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 dESIGN'에 해당되는 글 535건

  1. 2015.09.21 새로운 TV 디자인 - 삼성 Serif 프로젝트 (Bouroullec studio)
  2. 2015.08.29 2015년 7, 8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정리
  3. 2015.07.16 2015년 6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정리
  4. 2015.05.30 2015년 5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정리
  5. 2015.05.07 2015년 4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정리 (1)
  6. 2015.03.31 2015년 3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총정리
  7. 2015.03.11 12인치 뉴맥북 등장 - 2015년 3월 9일 애플 이벤트
  8. 2015.02.28 2015년 1, 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총정리
  9. 2014.12.31 2014년 1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7)
  10. 2014.11.29 2014년 10, 1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11. 2014.10.31 스티브 잡스 3.0 (3) : 잡스 사후 애플관련 사건사고이벤트기사 총정리 (2013.10 ~ 2014.10)
  12. 2014.09.28 2014년 9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13. 2014.09.10 (Updated) 애플 2014년 9월 스페셜 이벤트 총정리 (1)
  14. 2014.09.07 마크 뉴슨 애플 디자인 합류!!
  15. 2014.09.02 2014년 8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16. 2014.08.17 마샬 Stanmore 블루투스 스피커...
  17. 2014.07.20 2014년 7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18. 2014.06.28 2014년 5, 6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19. 2014.06.08 페인트통 와인
  20. 2014.06.08 Magsafe 데스크 램프
  21. 2014.05.04 2014년 4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22. 2014.05.03 Lytro illum : 라이트필드 카메라 2번째 버전 (선촬영, 후초점) (1)
  23. 2014.04.17 스마일리 스크류 (카노 유마) (1)
  24. 2014.04.17 샤넬 X 몬스터 헤드폰
  25. 2014.04.06 간편한 식료품 배달 시스템 - 아마존 대쉬
  26. 2014.04.05 The Expert - 제품 개발과정에서 겪는 수많은 문제의 근본 원인 (한글자막) (4)
  27. 2014.03.31 2014 리빙 디자인 페어 정리 (코엑스)
  28. 2014.03.28 2014년 3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2)
  29. 2014.03.08 볼케이노 가습기 씨리즈 컨셉... (김대후)
  30. 2014.03.03 레고와 호환되는 일회용 병뚜껑 클레버캡 (1)

 

TV디자인 더 이상 뭐가 있을까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삼성의 Serif 프로젝트 (런던 디자인 페스티발 2015)가 공개되었다. 디자인은 프랑스의 유명한 제품 디자이너 듀오 부홀렉 형제가 했다. 2015년 11월 2일부터 일부 유럽국가에서만 출시 예정 (영국, 프랑스, 덴마크, 스웨덴)이다.



 

 

dezeen 기사보기 

디자인붐 기사보기





 

 

장점 


1) TV 위에 뭔가를 쉽게 얹어 놓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레고 미피, 플레이 모빌등의 귀여운 것들… 

2) TV위에 Xbox 키넥트를 보조 액세서리 쓰지 않고도 올려둘 수 있다. 

3) 이름이 기가 막히다. Serif라니… 

4) 비슷한 느낌의 LG 레트로 TV보다 조금 더 세련된 맛이 있다. 


 

단점 


1) 얇은 디스플레이를 쓸데없이 두껍게 만들었다? 가구 같은 느낌을 위해서? 

2) 40인치, 32인치, 21인치 3가지 타입으로 준비되어있다. 21인치 없애고 55인치 추가해주세요.

 

(2016-01-24) 월간디자인 16년 1월호 기사 추가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프로토타이핑툴 소개 (PXD블로그)



2) 1분에 멍멍이 샤워 완료, Woof Washer 360




3) Ripple Maker - 라떼아트 프린터




4) 대기업병과 죽어가는 조직사람들이 일단 책임을 안 지려고 하고, 일을 할 때도 잘못됐을 때 욕을 안먹을 수 있고 남에게 전가하기 쉽게 일을 짠다. 그리고 뭔가 사소한 일에 대하여도 일일이 확인을 받으려고 하는 모습도 비일비재해진다. 권한의 이양이 되질 않아서 사소한 건에 대하여도 윗선의 눈치를 보며, 관리부서의 목소리가 커져간다. 그리고 중간관리자들은 전형적으로 강한 사람의 눈치를 보며 유해지고, 약한 사람 앞에서는 큰 소리치며 권위를 세우는데 (고성불패라는 말을 나도 처음 배웠다), 이러다보면 팀원들의 불만은 위로 전달이 안되고, 조직의 손과 발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의 문화가 곪기 시작한다. 이러다보니 실무진 레벨에서의 몰입도가 떨어져서 일이 서서히 안되기 시작하고, 자진해서 하던 야근도 갑자기 칼퇴로 바뀌어간다. (칼퇴가 나쁘다는 의미는 아니고, 야근을 하던 사람들도 너나 할 것 없이 칼퇴로 변한다는 변화의 의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또한 회사 내에는 이렇다할 성과도 없는데 승진과 강등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그러면서 조직에는 파벌이 생겨나고, 서로 잘 모르는 사람들끼리 상호간에 험담을 쉽게 하기 시작한다. 그러다보니 점점 일 보다도 일 외적인 일에 사람들이 시간과 신경을 많이 쓰기 시작하면서, 하루 일과를 마치고 동료들끼리의 개운한 기분의 맥주 한잔 보다는, 삼삼오오 파벌끼리 모여서 서로가 아직 적이 아니고 같은 편임을 확인한다.




5) 샤오미의 2번째 TV, 그리고 정수기도 출시~ (기어박스 기사)




6) 샤오미가 지배하는 세상, 멀지 않았다 (The Gear)



7) 펭귄나비 (약 2년전 동영상) - 일본 선샤인 아쿠아리움







8) 요우시아 X - 중국판 테슬라짭 등장~ (The Gear 기사)




9) 스마트폰 트래블 램프




10) 첫 해외 UI 디자인 프로젝트에서 사용한 10가지의 도구들 (강수영)



11) 샤오미를 이끄는 핵심 인물 12인 ‘샤오미 올스타즈(Xiaomi All Stars)’ : 오늘날의 샤오미를 있게 한, 그리고 샤오미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핵심인사 12인의 프로필




12) 노력없는 창의력의 함정 : 플레이 펌프




13) 물위를 달리는 오도바이???




14) LG가 공개한 4번 접는 블루투스 키보드, 롤리~ 동시에 2대의 기기를 연결할 수 있고, 키보드를 펼치면 자동으로 페어링된다. 배터리도 약 3개월 정도 버틸 수 있고, 예상 가격은 약 $120 정도...




15) 소니와 도쿄의 로봇회사 ZMP가 합작으로 설립한 에어로센스(Aerosense)에서 DTO1-E 라는 드론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 DTO1-E는 소형 비행기 모습을 하고 있으나, 수직 이착륙이 가능하다. 22파운드(약 10kg)까지 물체를 운반할 수 있으며, 시속 170km로 두 시간 이상 비행이 가능하다. 에어로센스의 드론은 내년 초 출시 예정이다. 





16) 아반테 보안사고~ 디자인은 나쁘지 않다. (모터그래프)




17) 일본관광객들을 위한 호주관광청의 특별 서비스 - 기가셀피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현대자동차가 2년 후에 임기가 끝나는 피터 슈라이어의 뒤를 이를 디자이너로 폭스바겐 그룹의 루크 돈커볼케(Luc Donckerwolke)를 영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토모티브뉴스 유럽은 폭스바겐 그룹 내 벤틀리 브랜드의 스타일링 책임자인 돈커볼케가 현대차의 제안을 수용하기 위해 이달 초 사임했다고 보도했다. 올해 49세인 그는 23년 동안 아우디의 디자이너로 일해 왔으며 람보르기니와 세아트 브랜드의 디자인 수장으로도 일했었다. 그는 아우디 R8 르망과 람보르기니 무르시에라고, 가야르도 등의 디자인을 이끌기도 했다. 올해로 63세인 피터 슈라이어는 2006년 기아자동차의 디자인 수장으로 영입되었으며 2013년부터는 현대기아 디자인을 총괄하고 있다.


글로벌 오토뉴스 기사 보기




2) 탱그램 팩토리: 디자인, 어디까지 가봤니



아시다시피 저희는 2008년 디자인 에이전시로 시작했어요. 그런데 이처럼 인력을 기반으로 하는 구조는 성장하는 데에 한계가 있죠. 당연히 한 사람이 해낼 수 있는 일은 시간의 제약을 받고 이에 1년간 회사가 벌 수 있는 것도 정해져 있는 거예요. 한편 경영의 관점에서 보자면 직원은 자기 연봉의 3배를 벌어야 이른바 밥값을 했다고 할 수 있어요. 컴퓨터 장비 등 각종 경비에 대한 지출이 필요하니까요. 

만일 한 사람이 1년간 최대 벌 수 있는 돈이 1억이라고 합시다. 디자인 에이전시의 생리는 10명이 일하면 1년 동안 최대 10억을 벌 수 있고 매출을 늘리려면 사람을 늘릴 수밖에 없는 구조에요. 그런데 10명으로 10억을 버나 100명으로 100억을 버나 회사의 입장에선 크게 차이가 없죠. 직원 수를 늘림으로써 매출을 올리는 건 좋은 회사의 구조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미래를 생각하면 이렇게는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어려우니까요. 한정된 인원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무언가를 만드는 편이 바람직했죠. 


2010년에 제조업에 처음 뛰어들었는데 탱그램디자인연구소는 그래픽, UI, GUI 디자인 회사였으니 제조업에 대해 아는 바가 당연히 별로 없었어요. 한 가지, 제조업에 있어서는 생산뿐만 아니라 좋은 물건을 어떻게 팔 것이냐 즉, ‘유통 구조’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한데 레퍼런스나 노하우가 없는 상태에서 하이테크의 제조를 시도하기엔 위험 요소가 당연히 많았죠. 그런데 당시 스마트폰이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스마트폰 관련 액세서리 시장이 커지는 추세라는 걸 파악했어요. 스마트폰 케이스는 금형만 있으면 얼마든지 뽑아낼 수 있는 로우테크 제품이니까 이것부터 시작하기로 한 거예요.



3) 탄소섬유 역사는 발명왕 에디슨으로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19세기 말 에디슨이 마나 대나무 섬유를 탄소화하여 백열전등 필라멘트로 사용했는데 이것이 탄소섬유의 시작이라 알려져 있다. 그러나 본격적인 상업생산은 1971년 일본 도레이사가 시작했다. 1959년 미국에서 우주 개발을 위해 높은 내열성을 가진 탄소섬유가 필요해지자 미국 유니언 카바이드사가 레이온계 탄소섬유 생산을 개시했고 이에 자극받은 일본 오사카공장시험소 신도 오키오 박사는 다양한 섬유에 관해 탄소화 가능성을 검토했다. 결국 신도 박사는 1959년에 폴리아크릴로니트릴(PAN) 섬유를 사용하면 성능이 뛰어난 탄소섬유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해 특허를 출원했다. 이후 도레이사는 탄소섬유 소재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것을 간파하고 신도 박사 연구실에 기술자를 파견해 양산화 연구를 시작한 것이다. 


1971년 세계 최초로 상업적 양산에 성공하며 T300 탄소섬유를 출시했지만 35년간 탄소섬유는 회사 내에서도 '돈 먹는 벌레' 취급을 받았다. 복잡한 탄화(炭化) 공정으로 인해 양산화에 어려움을 겪기도 하고 비용 문제 때문에 연구가 일시 중단되기도 했을 정도로 적자는 계속됐다. 낚싯대, 테니스 라켓, 골프채 샤프트 정도에만 쓰이다 보니 큰 부가가치를 창출하지도 못했다.


4) 다음카카오의 투자전문 자회사 케이벤처그룹이 사용자경험(UX) 디자인 전문 기업인 탱그램디자인연구소의 지분 51%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밝혔다. (이데일리 뉴스)




5) 애플 너 변했다, WWDC 2015 총정리 (기어박스)




6) [애플 WWDC 2015] 슬라이드로 한 방에 보는 키노트 핵심 장면




7) 하이얼 R2-D2 냉장고




8) 신형 BMW7 등장 : 리모콘주차, 핸드제스쳐 지원 터치스크린 AVN, 후석사용자를 위한 터치커맨드 타블렛제공, 다양한 앰비언트 라이트 패턴 제공, 레이저 라이트 헤드램프, 카본파이버 차체 적용




9) 조직 내 침묵현상은 조직원들의 냉소주의를 확대 재생산한다. 침묵은 하고 싶은 말도 못하는 상황을 말한다. 다시 말해 그 자체가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스트레스가 쌓이면 조직에 대한 충성도나 의욕이 꺾일 수 밖에 없고 이러한 상황을 조직원 스스로가 인지하게 되면서 조직에 대해 냉소적으로 바뀌게 된다는 것이다. 이런 조직의 생산성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10) 포드 3D 스토어






11) 나무로 만드는 고층빌딩 : 고층 빌딩의 필수재료는 철근과 콘크리트일 것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 나무로 20~30층에 달하는 건물을 만드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튼튼하고 화재에도 견딜 수 있는 특수처리 목재를 활용하는 게 특징이다.





13) 마인크래프트 홀로렌즈 게임 플레이 데모




14) 도요타 - 아빠와 딸 




15) [E3] 소니, 인류의 남자들에게 여자친구를 선물하다 : 섬머레슨(Summer Lesson)은 소니가 개발중인 VR '프로젝트 모피어스' 전용 게임입니다. ​플레이스테이션4 카메라를 이용해 게이머의 동작을 인식하고 서로 상호작용도 가능하죠. 게임개발은 대전격투게임 '철권'을 개발한 철권팀(Tekkenteam)이 맡고 있습니다.




16) MX3D는 공중에서 금속이나 플라스틱 소재를 출력하는 3D프린터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기업이다. 이 회사가 만든 MX3D 로봇팔은 각종 금속을 공중에서 지지하는 구조물 하나 없이 출력, 입체물을 만들어낸다. 이 놀라운 3D프린터 기술은 실용화에 가까워진 상태로 네덜란드 수도인 암스테르담에서 사람이 건널 수 있는 금속 재질 다리를 로봇만으로 만들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17) 지구에 불시착한 스타워즈 우주선


 



18) M16을 만든 콜트가 파산을 신청했다는 소식이다. 그들이 어려워진 이유는 최근 소총 판매가 부진해지는 동시에 2013년에는 미육군과 M4 카빈 공급 계약에 실패하면서 유동성 위기를 겪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19) 뒤로가기 버튼을 아이폰에? - 킥스타터



20) 탱그램 팩토리가 내놓은 첫 작품으로 스마트 로프는 대박을 앞두고 있다. 정 대표의 목표는 2017년까지 스마트 로프 1000만개 판매다. 액수로 따지면 7000억원이 넘는다. “2년 안에 1조 클럽에 들어가는 게 목표다. 1조원이 어떤 금액인지 솔직히 잘 모른다.(웃음) 하지만 탱그램 팩토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2명으로 시작했던 탱그램 팩토리의 직원은 33명으로 늘었다.


--> 중앙시사매거진 기사 보기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독일 KFC - 트레이 타이퍼




2) 타이벡으로 만든 잠바 : ‘타이벡’은 ‘종이’ 그 자체가 아니라 ‘종이섬유’다. 종이의 성질을 지닌 폴리에틸렌 계열의 섬유다. 실제 종이처럼 얇고 가볍고 인쇄도 된다. 비에 젖지 않는 ‘종이지도’의 소재도 타이벡이다. 종이와 다른 점은 물에 젖지 않고 찢어지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http://m.news1.kr/news/category/?detail&2193476



3) [책 속으로] 테슬라 전기차, 우주왕복선, 꿈을 현실로 만드는 이 사나이 : 호사가들은 테슬라 모터스란 사명(社名)이 그의 불길한 미래를 암시한다고 쑥덕인다. 토머스 에디슨보다 더 혁신적이었지만 그와의 경쟁에서 패한 니콜라 테슬라가 연상된다는 이유에서다. 머스크의 제국은 유인 우주선이 폭발하거나, 전기차 대량 리콜로 한순 간에 무너질 수 있다. 그러나 그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게다. 지금도 머스크가 어디선가 엉뚱한 공상으로 임직원을 닦달하고 있는 한 말이다. --> http://joongang.joins.com/article/225/17867225.html?ctg



4) 기대하고 있는 Jeep 신차 - 레니게이드 --> http://www.carmedia.co.kr/fis/231677


레니게이드는 지금까지 나왔던 소형 SUV와 추구하는 방향이 자체가 다르다. 르노삼성 QM3나 푸조 2008 등이 'SUV의 탈을 쓴 해치백'이었던 것과 달리, 레니게이드는 본격 SUV로 손색이 없다는 평이다. 대표적인 차이점은 험로주행 능력이다. 소형 SUV중에서는 유일하게 액티브 드라이브(Active Drive)라 불리는 풀타임 사륜구동을 사용하고, 험로주행 모드를 바꿀 수 있는 지프 셀렉트 터레인 시스템을 기본으로 넣었다. 자동, 눈길, 진흙, 모래, 락 등 총 5가지 주행모드를 지원하며, 20:1의 저속 기어비를 가져 오프로드 주행에 최적화 돼있다. 엔진은 최고출력 160마력, 최대토크 25.4kg.m를 내는 직렬 4기통 1.4리터 엔진을 비롯해 1.6, 2.0, 2.4리터 엔진 이 골고루 들어간다. 이 중 2리터 모델은 디젤엔진으로 140마력을 낸다. 가장 높은 성능을 가진 직렬 4기통 2.4리터 엔진은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24kg.m를 내기도 한다. 여기에 5단 또는 6단 수동, 9단 자동변속기가 조화를 이루는데, 우리나라에는 자동변속기 위주로 도입되지만, 엔진은 어떤 것이 들어올지 아직 확정되진 않았다고 한다.

5) 요즘 한국시장에 슬슬 풀리고 있는 샤오미 공기청정기... 28만원...




6) 한 달만에 '130억 모금' 성공한 벌통 아이디어 --> http://m.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16971


3D프린터로 뽑아낸 초석은 육각형 모양 가운데가 나눠져 유동적으로 움직인다. 손잡이를 꽂아 돌리면 틀이 움직이며 육각형 봉방이 아래로 뚫린 '길'을 만들어 낸다. 이 길로 벌집에 담겨있던 꿀이 아래로 흘러내리는 것이다.





7) 구글 검색 잘하는 법 : http://sharehows.com/how-to-best-googling






8) 아웃도어 촬영에 최적화된 드론, 릴리카메라



9) 인스피레이션 트럭 : 사람이 운전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움직이는 세계 최초의 자동운전 트럭이 미국 네바다주에서 정식 번호판을 받고 운행이 허용됐다. 




10) $9짜리 컴퓨터라니...  


http://makezine.com/2015/05/07/next-thing-co-releases-worlds-first-9-computer/




11) GE의 전임 회장 잭 웰치(Jack Welch)는 은퇴 후 한 인터뷰에서 "CEO의 가장 큰 실수(CEO's greatest failing)가 뭐라고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서슴없이 이렇게 답했다. "자신이 회사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가장 늦게 아는 사람(being the last to know)'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겁니다."


http://ksc12545.blog.me/220348915102


1. 정보의 필터링 : 리더에 대해 직원들은 본능적으로 방어적 태도를 취하게 되고 주어진 정보를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가공한다. 특히 나쁜 정보일 경우 더욱 그렇다. 이러한 정보의 필터링으로 인해 리더에게 많은 정보가 전달되지만 정작 쓸모 있고 믿을 수 있는 정보의 양은 점점 줄어들게 된다. 


