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독일 KFC - 트레이 타이퍼




2) 타이벡으로 만든 잠바 : ‘타이벡’은 ‘종이’ 그 자체가 아니라 ‘종이섬유’다. 종이의 성질을 지닌 폴리에틸렌 계열의 섬유다. 실제 종이처럼 얇고 가볍고 인쇄도 된다. 비에 젖지 않는 ‘종이지도’의 소재도 타이벡이다. 종이와 다른 점은 물에 젖지 않고 찢어지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http://m.news1.kr/news/category/?detail&2193476



3) [책 속으로] 테슬라 전기차, 우주왕복선, 꿈을 현실로 만드는 이 사나이 : 호사가들은 테슬라 모터스란 사명(社名)이 그의 불길한 미래를 암시한다고 쑥덕인다. 토머스 에디슨보다 더 혁신적이었지만 그와의 경쟁에서 패한 니콜라 테슬라가 연상된다는 이유에서다. 머스크의 제국은 유인 우주선이 폭발하거나, 전기차 대량 리콜로 한순 간에 무너질 수 있다. 그러나 그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게다. 지금도 머스크가 어디선가 엉뚱한 공상으로 임직원을 닦달하고 있는 한 말이다. --> http://joongang.joins.com/article/225/17867225.html?ctg



4) 기대하고 있는 Jeep 신차 - 레니게이드 --> http://www.carmedia.co.kr/fis/231677


레니게이드는 지금까지 나왔던 소형 SUV와 추구하는 방향이 자체가 다르다. 르노삼성 QM3나 푸조 2008 등이 'SUV의 탈을 쓴 해치백'이었던 것과 달리, 레니게이드는 본격 SUV로 손색이 없다는 평이다. 대표적인 차이점은 험로주행 능력이다. 소형 SUV중에서는 유일하게 액티브 드라이브(Active Drive)라 불리는 풀타임 사륜구동을 사용하고, 험로주행 모드를 바꿀 수 있는 지프 셀렉트 터레인 시스템을 기본으로 넣었다. 자동, 눈길, 진흙, 모래, 락 등 총 5가지 주행모드를 지원하며, 20:1의 저속 기어비를 가져 오프로드 주행에 최적화 돼있다. 엔진은 최고출력 160마력, 최대토크 25.4kg.m를 내는 직렬 4기통 1.4리터 엔진을 비롯해 1.6, 2.0, 2.4리터 엔진 이 골고루 들어간다. 이 중 2리터 모델은 디젤엔진으로 140마력을 낸다. 가장 높은 성능을 가진 직렬 4기통 2.4리터 엔진은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24kg.m를 내기도 한다. 여기에 5단 또는 6단 수동, 9단 자동변속기가 조화를 이루는데, 우리나라에는 자동변속기 위주로 도입되지만, 엔진은 어떤 것이 들어올지 아직 확정되진 않았다고 한다.

5) 요즘 한국시장에 슬슬 풀리고 있는 샤오미 공기청정기... 28만원...




6) 한 달만에 '130억 모금' 성공한 벌통 아이디어 --> http://m.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16971


3D프린터로 뽑아낸 초석은 육각형 모양 가운데가 나눠져 유동적으로 움직인다. 손잡이를 꽂아 돌리면 틀이 움직이며 육각형 봉방이 아래로 뚫린 '길'을 만들어 낸다. 이 길로 벌집에 담겨있던 꿀이 아래로 흘러내리는 것이다.





7) 구글 검색 잘하는 법 : http://sharehows.com/how-to-best-googling






8) 아웃도어 촬영에 최적화된 드론, 릴리카메라



9) 인스피레이션 트럭 : 사람이 운전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움직이는 세계 최초의 자동운전 트럭이 미국 네바다주에서 정식 번호판을 받고 운행이 허용됐다. 




