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네바 모터쇼 2013에 등장한 기아의 프로보 컨셉... 이번 전시회중 가장 인상깊은 디자인이다. 단단하고 야무진 자태도 맘에 들지만, 스톰트루퍼 헬멧 스타일의 얇은 그릴도 그럴싸하다. (호랭이 그릴은 어디간겨?) 

2) 인테리어 디자인 : 깔깔이 스타일 시트도 특이하지만, 독특한 4링 형태의 센터페시아 공조 판넬과 스타트버튼에 통합한 다이얼형태의 변속레버도 재미있다. 

3) 크기 : 3885mm x 1776mm x 1343mm 

4) 보기에는 참 근사하고 좋은데, 실제 차량 설계자들에게 양산 검토시키면 아주 입에 X거품을 물만한 그런 컨셉이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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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남이
    2013.03.20 09: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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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틴도 닮았죠. ㅎㅎ
  2. 2013.03.25 15: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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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때마다 스톰트루퍼가 생각나는데...
    소울에 이어서 이대로만 나와준다면 잘팔릴것같네요

1) 6년만에 새롭게 출시하는 레고 마인드 스톰 EV3, $349.99 가격으로 2013년 여름  출시 예정... 이번 버전에는 핵심모듈 NXT브릭에 SD카드 슬롯이 포함되었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도 프로그래밍이 가능해졌다. 

http://mashable.com/2013/01/07/lego-taking-robotics-to-next-level-with-mindstorms-ev3/

lego_mindstorm_ev3_brochure.pdf

2) LG전자 구글TV 2013년 1분기 한국시장 출시

http://www.etnews.com/news/home_mobile/living/2703239_1482.html

3) MS 캠퍼스에 도둑이 들었는데, 애플 제품만 훔쳐갔다는 루머가 있었다... 그런데 얼마전 경찰이 확인을 해줬다고 한다. MS 제품들은 안 가져가고, 아이패드 5대만 훔쳐 달아났다고...

http://www.theregister.co.uk/2013/01/07/ipad_theft_microsoft_campus/

4) 베스트 오브 킥스타터 2012

http://www.kickstarter.com/year/2012

5) 포드, GM 외부 개발자들에게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랫폼 개방 선언 (2013 CES)

http://www.wired.com/autopia/2013/01/ces-2013-ford-gm-app-developers/

6) 이것이 바로 소니의 미래...

7) 얼룩말에는 왜 줄무늬가 있나? 수면병을 일으키는 기생충... (네이버캐스트)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21&contents_id=18759

8) 2013 CES 베스트 제품 정리... TV는 도시바 84인치 4K L9300, 스마트폰은 소니 방수 엑스페리아Z, 카메라는 후지필름 X100S...

http://www.bestchoicereviews.org/electronics/ces-trends-2013/

9) 노키아 Human Form... 이것이 노키아의 현재수준...

10) UX디자이너가 읽어야 할 심리학 책 10권... http://story.pxd.co.kr/623

11) 피터 슈라이어 기아차 사장, 현대자동차 디자인도 이끈다.

http://m.hankyung.com/apps/news.view?category=general&aid=201301138114g

12) ‘연구 개발에 100억 달러’ 마이크로소프트의 혁신 바로 보기... (키넥트 수퍼키드 데모 동영상은 비메오에서 삭제됨...) http://www.itworld.co.kr/news/79626

13) 독일 젠하이저, CEO 없는 비상장회사_창업자 3세 포함된 사장단, 8억달러 고급헤드폰 시장 1위, 獨·아일랜드에 제조 기반 고급화 전략으로 승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1/11/2013011101432.html?Dep0=twitter

14) 컴팩트 풀프레임 카메라, 소니 Cybershot DSC-RX1 팝코넷 리뷰

http://www.popco.net/zboard/view.php?id=dica_review&no=842



15) 시사인에서 정리한 LG와 삼성, 질시와 반목의역사... 삼성과 엘지는 전자 분야에서 유치찬란하게 싸워왔다. 냉장고에 물을 부어 용량을 비교하는 식의 홍보전은 물론이고, 권모술수를 동원한 싸움이 이어졌다. 그러나 뒤로는 각종 담합을 저지르기도 했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07

16) 4개파트로 분리되는 머큐리 탠덤 카약 by Point 65 Kayaks 봄이되면 구입예정?

17) 센스있는 마케팅 홍보 아이디어 15선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3&no=33925

18) 2013 CES 간단정리... http://blog.naver.com/cmoonn/175751641

19) 85인치 삼성 S9 UHD 4K TV... 마치 화이트보드같은 프레임이 독특하긴한데, 좀 애매하다. 신선한것 같기도 하고, 좀 오버한것 같기도 하고...

http://www.engadget.com/2013/01/07/samsung-ultra-hd-un85s9/

20) 인도갑부 Datta Phuge의 금으로 만든 셔츠... 머..멋지다...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2257209/Wealthy-Indian-Datta-Phuge-spends-14-000-shirt-GOLD-impress-ladies.html

21) 펀샵의 뽀글이 리뷰... 굿~

http://www.funshop.co.kr/vs/detail.aspx?itemno=17961

22)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35mm 아날로그 네가티브 필름을 스캐닝하는 Lomography가 킥스타터에서 성공적 펀딩 중...

http://www.kickstarter.com/projects/lomography/the-lomography-smartphone-film-scanner

23) 3D 프린터의 재료인 필라멘트를 폐플라스틱에서 추출하는 Filabot...

http://www.wired.com/design/2013/01/filabot-plastic-recycler/

24) [월간 디자인] 노인용 휴대폰, 라쿠라쿠폰 총정리

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info_id=61261&category=000000060003

25) 일반인도 척척 "DIY 앱 시대가 다가온다"

DIY앱저작툴_LG경제연구원.pdf

http://www.etnews.com/news/contents/contents/2709946_1487.html

26) 은행서비스와 게임의 만남... 얼마든지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가능할듯...

http://thefinancialbrand.com/25728/gamification-in-retail-banking/

27) 라면그릇에 아이폰을 꽂을 수 있게 디자인된 스마트(?)라면그릇... 전화기에 라면국물튀니까 조심조심...

http://news.cnet.com/8301-17938_105-57564751-1/anti-loneliness-ramen-bowl-invites-your-phone-to-dinner/

28) 현대기아차 `차량IT개발센터`가 신설 4개월만에 차량 IT 융합 및 스마트카 개발 전진기지로 주목받고 있다.

http://www.etnews.com/news/home_mobile/automobile/2710642_1485.html

29) '미생'의 작가 윤태호 인터뷰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culture/music/571334.html

30) 중국 PC업체 레노보, 블랙베리폰 삼키나...

