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에 해당되는 글 23건

  1. 2013.09.25 최강 하이엔드, 소니 RX100마크2 (3)
  2. 2012.05.06 람보르기니 SUV - URUS 컨셉 (2)
  3. 2012.05.01 신형 i30 (가솔린 블루세이버) 구입기 + 1주일 시승기 : 구형 i30 vs 신형 i30 비교 (3)
  4. 2012.01.29 2012년 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
  5. 2011.12.18 볼만은 한데, 뭔가 허전...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 (2)
  6. 2011.12.06 쓰바루 Advanced Tourer 컨셉 (2011 도쿄 모터쇼) (3)
  7. 2011.09.09 i30 2세대 모델 등장! (1)
  8. 2011.05.14 유럽형 쏘나타 i40 세단 공개!! (i40 vs i40왜건 vs 쏘나타 하이브리드 vs 쏘나타 디자인비교) (1)
  9. 2011.02.21 imm cologne 쾰른 가구 박람회 인테리어 트렌드 2011 PDF파일
  10. 2010.07.12 소니 하이브리드 카메라 NEX-5 구입기 (4)
  11. 2010.05.22 소니 하이브리드 카메라 NEX-5 폭풍등장! (6)
  12. 2010.03.13 AAA 배터리로 동작하는 인도의 저가 하이브리드 휴대폰 V-G2300
  13. 2010.03.08 남성잡지 GQ에서 만든 자동차 - GQ by 시트로엥
  14. 2009.12.26 푸조 3륜 스쿠터 - HYbrid3 Evolution 컨셉 (2009)
  15. 2009.12.19 토요타 프리우스 15분 간단 시승기 (3)
  16. 2009.10.23 3륜 하이브리드 BMW 컨셉 - SIMPLE
  17. 2009.09.20 시트로엥 하이브리드 소형차 REVOLTe 컨셉 (3)
  18. 2009.08.22 페달을 굴려 충전과 가속을 하는 하이브리드 모터사이클 - eROCKIT (1)
  19. 2009.05.25 솔라패널이 전면에 장착되어 있는 일본 샤프의 솔라 하이브리드 936SH 폴더폰 (1)
  20. 2008.10.03 아우디 A1 Sportback 컨셉 스터디 - 2008 파리 모터쇼
  21. 2008.09.2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컨셉카 시보레 Volt 양산형 공개
  22. 2008.02.08 도요다 A-BAT 하이브리드 픽업트럭 컨셉 (2008) (1)
  23. 2007.05.06 소형차 3종세트 시승기 (뉴미니쿠퍼 vs 혼다시빅 하이브리드 vs 렉서스 IS250) (1)

[이전글] 2010/07/12 - 소니 하이브리드 카메라 NEX-5 구입기

3년만에 카메라를 바꿨다. NEX5도 나쁘지는 않았는데, 번들 렌즈가 영 맘에 들지않아 1년전부터는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냥 스마트폰 카메라를 썼다. 대신 집사람이 NEX5를 쓰기 시작했다. 몇개월 쓰더니 도저히 안되겠는지 신규 카메라 구입을 호소(?)하였다. 일단, 우리집의 카메라 선택 기준은 4가지, 밝은 렌즈 + 간편한 휴대성 + 광속 AF + Wi-Fi 지원 + 적당한 가격... 그리고 어렵지 않게 소니 RX100마크2를 고르게 되었다.

가격은 80만원 초반대... 현재는 왠만한 하이브리드나 DSLR가격이지만, 5-6개월만 지나면 5-60만원대 정도로 안정화될 것으로 보인다. 

1) F1.8의 짜이즈 렌즈의 위엄... 어두운 곳에서도 어렵지않게 셔터스피드 확보가 가능하고 아웃포커스도 그럴싸하다. 

2) 1인치 2020만화소 BSI 이면조사 Exmor R CMOS 센서의 퍼포먼스도 훌륭한 편이다. 선예도, 디테일, 노이즈 억제력 모두 좋다.

3) 일반 하이브리드 카메라보다도 훨씬 작은 크기로 휴대에 전혀 불편이 없다. 다만, 그립감은 좋지 않다. 속사케이스를 장착하면 좀 나아진다. 101.6 mm x 58.1 mm x 35.9 mm (281g)

4) BIONZ 이미지 프로세서가 하이스피드 AF를 보장한다. 셔터스위치 느낌도 무척 마음에 든다. 재미있는 기능 한가지 발견... 원하는 피사체에 Enter버튼으로 초점을 고정하면 포커스가 그 위치에 뿅~ 고정된다... 뭐 반셔터를 써도 되긴 하지만...

5) 고화질의 122만화소 3인치 LCD에 틸트기능이 추가되었다. 틸트기능은 로우앵글, 하이앵글 촬영이 필요할때 은근히 유용하다.





6) 배터리는 1240mAh로 평범한 편이다. (최대 350장 정도 촬영가능) 카메라가 작으니 배터리도 작은게 당연하겠지만, 좀 아쉬운 부분이다. 한가지 더 불만을 얘기하자면, 배터리 전용 충전기를 따로 제공하지 않는다. 케이블로 카메라와 전원을 연결하여 충전하는 방식인데, 아무래도 귀찮다. 

7) 가장 기대했던 NFC/Wi-Fi 기능은 생각보다 별로다. 연결속도, 파일전송속도 모두 그저 그렇다. 그냥 메모리 빼서 PC에 꽂고 사진 옮기는 게 더 빠르다. 게다가 PC에 Play memories mobile이라는 SW도 깔아야 한다. 귀찮게시리... 스마트폰이랑 연결하면 원격촬영도 가능하고, 이미지 공유도 되는데 아직 해보지는 않았다. 

8) 빌드 퀄리티는 대만족... 열고 닫는 부분의 완성도도 뛰어나지만, 스위치들의 느낌도 고급스럽다. 물론, 알루미늄 바디도 무척이나 단단한 느낌이다. 

9) 정품 속사 케이스 (LCJ-RXC)는 무려 11만원... ㄷㄷㄷ 바느질 마무리나 가죽의 느낌은 조금 실망스러운 수준...

10) 이제는 벽장에 봉인될 운명의 NEX5... 잘가라... 

http://store.sony.co.kr/handler/ViewProduct-Start?productId=80814180 (소니스타일) 

11) 샘플 사진 몇장도 함께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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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아이아이
    2013.09.26 19: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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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카메라사셨네요. 밝은 렌즈를 달았지만 아웃포커싱을 언급하기엔 센서크기가... nex의 반에 반도 안되는 크기죠.
  2. 제떼
    2014.10.15 22: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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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x-6과 비교했을땐 어떠세욤..
    nex-6과 rx100 mk2둘다 갖고 있긴 한데..
    여행갈땐 뭘 가져가야할지 늘 고민입니다.
    • 2014.10.17 22: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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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가볍고 주머니에도 쏙 들어가는 RX100에 손이 많이 가네요... ㅋ

람보르기니 스스로 ‘가정에서 일상(?)적인 용도로 쓸 수 있는 람보르기니’라고 설명하고 있는 LB736 URUS 컨셉이 2012 베이징 모터쇼에서 공개되었다. 폭스바겐 소속답게 카이엔, Q7, 벤틀리등과 동일한 플랫폼을 사용하며 형제들보다 무려 100kg정도 경량화 (Forged composite등의 최첨단 탄소섬유 소재 사용)를 했고, 트윈터보 8기통 5.2리터 600마력 하이브리드 엔진에 듀얼클러치, 24인치 무광 단조 알루미늄 휠등이 적용되었다. 2017년부터 연간 3000대씩 생산 예정이고, 가격은 약 20만불이상 예상... 크기는 4990 x 1990 x 1660mm...

암튼, 아벤타도르의 라인을 BMW X6에 적용한듯한 매끈한 몸매가 꽤 매력적이다.





※ 람보르기니는 1986년, 전설적인 LM002로 수퍼 럭셔리 SUV 세그먼트를 만들어냈다. 12기통 450마력 엔진으로 최고시속 210km/h를 내는 LM002는 그당시 무척 혁신적인 차량이었다. 1992년 단종때까지 약 300대정도 생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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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2.05.07 01: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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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벨로스터 닮았;;;;,
    죄송합니닷ㅋ
  2. 2012.05.10 21: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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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루스 프레스 컨퍼런스 동영상... http://youtu.be/HJkL_oZvBR0

10년동안 현대차만 벌써 4대째다. 

① 첫번째 차 : 2002년식 아반테 5도어 해치백 1600cc 가솔린 (실버) : 7만3천km 정도 뛰었고, 580만원정도에 SK엔카에 중고로 판매...

② 두번째 차 : 2005년 NF 소나타 2000cc 가솔린 (실버) : 2100만원 정도에 구입해서 3만km 정도 뛰었다. i30사면서 현대 대리점에 1380만원에 넘김...   

③ 세번째 차 : 2008년 i30 1600cc 디젤 프리미어 : 1950만원에 구입, 5만6천km 정도 뛰었고, 1230만원에 중고 판매 --> [이전글] 2008/01/05 - i30 디젤 구입기 및 시승기 / 장단점 분석...

네번째 차로 독일산 해치백을 고집하는 집사람의 주장으로 골프나, 미니, A3등을 수차례 시승해보긴 했으나, 올 초 등장한 신형 i30 시승 한방으로, 결국 i30 재구입 완료... (개인적으로는 레이가 너무 귀여워서 끝까지 레이를 밀어붙였으나 기아 대리점 어디에서도 시승을 해 볼수는 없었다. 차값도 1600만원이 넘는데, 시승없이 그냥 사라는 것도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실제 운전을 해볼 수가 없으니, 더더욱 집사람을 설득시킬 수도 없었다. 경차니까 그냥 대충~ 사라??)

★ 가솔린 1.6 GDi 블루세이버 오토 차량 가격

- 기본가격 1965만원 + 옵션 (인텔리전트 내비게이션 + 후방카메라 + 가죽시트) 155만원 = 2120만원

- 기타 부대 비용 : 단기의무보험료 3,200원 + 취득세/등록세 1,214,370원 + 공채 124,800원 + 증지대 2,000원 + 차량번호판 28,000원 = 약 140만원

- 총 가격 : 약 2260만원

★ 출고 : 블루세이버 트림 + 산토리니 블루 칼라 + 풀옵션을 선택했더니, 계약후, 인수까지무려 3주나 걸렸음... 

