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김의 온도에 반응하는 온도센서로 LED를 발광시키는 멋진(?) 악세사리, 코반딧불이... 호흡만으로 환상적인(?) 빛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다. 2011년 Make 도쿄 이벤트에서 발표되었다.

개발자 : 노다 아키라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1.12.26 16:2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일본은 너무 기발해서 쓸때가 없어보이는 물건을 잘도 만들어 낸다
    이런게 모여 굉장한 제품을 만들어 내는 것이겠지.
  2. 2011.12.26 16:2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요 (혼잣말 처럼 써서...)
  3. 2012.02.21 18: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동감이에요 근데 진짜 쓸데없는게 참많긴많음ㅋㅋ

2011/08/29 - HTC EVO 4G+ (X515E) 구입기 + 3주 사용기

HTC EVO 4G+의 스크린 캡쳐 좀 올려달라는 요청을 받고, 안드로이드 SDK의 Dalvik Debug Monitor 캡쳐기능을 사용하여 몇장 올려본다.


1) 홈스크린 : 플리킹 속도는 좀 느리지만, 환상적인 날씨정보를 보여준다...

 
2) 네이버와 다음

 
3) 카메라

 
4) 뮤직플레이여


5) FM 라디오 





6) 트위터

 
7) 안드로이드 마켓 + 올레마켓

 
8) Unlock with Wi-Fi 어플리케이션 : 특정 무선 AP를 잡으면 Lock을 자동으로 해제하는 어플... 무료버전은 AP 하나만 지정할 수 있는데, 집에 설치된 무선 AP를 지정해두면 집에서는 귀찮게 Lock을 풀지않아도 바로 홈스크린으로 진입한다.

 
9) 설정

 
10) 몇가지 신문앱들... 참고로, 와이브로망에서는 이상하게도 기사 로드가 되지 않는다.

 
11) 사진 갤러리 : SD카드내 폴더를 보여주지 않는다.

 
2011/08/29 - HTC EVO 4G+ (X515E) 구입기 + 3주 사용기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임숙현
    2011.08.31 15: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으악! 너무 감사해요!!! 신기하게, indicator는 240dpi인데, 그 아래 영역은 scale up 했어요.. 폰트는 vector라 깨지지 않지만 bitmap 이미지들은 다 퀄리티 저하가 일어났네요..
    유용히 잘 사용할게요!!!
  2. 왕방울
    2011.08.31 15: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 어플잘보고갑니다. 저도 어플하나 추천해드릴게요 ,, 택시귀가알리미란어플인데요,, 택시승하차시 보호자에게 택시정보가 sms문자로 발송이되는 서비스랍니다. 택시범죄 ,택시분실물,택시부다요금등을 예방할수 있답니다. 택시많이 안타시더라도 스마트폰 이용중이시라면 무료다운받으셔서 택시 안전하게 이용하세요^^
  3. 아무개
    2011.09.11 10: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보..캡처 어떻게 하나여
    • 2011.09.13 19: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일단 EVO 4G+ 윈도우 드라이버를 깔고, 안드로이드 SDK를 낄먄 됩니다. 좀 복잡하고 짜증나는 과정이긴 합니다. 구글에서 검색하면 자세한 방법은 많이 나옵니다.
  4. 2011.09.26 06: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원+홈키 누르면 캡쳐됩니다. 1.4 펌웨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눈이 시리도록 하얀 200만개 폭풍 빨대(?)의 거대한 물결과 9미터 짜리 초대형 프리즘 기둥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빛의 공간 - 도쿠진 요시오카_스펙트럼 전시회... 놓치면 진짜 후회합니다...

※ 전시기간 : 2010년 5월 1일 ~ 6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매주 월요일 휴관)
※ 관람요금 : 12000원
※ 1층 뮤지엄 샵에서는 전시장에서 흘러나오는 BGM - Tokujin Installation Sound CD도 구입가능 (도쿠진 요시오카가 직접 프로듀스하고, Kujun이 작곡) --> 2만2천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도쿠진 요시오카 공식 홈페이지 : http://www.tokujin.com/
※ 뮤지엄 비욘드 뮤지엄 네이버 블로그 : http://blog.naver.com/beyondmuseum.do
※ 뮤지엄 비욘드 뮤지엄 홈페이지 : http://www.beyondmuseum.com/2010/


1) Rainbow Church : 450여개의 프리즘 블럭을 쌓아 올려 만든 9미터 가량의 초대형 빛의 기둥. 프리즘을 통해 들어오는 영롱한 빛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다.

2) Honey-pop : 여러겹으로 쌓아놓은 2차원 글라신지를 특정 형태로 잘라 그 사이를 벌리면, 가벼우면서도 단단한 3차원 벌집구조 의자가 된다.

3) PANE Chair : 돌돌만 원통 모양의 섬유를 종이관 안에 넣고 104도의 가마에서 구우면 빵처럼 부풀어 올라 의자가 된다. 단단한 재료가 아닌, 조직적인 섬유를 통해 받는 힘을 분산시켜서, 유연하지만 내구성 있는 구조를 이룬다.

