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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새로운 개념의 선풍기가 탄생하였다. 하단 원통형 받침대 쪽에서 공기를 끌어들여 이를 위로 보내고, 거대한 링의 가장자리 틈새로 바람을 뿜어내는 방식이다. 제임스 다이슨이 무려 3년간 절치부심끝에 개발하였다고... 일단, 팬이 없어 안전하고, 청소도 더 쉽고, 공기흐름은 훨씬 부드럽다. 10인치짜리, 12인치짜리 모두 가격은 199파운드 (약 37만원)로 동일하다.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http://www.dyson.co.uk/fans/ (--> 자세한 설명과 여러편의 비디오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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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몬스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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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명주
    2009.10.15 18: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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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대단한 물건이 나온듯..
  2. 2009.10.20 15: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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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박 이네요~^^
    담아갑니다~:)
  3. 2009.10.26 15: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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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youtube.com/watch?v=8he8afjQyd8&feature=player_embedded
    제임스 다이슨 경이 직접 설명하는 또다른 비디오...
  4. kangeu
    2009.10.30 23: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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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단하네요
    담아갈께요
  5. 2010.03.16 20: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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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earlyadopter.co.kr/?mod=content&act=dispEcView&ecId=31614
  6. 2010.06.21 12: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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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슨 에어 멀티플라이어 수십대를 가지고 만든 흥미로운 실험... 풍선이 마치 롤러코스터를 탄것 같다... --> http://www.youtube.com/watch?v=4WNcjkZ6d0w
  7. 김민아
    2010.06.26 09: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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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임스 다이슨 한국일보 인터뷰 : 다이슨사에는 디자이너가 한 명도 없다. 모두 개발자들이 직접 디자인한다. "보기 좋은 디자인보다 기술 구현에 방해가 되지 않는 디자인을 하라"는 것이 다이슨의 생각이다. 그래서 400명의 개발자들이 비공개인 사내 디자인 교육을 받고 제품에 맞는 디자인을 직접 한다. 이를 위해 연구개발과 디자인을 결합한 RDD 부문을 만들었고, 매출의 20%를 RDD에 투자한다. --> http://www.designdb.com/dtrend/trend.r.asp?menupkid=188&pkid=7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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