★ 기본 제원 비교

 

 구형 i30 가솔린

 신형 i30 GDi
블루세이버

구형 i30 디젤

신형 i30 디젤

 전장 (mm)

 4245

4300

 4245

4300

 전폭 (mm)

 1775

1780

 1775

1780 

 전고 (mm)

 1480

1470

 1480

1470 

 무게 (kg) 
자동변속기

 1247

1210 

 1328

1290 

 연비 (km/l)

 13.8

17.3 

 16.5

20.0 

 최고출력
(ps/rpm)

 124/6200

140/6300 

 117/4000

128/4000 

 최대토크
(kgm/rpm)

 15.9/4700

17.0/4850 

 26.5/2000

26.5/1900~2750 


★ 구형에 비해 확실히 좋아진 점

1) 디자인 : 역동적이면서도 지저분하지 않고, 스타일리쉬하다. 폭스바겐 골프등과 비교해 봐도 월등한 느낌이다. 국내에서 구입가능한 어떤 해치백과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다.

2) 승차감 : 전체적인 느낌은 독일차처럼 단단해졌지만, 승차감은 더 편안해졌다. 과속방지턱을 넘을때도 구형은 조금 꿀렁(?)거려 은근히 신경쓰였는데, 신형은 그렇지 않다. 부드럽고 빠르게 훌쩍 넘어선다. 베리굿...

3) 가속력 : GDI 1.6은 구형 디젤 1.6과 비교해서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다. 조용하면서도 힘이 넘친다. 현대자동차 특유의 초기 가속력도 매우 좋다. 살짝만 밟아도 부웅~ 나간다는 얘기... 

4) 주행시 안정감 : 이부분이 특히 독일차스러워졌다. 코너링할때나 고속주행시, 운전자 의지대로 조종이 가능하다는 믿음감이 조금(?) 생겼다. (그렇다고 골프정도의 수준은 아님...) 가속시나 감속시의 위화감도 없다. 그저 물흐르듯이 부드럽다. 너무 과한 칭찬인가 싶지만, 일단 지금 생각은 그렇다. 다만, 120km/h 정도가 넘으면서 부터는 조금씩 불안해진다.  

5) 정숙성 : 어떨 땐 마치 전기차나 하이브리드차를 운전하고 있는 것처럼 조용하면서도 민첩하다. 물론, 바로 이전까지 승용디젤을 타고 있어서 더 그럴지도 모르겠다. 저속에서나 고속에서나 흠잡을때없이 조용하다.  

6) 전방시야 : 구형보다 많이 시원해졌다. 프리우스와 느낌이 비슷하다.

7) 오르간 타입 악세레타 페달 : 부드럽고 편안하다. 구형대비 완전 마음에 드는 부분...

8) 깜빡이와 와이퍼 조작 스위치 : 절도감이 확실히 좋아졌고, 단단해진 느낌이다. 사실 구형은 너무 장난감같은 느낌이라 조금만 힘을 줘서 조작해도 부러질것만 같은 느낌이었다.

9) 콘솔 : 수납공간이 훨씬 깊어졌다. 역시 만족스럽다.

10) 하이패스 리어뷰 미러 : 더이상 하이패스 단말기를 윈드쉴드에 부착할 필요가 없다. (하이패스 카드만 끼운다고 되는게 아니고, 블루핸즈 A/S 센터가서 기기등록을 해야 한다.)

11) 후방 카메라 : 필요 없을 것 같았는데, 실제 써보니 나쁘지 않다. 다만, 후방 주차 카메라에만 의존하여 주차시 실제 사이드미러로 보는 것과는 느낌이 조금 달라, 아직 어색하긴 하다. 

12) 시트 : 역시 구형대비 더 단단해졌고, 몸도 잘 잡아준다. 천연 가죽시트 옵션 굿~  

13) ISG : 연비개선에 초점을 맞춘 블루세이버 트림답게 정차시 자동으로 시동이 꺼져 연료를 아낄 수 있는 Idle Stop & Go 기능을 제공한다. 다만, 조건이 조금 까다롭다. 일단, 엔진이 일정온도 이상이어야 하고, 시트워머, 에어컨, 서리제거기능등을 사용중에는 동작하지 않을수도 있다. (결국, 한여름, 한겨울, 우천시에는 쓸모없다는 얘기... ㅡ,.ㅡ;;) 게다가, ISG가 동작하지 않으면 왜 정차중에 시동이 자동으로 꺼지지 않는지 궁금해서 은근히 신경이 쓰인다. 어떻게 하면 다시 ISG가 동작한다고 클러스터 LCD에 설명을 해줬으면 좋겠다. 

※ ISG기능과 블랙박스 카메라와의 관계 : 주차녹화기능을 사용하게 되면, 배터리가 계속 소모되어 ISG기능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 블루핸즈에 문의해보니, 70% 이상 배터리가 남아있어야 ISG가 동작한다고 함. 따라서, 주차녹화기능을 꺼놓거나 아예 시거잭에 전원을 연결해야 원활한 ISG 사용이 가능하다. 

14) GPS : 그동안 외장형 사제 네비만 써왔었는데, 순정으로 매립하니 이렇게 편하고 깔끔 할 수가 없다. 특히 GPS가 순간에 바로 연결되어 깜짝 놀랐다. 네비뿐만이 아니라 전반적인 AVN시스템의 동작속도 또한 무척 만족스럽다. 이래서 다들 순정네비를 쓰나보다. 굿~

15) HID헤드램프 + LED 포지셔닝 램프 : 구형대비 램프가 훨씬 밝아졌고, LED 포지셔닝 램프는 특히 밤에 멋지다.

16) 사이드 미러 : 걸윙도어처럼 살짝 위로 접혀져 은근히 멋지고, 구형보다 날렵한 모습도 나쁘지 않다.  





★ 거의 단점을 찾아볼 수 없지만, 굳이 사소한 몇가지 언급하자면... 

1) 스티어링 휠 : 단단한 느낌은 구형보다 확실히 나아졌다. 다만, 조금만 더 묵직했으면 좋았을 뻔 했다. 스티어링휠의 느낌을 스포츠, 노말, 콤포트, 이렇게 3개로 선택할 수 있는 신기능을 집중적으로 광고했었던 기억인데, 노말, 콤포트 2가지는 너무 가벼워서 사실상 유명무실하고, 그냥 스포츠모드로 고정하고 타면 된다. (물론, 이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고, 가벼운 휠을 선호하는 사람들한테는 꽤 만족스러울 수도 있겠다.)

2) 시계 : AVN 옵션을 다니, 외장시계가 따로 없고, AVN 내부에서만 시계를 표시하는데, 눈에 잘 띄지 않아 좀 불편하다. 게다가, 네비에서는 시계위치가 좌측으로 옮겨지고 크기도 작아져서 더 눈에 띄지 않는다. 그냥 디지털 외장시계 하나 달아줬으면 참 좋겠구만...  

3) DMB 버그 : DMB를 볼륨/파워 knob으로 OFF하면, 화면이 네비로 진입하게 되는데, 갑자기 DMB가 다시 켜지고 백그라운드에서 소리가 나오기 시작한다. ㅡ,.ㅡ;; 좀 황당한 버그이긴 하지만, 큰 문제는 아니다.

4) 연비 : 블루세이버 트림의 공인연비는 리터당 17.3km인데, 생각보다 만족스럽지 못하다. 예전 디젤때보다 공인연비는 더 높은 반면, 실연비는 훨씬 덜 나오는 듯한 느낌이다. 현재까지의 평균연비는 12.5km/리터 정도... (600km 주행)

5) 뒷 문짝 : 살짝 밀면 잘 닫기지 않는다. 생각보다 힘껏 밀어야 제대로 닫힘... 구형은 안 그랬음...

6) 운전석 유리 : 낮에는 대쉬보드 끝쪽 바람구멍이 유리에 비쳐 좀 난감하다. 선팅필름 때문인가...

7) 듀얼존 오토에어컨 : 운전석, 조수석의 온도를 각각 따로 세팅할수 있는 기능인데, i30에는 좀 과하다. 가뜩이나 공조버튼 많아 지저분하고 복잡한데 이 작은 차에 왜 넣었는지 모르겠다. 

8) 직진성 : 스티어링휠을 반듯이 유지해도 좌우로 조금씩 흐르는 듯한 느낌은 역시나 좀 아쉬운 부분...

9) 변속충격 : 감속이나 가속시 악셀에서 발을 떼면 조금 울컥하는 게 있다. 예민한 사람이라면 은근히 신경쓰일 수도 있겠다.


★ 결론 : 개인적으로 현빠라고 하기엔 좀 억울(?)하고, 아무래도 수입차를 살 용기가 없다고 하는 게 맞을 듯 한데... 일단, 가격대성능비로는 어떤 해치백도 따라올 모델이 없다. 가장 큰 경쟁자라고 생각되는 골프 1.6 TDi 블루모션 디젤 보다 무려 1000만원 정도 저렴한 순간 이미 게임 오버... 게다가 성능까지 엇비슷하니... 해치백 좋아하고, 가격에 민감하다면 여러모로 합리적인 선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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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성수
    2012.05.03 08: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잘봤습니다
  2. 고냥
    2012.05.03 11: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i30 뽐뿌 땡기네요.
  3. 정지원
    2012.05.04 16: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잘 읽었습니다..
    마지막 글이, 제 생각과 같네요...
    현빠는 아니지만.,,현.기차를 구매할 수 밖에 없는 현실...ㅋ

♨ 1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한 것입니다.

[이전글] 2011/12/31 - 2011년 12월 몬스터 링크 + 이미지 모음
[이전글] 2011/12/05 - 2011년 11월 몬스터 링크 + 이미지 모음  

36) 아버지와 아들...


35) 양발이 분리되는 듀얼 스노우보드... --> http://www.dualsnowboards.net/ 



34) 캐딜락의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UE
--> http://www.100mirror.com/1265 



33) 스마트폰을 방수처리해주는 서비스 등장... 필름을 씌운다든가 하는게 아니고, 단말기 전체를 분해해서 나노 코팅을 한다고... 참고로, 비슷한 기술을 가진 업체가 우후죽순 생기고 있음...
--> http://www.liquipel.com/ 


32) 최강 미러리스 카메라 파나소닉 GX1 + X줌렌즈 드디어 판매개시...
--> http://www.popco.net/zboard/zboard.php?id=dica_review&no=761 
--> http://www.popco.net/zboard/view.php?id=dica_review&no=752 


31) MakerBot의 새로운 3D프린터 Replicator... 좀더 큰 프로토타입을 만들 수 있고, 익스트루전 노즐도 2개라 서로 다른 칼라나 재질로 동시에 빌드업 할 수 있다. $1749...