10) $9짜리 컴퓨터라니...  


http://makezine.com/2015/05/07/next-thing-co-releases-worlds-first-9-computer/




11) GE의 전임 회장 잭 웰치(Jack Welch)는 은퇴 후 한 인터뷰에서 "CEO의 가장 큰 실수(CEO's greatest failing)가 뭐라고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서슴없이 이렇게 답했다. "자신이 회사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가장 늦게 아는 사람(being the last to know)'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겁니다."


http://ksc12545.blog.me/220348915102


1. 정보의 필터링 : 리더에 대해 직원들은 본능적으로 방어적 태도를 취하게 되고 주어진 정보를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가공한다. 특히 나쁜 정보일 경우 더욱 그렇다. 이러한 정보의 필터링으로 인해 리더에게 많은 정보가 전달되지만 정작 쓸모 있고 믿을 수 있는 정보의 양은 점점 줄어들게 된다. 


2. 리더의 권위적인 행동 : 직원의 잘못을 동료들 앞에서 감정적으로 지적하고 야단치는 리더의 권위적인 행동 때문이다. 직원들은 이런 리더를 피하게 되고 정작 회사의 발전이나 수익 증대보다 리더로부터 혼나지 않고 자신을 보호하는 데 관심을 기울인다.


3. 리더의 아는 체하는 태도 : 직원들 앞에서 완벽한 척 명령과 지시를 일삼는 리더의 아는 체하는 태도 때문이다. 리더가 너무 완벽해 보이면 직원들은 자연히 침묵하게 되어 있다. '나는 다 안다'는 자세로 일관하는 리더 앞에서는 아무리 좋은 의견이 떠올라도 괜히 망신당할까봐 입을 다물어버린다.



12) 벤틀리 SUV 벤티이가는 아우디 신형 Q7, 포르쉐 차세대 카이엔 등과 플랫폼을 공유한다.


http://www.motorgraph.com/news/articleView.html?idxno=6621




13) 진격의 거인- 아이슬란드 송전탑





14) 금속을 깎아내는 절삭 기계는 숱하게 많지만 정교하고 세련된 완성도와 품질은 화낙의 제품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업계 관계자들은 입을 모은다. 삼성전자는 대당 9,000만~1억원을 호가하는 화낙의 금속 절삭 설비 약 2만대를 도입해 구미와 베트남 휴대폰 공장에 설치하고 있다. 애플은 화낙의 같은 장비를 아이폰6 생산시설인 팍스콘 공장에 무려 10만대나 설치했다. 아이폰6와 갤럭시S6의 운명을 좌우하는 화낙은 은둔형 기업이다. 1972년 후지쯔에서 분사하며 출발한 이 업체는 일본 후지산 인근에 묻혀서 외부인들의 출입을 극도로 꺼린다. 심지어 직원들의 이메일 송수신까지 통제하며, 기술 유출을 꺼려 비싼 인건비와 시설비에도 불구하고 모든 공장을 일본에 두고 있다.



http://www.hankookilbo.com/m/v/96f4f0e34f384043a10d3876f5976f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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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국 항조우에 새로 들어선 애플 스토어...



2) 소니는 구글 글래스와 유사한 스마트아이글래스의 개발자 버젼을 $840에 주문받기 시작했다. SED-E1은 3월부터 미국, 영국, 독일, 일본에서 $840에 판매예정...



3) 플래시백(Flashback)은 미국 패션 브랜드인 베타브랜드(Betabrand)가 개발한 새로운 라인업이다. 플래시백은 아주 작은 유리구슬로 뒤덮인 소재로 만들었다. 이 소재는 카메라 플래시를 반사시켜 사진처럼 착용하고 있는 사람을 모호하게 보이도록 만든다...

 



4) 골판지 공기청정기?!

http://blog.naver.com/first_media/220252873050



5) Navdy HUD : 나쁘지 않은 시도긴 한데, 운전자를 위험하게 만들 수도 있다.



6) 대박!!! 레고 어벤저 헬리캐리어 등장!!!

http://www.theverge.com/2015/1/29/7947561/lego-avengers-shield-set



7) 미국 실리콘밸리에 사는 13세 인도계 소년이 저가형 점자 프린터를 개발하는 회사를 창업해 화제가 되고 있다. 캘리포니아 주 샌타클래라에 사는 8학년생(한국 기준 중학교 2학년생) 슈브함 바네르제는 작년에 '브레이고 랩스'라는 회사를 차렸다. 회사 이름은 점자를 가리키는 '브레이유'와 블록 조립 장난감인 '레고'를 합성해서 만들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1&aid=0007367282


http://www.braigolabs.com



8)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 컨셉...

http://thenextweb.com/microsoft/2015/01/21/microsoft-unveils-windows-holographic/



9) 4K 캠코더에 트윈카메라?!

http://popco.net/zboard/zboard.php?id=dica_news&no=11365



10) 디자인 에이전시의 몰락? 


