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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도 여름, 가수로 데뷔하여 겨우 7곡(인트로와 리믹스하나를 빼면 결국 5곡)만을 포함한 1집만 내고 소리소문 없이 가수활동을 접어버린 A. One 성현아는 요즘 최고의 인기드라마 "이산"에서 화완옹주역을 맡아,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있다.

비록 가성으로 부르고 있긴 하나, 일단, 모든 노래가 몇번만 들어도 귀에 착 감길정도로 좋다. 게다가, 노래를 듣다보면, 그녀의 섹시하면서도 애처로운(?) 이미지가 저절로 떠올라, 은근슬쩍 노래가 더욱 좋아지게 된다. 하지만, 노래실력은 좀 어중간하다... 목소리가 허스키하면서 섹시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귀여운 목소리도 아니고... 게다가, 목소리의 힘도 많이 약하다...

인터넷 여기저기서... 가수 성현아와 노래들에 대해서 아무리 검색을 해봐도, 사실 거의 검색이 되지 않을 정도로, 주목을 받지 못한 앨범이지만, 이효리류의 앨범보다 10배는 낫다는게 내 생각이다. 활짝 웃는 얼굴도 더 섹시하면서, 귀엽고... 몸매도 더 좋다... ㅡ,.ㅡ;; 다만, 춤은 좀 많이 딸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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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나는 훌륭한 앨범이다. 옛날에는 좀... 기교도 부족하고, 왠지 잘난척 할려고 노래 부르는 듯 느껴졌었는데... 이번 5집은 정말 다르다... 진득한 뚝배기맛이 난다고 해야 할까... 가슴으로 부른다는 말이 딱 들어맞는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4번째 트랙 "한사람"이 제일 애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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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그냥 귀엽기만 한 동그란 얼굴이었던 거 같은데... 성숙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요염한 교태가 흐르게 변신한 모습도 무척 마음에 든다...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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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기본 줄거리는 가히 우리나라의 아침드라마 수준으로 썰렁하지만, 잔잔하고 아름답고 경쾌한 음악들이 영화를 단단하게 만들어 주었다. 가끔 등장하는 감동적인 장면에 객석 여기저기서, 훌쩍거리는 소리도 들린다... 연말을 맞이하여, 가족 단체관람 영화로서는 이보다 더 좋은 영화는 없다. 강하게 몰입할 수 있는 훈훈한 영화... 참, 악역으로 등장하는 로빈 윌리암스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오리 CGV 4시 5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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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09 22: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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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이 너무나 좋았던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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