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는 Futurecraft Biofabric 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환경친화적인 운동화를 공개했다. 유전자 조작된 박테리아를 발효시켜 만든 Biosteel이라는 섬유로 만든 운동화는 독일의 특수 섬유 제조 업체 AMSilk가 만든 것으로 특수 용액에 닿으면 분해되는 신기한 섬유다. 매일 신고 걷고 뛰는 운동화에 사용하기 충분할 만큼 인장강도도 훌륭하지만 일반 합성섬유에 비해 15%나 가볍다.



아디다스는 매년 3억 켤레의 신발을 만든다. 전세계에서 매년 수억 켤레의 신발이 버려진다. 그것들 대부분은 플라스틱, 합성 섬유로 만들어진다. 그대로 버려진다면 수백 년이 지나도 썩지 않고 환경에 악영향을 준다. 수거해 태우거나 화학 처리해 녹이는 것도 적지 않은 비용과 환경 오염 물질, 오염 가스를 배출한다. 그래서 아디다스는 생분해 되는 바이오스틸 섬유를 이용한 운동화를 만들었다. 수명이 다한 운동화는 작은 패킷에 담긴 분해 효소를 이용하면 몇 시간 내로 분해되고 싱크대에서 물을 부어 버릴 수 있다. 아직은 프로토 타입이지만 2017년 출시할 계획이다. (더기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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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abelfish.altavista.com/babelfish/trurl_pagecontent?lp=ja_en&url=http%3A%2F%2Fwww.sony.co.jp%2FSonyInfo%2FNews%2FPress%2F200708%2F07-074%2Findex.html


소니가 설탕으로 전기를 생산해 내는 환경친화적인 프로토타입 배터리를 개발했다. 배터리의 케이스도 식물성 재료를 쓴 플라스틱으로 되어있고, 셀 하나당 50 미리와트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 상용화되려면, 한 참 더 기다려야 겠지만, 정말 근사한 아이디어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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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Brammo사에서 2008년 출시예정인 15000불짜리 전기 오토바이 Enertia... 풀충전 까지 3시간정도 (72km정도 운행가능) 걸리고, 카본 화이바로 이루어져있어, 대략125kg 의 무게를 가지고 있다. 가속력은 좀 떨어지지만, (약 3.8초후 50km/h 속도에 도달) 깔끔한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http://www.enertiab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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