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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최고 기대작 중의 하나였던, 스파이더맨3편은 생각했던것 처럼... 1,2편의 범주를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갈수록 못생겨져가는 메리제인과의 이런저런 사랑싸움, 좀 더 강력한 샌드맨과 블랙스파이더맨, 쥬니어 고블린의 등장, 그리고, 최후의 싸움을 마친후, 해리와 샌드맨과의 그간 얽혀있었던 서로간의 오해를 풀고, 용서를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어느 평론가가 얘기한 것처럼 블록버스터의 탈을 쓴 성장영화, 멜로영화, 청춘영화라는 표현이 딱 맞다... 절반까지 너무 지루한게 흠이라면 흠이지만, 여전히 근사한 스파이더맨 캐릭터는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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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놀러갔었던 오사카의 유니버설 스튜디오 스파이더맨 어트랙션... USF의 수많은 어트랙션중 최고 인기였고, 나름 박진감 넘치는 라이드였다. 어트랙션 출구에는 스파이더맨을 활용한 온갖종류의 상품들이 있었고, 다 갖고 싶어서, 가게를 떠날수가 없을 정도였다... 우리가 구입한 것은 스파이더맨 빤쓰... 그리고, 초콜렛이 들어있는 스파이더맨 틴캔박스... 몇가지 액션피켜도 샀어야 하는데... 조금 후회가 된다... 으... 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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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몬스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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