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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8000원이 아깝지 않은 영화. 무엇보다 귀여운 얼굴에 비쩍마른 이수경이 꽤나 돋보인다. 지긋지긋하고 답답한 일상에서의 탈출, 여행이 주는 따뜻한(?) 자아성찰, 낯선곳에서 은근히 기대하는 음흉한(?) 로맨스를 보고싶다면 추천~ 전반적인 이야기 전개가 너무 주말 드라마처럼 구태의연해서 그렇지, 음악, 화면, 편집, 배우들의 연기는 부담없이(?) 볼만하다...  

사실,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그러니까 작년 1월달... 보라카이에 3박4일 휴가갔을때, 호텔에 유진이 왔다더라 하는 소문이 무성했었고, 해변가에 촬영장비가 늘 쌓여있어서, 그런가 보다 했었는데... 그 영화가 바로 이 영화였던것...

1월 1일 용산 CGV 5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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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몬스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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