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훌륭한 보스를 만날 확률은 18% (매일경제)

왜 이렇게 좋은 리더가 드물까? 좋은 리더가 되는 것은 인간의 본성과 어긋나기 때문이다. 그는 "인간은 상황을 통제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권한을 남에게 위임하지 못한다. 위협을 느끼면 분노하게 된다. 이런 것이 인간의 본능이다"라고 말했다. "리더십의 요건은 이 같은 본능과 상충된다"고 했다. 옳은 얘기다. 책임감 투명성 신뢰 등은 공자가 말한 `사무사`(思無邪), 다시 말해 생각에 못된 마음이 없어야 성취할 수 있는 요건들이다. 이기적인 유전자를 갖고 태어난 인간이 `사무사`에 이르려면 오랜 수행이 필요하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429180


2) 신형 제네시스, 불세출의 자동차 

http://auto.naver.com/magazine/magazineReviewRead.nhn?seq=65982


* 장점 

1. 고속 안정성. 기본적인 것이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 
2. 정숙성과 승차감. 현대기아차 대형 세단의 정숙성 만큼 예전부터 알아줬다.
3. 넓은 공간과 편의사양. 각종 기기의 작동은 쉽고 신속하다. 

* 단점 

1. 2% 부족한 출력. 특히 저속에서 차의 무게가 확실하게 느껴진다.
2. 헤드업디스플레이, 패들시프트 등 최신 장비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다.
3. 현대차.


3) 노력하면 혼나는 회사??

http://ch.yes24.com/Article/View/24853?pid=130405


4) 간략한 미국자동차산업의 역사 + 2013 미국 신차 판매 결산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019&gubun=1&idx=10109

1948년에 데뷔한 F 시리즈는 포드의 풀 사이즈 픽업이다. 별명이 영원한 베스트셀러일만큼 판매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작년까지 37년 연속으로 미국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다. F-시리즈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모델은 F-150이며 250과 350 같은 한 급 위의 모델도 나온다. 작년 판매는 76만 3,000대로 2008년 이전 수준으로 회복됐다. F 시리즈의 판매가 가장 높았던 2004년의 93만 9,000대였고 1998~2005년까지는 항상 80만대를 넘었다. 현재 팔리고 있는 모델은 2009년 데뷔한 12세대이고 올해의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신형이 데뷔했다. 신형 F 시리즈는 알루미늄을 통해 경량화를 달성한 게 가장 큰 특징이다. 현행 모델 대비 차체 중량이 350kg이나 감소했다. 새롭게 2.7리터 V6 에코부스트 엔진이 추가되면서 연비는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5) iOS7 와이어프레임 kit 다운로드 --> http://www.awesomekit.me

Awesome-kit.zip


6) 조수용 인터뷰 (중앙일보) : '나중에' 하고 싶은 일? '지금' 안 하면 그때는 오지 않는다...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4457654


- “어머니가 1년에 딱 두번, 시험 전날만 옷을 사줬다. 내가 옷을 워낙 좋아하니 기분 좋게 시험 보라는 뜻이었다. 늘 상의 하나 바지 하나 사는 정도였다. 그런데 재밌는 건 어머니가 그냥 골라서 사준 적이 없다는 거다. 항상 내가 선택했다. 그 경험을 통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았다.”

- 어머니는 어떤 사람이었나. “강원도 시골 사람인데 남달랐다. 내가 어릴 때부터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넌 뭐가 좋니, 네가 그렇게 생각하면 그게 좋은 것’이라며 항상 나를 존중했다. 어머니는 내게 윗 사람이 아니라 내 옆에서 지켜봐 주는 사람이었다. 아버지도 그랬다. 모든 결정을 내게 맡겼다. 자식 자존감 키워주는 교육방법으로서가 아니라 정말로 내 결정을 존중해서 그런 거였다. 그래서 나는 어릴 때부터 ‘세상은 (누구의 도움도 없이) 내가 살아가는 것’이었다.”

“다른 산업은 다 쌓아온 구력이라는 게 있다. 또 서로 자기가 걸어온 길에 대한 리스펙트(존중)가 있다. 그런데 인터넷은 역사가 짧다. 시작 단계라 다 선무당들인 거다. 개발자 정도가 인정받을 수 있을까. 죄다 문과 출신 기획자들이 디자이너에게 ‘너는 예체능이야, 네가 왜 생각을 하니’ 라는 식으로 구는 게 싫었다. ‘너는 못 그리니까 아무리 생각이 있어도 디자인을 못 하지만, 나는 그릴 수가 있으니 내 생각을 그리면 더 좋은 것 아니냐’ 고 생각했다.”


