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23) 클론킹, 로켓인터넷(독일)의 절묘한 비즈니스 모델 : http://bobbyryu.blogspot.com/2012/04/blog-post_30.html

22) 골판지로 만든 이케아 일회용 디지털 카메라... 디자이너 : Jesper Kouthoofd 


21) 링크와 메카니즘을 아주 쉽게 테스트해볼 수 있는 오토데스크 포스이펙트 모션앱... 대박... 


20) 기관총이 달린 쿼드콥터 프로토타입이라니... 덜덜덜...


19) 245시간 이상 걸렸다는 아우디 A7 종이공작... 디자이너는 Taras Lesko 


18) 아우디가 이베스틴두스트리알 그룹으로부터 두가티(Dugati)를 인수했다. 두카티는 스포츠 모터사이클 제조사로 엔진 개발과 경량화에 특히 강점을 갖고 있다. 아우디는 두가티의 기술을 자사의 자동차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폭스바겐은 아우디가 두가티를 인수하면서 명성 높은 이탈리아 회사 3개를 보유하게 됐다. 두가티는 볼로냐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태국에서도 생산 공장을 소유하고 있다. 가장 수익성이 좋은 모터사이클 제조사 중 하나이다. 작년 판매는 4만 2천대, 매출은 4억 8천만 유로였다. 

17) 앵그리버드 RC 헬기등장 --> http://www.ihelicopters.net/


16) 깜찍하면서도 약간 괴기스러운(?) 미키 LED 전구... 디자이너 : 이홍규 

15) 레고로 만든 거대한 스타워즈 오르골... 레고와 스타워즈의 세계는 정말 심오하다... 


14) 매직플랜 V2 : AR로 만들어내는 집안 도면... 이런게 실제 가능해지다니 놀랍기만 하다.. 


13) 엄청 요란한 TNT 드라마채널 홍보… 





12) 경영컨설팅업계의 몇가지 "링고" 모음… 

11) LG경제연구원 - 유니버설디자인 리포트 

10) Change your words, change your world...


9) 보기에는 좀 썰렁해도 꽤 유용할듯한 아이템, 베드텐트... 텐트처럼 쉽게 설치하고 해체할 수 있다. 퀸사이즈가 $299, 군대 내무반에 하나씩 있으면 좋겠다. 

8) 인공보철 블레이드 제작업체 Össur의 플렉스런 X 나이키 X Sarah Reinertsen = 나이키솔... 


7) 5D Mark III, 5D Mark II, 7D 등의 캐논 DSLR 카메라를 위한 울트라 와이드 렌즈 RH-1... 왜곡없이 파노라마 촬영이 가능하다. F2.8 밝기에 가격은 $600 언더... 


6) 바늘과 숫자로 시간을 보여주는 대신, 할머니와 손녀 그리고 강아지가 시, 분, 초를 표현한다. (디자이너 : 변동진) --> http://www.hpix.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186786930&category=008


5) 보스턴 다이나믹스에서 개발중인 벼룩로봇... 점프력이 대박..

 

4) 어느덧 우리곁에 다가온 비행기자동차... --> http://bcove.me/1q2nw0ho

3) 트럭을 개조하여 은판사진(銀板寫眞)을 찍는 특별한 예술가 Ian Ruhter... 


2) KT&G에서 출시한 람보르기니 담배... 글로벌 명품 담배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란다... ㅡ,.ㅡ;;

1) '67년식 포드 머스탱을 개조한 MS의 디트로이트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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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회마다 달린 엄청난 양의 댓글과 평점9.9가 말해주듯, 푹 빠져드는 특별한 재미가 있다. 독특한 색감의 풍광 또한, 이 슬프고도 아름다운 로봇(?) 청춘물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분량도 적절하다. 조금만 더 드라이 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조금 있다... ★★★★☆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26310

★ 3가지 의문...

1) 계속되는 박말년 할머니의 김상병 타령... 김상병은 도대체 누구인가? ㅡ,.ㅡ;;



2) 남살스런 복장으로 시내 한복판에 계속 서 있는 거대로봇 김창남의 정체는??

3) 창남전자 두번째 인간형 로봇 프로젝트의 이름은 왜 '시보레'인가? 혹시 GM이 스폰서?