30) (일본) 스마트폰 인터랙션 디자인에 관한 몇가지 사용성 조사
--> http://poom.tistory.com/591 


29) PS VITA 2월 11일 국내 발매 예정... 얏호...
--> http://www.it.co.kr/news/mediaitNewsView.php?nBoardSeq=62&nSeq=2074268 
-->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1068596&category=404 


28) 신용카드나 현금카드를 76미리짜리 미니자로 변신시켜주는 스티커... $3.99
--> http://www.cyberguys.com/product-details/?productid=59818 


27) OS X용 GIMP 무료 다운... --> http://gimp.lisanet.de/Website/Download.html 


26) 안드로이드 ICS UI의 모든것... --> http://developer.android.com/design/index.html 


25) 1983 오리지널 애플 터치 전화기... design by Hartmut Esslinger (프로그디자인)


24) 아이폰 포스트잇 노트... ($13.47)
--> http://www.aliexpress.com/product-fm/469147651-wholesale-10pcs-lot-iphone-sticky-note-new-Memo-Pad-Paper-note-Pad-Phone-Memo-Creative-Special-wholesalers.html 


23) 근사한 고질라 촛대... --> http://bruninx.com/  


22) 미키마우스 다스베이더... --> http://bruninx.com/ 


21) I'm fine, Thank you, and you?
--> http://www.zazzle.com/im_fine_t_shirt-235289650632474711 


20) 다스베이더 버거 vs 제다이 버거...


19) 바게트 도면통... 야구배트, 로켓모양의 통도 있음...
--> http://magpie-studio.com/projects.php?projectid=129 


18) 스타워즈 리모트 콘트롤 밀레니움 팔콘... $38.75... 사...사고싶으다...
http://www.amazon.com/Star-Wars-Flying-Millenium-Falcon/dp/B003HC92MU?ie=UTF8&tag=miksthi-20 


17) 고...고기맛이 나는 베...베이컨 소다?? 아마존에서 $4.95에 절찬 판매중...
--> http://www.amazon.com/dp/B006IFL668?ie=UTF8&tag=miksthi-20 


16) 비지오 58인치 21:9 씨네마 와이드 XVT 3D 스마트 TV (해상도가 무려 2560x1080)
--> http://www.vizio.com/ces/cinemawide/overview 





15) Nanolet : 독특한 iPod 나노 팔찌... $21.99
--> http://www.shapeways.com/model/432614/nanolet___ipod_nano_bracelet.html?gid=sg92204 


14) 턴테이블과 카세트데크가 함께 달려있는 ion 듀오덱... 물론 mp3변환도 가능...
--> http://www.ionaudio.com/products/details/duodeck 


13) 2012 전국 디자인대학교 졸업작품전 (2월 16일 ~ 19일,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 분관)
--> http://www.gdekorea.com/ 


12) 현대카드 정태영 대표 (현대차그룹 정몽구회장 둘째 사위) 인터뷰 (월간디자인 2012년1월호)
-->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p_no=&info_id=58227&c_id=00010004 
① ‘디자인 경영’이란 말을 잘 모르겠다. 디자인을 강조하는건지, 잘한다는 뜻인지. 디자인은 상품과 여러 활동을 통해 브랜드로 이어지지 않으면 스스로는 큰 힘이 없다. 디자인 전략은 몰라도 디자인 경영은 단어가 너무 크다. ② 카드업은 명백히 금융업이에요. 우리 고민의 90%는 무조건 숫자입니다. 어떤 때는 10%가 90%를 몰고 갈 수도 있는데, 80%의 숫자에 20%의 플레이버(flavor), 즉 독특한 풍미가 들어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현대카드의 그 20%가 될 수 있는 디자인과 마케팅이 본질인 금융업과 접목되었을 때 더 파워풀해지는 겁니다. 우리는 절대 주객전도를 하지 않아요. 그 대표적인 오해가 카드 플레이트 디자인을 잘해서라거나 마케팅을 잘해서, 광고를 잘해서 현대카드가 성공했다고 말하는 겁니다. 물론 우리가 광고와 디자인을 잘하긴 했지만 단지 그것 때문에 성공한 건 아니에요. 금융업이라는 본질이 바뀔 리 없고 그것에 충실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그 20% 때문에 80%가 더 빛나는 거죠. ③ 요즘 디자인이라는 단어가 너무 남용되거나 잘못 쓰여지고 있는데,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오랜만에 찾아온 기회가 사라질 수 있어요. 요즘 우리 회사에서는 디자인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있는데, 너무 남용되고 있기 때문이에요.  


11) 시장을 주도하는 B2B기업, 보쉬는 왜 특별한가? (LG경제연구원)
-->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man/LGBI1179-32_20120109085859.pdf 


10) 윈도즈용 키넥트 2월 1일 발매개시 ($249.99) 드디어... 
--> http://www.microsoft.com/en-us/kinectforwindows/ 


9) 나이키와 톰톰이 함께 만든 GPS 스포츠 손목시계 Nike+ Sportwatch GPS ($199) : 
--> http://www.tomtom.com/en_gb/products/gps-sportwatch/nikeplus-gps-sportwatch/#tab:specifications 


8) 아디다스 소셜 축구화 F50 micoach --> http://bloggertip.com/3978 


7) 바이오 픽셀스 : 발광 박테리아로 만든 살아있는 "네온 사인"... UC 샌디에고 생물학과... 

6) 40도짜리 모터헤드 보드카 등장!!!
--> http://moore.se/varldspremiar-for-motorhead-vodka 


5) 스웨덴 정부는 파일공유를 주장해온 '코피미즘(Kopimism : Copy Me에서 나온 말...)교회'에 대해 정식 종교단체로 승인했다고... 읭??
--> http://www.koreaherald.com/national/Detail.jsp?newsMLId=20120106000779  

4) $99.99짜리 12인치 스티브잡스 액션피겨 등장... (스티브잡스 유족들과 애플의 권고에 따라 제품을 생산하지는 않기로 함...) --> http://inicons.com/ 


3) 베젤을 활용한 e북 터치 UI 컨셉 : 자연스러운 페이지 플리핑기능이 특히 재미있다.
--> http://itviewpoint.com/202880 



2) 넥슨 창업자 김정주 인터뷰 : 취직해서 돈 벌겠다는 생각은 버리고 수천명에게 월급을 주는 사람이 되라...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30/2011123002229.html  


1) 조나단 아이브 영국 기사작위 수여
--> http://thenextweb.com/apple/2011/12/31/apples-jonny-ive-is-now-sir-jony-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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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02 11: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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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이러한 놀라운과 뛰어난 사이트를 방문하는 것은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완전히 그것을 즐겼다.
  2. 2012.02.26 17: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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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의 흐름에 맞춰 게시물도 변화했군요.
    앞으론 자주 오겠습니다. ㅎ
    좋은 자료 엄선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ㅎㅎ
    (허나 넘처나는 정보량처럼 할 일이 많아 지시겠어요 ㅎㅎㅎ 할 즐길 재미가 많아지셔서 좋으실라나요 ㅎ)


1) 네이버 평점 8.91에 낚여 관람한 씨리즈4편 고스트 프로토콜... 이야기는 엉성하고, 액션은 평범하다. 톰 크루즈가 내한해서 왜 그렇게 팬들에게 일일이 사인해주고 사진 같이 찍어준 이유가 있었다. 미리 실망할 관객들을 위해... 약을 친듯... ㅡ,.ㅡ;; 악당도 좀 이상하다. 러시아 핵무기를 미국에 발사하려는 스웨덴 물리학자라니? 기골만 장대한 여주인공도 좀 별로... 게다가, 이번편에는 MI씨리즈의 핵심, 마스크 변장씬이 안나와... 아무튼, 시간이 지나면 네이버평점도 7점대 초반으로 정리될듯... ★★★☆☆

2) 씨리즈별 점수를 정리하자면, 1>3>>>>4>2 (역시 미션임파서블 씨리즈는 1편과 3편이 갑...) 



3) 뭄바이에서 이단 헌트가 타는 차는 BMW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i8컨셉... 앞바퀴는 모터로, 뒷바퀴는 1.5리터 3기통 가솔린 엔진으로 구동한다. 최고 출력은 350마력, 최대토크는 56.1kgm, 연비는 리터당 26.6에 달하고, 전기만으로도 50km 주행 가능... 섀시는 CFRP라고 불리는 카본재질로 구성되어있어 차체경량화와 안전도 향상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14년 양산예정...


4) 왼쪽자리에 앉은 여자 한명은 5분에 한번씩 휴대폰 확인, 오른쪽 앉은 초등학생 3명은 영화보는 내내 부시럭부시럭... 15세이상 관람가영화에 초등학생들이 왤케 바글바글 한겨... 그것도 이 늦은 시간에... 

2011년 12월 17일 분당 메가박스 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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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amp
    2011.12.19 10: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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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편의 초점은 '팀워크' 에 맞춰졌다고... 영화가, 평론가가, 홍보가가 모두 입을 맞춘 듯...- _-

    전작의, 이념을 초월한 싸늘한 악역이나, 1편의 내부의 적. 같은 위험요소도 없었음..

    하지만 침을 흘릴 수 밖에 없던 하이테크 악세사리와 트릭들은...교재로 사용할 만했어요..

    1>3>4 (2는 없다)
  2. 2012.01.01 12: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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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몰이 '미션 임파서블4' 영화속 첨단과학 파서블? 1) 콘택트렌즈로 영상전송 2) 전자석 이용한 공중부양 3) 경비원 속이는 위장 스크린 4) 163층 외벽에 도마뱀처럼 달라붙는 '마술장갑' 5) 서버장악 모든 시스템 원격조종 http://news.donga.com/3/all/20111230/42966286/1


쓰바루는 그 출중한 퍼포먼스에 비해 디자인이 얄궃기로(?) 소문난 브랜드인데, 이번 2011 도쿄 모터쇼에 등장한 Advanced Tourer 컨셉(C세그먼트)은 깜짝 놀랄정도로 다이나믹하고 세련미가 넘쳐 흐른다. 쓰바루의 슬로건인 "Confidence in Motion"과도 (브랜드탄생 이래...) 최초로(?) 잘 맞아 떨어지는 컨셉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단단하면서도 날카로운 느낌이 특유의 스포츠 왜건 디자인으로 잘 완성되었다. 얼핏보면, K5나 아우디의 느낌이 나는것도 사실이긴 하지만...