2. 리더의 권위적인 행동 : 직원의 잘못을 동료들 앞에서 감정적으로 지적하고 야단치는 리더의 권위적인 행동 때문이다. 직원들은 이런 리더를 피하게 되고 정작 회사의 발전이나 수익 증대보다 리더로부터 혼나지 않고 자신을 보호하는 데 관심을 기울인다.


3. 리더의 아는 체하는 태도 : 직원들 앞에서 완벽한 척 명령과 지시를 일삼는 리더의 아는 체하는 태도 때문이다. 리더가 너무 완벽해 보이면 직원들은 자연히 침묵하게 되어 있다. '나는 다 안다'는 자세로 일관하는 리더 앞에서는 아무리 좋은 의견이 떠올라도 괜히 망신당할까봐 입을 다물어버린다.



12) 벤틀리 SUV 벤티이가는 아우디 신형 Q7, 포르쉐 차세대 카이엔 등과 플랫폼을 공유한다.


http://www.motorgraph.com/news/articleView.html?idxno=6621




13) 진격의 거인- 아이슬란드 송전탑





14) 금속을 깎아내는 절삭 기계는 숱하게 많지만 정교하고 세련된 완성도와 품질은 화낙의 제품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업계 관계자들은 입을 모은다. 삼성전자는 대당 9,000만~1억원을 호가하는 화낙의 금속 절삭 설비 약 2만대를 도입해 구미와 베트남 휴대폰 공장에 설치하고 있다. 애플은 화낙의 같은 장비를 아이폰6 생산시설인 팍스콘 공장에 무려 10만대나 설치했다. 아이폰6와 갤럭시S6의 운명을 좌우하는 화낙은 은둔형 기업이다. 1972년 후지쯔에서 분사하며 출발한 이 업체는 일본 후지산 인근에 묻혀서 외부인들의 출입을 극도로 꺼린다. 심지어 직원들의 이메일 송수신까지 통제하며, 기술 유출을 꺼려 비싼 인건비와 시설비에도 불구하고 모든 공장을 일본에 두고 있다.



http://www.hankookilbo.com/m/v/96f4f0e34f384043a10d3876f5976fed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유영규 마이크로소프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현재 마이크로소프트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홀로렌즈’ 디자인을 책임지고 있다. 2012년 마이크로소프트 제안을 받고 입사한 것도 홀로렌즈 때문이었다. “홀로렌즈 프로젝트를 소개받는 순간 내 생애 최고의 제품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http://jmagazine.joins.com/forbes/view/306175



2) MS '홀로렌즈' 직접 써보니... 블로터 기사빨리 양산되었으면 하는 기기중 하나...





3) 양봉혁신... 꿀벌들에겐 미안하지만...




4) 브릭 케이스 - 레고 노트북 케이스 (가격은 케이스 1개와 기본 블럭 세트 기준 40달러)




5) 버리는 종이로 연필을 만든다?




6) 애플2 스마트워치???




7) 베이비 플라스크...






8) OSVehicle : 구글이 이번에 인수한 OSVehicle은 DIY 자동차 회사다. OSVehicle 이용자는 홈페이지에서 엔진과 바퀴 등 재료를 각각 구입해 설명서를 보고 직접 조립한다. 홈페이지에는 공학 지식이 없어도 1시간 만에 자동차 한대를 만드는 과정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있다. 현재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태비(Tabby)'의 가격은 쓰는 부품에 따라 5350달러~8000달러선이다. 태비는 두 가지 모델이 있다. 2인용 ‘태비’와 도로에서 실제로 도로에서 운행이 가능한 4인용 ‘어번 태비’다.




9) 마이크로 USB로 충전하는 AA배터리




10) 피닌파리나, 마힌드라가 인수?? 인도 마힌드라가 지난 11년간 계속해서 적자를 기록중인 이태리 피닌파리나를 인수하려한다고...



11) 난민을 위한 이케아 쉘터




12) 50 Must See TED Talks about Creativity and Design




13) 최수신 CCS 부총장 인터뷰늦은 나이에 유학을 갔다고 들었다. 무슨 용기인가? 퍼시스에 이어 일룸에서 디자인 디렉터로 일하던 마흔셋에 유학을 떠났다. 주변에서 난리였다. 왜 사서 고생하러 가느냐는 만류도 많았고 일룸에서도 “유학 가고 싶으면 회사에서 보내주겠다”고 했다. 학위가 없는 것도 아니었다. 홍익대 대학원도 나왔고, 영국왕립예술학교(RCA)에서 공부하기도 했다. 하지만 나는 디자이너이고 디자인은 기본적으로 현실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이 아닌가. 그때의 무모한 도전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14) 아마존의 혁신인가? 만우절 조크인가?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협스
    2015.05.12 13: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8번 OSVehicle 인수건은 만우절 조크라고 하네요.
    http://www.earlyadopter.co.kr/14116

1) 가격깡패 - 샤오미 액션캠 yi 카메라 등장! --> http://www.mi.com/yicamera/


Sony의 Exmor R CMOS를 탑재했고 1080p, 60프레임 촬영이 가능하다. 고프로 최하위 제품인 GoPro Hero (1080p 30fps / 500화소 정지영상)에 비하면 가격은 더 저렴하고 성능은 앞선다. 무게는 72g, 배터리는 1100mAh로 타제품과 비슷한 수준이다. 게다가 방수도 40m까지 지원한다. 다만, 고프로등이 약 170도 정도의 화각을 갖는데 비해 155도의 화각을 지원한다. 화이트와 정글그린, 두가지 칼라 중 고를수 있으며, 모노포드가 들어있는 옵션도 있다.  (499위안, 약 9만원)




2) 드래곤볼의 작가 - 토리야마 아키라... 일본의 만화가 겸 게임원화가 겸 일러스트레이터로, 일본 최초로 만화가로서 납세금액 Top 10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그 때문에 일본 10대 부자를 꼽을 때마다 여전히 거론되는 인물. 1955년 4월 5일생. --> 엔하위키 미러



'드래곤볼'의 아버지 토리야마 아키라는 어찌됐건 어마어마한 만화가다. 일단 일본에서 만화가란 직업이 탄생한 이래 가장 많은 돈을 번 양반이고 (일본 전체 개인 납세 순위 10위 안에도 들어갔음), 포브스에 의하면 이제 '스누피' 시리즈의 찰스 M. 슐츠를 넘어서 전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만화가가 됐다고. 그런데 토리야마는 여러 차원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성공 공식'을 작살내버리는 양반이기도 하다. 

(1) 만화가 좋아서 만화가가 된 게 아니다. 정확히 말해 초등학교 고학년 이후로는 만화 거의 안 보고 TV드라마만 봤단다. 하여간 그림은 좀 그릴 줄 알아 공고 졸업 후 디자인 회사에 취직했는데,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게 너무 힘들어 회사 때려치고 집에서 놀다가 소년 매거진 공모전 광고를 보고 우승상금 50만엔을 받으려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2) 귀차니즘의 극단을 보여주는 사람이다. 스크린톤을 자르고 붙이는 게 귀찮아 명암을 전부 펜선으로 그리고, 나중엔 연필 밑선 그리는 것도 귀찮아 바로 펜으로 그렸다. 비 내리는 걸 그리는 게 귀찮아 절대 비가 안 내리는 펭귄마을이 등장하게 됐고, 머리에 까맣게 색칠하는 게 귀찮아 머리가 하얀 초사이어인이 탄생됐다. '드래곤볼'에서 마을이고 별이고 죄다 한방에 박살나는 것도 배경을 그리기 귀찮아서라고 밝힌 바 있다. 

(3) 자기 작품에 애정이 없는 것으로 유명하다. 설정도 잘 기억 못한 채 그린 경우들도 많고, 다 그린 뒤 읽지도 않는다. 왜 그렇게 그렸냐고 물어보면 그때그때 대답이 늘 다른 걸로 보아 정확히 뭘 물어보는지 잘 기억을 못하는 것 같단 의견도 있다. 

(4)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만화가란 직업에도 애정이 없다. '드래곤볼' 이후론 장편연재를 한 적이 한번도 없다. 모두 단편만, 그것도 아주 띄엄띄엄 그렸다. 이제 돈도 미친듯이 벌고 했으니 더 이상 만화를 그릴 이유가 없어진 거다. 

(5)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 걸 잘 못하고, 사람 만나는 것 자체를 싫어한다. 그래서 놀랍게도, 어시스턴트가 없었다. 나아가 살던 동네 밖으로 나가는 것도 싫어해, 여전히 태어나 자란 아이치현 나고야시에서 계속 살고 있다. 

한미디로 자기 일에 대한 애정이라든지 관심이라든지 뭐 그런 건 전혀 없고, 당연히 일본이 자랑하는 장인정신도 거의 없으며, 돈 벌자 바로 튀어버린 먹튀이기까지 하다는. 그런데 이런 양반이 거둔 성과는 너무 레전드급이다보니, 관련 에피소드들도 레전드급이다. 

(1) 아이치현에서 가장 세금을 많이 내는 납세자이다보니 그가 이사 가지 않도록 현 차원에서 어마어마한 서비스를 해주고 있다. 매번 항공우편으로 원고를 보내는 사정을 고려해, 현 측에서 계획 중이던 고속도로 차선계획을 일부 변경해 토리야마의 집 앞에서 추부 센트레아 국제공항까지 일직선으로 운행할 수 있는 도로를 깔아줬던 일화가 잘 알려져있다. 

(2) '드래곤볼'을 그릴 때 셀전을 끝으로 연재를 중단하려 하자, 문화부 차관이 찾아와 일본문화산업에서 '드래곤볼'이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크니 당분간 연재를 중단하지 말아달라고 읍소했다. 

(3) 실제로 '드래곤볼'이 연재종료되자 연재되던 소년 점프는 판매가 100만부씩 떨어졌고, 각종 관련 완구나 미디어믹스 사업체들이 줄도산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4) 스크린톤 자르고 붙이기 귀찮아 펜질만 한 그림체 등 죄다 귀차니즘에서 비롯된 화풍이 후대에 주류로 정착하게 됐다.'원피스'의 오다 에이이치로, '데스 노트'의 오바타 타케시 등 후대의 수퍼스타들이 토리야마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5) 만화도 거의 안 그리고 있는데 소년 점프를 내는 집영사 측으로부터 일을 하건 말건 아무튼 타 출판사엔 그림을 주지 말라는 조건으로 연 1억엔씩 전속계약료를 받고 있다. 아마도 집영사 측에선 토리야마 자체를 회사 브랜드 이미지로서 갖고자 하는 모양. 하여간 무노동에 대한 대가로서 인류 역사상 최고급이 아니냐는 의견이다. 

토리야마 아키라에 대한 많은 이들의 의견은, 만화를 안 좋아하는 만화천재, 사업을 귀찮아하는 사업귀재, 돈이 필요없는 삶을 사는 초거부, 가장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진 히키코모리 정도다. 정말 자기 능력과 자기 기질이 이렇게까지 배치되는 인물이 또 있나 싶다. 여러모로 재밌고 신기한 양반이다.



3) 박찬호 - 누구보다 월등한 자신을 꿈꾸지 말고 매순간 성장하는 걸 기대하라...


당신이 생각하는 성공은 무엇인가? "성장이다. 매 초, 매순간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도전하는 게 성공이다. '누군가보다 더 잘나가고 싶다'는 생각은 나만 하는 게 아니다. 다들 그것을 위해서 노력하고, 내 위에는 또 다른 누군가가 있다. 남들의 기준을 나에게 끼워 맞춘다고 술술 잘 풀리는 것도 아니다. 그럴 시간에 나의 본모습에 집중하면 뭔가 하고 싶은 일이 생긴다. 그것을 상상 할 수 있는 자유도 생긴다. 그러면 꿈에 가까워지는 게 아니겠나."



4) 야마하 Tricity399만원짜리 야마하 3륜 스쿠터 등장... 오예~ 




5) 허공에 줄넘기 넘은 숫자를 표시해주는 스마트로프 탄생!!

http://tangramfactory.com/smartrope/



6) UX디자이너를 위한 현실적인 조언 (하상범)



7) 스프링 포워드 - 애플 뉴맥북, 애플워치 스페셜 이벤트 전체 영상 (2015-03-09)



8) 미동도 하지 않는 신형 맥북 포스터치 트랙패드 분석... http://macnews.tistory.com/3148


"새로운 포스 터치 트랙패드도 겉모습은 여느 트랙패드와 다를 게 없어 보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표면 어디를 클릭하더라도 포스 센서가 이를 감지해 트랙패드를 사용자 쪽으로 살짝 수평 이동시킵니다. 물론 손끝에 느껴지는 것은 기존 트랙패드에서 익숙한 아래로 누르는 느낌 그대로죠. 또한, 탭틱 엔진이 촉각 피드백을 제공하기 때문에 화면에 생기는 일들을 눈으로 확인하면서 물리적으로도 느낄 수 있습니다."




9) “그들은 미쳤다. 한국인들” (Ils sont fous, ces Coréens!) - 부제는 “효율의 광란에서 보낸 10년”이다. 저자는 올해 59살의 에릭 쉬르데쥬. 그는 2003년부터 2012년까지 10년동안 LG전자의 프랑스 법인에서 일했다. --> 삼성이나 현대였으면 1년도 못버텼음... 그나마 LG니까 10년 채웠지...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2877553



10) 코란도의 부활은 가능할까? 


코란도C는 신진지프에서부터 시작되어 자리 잡아 온 정통 4륜구동 차량 고유의 한국형 지프 코란도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크로스 오버 스타일’로 바뀌고 만다. 어찌 보면 40년간 쌓아온 ‘코란도의 공든 탑’을 무너뜨린 결과를 초래한 것이다.




11) 작년에 엘런 머스크가 초고속 운송체계인 '하이퍼 루프'에 관한 디자인과 비전을 밝혀 큰 화제가 된 적이 있다. 그의 아이디어에 착안해서 시작한 Hyperloop Transportation Technologies (HTT)라는 회사가 하이퍼 루프테스트를 위해 내년부터 캘리포니아에 5마일 (약 8km) 길이에 해당하는 트랙을 건설한다고 밝혔다. 5마일 밖에 안되지만 이 트랙 건설에는 약 천억원 이상이 소요될 예정이고, 2019년까지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697&attrId&contents_id=83391&leafId=1697



12) 집안에서 쓰는 거의 모든 전자제품에는 전기코드선이 달려 있지만, 오랜기간동안 큰 변화나 발전이 없었다. MIT 연구소에서 전선에 사람들이 원하는 기능을 입히는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즉 전선을 구부리거나 압력을 가하는 방식으로 특정 기능을 구현해 내는 것이다. 현재 5가지를 구현중인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매듭짓기 - 전선으로 매듭을 지어서 전등의 밝기를 조절한다. (dimmer 스위치와 같은 역할) 

2) 꼬집기 - 전선을 일시적으로 꼬집어서 특정기능을 구현한다. 예를 들어, 헤드폰 선을 꼬집어서 일시적으로 소리를 끄는 mute 기능을 만들 수 있다. 

3) 압력감지 - 전선위에 책을 올려 놓거나 발로 밟는 방법으로 전원을 끌 수 있다. 

4) 구부리기 - 압전(piezoelectric) 센서를 달아 전선을 구부리고 펴는 동작으로 전원을 끄거나 켤 수 있다. 

5) 잡아당기기 - USB포트에 꽂혀있는 선을 잡아당길때 이를 감지하여 적절한 조치 (eject등) 를 미리 취함


http://www.fastcodesign.com/3042196/5-ways-mit-is-reinventing-your-power-cord



13) 키넥트·홀로렌즈 만든 MS 천재 - 알렉스 키프만(Alex Kipman)


지난 1월 21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10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새로운 기술을 하나 선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Microsoft HoloLens)가 그것이다. 가상현실 프로젝트인 윈도 홀로그래픽 전용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로 3D 홀로그램을 실제로 눈앞에 있는 것처럼 잡거나 만질 수 있는 효과를 준다. 기존 컴퓨터로는 할 수 없었던 가상현실을 세상에 알린 것. 이 제품을 개발한 사람은 현장에서 홀로렌즈를 설명하기 위해 등단하기도 했던 알렉스 키프만(Alex Kipman)이다. 브라질 출신인 그는 지난 2001년 로체스터공대를 졸업한 뒤 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했다. 이어 개발자용 소프트웨어인 비주얼스튜디오 개발자로 경력을 쌓으면서 2005년 윈도 부문으로 자리를 옮긴다. 그의 재능이 꽃을 피우기 시작한 건 2008년 엑스박스 부문으로 가면서부터다. 그가 개발한 키넥트(Kinect) 모션컨트롤러는 2010년 출시 이후 폭발적인 흥행을 보였다. 가장 많이 팔린 소비자 기기로 자리매김한 것. 그는 엑스박스 부문에서의 공으로 마이크로소프트 내에서 기술적 성취와 리더십 관련 상 2가지를 받았다. 외부에서도 2011년 타임지가 선정한 컴퓨터 괴짜 TOP25에 선정되기도 했다.


14) 애플은 일본 도쿄 신주쿠 이세탄 백화점 1층에 애플워치 독립 매장을 준비 중이다. 여기에서는 기존의 애플스토어에서 아이폰, 아이패드, 맥 등 다양한 애플 제품을 다뤘던 것과는 달리 애플워치 한 제품 만을 집중 전시·판매한다.




15) 롤리(Roli)는 키보드 센서 플랫폼인 씨 인터페이스를 개발했다. 센서는 손가락이 건반 하나를 누르는 미묘한 움직임을 실제 소리로 바꾸기 위한 것이다. 이 인터페이스 덕에 씨보드 그랜드는 기기가 지닌 모든 소리의 깊이를 재현하면서도 다양한 주법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씨보드 그랜드는 이런 구조 덕에 다양한 악기 음색을 낼 수 있다.


https://www.roli.com


http://techholic.co.kr/archives/30031




16) 미쉐린 X-Tweel 타이어...





17) 테슬라는 차를 소프트웨어로 업그레이드하는 역사상 첫번째 차로 자리잡고 있다. 

--> http://techneedle.com/archives/20387




18) 프라이탁이 찾은 지속가능한 원단 


처음에는 단순히 직원들에게 적합한 작업복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유럽에서 생산되는 린넨, 대마 섬유, 모달과 같은 천연 소재 섬유를 만나게 됩니다. 그들은 그 지속가능성에 주목했고 이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원단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천연소재인 것은 물론이고 지속적으로 생산 가능하며 훗날 퇴비화될 수 있는 생분해성 원단이라고 합니다. 프라이탁은 'F-ABRIC'이라는 이름의 이 원단의 가치를 몇 가지로 요약해서 보여줍니다.




19) 다이슨 스쿨 오브 디자인 엔지니어링 

--> http://www.imperial.ac.uk/engineering/departments/design-engineering/




20)  혼다 Bulldog 컨셉 399cc 캠핑용 오토바이... 

