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에서는 어떤 제품이 공개될지 흥분되서 잠을 설친 새벽이었다. 출근길이 먼 관계로다가 새벽2시의 생중계를 보지는 못했지만, 아침 5시 45분, 기상하자마자 잽싸게 출근준비를 마치고 바로 애플홈페이지를 열었다. 

1) 루머와 정확히 일치하는 5C/5S가 대문을 장식하고 있었다. 너무 똑같으니까 맥이 좀 풀린다. 게다가, 신규 아이폰 2종만 딸랑 발표되었다. 최소한, 하스웰 프로세서가 탑재된 iMac이나 맥미니 정도의 업데이트는 있어야 했다. 

2) A7 프로세서는 이제 64비트 컴퓨팅을 지원한다. 다만, 64비트 OS에서는 메모리가 관건인데, 이번 아이폰 5S에는 얼마의 메모리가 탑재되어있는지 공개되지 않았다. 

3) M7 모션 코프로세서 : 물리적인 모든 움직임을 총괄하는 프로세서가 추가된다. 따라서 훨씬 더 정교한 모션 측정이 가능해졌고, 소모전력개선에도 꽤 도움이 될 듯 싶다. 

4) 홈버튼에는 이제 터치ID라는 이름의 지문스캐너가 달려있다. 마치 손이 베일것 같은 특유의 지문인식센서가 아니라서 천만다행... 근데, 여전히 홈버튼은 옛날스타일이 훨씬 좋아 보인다. 

5) 아이폰 5는 단종되었지만, 4S는 살아남았다. 통신사 2년약정하고 공짜로 배포중... 





6) LTE-A는 지원하지 않는다. 

7) iMovie, iPhoto, Keynote, Pages, Numbers는 이제 무료로 제공된다. 야호~ 

8) 애플에서 공식적으로 아이폰 케이스 장사를 시작했다. 써드파티들 초비상... 

9) 5S의 카메라가 왕창 개선되었다. 자연스러운 피부톤을 위해 듀얼 LED 플래쉬를 제공하고, 센서면적은 15% 커졌다. 초당 120프레임으로 동영상 촬영도 가능해졌다. 

10) iOS7은 9월 18일부터 정식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11) 9월 20일부터 정식판매에 돌입하는데, 1차출시국 명단에 한국은 없다. 국내는 아마도 12월초는 되어야 겨우 구입 가능할듯하다. 그리고, 5S를 사야할지 5C를 사야할지 고민스러울때는 2가지 모두 사면 된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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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9.28 23: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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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OS 7 이야기 : http://www.ddanzi.com/ddanziNews/1517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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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판지로 만든 1회용 USB 드라이브 컨셉... Flashkus USB 플래쉬 드라이브... 마음대로 제목을 쓸수도 있고, 대충 쓰다 버릴 수 있다. 좀 아깝긴 하지만... 가까운 시일내 메모리가격이 더욱 더 싸진다면 충분히 가능한 얘기... 사실, 지금도 엄청 싸긴 하다... ㅡ,.ㅡ;;
 
http://www.artlebedev.com/everything/flashk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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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22 15: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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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네요.+_+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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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체 + 18-55 번들렌즈 + 16기가 메모리 + 자외선 필터(좀 싸구려...) 까지 해서 115만원 가량... 물론, 지마켓등에서는 본체와 18-55 번들렌즈세트, 95만원이면 충분히 구입가능한데, 회사복지혜택으로 나오는 공짜 포인트로 사다보니... ㅡ,.ㅡ;; 16기가 메모리가 5만원쯤하고, 필터를 만원으로 계산하면, 14만원정도 비싸게 구입...

2) 3시간 써본후 느낀 장점 : 오래간만에 만나보는 소니다운 디자인, 경쟁사를 저만치 따돌려버린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 (배터리 포함 287g), 틸트 액정을 통한 자유로운 앵글 확보(LCD 퀄리티도 완전 대박), 생각보다(?) 오래가는 배터리, 어두운곳에서 셔터스피드 확보 능력도 좋음. (손떨방 기능도 최고....) 쫀득하면서도 경쾌한 셔터감 대만족, 오토포커싱 속도 역시 대만족