7) 네이버 데이터센서 '각' : 지하3층, 지상2층 규모의 본관과 지하2층, 지상3층 규모의 서버관 3개동 등 총 4개 건물로 이루어져있다. 축구장 7배 크기의 데이터센터는 친환경 건축물 평가 시스템 사상 최상위 등급을 받았으며 약 9만대 가량의 서버가 보관된다. 시공은 GS건설... 

http://datacenter.navercorp.com/ko/index.html


8) "슴케팅" : 혁신기업을 위한 마케팅... http://slownews.kr/23256


9) 레고 심슨 미니피겨 16개 전격공개!!! 이치와 스크래치까지 포함되어있음...


10) 형광펜과 앱의 만남... http://blog.naver.com/cmoonn/207355601

http://www.ankisnap.jp/





11) 독일 노동부는 최근, 비상시를 제외하고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업무시간 외에 전화나 이메일로 연락하는 것을 금지하는 정책을 발표했다.

http://techneedle.com/archives/15541


12) LF쏘나타, 핸들이 작아진 이유 : 좋은 디자인은 눈을 사로잡고, 좋은 인간공학적설계는 마음을 사로잡는다. http://me2.do/GPtO6yes

현대차의 HMI는 3대 원칙을 기반으로 한다. ▲주행 중 시선 분산을 최소화하는 안전성 ▲생각한대로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하는 직관성 ▲필요한 정보만 제공하는 간결성 등이다.


13) 요시히사 마이타니, 상식의 벽을 넘어 기술의 벽에 도전한 카메라의 전설 : 소위 장롱카메라라 불리는 올림푸스 펜 OM시리즈. 무려 40여 년 전에 출시된 이 카메라는 여전히 마니아층을 두고 있을 만큼 그 인기가 건재하다. 1973년 혁신적인 설계와 과감한 디자인으로 카메라의 역사를 새로 썼다 해도 과언이 아닌 이 카메라는 요시히사 마이타니(1933~2009)에 의해 만들어졌다. 지금도 그는 일본 카메라의 중흥 시대를 연 대표적 인물로 불리며 여전히 높이 평가받고 있다.

yoshihisa_maitani_olympus.pdf


14) 당신이 나쁜 상사라는 7가지 사인

http://www.inc.com/geoffrey-james/7-signs-that-youre-a-bad-boss.html


15) 주인처럼 일하기를 원한다면 주인으로 만들어 줘라 (DBR)

주인의권리를누리게하라_2014_0430_DBR.pdf


16) 미항공우주국 NASA가 온라인 투표를 통해 차세대 '우주복 디자인'을 선정하였습니다. 

--> http://www.huffingtonpost.kr/2014/05/04/story_n_5264835.html?utm_hp_ref=tw

--> http://jscfeatures.jsc.nasa.gov/z2/


17) 충격적인 반전의 '여성의 날' 동영상


18) 사용자중심의 SW개발을 위한 UI/UX 가이드

http://designdb.com/dtrend/trend.r.asp?menupkid=238&pkid=17302

SW-UIUX-guidebook_140402_web.pdf


19) 브랜드가 진짜 맛이다. 뉴코크와 코카콜라 : Perceived Quality (Reputation + Intangibles)의 중요성에 대한 적절한 사례

http://ppss.kr/archives/18161


사실 소비자의 95%는 자기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잘 알지 못한다. 입으로 맛있는 것은 뉴코크지만 실제로 원하는 것은 오래된 코카콜라였다. 혀보다는 뇌의 힘이 강하다. 단순히 맛이 좋으면 더 잘 팔릴 것이라 생각하지만 소비자는 인식 속에는 <이 제품이 (맛이) 좋다>다고 인식하는 제품을 선택하며, 자신의 선택을 적당히 미화하는 경향이 있다. <먹어봐서 좋은 콜라>를 선택한 게 아니라 <맛있는 콜라라고 알고 있는 것>을 선택하여 맛있다고 느끼는 것이다. 브랜드가 맛인 것이다. 이 사건을 통해서 코카콜라는 소비자는 제품을 맛 하나로 판단하지 않고, 제품의 역사, 경험, 패키지 등의 여러 가지 심리적인 복합적 요소를 통해서 본다는 것을 알게 된다.