파워트레인쪽을 보자면... 연료직분사 시스템을 장착한 쓰바루만의 1600cc 터보 박서 엔진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얹었고 독특한 AWD 테크놀로지 (with 리니어트로닉 CVT) 까지 더해져 최강의 퍼포먼스도 한층 더 빛을 발할듯... 충돌회피기능등을 위한 통합 주행보조장치 "EyeSight 버전2"도 탑재될 예정이다.




※ 쓰바루 Advanced Tourer 컨셉 크기 : 4580mm x 1840mm x 1430mm
※ i40 왜건 크기 : 4770mm x 1815mm x 1470mm

 


아무튼, 도요타와 공동개발중인 스포츠카 BRZ보다도 훨씬 관심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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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07 16: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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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차량으로 나오면 어떻게 나올련지....ㅎㅎ
  2. 2011.12.08 10: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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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정말 멋진 차네요~! 디자인에 감탄 ~!!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ㅁ+
  3. 디자인오
    2011.12.13 11: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K7의 약간 아쉬웠던 facedesign이 저기서 완성됐네여.....ㅠㅠ

\"\"

2011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드디어 등장한 i30 풀모델 체인지... 깔끔한 디자인과 무난한 성능으로 2007년 7월 런치 이후 현재까지 무려 35만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 모델의 후속이고, i40와 더불어 유럽시장을 견인할 강력한 차종이다. 좀 심심한 느낌이었던 오리지널 i30보다 좀 더 매끄럽고 날렵해진 디자인도 훌륭하고, 특유의 헥사고날 그릴도 이제는 많이 정리되었다. 사실 기대했었던 부분은 i40에 적용되는 1.7 디젤엔진과 ISG(Idle Stop and Go)였는데, 아무래도 국내엔 1.6GDI와 1.6VGT만 준비되고 있는듯... (ISG는 가솔린엔진에만 적용될 예정) 출시는 2011년 10월...

i30 2세대 : 4300 x 1780 x 1470mm
i30 1세대 : 4245 x 1775 x 1480mm
아반테 MD : 4530 x 1775 x 1435mm

\"\"

[이전글] 2008/01/05 - i30 디젤 구입기 및 시승기 / 장단점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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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잉굿
    2011.10.25 13: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구형 i30의 중량은 1328kg (1.6 VGT, 자동4단기준)
    신형 i30의 중량은 1290kg (1.6 VGT 자동 6단변속기기준)

    무려 38kg나 감량하였음...


2011년 4/4분기에 등장예정인 i40세단이 공개되었다. 유럽시장전략차종으로 개발되었으나, 국내에도 하반기 출시예정으로 알려져있고, 디젤엔진이 시장을 호령하고 있는 유럽답게 1.7리터 136마력 신형 디젤엔진이 주력이다. 놀라운 사실은 연비가 무려 리터당 약 23km 초대박 수준이라는 것... (Idle Stop & Go도 탑재)

i40세단이나 왜건이나 기존 쏘나타보다는 좀 더 차분하게 정리된것처럼 보이긴 하는데, 개인적으로 정면은 하이브리드, 옆면은 i40, 뒷면은 쏘나타가 조금씩 나아보이는 것 같다. 

아무튼, i40 씨리즈 세단의 경우 쏘나타보다 조금씩 작다. 크기만으로 보자면, 아반테와 쏘나타 사이이긴 하지만, 쏘나타의 배리에이션으로 보는게 맞을듯... (아반테 플랫폼이라는 얘기도 있음...)

-i40세단 : 4740 x 1815 x 1470mm
-i40왜건 : 4770 x 1815 x 1470mm
-쏘나타 하이브리드 :  4820 x 1835 x 1470mm
-쏘나타 : 4820 x 1835 x 1470mm
-아반테 : 4530 x 1775 x 143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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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2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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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4가지 테마와 16가지 키워드로 정리된 77페이지짜리 쾰른 가구 박람회 인테리어 트렌드 2011 PDF파일... 전반적으로 쉽게(?) 이해하긴 힘들지만, 꼼꼼히 곱씹어보면 은근히 도움될 수도 있을듯...

1) Emotional Austerity
사용자 삽입 이미지
Ancient High Tech
The Ritual Creates the Form
Essentialism
Rearranging

2) Surprising Empathy
사용자 삽입 이미지
Awakening of the Senses
Design as Research
Illusions of Lightness
Hybrid Nature

3) Re-Balancing
사용자 삽입 이미지
Everyday Life Collection
Local Seasonal
Self Assembly
Permanent Re-Creation

4) Transforming Perspectives
사용자 삽입 이미지
Nature as an Idea
Übermarketing
Stale Luxury
Ecostupidity

http://www.imm-cologne.com/global/dokumente/imm/Interior_Trends_2011_PD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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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체 + 18-55 번들렌즈 + 16기가 메모리 + 자외선 필터(좀 싸구려...) 까지 해서 115만원 가량... 물론, 지마켓등에서는 본체와 18-55 번들렌즈세트, 95만원이면 충분히 구입가능한데, 회사복지혜택으로 나오는 공짜 포인트로 사다보니... ㅡ,.ㅡ;; 16기가 메모리가 5만원쯤하고, 필터를 만원으로 계산하면, 14만원정도 비싸게 구입...

2) 3시간 써본후 느낀 장점 : 오래간만에 만나보는 소니다운 디자인, 경쟁사를 저만치 따돌려버린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 (배터리 포함 287g), 틸트 액정을 통한 자유로운 앵글 확보(LCD 퀄리티도 완전 대박), 생각보다(?) 오래가는 배터리, 어두운곳에서 셔터스피드 확보 능력도 좋음. (손떨방 기능도 최고....) 쫀득하면서도 경쾌한 셔터감 대만족, 오토포커싱 속도 역시 대만족

3) 3시간 써본후 느낀 아쉬운점 : ① 은근히 기대를 걸고 있었던 스윕 파노라마기능에는 실망... 카메라 이동하는 속도 (너무 빠르지도 않고, 너무 느리지도 않게... ㅡ,.ㅡ;;)를 잘 조절하지 못하면, 이미지가 겹친다. 앞으로 쓸일은 별로 없을듯... ㅡ,.ㅡ;; ② 모드변경등의 UI가 좀 복잡한데, 그냥 자동모드만 쓸 예정이므로, 일단 패스... ㅡ,.ㅡ;; ㅋㅋㅋ ③ 당황스럽게도 정지화상과 동영상 갤러리가 나눠져 있어, 왔다갔다하기가 꽤 번거롭고 편하지 않음. 동영상 갤러리에서 정지화상 갤러리로 돌아가는 법을 몰라 한참 헤맸음. 일단, 동영상 갤러리에서 네비게이션 아랫방향키를 눌러 썸네일 모드로 들어간후, 탭을 정지화상으로 바꿔주면 됨. ④ 생각보다 포커스가 칼같이 맞지는 않는듯... (나만의 느낌이랄까... 렌즈 선예도 문제일수도...)  

4) 한참을 고민하다 실버바디를 주문했는데, 박스를 열어보니, 이런... 무려 블랙바디... ㅡ,.ㅡ;; 하지만, 운명이라 생각하고 그냥 쓰기로 함. ㅋㅋㅋ NEX-7이나 10이 나오면, 그때는 꼭 실버로 주문해야지... 애플은 화이트... 소니는 실버가 공식아니던가...

5) 장난감같이 생긴 외장 플래쉬도 재미있는데, 달고있으면 은근히 뽀대난다.

[이전글] 2010/05/22 - 소니 하이브리드 카메라 NEX-5 폭풍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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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동안 거의 3만장 정도 찍은 나의 첫 DSLR 펜탁스 *istDS2는 한번 깨끗이 닦아 박스에 담은 후, 벽장에 조용히 봉인완료... 펜탁스는 다 좋은데, 포커스성능이... ㅡ,.ㅡ;; 그래도 최근엔 많이 좋아졌다고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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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왕...
    2010.07.19 09: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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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 부럽당 ㅠㅠ ..
  2. 나두나두
    2010.07.19 09: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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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동품 DSLR 을 불편없이 뽐뿌질 외면하면서 지내왔는데..이번에 이녀석으로 제대로 뽐뿌질을 받는중이라는...
  3. 우산장수
    2010.07.20 07: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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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NTAX 장농에 넣어두고 후지HS-10 산 난 뭐야 ㅜ_ㅜ
    짱부럽당

    광학줌놀이빼고 다 맘에 안들엉 ㅜ_ㅜ
  4. 2010.09.02 14: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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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형화도 장점이지만 디자인이 정말 괜찮은 제품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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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3일 일본 데뷰 예정인 소니의 알파 NEX-5 하이브리드 카메라... 올림푸스 펜씨리즈나 파나소닉 G 씨리즈를 살까말까 고민했었던 사람들에게 이제 단 하나의 선택만이 남게 되었다.  
 
APS-C 사이즈 1420만 화소의 이미지 센서를 내장하고 새로운 E마운트 규격을 채택하였다. 3인치 (92만화소) 틸트형 LCD를 탑재하였고, 크기와 무게에서도 경쟁자들을 압도하고 있다. (117.2 x 62.6 x 33.4mm, 239g) 스마일셔터, 스윕 파노라마, 얼굴인식, 초당 7매 고속연사기능, 1920x1080 풀HD 동영상 녹화를 지원하고, 메모리는 MS Duo, SD카드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ISO는 200-12800을 지원하는데, ISO 100을 지원하지 않는 것은 좀 아쉽다. 하지만, AF는 미러리스 카메라중 가장 빠르고 조용하다고 칭찬이 자자함.   