--> http://www.funshop.co.kr/funtenna/detail/3848





21) 레고 턴테이블.... 사용된 레고 블록의 개수는 2045개. 진공관과 저항으로 보이는 것도 레고 블록이다.





22) 소리로 불을끄는 장치... 대박!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2015년 3월 9일 '스프링 포워드' 애플 이벤트에서 뉴맥북이 소개되었다.  


1) 엄청나게 얇고 가벼워졌다. 가장 얇은 쪽의 두께는 3.5미리, 가장 두꺼운 쪽도 13.1미리... 무게는 겨우 920그람... 12인치 뉴맥북이 맥북에어 11인치보다도 더 작고 더 가벼워져 버렸다. ㅡ,.ㅡ;;   




2) 버터플라이 메카니즘을 써서 키보드를 혁신했다고 하는데 아직은 만져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맥북의 키감을 크게 좋아하지는 않아서 뭐 얼마나 좋아졌을까 싶긴 하지만, 사소한 부분이지만 끊임없이 조금씩 개선해 나가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뭔가 애플답다고 할 수 있겠다.  




3) 햅틱 피드백이 들어간 트랙패드라니... 기대가 크다... 15년전 쯤 로지텍에서 이머전과 함께 개발했던 햅틱 마우스는 조용히 사라졌지만, (너무 맘에 들어 무려 4개나 샀었는데, 드라이버 문제, 내구성 이슈등으로 단종된 것으로 기억) 애플은 얼마나 정교하게 트랙패드에 적용했을지 기대가 된다. 이제 웹사이트에서 링크 걸린 부분 트랙패드로 지나가면 징~ 하고 진동 한번씩 주는 건가?


http://macnews.tistory.com/3148



4) 모두들 다 예상했듯이 뉴맥북에도 이제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들어간다. 2304 x 1440 해상도...  





5) 로직보드의 크기도 엄청나게 작아졌다. (기존대비 1/3로 축소되었고, 라스베리파이 만한 크기란다.) 그리고 터치패드를 제외한 모든 영역에는 배터리로 꼼꼼하게 도배... 팬도 없애버림... ㅡ,.ㅡ;; 그래서 그런가... CPU는 1.1GHz (기본형) 5세대 인텔 코어M (그래픽은 인텔 HD 5300)  





6) USB-C 는 뭐지? 좀 황당하긴 한데, 이어폰잭을 제외하고는 요거 하나 달랑 있다. 충전도 여기로 해야 하고 (맥북의 상징 맥세이프 제거), USB 연결 및 외부 디스플레이 연결을 위해서는 99,000원짜리 USB-C 로 된 디지털 AV 멀티포트 어댑터 (USB, USB-C, HDMI)를 사야 한다. 


 

뭐지? 이런거 따로 사는 것도 짜증나지만, 계속 들고다녀야 하는게 얼마나 귀찮은 건지 애플개발자들은 왜 이해를 못하나... 좀 두꺼워져도 포트가 내장되어 있는 게 훨씬 바람직하다고...







7) 기존 대비 35%나 더 배터리를 채워 넣었다.




8) 뉴맥북 가격은 뭐... 한국에선 159만원부터 시작한다. ㅡ,.ㅡ;; 다만, 애플 제품은 프라이스태그 보고 사는 건 아니니까 일단 패스... 하지만, 조금 무겁더라도 같은 가격이면 화면도 더 크고 속도도 더 빠르고 포트도 제대로 달려있는 맥북프로 13인치 레티나를 사는게 나은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자꾸 든다.

9) 이해되지 않는 것 한가지, 맥북에어 12인치라고 하면 될걸... 뉴 맥북은 또 뭔가? 맥북에어보다 더 가볍고, 더 비싼데 라인업상으로는 엔트리 레벨? 이거 혼란스럽다... 애플의 정교하고 깔끔한 라인업관리와는 어울리지 않는다. 



10) 애플 로고 라이트는 제거되었다. 맥세이프와 더불와 맥북의 상징이었는데 허무하게 사라져버렸다.



11) 스피커 그릴이 키보드 윗편에 자리잡고 있어 음량이나 음질이 기존 맥북에 비해 향상되었다고 한다. 기존 맥북 에어는 노트북 힌지 부분에 스피커가 숨겨져 있음...



12) 페이스타임용 전방카메라의 해상도가 720p가 아니다. 480p에 불과하다... ㅡ,.ㅡ;; 오래간만에 보는 640 x 480 해상도라 좀 당황스럽다.



★ 결론


1) 가격따윈 별로 중요하지 않은 애플 콜렉터: 출시와 동시에 구입후, 카페나 공항에서 이것저것 자질구레한 용도로 활용, 가끔은 회의록 적는 용도로도 적합함...

2) 가격을 살짝(?) 고려하는 애플빠 : 같은 가격의 13인치 맥북프로 레티나 신형 구입~ 

3) 늘 애플제품에 관심은 있지만, PC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윈도 중독자(?) : MS 서피스프로3가 제격...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중국 항조우에 새로 들어선 애플 스토어...



2) 소니는 구글 글래스와 유사한 스마트아이글래스의 개발자 버젼을 $840에 주문받기 시작했다. SED-E1은 3월부터 미국, 영국, 독일, 일본에서 $840에 판매예정...



3) 플래시백(Flashback)은 미국 패션 브랜드인 베타브랜드(Betabrand)가 개발한 새로운 라인업이다. 플래시백은 아주 작은 유리구슬로 뒤덮인 소재로 만들었다. 이 소재는 카메라 플래시를 반사시켜 사진처럼 착용하고 있는 사람을 모호하게 보이도록 만든다...

 



4) 골판지 공기청정기?!

http://blog.naver.com/first_media/220252873050



5) Navdy HUD : 나쁘지 않은 시도긴 한데, 운전자를 위험하게 만들 수도 있다.



6) 대박!!! 레고 어벤저 헬리캐리어 등장!!!

http://www.theverge.com/2015/1/29/7947561/lego-avengers-shield-set



7) 미국 실리콘밸리에 사는 13세 인도계 소년이 저가형 점자 프린터를 개발하는 회사를 창업해 화제가 되고 있다. 캘리포니아 주 샌타클래라에 사는 8학년생(한국 기준 중학교 2학년생) 슈브함 바네르제는 작년에 '브레이고 랩스'라는 회사를 차렸다. 회사 이름은 점자를 가리키는 '브레이유'와 블록 조립 장난감인 '레고'를 합성해서 만들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1&aid=0007367282


http://www.braigolabs.com



8)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 컨셉...

http://thenextweb.com/microsoft/2015/01/21/microsoft-unveils-windows-holographic/



9) 4K 캠코더에 트윈카메라?!

http://popco.net/zboard/zboard.php?id=dica_news&no=11365



10) 디자인 에이전시의 몰락? 


대기업들은 UX가 그들의 핵심 경쟁력이며, 외부에 맡겨서 될 일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고, 디자이너들은 좀 더 제품에 깊숙히 관여해야만 혁신할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미국 기업만 그런 것이 아니라, 세계 기업들이 다 그런데, 특히 IBM은 엄청난 수의 디자이너를 뽑고 있다. (소문에 따르면, 한 주에 50명을 채용한적도 있고, CMU Interaction Design 전공 대학원생 전원에게 잡 오퍼를 주었다는 소문도 있다)







11) 삼성전자는 최근 이돈태(47)씨를 디자인경영센터 글로벌디자인팀장(전무)으로 영입했다. 홍익대 산업디자인과와 영국 RCA를 나온 이 팀장은 세계적 디자인 회사인 영국 탠저린의 공동대표를 지냈다. 그가 일하는 디자인경영센터는 윤부근 삼성전자 사장 산하 조직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 팀장은 삼성전자 제품 전반에 걸친 디자인 혁신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은 이미 수많은 외부 디자이너를 영입해 왔다. 디자인 인력도 1000명이 넘는다.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6937029&cloc=joongang|mnews|pcversion



12) 2015년 12월 랜드로버 디펜더 시리즈는 생산이 종료되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리미티드 에디션이 만들어진다... 리미티드 에디션은 어드벤처(Adventure), 헤리티지(Heritage), 오토바이오그래피(Autobiography)의 3가지 모델이며 출시 시기는 4월이다.


http://www.funshop.co.kr/funtenna/detail/3453?t=m




13) CES2015에 등장한 Fang Trinity gaming PC... 


http://www.funshop.co.kr/funtenna/detail/3469?t=m




14) 인텔이 CES에서 손가락 만한 크기의 신개념 컴퓨터를 선보였다. PC-on-a-stick 이라고도 하는 이 제품은 자체 CPU는 물론, USB포트, 블루투스, 와이파이 등의 기능을 다 가지고 있어서, 모니터의 HDMI 단자에 꽂기만 하면 하나의 컴퓨터나 다름없다. 메모리(RAM)은 2GB이고 자체 저장 용량은 32GB. 저장용량 확장을 원하면 microSD 슬롯에 메모리를 끼워 넣을 수도 있다. 이 컴퓨터 스틱 제품은 윈도우즈 8.1 버전의 경우 $149에, 리눅스 버전은 $89불에 몇달내로 판매 예정이다.


http://techneedle.com/archives/19657




15) 구체적인 차세대 12인치 맥북에어 루머 등장... 크기도 좋고 디자인도 좋은데, 포트구성은 에러...

http://macnews.tistory.com/2912



16) 경영자가 직원을 부른다. 씨앗을 주면서 빠른 시간 내에 창의적인 열매를 맺게 하라고 지시한다. 직원은 그 목표 달성을 위해 모든 창의적인 방법을 모색한다. 토양, 일조량, 강수량은 물론 자신의 역할까지 감안해 선택한 장소에 씨앗을 묻고 돌보기 시작한다. 그런데 며칠 후 경영자가 그를 부른다. 씨앗이 잘 크고 있느냐고 묻는다. 상황을 대답한다. 그런데 그날 이후로 경영자는 그를 계속 부른다. 아직 싹도 나지 않고 있는데 대체 뭐하느냐고 닦달한다. 직원은 압박에 시달린다. 자신이 구상했던 창의적인 방법은 내팽개친다. 그리고 매일 땅을 파고 싹을 본다. 과정은 매일 보고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일이 반복된다. 땅 속의 씨앗은 결국 죽고 만다. 그리고 직원은 그 조직을 과감히 떠나고 만다. (2015-02-27 한국경제)



17) 벨로스터 AVN내에 엔진사운드 설정이 있다? 

--> http://blog.naver.com/joyrde/220281311773


18) 영국의 제품 디자이너인 마틴 리디퍼드와 짐 리브스가 만든 Gravity Light... 주머니에 물이나 흙을 담아 매달아 놓으면 중력의 영향에 의해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게 되는데, 그 힘으로 내부에 태엽이 돌아가며 전기가 만들어지고 이 전기로 LED 램프를 밝힌다. 또한 (많은 양은 아니지만) 외부로 전기를 빼서 쓸 수 있는 소켓도 달려 있다. 한번 주머니를 올려 주면 약 25분 정도 빛이 지속된다.



19) 빌 게이츠 자선 재단의 의미있는 프로젝트... ‘옴니프로세서’ 라는 이름의 이 기계는, 하수구의 슬러지를 처리해 물과 에너지를 생산한다. 그 과정은 대략 다음과 같다. 먼저 옴니프로세서는 sludge를 끓여서 수증기와 건조한 쓰레기로 분리해 낸다. 건조쓰레기를 태우면 이 열로 발전기를 돌릴 수 있고, 이 전력은 전기가 필요한 주변 지역에 공급된다. 쓰레기를 태우고 남은 재 (ash)는 비료등으로 쓸 수 있다. 수증기로 얻은 물은 정제과정을 거쳐 식수가 된다. 이 과정에서 얻는 전력으로 전체 기계를 돌리고도 남기 때문에 수익을 낼 수 있는 가능성도 많다.



20) 페이스 해킹... 실시간 페이스 트래킹 & 3D 프로젝션 매핑

https://www.facebook.com/video.php?v=518145341661023&fref=nf



21) 2010년대 자동차업계의 화두는 크게 에너지와 자율주행자동차, 그리고 중국이다. 2015년은 전기차가 수면 위로 부상했던 2009년 이후 새로운 트렌드를 찾는 해가 될 것이다. 자율주행자동차는 소재의 고갈이라는 거대한 벽에 직면한 자동차회사들이 소비자들을 끌어 들이기 위해 적극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지금까지 누구도 경험해 보지 않은 15억 인구의 중국시장의 전략도 수정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한국시장은 갈수록 개성을 추구하는 유저들을 끌어 들일 수 있는 다양성의 경쟁이 본격화될 것이다.


http://global-autonews.com/bbs/board.php?bo_table=bd_008&wr_id=1902



22)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미국 테슬라모터스가 2015 새해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 국내 진출은 일본과 중국에 이어 아시아 세 번째다. 업계에 따르면 테슬라모터스는 최근 독일 인증 업체인 TUV SUD 코리아를 통해 국내 시장 진출에 필요한 차량 관련 각종 인증 등의 수행 업무를 의뢰한 것으로 확인됐다. 테슬라 주력 모델인 순수 전기 스포츠카 '모델S'를 새해 한국 시장에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http://m.media.daum.net/m/media/economic/newsview/20141231190207859



23) 김대영 슈피겐코리아 사장이 회사 보유지분 15%를 떼서 직원들에게 나눠준 때는 2011년 10월이었다. 당시 이 회사는 큰 폭의 성장을 거듭하고 있었다. 애플의 아이폰, 삼성전자의 갤럭시S 등 스마트폰 판매가 크게 늘자 슈피겐코리아가 만드는 케이스 주문도 급증했다. 김 사장은 직원들에 대한 대우를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주식 무상증여’를 결심했다. 월급을 올려주거나 복지를 늘려줘도 어차피 대기업을 따라가기는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주식을 나눠주는 것이 직원들에게 회사에서 계속 일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다만 조건을 하나 내걸었다. ‘최소 2년간은 회사에 남아 달라’는 것이었다. 그 뒤 회사는 성장을 거듭했고 지난달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주식을 증여받은 직원들은 1인당 최소 15억원, 최대 66억원이라는 ‘대박’을 맞았다. 김 사장도 주식가치가 3000억원에 육박하는 ‘주식부자’가 됐다. 회사 가치(시가총액)는 5000억원 안팎에 달한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123025191&meun&nid=realtime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일본의 Software Approach라는 회사에서 개발중인 차세대 엔진, Arc Motion… 일반적인 왕복 피스톤 운동형 엔진과 로터리 엔진의 장점만을 결합한 엔진타입으로 도너츠 형상의 실린더내에 압축, 연소시 원호 모양으로 움직이는 헤드가 장착되어져 있다. 배기량 1,080cc, 본체 중량 13.9kg으로 배기량 3,000cc급 엔진에 해당하는 출력 244ps를 실현할 수 있으며, 엔진 경량화, 차체 경량화, 엔진 고효율화, 엔진 저회전화에 의해 연료소비를 1/3 이하로 억제할 수 있다고 한다. --> http://www.jsain.co.jp/act3d.html



2) 인포그래픽 제작도구 12 --> http://trendw.kr/design/201405/12427.t1m



3) 나비 티백 디자인 (이예나)


http://www.yankodesign.com/2013/01/24/butterfly-tea/



4) 최고 부품만 쓰는 '제2의 샤오미'… 創社 10개월 만에 100만대 팔아, 35만원에 최고급 스마트폰 판매 '원플러스' 창업자 피트 라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2/05/2014120501877.html



- '원플러스 원'이란 휴대폰을 아시는지? 지난 4월 중국에서 나온 휴대폰이다. 이 제품을 뜯어본 국내 휴대폰 전문가들은 깜짝 놀랐다. 64GB 스마트폰 가격이 349달러(약 35만원)에 불과한데도 부품이나 성능이 삼성전자 '갤럭시 S5'(판매가 86만원)에 뒤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핵심 부품은 퀄컴, 삼성전자, 도시바, 소니 등 한국 스마트폰과 거의 동일한 제품을 썼다.


- 더 놀라운 건 이 제품을 만든 회사가 창업한 지 1년도 안 된 회사라는 점이다. 지난해 12월 출범한 원플러스(Oneplus) 라는 회사가 그곳이다. 창사 4개월 만에 첫 제품 원플러스 원을 출시했고, 6개월 만에 100만대를 팔아치우는 초고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9월부터는 월 손익도 흑자로 돌아섰고, 내년에는 1000만대 판매가 목표라고 한다. 샤오미(小米)가 설립 3년 만인 지난해 중국에서만 1870만대를 팔아 업계를 놀라게 했는데, 원플러스는 이 속도를 추월할 기세다.


- 좋은 부품을 쓰는데도 가격이 싼 건 마케팅 비용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홍보 판촉은 철저히 바이럴(viral·구전)에 의존한다(삼성전자는 마케팅비로 연 10조원 이상을 쓴다). 전량 온라인 판매라 유통 비용도 필요 없다. 이런 비용을 고객에게 돌려주자는 것이다.


- 좋은 제품이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말은 맞다. 삼성 역시 오랜 시간 기술력을 다졌고, 축적된 기술을 잘 응용하려면 경험이 중요하다. 하지만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지금 조금 뒤처지더라도 4~5개월이면 따라잡을 수 있다. 우리는 자체 개발이 어려운 부분은 외부 업체나 엔지니어 힘을 빌려 해결한다. 예컨대 소프트웨어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있는 사이어노젠(Cyanogen)에서 맡는다. 모든 걸 혼자 하려 하는 건 이제 혁신 모델이 될 수 없다. 그리고 삼성과는 기술을 바라보는 눈이 다르다. 삼성은 전체적인 휴대폰 품질을 높이려 하지만, 우리는 소비자가 원하는 성능이 있을 때 그 방면에 기술력을 집중시킨다. 기술력 향상에 대한 접근법이 다르다.


- 우리 회사는 실리콘밸리 회사처럼 오픈 마인드를 강조한다. 회사에 내 개인 사무실이 따로 없다. 애완견을 키울 수도 있고, 사무실 안에 팝콘 기계도 설치했다. 직원 중 중국 등 아시아인이 3분의 1, 유럽인이 3분의 1, 미국인이 3분의 1 정도 된다. 

- 내년 2분기 원플러스 원 2 출시 예정...



5) 샤오미, 이번에는 공기청정기 발매, 발뮤다 짝퉁인것은 함정... http://www.earlyadopter.co.kr/9535



6) 자동차 회사들이 가장 많은 투자를 하는 곳 --> http://www.earlyadopter.co.kr/8668


현대자동차는 땅을 샀다. 땅값으로는 10조5500억 원을 사용했다. 낙찰받은 한전 부지의 감정가 3조3346억 원의 세 배가 넘는 돈이다. 게다가 부지 매입에 따른 세금으로 2조 7000억 원에 달하는 세금을 내야 한다. 따라서 총 13조원이 넘는 엄청난 돈을 땅값으로 사용했다는 얘기다. 이로 인해 현대차 정몽구 회장은 배임혐의로 검찰에 고발도 당했다.


7) 일본 JX홀딩스 웹사이트... 자원개발공사같은 곳인듯... --> http://www.hd.jx-group.co.jp/ad4/

















8) 투명필라 + 고스트카 (재규어 랜드로버)



9) 파워업3.0 : 아이폰으로 조종하는 종이비행기... 한 번 충전으로 10분 간 날 수 있으며, 최대 속력 16km/h, 최고 높이 55m까지 올라갔 수 있다.