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301/e2013012520275369760.htm

31) 다시 뭉친 벤처... '한국의 실리콘밸리' 이곳이 뜨겁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6839500&cp=nv

32) 일본 이동통신 사업자 NTT 도코모를 통해 올 봄 출시될 예정인 NEC의 신제품 ‘미디아스 W N-05E’는 스마트폰이 하나의 화면만 가진다는 통념을 깬, 총 2개의 디스플레이 (960x540 해상도의 4.3인치 화면이 2개)를 갖춘 모델이다.

33) '내가 하는 편이 빠르다' 병에 관한 정리...

http://naridy.egloos.com/4769991

34) Airbnb와 비슷한 컨셉으로 스튜디오를 공유하는 웹플랫폼사이트 "오픈 스튜디오 클럽"...

http://openstudioclub.com/

35) 공룡포털 NHN 회사쪼개기 윤곽 나왔다... (머니투데이)

http://media.daum.net/economic/stock/others/newsview?newsid=20130129050005203&RIGHT_COMM=R11

36) 현재 NHN 최대주주의 전체 지분율은 9.25%. 이 가운데 이해진 의장이 4.64%로 가장 많고 그다음이 이준호 NHN 최고운영책임자(COO)로 3.74%를 갖고 있다. 업계에선 사내 최대 지분을 쥔 이들 사이가 틀어진 게 이번 기업 분할 결정의 실제적 배경이라는 얘기가 떠돈다. 증권가에선 이 때문에 이해진 의장은 NHN 존속법인 이사회 의장을 그대로 유지하고 사내 2대 주주인 이준호 COO가 장차 독립할 한게임 부문의 의장이 되는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3&no=99677

37) '1.4 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 SUV, 쉐보레 '트랙스' 사전계약돌입... 가격이 관건인데, 인터넷에는 1,750만원~2,350만원으로 가격대가 돌고 있음...

http://media.daum.net/economic/autos/newsview?newsid=20130128105303241

38) 번들 이어폰의 지존, LG 쿼드비트 개발자에게 직접 듣는 탄생 비화

http://social.lge.co.kr/lg_story/the_blog/product/quadbeat_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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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1) 과학적 창의성과 예술적 감성을 두루 갖춘 융합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과학예술영재학교’(고교 과정)가 설립된다. 기계공학과 디자인을 합한 산업디자인, 정치·경제에 지구과학을 접목한 국제관계학 등 새로운 형태의 융합 과목들이 개설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현 중학교 1학년이 고교에 입학하는 2015년 3월 세종시에, 이듬해인 2016년 인천시에 과학예술영재학교를 출범시킨다고 25일 발표했다. STEAM(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과 인문학 심화 교과를 운영하는 국내 최초의 융합 인재 양성학교다. 각 시 교육청이 맡아 공립학교로 운영된다.

2) 베이비 홀스터... 카우보이 아버지 허리춤에 대롱대롱 매달려 고생할 애기가 안쓰럽긴 하지만, 왠지 근사하다... ㅡ,.ㅡ;; 

http://www.howtobeadad.com/2012/8980/baby-hjolster-bad-product-idea-7

3) 모바일 생태계의 새로운 격전장, 디지털 지도 2.0시대 

http://www.seri.org/db/dbReptV.html?menu=db12&pubkey=db20121122001

20121122_모바일생태계의새로운격전장_디지털지도.pdf

4) 전기자동차의 단점에 대한 이해와 개선전망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chae_war&gubun=7&idx=9928

5) 창업의 순간은 언제 오는가?

http://indizio.blog.me/30151785739

인생 대부분의 중요한 결정들이 그렇듯이, 창업 역시 완벽한 순간이 올때까지 기다려서는 안된다. 그건 의지부족의 핑계일 뿐이다. 준비를 충실히 하되, 본능을 따르라. 그리고 한 번 떠나면 뒤를 돌아보지 마라. 실수도 많이 하고 망하기도 많이 했지만, 난 한 번도 직장생활을 그만둔걸 후회하지 않는다. 그러지 않았다면 아마 그 후로 수십년 동안 답답한 사무실과 숨막히는 사내 정치속에서 그 자신 또한 희생자나 다름없는 회색빛 얼굴의 상사들로부터 명령이나 받으며 매일매일 출퇴근하는 삶을 살고 있었을 것이다. 그보다는 독립적인 삶을 살면서 성공하든 실패하든 내 자신의 노력에 의해 좌우되는 삶을 살고 싶다... (루크 존슨)

6) 레고로 만든 팝업북이라니... 완전 기절초풍...

7) T맵4.0 등장이요... http://www.tmap4.com/web/info/info.html

8) 김정기 드로잉쇼... 이렇게 그림을 그릴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 

9) 낮잠용 타조베개 : http://www.studiobananathings.com/ostrich-pillow/#.ULXn1IfZbQx

10) MS의 ‘키넥트’ 활용법은 무궁무진하다. 최근 Faceshift에서 내놓은 캡처 유틸리티는 MS 키넥트를 이용해 눈에 보이는 모든 얼굴 부위를 실시간으로 캡처하고 묘사하는 등 놀라운 기능을 가지고 있다. 

