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에 해당되는 글 22건

  1. 2014.01.03 SD카드크기의 초소형 컴퓨터, 인텔 Edison
  2. 2012.10.25 애플 스페셜 이벤트 정리 (2012년 10월 23일)
  3. 2012.08.02 2012년 7월 몇가지 지름신고...
  4. 2012.06.02 한참이나 뒤늦은(?) 뉴아이패드 2주 사용기 (3)
  5. 2012.05.22 산타크루즈 호머심슨 스케이트 보드 (6)
  6. 2012.05.14 흥미진진한 통인시장 내맘대로~ 도시락 카페
  7. 2012.04.18 TV와 장식장이 합쳐진 이케아의 새로운 TV 솔루션 웁프레바 (Uppleva) 등장 (1)
  8. 2012.03.05 2012년 2월 몇가지 지름신고
  9. 2011.10.19 365일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라운드 캘린더 by Petr Bykov (러시아)
  10. 2011.09.13 알라딘 중고서점 오프라인 매장 오픈!!! (1)
  11. 2011.08.29 HTC EVO 4G+ (X515E) 구입기 + 3주 사용기 (11)
  12. 2011.06.06 모토로라 타블렛 XOOM 1박2일 사용기 (5)
  13. 2011.05.28 벨킨 대쉬 톨 메신저백 12형 (F8N390qe) 노트북가방 (3)
  14. 2011.03.17 길러서(?) 쓰는 포장재 - 에코크래들 (EcoCradle) (1)
  15. 2011.01.06 뒤늦은 13.3인치 맥북에어 구입기 + 간단 사용기 (17)
  16. 2010.12.31 작은 손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마우스 - 엘레콤 에그마우스 (5)
  17. 2010.12.26 신과함께 - 저승편 (주호민-네이버웹툰) ★★★★★ (1)
  18. 2010.11.12 에비앙 2011 이세이 미야케 에디션
  19. 2010.10.31 iPad용 아마존 윈도우샵 어플리케이션 등장!
  20. 2010.08.29 많이 늦어버린 아이패드 구입기 + 간략 사용기 (7)
  21. 2010.07.12 팝아트 수퍼스타 - 키스해링展 (2010년 9월 5일까지, 잠실 올림픽공원 소마미술관)
  22. 2009.07.09 웨스턴디지털 1.5테라 하드 디스크 전격 구입 (1)

인텔이 CES 2014에서 SD카드 크기의 초소형 컴퓨터 Edison을 발표하였다.

1) 크기 : SD카드 

2) 구입 가능 시기: 미국에서 2014년 여름부터 

3) 사양 : 듀얼코어 쿼크 프로세서 (400MHz), 리눅스로 구동, Wi-Fi, 블루투스 등 내장 

4) 인텔曰 "개발자 대상으로 만들었다" 

5) 용도 : 로봇, 헬스모니터링, 홈미디어센터, 사물인터넷, 웨어러블등 에 적합할것

기사원문보기

http://www.intel.com/content/www/us/en/do-it-yourself/ediso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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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페셜 이벤트는 생각보다 많은 제품의 라인업이 대거 리프레쉬 되었다. 애플이 이렇게 까지 물량공세를 한 적이 있나 싶을정도로 쏟아부었다는 느낌이 든다. (10월말에 예정된 MS의 윈도8, 윈도8 타블렛발표와 구글의 미디어 이벤트 때문에 무리를 한 것 같다는 느낌…) 


1) 13인치 레티나 맥북프로 발표 

- 가장 많이 팔리는 맥북이라고는 하지만, 맥북에어에 비해 해상도도 낮고 은근히 무거워서 개인적으로는 관심의 대상이 아니었다. 

- 픽셀수가 2560 x 1600으로 늘었어도 레티나 13인치 권장해상도는 1280 x 800 정도이므로 맥북에어가 여전히 경쟁력이 있다고 볼 수 있겠다. 

- 시작가가 227만원이라는 것도 함정… 차라리 돈을 더 보태 15인치 레티나 맥북프로로 가는 것이 정답… 

2) 맥미니 

- USB3.0 포트가 4개로 늘었고, CPU도 인텔 아이비브릿지로 업데이트되었다. 

- 여전히 가장 저렴하면서도 깜찍한 TV 연결용 멀티미디어 컴퓨터로 최강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 다만, 키보드, 마우스를 따로 사야되는 게 역시나 함정… 이것저것 사다보면 결국 아이맥과 비슷해진다. ㅡ,.ㅡ;; 



3) 아이맥 

- 떠돌던 루머가 없어 완전 깜놀한 부분, 이번 스페셜 이벤트 최고의 백미였다. 우뢰와 같은 박수가 터져나옴… 

- 엣지부분이 5mm 두께로 기절초풍할 지경… (다만, 가운데부분만은 뚱뚱하다는 것이 함정이라면 함정… ㅡ,.ㅡ;;

- 유리와 LCD사이의 갭이 완전히 제거되었다. 

- ODD는 삭제되었고, nVidia 케플러 그래픽이 들어가 있다. 램은 32기가까지, HDD는 3테라까지 추가가능하다. 

- 퓨전드라이브 등장 : 128기가 SSD와 1테라 이상의 HDD를 하나로 패키징하여 제공한다. 시스템파일과 SW, 자주쓰는 파일등은 SSD에, 그 외 파일 들은 HDD에 저장한다. 이 모든 콘트롤을 OS가 자동으로 해낸 전체적인 퍼포먼스는 기존 SSD에 조금 뒤쳐지는 정도… 

- 27인치는 12월에 발매예정, 239만원부터 시작... 

- 개인적으로 30인치도 개발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4) 4세대 아이패드 

- A6X 쿼드코어 CPU로 교체 : 기존 대비 퍼포먼스 2배 (그래픽파워도 2배) 

- 10시간 배터리 라이프 

- 기존 전면 카메라는 HD급으로 업그레이드 

- LTE 지원 (KT, SKT도 스크린상에 언급) 

- 라이트닝 커넥터로 변경 

- 5월에 산 아이패드3는 5개월만에 구형으로 전락… 4세대로 기변하기는 좀 무리긴 한데, 일단 대기… ㅡ,.ㅡ;; 

 
5) 아이패드 미니 (아이패드 4세대 뒤에 숨어있던 미니가 나타나자 역시 우뢰와 같은 박수…) 

- 7.9인치 1024 x 768 해상도, 7.2mm 두께, 308그람 : 레티나가 아니라서 살짝 아쉽지만, 화면이 작으니 굳이 필요없을 수도 있다. 실제 화면이 어떨지는 직접 눈으로 보고나서야 판단이 가능할 듯… 

- 듀얼코어 A5 CPU : 역시 iPad2에 씌인 구형 CPU인데, 이거 참… A6라도 넣어주지… 

- 전면 FaceTime HD카메라 + 후면은 5메가픽셀 iSight 카메라 (풀HD동영상 촬영가능) 

- LTE지원 : 전화 좀 되게 해주면 안되나? 

- 라이트닝 커넥터 

- 10시간 배터리 라이프 

- 16기가 Wi-Fi 버전이 $329 부터 시작… 가격이 생각보다 싸지는 않지만, 이 정도면 그럭저럭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 11월 Wi-Fi버전부터 구입 가능 

- 사실 아이패드만 해도 가방이 없을때에는 들고다니기 쉽지 않았는데, 이정도면 잠바나 코트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을 것 같다. 

- 화이트로 살지 블랙으로 살지 고민스럽지만, 일단 하나정도는 무조건 사야 직성이 풀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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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터스톰3 아포칼립스 (PS3) : 그란투리스모 씨리즈는 너무 심각하고, 릿지레이서류는 살짝 지루하다면 바로 이거... 변화무쌍한 트랙디자인이 완전 대박... 27,800원

2) PS3용 블루레이 리모콘 : 간만에 블루레이 좀 편하게 볼까하고 지마켓에서 주문한 리모콘... 근데, 집에 도착하고 보니 구형이네... 헐~ 22,000원

3) 튜더스 시즌1, 2 블루레이 세트 : 화질대박, 50,000원

4) CARL 연필깎이 (Pencil sharpener CP-100A-PINK) : 출장다녀오면 꼭 연필을 선물로 주는 동료가 있어 구입... 25,000원





5) 원피스 1000피스짜리 직소퍼즐 : 황금색 Wanted 버전을 사고 싶었으나 이미 품절... 12,000원 (2012 SiCAF 코믹커즐매장에서 구입)

6) 소프라노스 DVD Full 박스 세트 : 아무래도 21세기 최고의 미드... 예스24에서 50% 할인해서 120,000원

7) PSP 게임 3장... 가끔 지마켓 뒤져보면 떨이중인 PSP게임 싸게 구입가능하다. 모터스톰 아크틱 엣지 + 와이프아웃 펄스 + 릿지 레이서2 합이 2만원... 와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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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 분당 프리스비에서 겨우 구입했으니, 무려 한달도 넘게 기다린 셈이다. 이상하게 Wi-Fi 32기가 화이트 모델만 매번 품절... 프리스비에도 없고, KMUG에도 없고, 넵튠에도 없고... 