대기업들은 UX가 그들의 핵심 경쟁력이며, 외부에 맡겨서 될 일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고, 디자이너들은 좀 더 제품에 깊숙히 관여해야만 혁신할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미국 기업만 그런 것이 아니라, 세계 기업들이 다 그런데, 특히 IBM은 엄청난 수의 디자이너를 뽑고 있다. (소문에 따르면, 한 주에 50명을 채용한적도 있고, CMU Interaction Design 전공 대학원생 전원에게 잡 오퍼를 주었다는 소문도 있다)







11) 삼성전자는 최근 이돈태(47)씨를 디자인경영센터 글로벌디자인팀장(전무)으로 영입했다. 홍익대 산업디자인과와 영국 RCA를 나온 이 팀장은 세계적 디자인 회사인 영국 탠저린의 공동대표를 지냈다. 그가 일하는 디자인경영센터는 윤부근 삼성전자 사장 산하 조직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 팀장은 삼성전자 제품 전반에 걸친 디자인 혁신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은 이미 수많은 외부 디자이너를 영입해 왔다. 디자인 인력도 1000명이 넘는다.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6937029&cloc=joongang|mnews|pcversion



12) 2015년 12월 랜드로버 디펜더 시리즈는 생산이 종료되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리미티드 에디션이 만들어진다... 리미티드 에디션은 어드벤처(Adventure), 헤리티지(Heritage), 오토바이오그래피(Autobiography)의 3가지 모델이며 출시 시기는 4월이다.


http://www.funshop.co.kr/funtenna/detail/3453?t=m




13) CES2015에 등장한 Fang Trinity gaming PC... 


http://www.funshop.co.kr/funtenna/detail/3469?t=m




14) 인텔이 CES에서 손가락 만한 크기의 신개념 컴퓨터를 선보였다. PC-on-a-stick 이라고도 하는 이 제품은 자체 CPU는 물론, USB포트, 블루투스, 와이파이 등의 기능을 다 가지고 있어서, 모니터의 HDMI 단자에 꽂기만 하면 하나의 컴퓨터나 다름없다. 메모리(RAM)은 2GB이고 자체 저장 용량은 32GB. 저장용량 확장을 원하면 microSD 슬롯에 메모리를 끼워 넣을 수도 있다. 이 컴퓨터 스틱 제품은 윈도우즈 8.1 버전의 경우 $149에, 리눅스 버전은 $89불에 몇달내로 판매 예정이다.


http://techneedle.com/archives/19657




15) 구체적인 차세대 12인치 맥북에어 루머 등장... 크기도 좋고 디자인도 좋은데, 포트구성은 에러...

http://macnews.tistory.com/2912



16) 경영자가 직원을 부른다. 씨앗을 주면서 빠른 시간 내에 창의적인 열매를 맺게 하라고 지시한다. 직원은 그 목표 달성을 위해 모든 창의적인 방법을 모색한다. 토양, 일조량, 강수량은 물론 자신의 역할까지 감안해 선택한 장소에 씨앗을 묻고 돌보기 시작한다. 그런데 며칠 후 경영자가 그를 부른다. 씨앗이 잘 크고 있느냐고 묻는다. 상황을 대답한다. 그런데 그날 이후로 경영자는 그를 계속 부른다. 아직 싹도 나지 않고 있는데 대체 뭐하느냐고 닦달한다. 직원은 압박에 시달린다. 자신이 구상했던 창의적인 방법은 내팽개친다. 그리고 매일 땅을 파고 싹을 본다. 과정은 매일 보고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일이 반복된다. 땅 속의 씨앗은 결국 죽고 만다. 그리고 직원은 그 조직을 과감히 떠나고 만다. (2015-02-27 한국경제)



17) 벨로스터 AVN내에 엔진사운드 설정이 있다? 