11) 옵티머스G 번들 이어폰 쿼드비트 대박에 삼성 '발끈'... 삼성전자는 LG전자의 번들 이어폰을 능가하는 새로운 번들 이어폰을 제작하기로 결정했다.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별도의 번들 이어폰 TF 팀도 꾸려졌다고...

http://www.it.co.kr/news/mediaitNewsView.php?nBoardSeq=64&nSeq=2263828&sSection=life&sMode=news

12) 맨바닥에 키패드가 인쇄된 종이한장을 깔고 타이핑을 하면 소리를 인식하여 문자가 입력되는 기발한 프로젝트 (Florian Kräutli)


13) 네이버앱이나 모바일웹서비스 하나 골라 개선된 UI 디자인 제출하면 상금도 주고 채용도 한다고... http://campaign.naver.com/designerschallenge2012

14) Projecteo : 인스타그램의 디지털 사진을 인화하여 미니휠로 만들고, 이를 깜찍한 아날로그 프로젝터에서 재생가능케 해주는 근사한 킥스타터 프로젝트...

http://www.kickstarter.com/projects/1209578799/projecteo-the-tiny-instagram-projector

15) LG독자 개발 스마트폰용 AP나온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5&oid=011&aid=0002282931

16) 야후의 한국철수는 본사판단착오? 15년 흑자 냈었는데, 회사 철수 비용만 1025억... 1500억 잉여금 노리던 본사 "남는게 없어" 당황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5&oid=015&aid=0002786901

17) 애플 소매점의 비밀 고객응대 매뉴얼

18)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본부장에 권문식 사장 임명...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chae&gubun=1&idx=35319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31/2012103103359.html

19) 미래의 자원으로 각광받는 미세조류... 모든 바이오디젤 생산 작물 중 오일 생산성이 가장 우수하다. http://www.seri.org/db/dbReptV.html?menu=db12&pubkey=db20121108002

20121108_미세조류.pdf

20) 이스라엘의 표적공격으로 사망한 팔레스타인 '하마스' 사령관의 차는 기아 '포르테'

21) 기아차, 피터 슈라이어가 디자인한 자전거 ‘K Velo’ 출시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idx=35517&table=bd_chae&gubun=1

22) 내가 대학원에 들어왔을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연구 노하우

http://www.slideshare.net/pelexus/ss-11919783

23) 현대차 품질 하락과 연비과장의 의미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chae_war&gubun=1&idx=9882





24) 갤럭시S3 젤리빈 업데이트 내용 총정리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contents_id=15182&category_type=magazine_subject

25) 닌텐도 사장 이와타 사토루가 직접 진행하는 Wii U 오피셜 언박싱 세리모니(?) 비디오


26) 데드락이 걸려버리는 수입차량 도난방지장치의 문제점..

27) 네이버 음성인식 '링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92&aid=0002011787

28) 샤프, 사상 최대 6조원 적자예상…존립 위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92&aid=0002011497

29) “애플 I에서 iOS까지” 애플 제품 족보 총정리 : http://www.itworld.co.kr/news/78673

30) 기아차, 차세대 군용차량 개발 나선다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chae&gubun=1&idx=35426

31) 2013년도 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 목표검증단 전문가 모집 중...

http://www.keit.re.kr/article.do?psStep=view&psPage=1&bbsCD=ann_bor&shSearch&shKeyword&shUserID&gbn=03_12&shGonggoStatus&shYY&shMM&shBizCate&BIdx=63919

32) 창업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자전거 가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1/02/2012110201307.html

33) 소잉 팩토리는 재봉틀 제조업체 부라더미싱이 재봉기와 원단, 실과 바늘 등 양재에 필요한 재료들을 한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게 만든 멀티숍이자 교육공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1/02/2012110201288.html

34) 구글은 어떻게 자동으로 여러 나라 말을 번역하나? (구글 기계번역 책임자 베누고팔)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1/02/2012110201300.html

35) 세계 시장점유율1위 일본 네모토 특수화학의 야광도료 루미노바 (LumiNova)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1/02/2012110201591.html

36) 대한민국, 압도적 OECD 1위...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43868

37) 스캇포스탈을 누가 스카우트해갈것이냐... 2억불의 사나이가 된 스캇포스탈...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1101134317

38) 시트는 자동차 단일 부품 중 엔진·변속기 다음으로 비싸다. 고급 차의 경우는 엔진보다 비싼 시트가 들어간다. 현대차 에쿠스 최고급 시트 차량 한 대분의 단가는 400만원대로 추정된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25/2012102502780.html

39) 에르메스 디자이너 드럭 (Jonathan Paul)

40) 닉슨 시계 The Trader...

http://ot.nixon.com/mens/watches/the-trader-A153.html?sku=A1531227-00

41) 멜버른 지하철 광고 : 은근히 중독성있는 멜로디와 귀여운 애니메이션...

http://dumbwaystodie.com/

42) 국방색 넥타이... 꽤 그럴싸하다.

http://gearpatrol.com/2012/11/23/goruck-the-man-tie/?utm_source=feedburner&utm_medium=feed&utm_campaign=Feed%3A+gearpatrol+%28Gear+Patrol%29

43) Woomoo의 POP - Prototyping on Paper... 완전 필요했던 프로토타이핑앱. 종이에 쓱싹 그려서 사진찍고 링크만 걸어주면 끝!

https://itunes.apple.com/kr/app/pop-prototyping-on-paper/id555647796?mt=8

44) 라이카 X 폴스미스

http://www.paulsmith.co.uk/uk-en/paul-smith-world/collaboration/paul-smith-leica

45) 스타벅스 로고의 뒷모습

46) 할로윈데이를 맞아 호박으로 만든 테트리스... 짜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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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1.29 12: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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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 것들 많군요. 잘봤습니다.^^
  2. 2012.12.10 1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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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좋은자료 고맙습니다.

1) 많은 기업들은 성공적인 혁신을 위해, 하드 워킹(Hard working)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회사에 오래 남아서 일을 오랫동안 한다고 해서 혁신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경영학자 Elsbach와 Hargadon(2002)은 창의성을 요구하는 업무를 하는 구성원은 일하는 시간 (얼마나 오랫동안 일했는가)보다는 일한 결과의 질에 의해 평가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한다. 구성원이 스스로 일의 시간을 조정할 수 있다고 인식할수록 일하는 시간에 대한 예측력과 통제력이 높아지기 때문에, 근무시간에 신경 쓰기보다는 창의적인 일 자체에 힘을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약 2,200여명의 영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5년의 시차를 두고 조사한 Virtanen 교수팀의 연구결과(2009)를 보면, 주당 40시간 이내로 근무하는 사람에 비해 주당 55시간 이상 근무하는 사람들은 단어 기억 및 추론 등 인지 능력이 현저히 낮아졌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혁신기업의7가지일하는방식_2012_0715.pdf

2) “해야 할 일들이 적혀 있는 목록에서 하지 않아도 될 일들을 삭제하지 못하는 한, 당신은 무슨 일이 가장 중요한가를 잘 모르는 것이다.”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 (Peter Drucker)의 말이다.

