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랴오닝성 푸순(한자로는 撫順(무순), 抚顺)에 위치한 이 157미터짜리 써클 형태 건축물의 이름은 "Ring of Life"이다. 용도는 관광용 전망대... ㅡ,.ㅡ;;

이 전망대는 3천톤의 스틸과 1만2천개의 LED라이트로 만들어졌고, 원래는 꼭대기에 번지점프대도 설치할 계획이었으나 건물이 너무높아 허가를 받진 못했다고 한다. 

http://www.theatlantic.com/infocus/2012/10/scenes-from-21st-century-china/100391/

이 사진을 보고 한 일본 블로거가 용도에 대해서 설명한 글... ㅋ

http://blog.livedoor.jp/chinaexplosion/archives/757125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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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pener
    2012.12.11 07: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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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일본어를 어찌알아! 했는데 전혀 필요없는 거였네요 ㅋㅋㅋ
  2. 단예
    2013.01.08 01: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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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부럽네요~ 우리나라의 건물은 왜 영혼이 없을까요...


미국 캘리포니아 Cupertino시는 8월 9일, 2011년 6월 WWDC이후 Cupertino 시의회에서 Steve Jobs가 발표한 새로운 Apple 본사 "Spaceship"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PDF로 공개하였다. 4층높이의 Spaceship (or Mothership)은 오는 2015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고, 1만2천명을 수용할 예정이다. 이 지역은 원래 HP소유의 땅이었다.


★ 도면과 렌더링이 포함된 PDF자료 다운로드 (Intro + Site Plan/Landscaping + Floor Plan/Cross Section + Renderings = 총 4개 PDF파일) -->
http://www.monsterdesign.kr/reference/2011/apple_spaceship.zip

★ 디자이너 : 노만 포스터 

★ 아래는 2011년 6월 7일 스티브잡스가 직접 쿠퍼티노 시의회에 새 본사건물을 설명하는 동영상... 시의원 몇명과의 질문답변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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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igjhan
    2011.08.16 15: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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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다. 융통성없는 강남삼성이랑 비교되네.
  2. jina.lim
    2011.08.16 21: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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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신사옥에 대해 전문가들은 뭐라고 말할까... http://blog.hankyung.com/kim215/blog/8809041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년부터 레고와 www.brickstructures.com 의 Adam Reed Tucker가 함께 개발한 아키텍쳐 씨리즈가, 얼마전 새롭게 출시된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컬렉션 2개 (낙수장, 구겐하임 뮤지엄)까지 더해서 총 6개 세트가 되었다. 개당 약 45 USD 정도인데, 정교한 맛이 좀 떨어지는 편이라, 많이 아쉬운 편... 좀 더 기다리면, 더 정교하고 커다란 버전이 출시될수도...

구입은 --> http://www.brickstructures.com/SiteStor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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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06 10: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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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 레고로는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겁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책은 1964년 11월 9일부터 1965년 2월 7일까지 MoMA에서 전시되었던 "Architecture without architects"의 156개 도판 모음이다. 전세계 각지의 토착건축물들을 소개하는데, 깎아지른듯한 기암 절벽에 무수히 많은 구멍과 통로를 뚫려 있는 거주지, 위는 농경지이고, 아래는 반지하로 된 거대한 황토집... 거대한 바오밥 나무의 속을 파낸 동화속에서나 나올법한 집... 쥐들의 습격을 막기 위해 수많은 기둥들을 세우고 커다란 화강암 원형 석판을 얹고 그 위에 집을 지은 걸어다닐법한(?) 지네형 곡식창고 까지... 흥미로운 사진들을 꽤 발견할 수 있어 즐겁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1) 번역이 완전 엉망이어서, 사진에 대한 설명을 아무리 읽어도, 도대체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된다. 2) 벌써 40여년 전의 전시라서, 이미 여기저기 다큐멘터리나 어디선가의 여행프로를 통해 본듯한 이미지들이 많다는 것... 3) 양장판이라서 그런지 9800원이나 하는데, 160페이지의 손바닥만한 책 치고는 너무 비싸다.

"토속 건축은 유행주기를 타지 않는다. 이는 거의 불변이며, 실상 개선될 수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토속건축은 그것의 목적에 완벽하도록 지어지기 때문이다. 대체로 토착건물형태와 건축방식들의 기원은 먼 옛날 사라졌다." 6페이지 작가의 머리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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