 Select 누르고, 텍스트를 선택하는데, 쉬프트를 누른 상태에서 트랙볼로 원하는 문장을 바로 긁은후, 카피하면 더 쉽다.

12) 몇가지 불편한점

- 통화품질이 생각보다 별로다. 뚝뚝 끊길때 (전화 받을 경우에만... 전화 걸때는 정상)가 많고, 깨끗하게 들리지 않으며, 볼륨도 작고... SKT 네트웤에 최적화 되어있지 않은 OS버전 (5.0)이라 그럴수도 있겠다... (팁 : 전화받고 뚝뚝 끊길때, 스피커폰키 (키패드 우측 하단의 $ 키)를 한번 눌러 스피커폰을 on하고 다시 한번 눌러 off 하면, 제대로 들림... ㅡ,.ㅡ;;)
- 기구 마무리는 좀 썰렁한편... 뭔가 아구가 딱 맞아들어가는 단단한 느낌이 들지 않는다. 특히, 미니 USB 충전단자와 3.5파이 이어폰 단자가 있는 좌측 상단부분이 특히 취약함. 손으로 좀 세게 누르면 망가질것 같은 느낌이 듬... 
- 번들로 들어있는 이어마이크셋이 좀 별론데, 이어폰줄을 건드릴때마다 진동과 소리가 그대로 귀에 전달되어 무척 신경이 거슬린다...
- 2.6인치 LCD에 480x320 해상도는 좀 너무한듯... 2.8인치 이상으로만 되도 눈이 좀 편할듯...
- 전원을 완전히 Off 하기 위해서는 배터리를 제거하는 방법밖에 없다. ㅡ,.ㅡ;; (배터리 다시 장착하면, 바로 우측 상단에 빨간불 들어오고, 재부팅됨... ㅡ,.ㅡ;;) 블랙베리 탑메뉴에 있는 전원오프버튼을 누르면, 슬립모드로 들어간다. (버튼 누르면, 바로 화면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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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주간 사용후 결론 : 스마트폰을 써보고 싶긴 한데, 터치에 거부감이 있고, 이메일로 업무를 많이 본다면, 주저없이 선택하시라. 블랙베리만의 푸쉬이메일서비스만큼은 전세계 어느 제조사도 아직 따라오지 못할정도로 빠르고, 강력하다. 게다가, 쿼티키의 사용성도 나쁘지 않고, 트랙볼로 조종하는 커서와 마우스 포인터 느낌도 쓸만한 편이다. 아이폰만큼 중독성 강함...

14) 요금은 100MB 짜리 : BIS 서비스 (12,000원) + 안심데이터100 (10,000원) + 표준음성요금제 (12,000원) = 34,000원/월 --> 데이터 100MB면 너무한거 아니냐 싶었는데, 이정도면, 많이 모자라지도 않고, 남지도 않는, 그냥 적당한 수준인듯... (5000원만 더내면, 데이터 500MB로 올릴수 있음.)

※ BIS요금제란 : http://life4happy.egloos.com/4611021

15) 3월쯤 국내 출시예정이라는 블랙베리 볼드 9700과의 비교 --> http://na.blackberry.com/eng/devices/compare/product-attr-compare.jsp?products=946&products=1766