4) VENUS Chair : 특수한 미네랄이 녹아있는 용액이 담겨있는 수조에 부드러운 폴리에스텔 섬유로 만든 의자를 한달 이상 담가두면, 자연 수정 결정체가 조금씩 붙어 독특한 크리스탈 의자가 된다.



5) Water Block : 천체 망원경에 쓰이는 광학렌즈 유리와 같은 특수유리로 제작된 벤치. 특별한 플라티늄틀로 만들어졌다.

6) Tornado : 200만개의 빨대를 쓰나미처럼 풀어놓고 물, 공기, 바람등과 같은 비정형의 자연요소를 시각화하였다. (2007년 디자인 마이애미에서 최초 전시되었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0.07.16 10:5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http://vimeo.com/13362877 (이번전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동영상...)
  2. 2010.07.16 10: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http://www.youtube.com/watch?v=qQIfIhsxjj4&hd=1
  3. 2010.07.16 10: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시작업중인 도쿠진 요시오카의 모습 동영상 --> http://www.youtube.com/watch?v=TxgJT7BKtRQ
  4. 2010.08.24 13:2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http://www.idtc.info/mail/20100812/2010SpringSummer_TokujinYoshioka_SPECTRUM.pdf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man/LGBI1077-28_20100125084953.pdf


1) 그린 홀릭(Greenholic)은 그린 마케팅이 해당 브랜드에 어떤 이득과 위험을 가져올 지 제대로 따져 보지도 않고 무작정 시도하는 것이다. 친환경 컨셉이 모든 브랜드에 적합한 포지션은 아니다. 그린 홀릭
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사전에 친환경 컨셉과 해당 브랜드 간의 궁합을 따져볼 필요가 있다. “타겟 고객들이 제품을 선택할 때 친환경성을 중요하게 고려하는가?” “혹은 향후에 중요하게 고려할 가능성이 큰가?” “고객의 마음속에 심어 놓은 브랜드 포지셔닝과 충돌되지는 않는가” 등의 질문을 통해 그린 마케팅 도입으로 인한 기대 효과와 위험 요소에 대한 이성적인 분석이 요구된다.

2) 그린 워싱(Greenwashing)은 ‘불쾌한 사실을 감추려는 눈속임’을 의미하는 화이트 워싱(Whitewashing) 에서 따온 말로, 브랜드의 친환경성을 강조하기 위해 겉모양은 그럴 듯 하게 치장하지만, 정작 제품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노력은 하지 않는 행태를 의미한다.


3) 기업들이 너도 나도 그린 마케팅에 뛰어드는 이유 중 하나는 그린 마케팅을 통해 가격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친환경 컨셉으로 출시되는 제품에 일반 제품보다 높은 가격표가 붙어 있는 경우를 흔히 발견할 수 있다. 하지만 높은 가격은 일반 소비자의 구매를 가로막는 장벽이 될 수 있다. 특히 더 많은 돈을 주고 살 만한 실질적인 가치를 보여주지 못할 경우, 환경에 관심이 크고 가격에 덜 민감한 극히 일부 고객들의 관심만을 받을 수 있게 된다.

4) Green Generosity : 과연 대한민국 인구의 몇 %가 친환경 생활에 따르는 불편, 행동 변화 등의 희생을 감수할 정도로 관대 (Generous)할까? 많은 기업들은 고객들이 환경을 위해 어느 정도의 불편은 감수할 것이라는 순진한 기대를 가지고 제품을 출시한 후 고객들의 싸늘한 반응을 보고 당황하곤 한다.

5) Green Sickness : 친환경 컨셉을 소구하는 많은 기업들의 광고를 보면 매우 유사한 점들을 많이 발견하게 된다. 녹색 바탕의 화면, “친환경” “지구를 위한”등의 메시지. 친환경 컨셉을 소구하려는 마케터들에게 이런 식의 요소들은 광고 기획 시 뿌리치기 어려운 유혹이다. 소비자들에게 친환경 이미지로 빠르게 인식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친환경 포지션을 노리는 기업이 많아질수록 이러한 식상한(Sick) 커뮤니케이션은 소비자의 기억에 남지 않을 뿐만 아니라 메시지의 모호성 때문에 그린 워싱으로 인식될 수 있다.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모든 포스트는 마음껏 퍼가고 재가공하셔도 됩니다. by 몬스터디자인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627)
pRODUCT dESIGN (533)
tELECOMMUNICATION (144)
tRANSPORT (158)
LIFESTYLE kONTEXT (240)
tECH fARM (100)
fAIRS and eXHIBITS (38)
sHOPPING cART (6)
cOMIX (51)
mOVIES (148)
bOOKS + mAGAZINES (85)
gAMES (11)
iDLE tALK (113)
Statistics Graph
Total : 5,587,687
Today : 724 Yesterday :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