3)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하지 않아야 할 것을 결정하는 것은 할 일을 결정 하는 것만큼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평소 구성원들이 일하는 과정에서 일을 선별하고 집중하도록 유도하였다. 예컨대, 한번은 잡스는 경영층들에게 향후 애플 이 해야 할 일 Top 10 리스트를 선정해 보라고 지시한 적이 있다. 경영층이 힘겨운 고민 끝에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할 10가지를 선정하자, 잡스는 Top 10 리스트의 맨 아래에서부터 위로 7개의 일들을 지우면서, “우리는 위에서부터 딱 3개, 그것만 한다”고 말했다. 또한, 애플은 중요한 일에만 집중하기 위해, 구성원들이 자신들이 최고로 잘 할 수 없을 것 같은 일은 당당하게 “할 수 없다(Say No)”고 말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이러한 일의 선별과 집중을 통해, 애플은 제품 라인업(Line-up)을 단순화 하였으며, 통상 임원이 1년 동안 담당하는 프로젝트는 3개 정도라고 한다.

4) 흔히 일반적인 기업들은 ‘회사가 얼마나 잘 할 수 있는 일인가’, ‘과연 회사가 나아갈 비전과 방향에 부합하는 일인가’를 면밀히 살피기 보다는 최소한의 성과라도 얻기 위해 여러 가지 많은 일들을 시도하곤 한다. 또한, 새로운 혁신을 추진하고자 하는 기업 중에서도 최대한 새로움을 많이 보여주기 위해 다양한 기능이나 디자인을 한꺼번에 만들어 시장에 출시하고자 하는 유혹에 빠지기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한번에 많은 일을 다 이루겠다는 욕심은 ‘과연 무엇이 중요한 일인가’ 하는 일의 초점을 흐리게 하여 정작 제대로 된 실행을 저해할 수 있다. “최고로 잘 할 수 있는 것 에 집중하는 것이 회사와 제품을 위한 진리이다”라는 스티브 잡스의 말의 의미는 되새겨 볼 만 하다.

5) 기업이 혁신을 얼마나 잘 하는가의 여부는 구성원들이 주어진 시간을 어떠한 일에 투입하고 있는가에 의해 결정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상당수의 구성원들을 보면, 고객, 제품, 시장을 어떻게 혁신해 나갈 것인가를 계획하고 실행하는 일에 비해, 실속 없는 형식적인 보고서 작성 등 소모적·비효율적 업무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곤 한다. 예컨대, 회의의 경우, ▲이슈·문제 발생 시, ‘일단 모여서 논의해보자’는 식으로 특별히 관련 없는 사람까지도 참여하는 회의, ▲뭔가 중요한 결정을 하는 자리가 아 닌, 단순한 현황 공유를 위해 모여서 한 마디씩 하는 회의 등으로 본연의 업무에 집중하지 못하곤 한다. 또한, 보고 관련 업무 역시, ▲보고의 내용보다는 보고서의 형식이 더 중시되어, 보고서를 미화(美化)하는 데에 오랜 시간을 들이거나, ▲동일한 보고 내용임에도 보고받는 사람의 보고서 취향에 맞춰 수 차례 보고서를 수정하거나, ▲본질을 논의하기보다는 단지 많은 현상을 분석하고 자료를 수집했다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해, 수 십여 장의 슬라이드 유첨 자료를 만드는 관행등은 구성원들의 업무 피로도만 높일 수 있다. 반면, 글로벌 혁신 기업들의 경우, 구성원들이 혁신을 위한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회의 및 보고 관련 업무를 효율화 하는 데에 노력하고 있다.



6) GM은 2009년 미국 연방 정부로부터 긴급 구제 자금을 받는 등 신속한 혁신과 변화를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이러한 GM의 개혁이 시급한 상황에서도, 당시 다수의 스탭들은 ‘어떻게 개혁할 것인가’를 고민하기 보다는 ‘개혁과 관련한 보고서를 어떻게 잘 만들까’에 치중하였다. 이에 당시 CEO, 프리츠 헨더슨(Fritz Henderson)은 외형에 치중한 보고서 작성 관행을 타파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오타가 가득한 GM 개혁 방안을 담은 공문을 직원들에게 이메일로 직접 발송하였다. 이러한 상징적 행동을 통해, 헨더슨은 보고서 의 외형에 공들이는 것보다 비록 오타가 있더라도 GM 개혁에 대한 의사결정을 신 속히 내리고 하루라도 빨리 실천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함을 직접 보여주고자 했던 것이다. 또 한번은 헨더슨이 미국 연방 의회에서 GM의 회생 전략을 발표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스탭들은 한달 동안의 밤샘 작업을 통해 300여 페이지에 달하는 보조 자료를 바인더로 묶어서 헨더슨에게 중간 산출물 차원에서 보고하였다. 다음날, 헨더슨은 해당 자료를 만든 팀에게 당장 보조 자료 만드는 일을 중단하라고 지시하면서, “이렇게 방대한 자료를 만드느라, 적어도 20여명의 직원이 한 달은 고생했을 거다. 그러나, 나는 이 자료를 사용하지 않겠다. 이러한 불필요한 자료를 활용하느니, 불완전한 정보라도 의회에 빨리 GM 회생 전략을 말하고 실행하는 데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낫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후, 스탭들의 보고 방식에 대한 인식이 서서히 변화하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7) 인텔(Intel)은 일의 실행력을 높이는 차원에서 일을 시행하면서 학습하고 개선해 나가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처음부터 일을 100% 완벽하게 성공시키겠다는 생각은 성공에 대한 부담감(즉,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일의 진행을 더디게 할 수 있다. 예컨대, ‘과연 이렇게 일하면 계획대로 될 것인지’, ‘혹시 잘못된 부분은 없는지’, ‘좀 더 보완할 부분은 없는지’ 등에 대해 분석 및 점검하느라 정작 일은 시작도 못할 수 있다. 요즘처럼 기술·제품의 개발 및 출시 속도가 급속도로 빨라지고 있는 상황에서, 처음부터 완벽하게 준비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해보지도 않고 일의 시시비비를 수 많은 회의나 보고서를 통해 논의만 하기보다는, 때로는 과감하게 일을 시행해 가면서 그 과정에서 학습하고 개선해 가는 방식도 필요할 것이다.