암튼, 2010년 8월 처음 구입했던 아이패드1부터, 2011년 8월 구입했던 아이패드2까지 세대별로 벌써 3대째...

1) 일단 2048x1536 해상도의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왕대박... (물론, 아이폰4때에도 놀랐었지만...) 특히 스캔하여 PDF로 만든 e북 볼 때 갑이다. 사실상 아무리 스캔을 잘해도 흐릿한 글씨 표현에 항상 아쉬움이 남았었는데, 이제서야 제대로된 스캔북 리더가 탄생했다는 생각... 게다가 PC용 웹도 확대없이 그대로 읽을 수 있음.

2) 뒤쪽 카메라도 많이 좋아졌음... ㅡ,.ㅡ;; 근데, 앞쪽 카메라는 여전히 별로... 최근에는 페이스타임 때문에 앞쪽 카메라를 많이들 쓰지 않나... 

3) 속도는 아주 제대로 빨라졌음. 특히 웹페이지 로딩속도... 더이상 바랄게 없을정도로 쾌적함...

4) 배터리소모는 아이패드1이나 2와 비슷한 수준... 근데 용량이 커진만큼 충전시간은 더 많이 소요된다. 틈만나면 꽂아놔야 함...

5) 앗, 생각보다 발열이 좀 있긴 한데, 신경 쓸 정도는 아님...

6) 뉴아이패드는 잘못하면 오줌액정 걸린다는 글들이 많았는데, 머 잘 모르겠다. 대충 만족...

7) 1이든 2든 e북 많이보는 사람, 웹브라우징 많이 하는 사람은 무조건 구입, 아이패드1을 쓰던 사람도 고민하지 말고 바로 구입, 다만, 2를 쓰던 사람이고, e북을 읽지 않는다면 일단 버텨... 

8) 아이패드4에 바라는 점 : 가격 100불씩 내려주고, 두께 조금만 더 얇게, 베젤도 조금만 더 얇게... 무게는 499그람으로 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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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인
    2012.06.02 17: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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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무슨일을 하시는데 123 을 다 보유하신거죠?...
  2. 숲의나그네
    2012.06.04 08: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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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페이지에는 아페3리뷰...
    본문타이틀은 아페2리뷰...
    또 본문 내용은 내용정황상 아페3리뷰...

    ^^
    여러개 다 가진사람만이 쓸수있는 글인듯^^

산타크루즈에서 심슨가족 스케이트 보드씨리즈를 출시하였다. Duff 맥주형태로 된 것도 있고, 바트가 인트로화면에서 타고 댕기는 형태 그대로인것도 있다. 하지만, 심슨가족 팬이라면 아무래도 호머심슨 모습 그대로의 버전이 가장 땡길듯 하다.



스케이트보드를 한번도 타본적은 없어서 좋은건지 어쩐건지는 잘 모르겠고... ㅡ,.ㅡ;; 조만간 소장용으로 꼭 하나 구입할 예정... 아마존을 뒤져보니, 데크만 $75, 바퀴까지 하면 $105정도...

[이전글] 2009/08/22 - 앙골라 DSTV로 방영되는 심슨가족의 근사한 프린트 광고...

[이전글] 2009/07/12 - 바트 심슨 캐릭터 바나나맛 우유

[이전글] 2009/06/18 - 오리지날 호머 심슨 목소리가 탑재된 자동차 네비게이션 - Tomtom

[이전글] 2007/08/26 - 심슨 가족, 더 무비 (The Simpsons Movie, 2007) ★★★★★

[이전글] 2007/08/19 - Simpsonize me (증명 사진을 올리면 심슨으로 만들어주는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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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빵두포대
    2012.06.21 22: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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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ㅎㅎ 혹시 보드 사셨나요? 저도 구매하려는데 궁금하네요 ㅎ 해외주문을 안해봐서 고민되네요 국내에서 사면 20만원이 넘더라고요
  2. 디블로
    2012.06.29 19: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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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디블로공식블로그입니다.
    좋은 디자인들이 눈에 보여 포스팅해갑니다. ^^
    출처를 확실하게 남겨 포스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프리라인존닷컴
    2012.07.15 23: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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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보고 갑니다. 함께 즐겨보고 싶은 스포츠들....

    겨울에는 스케이트 느낌의 숏스키 - 인라인스키 즐겨보세요.
    http://cafe.naver.com/inlineski
    커스텀 보드복 바쿠하츠 http://cafe.naver.com/bakuhatz
    프리라인스케이트 http://cafe.naver.com/freelineskate
    듀얼 스노우보드 http://cafe.naver.com/dualsnowboards
  4. myra99
    2012.07.18 18: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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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케이트보드 어디서 팔아요???
  5. 왕언니
    2012.09.05 02: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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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파크에서 16만원대에 판매중이네요.
    http://www.interpark.com/product/Mall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0100000&firpg=01&sc.prdNo=1280383090&sc.dispNo=016001&sc.dispNo=016001

0) 3호선 경복궁역 2번출구로 나와 청와대쪽으로 약 500미터를 걸어 통인시장으로 간다.

1) 시장 중앙에 위치한 고객만족센터 1층 계산대에서 1인당 5천원을 내면 500원짜리 쿠폰 10장과 플라스틱 도시락박스를 준다.

2) 통인시장내 도시락카페 가맹점표시가 있는 반찬가게나 작은 음식점, 떡집등에서 맘에 드는 반찬과 음식을 쿠폰을 주고 골라 담는다. 500원짜리도 있고, 1000원짜리도 있고... 말만 잘하면 몇개 더 담아주기도 하고... 가장 맘에 들었던 반찬은 풋고추 김치와 왕계란말이...

3) 통인시장 내 고객만족센터 2층에 위치한 도시락 카페에서 밥과 국을 각각 1000원 쿠폰으로 구입한다. (김치도 덤으로 주고, 밥이나 국은 원하면 더 준다.) 2명이 갔다면, 8천원어치 반찬을 구입하고 남은 2천원으로 밥과 국을 나눠먹으면 딱 좋다. 처음에 담을땐 양이 작아보여도 정작 먹다 보면 양이 많아 남길 확률이 높다는 사실에 주목... 즉, 반찬 욕심을 부리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다.





4) 자리를 잡고 먹으면 된다. 

5) 일단, 통인시장 상인회가 운영하는 도시락카페라는 시스템자체가 무척 신선하고 흥미롭다. 이 도시락 카페가 소문이 나면서 통인시장내 매출이 50% 이상 올랐다는 얘기도 있다. 당연히, 맛도 좋고 양도 푸짐하다. 처음 얘기를 들었을때 무릎을 치고 감탄했는데, 실제 경험해 보니 전국 어떤 시장에 적용해도 좋을 만한 독특한 아이디어다. 아, 이런게 바로 서비스 UX 디자인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 다만, 카페 공간 자체는 많이 비좁아서 조금 확장이 필요할 듯 하다.  

6) 밥과 국은 오전11시부터 오후 4시(월 ~ 토)까지만 판매하고, 통인시장의 명물 기름떡볶기는 쿠폰으로 구입이 불가능하여 좀 아쉽다.

7) 2012년 1월부터 운영되기 시작했고, 하루평균 2백여명이 방문한다고 한다. (주말에는 8백여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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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장식장과 TV를 결합한 이케아의 새로운 TV통합가구(?) 솔루션 웁프레바 (Uppleva)가 2012년 6월 스웨덴에서 최초로 판매된다. 복잡한 케이블도 쉽게 장식대안에 감출 수 있고, 일반적인 스마트TV의 기능도 고스란히 가지고 있는 Uppleva는 무선 서브우퍼도 제공하며, FM라디오, USB를 통한 미디어재생, CD, DVD, 블루레이 플레이어까지 포함하고 있다. 게다가, 자기가 원하는 색상과 크기의 시스템으로 다양하게 조합이 가능하다. 보증기간도 5년이고 가격은 약 110만원 (TV와 기본 거치대)부터 시작된다. TV, 블루레이 드라이브등은 중국의 TCL과 함께 개발되었다.