10) 샤오미의 총 직원은 8000여명이다. 이 직원들은 중관촌의 하이디엔구 은곡빌딩과 차오양구 빌딩, 종찬빌딩 등 여러 곳에 나뉘어서 일하고 있다. 이 회사의 직원 수가 불과 4년 만에 8명에서 8000명으로 늘었기 때문이다. 회사 측은 외관상 자유로운 분위기처럼 실제 조직문화도 수평적이라고 했다. 샤오미의 직급은 ‘최고경영자 - 팀 리더 - 팀원’ 등 3단계로 매우 단순한다. 여러단계의 직급을 두지 않아 팀원들은 궁금점이나 문제가 생기면 바로 상사의 얼굴을 보며 얘기할 수 있다. 대면접촉이나 전화가 어려우면 바로 이메일을 보내는 등 직원들간의 빠른 소통을 중시한다고 한다. 샤오미 본사에선 여느 회사와 달리 ‘출퇴근 확인 전자단말기’를 볼 수 없없다. 회사 측은 기자에게 “우리는 엄격한 출퇴근 규정이 없고 이를 요구하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샤오미 측은 상당히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직원을 채용한다고 전했다. 구인모집 때는 최고경영자(CEO) 등 임원들이 반드시 확신을 가는 사람만을 뽑지만, 이렇게 채용되면 최대한 믿고 자율성을 보장해준다는 것이다.


http://m.edaily.co.kr/html/news/news.html#!it-view-01676086606320816-E



11) 한국디자인진흥원 2015년 신규인력 채용공고... 끼(?)와 재능이 필요하다고...


공고문.hwp


http://kidp.or.kr/kmain/read.asp?menuseqnum=41&boardseqnum=12109



12) 믿고 일한 직원들 '주식甲富' 만든 중소기업 - 슈피겐코리아, 김 사장은 직원들에 대한 대우를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주식 무상증여’를 결심했다. 월급을 올려주거나 복지를 늘려줘도 어차피 대기업을 따라가기는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주식을 나눠주는 것이 직원들에게 회사에서 계속 일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다만 조건을 하나 내걸었다. ‘최소 2년간은 회사에 남아 달라’는 것이었다. 그 뒤 회사는 성장을 거듭했고 지난달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주식을 증여받은 직원들은 1인당 최소 15억원, 최대 66억원이라는 ‘대박’을 맞았다. 김 사장도 주식가치가 3000억원에 육박하는 ‘주식부자’가 됐다. 회사 가치(시가총액)는 5000억원 안팎에 달한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123025191&meun&nid=realtime



13) 테슬라모터스가 새해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


http://m.media.daum.net/m/media/economic/newsview/20141231190207859



14) 권총에 100발짜리 탄창이라니... 덜덜덜... 100발 다 쏘고나면 총열 녹을듯...

http://www.impactguns.com/beta-c-mag-system-9mm-glock-100-round-clear-cover-9367.aspx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줌머쟁이
    2015.01.07 07: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늘 글을 볼때 마다 산업디자이너로써의 자각을 일깨우는 계기가 됩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감사합니다.
  2. 마크
    2015.01.20 16: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몬스터디자인 잘보고있습니다 :-)
    많이 활발해졌으면좋겠습니다.
  3. 2015.06.05 00: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4. 2016.10.09 07: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늘 글을 볼때 마다 산업디자이너로써의 자각을 일깨우는 계기가 됩니다. 늘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감사합니다.
    • 몬스터디자인
      2016.10.09 07: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2016년엔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1) 구글 Material Design 가이드라인 및 리소스 파일 다운로드...

http://googledevelopers.blogspot.kr/2014/10/updated-material-design-guidelines-and.html?m=1


2) 애플 10월 이벤트!! 


- 터치ID가 달린 아이패드 에어2, 아이패드 미니3 

- 5K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달린 27인치 iMac 

- 맥미니 리프레쉬  




3) 골판지로 만든 서핑보드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패키지 회사인 Ernest Packaging Solutions가 스노보드 업체인 Signal Snowboards와 손잡고 골판지 서핑보드를 선보인 것이다. 이 보드는 골판지로 만들었기 때문에 당연히 서핑을 위해 방수 처리를 해야 한다. 골판지로 벌집 같은 구조를 만들고 하나하나 폴리우레탄 방수 코팅 처리를 했다. 겉면에는 유리섬유를 얇은 층으로 입혔다.




4) 드론으로 촬영한 애플 캠퍼스2 건설현장 동영상... 2016년 완공 예정인 애플 캠퍼스 2는 애플이 HP로부터 매입한 26만 평방미터 규모의 부지에 14,000명의 직원을 수용할 수 있는 원형 사옥이다. 총 건설 비용은 약 50억달러(5조3400억원)로 추정되고 있는데, 최종적으로는 이보다 더 많은 금액이 소요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5) BBC에서 BBC뿐만 아니라 모든 상업라디오 방송국의 DAB, FM, 인터넷 라디오 등을 통합한 자동차용 스마트폰앱, 라디오 플레이여를 만들었다. 안테나와 블루투스 박스도 자체적으로 제공하는데, 이걸 설치하면 어떤 차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게다가, 라디오기반이지만, 텍스트가 오면 TTS로 읽어주기도 하고 더 쉽게 전화도 걸수 있게 해준다. 이것은 또다른 형태의 자동차용 플랫폼?! 


http://mediatel.co.uk/newsline/2014/09/08/radioplayer-reveals-digital-adapter-for-cars




6) 3D 프린티드 콘크리트?! (Foster + Partners X Skanska)


http://www.dezeen.com/2014/11/25/foster-partners-skanska-worlds-first-commercial-concrete-3d-printing-robot/




7) 회의실에서 리더는 마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현자처럼 행동한다. 팀원들이 내놓은 의견에 대해 어떤 것이 옳고, 그른지 판단하려고 한다. 어떤 것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 지도 결정한다. 대부분의 팀원들은 그저 리더의 의견에 고개를 끄덕이며 따른다. 괜히 다른 의견을 제시하면 면박만 당할 가능성이 높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1406392




8) 조나단 아이브, 디자인 교육의 현실에 대해 쓴소리를 하다...


Speaking at London's Design Museum last night, Ive attacked design schools for failing to teach students how to make physical products and relying too heavily on "cheap" computers. "So many of the designers that we interview don't know how to make stuff, because workshops in design schools are expensive and computers are cheaper," said Ive. "That's just tragic, that you can spend four years of your life studying the design of three dimensional objects and not make one." Ive, who is Apple's senior vice president of design, said that students were being taught to use computer programs to make renderings that could "make a dreadful design look really palatable".



9) 오큘러스 리프트와 립모션의 만남... 이런 조합은 생각도 못했었는데...






10) 삼성 3D카메라, 프로젝트 비욘드공개... 전후 좌우 상하 모두를 아우르는 전방위 입체각(4π 스테라디안??)을 3차원으로 잡을 수 있으며, 삼성전자와 오큘러스 VR이 합작해 개발한 '기어 VR'에 연동해 가상현실을 구현할 수 있다.





11) “태풍의 길목에 서면 돼지도 날 수 있다”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663378.html




12) 활명수 117주년 한정판 출시... 근데 이거 약국가서 사는 건가...




13) 갤노트엣지 개발자들 인터뷰... 그리고 삼성직원들 인터뷰하면 꼭 나오는 얘기... “세상에 전혀 없던 제품이라 벤치마킹할 모델도 없고 어려움이 많았다” ㅡ,.ㅡ;;


http://news.donga.com/Main/3/all/20141106/67718669/1




14) 공중부양 풍력발전기 : 고고도에서 부는 바람에는 인류 전체가 활용하기에 충분한 에너지가 깃들어 있다. MIT 출신 엔지니어들이 설립한 미국 보스턴의 한 신생기업이 이 막대한 에너지를 지상으로 가져올 풍력터빈을 개발했다.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697&contents_id=70805





15) 타조가 긴 다리로 한 번에 5m를 내딛는 보폭으로 최대 시속 70km 속도를 내는 것에 착안해 타조의 아킬레스건 관절 형태를 그대로 구현한 바이오닉 부츠... 최대 시속 40km까지 달릴 수 있다고...




16) 199불짜리 '마이크로소프트 밴드' 출시... 각종 알림(메일, 전화,문자 등), 운동측정... 배터리 수명 48시간... 윈도폰 뿐만 아니라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과도 연동...




17) 독일 베를린, 오리지널 언페어팍트(original-unverpackt): 패키지 프리 (package free), 프리사이클링 (precycling) 컨셉의 수퍼마켓등장... --> http://original-unverpackt.de


http://www.designdb.com/dreport/dblogView.asp?bbsPKID=21239&gubun=1




18) '팀 쿡 커밍아웃'에 애꿎게 농담 표적된 삼성 : http://m.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95049


- 삼성이 방금 성명을 내고 "우리도 게이여서 자랑스럽다"고 발표했다. 
- 팀 쿡이 게이임을 실토했다. 삼성은 이미 게이 CEO를 물색하기 시작했다. 
- 삼성은 현재 자사 CEO들이 게이가 될 것을 설득하고 있는 중이다. 
- 팀 쿡이 방금 게이임을 발표했다. 다른 뉴스에 따르면, 삼성은 자신들이 더욱 게이이며, 처음으로 게이였다고 말했다. 
- 팀 쿡이 게이임을 발표하자, 삼성은 25개국에서 자신들이 먼저 게이였다고 소송을 낼 예정이다. 

- 팀 쿡이 게이여서 자랑스럽다고 했다. 삼성은 더 크고, 더 저렴한 게이가 되려고 작업 중이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이전글] 스티브 잡스 3.0 (2) : 잡스 사후 애플관련 사건사고이벤트기사 총정리 (2012.10 ~ 2013.10)


2013-10-16 : 10월 22일 애플 스페셜 이벤트를 위한 초청장이 공개되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아이패드 미니와 OSX Mavericks 최종버전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3-10-23 : 애플 2013 가을 미디어 이벤트 내용 정리

1) 아이폰 5s, 5c 출시 첫 주에 900만대 출하

2) 현재까지 iOS용 앱 개발자에게 130억 달러 지불

3) OSX Mavericks 출시 (무료배포) : 전력 효율성 향상, 메모리 압축기능 지원, 비디오 메모리 및 그래픽 최적화를 통해 기존보다 1.8배 더 빠른 성능 향상, 애플지도, iBooks 추가

4) 레티나 탑재 맥북프로 13인치 등장 : 인텔 하스웰 프로세서, PCIe기반의 SSD제공, 802.11ac Wi-Fi  무선네트워크 지원, 기존대비 얇고 가벼워짐 (1.9cm --> 1.8cm, 1.62kg --> 1.57kg), 배터리 지속시간 향상 (7시간 --> 9시간), HDMI지원, 기존모델대비 약 20만원가량 저렴

5) 맥북프로 15인치 리프레쉬 : 인텔 하스웰 프로세서, PCIe기반의 SSD제공, 802.11ac Wi-Fi  무선네트워크 지원, 배터리 지속시간 향상 (7시간 --> 8시간), HDMI지원, 기존모델대비 약 20만원가량 저렴

6) 맥프로 : 4K 디스플레이 3대 동시 구동가능, 미국내에서 생산, 기본형사양 (3.7GHz 쿼드 제온 i7 E5프로세서, 램 12기가, AMD FirePro D300 x 2개, PCIe기반의 256GB SSD) 인 경우 399만원부터 시작, 2013년 12월부터 구매가능

7) iLife + iWork 무료 제공!! : iOS, OSX 모두 64비트로 재설계 및 신규디자인적용 완료

8) 9.7인치 5세대 iPad Air 등장 : 43% 얇아진 베젤, 얇고 가벼워진 바디 (9.4mm --> 7.5mm, 652g --> 450g), A7 CPU탑재, 배터리 10시간, 전원어댑터 출력 10W --> 12W로 변경, 한국은 1차 출시국가에서 제외 (12월말쯤 출시예상)

※ 이해할 수 없는 2가지 : 터치ID 미탑재?? 802.11ac Wi-Fi가 아니라 802.11n??

9) 7.9인치 2세대 iPad mini 레티나 등장 : 드디어 2048 x 1536 픽셀 지원 (326ppi), A7 CPU탑재, 10시간 배터리 지속, 한국은 1차 출시국가에서 제외 (12월말쯤 출시예상)

10) 5분 편집본으로 이번 이벤트 정리하기 (The Verge)
--> http://www.theverge.com/2013/10/22/4867780/apples-fall-2013-event-recap


2013-12-07 : 애플의 넬슨 만델라 추모 페이지...


2014-01-24 : 매킨토시 30주년 기념 페이지 오픈

30년동안의 타임라인 캡쳐...


2014-02-13 : 애플, 2월13일에 주주들에게 26억달러 이익배당 단행 

애플인사이더는 YChart.com을 인용해 애플이 목요일에 26억 달러의 이익배당을 단행했다고 전했다. 팀 쿡은 작년, 애플이 보유하고 있는 현찰 1,000억 달러 중에서 자사주매입과 이익배당을 할 것이라고 발표했었다. 그러나 애플은 대부분의 현금을 역외 조세피난처들에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초저리로 융자를 받아 자사주매입과 이익배당을 했다. 이 전략은 회사의 신용등급을 올리고, 역외에 보관하고 있는 현금을 미국으로 들여올 때 발생하는 막대한 세금을 피하기 위한 것이다. 애플의 이같은 세금회피 전략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지만, 사실 애플은 미국 내에서 가장 많은 기업세를 납부하는 회사들 중 하나이다. 2012년, 애플은 연방기업소득세를 60억 달러를 납부했다. 애플은 이익배당과 자사주매입에 지불하는 것보다 더 많은 현찰을 벌어들이고 있다. 애플은 작년 한 해 동안 매 분기마다 100억 달러의 이익배당을 했고, 100억 달러의 자사주매입을 단행했다. 그러나 애플의 현금보유고는 2013년 말까지 1588억 달러로 늘어났다. 애플은 계속 분기 후, 1달 반이 지나는 시기에 분기 이익배당을 지불할 것이다. 애플의 이번 26억 달러 이익배당은 세계에서 가장 큰 이익배당 중 하나이다. 

http://appleinsider.com/articles/14/02/14/apple-distributed-another-26-billion-in-dividends-to-shareholders-on-thursday


2014-02-18 : 애플, 테슬라 인수?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SFC)은 “에이드리언 페리카 애플 인수합병(M&A) 책임자가 2013년 4월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애플 본사에서 앨런 머스크 테슬라 설립자 겸 CEO를 만났으며, 이 자리에 팀 쿡 애플 CEO가 동석했다”고 보도했다. 

http://joongang.joins.com/article/aid/2014/02/18/13510411.html?cloc=olink%7Carticle%7Cdefault


2014-03-03 : 애플 카플레이 전격 공개 (제네바 모터쇼 2014)

http://monsterdesign.tistory.com/1690


2014-05-29 : 애플, 헤드폰 및 음악 스트리밍 업체 Beats 3조원에 인수 

애플이 Beats를 $3B (3조원)에 인수한다. 이제까지 애플의 인수합병 중 가장 규모가 큰 것이다. 공동 창업자인 Jimmy Iovine과 Dr. Dre Beats는 애플에 합류하게 된다. Beats는 헤드폰 제조 및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하는 업체다. 애플 CEO인 팀 쿡은 Beats의 음악 서비스가 경탄할 만한 기능들을 갖고 있고, 창업자들이 믿을 수 없이 창의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뉴욕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Beats 브랜드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는 그대로 유지되며, 안드로이드와 윈도폰도 그대로 지원된다.

http://techneedle.com/archives/16662

http://www.bloter.net/archives/195448


2014-06-02 : 애플 WWDC 2014

1) OS X 요세미티 공개 : http://macnews.tistory.com/2247

- 새 알림센터 : iOS 처럼 하루 일과를 보는 것도 있고, 알림센터에서 interactive 기능이 추가되었다.

- Spotlight 검색 : OS 검색창의 기능을 강화하고 전면에 재 배치하여 구글과의 경쟁을 암시

- Continuity (연동 혹은 연속) : 아이폰에서 수행하던 작업 (예를 들어 메일쓰기)을 맥에서 이어서 할 수 있는 기능 

- 맥을 스피커폰으로 : 아이폰과 연동시켜 놓으면 맥에서 전화를 받거나 걸 수 있음. 

- iCloud 드라이브 : iOS는 물론 윈도우즈까지 연동. 드랍박스나 구글 드라이브와 전면전 시작

- 사파리 공유 : iOS에서 처럼 사파리 브라우저 내에서 페이스북/트위터 등의 소셜 공유를 손쉽게 할 수 있음

2) iOS 8 업데이트 공개

- 알림센터 : interactive 기능이 추가되었다. 예를 들어 알림센터에 뜬 메시지에 대해 아래로 스와이프하면 바로 답할 수 있다. 

- 메일 에디팅 : 메일을 쓰던중 인박스로 잠시 돌아가서 뭔가 확인하고 싶으면 아래로 스와입한다. 그리고 다시 스크린 아래의 버튼으로 바로 쓰던 메일로 돌아갈 수 있다 

- QuickType : 안드로이드의 autofill과 비슷한 기능. 타이핑 할때 시스템이 예상단어를 보여주고 사용자는 이를 선택하면 좀 더 빠른 타이핑이 가능해진다. 

- Continuity (연동 혹은 연속) : OS X(요세미티)와 iOS간의 심화된 연동. 예를 들어 아이폰에서 이메일을 쓰고 있으면 맥의 dock에 자동적으로 아이콘이 뜨고 여기서 메일을 이어서 쓸수 있음 (반대의 경우도 가능). 맥에서 아이폰으로 오는 전화를 받거나, 걸 수도 있음. 

- Health 앱 : 사용자의 건강 데이터를 모으고 관리하는 허브 

- Family 공유 : 하나의 신용카드로 묶인 여러대의 아이폰끼리 아이튠즈 음원이나 캘리더를 공유. 아이들이 앱스토어에서 뭔가를 결제할때마다 부모에게 문자 메시지 전송. 가족간 위치 정보도 공유

- Siri : 아이폰을 터치하지 않고도 “Hey Siri”라는 음성 명령어로 시리 구동 가능


2014-08-30 : 애플 아이폰6 이벤트용 공식 미디어 초대장 공개


2014-09-09 : 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 애플페이, 애플워치 전격 공개! 덤으로 U2 새앨범 무료 배포까지... http://monsterdesign.tistory.com/1713


2014-10-05 : 드론으로 촬영한 애플 캠퍼스2 건설현장... 2016년 완공 예정인 애플 캠퍼스 2는 애플이 HP로부터 매입한 26만 평방미터 규모의 부지에 14,000명의 직원을 수용할 수 있는 원형 사옥이다. 총 건설 비용은 약 50억달러(5조3400억원)로 추정되고 있는데, 최종적으로는 이보다 더 많은 금액이 소요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2014-10-17 : 애플 미디어 이벤트

1) 터치ID가 달린 아이패드 에어2, 아이패드 미니3 발표...
2) 5K (5120x2880)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달린 27인치 iMac 발표, 그래픽카드는 AMD Radeon R9 M290X with 2GB of GDDR5 memory ($2499) 
3) 맥미니 리프레쉬 : 좀 쓸만한 사양으로 살려면 $999짜리 (2.8GHz dual-core Intel Core i5, 8GB memory, 1TB Fusion Drive, Intel Iris Graphics) 사야됨... ㅡ,.ㅡ;; 
  


2014-10-31 : 팀 쿡 애플 CEO 커밍아웃, "게이인 것이 자랑스럽다" 

현 애플 최고경영자인 팀 쿡은 오늘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의 기고문을 통해 자신이 게이, 즉 동성애자라고 밝혔다. IT 업계와 애플 내에서는 공공연히 알려진 사실이었지만 그 자신의 성적 취향을 대중에 공개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http://newspeppermint.com/2014/10/30/tim-cook-im-proud-to-be-gay/

'팀 쿡 커밍아웃'에 애꿎게 농담 표적된 삼성 : http://m.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95049


[이전글] 스티브 잡스 3.0 (2) : 잡스 사후 애플관련 사건사고이벤트기사 총정리 (2012.10 ~ 2013.10)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Flat-bike lift : 차고에 자전거를 보관하는 완벽한(?) 방법


2) 애플스토어 느낌의 글라스 하우스...