8) 2011년, 구글(Google)의 공동창업자 래리 페이지(Larry Page)가 구글의 CEO로 복귀 했다. 페이지는 구글이 창업 당시의 신생기업으로서의 신속함과 민첩성이 약화되고, 약 3만여 명의 구성원을 거느린 거대 관료 기업으로 변화해 가고 있다고 생각하였다. 이에, 페이지는 거대하지만 신생기업처럼 빠른 기업의 면모를 되찾기 위한 조직 혁신을 추진하였으며, 그 첫 카드로서 명확한 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회의방식의 개혁을 꺼내 들었다. 페이지가 추진하는 회의 개혁의 몇 가지 원칙을 보면, ▲‘모든 회의에는 1명의 명확한 의사결정권자가 있어야 한다. 만일, 의사결정권자가 회의에 참석 하지 못하거나, 의사결정이 이루어 질 수 없는 경우에는 절대 회의 하지 않는다’, ▲ ‘의사결정이 필요한 상황에서, 무작정 사람들이 모이기를 기다려서는 안 된다. 뭔가 신속하고 중요한 결정이 요구된다면, 즉각 회의를 열고 의사 결정하라’, ▲‘회의에는 반드시 10명 미만의 사람만 참석시키라’, ▲‘회의 참석자는 반드시 발언해야 한다. 발언을 통해 공헌할 내용이 없다면 참석하지 마라’ 등이다.

9) 페이지의 회의 효율화 노력은 공식적 회의에서 그치지 않고, 비공식적 커뮤니케이션 채널의 성격인 ‘경영진 불펜(Bullpen)’이라는 프랙티스로도 이어지고 있다. 경영진 불펜이란 구성원들이 일하는 과정에서의 부딪히는 장애요인을 직접 듣고 즉석에서 해결해 주기 위해 주요 경영진이 대기하고 있음을 의미하는 용어이다. 페이지는 2011년, 마운틴 뷰에 소재한 본사의 빌딩(43층)에 작은 소파가 비치된 장소를 마련하고, 자신을 비롯한 제품관리 부사장(Jonathan Rosenberg), 유튜브 최고 임원(Salar Kamangar), 엔지니어링 임원(Jeff Hurber) 등 주요 경영진들이 일주일에 몇 시간을 할애하여 불펜 투수처럼 대기하는 제도를 도입하였다. 이를 통해 엔지니어들은 경영진들과 소위 임원 사무실이 아닌 좀 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경영층과 논의하고 신속하게 의사결정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10) 스티브 잡스는 픽사(Pixar)의 CEO로 재직할 당시, “최고의 회의는 우연히 일어나는 회의이다”라고 말하면서, 구성원들이 오며 가며 자주 마주치며 대화하는 것이 혁신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에 Pixar 본사의 중앙에 아트리움(Atrium)이라는 건물을 배치하고, 이를 중심으로 다른 건물(사무실) 둘러싼 형태로 배치함으로써, 아티스트, 작가, 컴퓨터엔지니어 등 모든 구성원이 서로 지나가며 자연스럽게 대화하도록 유도하였다. 특히, 많은 구성원들이 아트리움에 자주 찾아오도록 만들기 위해, 화장실, 회의실, 카페테리아, 커피숍, 기념품 가게 등을 아트리움에 배치하였다. 처음엔 구성원들이 모든 시설이 한 곳에 몰려 있는 것이 불편하게 생각하였다. 그러나, 화장실을 가거나 음료수를 마시러 가면서 동료들과 자주 마주치고 자연스럽게 대화하면서, 머리 속에 싸매고 있던 고민들을 해결하게 되면서 차츰 이러한 통합적 건물배치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게 되었다.


[이전글] 2012/05/24 - 직원들의 불평 vs 리더의 관심법(觀心法)

[이전글] 2012/05/06 - 지시나 통제를 줄여라… 자율이 열정을 만든다

[이전글] 2011/10/30 - '최고의 고객만족'은 '최고의 종업원만족'에서 나온다...

[이전글] 2012/06/28 - 중간관리자를 없애고 직원들에게 자유를 줘라 : 개리 해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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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설적 경영 구루인 피터 드러커가 언젠가 여러 회사들의 고위 중역들을 상대로 강연을 하고 있을 때였다. 그가 "회사에 쓸모없는 재목(직원, 인재를 뜻함)이 많은 사람은 손을 들어보라"고 하자 청중 상당수가 손을 들어 올렸다. 그러자 드러커가 물었다. "그들은 당신이 면접에서 고용하기로 마음먹었을 때 이미 쓸모없는 재목이었습니까, 아니면 회사에 들어오고 나서 쓸모없게 된 것입니까?"

2) 매슬로의 욕구위계론에 따르면, 사람들은 당면한 자신의 욕구를 해결하고 실현하려고 노력하는 존재다. 직원의 입장이라면 언제 해고당할지 모르는, 안전 욕구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라면 그 위의 사회적 욕구를 돌아볼 여력이 없다.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시키는 일만 할 뿐이다. 안전욕구가 해결되지 않은 이들에게 왜 창의성을 발휘하지 않는가, 왜 회사를 위해 자율적으로 고민하고 실행하지 않는가를 묻는 것은 우문이다. 일에 몰입하고, '세상을 깜짝 놀래킬 만한' 것을 만들겠다는 열정은 그들에게는 다른 세상의 일일 뿐이다. 스티브 잡스와 같은 몇몇 천재들이 모든 고난을 감수하면서 만들었던 성과를 평범한 이들에게 원한다면 번지수를 잘못 찾은 것이다.

3) 리더들은 말한다. 직원들을 위해 내가 얼마나 많은 것을 챙겨주는데 그것에 감사는 하지 않고 항상 불만만 가득할까? 매슬로는 "우리는 사람들의 불만이 멈춰질 거라 기대해서는 절대 안 된다. 그저 불만의 단계가 점점 더 높아져 가는 것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즉 낮은 차원의 불평에서 높은 차원의 불평으로, 종국에는 고차원의 불평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매슬로는 "높은 수준의 불평을 다른 불평과 똑같이 취급해서는 안 된다"고 하는데, 이는 리더들이 '불평의 수준'을 관리하고 그 방향을 고차원적인 목표로 발휘될 수 있도록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고용불안정 등과 같은 낮은 수준의 불만을 충족해줘, 불만의 수준을 더 높은 차원(제품 개선, 생산성 상승)으로 이동시켜야 한다. 그래야 자기동기 부여와 몰입을 통해 조직과 조직원 모두가 성장할 수 있다.