- 9700의 기구마무리가 훨씬 좋아졌다. 크기가 좀 작아져서, 그립감도 더 좋아지고, 더 단단해졌다.
- 트랙볼이 트랙패드로 바뀌었다. 드륵드륵~ 소리도 동일하게 나게 할수 있고, 나름 동작도 잘 되는 편인데, 개인적으로는 트랙볼이 더 나은듯 싶음. 트랙패드위의 손가락 움직임이 트랙볼보다 더 빨라지는 바람에 때때로 커서가 트랙패드 손가락의 움직임을 따라오지 못할때가 있음. --> 감도조절로 쉽게 해결 가능함.
- 상단좌측에 있던 Mute 버튼이 우측상단으로 이동되고, 좌측상단에는 Lock 키가 추가되었음.
- Mini USB 포트가 Micro USB포트로 변경되었다.
- MicroSD슬롯은 배터리 덮개를 열고, 메모리카드를 장착하게 변경되었음.
- 카메라가 오토포커스를 지원함. 물론, 듀얼액션 반셔터키도 지원...  
- 배터리는 완전 동일
- LCD 해상도는 480x320에서 480x360으로 더 커졌으나, 액정 크기는 좀 작아짐. 액정밝기는 9700이 더 밝음...
- 전체적인 사이즈 축소로, 쿼티키도 조금씩 작아짐...
- 메모리 : 볼드 9000 최대 불만이었던 메모리 사이즈가 2배로 (256MB) 늘어났다. 야호... 즉, 기본 상태에서 메모리가 125MB정도 확보됨.
- 9000은 SIM이 잘 안빠져서 짜증났었는데, 9700에는 많이 개선되었다. 다만, 9000에서 잘 빠지던, microSD카드가 9700에서는 잘 안 빠짐...
- 부팅속도도 9700이 더 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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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네이버 스마트폰 카페 --> http://cafe.naver.com/bjphone (블랙베리 포럼으로...) --> 회원이 무려 50만명... 왠만한 궁금사항은 찾아보면 다 나와있음...

17) BB 카페 자료실 --> http://www.bbcafe.co.kr/bbs/?s=p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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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몬스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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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2 21: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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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블랙베리 유저는 사실 그닥 많이 보지 못했는데, 이 글 보고나니 의외로 굉장히 끌리는 군요 +_+
    좋은 글보고갑니다 ~^^
  2. 2010.03.03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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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3. 2010.03.03 09: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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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이 ㅎㄷㄷ ㅠㅠ
  4. 지모니
    2010.03.03 19: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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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00을 기다리고 있어요!!
  5. 2010.03.03 21: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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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00도 기대되는데, 스톰2도 한번 써보고 싶네요...
  6. LU
    2010.03.16 20: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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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사고 싶던 아이인데요~오, 리뷰 잘보고 고히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7. 블베유저
    2010.04.07 19: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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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00사용중인데, 나중에 먼훗날에 고장나면 9700사용하려고 생각중입니다^ ^.
  8. 레드베리
    2010.04.23 18: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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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00으로 갈아타고 싶어지는....... 막 고민고민됩니다ㅋㅋ
  9. 2010.04.24 06: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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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9700으로 갈아타고 싶어, 하루에도 수십번 고민하고 있습니다.
  10. 2010.06.06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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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11. 2010.06.06 1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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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PC랑 연결하신후, 데스크탑매니저에서는 테마 삭제가 가능할것 같습니다... 한번 시도해보세요.
  12. rhrh
    2010.07.25 20: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랙베리를 다음주쯤에 사려고하는
    쌩초보인데요ㅠㅠ 스마트폰인건 뭐 둘ㅉㅐ치고
    디자인이 너.......무............
    제가 찾던 그디자인이라 아무것도안보입니다 ㅋㅋ
    바로 지르려고 하는데 잠실 지하상가에
    한 대리점에서 물어보니 기계값 27만원에
    24,36개월 할부 가능하고 대신 요금제는
    4만 5천원짜리 써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게 제일 싼거라고하던데.. 그외 부가서비스는 뭐해야
    하냐고 햇더니 저는 sk고유 번호를 받은거라
    유심은 그냥 변경만 하면 된다고하고 위약금 물고
    (제가 2년인데 지금 7개월밖에 안썻거든요 ㅋㅎ)
    번호도 안바뀐다고 하더라구요
    가입비까지만 내면 끝이라네요
    전 사실 인터넷도 사용 거의 안할거같고
    거의 디자인때문에 사는거라 그외 따로 더들어갈건
    없는거 같은데.. 그 옆에 매장가서물어보니
    기계값만 70을 달라고하더라고요ㅡ,ㅡ;
    왜케 차이나나 싶은데 어쨋든
    27을 불럿던 그 대리점 가면될까요? 다른곳 돌아다닐
    필요없이ㅠㅠ? 제가 빠른92라 나이는 아직 19거든요
    그래서 학생요금제 씁니다 sk구요
    27을 불럿던곳보다 더 싼곳이잇으면 사실 가고싶긴한데
    사빈님은 어디서 구매하셧나요?
    음.. 테크노마트나 요즘 휴대폰 대리점 여러개가
    한꺼번에 큰 매장으로 뭉쳐져잇는 핸드폰백화점?
    같은곳도 많이 생겻길래 거기도 가볼까하고 잇는데
    구입은 어디가좋을까요.. 초보를 위하여 여러가지
    정보좀 알려주세요..ㅜㅜ
  13. 2010.07.27 10: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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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생각에는 그냥 상태좋은 중고 (약 35만원정도)로 구입하고, 약정없는 저렴한 요금제를 쓰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만간 블랙베리 새 버전 (터치스크린에 슬라이드 쿼티 달린... 볼드 9800으로 예상...)이 나오면, 볼드 9000, 9700은 이제 완전 구형이 될꺼거든요...
  14. 2010.07.27 11: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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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베리 스톰2 국내 2000대 한정 출시!!! --> http://www.bbcafe.co.kr/bbs/?n=7355&m=View&s=bb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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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대한 화면 : 아이폰과 전체크기는 얼추 비슷 (세로로만 10미리정도 길다...)한데, LCD크기는 4.3인치로 훨씬 크다. 게다가, 두께는 11mm로 아이폰보다 더 얇다. 화면이 워낙 크기때문에, pdf, ppt, doc 등의 문서 보는 e북 용도로 훌륭하고, 동영상 감상용 (Divx 바로 재생된다고들 하는데, 재생되지 않는 파일이 더 많은듯... 코덱때문에 기본 미디어 플레이여가 아니라, 다른 플레이여 인스톨해서 플레이해보면 무난히 재생될것 같긴 함... ㅡ,.ㅡ;;)으로도 제격이다.  

