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간의 대화시간을 늘려주는 휴대폰 감옥... 모두의 휴대폰을 감옥에 넣고 잠그면 정해진 시간 (15분, 30분, 45분, 60분...)동안 휴대전화없이 즐거운 대화의 시간을 마련할 수 있다. 시간이 되지 않았는데 억지로 휴대폰을 꺼내려 들면 요란한 탈옥 사운드가 들린다고...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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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크루즈에서 심슨가족 스케이트 보드씨리즈를 출시하였다. Duff 맥주형태로 된 것도 있고, 바트가 인트로화면에서 타고 댕기는 형태 그대로인것도 있다. 하지만, 심슨가족 팬이라면 아무래도 호머심슨 모습 그대로의 버전이 가장 땡길듯 하다.



스케이트보드를 한번도 타본적은 없어서 좋은건지 어쩐건지는 잘 모르겠고... ㅡ,.ㅡ;; 조만간 소장용으로 꼭 하나 구입할 예정... 아마존을 뒤져보니, 데크만 $75, 바퀴까지 하면 $105정도...

[이전글] 2009/08/22 - 앙골라 DSTV로 방영되는 심슨가족의 근사한 프린트 광고...

[이전글] 2009/07/12 - 바트 심슨 캐릭터 바나나맛 우유

[이전글] 2009/06/18 - 오리지날 호머 심슨 목소리가 탑재된 자동차 네비게이션 - Tomtom

[이전글] 2007/08/26 - 심슨 가족, 더 무비 (The Simpsons Movie, 2007) ★★★★★

[이전글] 2007/08/19 - Simpsonize me (증명 사진을 올리면 심슨으로 만들어주는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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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빵두포대
    2012.06.21 22: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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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ㅎㅎ 혹시 보드 사셨나요? 저도 구매하려는데 궁금하네요 ㅎ 해외주문을 안해봐서 고민되네요 국내에서 사면 20만원이 넘더라고요
  2. 디블로
    2012.06.29 19: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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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디블로공식블로그입니다.
    좋은 디자인들이 눈에 보여 포스팅해갑니다. ^^
    출처를 확실하게 남겨 포스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프리라인존닷컴
    2012.07.15 23: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잘 보고 갑니다. 함께 즐겨보고 싶은 스포츠들....

    겨울에는 스케이트 느낌의 숏스키 - 인라인스키 즐겨보세요.
    http://cafe.naver.com/inlineski
    커스텀 보드복 바쿠하츠 http://cafe.naver.com/bakuhatz
    프리라인스케이트 http://cafe.naver.com/freelineskate
    듀얼 스노우보드 http://cafe.naver.com/dualsnowboards
  4. myra99
    2012.07.18 18:1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스케이트보드 어디서 팔아요???
  5. 왕언니
    2012.09.05 02:2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인터파크에서 16만원대에 판매중이네요.
    http://www.interpark.com/product/Mall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0100000&firpg=01&sc.prdNo=1280383090&sc.dispNo=016001&sc.dispNo=016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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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보낼 편지나 사진을 서랍안에 두면 자동으로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트위터로 전달된다. 누군가가 내게 사진이나 이멜을 보내면, 자동으로 프린트되어 어느새 서랍안에 들어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절묘한 하모니...

1) 디자이너 : John Kestner (http://johnkestner.com/tableau/)
2) MIT 미디어랩의 Tableau 프로젝트 홈페이지 :  http://eco.media.mit.edu/static/tableau/index.html
3) 비디오 보기 : http://vimeo.com/1728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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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26 13: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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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대박 진짜 우와 해리포터에나 나올꺼같은 서랍이네요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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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동적이고 훈훈한 가족 드라마인건 틀림없는데, 아무리 실화라고 해도, 조금 가식적(오지랍 넓은 백인들 특유의... ㅡ,.ㅡ;;)이라는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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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낸 꼬마 SJ가 특히 기억에 남고, 미저리와 돌로레스 클레이븐의 무서운 주인공 캐시 베이츠가 가정교사로 깜짝 등장하여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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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샌드라 블럭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을정도로 연기가 훌륭했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ㅡ,.ㅡ;;

4) 청과물 트럭을 향해 돌진하는 빅 마이크의 첫차 포드 F150 트럭... 이 정도는 타줘야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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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화의 진정한 교훈 : 미국에서도 대학 갈려면 "과외"는 필수?!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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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리뷰가
    2010.06.03 23: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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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두절미하고 묻고싶다
    백인부유층의 그러한 시도조차 있었는가?
    미국에서조차도 이슈화 되는 이 실화를 과연 한국에서는 가능한가?
    아니 한국은 100년 1000년이 지나도 가능하지 않는 경우다
    묻고싶다 이러한 오지랖이라도 가지고 있고서야 그런말을 하는지...
    그 관심과 지원이 오지랖이라 할지라도 거리를 전전하는 그것도 거구의 흑인을
    당신이라면 저렇게 가족으로 맞이 할수 있겠는가?
  2. 지나가는객
    2010.08.15 00: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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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영화를 봐도 느낌은 서로 다를 수 있죠.

