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쓰레기다, 누구는 최고의 예술영화다... 평이 심하게 엇갈리는 영화... 다만, 변태적이면서도 파격적인 줄거리때문에 끝까지 몰입하여 볼 수밖에 없었다. 마무리가 다소 싱거워서 조금 아쉽기도 하지만, 왠만한 공포영화보다 더 충격적이고 무섭다. 덜덜~ 

그리고, 오랜만에 만나는 안토니오 반데라스도 반갑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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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공포영화 사이트 FearNet의 광고물 모음... 섬뜩하면서도 유머러스하다... ㅡ,.ㅡ;;

http://www.fea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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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0 22: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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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머스럽지만, 생각해보면 섬뜩한 광고...
    우리나라처럼 생각없이, 놀래키기 식의 광고보단 나은것 같네요^^
    생각하게 만드는 광고?? ← 저만에 생각 ^^
    그리고 사진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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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2 미국판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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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2 한국판 포스터 : 사마라의 머리 가름마를 타고, 무서운 눈 하나를 그려넣었다... ㅡ,.ㅡ;;>

일본판 링2와는 완전히 다른 내용의 미국판 링2... 그러나, 감독은 "일본판 오리지날 링"의 나카다 히데오... 2000년 무렵 처음 보고, 끔찍할 정도로 무서웠었는데, 시간이 꽤 지나니, 이제 귀신이 TV안에서 걸어나와, 희생자들의 목을 졸라도, 별로 무섭지는 않게 되었다... 머랄까, 링2는 공포영화로서 충분히 재미있고, 매우 흥미로운 영화지만, 역시, 시간이 너무 오래 되버려서, "링" 특유의 여러가지 장치들은 이제 좀 식상해져 버렸다. 중간에 사슴떼들이 뿔로 차 유리창을 들이받는 장면이나, 마지막, 우물에서 사마라가 네발로 기어올라오는 장면등은 꽤 긴장되고 독특한 부분이다. 주인공 나오미 와츠의 섹시함도 좋고...

※ 네이버 평점은 4.09밖에 안되지만, 최소한 7.5이상은 된다고 본다...

2007년 8월 4일 KBS 토요명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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