4) 조직에 쓸모없는 재목만 가득한가? 그들의 욕구가 '쓸모없는 것'에 집중되어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한때 쓸모 있던 재목이었던 그들이 왜 쓸모없는 것에만 몰두하는지 이유를 알고 싶다면, 그들의 불평을 청취하라. 그리고 그들의 불평을 고차원적인 것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현재의 욕구를 경영하고 해결하라.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1/25/2011112501158.html



5) 제조업체를 창업한 뒤 17년 동안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한 중소기업 오너(owner). 그는 틈만 나면 자신의 커뮤니케이션 비법을 소개한다. "나는 직원들을 아주 효과적으로 '깹니다'. 화를 낼 때는 무섭지만 '뒤끝'은 없어요. 단점을 얘기할 땐 장점도 항상 함께 언급해 균형을 맞춥니다." 그는 자신이 직원들을 스마트(smart)하게 '깬다'는 것에 자긍심을 갖고 있는 듯했다. 하지만 그 회사 직원들을 만나 속 얘기를 나눠보니 인식은 천지차이였다. 최고경영자(CEO)가 부하 직원의 장점을 언급할 때 부하들은 긴장했다. '또 무슨 나쁜 얘기를 하려고 이렇게 미리 약을 치는(장점을 언급하는) 거지?' '뒤끝'에 대한 생각도 달랐다. 부하들은 말했다. "가해자(CEO)는 뒤끝이 없겠죠. 하지만 피해자(부하)는 뒤끝 있습니다. 하지만 어쩔 수 있나요? 직장생활이 다 그렇죠 뭐."

6) 칭찬하는 행위와 '깨는' 행위에 대해 생각해 보자. 높은 곳에 있는 누군가가 낮은 곳에 있는 누군가를 '평가'하는 행위다. "김 과장, 당신 최고야!"라고 칭찬하는 지점장, "박 팀장, 당신은 판단력이 형편없어!"라고 혼내는 CEO. 이들의 마음속엔 리더 특유의 '오만함'이 자리 잡고 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나는 당신의 본질을 모두 알고 있어'라는 전제가 깔려 있다. 이는 궁예의 '관심법(觀心法)'과 일맥상통한다. 궁예는 자신을 '사람의 마음을 읽는(觀心) 미륵'이라고 칭했다. 높은 곳에 있는 미륵(궁예)은 항상 낮은 곳에 있는 인간(부하)의 마음을 읽고, 상대의 본질을 평가했다. 때로는 잘했다고 상을 줬고, 어떤 경우엔 못했다고 목숨을 거뒀다. "나도 옛날에 해봐서 아는데…." 기성세대의 표현 가운데 젊은 세대가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이다. 이 말의 밑바탕엔 '당신들은 (나와 달리) 해보지 않아서 모른다'는 전제가 놓여 있다. 상대를 아래로 보고 판단하고 평가하는 수직적 인간관이 숨어 있는 것이다.

7) 부하가 사표라도 던질까 두려워 아무 말도 못하는 리더는 최하급의 리더다. 진짜 리더는 침묵하지 않는다. 칭찬하지도, 혼내지도 않는다. 단지 '피드백(feedback)' 한다. 피드백은 상대가 행한 사실(fact)을 언급하고, 이에 대한 나의 주관적 느낌을 솔직하게 얘기하는 것이다. 여기에다 내가 왜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지, 대화의 의도까지 밝히면 더욱 좋다. 예를 들어보자. "김 과장, 당신은 일할 때 보면 창의성이 부족해." 이 말은 피드백이 아니다. 김 과장이란 인간에 대한 나의 평가, 즉 판결(judgment)이다. 그렇다면 피드백은? "김 과장, 당신은 지난 아이디어 회의 때 한 마디도 하지 않았어(사실). 그럴 때마다 당신에게 기대가 큰 내 입장에선 실망스러워(주관적 감정). 앞으로 더 많은 아이디어를 냈으면 좋겠네(대화의 의도)." '말장난'이나 '말하기 스킬(skill)'에 대해 얘기하는 게 아니다. 피드백의 핵심은 '수평적 인간관'이다. 부하든 상사든 똑같은 인간이다. 누가 누구를 판결할 수 없다. 단지 상대의 행동에 대한 나의 감정과 대화의 의도만이 존재할 뿐이다.

8) 소통은 서로의 솔직한 생각과 마음이 교류하는 것이다. 위에서 아래로 생각을 떨어뜨리는 것을 교류라고 하지 않는다. 그것은 지시이자 강요다. 서로의 다른 생각이 평등하게 오가는 교류는 수평적 인간관을 가질 때만 가능하다. 독일 출신의 경영학자이자 리더십 전문가인 닐스 플레깅은 저서인 '언 리더십(Un-Leadership)'에서 "미래의 리더는 리더십을 버려야(Un) 한다"고 단언한다. 그는 "직원들을 관리하지도, 평가하지도 말고, 직원들이 일의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소통하고 도와주는 게 리더의 역할"이라고 말한다. 미래형 리더가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어설픈 '궁예 따라잡기'부터 관둬라. 당신은 관심법의 대가가 아니다. 부하의 본질을 저 높은 곳에서 함부로 판단하지 마라. 칭찬도, '깨는' 것도, 인간보다는 고래에게 하는 게 더 어울린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1/25/201111250112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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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24 11: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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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2. nonpang
    2012.05.24 11: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글 정말 잘 읽고 갑니다 ^^

1) '뉴 애플'이란 각도에서 보면 애플의 눈부신 성장은 현대 경영학 교과서를 다시 써야 할 만큼 불가사의하다. 7만여명의 종업원을 거느린 애플은 대기업 규모에 어울리지 않는 스타트업 문화를 유지하고 있다. 특유의 미니멀리즘(minimalism)에 입각한 디자인처럼 제품군도 매우 간소해 아이패드·아이폰·아이팟·맥북·맥PC 등 5개 뿐이다. 그런데도 지난해 애플은 전 세계에서 매일 48만대의 제품을 팔았다. 3월 16일 선보인 '뉴 아이패드' 제품은 4일 만에 300만대가 팔렸다.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23/2012032301418.html