장기적으로 봤을때, 이케아의 TV시장 접수(?)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되고, 국내에도 매장이 들어서는 2013년 쯤에는 우리나라에서도 구입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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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DFASD
    2012.06.01 09: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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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중요한 티비크기와 패널종류가 안나와있네요

1) 콘란과 베일리의 디자인&디자인 + 절판된 볼빨간2집 앨범 "야매" : 둘 다 알라딘 중고샵에서 각각 34,500원 (정가 63,000원), 12,500원에 구입... 재미있는 것은 분명 둘다 중고로 구입했는데, 비닐포장이 되어있는 새 제품이 도착했다는 사실... 야호! (볼빨간 2집 앨범 CD케이스는 약간 손상)

 
2) 유혹하는 자전거 : 저자는 독일의  건축가이자 자전거 수집가, 미하엘 엠바허... 그가 보유하고 있는 수많은 자전거중 100대를 골라 카테고리별로 분류하고 멋진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25,200원) 

 
3) Casa BRUTUS 3월호 : 애플디자인팀에 대한 수십페이지짜리 취재기사가 났다고 하여 알라딘에서 급히 구매... 15,900원, 왠지 귀찮아져서 내용확인은 아직... ㅡ,.ㅡ;;





4) XBOX360 기어스 오브 워 트리플 합본팩 : 하도 재미있다고 하여 싼맛에 그냥 구입... 15,950원

 
5) XBOX 360 포르자 모터스포츠4 특별한정판 : 케이스도 나름 근사하고 탑기어에서 만든 총 96페이지짜리 아트북, 스티커세트가 포함된 한정판...엑스박스 라이브를 통해 몇가지 자동차 아이템도 보너스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6) XBOX360 키넥트 센서 TV거치대 + 하드디스크 케이스 : ① 요즘 TV 두께가 얇다보니, TV상단에 키넥트거치가 좀 애매한데, 8900원짜리 중국산 키넥트 마운팅 클립으로 고민해결... ② 역시 중국산 하드디스크 케이스... 2900원... 약간 허접하지만, 쓸만함... 둘다 지마켓에서 구입... XBOX360용 하드디스크준비과정은 여기링크 참고 --> http://daioh.tistory.com/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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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 크기 종이에 365일을 둥그렇게 펼쳐놓은 심플한 라운드 캘린더... 그냥 보기에도 독특하지만, 이것저것 메모하고 낙서가 되어있으면 더 그럴듯 할 것 같다. 1년치 계획을 한방에 조망해 볼 수 있는 참으로 훌륭한 아이디어 달력...


http://saccade.ru/shop/item_11.html

디자이너 : Petr Bykov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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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마지막날 삼청동 나들이에 나섰다가 우연히 트위터 타임라인에서 발견하고 찾아간 알라딘 오프라인 중고서점... 종로2가 지오다노 바로옆에 있어 찾기도 쉽다. 온라인 중고서점이라는게 여기저기 뒤져보는 쏠쏠한 재미가 있기는 한데, 1-2권 살때는 아무래도 배송비의 압박이 좀 심하다. 게다가 책상태 확인도 애매하고... 그런데, 이렇게 떡하니 알라딘에서 직접 매입한 중고서적을 오프라인에서 살수 있게 되니 배송비 걱정없이 이것저것 고를수 있게 되다니... 장사 잘되서 한국의 북오프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일단 지하통로로...

 
매장은 지하1층에 있는데, 상당히 넓은 편이다. CD나 DVD도 준비되어 있어 이것저것 눈요기 할것도 많다. (CD는 좀 비싼편... 그래도 50% 정도...) 안쪽으로 깊숙히 들어가면 유아/아동 코너가 크게 준비되어있는데, 만화가 없어서 좀 아쉽다. 


좀 둘러보니, 소장가치가 있는 좋은 책들보다는 아무래도 그렇고 그런(?) 평범한 책들이 더 많아 보이긴 하다... 


여기는 계산대...

 
사람이 너무 많아 다 둘러보지는 못하고 일단 두권 구입... 아무리 비싸도 정가의 50%를 넘지 않아 부담이 없고, 상태도 최상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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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9.13 20: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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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ㅎㅎ 다음에 기회가 되면 가야겠네용

작년(2010년) 8월말에 구입하여 11개월 넘게 써온 넥서스원을 여름 휴가기간에 바꾸게 되었다. 아직 349,560원의 할부금 (앞으로 12개월간 한달에 29,120원씩 납부해야함...)이 남아있었지만, 4만5천원짜리 3W 라이트 요금제를 쓰면 500메가의 3G 데이터에 무려 10G의 와이브로 데이터를 쓸 수 있다고 하니 갑자기 와이브로 속도도 궁금하고 최신 HTC 스마트폰도 함 써보고 싶어 기기변경을 하게 되었다. (사실, 구입전까지 계속 갈등했었던 단말기는 KT테크의 테이크3 야누스... ㅡ,.ㅡ;; 4.3인치 LCD에 해상도도 qHD이고 DMB도 나오고... 그런데, 결국 와이브로 10G를 무료로 주는 EVO 4G+에 바로 항복...)

참고로, EVO 4G+ 단말기값은 60만2천원이고, 한달에 25,083원씩 24개월 할부로 납부하면 된다. 그리고, 채권보전료 2만원과 와이브로 유심 11,000원은 대리점에서 무료로 처리해주었다.


1) 크기, 무게 : 12.05mm 두께는 생각보다 두껍지 않았고 160g의 무게도 나쁘지 않았다. 갤럭시S2와 크기, 무게 모두 비슷한 느낌...

2) 버튼 느낌 : 특히, 스마트폰최초로 듀얼액션방식의 카메라 셔터가 들어간 점이 독특한데, 그냥 시늉만 내지 않고, 큼직한 원형버튼으로 아주 제대로 탑재하였다. 반셔터 느낌도 좋다. 하지만, 이 카메라 셔터로 사진을 찍다 보면 하단의 터치버튼4개중 특히, 홈버튼을 엄지손가락으로 자꾸 건드리게 되서 좀 불편하다. 즉, 갑자기 홈으로 빠지거나 엉뚱한 화면으로 진입해서 짜증날 때가 많다. 카메라 모드에서는 터치 홈버튼을 두번 눌러야 동작하게 한다든지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

3) 상단 좌측의 파워버튼, 볼륨업다운버튼의 느낌도 아주 상쾌한 편이다. 하지만, 셔터버튼 옆의 카메라/캠코더 모드 변환 스위치는 편리하긴 한데, 단단하게 고정되어있지 않고, 덜렁거려서 좀 싼티가 난다.

4) 하단 터치버튼 : 홈, 메뉴, back, 검색 버튼 모두 터치로만 구성되어 있는데, 참 불편하다. 아무리 진동 피드백을 준다고 해도 일반 버튼의 깔끔한 클릭감은 절대 못따라간다. 디자인 깔끔해지라고 다들 터치버튼을 쓰는 경향이 있는데, 어차피 스마트폰 디자인 다 거기서 거기고, 디자인보다 사용성 좀 챙겨줬으면 좋겠다. 머 터치가 잘 안되다는 말은 아니나 터치버튼의 반응속도는 더 빨라져야 하겠다.


5) 배터리 커버 : 갤럭시 S2도 배터리 커버 제거하는게 쉽지는 않은데, HTC EVO 4G+는 더하다. 조금만 힘줘서 뜯으면 커버 망가질 기세... 아무리 추가 배터리와 배터리 전용충전기를 기본제공해 줘도 커버 열기 힘들면 말짱 도루묵 아닌가...  

6) 터치 퍼포먼스 : 생각보다 빠르지 않아 좀 당황스럽다. ㅡ,.ㅡ;; 옵티머스 2X나 갤럭시S2 만큼 빨라졌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고, 여전히 움직임이 묵직한 편이다. 특히 터치는 손에 붙어 움직인다는 느낌이 들지 않고 반박자 느리다... 아무래도 홈스크린의 3D 효과때문인듯 하다. 아무튼, 3D효과를 삭제하더라도 홈스크린에서의 터치 퍼포먼스는 반드시 개선이 되어야 하겠고, 차라리 어플리케이션안으로 들어가면 터치속도는 좀 좋아진다.

7) 배터리 : Wi-Fi나 와이브로를 켜두면 생각보다 빨리 배터리가 소모된다. ㅡ,.ㅡ;; 그리고 충전도 많이 느린편... 참고로, 1730mAh짜리 2개 제공...

8) 와이브로 속도 : 3G보다 조금 빠른 정도일때도 있고, Wi-Fi만큼 빠를때도 있고... 지역별 차이가 좀 있는듯 하다. 기본적인 속도와 10기가 제공 데이터 용량은 완전 대만족... PC에 USB테더링으로 물려서 와이브로 인터넷을 쓸 수도 있다.

9) 와이브로 커버리지 : KT말로는 전국 85% 정도를 커버한다고 하던데, 일단 왠만한 전국 82개 모든시에서는 무리없이 접속 가능하고, 수도권 전철의 전구간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 8개 고속도로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3주간 테스트 해보니 일단 수도권에서는 100% 망을 잡았다. 하지만, 주말에 놀러간 양평, 태안등에서는 망이 잡히지 않았다.

