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각 2014년 9월 10일 수요일 새벽 2시... 추석연휴라서 마음편하게 실시간 관람이 가능하다. 두근두근~ 

01:59 화면이 몇번 끊기더니 갑자기 화질이 안좋아졌다. 힝~ 

02:01 계속 끊긴다. 화면이 그냥 멈춰져 있다. 허허~ 

02:05 팀쿡 입장... 

02:09 이미 유출된대로 아이폰6는 2개로 나온다. 아이폰 6 (4.7인치, 750x1334해상도, 6.9미리 두께)와 6 플러스 (5.5인치, 1080x1920해상도, 7.1미리 두께)... 근데, 중국어 동시통역은 뭐다냐... 헷갈려~ 


02:14 문자, 날씨, 주식, 이메일등은 이제 아이패드처럼 가로 2단모드 제공... 화면이 커진만큼 기존 키패드 좌우에 Cut, Copy, Past등 몇가지 키도 추가되었음... 



02:15 가로 홈화면 모드 신규 제공

화면이 커지니까 한손으로도 잘쓰라고 신규 터치 제스쳐, Reachability 추가... 터치 ID버튼을 더블탭하면 화면전체가 아래쪽으로 절반정도만 내려간다... ㅡ,.ㅡ;;

그리고, 파워버튼은 우측으로 옮겼다... ㅡ,.ㅡ;; 이런 배치야 말로 삼성이 원조...


02:18 아이폰6, 6+ 모두 64비트 A8 프로세서 탑재... 이전 버전 대비 25%빠름 (그래픽은 50% 빠름), 전력효율도 50% 이상 좋아짐... 모션코프로세서 M8도 업그레이드...

02:19 갑자기 Access Denied 뭡니까... 

02:23 Vainglory 라는 게임 데모 by Super Evil Megacorp 

02:26 아이폰6에 기압계가 새롭게 탑재되었고, 헬스앱도 제공...

02:27 아이폰6도 VoLTE 지원 (볼티라고 발음하네요...)


02:27 오~ 드디어 LGU+ 지원


02:28 802.11ac 지원, 게다가 Wi-Fi 콜링(?)도 지원


02:29 카메라 더 좋아졌음... 렌즈밝기 2.2, 촛점도 더 빨리 잡고... 단, OIS는 6+에서만 지원, 근데 렌즈 툭 튀어나온거 이거 뭡니까... 어차피 케이스 씌울꺼니까 괜찮다 이겁니까... 좀 실망...  


02:34 초당 240 프레임 슬로우모션 비디오 녹화 가능. 와우~~


02:36 시네마틱 비디오 스태빌라이제이션, 타입-랩스 비디오 기능 제공 

02:38 프리딕티브 키보드 탑재, 퀵타입 탑재...

02:39 아이폰6용 실리콘 케이스와 가죽 케이스도 소개 


02:40 아이폰6플러스는 6보다 100불씩 더 비쌈... 이제 32기가 모델은 생략... 

02:41 예상대로 9월달, 한국에서는 구입불가...


깔끔한 아이폰6 패키지...

02:41 iOS8은 9월 17일부터 다운로드 가능... 




02:48 Apple Pay 서비스 시작... NFC와 터치ID로 결재... iTunes 계정에 카드만 등록하면 바로 사용가능, 다른 카드를 패스북에 등록하려면 아이폰 카메라로 찍기만 하면 됨... 그리고, 애플은 사용자의 결제 내역을 수집하지 않는다고 선언... 


02:52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마스터카드, 비자 모두 가능... 

02:53 홀푸드, 나이키, 애플스토어등의 오프라인 매장, 그리고, 그루폰, Uber, 스타벅스앱등에서도 사용가능 






02:58 오예~ 원 모어 씽~ 애플 워치 드디어 공개...


- 애플 워치 디지털 크라운 소개... 용두를 돌리면 지도 줌인/아웃, 리스트스크롤등의 동작을 함. 엔터 누르면 홈으로 진입... 근데 실제로 써보기전까지는 편할지 어떨지 잘 모르겠음...

- 총 6종류의 스트랩 제공하고, 쉽게 교체도 가능... 

- 압력도 감지하는 터치스크린 탑재... 탭틱 엔진이라고 표현함...

- 음성인식을 이용한 메시지 회신

- 모션을 인식하여 자동으로 화면이 켜짐 

- 전화수신 가능 

- 방수지원 

- 심박수 측정가능, 뒷부분센서는 좀 멋있다는 느낌...
 

- 케이스는 38미리, 42미리 두가지 크기로 제공... 근데, 두께, 베젤 모두 좀 두꺼운 느낌이다. 