2) 애플은 지난해 총매출 1276억달러(약 144조원)를 올렸다. 이 중 절반 정도가 아이폰 한 제품에서 나왔고, 아이패드와 맥PC의 비중은 20% 정도였다. 한때 애플 총매출의 절반 이상을 올렸던 아이팟은 10%대로 떨어졌다. 여느 기업이었다면 아이폰과 아이패드 담당 임원의 고과(考課) 평가는 크게 오르고, 아이팟 담당 임원은 문책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애플에는 이런 일이 없다. 각 부문장은 개발·운영만 맡을 뿐, 실적 관리는 최고재무책임자(CFO·수석부사장급)인 피터 오펜하이머(Oppenheimer) 몫이기 때문이다. 오펜하이머 아래에는 재정과 지출을 담당하는 부사장이 1명씩 있다. 전 세계 임직원이 7만명이 넘고 연간 매출이 대한민국 1년 예산의 절반에 이르는 애플의 손익(損益·Profit & Loss) 체제를 단 한 개 재정 부서가 관리하는 것이다. 대다수 글로벌 선진 기업이 조직의 긴장감과 경쟁 촉진을 위해 부문별 독립채산제 등을 도입하는 것과 정반대이다.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23/2012032301448.html

3) '마법사의 수제자'로 불리는 스콧 포스톨(Forstall·43). 그는 애플의 '심장'인 아이폰·아이패드의 운영체제와 UI(유저 인터페이스) 개발 총책임자이다. 일중독자이며, 직원들을 냉혹하게 다그치는 리더십 스타일이 잡스와 닮은꼴이다. 애플의 차기 CEO '0순위' 후보로 거론된다.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23/2012032301434.html

4)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애플은 규율이 제대로 서있고(disciplined), 비즈니스에 밝으며(business like), 제품에 집중(product focused)돼 있는 조직입니다. 단순함을 숭상하며 목표를 향해 아주 근면하게 일하는 조직이지요. 애플은 효율성이 높으며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조직입니다. 흥미로운 아이디어를 쫓기보다는 일단 주어진 과업을 완료하는 데 집중합니다."



5) 애플은 위원회가 없는 구조, 한 사람의 직원이 특정 업무를 책임지고 진행하는 구조를 만들었다. 이것이 어떻게 가능하며, 다른 기업들은 왜 이렇게 못하나? "회사는 법적(法的)인 개체로 주주의 이익을 보호해야 한다. 주주의 자산을 보호하는 방법 중 하나는 책임을 나눠갖는 것이다. 이것은 수비적인 자세다. 애플은 공격적으로 조직이 짜여 있다. 애플은 공격하기를 좋아하는 회사다. 수비하지 않는다. 공격에 들어갈 때는 누가 공격하는지를 확실히 정해줘야 한다. 수비를 한다고 하면 그 책임을 나눠야 한다. 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애플의 문화이다. DRI(Directly Responsible Person·직접책임자)라는 표현은 1997년 스티브 잡스가 애플로 복귀하기 전부터 애플에 있었다. 그가 발명한 것은 아니다."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23/2012032301410.html

6) Tech Gang of Four : 애플 생태계에 도전하는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23/2012032301330.html

7) 애플은 구매 과정에서 '대량구매'를 통해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주요 부품들을 확보한다. 예를 들어 부품 공급업자에 대량의 구매계약을 맺고, 현금으로 선(先)지급한다. 대신 부품가격은 시가의 50% 안팎 수준으로 하는 식이다.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23/2012032301378.html

8) 아이패드 조립 공장인 폭스콘(Foxconn)의 CEO 테리 구오(중국명 궈타이밍·郭台銘)와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Steve Jobs)의 첫 인연은 1990년대 말로 올라간다. 1974년 24세의 대만 청년 테리 구오는 군 복무를 마치고 선박 회사에서 일하다가 훙하이(鴻海)라는 회사를 창업, TV 채널 손잡이 등의 제조 하도급업을 벌였다. 그러던 중 미국 내 32주(州)를 1년 동안 돌기로 한다. 끈기와 배짱으로 32개 주의 큰 회사 문을 두드린 결과, IBM에서 주문을 따내는 데 성공한다. 그는 곧 임금이 싼 중국으로 사업을 확장한 후, 1996년 컴팩에 컴퓨터를 싼 가격에 만들어준 게 소문나면서 애플·HP·삼성 등으로부터 연달아 주문을 받는다.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23/201203230137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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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이저리그에 관심이 많고, 영화도 흥미롭게 봤다면 책은 훨씬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 2006/09/10 - 머니볼 : 불공정한 게임을 승리로 이끄는 과학 ★★★★☆

2) "머니볼"은 창의적이지만 냉혹한 경영자와 그의 경영 전략에 대한 세밀한 탐구다. 이런 사람은 바깥에서 보면 영웅이지만, 안에서 보면 악당일 수 있다. (경향신문 백승찬 기자 영화평중에서...)

3) Matt Keough : And he's got an ugly girlfriend. 
    Scout Barry : What does that mean?
    Matt Keough : Ugly girlfriend means no confidence.

4) 피터 브랜드 : Your goal shouldn't be to buy players. Your goal should be to buy wins. In order buy wins, you need to buys runs.

5) 고졸 멋쟁이 + 예일대 뚱땡이


6) 영화가 히트할것 같은 예감이 들어서인지, 2006년 출간된 머니볼(한스미디어, 윤동구 옮김)은 출판사를 비즈니스맵 (김찬별, 노은아 옮김)으로 바꿔 재출간되었다. 허접했던 표지도 오리지널 원서와 동일한 표지로 바뀌었다. 굿~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603179

7) 2011년 12월 11일 오리 CGV 7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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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SF 영화의 전설이 될 것이다. 그리고, 반드시 속편이 제작되어야 한다... 사실 내용상 설명이 잘 안되는 구멍들이 꽤 있긴 한데, 워낙 현실감있게 밀어붙이니, 기냥 다 받아들이게 된다... 미국에서는 올 여름에 개봉한 이 영화가 도대체 우리나라에서는 왜 지금에사 개봉된것인지 의문일 따름... 외계인들의 최첨단 무기기술을 얻고자 온갖 생체실험을 감행하는 MNU... 에일리언들을 상대로 고기를 팔고, 매춘을 알선하며, 불법 무기를 거래하는 나이지리아 갱단... 더군다나, 이들은 진정으로 외계인이 되고 싶어한다는... ㅡ,.ㅡ;; 속편에서 좀 더 중요한 비중으로 출연했으면 좋겠다...

