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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나보는 잔잔하면서도 유쾌한 대가족 코미디... 이제는 한참이나 늙어버린 쥴리엣 비노쉬 (1964년생)의 등장은 반갑기도 했지만, 사실 조금 황당... 그리고, 큰아들 댄을 부엌옆 세탁기방에 재우는 어머니... 사실 좀 심했다... 아무리 냄새나는 홀애비라도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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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의사인 Pig Face 닥터 루디 드레이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 등장했었던 주인공의 직장상사...)와의 술집 댄스 장면도 재미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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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이 줄리엣 비노쉬와의 이상한 관계를 벌써 눈치채고, 아버지보고 추하게 치근대지 말라고, 심각하게 경고를 하지만... 결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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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작장면...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계시는 곳으로 이동하는 장면의 배경이 특히 환상적이었다... 로드 아일랜드 어쩌고 하는 걸 보면, 미국 동북부 쯤이 아닐까 추측해봄...

★★★★☆ (부처님 오신날 오후 집에서... 영화 끝나고 바로 낮잠 3시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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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몬스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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