2) 터치반응속도 : 아이폰보다 더 뛰어나다고 느껴질 정도로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속도도 빠르고, 움직임도 부드럽다. 다만, hTC 센스 UI에서 그렇다는 얘기이고, 윈도모바일 오리지날 어플리케이션속으로 들어가면, 많이 답답해진다. ㅡ,.ㅡ;;

3) 어플리케이션 실행속도 : 대부분의 SW들 실행속도는 만족스러운 편... 로딩이 길다거나, 먹통상태로 멈춰있다거나 하지 않는다.

4) 카메라 : 오토포커스 빠르고 (iPhone과 동일하게 터치로 포커스 잡음), 어두운곳에서도 무리없이 사진을 찍어 낸다. 프리뷰화면이 특히 좋고, 저장된 사진 앨범보기도 흠잡을 곳이 없다. 다만, 이 거대한 폰에 카메라 셔터키가 없어서 좀 유감...  

5) 키패드 : 가로 세로 버츄얼 키패드 모두 잘 동작한다. 특히, 키패드 맨 아랫줄에 일렬로(?) 배치된 방향키가 있어, 나름 편하다. 쿼티키패드뿐만 아니라, 하프 쿼티키패드와 일반 3x4 폰 키패드도 제공한다. 한글 키패드를 기본 제공하지는 않지만, Microsoft Korean Keyboard Layout을 설치하면, 옛날부터 써오던 윈모바일 기본 한글 쿼티 키패드를 사용할 수 있다.


6) 폰북, 메시지, 칼렌다, 멀티미디어 플레이여등 중요한 모듈에서는 hTC의 (깔끔한...) 센스UI가 꽤 많은 영역을 커버하고 있지만, 실수로(?) hTC를 벗어나버리면, 윈도모바일 특유의 조잡한 UI가 느닷없이 튀어나와 왠지모를 배신감(?)을 느끼게 된다. --> 도대체 6.5에서 어느부분이 개선되었다는 건지... Honeycomb 스타일의 탑메뉴와 Default Today 화면을 빼고는 기존 6.1과 거의 동일하다고 보면 됨...