3) 3시간 써본후 느낀 아쉬운점 : ① 은근히 기대를 걸고 있었던 스윕 파노라마기능에는 실망... 카메라 이동하는 속도 (너무 빠르지도 않고, 너무 느리지도 않게... ㅡ,.ㅡ;;)를 잘 조절하지 못하면, 이미지가 겹친다. 앞으로 쓸일은 별로 없을듯... ㅡ,.ㅡ;; ② 모드변경등의 UI가 좀 복잡한데, 그냥 자동모드만 쓸 예정이므로, 일단 패스... ㅡ,.ㅡ;; ㅋㅋㅋ ③ 당황스럽게도 정지화상과 동영상 갤러리가 나눠져 있어, 왔다갔다하기가 꽤 번거롭고 편하지 않음. 동영상 갤러리에서 정지화상 갤러리로 돌아가는 법을 몰라 한참 헤맸음. 일단, 동영상 갤러리에서 네비게이션 아랫방향키를 눌러 썸네일 모드로 들어간후, 탭을 정지화상으로 바꿔주면 됨. ④ 생각보다 포커스가 칼같이 맞지는 않는듯... (나만의 느낌이랄까... 렌즈 선예도 문제일수도...)  

4) 한참을 고민하다 실버바디를 주문했는데, 박스를 열어보니, 이런... 무려 블랙바디... ㅡ,.ㅡ;; 하지만, 운명이라 생각하고 그냥 쓰기로 함. ㅋㅋㅋ NEX-7이나 10이 나오면, 그때는 꼭 실버로 주문해야지... 애플은 화이트... 소니는 실버가 공식아니던가...

5) 장난감같이 생긴 외장 플래쉬도 재미있는데, 달고있으면 은근히 뽀대난다.

[이전글] 2010/05/22 - 소니 하이브리드 카메라 NEX-5 폭풍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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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동안 거의 3만장 정도 찍은 나의 첫 DSLR 펜탁스 *istDS2는 한번 깨끗이 닦아 박스에 담은 후, 벽장에 조용히 봉인완료... 펜탁스는 다 좋은데, 포커스성능이... ㅡ,.ㅡ;; 그래도 최근엔 많이 좋아졌다고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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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왕...
    2010.07.19 09: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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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 부럽당 ㅠㅠ ..
  2. 나두나두
    2010.07.19 09: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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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동품 DSLR 을 불편없이 뽐뿌질 외면하면서 지내왔는데..이번에 이녀석으로 제대로 뽐뿌질을 받는중이라는...
  3. 우산장수
    2010.07.20 07: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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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NTAX 장농에 넣어두고 후지HS-10 산 난 뭐야 ㅜ_ㅜ
    짱부럽당

    광학줌놀이빼고 다 맘에 안들엉 ㅜ_ㅜ
  4. 2010.09.02 14: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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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형화도 장점이지만 디자인이 정말 괜찮은 제품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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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rtlebedev.com/everything/reflectius/

단 한개의 레이저빔과 (모터달린) 60개의 회전거울을 사용하여 디자인된 놀라운 디지털 시계 컨셉... 위 Art. Lebedev Studio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상세한 제작과정과 스케치 및 데모를 볼 수 있다.

※ 디자이너 + 개발자 : Artemy Lebedev (artistic director), Timur Burbayev (art director), Anatol Latotin (designer), Alexei Sharshakov + Hyuh Jin Lee (industrial designers), Alexander Pozdeyev (modeler), Maxim Pavlukhin (engineer), Dmitry Bezverkhy (flash technologist), Anton Veryovkin (visualizator)


아래 첨부된 zip파일은 데모 swf 파일... 압축풀고 브라우저로 Drag & Drop 해서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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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inbow
    2010.04.24 00: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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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이리 멍청한 디자인을 만들어 내는지 알 수가 없네요
    방식의 새로움보다는 보다 깊은 사고가 있었으면 하네요~
    • 하하
      2010.04.28 20:3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Rainbow님은 지금까지 얼마나 대단하고 똑똑한 디자인을 봐오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완벽하게 논리적이고 깊이있는 사유만이 대단한 디자인을 만든다고 생각하시나요?
      시도와 실패, 경험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시는 멍청한 사고를 하고계시는듯 하네요..
      단 한마디로 수많은 디자이너와 개발자들을 욕되게하시네요~
    • italianfood
      2010.05.01 06: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건 실패도아니고 대단한작품인데. 2틀철야후 집에와서 습관처럼인터넷하는데.... 엄청피곤한중에도 한눈에시선을잡아끄는 대단한작품이구만. 글쓴사람 욕글이라도 주목받고싶은사람인듯.
  2. 이정현
    2010.04.25 18: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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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용적이고 아니고를 떠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다는건
    그 자체로 의미있는게 아닐까 합니다.
    새로움을 향한 탐구는 미래의 많은 가능성을 남기는 법입니다.
  3. 2010.04.25 23: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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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은 디자인의 과정이나 결과물 뿐만아니라 그 자체로서 또 다른 디자인을 촉발 시킬 수 있는 모티브로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4. Kim
    2010.04.29 04:5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먼가 새로운 발상은 그 자체만으로도 그 가치가 있는법