--> http://blog.naver.com/joyrde/220281311773


18) 영국의 제품 디자이너인 마틴 리디퍼드와 짐 리브스가 만든 Gravity Light... 주머니에 물이나 흙을 담아 매달아 놓으면 중력의 영향에 의해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게 되는데, 그 힘으로 내부에 태엽이 돌아가며 전기가 만들어지고 이 전기로 LED 램프를 밝힌다. 또한 (많은 양은 아니지만) 외부로 전기를 빼서 쓸 수 있는 소켓도 달려 있다. 한번 주머니를 올려 주면 약 25분 정도 빛이 지속된다.



19) 빌 게이츠 자선 재단의 의미있는 프로젝트... ‘옴니프로세서’ 라는 이름의 이 기계는, 하수구의 슬러지를 처리해 물과 에너지를 생산한다. 그 과정은 대략 다음과 같다. 먼저 옴니프로세서는 sludge를 끓여서 수증기와 건조한 쓰레기로 분리해 낸다. 건조쓰레기를 태우면 이 열로 발전기를 돌릴 수 있고, 이 전력은 전기가 필요한 주변 지역에 공급된다. 쓰레기를 태우고 남은 재 (ash)는 비료등으로 쓸 수 있다. 수증기로 얻은 물은 정제과정을 거쳐 식수가 된다. 이 과정에서 얻는 전력으로 전체 기계를 돌리고도 남기 때문에 수익을 낼 수 있는 가능성도 많다.



20) 페이스 해킹... 실시간 페이스 트래킹 & 3D 프로젝션 매핑

https://www.facebook.com/video.php?v=518145341661023&fref=nf



21) 2010년대 자동차업계의 화두는 크게 에너지와 자율주행자동차, 그리고 중국이다. 2015년은 전기차가 수면 위로 부상했던 2009년 이후 새로운 트렌드를 찾는 해가 될 것이다. 자율주행자동차는 소재의 고갈이라는 거대한 벽에 직면한 자동차회사들이 소비자들을 끌어 들이기 위해 적극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지금까지 누구도 경험해 보지 않은 15억 인구의 중국시장의 전략도 수정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한국시장은 갈수록 개성을 추구하는 유저들을 끌어 들일 수 있는 다양성의 경쟁이 본격화될 것이다.


http://global-autonews.com/bbs/board.php?bo_table=bd_008&wr_id=1902



22)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미국 테슬라모터스가 2015 새해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 국내 진출은 일본과 중국에 이어 아시아 세 번째다. 업계에 따르면 테슬라모터스는 최근 독일 인증 업체인 TUV SUD 코리아를 통해 국내 시장 진출에 필요한 차량 관련 각종 인증 등의 수행 업무를 의뢰한 것으로 확인됐다. 테슬라 주력 모델인 순수 전기 스포츠카 '모델S'를 새해 한국 시장에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http://m.media.daum.net/m/media/economic/newsview/20141231190207859



23) 김대영 슈피겐코리아 사장이 회사 보유지분 15%를 떼서 직원들에게 나눠준 때는 2011년 10월이었다. 당시 이 회사는 큰 폭의 성장을 거듭하고 있었다. 애플의 아이폰, 삼성전자의 갤럭시S 등 스마트폰 판매가 크게 늘자 슈피겐코리아가 만드는 케이스 주문도 급증했다. 김 사장은 직원들에 대한 대우를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주식 무상증여’를 결심했다. 월급을 올려주거나 복지를 늘려줘도 어차피 대기업을 따라가기는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주식을 나눠주는 것이 직원들에게 회사에서 계속 일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다만 조건을 하나 내걸었다. ‘최소 2년간은 회사에 남아 달라’는 것이었다. 그 뒤 회사는 성장을 거듭했고 지난달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주식을 증여받은 직원들은 1인당 최소 15억원, 최대 66억원이라는 ‘대박’을 맞았다. 김 사장도 주식가치가 3000억원에 육박하는 ‘주식부자’가 됐다. 회사 가치(시가총액)는 5000억원 안팎에 달한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123025191&meun&nid=real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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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것들 총정리입니다.