3) 도요타와 Parlee 사이클이 공동으로 연구중인 컨셉 바이크... 운전자가 기어변속을 생각하면 뇌파, 심박수, 페달 회전수등을 고려하여 자동으로 기어를 변속해주는 컨셉인데, 도요타는 조만간 자동차에도 테스트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http://globalgraphica.com/2011/08/05/toyotas-prius-x-parlee-concept-bike/


4) 파나소닉 스마트카메라 CM1... 1인치센서에 라이카렌즈 탑재한 LTE 스마트폰... 뭔가 지금까지의 스마트카메라들을 압도하는 포스가 느껴진다. 899유로


5) 최근에는 토요타와 테슬라간의 협력관계가 삐걱거리고 있다는 얘기가 전해지고 있다. 2010년 토요타는 테슬라 지분 5천만 달러를 매입하고 캘리포니아 공장을 테슬라에게 겨우 4,200만 달러에 팔았다. 그 때 RAV4의 전기차 버전에 대해서도 협력도 합의했다. 그것이 잘 되면 렉서스 RX의 전기차 버전까지 확대하기로 했었다.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idx=10336&table=bd_008


6) 자동차와 스마트워치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026&page_num=1&idx=10081&keyfield&key


7) 삼성전자는 최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4'에서 일어난 세탁기 파손 사건과 관련해 LG전자 HA(홈어플라이언스)사업본부 조성진 사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수사의뢰했다.

http://www.huffingtonpost.kr/2014/09/14/story_n_5817360.html

설마... 고의로 그랬을라고... ㅡ,.ㅡ;;





8) 비콘 개념 정리 : http://uxable.net/?p=3155


9) LG는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정작 삼성이나 소비자들은 관심없다는 게 문제..


10) 성공적인 도시 자원의 재개발 사례로 평가받고 있는 하이 라인(High Line) 개발 프로젝트도 블룸버그의 지지가 뒷받침 되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전임 시장인 줄리아니의 승인 하에 철거를 앞두고 있었던 고가 화물철로를 보존하자는 지역 비영리 기관의 공원 개발안을 그가 받아들였던 것이다. 블룸버그는 철거 결정을 취소하고 오히려 시 정부를 통해 개발 예산을 지원하였고, 이로 인해 이 지역은 공장과 산업시설로 대표되는 맨하탄의 과거 모습을 현대에 세련되고 감성적으로 부활시킨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되었다...

http://blog.naver.com/impactsquare/220090894327


11) 근사한 랩터 트라이시클...


12) 블러드 프린터 : 잉크대신 피(?)를 뽑아 그리는 자화상... (테드 로손)


13) 오큘러스 리프트와 함께 만든 삼성 기어 VR이 공개되었다. 199불이고, 갤럭시 노트4를 끼워서 사용한다. 갤럭시 엣지나 기어S는 별 관심없는데, 이건 좀 기대가 큼...

http://www.samsung.com/global/microsite/gearvr/index.html


14) 다이슨 로봇 청소기 등장... 쓸만할지는 좀 두고 봐야...


15) 반지형 스마트TV 무선 콘트롤러 Nod : https://www.hellonod.com


16) 애플을 압도하는 이케아 센스... 2015 이케아 카탈로그...


17) 왜 그 임원은 휴일마다 출근하는 것일까? 회사에서 누렸던 권력감과 통제감이 집에 돌아오는 순간 사라지기 때문... 회사에 나오면 그들은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자신이 통제하는 직원들을 옆에 둘 수 있다. 인간은 권력감을 느낄 때, 상황을 통제하고 있다고 느낄 때 몸 속에서 `테스토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이 더 많이 분비된다. 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하는 `코르티솔`은 줄어들게 된다. 이 때문에 인간은 권력감과 통제감을 느끼면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최고경영자와 임원이 출근 길에 멀리서 회사 건물이 보이면 마음에 평온해지고, 스트레스가 줄어드는 것도 호르몬 작용의 결과다. 이들은 `회사`라는 공간 안에서 권력을 가진다. 부하 직원들을 자신의 통제 안에 둔다. 이 때문에 이들은 회사 문을 여는 순간 권력감과 통제감을 느낀다. 코르티솔의 분비가 줄어들고, 스트레스도 감소한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1110306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한국시각 2014년 9월 10일 수요일 새벽 2시... 추석연휴라서 마음편하게 실시간 관람이 가능하다. 두근두근~ 

01:59 화면이 몇번 끊기더니 갑자기 화질이 안좋아졌다. 힝~ 

02:01 계속 끊긴다. 화면이 그냥 멈춰져 있다. 허허~ 

02:05 팀쿡 입장... 

02:09 이미 유출된대로 아이폰6는 2개로 나온다. 아이폰 6 (4.7인치, 750x1334해상도, 6.9미리 두께)와 6 플러스 (5.5인치, 1080x1920해상도, 7.1미리 두께)... 근데, 중국어 동시통역은 뭐다냐... 헷갈려~ 


02:14 문자, 날씨, 주식, 이메일등은 이제 아이패드처럼 가로 2단모드 제공... 화면이 커진만큼 기존 키패드 좌우에 Cut, Copy, Past등 몇가지 키도 추가되었음... 



02:15 가로 홈화면 모드 신규 제공

화면이 커지니까 한손으로도 잘쓰라고 신규 터치 제스쳐, Reachability 추가... 터치 ID버튼을 더블탭하면 화면전체가 아래쪽으로 절반정도만 내려간다... ㅡ,.ㅡ;;

그리고, 파워버튼은 우측으로 옮겼다... ㅡ,.ㅡ;; 이런 배치야 말로 삼성이 원조...


02:18 아이폰6, 6+ 모두 64비트 A8 프로세서 탑재... 이전 버전 대비 25%빠름 (그래픽은 50% 빠름), 전력효율도 50% 이상 좋아짐... 모션코프로세서 M8도 업그레이드...

02:19 갑자기 Access Denied 뭡니까... 

02:23 Vainglory 라는 게임 데모 by Super Evil Megacorp 

02:26 아이폰6에 기압계가 새롭게 탑재되었고, 헬스앱도 제공...

02:27 아이폰6도 VoLTE 지원 (볼티라고 발음하네요...)


02:27 오~ 드디어 LGU+ 지원


02:28 802.11ac 지원, 게다가 Wi-Fi 콜링(?)도 지원


02:29 카메라 더 좋아졌음... 렌즈밝기 2.2, 촛점도 더 빨리 잡고... 단, OIS는 6+에서만 지원, 근데 렌즈 툭 튀어나온거 이거 뭡니까... 어차피 케이스 씌울꺼니까 괜찮다 이겁니까... 좀 실망...  


02:34 초당 240 프레임 슬로우모션 비디오 녹화 가능. 와우~~


02:36 시네마틱 비디오 스태빌라이제이션, 타입-랩스 비디오 기능 제공 

02:38 프리딕티브 키보드 탑재, 퀵타입 탑재...

02:39 아이폰6용 실리콘 케이스와 가죽 케이스도 소개 


02:40 아이폰6플러스는 6보다 100불씩 더 비쌈... 이제 32기가 모델은 생략... 

02:41 예상대로 9월달, 한국에서는 구입불가...


깔끔한 아이폰6 패키지...

02:41 iOS8은 9월 17일부터 다운로드 가능... 




02:48 Apple Pay 서비스 시작... NFC와 터치ID로 결재... iTunes 계정에 카드만 등록하면 바로 사용가능, 다른 카드를 패스북에 등록하려면 아이폰 카메라로 찍기만 하면 됨... 그리고, 애플은 사용자의 결제 내역을 수집하지 않는다고 선언... 


02:52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마스터카드, 비자 모두 가능... 

02:53 홀푸드, 나이키, 애플스토어등의 오프라인 매장, 그리고, 그루폰, Uber, 스타벅스앱등에서도 사용가능 






02:58 오예~ 원 모어 씽~ 애플 워치 드디어 공개...


- 애플 워치 디지털 크라운 소개... 용두를 돌리면 지도 줌인/아웃, 리스트스크롤등의 동작을 함. 엔터 누르면 홈으로 진입... 근데 실제로 써보기전까지는 편할지 어떨지 잘 모르겠음...

- 총 6종류의 스트랩 제공하고, 쉽게 교체도 가능... 

- 압력도 감지하는 터치스크린 탑재... 탭틱 엔진이라고 표현함...

- 음성인식을 이용한 메시지 회신

- 모션을 인식하여 자동으로 화면이 켜짐 

- 전화수신 가능 

- 방수지원 

- 심박수 측정가능, 뒷부분센서는 좀 멋있다는 느낌...
 

- 케이스는 38미리, 42미리 두가지 크기로 제공... 근데, 두께, 베젤 모두 좀 두꺼운 느낌이다. 

- 일단 케이스 재질에 따라 애플워치, 애플워치 스포츠, 애플워치 에디션 3가지 종류로 출시 예정인데... 

- 여러가지 재질, 여러가지 칼라의 케이스를 왕창 제공한다. 왠지 애플스럽지 않다.


03:17 Kevin Lynch가 애플워치 데모 시작... 


- 다양한 종류의 워치 페이스로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음. 오, 미키마우스 반갑네...

- 애플맵으로 내비게이션 가능 

- 간단한 그림 서로 공유가능 

- 심장박동도 공유 가능?! 

- 개발자들을 위한 WatchKit 제공
 

- 마치 MagSafe같은 형태의 충전기

- 아이폰의 음악, 애플TV, iTunes등 콘트롤 가능, 아이폰 카메라 리모트 콘트롤 가능 ​ 

- 메시지가 오면 퀵 회신기능으로 문자의 맥락을 파악하여 자동으로 회신 메뉴가 나타남. 

- 시리로 검색도 가능 

- 물론 트위터, 페이스북 알림도 날아옴. 

- 나름 재미있는 형태의 애플 워치 홈화면 

03:33 팀쿡이 다시 나와서 2가지 앱 소개 

- 피트니스 트랙커 


- 워크아웃, 이제 다른 운동앱들은 어쩌라고... 

03:41 가격은 349불부터 시작... 2015년 초 구입가능... 아이폰5, 5c, 5s, 6, 6 plus 지원... 좀 비싼거 아닌가요? ㅡ,.ㅡ;;

03:43 애플워치로 애플페이도 사용가능 

03:46 팀쿡이 U2소개하고, U2는 신곡 Every Breaking Wave 라이브 공연... 

03:56 팀쿡과 보노가 썰렁한 농담을 주고받더니, U2 새앨범을 iTunes에서 공짜로 제공한다고 발표... 다만, 이시간 현재 iTunes 스토어는 접속 불가... ㅋㅋ 

04:00 끝... 팀쿡 멋쟁이... 근데, 애타게 기다리던 맥미니 리프레쉬와 4K 아이맥, 4K 시네마 디스플레이 어디갔노?

(Updated) 2014-09-11 유튜브에 올라온 전체 동영상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4.09.14 02: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정리를 잘해주셨네요. 잘 봤습니다.

호주출신의 디자이너, 마크 뉴슨 (1963년생)이 애플에 합류한다는 소식이다. 원래 조나단 아이브 (1967년생)와 가까운 사이었고, 마크 뉴슨은 영국 사무실에서 근무할 예정이라고... (정확히 말하면 아이브 밑에서 일하는 것임...) 

- IKEPOD등 다수의 손목 시계 디자인을 했던 뉴슨의 경험에 비추어보면, 첫 프로젝트는 iWatch 정도가 되지 않을까라고 단순하게(?) 예측해 볼 수 있다.

- 마크 뉴슨이 뭐가 아쉬워서 애플에, 그것도 아이브 밑(?)으로 가냐?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1-2년내 조나단 아이브는 은퇴하고 마크 뉴슨이 애플 디자인의 수장이 될 수도 있을 거라고 조심스럽게 예상해본다. ㅡ,.ㅡ;;

- 맥루머스 기사 : http://www.macrumors.com/2014/09/05/mark-newson-joins-apple/

- 배니티 페어 인터뷰 기사 : http://www.vanityfair.com/business/2013/11/jony-ive-marc-newson-design-auction

- 마크 뉴슨 홈페이지 : http://www.marc-newson.com/default.aspx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토요타가 1984년에 출시된 랜드 크루저 Type 70을 30년 만에 복원해 판매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그것도 밴모델과 함께 픽업 트럭까지 함께 복원된다. 판매는 딱 1년간만 이루어질 계획이라고. 가격은 우리돈으로 약 3500만원 정도 예상... 

--> 도요타 일본 사이트 : http://toyota.jp/landcruiser70/


2) 퀴즈) 재규어 디자인 총괄 이언 칼럼이 타는 차는? 정답) 62년형 마크2


3) 모토360과 다르게 하단베젤이 없는 "perfect circle" LG 신형 스마트와치 티저 등장...


4) 난민들을 위한 이케아 임시 쉘터...



5) Span : 재미있는 스마트워치 디자인 컨셉... 시간은 위쪽에, 분은 아래쪽에 표시하고, 가운데 문자판에는 이것저것 텍스트를 흘려준다.



6) Fire starter가 달린 신발끈...



7) 2세대 DH 제네시스 충돌 테스트 동영상





8) 자동차 클러스터 UI디자인 모음... 

https://medium.com/@dnevozhai/car-dashboard-ui-collection-123ce3ab5303


9) LG 홈챗은 스마트폰등 스마트기기로 가전제품과 친구처럼 일상 언어로 채팅하는 서비스다. 라인 등 SNS에 접속 후 가전제품을 친구로 등록하면 문자로 원격 제어, 모니터링 등이 가능하다. 현재는 광파오븐·냉장고·에어컨·세탁기 등과 대화가 가능하며 로봇청소기 등 다른 가전제품으로도 확대할 예정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0&aid=0002294118


10) 더이상 말이 필요없는 '세계 최강의 자전거 라이트' Revolights...


11) "파워포인트는 위험합니다. 상황을 이해하고 있다는 환상, 통제하고 있다는 환상을 창조하기 때문이지요."

파워포인트는 사실을 지나치게 단순화한다. 정치, 경제, 윤리적인 맥락은 파워포인트의 큰 글씨 뒤에 숨어 버린다. 그 같은 복잡한 맥락을 보지 못한 채, 파워포인트의 큰 글씨에만 집중하다 보면, 우리는 진짜 중요한 정보를 놓치게 된다. 그래서 마치 문제를 이해하고 있는 듯한, 그래서 문제를 통제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 일쑤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1019844


12) 왜 그 임원은 휴일마다 출근하는 것일까? 회사에서 누렸던 권력감과 통제감이 집에 돌아오는 순간 사라지기 때문... 회사에 나오면 그들은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자신이 통제하는 직원들을 옆에 둘 수 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1110306

인간은 권력감을 느낄 때, 상황을 통제하고 있다고 느낄 때 몸 속에서 `테스토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이 더 많이 분비된다. 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하는 `코르티솔`은 줄어들게 된다. 이 때문에 인간은 권력감과 통제감을 느끼면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최고경영자와 임원이 출근 길에 멀리서 회사 건물이 보이면 마음에 평온해지고, 스트레스가 줄어드는 것도 호르몬 작용의 결과다. 이들은 `회사`라는 공간 안에서 권력을 가진다. 부하 직원들을 자신의 통제 안에 둔다. 이 때문에 이들은 회사 문을 여는 순간 권력감과 통제감을 느낀다. 코르티솔의 분비가 줄어들고, 스트레스도 감소한다.


13) 뛰어난 리더에게 발견되는 8가지 ‘역발상’ : http://www.insight.co.kr/view.php?ArtNo=5826

① 비즈니스는 전쟁이 아니라 생태계이다(business is an ecosystem, not a battlefield). 

② 회사는 기계가 아니라 커뮤니티이다(a company in a community, not a machine). 

③ 경영은 통제가 아니라, 서비스다(management is service, not control). 

④ 직원들은 나의 자녀들이 아니라, 내 동료들이다(my employees are my peers, not my children). 

⑤ 동기부여는 두려움이 아니라, 비전에서 비롯된다(motivation comes from vision, not from fear). 

⑥ 변화는 고통이 아니라, 성장을 뜻한다(change equals growth, not pain). 

⑦ 기술은 자동화를 의미하는 게 아니라 능력을 뜻한다(technology offers empowerment, not automation).

⑧ 일은 고역이 아니라 즐거운 경험이 되어야 한다(work should be fun, not mere toil).


14) 오큘러스리프트에 대한 노인들의 반응... 이 제품이 본격 양산되면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킬 것 같다.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맨하튼 5번가 애플샵에서 잠깐 살펴본 마샬 Stanmore 블루투스 스피커... 

마샬 특유의 빈티지(?) 디자인에 다양한 입력옵션도 제공한다. 가격은 399USD... 

집에 하나쯤 두면 뽀대는 확실할듯...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와치, 모토360 데모


2) 디자이너2명의 뚝심으로 개발에 성공한 자전거용 에어백 헬멧  (스웨덴)

http://insight.co.kr/news.php?Idx=4040&Code1=002

http://www.bbc.com/autos/story/20140626-no-helmet-no-problem


3) LG G3 GUI 개편 동영상


4) 구글 디자인 가이드라인 : http://www.google.com/design/


5) 구글 I/O 2014에서 ‘안드로이드L’의 디자인 랭귀지를 새로 소개하는 패셔니스타, 마티아스 두아르테... http://www.bloter.net/archives/197475


6) '너무 많은' 구글 I/O 2014 소식, 33가지 요약 정리

http://www.itworld.co.kr/news/88229


7) 런던 히드로공항에 설치된 트로이카 클라우드 (2008) - 4638개의 반짝이는 원형 플립장치들이 사용되었다.


8) 할리데이비슨의 전기오토바이... 프로젝트 '라이브 와이어' 2016년 출시예정


9) 특진대상자를 가리는 특별 테스트라니... 아빠들을 이렇게 만든 건 아빠 자신이 아니다. 정시에 퇴근 못하게 하고, 휴가도 제대로 못가게 하는 회사와 우리사회가 아이들에게 미안해해야 한다.



10) 드디어 아마존 파이어폰... 일명 '지름폰' 강림...