    여태껏 보아왔던것 과 다른 발상이라고 평가 절하하는것은 무지 그자체....

    현재 생활에 접해있는것들중 과거에는 천대시 받았던것들 많이 있었다는걸 잊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5. koh
    2010.04.30 13: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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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 비웃지 않았다면 좋은 아이디어가 아닐수 있다'
    제가 한말이 아니고 테드터너 라는 분이 하신 말씀 ^^
  6. italianfood
    2010.05.01 06: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멋지네여.....
    시는 어디에표시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정말 엄청난 아이디어네여~ㅎㅎ
    정면에 분과 초가 표시될거라면.... 시와 분이 표시되는것이 더 낫지않나... 라는생각은 드네여 ㅎㅎ
  7. Rainbow
    2010.05.03 18: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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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디자인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덧글다시는 분도 좋고 싫음이 있으신 것처럼 제 생각에 이 디자인의 약점이 보였기 때문이지요. 제가 똑똑한척하기 위해 다른 사람의 디자인을 폄하하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이 디자인을 바라보는 제 관점은 보통의 SF영화를 접할때처럼 신기하고 기발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란 뜻이며 그런 SF영화 중에서도 스페이스오디세이 같은 깊은 사고기반의 디자인을 좋아하며, 쿨한 디자인보다 따뜻한 디자인을 좋아하는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점을 하나 찍어 보여주어도 이런 사람에게는 이런 경험과 연결되어지고 저런 사람은 저런 경험과 연결되어지는 다양성에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런 관점으로 너그러이 바라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 Rainbow
      2010.05.03 20: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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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멍청한 사고, 무지라는 말로 인신공격적인 얘기하신분들! 멍청하고 무지한 사고에서 나오는 말들이 어떤 건지 잘 생각해보시고 얘기를 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과격한 단어로 얘기했던 것은 인정하지만 이건 분명히 평가라는 사실임을 알아두셔야 겠네요. 두분이 얘기한 저에 대한 멍청하고 무지하다는 말은 어떤 기준에서 나오는 건지요?
  8. 비좀오지마!
    2010.05.18 15:1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레인보우님의 얘기에 일부분 동감하는 바입니다. 저 시계는 분명 재밌고 신선한 아이디어입니다. 하지만 저 시계를 통해서 일상에 돌아올 수 있는 피드백의 영향력은 그다지 크다고 보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새로운 아이디어는 또다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가장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저 "새롭기만한" 아이디어로 변화를 꿈꾸기에는 조금 부족합니다.
    새롭기 때문에 그 자체에 가치가 있다기 보다는 새로운 아이디어로 인해서 우리의 일상이나 환경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영향력을 발휘할때 그 아이디어가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고로 제가 봣을 때 저 시계는 새롭기는 하지만 시간을 시각화하여 보여주는 방식 자체는 결국 시계라는 일반적인 정보방식의 큰 틀안에서 벗어나지는 않은 것 같네요.
    그래서 레이져반사라는 기능의 의미자체가 그다지 와닿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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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표면에나 WVGA 해상도의 10인치 칼라 터치스크린을 투사하는 라이트 터치 피코 프로젝터... 어도비 플래쉬 라이트 3.1로 구동되며, Wi-Fi, 블루투스, 2GB 온보드 스토리지, microSD 카드 슬롯등이 장착되어져 있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약 2시간이고, 멀티터치도 지원한다... 단순한 레이저 프로젝션 인풋 디바이스 라기보다는, 미니 터치스크린 컴퓨터 (한마디로 포터블 MS Surface...)에 가깝다. 새로 시작하는 벤처기업 (본사는 영국) 답지 않게 디자인도 나름 세련되며, 응용범위는 무궁무진할듯...