19) 완벽한 프라이버시 모니터등장...
--> http://www.instructables.com/id/Privacy-monitor-made-from-an-old-LCD-Monitor/

18) 이터널 스티브잡스 티셔츠... ($24) --> http://eternalstevejobs.com/


17) 리틀 프린터 : 이런 미니 프린터가 필요할까 싶으면서도 참 재미있는 컨셉... 2012년 출시 예정... --> http://bergcloud.com/littleprinter/


16) 앗, $68 루이비통 콘돔도... --> http://themonki.com/design/louis-vuitton-68-condom/


15) 총알도 이제는 루이비통이 대세... --> http://www.21-19.com/


14) 지름신 강림 - 기아 레이 양산 시작 : ①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http://www.global-autonews.com/content/content_view.php3?menu_id=97&id=35315), ② RPM9 시승기 (http://rpm9.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93


13) 크래쉬드 페라리 테이블... 고철이 되도 페라리는 페라리...
--> http://molinellidesign.com/2011/05/08/crashed-ferrari-table/


12) 혼신의 원가절감 - 2500불짜리 인도 경차 타타 나노 시승기... 이래뵈도 이태리디자인이다.
--> http://www.global-autonews.com/content/content_view.php3?menu_id=97&id=35315


11) Game over : 미켈란젤로의 “La Pietà”를 수퍼마리오로 패러디한 깜찍한(?) 작품... (디자이너 : Kordian Lewandowski) 
--> http://www.todayandtomorrow.net/2010/03/24/game-over/





10) 에어카세트 : 8,90년대 카세트 스타일의 iPhone 뮤직앱 등장이요...

9) 쿠션 메이커 : 서류파쇄기로 만들어내는 쿠션 컨셉... (디자이너 : 구경완)
--> http://www.velvetcushion.com/home-accessories/paper-cushions-shredded-paper


8) Swivl : 센서와 모터구동크래들로 구성된 재미있는 아이폰 동영상촬영 악세사리... iPhone을 Swivl에 장착하면, 센서를 쥐고 있는 사람을 지속적으로 트래킹한다. 페이스타임을 할때도 유용하고, 강의녹음등을 할때도 유용할듯... --> http://www.swivl.com/


7) 2011년 국산차 디자인 Top 10 모델 (마케팅 인사이트) : 1위 K5, 2위 제네시스, 3위 에쿠스, 4위 제네시스 쿠페, 5위 체어맨W, 6위 스포티지R, 7위 스파크, 8위 K7...
--> http://www.mktinsight.co.kr/sub.asp?tcode=t4&code=pr4_view&id=pr4&mode=view&idx=1378&page=1


6) 종이새 티백 컨셉 (디자이너 : Natalia Ponomareva...)
--> http://www.russiancreators.ru/gallery/projects/tea-concept/


5) 픽시 테이블?! --> http://purefixcycles.com/products/fixie-table


4) 하늘을 나는 청소기 Myvac : 본체에 바퀴가 없는 이 진공청소기는 먼지와 함께 흡입한 공기를 바닥으로 배출하고, 이 힘으로 1~2미리 정도 공중에 띄운다. (24만9천원)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1125183010


※ 비슷한 컨셉의 에어라이더 배큠클리너 : http://www.youtube.com/watch?v=ihRQjN5yBmM

3) 미키의 굴욕...


2) 이것은 개우산 Dogbrella... $29.95 --> http://www.hammacher.com/Product/79317


1) Richard Fine이라는 사람이 만든 제약회사 help는 2008년에 설립되었다. 복잡하고 어려운 제품명과 복용방법에서 벗어나, 아픈 증상위주로 표시한 단순하고 심플한 포장 (종이펄프 + 바이오플라스틱) 과 제품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참고로, 홈페이지도 유머러스함...
--> http://www.helpineedhelp.com


[이전글] 2011/11/19 - 2011년 10월 몬스터 링크 + 이미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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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시리도록 하얀 200만개 폭풍 빨대(?)의 거대한 물결과 9미터 짜리 초대형 프리즘 기둥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빛의 공간 - 도쿠진 요시오카_스펙트럼 전시회... 놓치면 진짜 후회합니다...