- 일단 케이스 재질에 따라 애플워치, 애플워치 스포츠, 애플워치 에디션 3가지 종류로 출시 예정인데... 

- 여러가지 재질, 여러가지 칼라의 케이스를 왕창 제공한다. 왠지 애플스럽지 않다.


03:17 Kevin Lynch가 애플워치 데모 시작... 


- 다양한 종류의 워치 페이스로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음. 오, 미키마우스 반갑네...

- 애플맵으로 내비게이션 가능 

- 간단한 그림 서로 공유가능 

- 심장박동도 공유 가능?! 

- 개발자들을 위한 WatchKit 제공
 

- 마치 MagSafe같은 형태의 충전기

- 아이폰의 음악, 애플TV, iTunes등 콘트롤 가능, 아이폰 카메라 리모트 콘트롤 가능 ​ 

- 메시지가 오면 퀵 회신기능으로 문자의 맥락을 파악하여 자동으로 회신 메뉴가 나타남. 

- 시리로 검색도 가능 

- 물론 트위터, 페이스북 알림도 날아옴. 

- 나름 재미있는 형태의 애플 워치 홈화면 

03:33 팀쿡이 다시 나와서 2가지 앱 소개 

- 피트니스 트랙커 


- 워크아웃, 이제 다른 운동앱들은 어쩌라고... 

03:41 가격은 349불부터 시작... 2015년 초 구입가능... 아이폰5, 5c, 5s, 6, 6 plus 지원... 좀 비싼거 아닌가요? ㅡ,.ㅡ;;

03:43 애플워치로 애플페이도 사용가능 

03:46 팀쿡이 U2소개하고, U2는 신곡 Every Breaking Wave 라이브 공연... 

03:56 팀쿡과 보노가 썰렁한 농담을 주고받더니, U2 새앨범을 iTunes에서 공짜로 제공한다고 발표... 다만, 이시간 현재 iTunes 스토어는 접속 불가... ㅋㅋ 

04:00 끝... 팀쿡 멋쟁이... 근데, 애타게 기다리던 맥미니 리프레쉬와 4K 아이맥, 4K 시네마 디스플레이 어디갔노?

(Updated) 2014-09-11 유튜브에 올라온 전체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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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9.14 02: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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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정리를 잘해주셨네요.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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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Canal+ 광고... 여름에 어디가지 말고, TV 드라마나 보라는... ㅡ,.ㅡ;; 오리발 달린 하이힐 아이디어는 꽤 근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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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의 블루제로 E-Cell 플러스 전기차 컨셉... 18kWh 리튬이온 배터리에 3기통 1리터 67마력 가솔린엔진 (스마트에 쓰이는 엔진이고, 용도는 배터리 충전용...)이 결합되어 최대 600Km까지 주행가능하다. (전기모터만으로도 최대 100Km 주행가능) 최고속도는 150km/h 로 제한되어 있고, 가정용 전기로 약 6시간 정도면 완충된다. 현행 B클라스 보다 약간 콤팩트한 사이즈이고, 플로어밑에 배터리, 전기모터 (앞바퀴쪽), 1000cc 엔진 (뒷바퀴쪽), 가솔린 연료탱크등을 배치하여 저중심 설계를 실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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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kinzwraps.com


스킨즈랩 (미국, 텍사스 달라스)이라는 회사가, 2009년 1월 선보인 자동차용 스티커 MPG플러스는 무수히 많은 딤플 (골프공에 새겨진 오목한 홈)이 패인 비닐 스티커로서, 차량에 씌우면 공기 저항을 줄이고 공기역학적 효율을 높여 연비를 20%나 개선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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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공과 동일한 원리로 스티커에 있는 딤플은 와류를 증가시켜 공기가 차량 표면에 착 달라붙게 하고, 이를 통해 차량에 가해지는 공기 저항을 줄인다. 1,800달러를 들여 차량에 이 스티커를 장착하면 매년 250달러 정도의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현재 오토바이, 트럭, 밴, 레이스카, 모터보트, SUV등에 폭넓게 적용이 가능하다.

※ 출처 : http://popsci.hankooki.com/news/view.php?news1_id=5830&cate=13&page=1 (파퓰러 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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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야;
    2009.07.14 12: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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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도는 알겠는데
    대충 7년 이상은 타야 본전뽑는다는 이야긴가요..;;
  2. -_-
    2009.07.14 22: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윗분 말씀대로 7년은 타야 본전 뽑을테고 디자인적으노 측면에서 오히려 해가 되기 때문에 일반인한테는 그다지 어필하지 못할 듯 싶군요. 다만 공기저항을 줄인다고 하니 최고속도나 제로백 등 자동차 성능은 좋아지겠습니다. 경주차 등 성능이 중요한 곳에서 쓰일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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