10) 발열 : 보통의 듀얼코어 스마트폰만큼 발열은 있다. 특히, Wi-Fi 켠 상태에서 충전시 많이 뜨거워진다.

11) 디스플레이와 해상도 : 4.3인치 LCD에 qHD (540x960)를 지원한다기에 나름 기대가 컸는데, 생각보다 일반 480x800해상도와 큰 차이는 없다. 물론, 리스트 2줄 정도 더 표시되긴 하지만, 이상하게도 아이콘이나 텍스트가 더 또렷하게 보이지 않고 좀 뭉그러져 보인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조금 실망... 게다가, 옵티머스2X나 갤럭시S2보다 LCD 밝기도 많이 떨어진다. 특히, 밝은 대낮 길거리에서는 LCD를 최대밝기로 해야 쓸만해진다. 참고로, 일반적인 4.3인치 480x800 디스플레이보다 세로로 좀 길고 가로가 좀 짧다.



12) 라디오 기능 : HTC만의 장점인데, 꾸준히 라디오기능이 탑재되고 있다. 물론 이어폰을 연결해야 방송청취가 가능하다. 굿~

13) 카메라 : 초점도 잘 잡고, 우측 사이드 하단의 듀얼액션 셔터버튼도 좋다. 셔터스피드도 꽤 빠른편인데, 다만 오토 화이트 밸런스기능은 엉망이다. LED 라이트도 나쁘지 않다. 

14) 갤러리 : 폴더별로 분류해주는 오리지널 안드로이드 갤러리를 쓰면 되는데, 굳이 아이폰 갤러리를 흉내낸 이유를 모르겠다. 모든 폴더에 있는 사진을 다 불러서 한방에 썸네일로 보여주는데, 사진이 많을 경우, 찾기가 무척 어렵다. 가장 최근에 찍은 사진을 썸네일 리스트 최상단이 아닌, 최하단에서 보여주어 금방 찍은 사진을 확인할때 특히 곤란하다. 

15) 전화번호부 : 무려 9줄이나 나오는 주소록이나 11줄 보여주는 최근통화목록등은 맘에 드는데, 갤러리와 마찬가지로 안드로이드 오리지널 앱이 아니어서 왠지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 아무튼, 지저분하고 복잡하다는 느낌이 계속 든다.

16) 날씨 배경화면 : 그 어떤 스마트폰보다 현재 날씨를 감성적으로 표현해준다. 즉, 자동으로 현재 지역을 텍스트로 표시해주고, 날씨, 현재온도, 최고온도, 최저온도등을 화려한 애니메이션과 사운드로 적절하게 보여준다. 비가 오면, 가끔 천둥도 치고, 빗소리도 들리고 와이퍼도 동작하고... HTC센스UI 최고의 장점이다. (사실 이것 외에는 센스UI만의 장점은 별로 없음... ㅡ,.ㅡ;;)

17) 화면 캡쳐기능 좀 넣어주면 안되나... 이거 참 은근히 필요할 때 많은데... ㅡ,.ㅡ;;


★ 결론 : 최고의 가격대 성능비를 갖춘 안드로이드 와이브로 스마트폰...

 - 단말기 자체만으로 본다면, 기본적으로 갤럭시S2와 큰 차이는 없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성능은 비슷한 반면 가격은 경쟁제품보다 15만원 정도 저렴하여 일단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 동일한 요금제로 와이브로 10G를 더 쓸 수 있다는 사실... --> HTC EVO 4G+를 선택하는데 가장 큰 매력 요인이다. 게다가 3만5천원짜리 요금제를 선택해도 와이브로 10G를 쓸수 있기 때문에 통신요금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될듯... 당분간 이점은 어떤 LTE 단말기가 나와도 적수가 없을 것이다.
- 큰 메리트가 있다고 할 순 없지만, 한 화면에서 많은 정보를 보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일단 추천...
- 위에서 일부러 꼬투리를 좀 많이 잡긴 했는데, 사실 이정도 사용환경이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계열에서는 꽤 쾌적한 편이라고 볼 수 있겠다.

- 디자인 : ★★★★☆
- 터치감 : ★★★☆☆
- 속도 : ★★★☆☆
- LCD밝기 : ★★★☆☆
- LCD해상도 : ★★★☆☆
- 배터리 : ★★☆☆☆
- 카메라 : ★★★☆☆
- 가격 : ★★★★☆  
- 와이브로 : ★★★★★ 

2011/08/31 - HTC EVO 4G+ (X515E) 스크린 캡쳐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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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30 20: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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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은 바로는 굉장히 빠르다고 하던데 그 정도까진 아닌가 보네요
    와이브로 10G는 쵸큼 많이 부럽네요
  2. 2011.08.31 11: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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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굉장히 빠르지는 않습니다. ㅡ,.ㅡ;; 와이브로 10기가는 대박...
  3. 이보유저
    2011.09.08 23: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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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이보 쓰는중인데....
    산지 별로 안되서 남은 요금 걱정은 안되는데
    와이브로 4G 는 잔여요금 어떻게 확인하시나요 ,,,
    • lego
      2011.09.09 07: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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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장되어있는 모바일 고객센터 앱을 쓰시면 됩니다. 요금조회 메뉴도 있고 사용량 조회 메뉴도 따로 있어요.
  4. 이보유저
    2011.09.09 22: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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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고객센터 앱을 다운 받아서 사용하는데 와이브로4g 에 관한내용은 나오질 않는군요 ....
    i-teen(3w) 요금제 사용중인데 3w가 있으면 10기가 지원은 해준다고 하는데.
    알 조회 에서도 나오질 않고 사용량 조회 , 요금조회 메뉴에서도 4g 에 관한내용은 언급되지 않았어요
  5. jina.lim
    2011.09.10 09: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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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사용량 조회를 가셔서, 총사용시간 조회를 누르시면 사용일수, 음성, 문자메시지, 문자/멀티메시지, 무선인터넷, 와이브로 이렇게 그래프로 사용량을 보실수 있어요...
  6. 허브레몬밤
    2011.09.19 11: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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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구입했는데요..
    3만5천원짜리 요금제를 선택해도 와이브로 10G를 쓸수 있는건 이 기기만 선택하면 다 똑같은 조건인가요?
    저는 그런말 없던데...
    대리점마다 다른건가요??ㅠ
    • 2011.09.19 11: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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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알기로는 이 기기만 선택하면 와이브로 10G는 요금제에 상관없이 무료제공으로 알고 있습니다.
  7. sss
    2011.12.08 11: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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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키 반셔터 동시에 홈키 누르면 캡쳐됨.
  8. 똥침3만번
    2011.12.15 00: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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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인정 하지만. 이보 산지. 두달도 안데서. 카메라 두번이나 고장. 남. 아님. 내꺼만. 그런건가?
  9. 똥침3만번
    2011.12.15 00: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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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인정 하지만. 이보 산지. 두달도 안데서. 카메라 두번이나 고장. 남. 아님. 내꺼만. 그런건가?


1) 마이크로나 미니 USB단자를 사용하는 일반적인 충전방식이 아니다. 즉, 모토로라 전용 충전기를 제공한다는 얘기... 그런데, 이 전용충전기가 거의 노트북 충전기 절반크기만하다. 헐~ 게다가 충전 전원케이블 연결부분이 너무 부실하다. 단단하게 결합되었다는 느낌은 커녕, 충전중에 충격이 가해지면 핀이 쉽게 파손될 수도 있을 지경... 이미 여기저기 게시판에 이를 성토하는 글이 많이 올라와있다.


2) 전원버튼은 뒤쪽 카메라 옆에 위치해 있다. 나쁜 아이디어라고 볼 수는 없지만, 바닥에 놓아둔채로 화면을 켤수는 없다. 게다가, 더듬더듬 손가락으로 찾아야 되니 슬쩍 짜증도 좀 나려고 한다. 마지막으로 버튼의 인쇄상태도 깔끔하지 못하다. ㅡ,.ㅡ;;


3) 터치 퍼포먼스 : 터치는 iPad만큼 잘 되지만, 화면전환효과는 생각보다 매끄럽지 못하다. 그리고, 바탕화면에 위젯을 많이 깔아두면 느려진다.

4) 카메라 : 촛점을 잘 잡지 못한다. 즉, 원거리 풍경이나 인물촬영은 별문제 없겠으나, 가까운 사물촬영은 힘들다는 얘기... 또한, 어두운 곳에서 특히 맥을 못춘다. 노이즈도 많고... ㅡ,.ㅡ;;

5) Gmail, 캘린더 : 핵심어플리케이션임에도 불구하고, 레이아웃 구성등이 어딘지 어설프다. 속도도 빠르지 않다. 아이패드에 익숙해져서 인지 아무튼 쾌적하지 않다...