※ 전시기간 : 2010년 5월 1일 ~ 6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매주 월요일 휴관)
※ 관람요금 : 12000원
※ 1층 뮤지엄 샵에서는 전시장에서 흘러나오는 BGM - Tokujin Installation Sound CD도 구입가능 (도쿠진 요시오카가 직접 프로듀스하고, Kujun이 작곡) --> 2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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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쿠진 요시오카 공식 홈페이지 : http://www.tokujin.com/
※ 뮤지엄 비욘드 뮤지엄 네이버 블로그 : http://blog.naver.com/beyondmuseum.do
※ 뮤지엄 비욘드 뮤지엄 홈페이지 : http://www.beyondmuseum.com/2010/


1) Rainbow Church : 450여개의 프리즘 블럭을 쌓아 올려 만든 9미터 가량의 초대형 빛의 기둥. 프리즘을 통해 들어오는 영롱한 빛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다.

2) Honey-pop : 여러겹으로 쌓아놓은 2차원 글라신지를 특정 형태로 잘라 그 사이를 벌리면, 가벼우면서도 단단한 3차원 벌집구조 의자가 된다.

3) PANE Chair : 돌돌만 원통 모양의 섬유를 종이관 안에 넣고 104도의 가마에서 구우면 빵처럼 부풀어 올라 의자가 된다. 단단한 재료가 아닌, 조직적인 섬유를 통해 받는 힘을 분산시켜서, 유연하지만 내구성 있는 구조를 이룬다.

4) VENUS Chair : 특수한 미네랄이 녹아있는 용액이 담겨있는 수조에 부드러운 폴리에스텔 섬유로 만든 의자를 한달 이상 담가두면, 자연 수정 결정체가 조금씩 붙어 독특한 크리스탈 의자가 된다.



5) Water Block : 천체 망원경에 쓰이는 광학렌즈 유리와 같은 특수유리로 제작된 벤치. 특별한 플라티늄틀로 만들어졌다.

6) Tornado : 200만개의 빨대를 쓰나미처럼 풀어놓고 물, 공기, 바람등과 같은 비정형의 자연요소를 시각화하였다. (2007년 디자인 마이애미에서 최초 전시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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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6 10: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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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vimeo.com/13362877 (이번전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동영상...)
  2. 2010.07.16 10: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http://www.youtube.com/watch?v=qQIfIhsxjj4&hd=1
  3. 2010.07.16 10: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시작업중인 도쿠진 요시오카의 모습 동영상 --> http://www.youtube.com/watch?v=TxgJT7BKtRQ
  4. 2010.08.24 13:2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http://www.idtc.info/mail/20100812/2010SpringSummer_TokujinYoshioka_SPECTRUM.pdf



1) 2005년 발표된 미쉐린의 Tweel : 일반 공기타이어 대비 3배이상 수명연장, 주행중 타이어가 터지는 사고 방지, 타이어 압력 감지 모니터 기능 제거를 통한 경제적 효과... 2015년쯤 상용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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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ichelin.com/corporate/front/templates/affich.jsp?&codePage=115_27042006170738&lang=EN&codeRubrique=115

2) 2008년 발표된 Resilient Technologies의 Airless tire 프로토타입 : 벌집모양의 완충장치가 인상적이고, 2011년 미육군에서 본격 테스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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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esilienttech.com/products/non-pneumatic-tire

3) Britek의 ERW (Energy Return Wheel) - 2004년부터 개발을 시작하였고, Brian Russell이 특허권자 (발명가)... 3개 컨셉 모두 기본원리는 대동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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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nergyreturnwheel.com/Home.aspx



http://www.youtube.com/user/EnergyReturnWheel (ERW 타이어 동영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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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인하루
    2009.11.11 17: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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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꽤 멋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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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obilespike.com


도로에서 뺑소니 과속차량 발견시, 경찰차가 사이렌 울리며 따라가도 안 멈출때, 차량 옆으로 살짝 붙어 MobileSpike 한번 작동하면, 바로 타이어에 공기가 서서히 빠져 뺑소니 차량이 더이상 도망갈수가 없게 된다.