국내에는 6월말쯤 출시 예정... 18-55mm 번들렌즈 포함 약 100만원정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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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ony.jp/CorporateCruise/Press/201005/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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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에 눕다
    2010.05.24 22: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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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X-3, NEX-5 프로듀서, 디자이더 등 스탭 8인 인터뷰 해석
    http://www.slrclub.com/bbs/vx2.php?id=minolta_forum&page=3&divpage=72&ss=on&keyword=nex&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78631
  2. 우산장수
    2010.06.03 19: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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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심할 여지없이 PEN 아작낼꺼라 생각됨 -,. -;;
    성능 화질 둘째치고 라도...

    역시나 디자인의 쏘니!!

    평정 -,. -;;
  3. 2010.06.03 2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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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바로 구입예정입니다. 야호야호
  4. 헉!
    2010.06.10 12: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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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감동 그 자체다.. 너무 훌륭하다.. 따봉......
  5. 2010.06.10 22: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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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naver.com/a1231724/120107169874
  6. cm
    2010.07.07 10: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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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저도 이거 질렀는데,
    첨엔 디자인이 클래식하지 않아서 실망했는데 쓰다보니 작고 가벼워서 너무 편해요,
    특히 여행을 많이 다니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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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livetelecom.in/mobile-phone/V-G2300-AAA-battery-mobile/


AAA 배터리로 동작하는 저가 하이브리드 휴대폰 V-G2300... 물론 600mAh 짜리 리튬 이온 배터리도 기본으로 들어가 있고, 128x128 해상도의 1.5인치 CSTN 칼라 디스플레이 + FM 라디오 + 스피커폰 기능등이 제공되는 GSM 단말기이다. 인도의 Olive라는 휴대폰 제조사에서 출시...

크기 : 103 x 44 x 18mm
가격 : 약 37불...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olivetelecom.in/mobile-phone/V-G2300-AAA-battery-mobile/olive-frvron-specifications.pdf (상세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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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4 - [tRANSPORT] - GT by 시트로엥 2번째 이미지 (프로토타입 제작과정 + 스케치)
2008/10/04 - [tRANSPORT] - GT by 시트로엥

프랑스의 시트로엥은, 2008년 플레이스테이션 최고의 레이싱게임 그란투리스모 개발사 폴리포니 디지탈과 함께 만들었던 수퍼카 컨셉 GT by Citroen에 이어, GQ by Citroen 이라는 컨셉카를 내놓았다. GQ (영국)의 편집장인 Dylan Jones가 시트로엥 디자인팀을 이끄는 영국디자이너 Mark Lloyd (시트로엥 DS3 디자인 책임자)에게 컨셉카 디자인을 부탁하였고, GQ by Citroen이 탄생하게 되었다.

묵직하면서도 날렵한 느낌도 훌륭하고, 뒷바퀴쪽에 달린 코치도어 형태의 보조문도 특이하다. 인테리어 디자인은 영국의 유서깊은 양복점(?) E. Tautz의 크리에티브 디렉터 Patrick Grant가 맡았다고...

http://www.citroen.co.uk/

1598cc 가솔린 직분사 4기통 엔진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결합하여 약 96km/h까지의 가속시간은 약 4.5초 정도이고, 최고속도는 약 250km/h에 달하며, CO2 배출량도 80g/km로 극히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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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바퀴 양쪽에는 모터가 각각 장착되어 있고, 뒷쪽에는 300cc 엔진이 장착되어 있는 푸조 3륜 하이브리드 트라이크 - HYbrid3 Evolution 컨셉이 제67회 밀라노 모터사이클쇼에 등장하였다. 모터와 엔진 동시 구동시 약 49마력의 힘 (최고속도는 150km/h)을 낼 수 있고, 가솔린 1리터로 약 50km를 주행할 수 있다. 아래 피아지오 MP3 씨리즈와 비슷한 형태이긴 한데, 아무래도 하이브리드기술이 적용되었으니, 훨씬 비쌀듯... 아직 양산계획은 없다...

2009/10/23 - [tRANSPORT] - 3륜 하이브리드 BMW 컨셉 - SIMPLE 
2009/06/27 - [tRANSPORT] - 3륜 스쿠터 피아지오 MP3 500
2009/02/14 - [tRANSPORT] - 친환경 3륜 전기자동차 Aptera 프로토타입 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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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서현동 근처 토요타 매장에서 프리우스 간단히 둘러보고, 15분 시승해본 느낌... 참고로, 지금 주문하면, 3개월정도 대기해야 한다고...

1) 장점

- 무엇보다도 29km(공인연비)나 된다는 초1등급 연비...
- 클래식한것 같으면서도 세련되어 보이는 해치백 디자인... 게다가, 국내모델에는 17인치 휠을 적용하여 굉장히 스포티해보임...
- 최초 기동시, 우웅~ 하며 모터돌아가는 소리가 살짝 나지만, 꽤 부드럽고 조용하게 움직인다. 
- 시야는 무척 쾌적한 편

2) 단점

- 실제 구매가격이 3900만원 가까이 되는데, 이 정도 가격 (일반 캠리보다 약 500정도 비쌈.)을 들여, 기름값 조금 아낀다는 것 자체가 조금 넌센스... 10년 정도 탈 생각이라면, 오케이... ㅡ,.ㅡ;;
- EV모드, 에코모드, 파워모드, 일반모드등 다양한 모드가 있지만, 엔진을 쓰는 파워모드가 아닌 이상, 악셀레이터를 밟아도, 급격한 가속은 꽤나 굼뜬 느낌이다. 변속기가 CVT여서 그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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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쪽 시야가 좀 답답함...
- 대부분의 수입차와 마찬가지로, 매립형 네비게이션 (일본 덴소제품)은 많이 썰렁하고, iPod 전용 연결단자가 없다. 하이패스 옵션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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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라패널이 달린 선루프 옵션이 빠져있음. --> 쓸데없는 자동주차기능 빼고 솔라패널 선루프 옵션이 들어갔으면 더 좋았을뻔...
- 정부공인연비는 일단 29.2km/l 로 되어있으나, 실제로는 20km/l 정도라고... 이 정도도 훌륭한 편이긴 하지만...


3) 조금 특이한점

- 기어변속막대가 어째 조이스틱같이 짤막하고, 기어를 원하는 위치로 밀어 넣어도 바로 원위치된다. 이거 조금 이상함... ㅡ,.ㅡ;; 또, P(주차)모드는 또 버튼으로 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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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렁크가 2층구조로 되어있음. (공간은 445리터, 뒷좌석 접으면, 1120리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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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금 타고 댕기는 i30 디젤 (1600cc)과 비교...

- 가격 : i30가 50% 저렴함... ㅡ,.ㅡ;;
- 가속 성능 : i30 디젤이 우세...
- 디자인 : 프리우스가 확실히 우세...
- 인테리어 : 프리우스가 확실히 우세...
- 연비 : 프리우스가 많이 우세한 편이나, i30 디젤의 경우, 연료값이 200원정도 싸므로, 얼추 비슷하다고도 볼 수 있음. 둘다 1등급...
- 정숙성 : 프리우스 압승...
- 승차감 : 엇비슷...
- 몇가지 자질구레한 옵션 (하이패스, 아이팟 단자 , 네비게이션등...) : i30 압승

5) 결론 : 연비와 퍼포먼스가 결합된 소형 해치백을 원한다면, 3390만원짜리 6세대 신형 골프 TDI (2000cc, 연비 17.9km/L)가 좋을듯... 국산 해치백중에서라면 그냥 i30 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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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19 15: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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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읽고 갑니다. 15분 시승긴데 전문가다운 리뷰십니다!ㅋ 토요타 귀여워요~
  2. 2009.12.19 17: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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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우스 케이스에 골프tdi 엔진을 넣어주고 i30 의 인테리어를 넣어준다면

    정말 좋을거같아요
  3. 소비자 주권 회복
    2009.12.29 22: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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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료 주입 and 전기 충전을 겸할수 있다면 금상첨화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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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로 두명까지 탑승이 가능한 BMW 3륜 하이브리드 (가솔린엔진 + 전기모터, 49마력) 컨셉... 최고속도는 약 200km/h 이고, 무게는 450kg밖에 되지 않는다. 연비는 2리터로 약 100km나 주행가능... 현재 독일 BMW 뮤지엄에서 전시중이라고... 한쪽 사이드의 휠 높이가 자동적으로 조절되는 ATT (Automatic Tilting Technology)를 적용하여, 코너주행시 마치 카빙스키를 타는 듯한 느낌을 준다고 한다. 높이는 5시리즈의 1470mm와 동일하며, 전체길이는 미니쿠퍼의 3700mm보다 짧다. SIMPLE의 뜻은 a Sustainable and Innovative Mobility Product for Low Energy consum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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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되면서도 귀여운 외관도 독특하지만, 라운지 소파같은 뒷좌석도 근사하고, 외계인들의 우주선에서나 나올법한 터치스크린 계기판도 압권이다. 시트로엥 하이브리드 소형차 REVOLTe 컨셉... 상세스펙은 공개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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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망치
    2009.09.21 00: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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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 왠지 인상 차가운 아줌마같은 느낌..졸린것 같기도 하고..
  2. gizmo
    2009.09.22 13: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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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휠 너무 예쁘네요. 쿠페스타일에 4도어를 적용한것도 멋진데요.
  3. 보해미안럭셔리
    2009.12.20 16: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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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상 정말 강하다.... 시트로엥 큰일했네여...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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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달을 굴려 충전을 하는 하이브리드 모터사이클 eROCKIT... 재미있는 것은 페달을 밟으면, 충전도 되지만, 가속장치역할을 해서 속도도 더 빨라진다는 것... 최고 시속은 80km/h로 상당한 수준이고, 가격은 현재 약 3만유로 (약 5천5백만원)로 책정되어 있다. ㅡ,.ㅡ;;

디자이너 : Stefan Gulas, Kostantinos Heyer, Thomas Weinhold (독일 베를린)

http://www.erockit.ne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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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경훈
    2009.08.22 22: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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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이돈으로 아우디 A6 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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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 LG와 삼성에서도 솔라패널을 장착한 단말기 시제품을 선보인적이 있었는데, 일본 샤프에서는 드디어 양산품이 출시되고야 말았다. 직사광선에서 10분간의 충전으로 1분간의 통화와 2시간의 통화대기가 가능하다. 내부액정은 3인치 480 x 854 액정을 채용하였고, CCD 800만화소 카메라를 장착하였다. 일본에서 2009년 8월말 발매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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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cy
    2009.05.28 09: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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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0905/h2009052803112821540.htm

    삼성에서도 비슷한 폰이 나오는 군요.
    솔라패널의 성능은 비슷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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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가 2007년 도쿄 모터쇼에서 선보였던 A1 메트로프로젝트 콰트로 (아래 동영상)에 기반한, 엔트리 모델 A1의 5도어 스포츠백 컨셉 스터디를 2008 파리모터쇼에 선보인다.