11) Pelty : 촛불로 5시간동안 블루투스 스피커에 전원을 공급한다?! (현재 인디고고에서 펀딩중...)

https://www.indiegogo.com/projects/pelty-the-bluetooth-speaker-powered-by-fire


12) 심장이 쫄깃해지는 제네시스 바이럴 동영상... (단, 2:20 지점에 나오는 2번째 제네시스는 옥의 티 ㅡ,.ㅡ;;)



13) 폭스바겐이 블랙베리 유럽 R&D 센터를 인수했다. 블랙베리 유럽 R&D 센터는 독일 보쿰에 위치해 있으며 폭스바겐이 인수하면서 폭스바겐 인포테인먼트 GmbH로 이름이 바뀌게 됐다. 폭스바겐은 블랙베리의 R&D 센터 인수를 인수하면서 인포테인먼트 개발에 대한 투자를 늘린다는 방침이다.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001&idx=41690


14) 테슬라 유저 인터페이스 매니저 Brennan Boblett 인터뷰

http://uxmag.com/articles/tesla’s-groundbreaking-ux-an-interview-with-user-interface-manager-brennan-boblett


15) 디자인 파트의 힘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한층 더 거세졌다. 디자이너가 제출한 아이템을 연구개발 파트에서 여러 이유를 들어 '퇴짜' 놓을 경우 해당 개발 파트 담당자의 이름이 주홍글씨처럼 끝까지 남기 때문이다. 경쟁사가 비슷한 디자인의 제품을 내놓으면 '면피'하기란 쉽지 않아진 것이다. 일종의'안 됩니다 실명제'가 도입된 셈이다.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140705023738013


16) "아이디어는 주로 어떻게 떠올리시나요?", "떠올린다…. 그런 건 없어요. 사실에 대한 분석이 있을 뿐이죠. 필요에 대한 해법을 찾는 것이지. 건축은 순수 예술이 아니잖아요. 그런 건 가당치 않죠."

http://www.typographyseoul.com/334540


17) iOS7 발표와 함께 화제가 되었던 속이 빈 아이콘(Hollow Icon)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있었는데, Viget의 디자이너인 Curt Arledge가 간단한 리서치를 통해 진짜 그런지 알아보았음. 방법은, 웹 앱을 만들어서 사용자가 얼마나 빨리, 정확하게 아이콘을터치하는지 알아보는 것으로 1,000명 이상의 샘플을 모았음.

http://radiofun.tumblr.com/post/91346347571/are-hollow-icons


18) 샤오미1 : “샤오미의 관심사는 삼성의 휴대전화 매출액을 뛰어넘는 것이 아니다. 소비자들이 샤오미폰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는 횟수와 데이터 사용량을 늘리는 것이다.”


19) 샤오미2 : 샤오미의 모토는 ‘매니아로 살기 위하여(爲發燒而生)’

http://platum.kr/archives/21125


20) 샤오미3 :  샤오미를 쉽게 이해하기 위한 10가지 정보

http://www.earlyadopter.co.kr/3271





21) 부자들을 위한 근사한(?) 장난감 - 돈뿌리는 기계??


22) 와... 휴일수당이 추가되고, 연차도 추가되고, 야근식비가 3배로 늘어나는 사내 비상체제라니... 덜덜덜... 참고로 아래 글은 2007년에 포스팅된 글... 그저 놀라울 따름...

http://m.blog.naver.com/agebreak/60044701636


23) 3D 프린팅관련 - 신기진 3D커넥션 대표 인터뷰 

http://www.weeklypeople.net/view.do?seq=6778


24) 데이빗 루이스 – 외계에서 온 디자이너의 제품 13개 : 개인적으로 데이빗 루이스의 최고디자인은 대만 아수스의 NX 90 (2010) 노트북이라고 생각함... 지금은 중고나라에서도 구하기 힘든 물건...

http://www.earlyadopter.co.kr/1624

25) 어도비와 구글이 협력하여 한국∙일본∙중국 3개국어와 라틴어를 통합 지원하는 슈퍼 서체를 만들었습니다. 개인이든 기업이든 별도로 허락을 받거나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자유롭게 가져다 쓸 수 있는 Apache 라이선스 하에서 배포되고 있습니다. --> http://macnews.tistory.com/2405

26) 레고 용어 사전 : http://ppss.kr/archives/23150


27) 조직원에 대한 상사의 '존중'이 충성을 이끌어 내는 강력한 무기다. 존중에는 첫째 야단치지 않는 것, 둘째 인정하는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애로 사항을 살피고 해결해주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 이 세 가지가 모두 충족될 때 조직원은 최상의 컨디션에서 최고의 역량을 펼칠 수 있게 된다.

CEO들이 직원들을 존중해주면, 그들은 몸과 마음을 바쳐 조직에 충성하게 될 것이다. CEO가 '조지 베스트 신드롬'을 넘어서 진정으로 성공하기를 원한다면, 조직원들을 바라볼 줄 알아야 한다. 그들이 혹시 만성피로라는 병을 앓고 있지 않은지 살펴야 한다. 이에 대한 효과적인 처방은 주사도 약도 아닌 CEO의 존중이다. 존중이 밑바탕에 깔리지 않으면 일시적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는 있지만, 결국 사상누각이 될 수밖에 없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7/11/2014071101697.html


28) 레인포레스트 커넥션 : 열대우림 지키는 폐휴대폰

레인포레스트 커넥션은 열대우림의 불법 벌목 현장을 막는 기술을 제공한다. 2013년에 설립된 이 단체는 핵심 멤버 3명과 정부단체 및 환경단체들의 자문을 받아 제품을 만들었다. 토퍼 화이트는 엔지니어이자 단체를 만든 설립자다. 이들은 특수 제작한 간단한 장치를 열대우림 나무에 매달았다. 가운데 달린 휴대폰은 열대우림지역 소리를 녹음하고 모바일 앱으로 공유한다. 주변에 달린 태양광 판은 전력을 공급한다. 주변에서 톱소리나 큰 소음이 발생하면 스마트폰이 이를 벌목으로 간주하고 주변 관리자들에게 해당 위치를 알려준다. 레인포레스트 커넥션에 녹음되는 소리는 관리자 뿐만 아니라 앱을 내려받은 누구나 들을 수 있다.

http://www.bloter.net/archives/199433


29) 7월 14일 일본의 아티스트 ‘이가라시 메구미(五十嵐恵容疑者)’가 여성 성기 모양을 3D 프린팅하여 그 데이터를 이메일로 보낸 혐의로 일본에서 체포됐다. 죄목은 ‘전자 음란물 배포 혐의’ 그러나 이가라시 메구미는 ‘자신의 행동이 외설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그녀는 자신의 성기를 3D 모델링하여 카약을 만든 프로젝트로 일본 사회에 많은 논란을 일으켰고, 자신의 사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http://www.earlyadopter.co.kr/3139


30)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이 최근 사내에서 파워포인트 사용을 한달 간 금지한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이유는 파워포인트가 업무효율을 해치는 공공의 적이라는 것. 정 사장은 "각종 보고서는 물론 동호회 모임 고지까지 파워포인트로 정성스럽게 만드는 습관을 업무 효율을 해치는 공공의 적으로 기업문화팀이 발표. 전화나 이메일로 간단히 알리면 될 일도 PPT를 써야 멋있거나, 정중한 것처럼 생각하는 잘못된 문화를 필히 바로 잡겠다고...

뉴욕타임즈 기사에 따르면 미국 중부사령관을 역임한 제임스 매티스 장군은 2010년 4월 한 군사 콘퍼런스에서 "파워포인트는 우리를 어리석게 만든다(PowerPoint makes us stupid)"고 밝혔다. 이라크 전쟁 당시 북부 거점도시 탈 아파르(Tal Afar)를 장악하는데 성공한 H.R. 맥마스터 장군은 파워포인트 사용을 아예 금지시켰다.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맥마스터 장군은 그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그것(파워포인트)는 위험합니다. (상황을) 이해하고 있다는 환상, 통제하고 있다는 환상을 창조하기 때문이지요." 실제로 파워포인트는 사실을 지나치게 단순화한다. 정치, 경제, 윤리적인 맥락은 파워포인트의 큰 글씨 뒤에 숨어 버린다. 그 같은 복잡한 맥락을 보지 못한 채, 파워포인트의 큰 글씨에만 집중하다 보면, 우리는 진짜 중요한 정보를 놓치게 된다. 그래서 마치 문제를 이해하고 있는 듯한, 그래서 문제를 통제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 일쑤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1019844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개가 보는 '도그TV' 인기 폭발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6/16/2014061602975.html

전세계 4300만 마리의 개가 하루 5시간 이상 집에 홀로 남겨지고 있어 개 우울증이나 분리 불안증 등의 문제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수백만 마리가 항 우울증 치료약에 의지하고 있다. 미국 동물보호협회(ASPCA)는 홀로 남겨진 개를 위해 TV를 켜놓으면 개의 외로움과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2) Beats 인수로 보는 애플의 웨어러블 시장 전략 : http://www.bloter.net/archives/195448

나이키가 퓨얼밴드 사업에서 철수한다는 2014년 4월 소식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애플 CEO 팀 쿡은 2005년부터 나이키 이사로도 일해 왔다. 그래서 ‘기가옴’은 나이키의 퓨얼밴드 사업 철수를 애플과 함께 입는컴퓨터 사업을 새롭게 시작하기 위한 사전 조치로 해석하고 있다. 헤드폰은 대표적인 웨어러블 기기다. 여기에 비츠는 많은 젊은이에게 ‘쿨함’의 상징이다. 그리고 팀 쿡은 여러 인터뷰에서 “대다수 젊은이들이 시계를 착용하지 않는다(most young people don’t wear watches)”는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 반문해 보자. 과연 10대와 20대 중 시계를 ‘일상 도구’로 경험한 비율은 얼마나 될까? 40대 이상의 세대는 대부분 시계를 일상도구로 구매하고 선물받고 사용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10·20대라면 다르다. 이런 맥락에서 볼 때 삼성의 기어는 중년이 기획한, 중년을 위한 상품이라고 주장해도 지나치지 않다. 따라서 애플은 입는 컴퓨터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나이키 퓨얼밴드, 비츠의 헤드폰 등을 고려하고 젊은이들이 쉽게 받아들일 유용성과 아이패드 수준의 자기과시성을 함께 드러낼 수 있는 입는컴퓨터를 준비하고 있다고 추론할 수 있다.


3) 노키아가 반으로 접히는 5.9인치 720x128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선보였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610054318&type=xml


4) 새로운 애플을 만나보시라 - WWDC 2014 기조연설후 버지 편집장 조슈아 토폴스키가 쓴 글

http://www.appleforum.com/mac-column/62179-새로운-애플을-만나-보시라.html


5) 최고의 리더십은 Do Nothing... 권한은 완전히 직원에 주고 간섭말고 끝까지 믿어줘라... 리더는 의사결정 빨리하고 조직 잘 굴러가도록 지원만...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842145

`두 낫싱`의 리더가 할 일은 실제로 두 가지밖에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첫째 의사결정을 빠르게 해주는 것, 둘째는 적재적소에 사람을 배치하고, 이들이 일을 더 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즉, 조직이 잘 굴러가도록 윤활유를 발라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 결국 리더 역할의 핵심은 직원들의 일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 그리고 스스로를 `슈퍼맨`이라고 생각하며 자신의 능력을 맹신하지 말고 자신이 고용하고 뽑은 사람들을 믿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바쁘게 사는 리더들은 자신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조직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고, 큰 성공을 거두기도 한다. 하지만 그다음은 어떤가. 리더가 은퇴를 하고, 회사를 떠나야 할 때가 온다. 보통 본인의 능력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바쁜 리더는 후임자를 키우려 하지 않는다. 혼자 모든 것을 고민하기 때문에 현재에는 충실할 수 있으나, 미래까지 내다보지 못한다. 단기 성과를 낼 수 있지만 이런 리더는 다른 사람이 일할 기회를 잡아먹고, 팀원들이 능력을 키우는 것을 방해하기 일쑤다. 조직의 성공은 한정적이다. 리더 자신은 성공할 수 있으나, 그 조직은 `두 낫싱`하는 리더가 있는 조직보다 장기적으론 뒤처질 가능성이 크다.


6) '유기농 코튼'으로 만든 자동차 배터리 - 기존 배터리 대비 20배 빠른 충전, 충방전 3,000회까지 반복 가능

http://www.etnews.com/20140519000053

최근 파워재팬플러스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Ryden Battery'라는 이름의 차세대 배터리를 발표했다. 파워재팬플러스는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해법을 '유기농 면(Organic Cotton)'에서 찾았다. 'Ryden Battery'는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보다 5가지 측면에서 훨썬 더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첫 번째는 20배나 빨리 충전된다는 점, 두 번째는 3,000번 이상 방전과 충전을 반복할 수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세 번째는 금속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제조하기가 매우 쉽다는 점, 네 번째는 화재와 폭발 위험이 적어 매우 안전하다는 점을 들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 특징은 100% 재사용이 가능한 세계 최고의 '친환경 배터리'라는 점이다.


7) 오픈소스로 이동통신사를 직접 차려버린 멕시코 시골 주민들...

http://www.bloter.net/archives/192540


8) Softwheel : 서스펜션이 들어간 색다른 형태의 휠

http://www.wired.com/2014/05/an-amazing-shock-absorbing-wheel-for-bikes-and-wheelchairs/



9) 또다른 형태의 서스펜션 휠, Loopwheels


10) 지난 4월 30일 NASA(미항공우주국)가 새로운 우주복 디자인을 발표했다. NASA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새 우주복 Z-2는 2014년 11월부터 테스트를 시작해 2030년 대에 우주 비행사가 화성에 갈 때 입게 된다. Z-2는 NASA가 2년 전 개발한 Z-1과는 꽤 디자인이 다르다. Z-1이 부드러운 소재로 제작된 것과 달리 Z-2는 단단한 여러 파트가 이어진 디자인이다. 

http://www.huffingtonpost.kr/2014/05/04/story_n_5264835.html?utm_hp_ref=tw





11) 직원이 주인처럼 일해주기를 원한다면 주인으로 만들어 줘라... http://bit.ly/1fUZSrb

주인의권리를누리게하라.pdf


12) MS, 키넥트 이어 '동작인식 키보드' 개발 : ‘Type-Hover-Swipe in 96 Bytes’라는 이름의 이 키보드는 적외선 근접 센서를 탑재하고 있어 스마트폰처럼 손으로 키보드 위를 쓸어 내거나 제스처를 취하는 동작을 인식한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501084601&type=det


13) "내 마음 알지?" 당신은 슈퍼갑질 리더?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842057

소통에는 평가자가 아닌 응답자 사고가 중요하다. `슈퍼갑질 소통`을 하는 사람의 공통점은 `내 마음을 맞혀봐` 식으로 전달하는 것이다. 분명한 메시지가 아닌 애매한 `상징`을 줌으로써 "똑똑한 놈은 알아듣고, 아니면 말고" 식으로 전달한다. 그러나 이런 전달 방식이 카리스마의 원천이라 착각하지 말라. 효과적 소통은 청산유수, 장광설이 아니다. 듣는 사람이 당신의 메시지를 일치되게 말할 수 있는 것이다.


14) 현대자동차 X 구글 : 안드로이드 오토 전격 공개!

http://www.theverge.com/2014/6/25/5841760/google-android-auto-announced/in/5606171


15) 넷플릭스 : 직원에게 최고의 보상은 '탁월한 동료'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886275

- 세계 5대 혁신 기업 중 한 곳으로 꼽히는 넷플릭스(Netflix)의 한 임원은 1년 새 부하 직원 75명 중 25명을 해고했다. 팀원 중 3분의 1을 내보낸 것이다. 기술이나 지식이 부족해서가 아니었다. "지시받은 대로 일하는 직원들이었기 때문이죠. 현재 상태(status quo)에 의문을 제기하지 않았어요."

인터넷 스트리밍 미디어 기업인 넷플릭스는 메이저리그 명문 야구단처럼 운영된다. 각 포지션을 A급 선수들로 채운다. 반면 적당한 수준의 성과만 내는 평범한 직원들은 퇴출된다. 팀원 75명 중 3분의 1을 해고한 것도 그래서였다. 뿐만 아니다. 과거에 아무리 기여가 컸다고 해도 더 이상 A급 직원이 아니면 회사를 나가야 한다. 대신 넷플릭스 직원들은 최고 수준의 자유를 누린다. 휴가도 마음대로 쓸 수 있다. 출장 경비를 재량껏 쓰는 것은 기본이다. 급여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최고의 직장은 복지가 좋거나 급여가 많은 곳이 아니라 탁월한 동료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곳"이라고 강조했다. 결국 A급이 아닌 직원들을 해고하는 까닭도 최고 직장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뜻이다.

넷플릭스는 공식 훈련을 통해 성과가 낮은 직원을 A급으로 만들 수 있다고 믿지 않는다. 멘토링ㆍ강좌ㆍ순환근무 등의 직원개발 제도를 운영하지 않는 이유다. 고성과 직원들은 탁월한 동료들과 함께 일할 수만 있다면 경험ㆍ관찰ㆍ성찰ㆍ독서ㆍ토론 등을 통해 스스로 성장한다는 게 넷플릭스의 믿음이다

일반 기업에서 다면평가는 익명으로 한다. 상대방은 내가 어떻게 평가했는지를 모른다. 그러나 넷플릭스는 `실명`으로 동료를 평가한다고 했다. (넷플릭스는 360도 다면평가를 수시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직원들은 동료가 무엇을 그만두어야 하는지, 무엇을 시작해야 하고, 무엇을 계속해야 하는지를 실명으로 적어내야 한다.)


16) LG G watch 프로덕트 무비



17) 네스카페 3D프린팅 커피병 알람뚜껑

http://www.designdb.com/dtrend/trend.r.asp?menupkid=315&pkid=17762



18) 아이들이 안드로이드폰으로 바꾸는 이유는... '불따' 때문...



19) 캐릭터 디자인 레퍼런스 : http://www.pinterest.com/characterdesigh/


20) 마이크로소프트가 12인치 서피스 프로3를 발표했다. 해상도는 2,160 x 1,440이고, 인텔 i3 ~ i7까지 장착가능하다. 두께는 9.1mm 로 꽤 얇은 편이며 무게도 800g 으로 크기에 비해 가볍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전버전보다 조절각도가 더 자유로운 킥스탠드도 있고 키보드 커버와 펜도 포함되어 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전모델에 비해 트랙패드를 크게 향상시켰다고 강조했다. 가격은 i3 프로세서와 64GB 스토리지 공간을 제공하는 기본 모델이 $799이고, 사양 업그레이드에 따라 올라간다.





21) MiTV : 중국 샤오미의 49인치 4K TV, 단돈 65만원... 이 TV는 안드로이드가 기본 탑재되어 있고 디스플레이 패널은 LG나 CSOT 부품으로 알려져 있다. 두께는 15.5mm로 얇은 편이며, 중국에서 오는 5월 27일부터 판매된다. --> http://techneedle.com/archives/16257


22) 손이 자유로운 목말, 새들베이비... 아마존에서 89불...