6) 웹 브라우저 : 상단에 탭이 있어 웹페이지간 이동을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좋은데, 속도도 좀 느리고, 가끔씩 튕긴다. 참고로, 브라우저 설정 > 실험실 에 가보면 "빠른 컨트롤" 기능이라는게 있다. 브라우저의 좌우 끝부분에 손가락을 대면 동그란 퀵메뉴가 나타나는 기능인데, 은근히 유용하다. 

7) 마켓 : 안드로이드마켓에는 아직 타블렛 전용 어플이 없다. 타블렛용과 스마트폰용 구분이 없는것으로 봐서 현재는 스마트폰용을 타블렛에서 그냥 쓰는 형국인듯... 해상도가 얼추 비슷해서인지 일단 큰 불편은 없지만 아쉬움은 크다. 또한, 일부 어플은 설치도 되지 않고, 설치가 되었다고 해도 레이아웃이 깨지거나 텍스트가 나오지 않는 둥 문제가 있다.

8) 트위터, 페이스북, 포스퀘어 앱 : 스마트폰용앱을 큰 화면에서 그대로 쓰자니 정보가 많이 보여 편하기는 하다만, 역시 뻥튀기한거라 레이아웃도 좀 어색하고, 속도도 느리다. ㅡ,.ㅡ;;

9) 푸딩카메라 : 인스톨 되지 않는다. ㅡ,.ㅡ;;


10) 앵그리버드 리오 : 최고로 만족스러웠던 유일한 앱이라고 보면 된다. 속도도 빠르고 화면 레이아웃도 어색하지 않았다. 게다가, 공짜...


11) 뒷면은 알루미늄과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는데 그 경계면의 플라스틱면을 손으로 누르면 틈이 보일정도로 쑥~ 들어간다. ㅡ,.ㅡ;;

12) 배터리 : 아이패드보다 더 빨리 닳는다는 느낌... 최적화가 더 필요하다.

13) 어플리케이션 메뉴는 우측 상단에... 기존 백키, 홈키, 메뉴키는 좌측 하단 Status bar에 위치해 있어 아무래도 동선이 너무 길다. 좀 쓰다보면 슬슬 짜증이...  

14) 키보드 : 이정도면 오케이... 4방향키가 있어 은근히 편하다.

15) 유심슬롯뒤에 microSD 슬롯이 있다. 하지만, 지금 당장은 지원하지 않는다. 향후 OS가 업그레이드 되면 그때 지원한다는 얘기인데... 뜻은 가상하나, 일단은 그림의 떡... 

16) 두께, 무게 모두 다이어트가 더 필요하다. 아이패드2보다 약 100그람정도 더 무겁고, 4mm 정도 더 두껍다. 

17) 스크린 캡쳐기능이 없다. 안드로이드 SDK를 깔거나 스크린캡쳐앱을 인스톨하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이제는 OS자체적으로 좀 지원되었으면 좋겠다.

18) 구성물이 좀 썰렁한 편인데, 박스안에는 충전 아답터와 미니USB 케이블밖에 없다. 이어폰이나 HDMI케이블, 아트릭스에서는 제공해줬던 Dock도 같이 제공해 줘야 그나마 아이패드2랑 경쟁이 되지 않을까 싶다. 


★ 결론 : 허니콤 타블렛은 아직 갈길이 멀다. 아이패드의 경쟁자라고 말하기엔 많이 부족한 수준이다. (먼저 기본적인 전용앱부터 다수 확보되어야 명함이라도 내밀수 있을듯...) 암튼 (계속되는 품절사태로) 아이패드2를 당장 구할 수 없다고 해서 써보지도 않고 허니콤 타블렛을 사게 된다면 아마 땅을 치고 후회하게 될 것이다. 현재 상황에서는 차라리 4.3인치 이상의 대화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더 낫다. 본궤도에 오르려면 적어도 1년은 더 기다려야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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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06 15: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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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때 xoom 구입을 고려했다가 바빠져서 잠정 미뤄왔었는데,
    님 글을 읽고 나니 그때 바빠진게 잘된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
    감사합니다.
  2. 2011.06.06 16: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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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체제 자체의 최적화가 도무지 안되어 있다는 느낌이었어요-

    사양은 막강한데 정작 돌려보면 그정도 퍼포먼스라는게 ;;;;;;

    아이패드에 경쟁자는 절대 못 될 것 같고 앞으로 적어도 두번 세번 이상

    다른 모델이 나오고 지나가야 겨우 아이패드 수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제는 그 사이 애플이 가만히만 있지 않는다는거죠;
  3. 2011.06.06 19: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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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블릿 전국시대가 오나라고 생각했지만
    역시나 아직 안드로이드나 업체의 갈 길은 멀었군요
  4. 초이
    2011.06.07 13: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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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미국 현지에서 구입했을 때, 올린 소감과 동일한 의견이시군요. 적어도 허니콤은 안드로이드 못지 않게 어렵게 UI를 만들어 놓은 느낌입니다.
  5. 안드로이드
    2011.06.15 23: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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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neycomb 태블릿, 걱정할 것 없다 1 --> http://www.appleforum.com/526633-post1.html
    Honeycomb 태블릿, 걱정할 것 없다 2 --> http://www.appleforum.com/526634-post2.html
    Honeycomb 태블릿, 걱정할 것 없다 3 --> http://www.appleforum.com/526635-post3.html

5년넘게 써오던 타거스 노트북가방이 너무 무겁기도 하고 이젠 많이 낡아서 여기저기 살펴보다 깔끔하면서도 나름 합리적인 가격의 벨킨 대쉬 톨 메신저백 12인치형을 구입하였다. 


1) 장점

- 적당한 크기 + 가벼운 무게 + 충분한 수납공간 + 깔끔한 스타일
- 특이하게도 뒷면에 포켓이 위,아래 2개씩 있어, 뒷면을 앞면처럼 맬수도 있다.
- 어깨끈이 좀 얇은데도, 잘 미끌어지지않는다.
- 바닥면도 어깨끈과 동일한 재질이라 잘 미끌어지지 않고 꽤 튼튼하다.

2) 단점

- 어깨끈말고는 손잡이가 없어 조금 불편하다.
- 내용물을 많이 담지 않으면 덮개가 벨크로로 견고하게 고정되지 않는다. 한마디로 덮개가 조금 덜렁거린다는 얘기... ㅡ,.ㅡ;; 

★ 가격 : 지마켓에서 배송료 포함 8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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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14 15: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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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비슷한 시기에 그루폰에서 벨킨 15.6인치 노트북백 구입했습니다.
    몬스터님도 그루폰에서 구매하신 줄 알았어요..사이즈가 생각했던것보다 큰것 같기도 하고 주머니가 너무 많은게 지금은 조금 불편하게 느껴지네요...
    메신저 형태 백 하나 더 사야하나 고민중입니다 ㅎㅎ
  2. ss
    2011.06.23 14: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노트북 가방이라면 거의 다 비슷한 성능
    가격이 비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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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겨, 면화찌꺼기, 메밀, 귀리 껍질등에 균사체(버섯뿌리같은...)를 투입하고 5-10일정도 재배하면 친환경 포장재 에코 크래들이 완성된다. 그리고 이 포장재는 기존 스티로폼과 비슷한 물성을 가지며 가격도 비슷하다. 물론 100% 생분해가 된다. 또한, 불에도 강하고, 습기에도 강하다.

개발자 : Eben Bayer + Gavin McIntyre

1) 홈페이지 : http://www.ecovativedesign.com/ecocradle/
2) TED 강연 보기 (한글자막 지원) : http://www.ted.com/talks/eben_bayer_are_mushrooms_the_new_plastic.html
3) 와인패키지, 코너블럭등 에코크래들 샘플 구입하기 --> http://www.ecovativedesign.com/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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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17 22: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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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엄청난데요!? 가격만 괜찮다면 바로 실사용해도 괜찮을듯!