--> 결론 : 강렬하고, 스릴넘치며, 신선하고 독특한 이야기... 2009년 최고의 오리지널 SF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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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계인들의 무기는 정말 무지막지하다... 단 한방이면, 인간의 형체가 사라져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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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사료캔 100개에, 나이지리아 갱단에게 팔려버린(?) 탑승형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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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반부 장쾌한 액션을 선보이는 비커스와 로봇...

※ 2009년 10월 20일 구로 CGV 5시 5분...

※ District 9 홈페이지에서 발견한 사실인데, 외계인은 자웅동체라고... ㅡ,.ㅡ;; --> http://www.district9.co.kr/index.htm (외계인 생체 해부 동영상)

※ 아래 유튜브 동영상은 감독인 닐 프롬캠프가 만든 District 9의 오리지날 단편 Alive in Joburg...

※ 아래 첨부 파일은 Distirict 9의 외계인들이 쓰는 외계 문자 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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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초만에 접어서 이동할 수 있는 카본 파이버 전기 자전거 YikeBike... 예상판매가는 4900 USD... 핸들이 안장뒤에 있어, 탑승자세가 그다지 안정되어 보이지는 않지만, 무척 흥미로운 이동수단이다... 최고속도는 시속 약 21km이고, 최대 항속거리는 약 9km...

개발자 : 뉴질랜드 태생의 발명가 그랜트 라이언 + 엔지니어 피터 히긴스

http://www.yikeb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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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tn.moneytoday.co.kr/popup/mtn_popup_vod.html?nKey=1009&nProgramID=38

1) 남의 집에서 불이 넘어오나 안넘어오나 걱정하는 사이, 우리집 아궁이에서 이미 불이 나고 있다.
2) 현재 다른나라 위기상황의 실체 : 펀드런이 아니라 은행에서 돈을 인출하는 뱅크런 --> 그러나, 우리는 아직도 펀드런만 걱정하고 있다.
3) 제2금융권의 위기론 대두 : 2008년말, 2009년초
4) 신용경색을 해결하는 냉철한 방법 : 한국은행에서 돈을 찍어 은행에 공급해라...
5) 1997년의 위기에 비하면, 지금의 위기는 새발의 피다. 너무 두려움을 가질 필요는 없다.
6) 두렵고 공포스러울때에는 과거의 일기장을 펴라. --> 과거의 위기대처방법을 돌아봐라.
7) 금융시장은 절대 윤리적이거나, 공정하지 않다. --> 돈에는 피가 흐르지 않는다.
8) 공적자금투입을 반대하는 헤지펀드의 조지 소로스와, 찬성하는 워렌 버펫의 어쩔수 없는 시각 차이가 존재한다. 워렌 버펫이 착한사람이고 조지 소로스가 나쁜놈이 아니다.
9) 1929년 미국 대공황을 통한 현재 사태 리뷰 --> 생산성향상이 미국 자본주의를 죽인 원인임. 수요는 없는 상태에서 재고만 잔뜩 늘어남.
10) 1960년대의 변화 --> 미국인구의 절반이상이 중산층으로 늘어나고, 콘테이너의 발달, 인간수명 15년정도 증가 --> 이때부터 새로운 주식투자가 시작됨.
11) 서민은 생존하는데 필요한 돈이 모자라는 사람들, 중산층은 번돈으로 먹고 사는데, 돈을 지출해도, 10원이라도 돈이 남는 사람들, 부자는 일을 하지 않아도 돈이 남아 도는 사람들이다.
12) 바지사장 CEO의 탄생 이유 : 단기 기업실적증대를 위해 한계사업을 정리하고, 인력구조조정을 위한 대리인일뿐... 포드, 록펠러가등의 대주주 가문은 이사회를 꾸려 뒤로 물러남.
13) 현재 중국이 1930년대 미국 대공황의 상태와 비슷함. --> 생산시설과 재고조절의 실패
14) 현재 한국은 1970, 80년대 미국 상황과 비슷함. 새롭게 투자할 생각하지 말고, 자산가치 방어하는데 집중할것. MMF 정도까지는 안전하다. 빚이 있다면, 당장 갚을것... 집도 사지 말고, 주식도 사지 말것...
15) 피터 린치의 말 : 세계 주식시장에 14번째 대폭락이 있었다. 앞으로 폭락장세가 와도, 15번째에 불과하다. --> 언젠가는 반드시 회복된다는 희망적인 위로...
16) 비바람 치고 폭풍치는데, 내일 갈 소풍을 위해 김밥을 미리 만들 필요는 없다.
17) 지금은 묵묵히 기다리고, 2-3년후, 살아남은후, 나중에 좋은 시절이 왔을때, 웃으며 다시 만나자.

[이전글] 2008/09/17 - [iDLE tALK] - 시골의사의 부자되는 법 (2007년 CBS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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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킹콩, 이상한 거대벌레등... 모든 종류의 괴물액션을 총망라한 엄청난 괴수액션영화의 최고봉이다... 초반의 지루함을 50분정도만 견디면, 마지막 2시간동안 엄청난 괴물액션의 화끈함을 맛볼 수 있다. 게다가, 미녀 나오미 와츠의 란제리 도망씬등, 킹콩과 연민의 정을 나누는 그로테스크하면서도 변택적인 에로티시즘도 제대로 느껴볼 수 있다...

누가 뭐래도 이 영화의 최고 압권은 킹콩 대 V렉스(T-렉스의 후손) 3마리의 대결로, 이 명장면은 제작 초기부터 피터 잭슨이 준비했던 액션 시퀀스를 2년 가까이 작업한 결과물이라고 한다. 이 장면은 잭슨이 처음부터 ‘필살기’로 구상한 장면답게, 무려 300여 개의 쇼트로 구성돼 있다고 함.

킹콩과 함께 노을을 바라보는 장면 또한, 기묘하게 아름답다... 킹콩은 총에 맞아 죽은게 아니라, 사랑때문에 죽은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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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22 00: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지나가다 글 남깁니다. 저두 어제 킹콩을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아.. 다시 봐도 정말 감동이예요.. ㅠ.ㅠ 사랑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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