23) 곰에게 공격당하지 않는(?) 곰침낭 (이시자와 에이코)


24) 레고 미니 쿠퍼... 올 8월 판매시작... http://ryback71.blog.me/220023627476


25) 요즘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신학기 준비물은 바로 어린이용 방탄 담요... ($1,000)

http://www.huffingtonpost.kr/2014/06/13/story_n_5493932.html


26) 산으로 가는 광고 : 팀장, 실장, 센터장, 담당 부사장, 본부장, 담당부회장의 손을 거치면 초기의 깔끔했던 컨셉은 대부분 이렇게 괴랄해진다.



27) 나무로 만든 완전 수동(?) 야바우꾼 로봇... (스웨덴)



28) 이스라엘 Modillian이란 회사의 Smart Strap 컨셉... 스마트 워치가 아니라서 좀 더 신선해 보이지만, 실제 양산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http://modillian.com


29) 이태리 LEAPfactory사가 설계한 산악지역 긴급대피소 s1 : http://www.leapfactory.it/en/


30) 미국내 도로를 전부 솔라패널로 깔아버리자는 '솔라로드웨이' 컨셉 동영상... 도로에 라인은 물론, 원하는 대로 텍스트나 심볼을 표시할 수도 있고, 눈이 쌓여도 바로 녹여버린다.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프랑스 보졸레 누보 와인을 위한 흥미로운 패키지 제안... 무려 페인트통이다... 

http://www.packagingoftheworld.com/2014/03/couleur-nouveau.html

디자인 : McCann Vilnius (리투아니아)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애플 맥북 아답터 맥세이프를 전원으로 재활용하는 데스크 램프... 애플 빠돌이들의 시선을 끌 수 있는 재미있는 아이디어인데, 가격은 좀 비싸다... $495

디자인 : 캐스터디자인 (캐나다)

http://castordesign.ca/#/lighting/coil-lamp

http://castor.myshopify.com/products/coil-lamp

castorDesign_CutSheet_Lighting_CoilLamp_Combined_Low.pdf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훌륭한 보스를 만날 확률은 18% (매일경제)

왜 이렇게 좋은 리더가 드물까? 좋은 리더가 되는 것은 인간의 본성과 어긋나기 때문이다. 그는 "인간은 상황을 통제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권한을 남에게 위임하지 못한다. 위협을 느끼면 분노하게 된다. 이런 것이 인간의 본능이다"라고 말했다. "리더십의 요건은 이 같은 본능과 상충된다"고 했다. 옳은 얘기다. 책임감 투명성 신뢰 등은 공자가 말한 `사무사`(思無邪), 다시 말해 생각에 못된 마음이 없어야 성취할 수 있는 요건들이다. 이기적인 유전자를 갖고 태어난 인간이 `사무사`에 이르려면 오랜 수행이 필요하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429180


2) 신형 제네시스, 불세출의 자동차 

http://auto.naver.com/magazine/magazineReviewRead.nhn?seq=65982


* 장점 

1. 고속 안정성. 기본적인 것이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 
2. 정숙성과 승차감. 현대기아차 대형 세단의 정숙성 만큼 예전부터 알아줬다.
3. 넓은 공간과 편의사양. 각종 기기의 작동은 쉽고 신속하다. 

* 단점 

1. 2% 부족한 출력. 특히 저속에서 차의 무게가 확실하게 느껴진다.
2. 헤드업디스플레이, 패들시프트 등 최신 장비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다.
3. 현대차.


3) 노력하면 혼나는 회사??

http://ch.yes24.com/Article/View/24853?pid=130405


4) 간략한 미국자동차산업의 역사 + 2013 미국 신차 판매 결산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019&gubun=1&idx=10109

1948년에 데뷔한 F 시리즈는 포드의 풀 사이즈 픽업이다. 별명이 영원한 베스트셀러일만큼 판매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작년까지 37년 연속으로 미국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다. F-시리즈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모델은 F-150이며 250과 350 같은 한 급 위의 모델도 나온다. 작년 판매는 76만 3,000대로 2008년 이전 수준으로 회복됐다. F 시리즈의 판매가 가장 높았던 2004년의 93만 9,000대였고 1998~2005년까지는 항상 80만대를 넘었다. 현재 팔리고 있는 모델은 2009년 데뷔한 12세대이고 올해의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신형이 데뷔했다. 신형 F 시리즈는 알루미늄을 통해 경량화를 달성한 게 가장 큰 특징이다. 현행 모델 대비 차체 중량이 350kg이나 감소했다. 새롭게 2.7리터 V6 에코부스트 엔진이 추가되면서 연비는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5) iOS7 와이어프레임 kit 다운로드 --> http://www.awesomekit.me

Awesome-kit.zip


6) 조수용 인터뷰 (중앙일보) : '나중에' 하고 싶은 일? '지금' 안 하면 그때는 오지 않는다...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4457654


- “어머니가 1년에 딱 두번, 시험 전날만 옷을 사줬다. 내가 옷을 워낙 좋아하니 기분 좋게 시험 보라는 뜻이었다. 늘 상의 하나 바지 하나 사는 정도였다. 그런데 재밌는 건 어머니가 그냥 골라서 사준 적이 없다는 거다. 항상 내가 선택했다. 그 경험을 통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았다.”

- 어머니는 어떤 사람이었나. “강원도 시골 사람인데 남달랐다. 내가 어릴 때부터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넌 뭐가 좋니, 네가 그렇게 생각하면 그게 좋은 것’이라며 항상 나를 존중했다. 어머니는 내게 윗 사람이 아니라 내 옆에서 지켜봐 주는 사람이었다. 아버지도 그랬다. 모든 결정을 내게 맡겼다. 자식 자존감 키워주는 교육방법으로서가 아니라 정말로 내 결정을 존중해서 그런 거였다. 그래서 나는 어릴 때부터 ‘세상은 (누구의 도움도 없이) 내가 살아가는 것’이었다.”

“다른 산업은 다 쌓아온 구력이라는 게 있다. 또 서로 자기가 걸어온 길에 대한 리스펙트(존중)가 있다. 그런데 인터넷은 역사가 짧다. 시작 단계라 다 선무당들인 거다. 개발자 정도가 인정받을 수 있을까. 죄다 문과 출신 기획자들이 디자이너에게 ‘너는 예체능이야, 네가 왜 생각을 하니’ 라는 식으로 구는 게 싫었다. ‘너는 못 그리니까 아무리 생각이 있어도 디자인을 못 하지만, 나는 그릴 수가 있으니 내 생각을 그리면 더 좋은 것 아니냐’ 고 생각했다.”


7) 네이버 데이터센서 '각' : 지하3층, 지상2층 규모의 본관과 지하2층, 지상3층 규모의 서버관 3개동 등 총 4개 건물로 이루어져있다. 축구장 7배 크기의 데이터센터는 친환경 건축물 평가 시스템 사상 최상위 등급을 받았으며 약 9만대 가량의 서버가 보관된다. 시공은 GS건설... 

http://datacenter.navercorp.com/ko/index.html


8) "슴케팅" : 혁신기업을 위한 마케팅... http://slownews.kr/23256


9) 레고 심슨 미니피겨 16개 전격공개!!! 이치와 스크래치까지 포함되어있음...


10) 형광펜과 앱의 만남... http://blog.naver.com/cmoonn/207355601

http://www.ankisnap.jp/





11) 독일 노동부는 최근, 비상시를 제외하고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업무시간 외에 전화나 이메일로 연락하는 것을 금지하는 정책을 발표했다.

http://techneedle.com/archives/15541


12) LF쏘나타, 핸들이 작아진 이유 : 좋은 디자인은 눈을 사로잡고, 좋은 인간공학적설계는 마음을 사로잡는다. http://me2.do/GPtO6yes

현대차의 HMI는 3대 원칙을 기반으로 한다. ▲주행 중 시선 분산을 최소화하는 안전성 ▲생각한대로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하는 직관성 ▲필요한 정보만 제공하는 간결성 등이다.


13) 요시히사 마이타니, 상식의 벽을 넘어 기술의 벽에 도전한 카메라의 전설 : 소위 장롱카메라라 불리는 올림푸스 펜 OM시리즈. 무려 40여 년 전에 출시된 이 카메라는 여전히 마니아층을 두고 있을 만큼 그 인기가 건재하다. 1973년 혁신적인 설계와 과감한 디자인으로 카메라의 역사를 새로 썼다 해도 과언이 아닌 이 카메라는 요시히사 마이타니(1933~2009)에 의해 만들어졌다. 지금도 그는 일본 카메라의 중흥 시대를 연 대표적 인물로 불리며 여전히 높이 평가받고 있다.

yoshihisa_maitani_olympus.pdf


14) 당신이 나쁜 상사라는 7가지 사인

http://www.inc.com/geoffrey-james/7-signs-that-youre-a-bad-boss.html


15) 주인처럼 일하기를 원한다면 주인으로 만들어 줘라 (DBR)

주인의권리를누리게하라_2014_0430_DBR.pdf


16) 미항공우주국 NASA가 온라인 투표를 통해 차세대 '우주복 디자인'을 선정하였습니다. 

--> http://www.huffingtonpost.kr/2014/05/04/story_n_5264835.html?utm_hp_ref=tw

--> http://jscfeatures.jsc.nasa.gov/z2/


17) 충격적인 반전의 '여성의 날' 동영상


18) 사용자중심의 SW개발을 위한 UI/UX 가이드

http://designdb.com/dtrend/trend.r.asp?menupkid=238&pkid=17302

SW-UIUX-guidebook_140402_web.pdf


19) 브랜드가 진짜 맛이다. 뉴코크와 코카콜라 : Perceived Quality (Reputation + Intangibles)의 중요성에 대한 적절한 사례

http://ppss.kr/archives/18161


사실 소비자의 95%는 자기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잘 알지 못한다. 입으로 맛있는 것은 뉴코크지만 실제로 원하는 것은 오래된 코카콜라였다. 혀보다는 뇌의 힘이 강하다. 단순히 맛이 좋으면 더 잘 팔릴 것이라 생각하지만 소비자는 인식 속에는 <이 제품이 (맛이) 좋다>다고 인식하는 제품을 선택하며, 자신의 선택을 적당히 미화하는 경향이 있다. <먹어봐서 좋은 콜라>를 선택한 게 아니라 <맛있는 콜라라고 알고 있는 것>을 선택하여 맛있다고 느끼는 것이다. 브랜드가 맛인 것이다. 이 사건을 통해서 코카콜라는 소비자는 제품을 맛 하나로 판단하지 않고, 제품의 역사, 경험, 패키지 등의 여러 가지 심리적인 복합적 요소를 통해서 본다는 것을 알게 된다.

<품질> 보다는 <품질에 대한 지각>에 제품선택의 기준이 된다. 그래서 마케팅은 제품보다 제품에 대한 인식의 게임인 것이다. 우리가 어떤 식당을 선택하는 것도 사실은 단순히 음식의 맛이 아니라 총합적인 체험의 합으로 형성된 인식으로 선택한다. 인테리어, 서비스, 편안함, 심지어 손님이 많고 적음등 주변의 반응도 맛이다. 그래서 별 차이가 없어 보이는 나란히 있는 식당에서 한쪽은 손님이 넘치고 한쪽은 썰렁한 경우를 자주 보게 된다.


20) 고프로 6개로 찍은 독특한 360도 파노라마 영상

http://thecreatorsproject.vice.com/blog/360-panorama-timelapse-of-a-kid-bike-cruising-is-the-chillest-thing-youll-see-all-day





21) 구글에 무릎 꿇은 삼성전자 스마트폰, 마지막 펀치는 '아라'가 될 것...

구글삼성_2014_0405.pdf

전 세계시장의 79%를 장악한 안드로이드의 구글이 제조사들에 대한 지배력(횡포)을 강화하기 시작했다. 제조사가 최신 버전인 안드로이드4.4 킷캣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구글모바일서비스(GMS) 즉 구글 플레이, 구글 나우, 구글 맵 같은 앱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는 새로운 안드로이드 정책(Android policy)이 발견됐다(Mobile Bloom, 16 Feb 2014)).최소한 한 곳의 안드로이드폰 제조업체에 이 같은 방침을 담은 '구글 메모(Google Memo)'가 전달됐고, 이 방침이 현재 시행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유출된 '구글 메모'에는 “2014년 2월부터 구글은 구형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사용하는 새 안드로이드 제품에는 더 이상 구글모바일서비스를 승인하지 않겠습니다. 각 플랫폼 릴리즈(release)에는 통상 차기 안드로이드 플랫폼이 공식 출시된 후 9개월 있으면 닫히는 구글모바일서비스 승인 창(GMS Approval Window Close)이 있게 될 것입니다. (달리 말하면 최신 버전이 발표된 후 9개월 있으면 또 다른 새로운 제품이 나온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정책은 특히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는 좋은 것만을 의미합니다”라고 쓰여 있다. GMS 창이 닫히면 구글모바일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따라서 안드로이드폰 제조업체들은 이 조치를 따를 수 밖에 없을 전망이다. 안드로이드4.4는 512MB나 그 이상의 램을 사용하는 단말기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는 중저가 모델에도 사용될 수 있다는 의미다. '안드로이드 왕국에서, 구글의 말은 법이다. 이 법은 게으른 제조사들에게는 새로운 칙령이다'라고 비꼰 노유어모바일과 폰아레나는 이 정책은 지금 효력을 발생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구글은 2013년 10월 31일에 최신 안드로이드 OS 킷캣을 내놓았지만 장착률은 2%에 불과하다. 여전히 가장 인기 있는 안드로이드 플랫폼은 젤리빈(Jelly Bean)이다. 더욱이 전략적 무기인 '아라'가 2~3년 내에 성공한다면, 구글은 이 무기를 이용해 제조사들을 한 방에 날려버릴 수도 있다. 100만원 짜리 고가 폰에서 10-20만원의 저가 폰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모든 제조사들은 문을 닫거나, 아니면 표준 모듈을 구글에 공급하는 모듈 공급자로 전락 할 수도 있다.


22) HTC one M8 Dot View 케이스 리뷰 동영상... 다만, 멀쩡한 Full HD 스크린 놔두고 이게 뭔짓인가 싶기도 함... ㅡ,.ㅡ;;


23) 마이크로소프트의 모션센싱 키보드 프로토타입


24) 혁신을 방해하는 3가지 ①상사의 권위주의적인 태도 ②관료적인 조직 문화 ③상호존중을 바탕으로 한 소통 시스템의 부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4/11/2014041101670.html


25) 안녕, 폭스바겐 마이크로버스 : 마이크로버스라는 애칭으로 더 유명한, 폭스바겐의 타입 2가 2013년 12월 31일, 완전히 단종됐다.

http://auto.naver.com/magazine/magazineReviewRead.nhn?isMobile=y&type=Review&seq=64749&page=1


26) 승리보다 값진 '무승부' : 수많은 경영과 관리의 멘토들이 실패를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교훈 삼아 배우라고 한다. 옳은 말이다. 하지만 못지않게 중요한 건 그보다도 훨씬 더 무수한 `무승부`에 관심을 갖는 일이다. 조직에서 드라마틱한 성공과 실패의 날들은 다 합쳐야 1년에 며칠뿐이다. 다른 수많은 무승부의 순간들에는 왜 시선을 두지 않는가. 한번 돌아보자. 당신은 일의 결과에 대한 평가의 잣대를 `플러스와 마이너스` `성공과 실패` 혹은 `성장과 퇴보`로만 가지고 있지 않은지, 의미 있는 `0`을 고려하지 않는 건 아는지. 그렇다면 당신의 부하들은 소리 없이 탈진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526587


27) 현대제철 당진공장 "쇠똥 넣고 쇳물 뽑으면 연소 효율 30% 향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032129205&code=920501


28) 내비게이션과 계기반이 하나로... 

http://auto.naver.com/magazine/magazineThemeRead.nhn?seq=4635


메르세데스 벤츠 신형 S클라스

신형 아우디 TT 

람보르기니 우라칸 LP610-4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라이트로의 2번째 카메라, 일룸은 사진을 찍을 때 프레임 안에 있는 모든 사물에 초점을 맞춰 방향과 색, 밝기, 거리 등의 정보를 기록한다. 덕분에 피사체를 촬영한 후 원하는 곳에 초점을 맞출 수 있다. 비결은 라이트 필드 엔진이다. 한 방향으로 들어오는 광선만 기록하는 기존 카메라와 달리 여러 방향에서 들어오는 광선의 방향, 빛 거리등의 정보를 기록한다는 게 그 핵심이다. 

2) 2년반전에 소개된 첫번째 버전은 사각기둥으로 된 독특한 모양이었으나, 2번째 버전은 일반 미러리스 카메라에 가까운 형태를 취하고 있다. 뒷면엔 4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앞면엔 f2.0짜리 8배 줌렌즈를 달았다. 


3) 2014년 7월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1599 USD로 책정되어있다. 현재 공식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주문중이다.


4) 참고로, 라이트로 카메라 갤러리에 가면 몇가지 샘플사진의 초점을 바꿔볼 수 있다. --> https://pictures.lytro.com/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5.01.08 16: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라이트로 일룸 한국 정식 발매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10-4550-5458 김우성


http://yumakano.com/works/screw/

스마일리 스크류와 드라이버 세트... 꼭 하나 구하고 싶을 만큼 귀엽고 깜찍하다.

디자이너 : 카노 유마 / 개발 : 코무로 제작소 (오사카)

PDF다운로드 : http://yumakano.com/cms/wp-content/uploads/screw-PDF.pdf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서비서비
    2014.09.16 09: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빠가 나지마..

파리 패션위크에서 공개된 샤넬과 몬스터 헤드폰의 근사한 콜라보레이션... 현재 가격과 출시일정은 미정이다.

칼 라거펠트의 착용샷...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디자이너들의 포트폴리오에서나 존재하던 제품이 아마존에 의해 현실화되었다. 바로 Amazon Dash라는 기기인데 바코드 스캐너와 음성 인식 기능을 통합한 장치로 Amazon Fresh라는 신선식품배달서비스내 카트와 싱크한다.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Dash를 Wi-Fi에 연결하고 스마트폰의 아마존프레쉬 계정과 링크한다. 그리고, 구매가 필요한 식료품의 바코드를 스캔하거나 음성으로 얘기하면 (당근, 에그, 우유등...) 적절한 아이템이 카트에 자동으로 담긴다. 마지막으로 사용자가 카트에 담긴 제품들을 앱이나 웹에서 결제하면 24시간내에 바로 배송되는 시스템이다.