3.99m 길이에 1.75m의 너비 (미니 클럽맨과 전체 사이즈는 비슷함)를 지닌 A1 스포츠백은 아우디의 최신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얹어 동급 최고수준의 연비를 자랑한다. 커다란 원프레임 그릴에 날카로운 헤드램프를 붙였고 18인치 휠과 와이드 보디를 살려 아우디 아이덴티티를 이어갔다. 

직렬 4기통 1.4L TFSI 150마력 엔진에 27마력 전동모터와 듀얼 클러치 방식의 S트로닉 변속기를 붙여 최고시속 200km/h, 0-100km/h 가속 7.9초의 고성능을 낸다. 서스펜션과 속도감응식 전동 스티어링 휠은 수퍼카 R8과 비슷한 구조다. 더욱 놀라운 것은 리터당 25.6km에 이르는 뛰어난 연비와 92g/km에 불과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다. 한편, 80마력의 1.2리터 엔진이 탑재된 버전도 출시예정.

내년초 벨기에에서 생산 진행 예정.



※ 아래는 아우디 공식 프레스 릴리즈

Audi unveils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study at the 2008 Paris Motor Show (October 2-10, 2008). Following on from the Audi A1 project quattro, the three-door show car presented in 2007, this is a concept for a five-door four-seater for the sub-compact class - once again exhibiting all the characteristics of a genuine Audi. The 3.99-meter long (13.09 ft) and 1.75-meter wide (5.74 ft) vehicle combines cutting-edge, dynamic styling with optimum economy of space and supreme quality. At the same time, a series of visionary technical solutions take efficiency, dynamism and motoring pleasure into new territory as only Audi knows how.

Audi is presenting another version of the innovative hybrid technology in the drive unit for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At work under the hood is a 1.4-litre TFSI engine developing 110 kW (150 hp), whose power is directed to the front wheels by means of the S tronic dual-clutch transmission. A 20 kW (27 hp) electric motor integrated in the drive train is able to deliver up to an additional 150 Nm of torque (110.63 lb-ft) when the vehicle is accelerating. During the boosting phase, i.e. when the TFSI engine and electric motor operate simultaneously to enable a sporty driving style, the two power packs deliver impressive propulsion. The tried-and-tested front-wheel drive - supplemented by the newly developed, ESP-controlled active front differential lock - ensures optimum transfer of power to the road.

The electric motor is furthermore capable of powering the vehicle alone for zeroemission driving in residential areas, for instance. The capacity of the lithium-ion batteries gives the vehicle a range of up to 100 km (62.14 miles) in pure electric mode; the motor can be recharged from any power socket. The automatic start/stop facility, energy regeneration and phases of purely electrical operation reduce the fuel consumption and emissions of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by almost 30 percent compared to when it is running on the combustion engine alone. Despite its sporty performance, with acceleration of 0 to 100 km/h (62.14 mph) in 7.9 seconds and a top speed of 200 km/h (124.27 mph),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requires only 3.9 liters of premium fuel per 100 km (60.31 US mpg); CO2 emissions are an efficient 92 g/km (148.06 g/mile)

Exterior

The difference is not down to the two extra doors alone: the styling of the fivedoor concept vehicle is a consistent development of the three-door study, the Audi A1 project quattro from the year 2007. Surfaces and lines are distinctly tauter and more masculine.

The basic proportions, with a high vehicle body and a flat window area bordered by a coupe-like roof line, produce a virtually classic look for a vehicle bearing the four rings. The rear end is rounded off by a two-part spoiler with a striking centre groove, integrated into the rear window.

The side-on view presents another typical coupe attribute in the form of doors with frameless windows and a glass-covered and thus homogeneously integrated B-pillar. The bold segmentation of the study's side paneling with its gently rising shoulder line accentuates the styling.

The shoulder line of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with its Daytona Grey paint finish is a new interpretation of yet another trademark feature of the current Audi design. Here, the prominent double lines continue around the entire vehicle as a curvaceous band that links the front end - from which it seems to emerge - with the vehicle's tail, which rises to create a slightly wedge-shaped effect.

The aerodynamically designed single-frame grille indicates the sporty ambitions of the study, which are further emphasized by the flared fenders - a tribute to the legendary Ur-quattro design and the current Audi RS6.

The design of the three-dimensional main headlights in innovative LED technology is especially eye-catching. The completely new styling underlines yet again the amount of freedom that this technology has afforded to designers. All light functions - low-beam and high-beam headlights, daytime running lights and turn indicators - have been located in one flat housing, in concentrically arranged, parallel and squared-off strips.

The layout, with light segments of varying sizes - the low beam taking up most space - completely changes the character of the front section, the "face" of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The rear lights, too, continue this theme and combine the function of tail and brake lights, turn indicators, reversing and rear fog lights into an unmistakable design. The interplay of acute and obtuse angles and the clear and colored glass areas create a particularly dynamic look. A large-dimensioned, transparent cover over the entire width of the vehicle additionally combines both light units and emphasizes the horizontal design of the rear.

Like the three-door version, the body of the four-door Audi A1 Sportback concept makes optimum use of the small road surface area available to a vehicle from the premium compact class. Measuring 3.99 m long (13.09 ft) and 1.75 m wide (5.74 ft) with a wheelbase of 2.46 m (8.07 ft), it succeeds in combining sporty looks with impressive economy of space thanks to its short overhangs. The transverse installation of the engine also has a significant role to play in this respect. The third dimension of this compact, sporty car - i.e. the height - comes in at 1.40 meters (4.59 ft).

Interior

The interior, with its four individual seats and a surprisingly generous amount of spaciousness for this class, has a tidy, no-frills appearance. The curved, wraparound section combines the doors and the sporty cockpit into one single unit. The dashboard and center console are designed entirely around the driver.

Ergonomics and aesthetics unite to create an ambience of clear-cut architecture and high-class appeal. Details such as the turbine-look air vents and air conditioning controls seem to be straight out of a jet plane. This is where advanced form and precise function are combined in typical Audi fashion: air flow direction and volume can be regulated simply and intuitively by turning or pressing the control button in the centre of the vent.

The center console accommodates the integrated selector lever, only extended in drive select dynamic mode, the start/stop button for the engine, the switch for Audi drive select and the armrest with an integrated mobile phone pocket.

The sporty seats with integrated head restraints offer levels of comfort and ergonomics that far exceed the customary standards in the sub-compact class and live up to the expectations of a typical Audi. A transparent, mesh-like fabric covers the lightweight seat apertures, which further accentuates the airiness of the design.

The materials used for the interior trim appeal with their high-class looks and feel. The contrasting color scheme for the interior - white and red - emphasizes the feeling of spaciousness.

Audi mobile device - the second generation

Whereas the Audi A1 project quattro study featured its own mobile control unit for infotainment and vehicle systems,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takes one step further into the future: the driver can use his commercially available mobile phone (equipped accordingly) as a car phone, address database, navigation system and audio/video player. At the same time it can be used as a control unit for numerous vehicle systems in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Several phones that are suitable for these functions are already available from various manufacturers.

All that is required is some additional software, which Audi will provide on the internet for the driver to download and install. He can then enter his route plan or adjust the sound system to his individual preferences, all from the comfort of his own home, for example.

The mobile phone and vehicle communicate via a fast WLAN connection, even over considerable distances.

The system also offers the user a security function: within the range of the WLAN it can constantly monitor the current status of the vehicle, for instance whether all windows and doors are closed. What's more, the additional software offers numerous comfort and convenience features such as continued destination guidance on the mobile device after the vehicle has been left in a car park. If the user sets a maximum parking time with the device, its navigation software leads him back to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 in good time of course, allowing for the current distance from the vehicle.

During the journey the mobile device demonstrates its strength as a portable media player. If the user listens to a song in a certain driving situation - on the motorway, for example - it is entered in an appropriate playlist. The software registers when and where the user prefers to listen to particular songs. The music is then available at the right moment.

The MMI control unit in the vehicle is a further development of the familiar design. In terms of feel it is easier to operate, particularly while driving. Grouped around the central rotary pushbutton are four fixed-function hardkeys for the Navigation, Telephone, Car and Media basic menus. Four additional, backlit softkeys have variable functions which change within the individual menus.

The projected softkey labels combine with the bold softkey colors that identify the corresponding menus to ensure swift, intuitive user orientation.

All system information appears in the central display in the instrument cluster. This is designed in its entirety as a digital, freely configurable display with no mechanical elements. Superimposed glass elements make the graphics stand out with a three-dimensional look, producing a level of depth which could never be attained using a standard display.

As well as the virtual, large circular dial of the analog speedometer, which is always visible on the right-hand side of the instrument cluster, numerous other displays can be called up on request, and can be selected via control buttons on the steering wheel. These include infotainment, classic navigation by pictogram or map, a rev counter, information on how to drive as efficiently as possible and a current status report on the hybrid drive.

The layout of the infotainment display features icons arranged in a semicircle. As the driver turns the central MMI rotary pushbutton, the icons mimic the movement until the desired function is selected by pushing the button. Content can therefore be communicated visually, enabling it to be grasped faster and more intuitively than pure text.

Audi drive select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features Audi drive select, which is also available as an option in the current generation of the Audi A4 bestseller. This enables the driver to pre-select one of two specially adapted configurations for the drivetrain, shift characteristics and magnetic ride shock absorbers.

The default setting is the "efficiency" mode. In this mode, the engine and transmission respond gently to use of the accelerator and shift paddles. This setting is ideal for a relaxed driving style, as well as offering tremendous potential for effectively lowering fuel consumption, and therefore emissions too.

In the "efficiency" mode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can be used for distances of up to 100 kilometers (62.14 miles) in purely electric mode - and it is quite speedy, too: thanks to the powerful battery it is possible to reach a speed of considerably more than 100 km/h (62.14 mph). The combustion engine only cuts in again once battery capacity has dropped to below 20 percent of maximum.