사진으로만 봐오던 맥북에어... 머 하도 얇다고들 하니까 꽤 얇겠지, 빠르다고들 하니까 머 빠르겠지... 이정도... 사실 그다지 큰 기대는 없었다는 얘기다. 얼마전까지 쓰던 맥북프로 13인치만 해도 많이 느려 좀 짜증나던 찰라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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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박스를 개봉하는 순간... 와우, 이건 애플 노트북 사상 최고의 걸작이 아닌가... 본체 두께는 아이패드보다 얇고 (물론 앞부분만...) 속도는 왠만한 윈도우 게임용 데스크탑 PC보다 빠르다... 덜덜덜... 드디어 진정한 노트북 종결자가 등장하는구나... 포장박스만 해도 골판지 및 보호재가 많이 들어가는 기존 노트북 스타일이 아닌, 가볍고 얇은 아이패드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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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국내에서도 금방 구입할 수는 있었다. 근데, 가만 보니, 세금없는 미국 오레곤주등에서 구입을 하면 무려 28만원정도 절약이 가능한게 아닌가... 암튼, 1달 반정도 기다렸다가 크리스마스전에 인편으로 전달받았다. (근데, 막상 입수하니 뜯어보기가 귀찮아져서 무려 열흘이나 아무렇게나 방치... ㅡ,.ㅡ;;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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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북에어 스펙 : 13.3인치, 메모리 4기가, SDD는 128G

- 구입가격 : 1339 USD (구입처는 세금없는 미국 오레곤주 포틀랜드, 환율 1150원으로 계산했을때 약 154만원, 무슨 할인을 받은건지 메모리는 40$에 업그레이드)

- 해상도 : 원래 저렴한 11인치를 사려다, 1366x768의 해상도가 맘에 안들어 1440x900 해상도의 13인치를 구입하였는데, 널찍하니 대만족... 사실, 기존 13인치 맥북프로의 1280x800 해상도를 그대로 사용했었더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살지말지 많이 망설였을 것이다.

- 전원코드 : 일단은 좀 지저분해도 검정색 220V용 코드 연결해서 쓸 예정...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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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각팬소음 : 파일을 카피하거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설치할때 팬이 조금 돌긴 하는데, 맥북프로에 비해 열이 많이 나지도 않고, 소음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 128G SSD 용량 : 좀 부족한듯 싶긴 한데, 어떤 소프트웨어도 인스톨하지 않고 최초 시동하였을때의 남은 용량이 약 110기가... 머 이정도면 어느정도 버틸수 있을듯...



- 키보드 느낌 : 맥북프로 13인치와 완전 동일. 이건 물론 좋다는 얘기. 그리고, 일반 키보드 스타일의 전원버튼도 마음에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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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 시동 느낌 : 시간도 오래 걸리고 난삽한(?) 윈도우7의 첫시작과는 차원이 다르다. 파워버튼 누르고 10초정도 지나면 바로 등록 프로세스가 시작된다. 언어선택하고 iTunes 계정정보넣으면 끝... 게다가 속도도 엄청 빠르니, 이런 경험 정말 처음이야... 일반 부팅도 약 10초면 가능하다. 게다가 하이버네이션 들어가고 깨어나는 시간도 무지하게 빠르다. 약 1초 미만이라고 보면 된다. 사실 하이버네이션이라고 단어는 거창하지만, 그냥 노트북 뚜껑 닫았다가 열면 1초내로 바로 사용가능하다는 얘기...

- 배터리 : 배터리 사용시간이 수시로 오르락 내리락 거려 딱히 몇시간 사용가능하다라고 말하기는 힘들지만, 맥북프로 13인치에 비하면 체감상 약3배정도 사용시간 (완충했을때 약 7시간 정도...)을 확보한듯 싶다. 정말 끈질기게 버텨준다. 

- OS재설치 메모리스틱 : 뜯어서 맥북에어에 한번 꽂아보고 싶은데, 일단 아까워서 바로 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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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D카드슬롯 : 13인치모델에만 있는 최고 장점... 작은것도 좋지만, 일단 있을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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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스타임 : 먼저 맥북 주소록을 구글 주소록과 싱크하고 페이스타임을 띄우면, 카메라가 켜지며 내 얼굴이 나타나고 우측에 주소록이 나타난다. 주소록에서 아이폰4 쓰는 사람을 찾아 클릭을 하면 전화는 바로 걸린다. 한가지 이상한 점은 기존 아이튠즈 계정으로는 로그인이 되어도, 전화가 안걸린다는 것이다. 하지만, 신규계정을 만들어 등록하고, 메일로 온 확인링크를 클릭하니, 그제서야 페이스타임 전화가 걸린다는... 참고로, 맥북에어로 페이스타임 전화를 걸면, 상대방 아이폰4에는 이메일이 표시된다. 아무튼, 화질도 그럭저럭 괜찮고 음질도 훌륭했다.  

- 사파리 : 맥북프로에서는 너무 느려 크롬이나 파이어폭스를 썼었는데, 맥북에어의 사파리는 무지막지하게 빠르다. 정말 이런 속도가 가능한가 싶을정도로 어떤 웹페이지든 순식간에 로드한다.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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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 노트북을 구입하고자 한다면, 주저하지 말고 그냥 맥북에어 사면 됨. 엄청나게 빠른 속도 (부팅 + 어플리케이션실행 + 웹브라우저), 기존노트북 2-3배에 달하는 배터리성능,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 얇고 가벼우면서도 튼튼한 최고의 디자인... 정말 머하나 빠지는게 있어야 흠이라도 좀 잡아보지... 

※ 참고로 어제 회사에서 협력업체랑 회의를 하는데, 총 20명중 7명이 노트북을 꺼내놓았다. 그 중 무려 2대가 13인치 맥북프로... 이 2명은 무슨 디자이너들이 아니다. 그냥 평범한 엔지니어일뿐... (나머지는 삼보 TG 1대, 삼성 1대, 델 1대, HP 1대, LG 1대...) 한국사람들도 드디어 맥북구매 열풍대열에 슬슬 합류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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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06 23: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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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러야겠습니다...헉...잘보았습니다..^^
  2. 2011.01.06 23: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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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싼 가격은 아니죠 ㅎㅎ
    옵션 추가 가격이 후덜덜이고

    그런데 정말 매력적인건 사실입니다 ㅋㅋ
    재무부장관님이 사이비 종교를 믿기 시작했습니다. 유일신 지름신 ㅋㅋ

    총알 정전중 ㅎㅎㅎ
  3. 2011.01.06 23: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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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 쓰는 저는 ssd나 장만해야겠네요ㅠ
  4. 2011.01.07 00: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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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저도 맥이 땡기는중.. 데탑을 맥으로 사야할지.. 아니면...SSD사야할지.. 모르겠어요..ㅠ
  5. 궁금
    2011.01.07 00: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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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미국에서 사오신거에요??

    아님 한국에서도 저가격에 구 할 수 있나요??
    • 2011.01.07 09: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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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제가 직접 사온건 아니고, 아는 사람한테 부탁해서 사온거죠... 한국에서 저가격은 힘들꺼 같네요...
  6. 2011.01.07 10: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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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에어.. 참 이뿐거 같아요^^
  7. 2011.01.07 20: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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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 국내에도 맥 구입하시는 분들 많아지시더라구요. ^^ 에어 참 이쁘더라구요. 프로 유저인데 탐나는 제품임은 분명합니다.
  8. 2011.01.08 00: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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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저도 얼른 맥북에어 구입하고 싶네요 ㅠ.ㅠ~
  9. 2011.01.10 08: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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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번 눈팅만 하다가 감사해서 글 남깁니다.
    어제도 맥북에어 만지작 거리다가 왔는데 정말 물건이에요.^^
    트윗은 안하시나요?
  10. 2011.01.10 15: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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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고맙습니다... 트위터는 banguhead, 페이스북페이지는 http://www.facebook.com/monsterdesign.advanced 입니당...
  11. NTR
    2011.01.17 21: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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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가 막힌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애플이.
  12. 컴맹
    2011.02.02 14: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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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거의 컴맹에 가까운 사람으로

    하는 일은 spss, sas 같은 통계프로그램과
    인터넷 서핑, 오피스 작업, 가끔 동영상 보는 정도인데요

    맥북 에어 13.3인치 사고 싶은데 128GB면 충분할까요?

    그리고 맥OS를 윈도우로 바꿔서 사용하려고 했는데요 그러면 맥 OS의 기능을 만끼할 수 없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하나만 더 여쭈어 보면, 지금 미국 휴스턴에 와 있어서 구매하려고 하는데 여긴 TAX가 8.25%정도 붙는데요.. 한국이랑 큰 가격차가 128GB면 없는 듯해서요
    여기서 사는 개 정말 가격면에서 유리한지요?

    너무 모르는 게많아서 죄송하지만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13. 2011.02.02 16: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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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128기가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맥에 윈도깔필요없습니다. ㅡ,.ㅡ;; 쓰다보면짜증나요. 택스가 그정도붙는다면 한국서사는거랑큰차이는없을것같네요. ㅋㅋㅋ 맥북에어쓰다보면 딴컴은쳐다도안보게될거에요.
  14. 컴맹
    2011.02.04 13: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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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감사합니다. ^^
  15. zee
    2011.06.10 10: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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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좋은글 감사감사ㅎㅎ
  16. HAHAHA98
    2012.10.23 01: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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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격도 많이 안정이 되었고 이제 직접 i5-3570을 사서 업그레이드만 하면 끝!
    http://www.nowpug.com/145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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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라고 하면 로지텍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전부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런 이런... 2만원짜리 엘레콤 에그마우스 써보고 깜짝 놀라버렸다. 롯데마트 갔다가 가격도 저렴하고, 한번 잡아본 느낌도 나쁘지 않아 구입하였는데, 상당히 훌륭하다.