현재 아마존프레쉬 서비스는 샌프란시스코, LA, 시애틀에서만 가능하고, Dash는 초대를 통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특히 회사 중역들이 봤으면 하는 동영상... 실무 엔지니어나 디자이너들이 보면 분통만 터진다. 

http://laughingsquid.com/the-expert-a-hilarious-sketch-about-the-pain-of-being-the-only-engineer-in-a-business-meeting/

회사란 원래 일하는 사람은 하나고, 간섭하고 참견하고 잔소리하는 사람은 무수히 많은 그런 곳이다. 그래도 회의에 참석한 사람들이라면 대충 본인 혹은 본인팀의 요구사항을 정확하게 이해하고는 있어야 하는데, 대부분 엉뚱한 얘기를 몇시간동안 반복해서 해대곤 한다. 실제 고객이라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같은 회사 사람들이라면 좀 씁쓸해 질수밖에 없다. 결과적으로 전문가 1명을 욕보이는 아마츄어 4명은 회사를 거덜내고 망하게 할 가능성도 크다. 효율보다 일의 관성이나 헤게모니를 주도하려는 의사결정 시스템이 문제인데, 자세히 살펴보면 IT를 모르는 IT회사 임원들도 많고 자동차를 모르는 자동차회사 임원들도 많다. (사례1, 심지어 문자를 보내지 못하는 휴대폰 회사 임원을 본 적도 있다. 사례2, 가로로 돌린후 물리키패드를 아래로 슬라이드해서 쓰는 쿼티키보드 (프라다쿼티같은...)에 나랏글을 넣으라는 마케팅임원을 본적도 있다.) 더 무서운 것은 이런 일이 같은 일을 하는 팀내에서도 비일비재하다는 것이다.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123
    2014.04.06 01: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모든선이 직교해달라고 했는데 그림에 나온건 두개씩만 직교하므로 답이 아닙니다.
    앤더슨이 말한대로 두개는 직교하나 다른건 평행하는 모습이네요
  2. ㅋㅋㅋ
    2014.05.13 19: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딱 내가 겪었던 경험이네요.
    회사내나 팀내에서 또한 클라이언트 회사쪽의 디자이너가 저렇다면
    정말 짜증 나죠!
  3. 2015.04.25 02: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타리쇼크가 저렇게 나온거군요 ㅋ

일요일 오후, 오랜만에 짬을 내서 2014 리빙 디자인 페어에 댕겨왔다. 마지막날이라서 그런지 관람객들로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였다. 


1) 한치각 플레이 : Fixer(조립용 볼트너트), Inserter, Anchor만으로 각재를 고정하여 파티션이나 책상, 책장등을 쉽게 만들 수 있다. 홈페이지가면 교육과정도 있다. http://hanchigak.com 


2) 스티키 몬스터랩 조명... MicroSD 단자로 충전가능한 배터리가 들어있다. 프리오더 10만원정도 했던걸로 기억난다. 은근히 귀여우면서도 불쌍한 생김새가 매력적...


3) 소반 미니어쳐 씨리즈... 디테일 퀄리티가 장난아니다. 향후 30여개 씨리즈로 출시예정인데, 하나하나 모으는 재미도 훌륭할 것 같다. (디렉터 마영범, 소목장 임영률, 옻칠공예가 이현경) 


4) 피닌파리나 푸오리세리에 바이크, 후륜에 전기모터도 달려있다. 30개 수량 한정판... 


5) 무려 1000리터짜리 삼성 쉐프 콜렉션 냉장고, 우측 하단 냉동고문 상단에 콘트롤패널을 숨겨놓았다. 그리고, 요란한 LCD디스플레이 대신 고급스런 LED 패널 디스플레이도 무척 깔끔하다. 700만원 밖에 안한다. ㅡ,.ㅡ;; 너무 어두워서 휴대폰카메라로 사진찍기는 거의 불가능...


6) 영국제 Ruark 오디오... 빈티지스러우면서도 왠지 첨단(?)의 느낌이 있다. 상단 중앙의 검은 콘트롤러같은 게 바로 리모콘인데, 살짝 B&O스타일이다. ㅡ,.ㅡ;;



7) 근사한 최신스타일의 반가사유상 (장광효)


8) 이번 전시회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들었던 소파... 대충 만든것 같은데 395만... 





9) 체코 스파클링 워터 마토니, 병은 피닌파리나가 디자인하였다. 


10) 늘 그랬듯이 리빙디자인페어 기간 동안 권당 만원에 팔고 있었다. (디자인하우스)


11) 발뮤다 레인 가습기, 물통이 따로 없다. 항아리 위쪽 디스플레이부분에 그냥 물을 부어주면 끝이다. 58만원... 필터는 5만원에 개별구매가능... 전원아답터의 돼지코부분은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위치를 바꿀 수 있게 디자인되어있다. 베리굿~


12) 최근의 캠핑붐을 반영하듯, 가정용 숯불구이 기계 "홈핑"을 발견했다. 은근히 구미가 땡겼는데, 15만원은 너무 비싸다. 한 5만원 정도하면 바로 사왔을꺼다. 역시 고기는 숯불로 구워야 제맛... 공기를 불어넣는 팬은 AA배터리로 구동한다.



13) 철제 캐비넷... 파는 건 아니었는데 맘에 들어서 사진찍었다. 


14) 독특한 형태의 포르투갈제 토스트 후라이팬... 13,000원 


15) 3D프린터로 출력한 전등갓과 사운드페블... www.3dconnection.co.kr


16) 손잡이 칼라가 특히 예술인 Farmers love rain의 농사도구 씨리즈... 개당 3만2천원으로 비싼편이지만, 모든 종류를 다 갖고 싶다. (www.farmersloverain.com) 일단은 모종삽만 출시되었고, 상반기중으로 나머지 도구들도 출시예정


참고로, 촬영은 G Pro2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과거의 영광을 뛰어넘다, S&T 모터스 엑시브 250 출시!!! (460만원)

http://auto.naver.com/magazine/magazineReviewRead.nhn?seq=57547


2) 혼다 소이치로 일대기, 99%의 실패가 1%의 성공을 만든다.

http://auto.naver.com/magazine/magazineThemeRead.nhn?seq=4477


3) 자하 하디드 DDP 개관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51&contents_id=51804

※ DDP가 싫은 이유 --> http://news.donga.com/Column/3/all/20140327/62034027/1


4) 오래전부터 개발중인 기아 군용소형전술차량 KM1의 공식사이트 등장... 민간용으로 나오면 캠핑차량용으로 초대박일듯...

http://military.kia.com/kr/kia/vehicles/new-tactical-vehicle/light-tactical-vehicle.do#.UzKqm_l_t8E


5) 원형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모토로라 스마트워치 모토360


6) LG에서 개발중인 구글 스마트 와치 공개~

http://social.lge.co.kr/newsroom/mc/gwatch_0319/


7) 이케아는 3월 12일(수)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쇼룸 ‘헤이 홈!(Hej HOME!)’을 오픈해 이달 말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http://realtime.wsj.com/korea/2014/03/12/이케아-마침내-한국-상륙/


8) UX프로토타이핑툴 오리가미툴킷... (http://facebook.github.io/origami/)

http://blog.naver.com/vinylx/20206709830


9) 레고, 소비자에게 3D프린터 사용한 레고 제작 허용

http://www.sciencetimes.co.kr/article.do?todo=view&atidx=0000074809

레고의 최근 위기는 3D프린터이다. 알려져 있다시피 3D프린터를 이용하면 어떤 레고도 생산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동안 레고가 자랑하던 레고를 3D프린터로 손쉽게 제작할 수 있다는 것. 이런 사실은 지난 수년 간 레고 사를 불안에 떨게 했다. 이달 초 로어 루드 트랑백(Roar Rude Trangbæk) 대변인은 워싱톤 포스트 기자와 만나 “(3D 프린터 출현이) 새로운 고품질 제품을 개발하는 일보다 더 힘들었다”고 말했다. 레고 직원들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디자이너 스테파니 뮐러(Stefanie Mueller)를 통해 3D프린터를 활용한 레고 제작 프로그램 ‘파브리카토(faBrickato)’를 내놓기에 이른다. 이 프로그램이 강조하고 있는 것은 가정 레고(homegrown LEGO)다. 3D프린터를 활용해 가정에서 자체 제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겠다는 것. 3D프린터와의 경쟁이 아니라 3D프린터와의 협력을 선택한 것이다. 레고 사의 이 같은 결단은 큰 의미를 갖고 있다. 그동안 레고 사에서 보유하고 있었던 레고 디자인의 자부심을 과감히 포기하겠다는 것이다. 대신 레고 제작을 소비자에게 모두 위임함으로써 세계인 전체가 참여하는 거대한 생산 시스템을 구축해나가겠다는 의도다.


10) SW의 神은 디테일에 있다. (지디넷코리아)

디테일에 집착하지 않으면 위대한 성취는 없다. 심지어 적당한 수준의 성취도 없다. 혹여 디테일을 사소함과 혼동해왔다면, 지금부터라도 생각을 달리하기 바란다. 커다란 성공을 꿈꾸고 있다면 작은 일들에 대한 집착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완성의 기준은 타인의 시선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에서 울리는 목소리가 되어야 한다. 점 하나에 따라서 코드 전체의 의미가 달라질 수 있는 프로그래밍 세계에서 디테일은 덤이 아니라 생명이다.





11) 브루클린 프로젝트 : 현대카드와 팬택의 콜라보...


현대카드는 제품 및 UI(user interface), GUI(graphical user interface) 디자인과 마케팅을 담당해 새로운 관점의 디자인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스마트폰에 적용하고, 팬택은 R&D 개발과 제품 양산을 비롯해 이동통신사를 통한 판매 지원을 담당한다.


12) 페이스북과 카카오, 왓츠앱 이야기...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9531


13) 프로그래밍의 기초 개념 맛보기... http://www.slideshare.net/baejjae93/nhn-next-preschool


14) 14년 3월 정부지원사업 총정리 : http://www.slideshare.net/eomtank/blt-2014-3-for


15) 유니티로 5시간안에 플래피버드 만들기 워크샵...

http://www.jiguk.co.kr/bird.html

http://www.khga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523


16) 스스로 균형을 잡아 쓰러지지않는 Lit모터스 2륜 전기차 : 한국계 다니엘 김이 창업한 실리콘밸리 신생기업이고, 14년 양산예정... 최초 출시가격을 약 2천만원정도로 계획하고 있다고 함. 

http://techneedle.com/archives/14733


17) 독특한 디자인의 투명 세면대

http://freshome.com/2014/02/18/minimalist-bathroom-sink-almost-surreal-appearance-kub-basin/


18) 우리나라에 스타 CEO가 없는 이유

http://www.business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3

우리나라에 스타기업은 많지만 스타경영자는 별로 없다. 기업규모는 이미 세계적 수준에 도달해 있지만 경영진들은 그렇지 못하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룹의 '선단식 경영' 때문이다. 한국 주요그룹은 계열사의 독자적 경영을 허용하지 않는다. 투자나 인사 등 주요 의사결정은 그룹 수뇌부가 한다. 오너경영체제이기 때문에 대부분 그룹 총수나 대주주가 하는 것이다. 계열사 사장은 그런 점에서 사업본부장이나 영업본부장일 뿐이다. 인사권도 투자결정권도 없다. 이 때문에 그룹 총수가 유고상태에 빠지면 그룹 계열사의 주요 의사결정이 유보된다. 회장이 복귀할 때까지 인사도 투자도 운영에 필요한 최소 수준에 그친다.


19) 신통한 물순환식 튀김통, AQTAS (가격은 약 1000만원대)


20) 파워포인트를 싫어한 테크업계의 거장들... 

http://liveandventure.com/2012/08/18/powerpoint/

가만보면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를 만들지 못하는 50대 부장님, 상무님들이 특히 ppt 보고를 좋아함...





21) 스탠포드 D스쿨 (http://dschool.stanford.edu/)

http://blog.naver.com/ksc12545/150186107789

D스쿨은 비즈니스스쿨이나 로스쿨처럼 따로 지원해서 들어가는 곳은 아니다. 스탠퍼드 대학원에 다니면 누구나 등록할 수 있다. 즉 D스쿨 전공이 아니라 자신의 전공이 있고 D스쿨은 수료하면 된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D스쿨은 화학과, 정치학과, 미디어학과, 의학과, 법학과, 엔지니어링, MBA 등 다양한 전공을 가진 학생들이 모인다. 창조적 아이디어는 다양함과 다름에서 나오기 때문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이를 D스쿨에서는 '극단적 협력(Radical Collaboration)'이라 부른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서로 다른 관점과 다른 경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D스쿨은 혁신을 가르치는 곳이 아니다. 혁신가를 만드는 곳이다.


22) 자포스 CEO 토니 셰이의 라스베가스 다운타운 프로젝트

http://news.mt.co.kr/mtview.php?no=2014030606480142894

그는 문 닫은 카지노모텔이 즐비한, 불모의 땅 라스베가스 구 도심을 선택했다.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다. 그의 회사가 30분 떨어진 곳에 10년째 터 잡고 살고 있기 때문. 회사를 이곳으로 옮기고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면 된다. 그는 3억5000만달러(약 4000억원)를 놓았다. 타이완 이민자 아들로 태어난 그는 2009년 자포스를 아마존에 12억달러(1조3500억원)에 팔았고, 이후로도 경영을 계속하고 있다. 그는 사람들이 더 마주치고, 걷다가도 더 붙잡고 이야기할 수 있게 바와 카페, 레스토랑을 공들여 만들었다. 마주치고(Collisions), 서로 배우고(Co-learning), 연결되면(Connectedness) 혁신이라는 기적은 저절로 일어난다고 생각했다. 테크놀로지 창업가들을 부르고, 동시에 뮤지션, 예술가들도 불러 모았다. 매직은 창업가들과 예술가들이 한데 섞여 있을 때 나온다고 믿었다. 여기에다 학교와 병원까지. 

그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짓는데 들어갔다는 4800억원보다 적은 돈으로 이 모든 것을 하고 있다. 2억달러(2200억원)는 땅과 건물 매입에, 5000만달러(560억원)는 레스토랑 같은 스몰비즈니스에, 또 5000만달러는 교육과 문화에, 나머지 5000만달러는 스타트업 투자에. 그것도 마음 먹은 지 2년 만에 미국기자들이 며칠씩 묵으며 르포기사를 쓸 정도로. 그는 허물지도, 벽을 두르지도, 유명한 건축가를 부르지도 않았다. 무슨 IT밸리를 만들겠다고 우람하게 올려놓고 분양하지도 않았다. 어떤 곳은 그냥 카지노모텔 간판도 그대로 둔 채, 또 어떤 곳은 컨테이너 박스로 만들었다. 중요한 건 겉이 아니라 안이고, 건물이 아니라 사람이기 때문이다. 섬이 아니라 도시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가 도시를 창업하기 위해 세운 또 다른 회사 이름은 다운타운프로젝트(Downtown Project). 회사라고 하지만 도시공동체에 가깝다. 병원, 교통, 교육, 예술공연, 도시미디어 등 이 모든 것을 해당 스타트업들, 그리도 동네주인들과 협업하고 있었다. 2년 사이 10만평, 100개의 크고 작은 건물로 늘어났다.


23) 맥프로 뽐뿌... http://www.bloter.net/archives/183173

“맥프로를 쓰면서 도구가 주는 즐거움을 얻었습니다. 가마가 안정적이면 더 좋은 도자기를 구워낼 수 있는 것처럼, 작업 자체가 즐겁고 스트레스 없이 집중할 수 있었어요. 그 즐거움이 맥프로가 주는 가장 큰 가치입니다.”


24) 미국 IT회사들의 어마어마한 인턴 월급, 대공개...

http://www.huffingtonpost.kr/2014/03/06/story_n_4878666.html


25) GUI가이드 배포시 도움될만한 포토샵 플러그인툴...

http://ink.chrometaphore.com/


26) 6 Sigma에서 늘상 나오는 MECE

http://blogs.kormedi.com/m/post/13771

27) 페이스북, 가상현실 헤드셋 회사 Oculus Rift, 약 2조원에 전격 인수

http://techneedle.com/archives/15119


28) 혹시 당신은 지금 인재가 없다며 직원 탓만 하고 있지는 않은가. 그보다 직원의 강점을 찾지 못하는 눈이 밝지 못함을 탓하라. 리더십의 최우선순위는 부하의 강점 발견을 통한 인재의 적재적소 배치다. --> http://www.econovill.com/archives/167968


29) 한남동 캠핑용품 편집샵 A.Native

https://www.facebook.com/HyundaiCard/posts/831198050227956


30) 어반하이브 건축가 김인철 인터뷰

http://slownews.kr/5721


31) 조나단 아이브, Time.com 인터뷰

http://radiofun.tumblr.com/post/80535184055/2


32) 가르치는 디자이너, 정시화 (1942 ~ )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60&pc&contents_id=52004

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1972년에 대학교수가 된 뒤, 정시화는 디자인 프로젝트를 사양하고 디자인을 가르치는 일에 전념했다. 국민대학교가 BK21 사업을 수행하면서 테크노디자인대학원을 설립한 뒤에도 그의 생각에는 변함이 없었다. 그래서 기업에서 디자인 프로젝트를 가져와 수업하는 것에 반대 의사를 밝혔다. 산학협력 프로젝트에 관심이 집중된 오늘의 대학 정서와는 사뭇 다른 태도이기에 오해를 사는 일도 있었다고 한다. 정시화의 입장은 대학이 디자인 컨설턴트와 경쟁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제자들이 사회에서 디자인 전문회사를 세우고 디자인 컨설팅을 하는데 교수가 그들의 일을 빼앗아 오는 결과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33) 아이폰 인터페이스 탄생비화

http://kr.wsj.com/posts/2014/03/26/애플-엔지니어가-회고하는-아이폰의-탄생비화


34) LG디스플레이의 26.5인치 1:1 디스플레이 (1920x1920) 양산예정 

http://blog.lgdisplay.com/2014/03/발상의-전환-일대일-디스플레이/



35) 스팀의 게이브 뉴웰 이야기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195&contents_id=50151


36) 카카오 김범수 의장 이화여대 강연 (2014-02-05) 정리

스타트업의 공통된 미션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서 시작한다고 말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에서 시작된 관점은 ‘올바른 문제를 정의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어야 한다.


37) 야근, 주말근무 절대금지인 광고 에이전시, 박현우 이노레드 대표 인터뷰

"직원들의 행복을 전제로 회사가 돈을 벌어야 정상이다. 직원들의 희생과 불행을 바탕으로 돈을 버는 회사들이 많은 현실이 오히려 비정상적이다."

http://m.edaily.co.kr/html/news/news.html#!enterprise-view-01790886605994784-E


38) 드론의 미래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pyj
    2014.04.13 01: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2) 혼다 소이치로 일대기, 99%의 실패가 1%의 성공을 만든다' 의 원문링크가 잘못되어있습니다.

 
화산을 모티브로한 코웨이 가습기 컨셉 Volcano씨리즈... 푱, 푱, 독특한 형태의 수증기가 나온다...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브라질의 클레버팩이라는 회사에서 개발한 레고 병뚜껑 아이디어, 클레버캡... 1회용 PET병을 다 먹고 나면 그 뚜껑을 모아 블럭놀이를 할 수 있다. 물론 레고씨리즈와도 호환이 된다.

클레버캡은 100% 재활용 플라스틱만으로 만들어지고 있고, 현재 시판중이다.





http://media.daum.net/digital/others/newsview?newsid=20140301210607017

http://www.cleverpack.com.br/clever-caps/en/index.html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cyvex
    2014.03.04 14: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레고사로부터 라이선스를 받고 만드는 걸까요?


BLOG main image
모든 포스트는 마음껏 퍼가고 재가공하셔도 됩니다. by 몬스터디자인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631)
pRODUCT dESIGN (535)
tELECOMMUNICATION (145)
tRANSPORT (158)
LIFESTYLE kONTEXT (240)
tECH fARM (100)
fAIRS and eXHIBITS (38)
sHOPPING cART (6)
cOMIX (51)
bOOKS + mAGAZINES (86)
mOVIES (148)
gAMES (11)
iDLE tALK (113)
Statistics Graph
Total : 5,693,802
Today : 155 Yesterday : 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