In this mode, the electric motor is not deployed as a source of additional torque; instead it is run selectively as the sole power source to bring about a tangible reduction in consumption. For this purpose, the system makes use of a host of parameters which can be fed to it via the navigation system. In the "efficiency" mode, for example, with a fully charged battery and a distance of less than 50 kilometers (31.07 miles) the vehicle is operated in principle on purely electrical power.

Thanks to the navigation system's ability to detect differences in altitude along the route, regeneration phases as well as the increase in energy requirements on inclines can be computed before the journey has even started. This makes vehicle operation even more efficient through optimum utilization of the electric motor.

The sport mode is designed to produce the dynamic yet comfortable driving sensation that is so typical of the brand and that Audi drivers have come to expect of their car. In this mode, the vehicle's electronics also harness the torque available from the electric motor to achieve extra-sporty acceleration along with excellent lateral dynamics.

The drivetrain

Characteristic Audi sportiness plus a whole new dimension in efficiency - it is all down to the combination of a state-of-the-art turbocharged FSI engine with an electric motor and innovative control electronics.

Under the hood of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sits a four-cylinder TFSI with a capacity of 1.4 liters and a turbocharger. This engine is an advanced version of the unit that made its series production debut in the Audi A3. Whereas the 1.4 TFSI musters 92 kW (125 hp) in the A3, it delivers 110 kW (150 hp) at 5,500 rpm in the study. Its peak torque of 240 Nm (177.01 lb-ft) is on tap over a broad rev band from 1,600 - 4,000 rpm.

The Audi engineers have long since proven the performance potential of turbocharged FSI technology, both on race tracks around the world and out on the road. Indeed, a jury of experts awarded the accolade of "Engine of the Year" to the 2.0 TFSI for the fourth year in succession in 2008.

The new 1.4 TFSI builds on this very same concept in order to maximize efficiency and performance. Multi-hole injectors result in very homogeneous mixture formation and extremely efficient combustion. This is also an effective means of helping to cut pollutant emissions.

The integrated turbocharger promises optimized responsiveness and even more harmonious torque build-up. 80 percent of peak torque can be summoned up from as low down as 1,250 rpm, in other words barely above idling speed. And despite its power, the 1.4 TFSI sets new benchmark standards in its class for its acoustic output too.

Powertrain

Power transmission to the front wheels is the task of the sporty Audi S tronic dual-clutch gearbox. It allows the driver to change gear in fractions of a second without the use of a clutch pedal and with no interruption to the power flow. If required, the transmission performs the gear changes fully automatically, too. If the driver wishes to change gear manually, he can do so by using the shift paddles mounted on the steering wheel. Reverse gear and neutral are engaged via the gear knob on the centre console. The park position is automatically selected when the electric parking brake is engaged.

Between combustion engine and transmission sits the 20 kW (27 hp) electric unit, which cuts in automatically depending on the selected operating mode - or propels the vehicle alone. The battery unit - a package of compact lithium-ion batteries - is installed at the rear of the vehicle, which makes for a good weight balance.

When powered solely by the combustion engine or purely by the electric motor, and when both are used in the boost mode,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operates as a front-wheel drive vehicle. The high torque of 390 Nm in total (287.64 lb-ft) - 240 Nm (177.01 lb-ft) from the 1.4 TFSI plus an extra 150 Nm (110.63 lb-ft) from the electric motor - is transformed into the required level of tractive power when accelerating.

Overrun, or the so-called regeneration phase,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instruments of this vehicle concept for optimizing efficiency as it transforms the braking energy released during deceleration phases back into electrical energy, instead of it being wasted and released as heat.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can in principle run self-sufficiently, using mixed operation of the combustion engine and electric motor. Thanks to the intelligent management of both units, energy regeneration as well as the automatic start/stop function, fuel consumption is almost 30 percent lower compared to a vehicle running on the gasoline engine alone. Although the components of the electric motor add around 40 kilograms to the overall weight, the study still only burns 3.9 liters of premium fuel per 100 km (60.31 US mpg) in mixed mode, while CO2 emissions average just 92 g/km (148.06 g/mile).

Pure electrical operation over shorter distances, however, is a particularly attractive alternative offered by this vehicle that benefits the environment and the wallet alike - all the more so considering that the performance achieved in this mode and the range of over 50 kilometers (31.07 miles) are perfectly satisfactory. "Refueling"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from power sockets alone, therefore, produces an unequivocal result: even allowing for the relatively high costs of domestic electricity in Germany, it is still possible to achieve a saving or more than 80 percent compared with the price of premium fuel. Thanks to "zero emissions" the benefit to the environment is even greater, particularly in congested urban areas.

The chassis

The fundamental ingredient for outstanding driving safety and handling dynamics is supplied by the sophisticated chassis design, comprising McPherson front suspension and four-link independent rear suspension. Large 18-inch wheels with size 225/35 R18 tires boost both driving pleasure and safety. Thanks to the newly developed active, ESP-controlled front differential lock, propulsive torque is distributed according to the driving situation, thereby achieving enhanced steering precision and superior directional stability as well as improved traction and dynamic handling when cornering.

The dynamic chassis is tuned for sporty, agile handling combined with excellent stability, and makes cornering a particular delight. What's more, the chassis excels with a level of ride comfort befitting of higher vehicle classes.

The braking system with its large-diameter discs (measuring 312 mm across (12.28 in) at the front wheels) is more than a match for the drive power. Bred on the racetrack, the system promises outstanding, fade-free stopping power.

The electromechanical steering with speed-sensitive power assistance is also a boon for agile handling. The system boasts optimum steering feel combined with low sensitivity to road surface excitation and a considerable reduction in energy consumption.

The specific strengths of the four-link suspension stem from the way in which it splits the functions for absorbing longitudinal and lateral forces. This permits a high level of lateral rigidity on the one hand for optimum dynamism and driving safety, while offering a great degree of longitudinal flexibility on the other to improve ride comfort.

The shock absorbers deploy a highly innovative technology in the form of Audi magnetic ride, which has already made its mark in the Audi R8 high-performance sports car and in the Audi TT. Here, the conventional shock absorber fluid is replaced by a magneto-rheological fluid whose qualities can be controlled by means of an electromagnetic field. This effect enables the damping characteristic to be influenced electronically at will by applying a voltage to the electromagnets.

Audi magnetic ride capitalizes on this quality to make the appropriate damping forces available in any driving situation, thereby optimizing both ride comfort and performance dynamics. A computer linked up to a system of sensors interprets the current driving situation with split-second speed. Here, the driver can choose between two driving programs, depending on whether he wants to drive with a sportier style - with the magneto-rheological fluid requiring a low yield stress - or with a greater emphasis on ride comf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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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공개되었었던 GM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컨셉카의 양산형, 시보레 볼트가 공개되었다. 3기통 1000cc 터보엔진과 전기모터, 16kWh 리튬이온 배터리로 구성 (약 150마력) 되어져 있고, 110V 전원으로는 8시간 완충 시간이 필요하며, 240V 전원으로는 3시간만에 완충이 가능하다. 배터리와 모터로만 움직이는 EV모드 (Electric Vehicle)로 최대 64Km 주행이 가능하고, 배터리가 부족하면, 엔진을 이용해 충전과 동시에 운행이 가능하다. 55리터의 가솔린 혹은 에탄올 연료를 사용하면, 1000킬로미터 까지 운행이 가능하다. 최고시속은 약 100마일 (160km)이다.

크기는 4404mm x 1798mm x 1430mm, 17인치 휠 채용

2010년 하반기부터 양산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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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공개된 도요다의 A-BAT 하이브리드 픽업트럭 컨셉. 기본 디자인은 혼다의 릿지라인과 비슷하지만, 풍기는 느낌은 역시 도요다 툰드라와 비슷하다. 재미있는 것은, 뒷좌석을 접고, 리어 게이트를 펼치면, 적재공간이 더욱 넓어진다는 사실... 도요다의 Hybrid Synergy Drive® technology에 덧붙여, 대쉬보드 패널 위쪽면에 솔라패널까지 달아, 태양광도 에너지원으로 활용 가능하다.

캘리포니아의 뉴포트 비치에 위치한 TMS Advanced Product Strategy group and Calty (도요다의 북미 디자인센터)에서 컨셉 개발되었고, 디자이너는  Ian Cartabiano,  Matt Sperling (Exterior), Alan Schneider, Daryl Harris (Interior)...

Toyota returns to its compact pickup truck roots with its latest concept vehicle A-BAT. The environmentally advanced A-BAT provides modern versatility, roominess and style in a compact pickup architecture. The A-BAT will be on display at the Toyota exhibit in Detroit at the 2008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beginning Monday, Jan. 14.

"Driving from beyond the suburbs to the city is a way of life for many people," said Kevin Hunter, president, Calty Design Research, Inc. "We've taken Toyota's truck heritage to a different level by envisioning a vehicle capable of maneuvering the suburbs as well as dirt roads. This compact truck is as comfortable for long commutes as it is for road trips. It can accommodate outdoor toys and home improvement supplies. Plus, customers benefit from the hybrid powertrain's low emissions and fuel economy."

The A-BAT concept was developed by the TMS Advanced Product Strategy group and Calty, Toyota's North American-based, research and design center located in Newport Beach, Calif. Together, they identified a buyer group whose unique combination of lifestyle activities and vehicle needs required a vehicle that as of now is not available in the market place. The team created a new genre of compact vehicle with good fuel economy, advanced functionality, maneuverability, unique styling within its segment, and a durable package suitable for an active lifestyle. Advanced styling was also key in making the A-BAT appropriate for today's market.

The A-BAT concept rides on a unibody platform for car-like handling when navigating city streets and crowded parking lots, and smooth ride quality for highway trips and the everyday commute. In addition, its lightweight package coupled with Toyota's Hybrid Synergy Drive® technology is designed to deliver excellent fuel economy. Translucent solar panels in the top surface of the instrument panel capture sunlight and convert it into energy, showcasing the vehicle's "green" character.

Positioned below the Toyota Tacoma, A-BAT integrates truck features with car fundamentals for an efficient and modern package.

The A-BAT's unique aerodynamic exterior was crafted by Calty Project Chief Designer Ian Cartabiano and Creative Designer Matt Sperling. They integrated Toyota's design philosophy, "Vibrant Clarity" into the exterior by keeping the design forward-looking, crisp and functional.

The concept's unique look is a combination of the large body surfaces, intersecting tight surface planes, crisp lines and the trapezoidal profile. The A-BAT's 19-inch wheels sit at the vehicle's corners creating a tough and ready stance.