<품질> 보다는 <품질에 대한 지각>에 제품선택의 기준이 된다. 그래서 마케팅은 제품보다 제품에 대한 인식의 게임인 것이다. 우리가 어떤 식당을 선택하는 것도 사실은 단순히 음식의 맛이 아니라 총합적인 체험의 합으로 형성된 인식으로 선택한다. 인테리어, 서비스, 편안함, 심지어 손님이 많고 적음등 주변의 반응도 맛이다. 그래서 별 차이가 없어 보이는 나란히 있는 식당에서 한쪽은 손님이 넘치고 한쪽은 썰렁한 경우를 자주 보게 된다.


20) 고프로 6개로 찍은 독특한 360도 파노라마 영상

http://thecreatorsproject.vice.com/blog/360-panorama-timelapse-of-a-kid-bike-cruising-is-the-chillest-thing-youll-see-all-day





21) 구글에 무릎 꿇은 삼성전자 스마트폰, 마지막 펀치는 '아라'가 될 것...

구글삼성_2014_0405.pdf

전 세계시장의 79%를 장악한 안드로이드의 구글이 제조사들에 대한 지배력(횡포)을 강화하기 시작했다. 제조사가 최신 버전인 안드로이드4.4 킷캣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구글모바일서비스(GMS) 즉 구글 플레이, 구글 나우, 구글 맵 같은 앱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는 새로운 안드로이드 정책(Android policy)이 발견됐다(Mobile Bloom, 16 Feb 2014)).최소한 한 곳의 안드로이드폰 제조업체에 이 같은 방침을 담은 '구글 메모(Google Memo)'가 전달됐고, 이 방침이 현재 시행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유출된 '구글 메모'에는 “2014년 2월부터 구글은 구형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사용하는 새 안드로이드 제품에는 더 이상 구글모바일서비스를 승인하지 않겠습니다. 각 플랫폼 릴리즈(release)에는 통상 차기 안드로이드 플랫폼이 공식 출시된 후 9개월 있으면 닫히는 구글모바일서비스 승인 창(GMS Approval Window Close)이 있게 될 것입니다. (달리 말하면 최신 버전이 발표된 후 9개월 있으면 또 다른 새로운 제품이 나온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정책은 특히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는 좋은 것만을 의미합니다”라고 쓰여 있다. GMS 창이 닫히면 구글모바일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따라서 안드로이드폰 제조업체들은 이 조치를 따를 수 밖에 없을 전망이다. 안드로이드4.4는 512MB나 그 이상의 램을 사용하는 단말기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는 중저가 모델에도 사용될 수 있다는 의미다. '안드로이드 왕국에서, 구글의 말은 법이다. 이 법은 게으른 제조사들에게는 새로운 칙령이다'라고 비꼰 노유어모바일과 폰아레나는 이 정책은 지금 효력을 발생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구글은 2013년 10월 31일에 최신 안드로이드 OS 킷캣을 내놓았지만 장착률은 2%에 불과하다. 여전히 가장 인기 있는 안드로이드 플랫폼은 젤리빈(Jelly Bean)이다. 더욱이 전략적 무기인 '아라'가 2~3년 내에 성공한다면, 구글은 이 무기를 이용해 제조사들을 한 방에 날려버릴 수도 있다. 100만원 짜리 고가 폰에서 10-20만원의 저가 폰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모든 제조사들은 문을 닫거나, 아니면 표준 모듈을 구글에 공급하는 모듈 공급자로 전락 할 수도 있다.


22) HTC one M8 Dot View 케이스 리뷰 동영상... 다만, 멀쩡한 Full HD 스크린 놔두고 이게 뭔짓인가 싶기도 함... ㅡ,.ㅡ;;


23) 마이크로소프트의 모션센싱 키보드 프로토타입


24) 혁신을 방해하는 3가지 ①상사의 권위주의적인 태도 ②관료적인 조직 문화 ③상호존중을 바탕으로 한 소통 시스템의 부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4/11/2014041101670.html


25) 안녕, 폭스바겐 마이크로버스 : 마이크로버스라는 애칭으로 더 유명한, 폭스바겐의 타입 2가 2013년 12월 31일, 완전히 단종됐다.

http://auto.naver.com/magazine/magazineReviewRead.nhn?isMobile=y&type=Review&seq=64749&page=1


26) 승리보다 값진 '무승부' : 수많은 경영과 관리의 멘토들이 실패를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교훈 삼아 배우라고 한다. 옳은 말이다. 하지만 못지않게 중요한 건 그보다도 훨씬 더 무수한 `무승부`에 관심을 갖는 일이다. 조직에서 드라마틱한 성공과 실패의 날들은 다 합쳐야 1년에 며칠뿐이다. 다른 수많은 무승부의 순간들에는 왜 시선을 두지 않는가. 한번 돌아보자. 당신은 일의 결과에 대한 평가의 잣대를 `플러스와 마이너스` `성공과 실패` 혹은 `성장과 퇴보`로만 가지고 있지 않은지, 의미 있는 `0`을 고려하지 않는 건 아는지. 그렇다면 당신의 부하들은 소리 없이 탈진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526587