    다만.선의를 너무 곡해하는건 좀 불편하군요.

    저라면 솔직히 무섭기다하고 두렵기도 하고 귀찮기도 해서 저 가족처럼 행동 못했을꺼

    같아요. 저렇게 못 보듬어 줬다고 해서 비난받을 일은 아니지만 이런 행동이 가식적이나

    오지랖으로 느끼는건 좀 아닌듯 싶군요. 뭐 그것도 다 견해차이니까 생각이 다를수도 있

    겠네요. 산드라블록 연기라.. 엄청난 연기라고 보기는 힘들지 모르겠지만 나름 겉으로는

    강하면서 속은 부드럽게 여린 사람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이 되는데. 뭐 취향 차이니까요.

    여기서 대학가려면 과외해야한다가 아니고 운동선수라도 어느정도 학습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이거 아닐까 싶군요. 그렇다고 엄청 힘든 학점을 요구한건 아니것 같던데요.
    암튼 리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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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죽으면, 그동안 생성된 무수한 버추얼 데이터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묘지 모양의 USB 메모리에 화장된 재(?)와 함께 담아 친구나 가족들이 보관할수 있게 끔 해주는 아이디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준다...

디자이너 : 이혜진 (http://www.hyuhjinl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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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80년대 영웅본색, 첩혈쌍웅을 보는듯한 처절한 복수 총격전에 전율... 전형적인 복수극이면서도 무척이나 스타일리쉬하다. 또한, 여느 복수극과 마찬가지로 파국을 향해 무섭게 돌진해 나가는 폼이 진짜 홍콩영화같다. 감독은 Saw의 천재 감독, 제임스 완 (말레이시아 출신)... 복수는 복수를 낳고, 폭력은 폭력을 부르는 법이지만, 그래도 복수는 늘 짜릿하다.

1) 풀려난 큰아들 살인범을 단죄하기 위해, 집 차고에서 무기를 고르는 아부지 케빈 베이컨 (58년생)... 낫, 망치, 톱, 칼등 모든 연장은 다 녹슬어있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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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중반부 펼쳐진 장쾌한 추적씬의 대결말... 추락하는 자동차에서 탈출하기... 아부지는 왠만한 특수요원보다 탁월한 순발력과 격투 실력을 보유하고 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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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건들거리며 걷는 여자 흑인 강력계 형사... 가족들을 지켜줄 생각은 안하고, 이제 깡패들한테 함 당해보라는 식으로 아부지에게 훈계만 잔뜩 늘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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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록 큰아들은 잃었지만, 둘째아들과 아내는 충분히 지켜낼수도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부지는 끝까지 복수를 위해 똥고집(?)을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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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최고의 반전을 선사했었던 장면... 뚱땡이 불법총포상 주인의 정체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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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비장미가 물씬 풍기는 마지막 총격씬... 아부지는 이미 총을 맞아도 쓰러지지 않는 백발뱅중 불사신이 되어 있었다. 심약하고 소심한 백인 중년가장의 모습은 이제 어디에도 없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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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고, 세주인공의 평범한 일상생활과 잔잔하게 전개되는 내용들에 공감이 많이 가는 줄거리... "싱글즈"의 감독이어서 그런지... 분위기는 머 거의 비슷하다... 주인공들이 30대 여자 친구들에서 가족간으로 바뀐것 뿐... 삐쩍 마른 들창코 김민희와 통통한 볼의 소유자, 만두소희 보는 재미도 쏠쏠~~ ㅡ,.ㅡ;;

마지막 엔딩곡은 특히 좋았다...  "... 걱정하는 것을 걱정하지 마..." RPG (로켓 펀치 제너레이션)의 W&Whale... W와 고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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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나는 심슨가족의 어이없고도, 황당무계한 모험 이야기... 심슨 시리즈의 모든것이 이 한편에 담겨있다... 마을사람들이 호머잡으러 횃불들고 달려드는 장면이 최고 압권... 2007년 여름 마지막을 장식하는 최고의 액션 어드벤쳐... 별 다섯개로도 모자란다...

http://www.simpsons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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