"We studied the 'trapezoid' silhouette from the side profile of the Toyota Prius and applied it to create an entirely new truck image," said Sperling. He further enhanced the trapezoidal profile by placing the cab forward, and using fast angle A- and C-pillars, shortened overhangs, and a sleek front window.

"The bold grille showcases Toyota's reverse trapezoid and T-face theme in a new way," explained Cartabiano. "The bed is defined by the C-pillar and is clearly separated from the cab to allow it to stand out from the rest of the profile."

"The image of a NATO all-terrain military truck inspired us to keep the occupants as far forward as possible to maximize rear bed capacity in this compact package," stated Sperling.

The A-BAT features a four-foot bed, but has more flexibility than the standard pickup truck. A translucent roof panel slides open to allow for tall cargo in the cab. When the pass-through midgate is folded down into the cab the bed lengthens an additional two feet. An open tailgate provides an additional two-foot of bed length. The A-BAT offers customers the versatility of hauling a standard 4x8 sheet of plywood one day, then taking a family on a camping trip to the lake the next.

The bed has features perfect for work and play. These include tailgate lighting for illuminating the load in the bed, a first aid kit and flashlight integrated into the tailgate, sliding tie downs, and an AC power outlet. Items such as sports and leisure equipment can be stored in the lockable drawers in the bed walls. The concept also has additional storage that is accessible through sliding doors conveniently placed in and outside of the truck bed. For even more storage capacity the A-BAT comes with a large sliding drawer beneath the bed, accessible without opening the tailgate.

Although the A-BAT is rugged and has a spirited exterior, the interior team worked to create a modern look for the interior.

"We balanced colors and fabrics that were both bright and vibrant, but also captured an urban-rugged feel with their energetic and geometric qualities," said Alan Schneider, Project Chief Designer.

"The inspiration behind the exposed structure on the interior was drawn from high-end mountain bike frames," added Daryl Harris, Senior Creative Designer. "We applied lightweight construction materials, such as carbon fiber and aluminum, to the instrument panel, console and seats for increased structural rigidity while reducing mass."

The rigid, yet sculptured alloy center console runs between the two front seats and houses a portable power pack. The battery pack offers both AC and DC for a wide variety of applications including powering tools, electrical gear while camping, a laptop computer, small appliances or assisting a vehicle jump start.

The door trim, shoulder, armrest and instrument panel pads and seat cushions are made of a tough, lightweight and comfortable material that can be selected for personalization. In addition the colors are coordinated to enhance the sleek interior environment. The center console and door pockets feature carbon fiber components to complete the durable and modern look.

The four-passenger A-BAT offers numerous seating and storage configurations. In addition to the rear seats folding down with the midgate to extend the cargo bed length, the rear seat cushions can retract beneath the cargo bed to increase rear cab cargo flexibility. A removable storage tray beneath the rear seat offers tie downs and organizing compartments to secure loose cargo.

Inside the A-BAT has a retractable portable navigation unit with a seven-inch diagonal screen and Wi-Fi internet. Other advanced features include a port for portable device assistant synchronization and a hard drive for digital music.

Both the driver and front passenger have a large multi-information display screens on the IP to view the status of their high tech gadgets and HVAC and audio settings.

The solar panels on the dash recapture energy from the sun to assist in the charging of the navigation unit, portable power pack and backlit information displays.

"This concept is the next evolution of the compact truck," said Hunter. "We were able to create a compact truck that's utilitarian, has an original profile compared to other pickup trucks, has a 'small, but tough' character and is economical to operate. The A-BAT is a fun-to-drive, practical package that reflects Toyota's environmental sustainability message."

TOYOTA A-BAT CONCEPT PICKUP TRUCK PRELIMINARY SPECIFICATIONS

  • DRIVETRAIN
    • Four cylinder gas engine with Toyota Hybrid Synergy Drive®
  • DIMENSIONS (inches)
    • Overall Length: 181.3
    • Overall Width: 74.4
    • Overall Height: 64.0
    • Wheelbase: 112.2
    • Bed Length: 48.0
    • Bed Length with Midgate down: 72.0
    • Bed Length with Midgate and Tailgate down: 96.0
    • Wheel Size: 19-i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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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만두냥이
    2008.02.08 12: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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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쪽은 구멍이 뻥 뚫린건가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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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미니 전시장에만 들러 뉴미니가 구형보다 얼마나 좋아졌는지 알고싶을 뿐이었다. 약간의 기대와 함께... 그러나, 뉴미니쿠퍼는... 얼굴 정말 이쁘고, 몸매도 근사하지만, 성격 더러븐(?) 여친같은... 딱 그런 차다. 귀여우면서도 단단한 스타일과 칼라는 정말 너무너무 맘에 든다.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다. 그러나, 막상 시승을 해보면, 3700만원짜리에 걸맞는 퍼포먼스를 보여주지는 못한다. 조금만 밟아도, RPM만 부앙~~ 올라가고, 차는 꿀럭거리고... 게다가, 여전히, 브레이크를 떼면, 바로 엔진브레이크가 걸려 덜컹거린다. 신호대기에 서면, 그르릉~ 거리는게 꼭 디젤차같다... 게다가... 과속방지턱만 나오면, 노면의 모든 충격을 사람이 그대로 흡수해 버리는... 이 당혹스러운 느낌... (혹자들은 이를 고카트 느낌이라고 포장하곤 한다.) 딜러가 브로셔와 견적서, 미니잡지를 챙겨준다. 근사한 브로셔랑 잡지만드느라고 차값이 비싸진 것인가... 쩝... 그래도 그래도... 미니는 너무너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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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혼다시빅으로도 팔리고 혼다 어큐라 브랜드로도 팔린단다...

뉴미니에 대한 실망에... 한동안 멍하게 있다가, 서초동 혼다 전시장을 찾았다. 그래, 같은 가격대의 혼다 시빅 하이브리드도 함께 비교해보자... (시빅 가솔린 1.8리터짜리는 2500만원으로, 하이브리드와 거의 1000만원차이가 난다...) 길거리에서 봤던 시빅의 모습은 약간 어정쩡한 비례에 너무 평범한 디자인이 다였는데, 바로 가까이서 보니, 꽤 근사하다. 진한 파란색이어서 그런지, 바로 옆에 서 있는 어코드나 레전드보다 더 스포티하다. 일단, 차 안에 들어가보니, 정말 넓다. 이거 생각보다 더 넓다. 소나타 NF정도의 실내공간은 되어 보인다. 대쉬보드의 몇몇 게시판은 약간 싼티가 묻어나지만, 독특한 레이어의 디지털 속도계와 감싸안기듯 육중한 형태의 대시보드가 꽤 그럴싸하다. 시트는 조금 구리다. 몸에 딱 붙지 않는다. 시동을 걸고, 서서히 출발한다. 정말 조용하고 부드럽다. 하지만, 브레이크와 악셀레이터 패달의 느낌이 현대차와는 다르게, 무척 딱딱하다. 브레이크도 힘껏 밟지 않으면, 죽죽죽~~ 밀린다... 어린이날이라서 그런지, 한적한 서초동 길을 조금 달려보니, 머 적응하지 못할것도 없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가속력은 정말 훌륭하다. 이게 1300cc 엔진이라는게 정말 믿어지지가 않는다. 밟는대로 차가 튀어나간다. 아무리 바퀴에 붙어있는 모터4개가 도와준다고 해도, 거의 2000cc 느낌이다. 이때,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신호등에 대기하자, 스르륵, 시동이 꺼져버린것이다. 음... 차가 고장인가? 브레이크를 떼자, 시동이 다시 걸린다. 우왓~ 이게 엔진 오토스탑 기능이구나... 이 녀석 하이브리드라서 그런지 연비는 리터당 23km 이상이란다. 음... 훌륭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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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서를 받아 전시장을 나서면서, 바로 앞 맞은편의 렉서스 매장이 눈에 들어온다. 이왕 온거, 까짓거 렉서스도 타보자. 가장 저렴한 IS250 함 타보자. 가격도, 딱 1000만원만 더 얹으면 된다. (IS250의 가격은 약 4500만원) ㅡ,.ㅡ;; 음... 딜러를 뒷좌석에 태우고, 와이프와 함께 앞좌석에 타고 벨트를 맸다. 정말 고급스럽다. 모든게 딴딴하고, 믿음직스럽다. 시트가 몸에 착 감겨온다. 시야는 조금 좁아 보인다. 머 2500cc 니까, 잘 나가는건 기본이겠지... 이 차 정말 잘나간다. 그냥 잘나가는게 아니라, 믿음직스럽고, 정교하게 잘 나간다. 게다가, 정말로 정말로 조용하다. "끊임없는 완벽함의 추구" 라는 슬로건이 정말이구나 싶다. 입에서 감탄이 나온다. 이래서, 사람들이 렉서스 렉서스 하는 구나... 장난감같은 뉴미니와는 차원이 다르다. 그래, 1000만원이나 더 비싼데... 당연하지...

집에와서, 계산기 두들겨가며, 고민중이다. 조금 무리해서, 렉서스 IS250을 살까... 음... 평범한 월급쟁이인 나와는 왠지 안어울리는 듯 싶다... 혼다시빅 하이브리드를 살까? 성능과 연비에 완전 반해버렸지만, 하이브리드를 위해 시빅 1.8보다 1000만원이나 더 주는 것도 좀 미련한것 같기도 하고... 그냥 미니를 살까? 디자인을 제외한 모든게 맘에 들지 않는다. 엉엉~~

그냥 타던 소나타 계속 타자... ㅡ,.ㅡ;;

※ 짤방은 오리지날 로버 미니의 역사에 대한 재미난 만화!!! (청설모의 자동차 카툰 11화)
http://comic.enclean.com/ctn/cartoonWorkView.do?ctnMsgId=177&ctnId=2&currentPag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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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몬스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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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d
    2007.07.04 20: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시빅 1.8은 패들시프트와 자세제어 안전장치가 빠져있어서
    2.0이 더 낫더군요..ㅋ 개인적으론 나중에 여유돈 생기시면 시빅으로
    가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하이rpm의 매력은 정말 대단하거든요.
    하이브리드에서 혼다의 스포티한 주행을 느끼시는데는 조금 부족해보입니다. 아무래도 연비위주로 세팅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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