27) 현대제철 당진공장 "쇠똥 넣고 쇳물 뽑으면 연소 효율 30% 향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032129205&code=920501


28) 내비게이션과 계기반이 하나로... 

http://auto.naver.com/magazine/magazineThemeRead.nhn?seq=4635


메르세데스 벤츠 신형 S클라스

신형 아우디 TT 

람보르기니 우라칸 LP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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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두하나가 통째로(?) 들어있는 해골초콜렛...  

2) 에일리언 램프 : http://evilrobotdesigns.com/aliennation/

3) 어디에나 설치가능한 워터파크, 스포츠파크 60... 
--> http://www.wibitsports.com/products/combinations/246/sports-park-60

4) 아들에게 채소를 먹이고픈 아버지의 마음...

5) 케이스를 벗기지 않고도 전화를 받을 수 있는 Gadi 아이폰 가죽 케이스... 다만, 누가 전화했는지는 알 수 없다... ㅡ,.ㅡ;;  http://www.seventyeightpercent.com/shop_online/Small_leather_goods/Gadi.html

6) 아이언베어

7) 사다리대신 키다리 워크부츠 : http://www.quirky.com/products/279-Risers-work-boost

8) LV 쓰레기 봉다리...

9) 올림픽시즌을 맞이하여 준비한 금메달 오프너...

10) 레고 스트리트파이터 미니 피겨





11) 골판지 자전거 프로젝트 

12) 일회용 드립커피 패키지 Grower's cup... 뜨거운물 500ml를 붓고 5-6분 기다린후, 컵에 따라마시면 끝... 패키지 디자인이 기가 막힌다. http://www.growerscup.com/eng/

13) 엄마야, 카시오 GW-A1000등장... 기존 스카이칵핏 씨리즈 대비 용두, 사이드범퍼가 추가되었음... 아직 아마존에서는 안판다. 국방색처리한 영국 Royal Air Force 콜라보제품도 한정판으로 있단다.

14) 드디어... 캐논의 첫 미러리스 카메라...
--> http://www.popco.net/zboard/view.php?id=dica_news&no=8080

15) 스타워즈 다크 버켓 : 실제 판매하는 제품은 아니고, 이런 제품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한 소비자가 건의한 제품... 머 실제로 나올수도 있겠다. --> http://lego.cuusoo.com/ideas/view/2674


16) 레고는 명함도 레고...

17) 스프라이트 샤워머신

18) 커스텀 루이비통 와플 메이커 등장... 아티스트 : Andrew Lewicki

19) 요즘 대인기... 네이버 라인 브라우니... -->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394386817281697&set=o.294025250676508&type=1&theater

20) 스타워즈 abbey road : http://www.365daysofclones.com/

21) 다크나이트 시리즈의 주인공 배트맨이 무너져가는 노키아의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720170750

22) 차량내 일산화탄소 유입문제... 어떻게 하면 실내로 배기가스가 안 들어올까... 고속에서는 공기순환모드를 외기유입모드로... --> http://aboutcar.co.kr/1960

23) 하버드 대학 연구진들이 실리콘과 쥐의 심장세포로 인공 해파리를 만들어냈다고 한다...
--> http://venturebeat.com/2012/07/22/artificial-jellyfish-silicone/

24) 2012년 7월 3일, 이탈리아 피닌파리나의 명예회장 세르지오가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오랫동안 앓아 온 지병... 향년 85세. 자동차 디자이너로, 또 정치인으로 이탈리아인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일생이었다. --> http://news.donga.com/3/all/20120718/47851941/1

25) 노키아의 치명적 실수 (월스트리트저널 코리아)  http://realtime.wsj.com/korea/2012/07/20/%eb%85%b8%ed%82%a4%ec%95%84%ec%9d%98-%ec%b9%98%eb%aa%85%ec%a0%81-%ec%8b%a4%ec%88%98/

26) 드디어 MS 오피스 13... 그러나, 회사에서는 여전히 2003... 업그레이드 좀 해주이소...
--> http://www.microsoft.com/office/preview/en?WT.mc_ID=soc_fb_preview

27) 마트료시카 스툴... 디자이너 : Aamu Song & Johan Olin (http://com-pa-ny.com/)

28) 조깅... by Flying Mouse --> http://www.etsy.com/listing/103604418/jogging

29) 좀비잡는 아반테 머신...