★ 베스트 장면 TOP 6

1) 시보레 본체에 적혀있는 A/S 센터 전화번호얘기를 듣고 충격에 휩싸인 이호구... 

2) 유진이 무릎에 빨간약을 발라주는호구...   

3) 탐욕스런(?) 본능의 호구네 멍멍이...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다. 

4) 호구의 꿈은 만화가... ㅡ,.ㅡ;; 

5) 보레의 오해(?)...  

6) 보레의 비밀...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26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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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에서 평생을 농부로 살아온 최원균 할아버지에겐 농사일에 평생을 부려온 소가 한 마리 있다. 소의 수명은 보통 15년, 그런데 이 소의 나이는 무려 마흔 살... 살아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 이 소는 할아버지 최고의 농기구이고, 유일한 자가용(느려터진...)이다. 할아버지는 귀가 잘 안 들리지만, 소의 딸랑딸랑 워낭 소리만큼은 귀신같이 듣고, 한 쪽 다리가 불편해 잘 걷지도 못하지만, 소를 데리고 매일 농사일을 나간다. 심지어 소에게 해가 갈까 논이나 밭에 농약을 치지도 않는다. 일을 하다가도 시간만 되면 기어이 풀을 베어 소를 먹인다. 머리가 가려운지 배가 고픈지 소의 울음소리만으로도 알 정도로 둘의 교감은 두터워 보인다.  (여기까지 공식적으로 배포된 홍보 자료...)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할아버지가 소를 친구처럼 다정하게 대하지 만은 않는다. 그냥 일소에게 하듯이 막 대한다. 지팡이로도 얼굴을 막 때리기도 하고... (제대로 서지도 못하고 비쩍 마른 늙은 소를 하루종일 일만 시키는 할아버지는 실제로 소를 학대하고 있는 것일수도 있다.) 무뚝뚝한 할아버지와 무덤덤한 소는 주인과 일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서 소에 대한 할아버지의 감정은 그리 애틋한 것은 아닌것 같다. 그저 오랜세월 시키는대로 일만 해온 소는, 살날이 얼마 안남아서 그런지, 할아버지처럼 몸도 아프고, 농사일말고는 딱히 할일도 없고, 젊은 암소의 구박(?)도 짜증날 뿐이고... ㅡ,.ㅡ ;; (할아버지 입장에서는) 소가 당장 죽어버리면, 말 잘듣고 일 잘하는 도구가 없어져 버려서 그냥 불편할 뿐이고... 머 그런게 아닐까... 그래서, 할머니는 그렇게도 할아버지가 답답해 보이는 것 같다. 할머니가 보기에, 할아버지는 그냥 소를 마구 부려먹기만 하면서도, 밥은 사료가 아닌, 꼴을 베어 먹이는게 왠지 가식적으로 느껴지는 것이다. 아무튼, 소와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이상하고도 불편한 삼각관계... ㅡ,.ㅡ;;

일반적인 다큐멘타리에서는 쉽게 볼수 없는 아름다운 화면과 간결한 편집, 흡입력있는 이야기 모두  이 영화의 일등 공신이고, 영화홍보를 위한 조용한 입소문 마케팅 전략 또한 절묘했다. 2009년 소띠해의 키워드를 잘 활용한 것도 좋았고, 선댄스영화제 참가를 통한 국제적 영화홍보, 고영재 PD의 블로그 마케팅(?)도 잘 맞아 떨어졌다.  

2009년 2월 24일 독산 프리머스 6시 4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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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영민
    2009.02.26 23: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몬스터디자인 잘 보고 있어여

    근데 제생각이랑 조금 틀려서여~

    제 생각엔 사랑의 방식차이가 아닐까여

    우리가 쓰다듬고 사랑한다 말하고 그런 것만이 사랑이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아여

    할아버지를 보면 말하지 많고 표현하지 않아도

    가슴깊이 사랑하는게 느껴졌어여...

    남자인 제 눈에 눈물이 날정도로...

    단지 소가 죽는게 슬픈게 아니었던것만은 확실합니다.

    할아버지도 소도 서로의 깊은 마음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해여



    뭐 대충 그렇게 생각합니다.
    동물학대라든지 그런것은 도저히 말이 안되구요~!
    이영화만큼 평이 엇갈리는 것도 흔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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