7) 무선랜 검색 및 연결 속도 : 아이폰에 비해 많이 느리다. 처음 연결하는 AP라면, 커넥트되는데, 꽤 오래 기다려야 하고, 한번 연결된 AP일지라도 자동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8) 마켓 플레이스 : 일단, 마켓플레이스내에 올라와 있는 어플리케이션도 많지 않고, 공짜 어플은 더더욱 손에 꼽을 정도... 게다가, 몇몇 어플리케이션의 경우, 인스톨한 다음 반드시 재부팅을 해야한다는 충격적인 사실... 또한, 전반적인 앱의 완성도도 기대수준에 미치지 못했다... (예를 들어, 아이폰용 페이스북을 썼었던 사람이라면, 도저히, 사용 불가능할 정도로 윈모바일용 페이스북 어플은 허접하다... ㅡ,.ㅡ;;)

9) 웹 브라우징 : 화면이 커서 꽤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익스플로러, 오페라 두 브라우저 모두, 아이폰만큼 빠르거나, 원활하게 동작하지는 않는다. 크게 페이지를 확대해서 링크를 눌러도, 대부분 제대로 클릭되지 않고, 아예 반응이 없거나, 엉뚱한 링크가 눌려, 좀 짜증스럽다. 아이폰만큼 부드럽게 스크롤도 되지 않으며, 확대/축소도 마음먹은대로 되지 않는다. 동시에 열수 있는 웹페이지도 3개로 제한... 이 뭥미...

10) 네이버 어플리케이션 : 윈모바일용으로 지도, 웹툰, 윙버스, 뉴스캐스트 4개를 다운로드 (http://mobile.naver.com/application/index.nhn) 받아 설치해 보았으나, 지도만 제대로 설치되고, 나머지는 설치 불가... 인스톨 파일을 실행시키면, 뜬금없이 Today 세팅화면으로 넘어간다. ㅡ,.ㅡ;;

★ 결론 : HW만큼은 적수가 없는 최강이나, 여전히 윈모바일 6.5 씨리즈는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의 적수가 되지 못한다... 매력적인 hTC 센스UI가 아깝긴 하지만, 윈도모바일 씨리즈를 원한다면, 올 연말쯤 나올 7 (Zune HD UI)을 기다리는 것이 나을 것이고, 안드로이드에 기대를 걸고 있다면, 올 상반기 출시 예정인 hTC 브라보나 소니에릭슨 X10이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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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글] 2009/10/09 - 윈도우 모바일 6.5 사상 최강의 스마트폰 HTC HD2 (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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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몬스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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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8 22: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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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던 기기인데 OS가 받쳐주지 못하는군요...
  2. 2010.02.09 01: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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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실히 윈모 6.5는 땜빵인듯 ㅡ.,ㅡ
  3. Maxim
    2010.02.09 02: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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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에서 거주하고 예전에 아이폰도 썻고 지금은 HD2 를 사용하고있는데요.. 지금 글쓴분이 뭔가를 아주 많이 착각을 하고계신듯.. 솔직히 웹스토어말고 아이폰보다 나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정말 찾기가 힘든데 무슨 말씀을하시는지.. 실제 웹서핑속도도 아이폰이랑은 많이 속도차이나구요 영상 화질은 물론 말할것도 없고 기타등등 아이폰을 써본저로서는 HD2 에 훨씬 만족을 하고있다고 생각해요 한국에서 많은사람들이 전파인증 개통을 하는것도 들었구요.
  4. 김양
    2010.03.02 23: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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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은 웹써핑이라는 브라우저 깔리는지 모르겠으나(sk 데이터 요금 사용자만 가능하고 구버젼 설치시 가능하긴 하나 동영상 재생이 안됨) 그거하고 오페라 미니 사용해보세요 제일 빠른건 엘클라우드라고 있는데 그것도 한번 써보세요 (엘 클라우드는 엄청 빠른데 입력이 안습임 ㅎㅎ 차후 개선되기를 바래봅니다)
    그리고 윈모용이라도 보통은 6.1용일거라 생각하는데 6.5에서 안돌아가기도 하거든요
    아마 아이폰이나 다른 폰도 업그레이드 되면 이전버젼에서 돌아가던 프로그램중에
    안되는것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고로 그런 이유일수도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드네요