★ 브로셔 보기 (PDF)

★ 가격표보기 (PDF) --> 5,000 U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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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주환
    2009.11.04 12: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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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가치있고 쓸모있는 물건이네여.... 엄청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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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새로운 개념의 선풍기가 탄생하였다. 하단 원통형 받침대 쪽에서 공기를 끌어들여 이를 위로 보내고, 거대한 링의 가장자리 틈새로 바람을 뿜어내는 방식이다. 제임스 다이슨이 무려 3년간 절치부심끝에 개발하였다고... 일단, 팬이 없어 안전하고, 청소도 더 쉽고, 공기흐름은 훨씬 부드럽다. 10인치짜리, 12인치짜리 모두 가격은 199파운드 (약 37만원)로 동일하다.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http://www.dyson.co.uk/fans/ (--> 자세한 설명과 여러편의 비디오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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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명주
    2009.10.15 18: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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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대단한 물건이 나온듯..
  2. 2009.10.20 15: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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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박 이네요~^^
    담아갑니다~:)
  3. 2009.10.26 15: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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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youtube.com/watch?v=8he8afjQyd8&feature=player_embedded
    제임스 다이슨 경이 직접 설명하는 또다른 비디오...
  4. kangeu
    2009.10.30 23: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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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단하네요
    담아갈께요
  5. 2010.03.16 20: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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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earlyadopter.co.kr/?mod=content&act=dispEcView&ecId=31614
  6. 2010.06.21 12: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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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슨 에어 멀티플라이어 수십대를 가지고 만든 흥미로운 실험... 풍선이 마치 롤러코스터를 탄것 같다... --> http://www.youtube.com/watch?v=4WNcjkZ6d0w
  7. 김민아
    2010.06.26 09: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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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임스 다이슨 한국일보 인터뷰 : 다이슨사에는 디자이너가 한 명도 없다. 모두 개발자들이 직접 디자인한다. "보기 좋은 디자인보다 기술 구현에 방해가 되지 않는 디자인을 하라"는 것이 다이슨의 생각이다. 그래서 400명의 개발자들이 비공개인 사내 디자인 교육을 받고 제품에 맞는 디자인을 직접 한다. 이를 위해 연구개발과 디자인을 결합한 RDD 부문을 만들었고, 매출의 20%를 RDD에 투자한다. --> http://www.designdb.com/dtrend/trend.r.asp?menupkid=188&pkid=7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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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kinzwraps.com


스킨즈랩 (미국, 텍사스 달라스)이라는 회사가, 2009년 1월 선보인 자동차용 스티커 MPG플러스는 무수히 많은 딤플 (골프공에 새겨진 오목한 홈)이 패인 비닐 스티커로서, 차량에 씌우면 공기 저항을 줄이고 공기역학적 효율을 높여 연비를 20%나 개선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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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공과 동일한 원리로 스티커에 있는 딤플은 와류를 증가시켜 공기가 차량 표면에 착 달라붙게 하고, 이를 통해 차량에 가해지는 공기 저항을 줄인다. 1,800달러를 들여 차량에 이 스티커를 장착하면 매년 250달러 정도의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현재 오토바이, 트럭, 밴, 레이스카, 모터보트, SUV등에 폭넓게 적용이 가능하다.

※ 출처 : http://popsci.hankooki.com/news/view.php?news1_id=5830&cate=13&page=1 (파퓰러 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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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야;
    2009.07.14 12: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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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도는 알겠는데
    대충 7년 이상은 타야 본전뽑는다는 이야긴가요..;;
  2. -_-
    2009.07.14 22: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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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분 말씀대로 7년은 타야 본전 뽑을테고 디자인적으노 측면에서 오히려 해가 되기 때문에 일반인한테는 그다지 어필하지 못할 듯 싶군요. 다만 공기저항을 줄인다고 하니 최고속도나 제로백 등 자동차 성능은 좋아지겠습니다. 경주차 등 성능이 중요한 곳에서 쓰일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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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독일 벤타 에어워셔와 비슷한 개념의 위니아 만도 Air washer 공기청정기겸 가습기... 위로 공기를 빨아들이고, (물을 필터로) 습기를 머금은 맑은 공기를 아래에서 뿜어준다. 벤타에 비하면, 가격도 33만원으로 저렴한 편이고, 소음도 거의 없다. 최근 입소문을 타고 인기리에 판매중인 제품. 크기가 꽤 크지만, 집안 어디에 둬도, 잘 어울리는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도 마음에 든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급수알림등"같은 기능이 빠져 있어서, 수시로 뚜껑을 열고 물이 있는지 확인해줘야 한다는 것...

http://www.winia-airwasher.co.kr/

http://www.buyking.com/news/2007/12/news20071218112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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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18 2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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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BOX...

