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네바 모터쇼 2013에 등장한 기아의 프로보 컨셉... 이번 전시회중 가장 인상깊은 디자인이다. 단단하고 야무진 자태도 맘에 들지만, 스톰트루퍼 헬멧 스타일의 얇은 그릴도 그럴싸하다. (호랭이 그릴은 어디간겨?) 

2) 인테리어 디자인 : 깔깔이 스타일 시트도 특이하지만, 독특한 4링 형태의 센터페시아 공조 판넬과 스타트버튼에 통합한 다이얼형태의 변속레버도 재미있다. 

3) 크기 : 3885mm x 1776mm x 1343mm 

4) 보기에는 참 근사하고 좋은데, 실제 차량 설계자들에게 양산 검토시키면 아주 입에 X거품을 물만한 그런 컨셉이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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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남이
    2013.03.20 09: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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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틴도 닮았죠. ㅎㅎ
  2. 2013.03.25 15: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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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때마다 스톰트루퍼가 생각나는데...
    소울에 이어서 이대로만 나와준다면 잘팔릴것같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연히 회사 지하 편의점에서 눈에 띄어 구매후, 맛을 보고 깜짝 놀라 버린 농심 도넛츠꼬깜...

- 이런 류의 도넛츠 스낵은 원래, 좀 퍽퍽하고, 달기만 한 경우가 많은데, 은근히, 씹는 맛이 부드러우면서도, 경쾌하다... 물론, 달지도, 짜지도 않아, 많이 먹어도 부담이 없다. (꼬깜 위에 뿌려져 있는 흰 가루는 코코넛 가루로 추정됨...)

- 이름이 은근히 코믹하다... 도넛츠와 곶감이라니... 이 뭥미? 포장지에 나와 있기로는 "작꼬깜찍한 도넛츠스낵"이라는 슬로건도, 나름 귀엽다... ㅡ,.ㅡ;;

- 곶감이어서 그런지 마스코트로 귀여운 호랑이가 등장하는데, 말구름표에 담긴 호랭이의 감탄사가 예술이다... "어흥~ 맛있어~" 우하하하~~~

일단, 한번 먹어보면, "어흥" 소리가 절로나오는 유쾌한 과자다... 과자를 좋아하지 않는 나도 일주일에 2개씩은 꼬박꼬박 먹게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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