1) 장점

- 저렴한 가격... 다나와 뒤져보면 1만8천원부터 시작...
- 버튼느낌 : 퍽퍽하거나 딱딱하지 않고 적당히 쫀득하다.
- 휠 : 너무 가볍지도, 그렇다고 너무 묵직하지도 않은 경쾌한 느낌
- 특히 손이 작은 사람에게 참 좋은데... 일반 마우스는 길쭉하고 납작해서 손가락 끝으로 버튼을 누르느라 다들 손가락이 저릿저릿하는 직업병 하나씩은 갖고 있는데, 이 에그마우스는 볼록하고 작아서 손안에 쏘옥~ 들어오는데다가 손가락끝이 아닌, 손가락 중간쯤으로 누를수 있어 손가락 뼈마디가 저리지 않는다. 아무튼 그립감 최고...
- 무광오렌지, 무광블랙, 유광핑크, 유광하늘색등 다양한 칼라 완비, 특히 무광 흰색은 진짜 달걀같은 느낌인데, 약간 오돌토돌한게 느낌 무척 상쾌하다.
- 해상도도 1000dpi

2) 단점

- 레이저 마우스는 아니다. 그냥 광마우스... (그렇다고 무슨 퍼포먼스에 문제가 있는것은 아님.)
- 무광 흰색이라 아무래도 때가 좀 쉽게 탈듯...

★ 결론 : 저렴하면서도 귀엽고 손가락도 아프지않은 훌륭한 마우스... 단종되기전에 색깔별로 사재기해놓고 싶을 정도...

※ 참고로, 일반 에그마우스보다 더 작은 에그 "미니" 마우스도 있다. 근데 이건 좀 너무 작은듯...

★ 결정적 문제점 추가 : 3개월 정도 쓰면 휠의 외곽고무가 늘어나 휠이 헛돌기 시작함... ㅡ,.ㅡ;; 암튼, 이러한 치명적인 문제점으로 인하여 추천마우스는 당장 취소... ㅡ,.ㅡ;; (2011-05-05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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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02 13: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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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점으로 꼽으신 화이트컬러의 문제는 블랙컬러에선 별로 없는듯 합니다.
    다만 대부분의 컬러가 파스텔톤이라 전체적으로 때타는 문제는 있는편이지만
    미니에그에선 유광버젼으로 변경하면서 단점도 많이 사라진듯 해요.
  2. rebirthg5
    2011.01.24 12: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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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gg mouse이거 이쁘긴 한댕 오래 쓰면 손이 아프더라구요.
    전 thinkpad 마우스가 좋더라구요.
  3. 김미선
    2011.03.03 15: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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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두방금;; 구매했는데;; 너무 높아서 손목이 아파요;;

    기존 마우스가 크고 높아서 바꾼건데;;

    길이도 너무짧아서;; 자꾸 오른클릭이 나도모르게 된다능..;;

    모양만 보고 샀다가 ..ㅠㅠ

    완전 대실망;; 포장뜯어서 반품도 안되고.. .에효;; 돈 지랠 함 또 했네요..;;

    좋은점은.. 모양은 일반마우스에 비해 귀엽다는거랑 클릭하는게 좀 부드럽달까?

    이정도... 마우스에 가장 필요한 편안함..은??? 없음.............;;;
  4. 박영민
    2011.04.18 14: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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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에서 최고의 마우스 검색하니.. 이 마우스가 ㅋ
    이거 정말 최악의 마우스 입니다. 제가 손이 작아서 크기는 너무 맘에 들지만
    휠이 정말 최악이죠.. 보름쓰고 갖다 버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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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림체는 좀 썰렁한데, 계속 읽다보면 특유의 진지하면서도 위트넘치는 이야기진행에 푹 빠져들고 만다. 알고보니 이 작가 "무한동력"이라는 작품때부터 꽤 유명했다고... 등장인물중에서는 염라국 초짜 국선변호사 진기한의 활약이 특히 대단한데, 노총각 김자홍을 데리고 지옥관문을 하나씩 둘씩 아슬아슬하게 넘는 재미가 아주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진기한은 원자력 전함과 플래티넘 저승카드도 포기한 진정한 용자... 아무래도 진기한 저승 변호사 지금 예약 들어가야 할듯...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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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119877&weekday=thu

참고로, 이 만화 특히 불효자들이 보면 느껴지는게 많은 그런 웹툰이다. ㅡ,.ㅡ;; 2편격인 이승편은 2011년 초부터 연재시작 예정...

※ 작가 주호민 블로그 : http://blog.naver.com/noizemasta

※ "신과함께" 단행본 구입하기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193712


※ 아래는 가끔씩 등장하는 포복절도 장면들...

8화 : 불효자들이 급증하여 한빙지옥 수용인원이 이미 초과되었다는 저승타임즈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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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화 : 도주 4만년만에 검거된 사만과 강림도령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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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화 : 발설지옥대왕의 저승 맛집 검색엔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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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화 : 보증은 저승에서도 서는게 아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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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화 : 지장 법률 대학원 모의 재판 수업에 진기한이 외계인 해골을 들고 나오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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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산장수
    2010.12.28 05: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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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완전 팬인데요... 단행본 언제나오나 기다렸는데 이미 나왔군요~
    오늘 바로 구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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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sseymiyake.evian.com/


2010년 폴스미스 에디션에 이어 2011년에는 이세이 미야케 에디션... 11월 중순부터 판매예정이라고... 근데 이거 어디서 구하징? 아무튼 핑크와 그린 2가지 종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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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iPad 앱스토어 순위챠트를 살펴보다 "아마존 윈도우샵"이라는 어플이 꽤 높은 순위에 올라있는 것을 발견하고 바로 다운로드하고 여기저기 살펴보았다. 마치 백화점이나 마트에서 이것저것 둘러보듯 아마존에서 팔고있는 모든 상품을 카테고리별로 아무생각없이 주욱~ 둘러볼 수 있는 간단한 앱인데, 기존에는 이런 카테고리가 있었나 싶은 상품들도 간편하게 브라우즈 하다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구경(?)하게 된다. 

물론 맘에 드는 상품을 발견하면 위시리스트에 추가할 수도 있고 바로 구입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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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료품코너에서는 세상에나 신라면이 박스채로 팔리고 있었다. 별점도 무려 4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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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이런 배송료까지 포함해서 10불이면 아이폰 3GS의 LCD 터치 글래스 부품도 쉽게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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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비슷한류의 쇼핑앱들이 많이 출시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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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입장소 및 가격 : 오레곤주 포틀랜드 아래쪽 브릿지포트 애플샵 (참고로, 오레곤주는 소비세가 없음...)에서 16기가 아이패드 2개를 개당 499불에 구입... 애플샵에 오후 1시쯤 들렀는데, (사실, 미국에 있는 오리지날 애플샵 방문은 난생 처음... ㅡ,.ㅡ;;) 손님들로 인산인해, 황당했던 것은 카운터가 따로 없고, 지니어스바 직원들이 1대1로 손님과 상담을 해주고 바로 그자리에서 바코드스캐너가 달린 아이폰으로 카드결제까지 마무리하고 PDF 영수증을 이메일로 보내준다는 사실, 게다가 구입을 하려는 사람은 인터넷으로 사전에 방문예약을 해야 기다리지 않고 서비스를 받을수 있음. (시간대별 대기자 명단을 보여주는 거대한 모니터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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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애플 로고가 찍힌 비닐봉다리 큰거에 2개를 넣어줄까, 아니면, 작은 비닐 봉다리에 2개를 따로 넣어줄까 물어보길래, 봉다리 욕심에 2개 각각 넣어달라고 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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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0년 8월 6일 현재 아이패드, 아이폰4 물량 : 뉴욕이나 샌프란시스코등의 대도시에는 얼마전까지만 해도 여전히 아이패드 물량부족으로 1인당 1대밖에 살수 없었던것 같은데 오레곤은 시골이라 2대까지 가능... 아이폰4도 사가는 사람이 많은걸로 봐서 물량 충분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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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바로 뜯어서 켜보니, 왠걸... PC에 연결부터 먼저 하라네... 이거 바로 켜져야 하는거 아닌가... 왜그런거지... 아이튠즈에 연결하고, 머 어쩌고 저쩌고 좀 하니, 바탕화면 겨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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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앱스토어 들어가서 아이패드전용 페이스북부터 검색해보았으나, 이럴수가... 페이스북 아이패드앱은 아직 존재하지 않음... 곧 만들어줄거라 생각되지만, 왜 아직 없는지 잘 이해는 되지 않음. 대신 "플립보드"같은것으로 보고는 있는데... 결국, 아이폰용 페이스북 설치... ㅡ,.ㅡ;; 참... 포스퀘어 아이패드앱도 아직 없음... (트위터 관련 앱은 무척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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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아이패드로 "위룰", "갓핑거"등을 해보니 큰 화면도 좋고, 속도도 빠른데다가 조작도 상쾌해서 더 열심히 하게 됨. 현재 위룰 34레벨, 갓핑거 13레벨... "위팜"도 새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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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한글입력이 정식으로 지원이 안되서 은근히 불편... 앱스토어에 한글키보드앱이 있다고는 하는데, 바로 입력 가능한게 아니라 Copy & Paste 방식이라 귀찮아서(?) 일단 패스... 듣자하니, 탈옥한후, 한글 키패드를 입력장치로 끼워넣는(?) 방법도 있다고 함. 참고로, http://www.daum.net/ 에서는 검색창 바로 옆에 한글키보드를 제공해주고 있음... 이런게 바로 작지만 큰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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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오레곤 애플샵에서는 너무 사람도 많고, 정신이 없어 집에 와보니, 어이쿠, 케이스를 안사왔네... 베스트바이 (샌디에고) 가서 이거저거 고르다가, 결국 애플정품 케이스 {39불 + 세금} 주고 사옴... 진작 오레곤에서 샀으면, 세금 조금 아꼈을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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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구입한지) 7년된 동생의 델컴퓨터 (거의 사망직전)와 연결된 아이패드... 동생은 이 느려터진 컴퓨터에서 더이상 이메일 확인을 안해도 된다며, 완전 흥분 상태... 직장이메일과 개인이메일 세팅을 끝내니, 바로 쾌적한 이메일 사용환경 구축완료... 동생은 바로 아이패드 이메일로 직장 동료들에게 자랑질... 하지만, 사진도 넣고, 이것저것 백업도 하고 OS도 업데이트 하려면 컴퓨터와의 연결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바로 델 699불짜리 스튜디오 15 노트북 주문넣었음... 읭...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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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생각보다 배터리가 빨리 닳아서 좀 당황... 별로 한것도 없는것 같은데, 어느덧 배터리 레벨은 50% 언더로...