작년이었나... 신문에서 일본의 한 젊은 두부장수 다루미 시게루에 대한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1963년 도쿄 빈민가의 두부집 장남으로 태어난 그는 3대째 두부를 만들어 팔고 있다. 그러나 지금의 그를 더 이상 ‘두부장수’로 부르는 게 어울리지 않는다. 연 매출 200억 엔(약 1800억원)을 눈 앞에 둔 어엿한 중소기업 "시노자키야"의 CEO로 성장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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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포함해서, 7권의 책이 오늘 회사로 배달되었는데, 머리말부터 몇장 훑어보다가 그만... 그자리에서 다 읽어버리고 말았다... (오늘 업무 전폐... ㅡ,.ㅡ;;) 무엇보다, 개망나니(?)였던, 다루미 시게루가 두부장사를 시작하고 나서, 펼쳐지는 드라마틱한 얘기가 무척 흥미있었고, 이 사람은 혼자힘으로 스스로 모든 경영철학과 경제원리를 책이나 학교가 아닌, 철저하게, 시장에서 깨닫고 실천하고 있는 그런 인물이었다. 요즘과 같은 최첨단 IT시대에, 도대체 두부한모 팔아서 얼머나 남는다고, 두부에 대한 끝없는 열정으로 이렇게 까지 사업을 일궈냈단 말인가... 놀라움의 연속일 뿐이다...

전문 작가를 고용하여, 좀더 근사하게 (감성적으로...) 얘기를 풀었더라면, 더 좋았을 법했다는 생각도 들었다... 너무 경영학 서적류의 케이스 스터디 처럼, 정리가 잘 되어있는 책이라, 읽기는 편했지만, 교훈이나 감동이 좀 덜하다고나 할까... (책도 217페이지밖에 안되어서, 순식간에 읽어버릴수 있다.)

★★★☆☆

21p : "물과 공기를 파는 장사꾼이 돈을 가장 많이 번단다. 그리고 두부에는 물과 공기가 다 들어있단다... --> 다루미 시게루의 어머니가 해주신 말씀... ㅡ,.ㅡ;;

120p : 보통 경영을 압박하는 가장 큰 요인은 제조원가가 아닌, 판매관리비다. 판매관리비가 늘어나는 것이 최악의 경우인데, 판매관리비만 없으면 상품을 보다 싼값에 팔 수 있다.

140p : 상품이란 품질이 가격보다 우월하지 않으면 절대 팔리지 않는다.

187p : 우리는 흔히 모든 상품을 고품질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상품을 생산하는 오류를 범한다.

190p : 세상에는 지침서에 얽매어 실패를 경험하는 일이 많다.

193p : '소비자를 위해서'라고 말하는 사람일수록 더 무책임하며, 이런 사람일수록 '자기 입장에서' 생각한다. 이런 사람들은 상품을 만드는 과정과 판매하는 과정에서 '소비자는 틀림없이 이런 상품을 원하고 있다'고 굳게 믿는다. 머릿속에 틀을 미리 짜놓고 그 틀에 모든 것을 맞춘다. 그런데 이렇게 틀이 짜여진 시점부터 그는 이미 실패하고 있는 것이다. 소비자는 이럴 것이라고 가정하면 할수록 사업의 폭은 점점 좁아지고 그 범위에서 벗어난 일은 절대 인정할 수 없다. 그러나 이 세상은 정해진 범위를 벗어난 일들이 너무 많다. 그러므로 '소비자의 입장에 선다'는 사고방식이 중요하다. 자신이 진정으로 소비자의 입장에 섰을때 비로소 진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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