    참고로 브라우저에 따라 안습이라고 소문난(실제로는 빠른데 어쩌다 그런 소문이 났는지는 모르겠으나) 옴냐가 아이폰 보다 더 빠른 속도를 보이기도 합니다 찾는건 어렵지 않다고 생각되어 비교 동영상은 따로 링크해드리지 않을게요
  5. hd2고민중
    2010.03.18 17: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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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리뷰 잘 보았어요^^

    hd2를 고민중인데 제일 궁금한 점은 휴대성과 실제 크기 입니다.

    현재 아이폰이 있는데 아이폰보다 세로가 길뿐 가로는 비슷하다면

    (정확히는 7mm정도 크더군요)

    한손으로 잡았을 때는 비슷비슷하나요? (위 사진을 보니 아이폰보다 훨 큰듯하네요)

    그리고 무게는 체감상 아이폰에 비해 어느정도나 차이있나요?

    마지막으로 휴대성은 어느정도로 평가 하시는지요?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6. 2010.03.18 20: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1) 아무래도 HD2가 아이폰보다 더 큽니다. 게다가, 아이폰은 모서리가 둥굴둥굴한데, HD2는 그렇지 못하죠. 그래서 체감상 더 크게 느껴지는게 사실입니다.
    2) 무게도 HD2가 더 무겁습니다.
    3) 휴대성측면에서는 아무래도 아이폰이 훨씬 좋습니다. HD2는 바지주머니에 넣고다니기 좀 불편한 정도...
  7. Zzi
    2010.03.26 0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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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ㅋ
    Microsoft Korean Keyboard Layout
    은 어디서 받을수 있을까요??
  8. wanna be a HD2 user
    2010.05.07 13: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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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2라는 기기에 대한 평가보단 WM6.5에 대한 평가가 주를 이루는 리뷰네요.
    Windows Mobile은 POZ X-501때부터 사용해 오고 있습니다만, 지적하신 것과 같이 단점이 있습니다. 마치 MS Windows PC판과 거의 같지요. 하지만 Windows는 지속적으로 사용되어 오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Linux가 open source기반으로 나오긴 했지만 널리 사용되지 않고 있는 것과 비슷하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이후 시장 동향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요..아이폰OS 좋습니다만, Windows Mobile의 개선작 또는 아류작이라는 생각을 한번 해보시면 어떨지요? WM의 단점은 곧 단점이자 장점인 부분이 있습니다. 무작정 좋다는 말은 아니구요, 한번 셋팅되어 나온 UI는 질리지도 않고 불편하지도 않게 사용하다면 안정된 다른 OS기반의 기기를 사용해야 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용자는 '가변성'을 우선순위에 둔 안정화를 택할 수도 있습니다.
  9. wanna be a HD2 user
    2010.05.07 13: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WM6.5에서는 Today 기본에 Titanium이란 것이 생겨서 6.0과는 비교도 안될 것이 추가되었습니다. Honey Comb는 오히려 불편해진 면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 지식인에 올라온 질문 하나가 배꼽을 쥐어 뜯는다...
이분은 정말 심각하게 질문하였다... ㅡ,.ㅡ;;

네이버 지식인에서 해당질문과 답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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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03.10 10: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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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회사에서 쓰러질뻔했습니다
    너무하세요 ㅠ.ㅠ
    ㅋㅋㅋㅋㅋ
  2. 아이팟 매냐
    2008.03.10 20: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옥션에 올리시죠.. 소장가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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