11) iBooks에 PDF 파일 넣기 : 이메일에 첨부파일로 붙어있는 pdf를 열었을때, 우측 상단에 "Open In iBooks"라는 버튼이 생기고, 이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iBooks 서재에 당당하게 등장함... 아이튠즈에  PDF 파일을 드래그앤드롭하고 아이패드랑 싱크해도 당근 iBooks에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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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아이패드용 킨들앱을 설치하니, 자동으로 "뉴 옥스포드 아메리칸 딕셔너리"가 설치됨... 야호... 엄청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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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10년 8월 6일 - 3형제 전격 상봉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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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1주일 사용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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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29 18: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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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있는 노트북은 맥북인가보군요 ㅇㅅㅇ;;아이패드는 태블릿겸 컴퓨터모니터도 되는건가요 아이패드를 태블릿으로도 쓰고 모니터와 등 기타 어플리케이션도 있던것 같던데 아이패드가 주로 뭐할때쓰이는건가요....?
  2. 2010.08.29 19: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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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왓, 이런 간지가 ㅠ.ㅜ;
    정말 국내에서 정식 판매되면 구입할 1순위!!
  3. 2010.08.29 20: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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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갖고 싶다... 정말.. 미국에 살면 이런 점들은 편하겠어요... 저도 아이패드 국내 정시 출시 될때까지 기다리다 바로 질러야할 듯...
    • 2010.08.30 00: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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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진짜 저도 이런거 공감하네요 미국에 있으면 저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편하다니 ㅠㅠㅠㅠ
  4. min
    2010.08.31 11: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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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북어플필요없다고생각합니다. 풀브라우징이되니까요,
    그냥 북마크를 바탕에넣고쓰면되는거죠 ㅎㅎ
  5. 2010.09.02 14: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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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엔 몰랐지만 아이패드는 보면 볼수록 탐나는 제품입니다. 부럽네요.
  6. 대박
    2010.09.14 19: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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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전 동생이 사망했다는 줄 알고 20초간 계속 같은 곳을 읽음.. ㅎㄷㄷㄷㄷ

해링의 상징이 되는 "선"은 즉흥적으로 이루어진다. 그는 거대한 벽면에 어떠한 사전 밑작업도 없이 자유롭고 거침없는 붓질로 선을 그려 나간다. 마치 울창한 숲 한 가운데서 자신이 어느 지점에 있는지 정확히 아는 것처럼, 해링에게는 거대한 공간을 머릿속에 정확히 그릴 수 있는 절대적 공간감이 있었다. 공간에 대한 절대적인 감각으로 그려진 선들은 서로 연결되고 맞닿아 하나의 형상을 만들고 완성된 작품을 이루어낸다...

1) 키스해링 전시회 : 2010년 6월 17일 부터 9월 5일까지 잠실 올림픽공원 소마 미술관... 미술관 출구에서 주차권 확인도장 받으면, 3시간 무료주차 가능하고, 일반 1만2천원... 휴관일은 없고, 수요일만 밤 9시까지... (보통은 저녁 7시까지) --> http://www.har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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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귀여운 키스해링 마티즈도 전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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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도록과 1000피스짜리 퍼즐 구입 (3만원 이상 구입시 포스터 무료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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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렉스 자전거에서 제작한 키스해링 자전거도 절찬리(?) 판매중 (대략 60만원대)
※ 전시관내 사진촬영은 불가함.
※ 제3전시실에서는 키스 해링의 생애와 예술세계를 담은 다큐멘터리도 상영
※ 지마켓에서 키스해링 검색해보면, 8000원짜리 할인티켓 (맥스티켓)을 팔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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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회중 가장 맘에 들었던 1985년작 Dog (114.3 x 90.1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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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로 마음에 들었던 1986년작 앤디마우스 (96.5 x 96.5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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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한 키스 해링 약력

1958 : 5월 4일 필라델피아 레딩에서 출생.
1974 : 워싱턴 허시혼 미술관으로의 단체 여행에서 앤디 워홀의 마를린 먼로 연작을 보고 평생 예술가의 길을 가기로 결심.
1976 : 펜실베니아 피츠버그 아이비 전문미술학교 광고 그래픽 과정 입학
1977 : 상업미술가가 되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2학기만에 중퇴
1978 : 피츠버그 미술공예센터에서 소규모의 드로잉과 회화를 중심으로 첫 전시회를 가지다. 뉴욕으로 이동후 School of Visual Art에 입학.
1980 : SVA 중퇴하고 지하철역 및 거리 벽면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
1983 : 뉴욕 Fun 갤러리에서 LA II와 전시회를 가지고 전시 개막식에서 앤디 워홀을 처음 만나다.
1984 : 호주 멜버른 국립 빅토리아 미술관과 시드니 뉴사우스 웨일즈 미술관에서 벽화 제작
1986 : 4월 뉴욕 소호에 또 하나의 예술 활동 영역으로 팝 샵을 열다.
1988 : 일본 동경에 팝 샵을 열다. 에이즈에 감염됨.
1990 : 2월 16일. 31세의 젋은 나이에 에이즈로 인한 합병증으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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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하드 디스크 늘리려 다나와, 에누리 눈팅만 하다가, 드디어 18만5천원에 웨스턴 디지털 1.5 테라 하드를 구입하였다. 15만원까지 떨어지면, 구입할려고 대기중이었는데, 가격 떨어질 기미는 보이지 않고, 하드는 점점 차올라가고... 1.5테라짜리는 웨스턴 디지털과 시게이트 두군데에서만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데, 시게이트는 얼마전 11세대에서의 어이없는 데이터 유실 사고로 말미암아 좀 찝찝해져서 그냥 WD쪽으로 결정...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5400RPM 짜리라는 것... 그래서 그런건지 7200RPM짜리 하드에 비해, 발열은 훨씬 덜하다.

※ 현재 데스크탑에 사용중인 3.5인치 HDD 리스트 : 약 3.2 테라

- 맥스터 160기가 IDE 하드 2개 (2002년)
- 삼성 200기가 IDE 하드 1개 (2004년)
- 시게이트 500기가 IDE 하드 1개 (2005년)
- 삼성 250기가 SATA 하드 1개 (2006년)
- 삼성 500기가 SATA 하드 1개 (2007년)
- 웨스턴 디지털 1.5테라 SATA 하드 1개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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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몬스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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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31 04: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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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맥을 사용하고 있는데,
    피씨보다도 하드를 금방 잡아먹는 듯 합니다.
    고려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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