30) 대다수 국회의원들의 면모가 아무리 훌륭하다 한들 국회가 내놓는 최종 성과는 가장 형편없는 정치인들의 수준으로 떨어지곤 한다. 경영학에서 이런 현상과 연관 지어 생각해 볼 수 있는 개념으로 이스라엘의 물리학자 엘리 골드렛이 제창한 ‘제약조건이론(TOC·Theory of Constraints)’이 있다.
--> http://www.seri.org/ic/icDBRV.html?pubkey=ic20120711001&menu_gbn=1

31) 우리나라 디자이너 월급이 낮은 이유는 단순하다. 산업규모에 비해 지나치게 많이 배출(한국 2만4천명, 영국 1만9천명)되는 반면 수요는 지나치게 없다(한국기업 중 디자이너 활용기업 5.6%, 영국 33%)는 점이다. --> http://story.pxd.co.kr/543

32) 남아메리카의 식료품점에서는 병에담긴 음료수 판매시 구매자에게 병 보증금을 받고 빈병을 반납해야지만 보증금을 돌려준다. 그러나 구입처로 다시돌아오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기 위해 소비자가 원하면 음료수를 비닐봉지에 담아준다. 엘살바도르에서 시작되어 남아메리카 전역으로 퍼져나간 이러한 소비경향을 지켜보던 코카콜라사는 자사의 브랜드를 알릴 수 없는 보통 비닐백 대신 코카콜라의 아이콘인 유선형의 병모양과 로고를 그대로 살린 새로운 패키지를 착안해 냈다. 또한 코카콜라 측은 이 패키지가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는 비닐로 만들어져 환경친화적이라고 밝혔다.

33) 기계가 소리를 멋대로 '재해석'하는 것을 막는 게 핵심 연구원칙 : 스위스 하이엔드 오디오 기업 '골드문트 (Goldmund)'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6/15/2012061501352.html

34) 150메가를 500KB로 줄이는 팁... 덜덜덜
--> http://blog.naver.com/mogulri1004?Redirect=Log&logNo=70074571673

35) 우리나라의 ‘가정용 전력소비량’은 일본과 유럽의 절반 정도, 미국의 1/4 정도가 된다. OECD 국가 중에는 가장 낮은 축에 든다. 전체 전력소비량 대비 가정용 소비량의 비율도 당연히 낮은 수준이다. 이 이야기는 산업용/공공용/농업용 소비량의 비중이 타국 대비 매우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 http://www.hannam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60521

36) 생수의 진실 : http://www.storyofstuff.com/ 

37) 관리자 없는 회사 (boss-free) 가 과연 가능할까? Half Life와 스팀으로 유명한 Valve에서는 가능하다.. --> http://venturist.co.kr/?p=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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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7.29 14:3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이언베어 가지고 싶네요+_+
  2. valve
    2012.07.30 16: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37번에 덧붙여... 밸브의 신입사원 매뉴얼 (한글) http://design-play.kr/valve/
  3. 2012.08.04 00: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좀비잡는 아반테...ㅡ,.ㅡ;;


무려 7만m²에 달하는 세계최대규모의 실내 스키 리조트 스키파크 360° 가 스웨덴 스톡홀름 근처 bålsta에 들어설 예정이다. 700m 길이의 실내 다운힐 슬로프 주변에 3.5km 구간의 크로스 컨트리 스키 터널, 바이애슬론 구간, 아이스하키, 피겨스케이트 전용 링크, 스노우보더를 위한 스노우파크가 들어설 예정이다. 꼭대기 스카이라운지에는 근사한 레스토랑도 있다. 2015년 완공예정

건축가 : C.F. møller architects + berg arkitektkon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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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13 10: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 스키파크 +ㅁ+ 완전 멋있네요~! 꼭 한번가보고 싶은 마음이 불끈~! 좋은 정보 감사요 ㅎ
  2. 디자인오
    2011.12.13 11: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밑에 새들이 지나가는장면이 ㅎㅎㅎ

    인상적이네여~^^ㅎ
  3. 트랄랄라
    2012.01.14 13:4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웅장하네요.
    완공돼면 세계적 명소가 될 것 같습니다.
    사계절 스키와 보드를 즐길수 있다니.ㅎㅎ
    근사하네요

일본에서 등장한 오바마 액션 피겨... 대단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gamu-toys.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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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험한세상
    2009.01.30 01:0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바지 좀 내려 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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