http://lightblueoptics.com/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3&aid=0003035124 (프레스 릴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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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9 06: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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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
    대중의 지혜를 빌려 미래를 예측하는 신규 웹사이트 이슈팟에서,
    블로거 분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중 입니다.
    참여하는데 5분도 안걸리니,
    참여하셔서 16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 받아가셔요!
    참고 링크 남깁니다 ^^;
    http://issuepot.com/customer/notice_view.php?idx=11
  2. 2010.01.09 09: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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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 키보드가 나왔던 거 같은데.. 보급되는데 문제점은 가격과 터치감 이겠지요.
    어쨋든 꿈의 기기인것에는 분명.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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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공개된 LG 블랙라벨 4번째 BL40 프로모션 비디오...

4인치 풀터치 스크린 장착, 스크래치가 나지 않는 Tempered glass 사용, 카드 스타일의 가로 폰북 UI, 왼쪽에는 이메일리스트가, 오른쪽에는 이메일 내용이 나오는 Outlook 스타일의 가로 이메일 UI, Wi-Fi와 HSDPA를 통한 인터넷 풀브라우징, 멀티터치를 통한 자연스러운 지도 확대축소 기능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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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
    2009.07.17 18: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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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을 트니 이상한 아랍권 동영상이 나와요..;ㅁ;
  2. 2009.07.17 19: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네,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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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스피드로, 계속해서 안드로이드와 윈도모바일 스마트폰 단말기를 쏟아내는 대만 HTC의 3번째 안드로이드폰 "히어로" 등장!! 남들은 안드로이드폰 하나 내놓기도 힘들어 죽겠는데, 벌써 3개째라니... 알고보면, 애플만큼이나 무섭고 두려운 회사다. --> http://www.htc.com/uk/product/hero/overview.html



※ HTC Hero의 사양
- 베이스밴드 : 퀄컴 MSM7200A 프로세서 (528MHz)
- 메모리 : 512MB/288MB (ROM/RAM)
- 3.2인치 TFT-LCD (해상도: 320 x 480) 정전식 터치스크린
- 5백만 화소 오토포커스 카메라, 트랙볼, GPS, 802.11b/g WiFi, 3.5mm 오디오잭, 가속도센서, 지자기센서, microSD 외장 메모리 지원, 블루투스 2.0 A2DP
- 크기 : 112 x 56.2 x 14.35 mm
- 배터리 : 1350 m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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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ense UI : 기존 터치FLO 3D 를 왕창 개선하였고, 향후 윈도우 모바일에서도 Sense UI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또한, 평일과 주말에 각각 다른 홈 스크린을 설정해 놓을 수도 있다. (노키아의 비즈니스 단말기 E71의 Home과 Work 모드체인지와 비슷...) --> 아래 유튜브 비디오 보기
2) Hero는 "Google Experience" 기기가 아님. 기기 본체에 Google 로고가 없음.
3) 기존 G1, G2가 OTA 방식으로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가능했지만, '히어로'는 PC와 USB 유선연결을 통해서만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4) 어도비 플래시 지원. 풀스크린 플래시 플레이어를 통해 유튜브의 비디오도 볼 수 있다.
5) 흰색 모델의 경우 업계 최초로 테프론(프라이팬에 사용되는 Teflon...) 코팅을 적용하여 쉽게 때가 타지 않으며 지문이 덜 남는다고...
6) 멀티터치지원 (핀치 제스쳐를 통한 웹사이트 확대 등...)
7) '히어로'는 2009년 7월 중 T-Mobile과 Orange를 통해 유럽에 출시될 예정이며, 이후 아시아와 북미 지역에서 선보일 예정.
8) 화면캡쳐 모음 --> http://monsterdesign.tistory.com/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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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고 나카무라 선생이 작업한 무인양품 블로그 위젯 + 스크린 세이버 플레이무지 씨리즈... 하루하루 달력에 나와있는 제품을 플래쉬 무비로 돌려준다. 다만, 로딩 속도가 무지하게 느려 블로그 주인장 아니면, 보기 힘들듯...

http://www.muji.com/playmu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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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izmo
    2009.04.02 09: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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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운이 안 되네요. 공유좀 부탁드립니다~
  2. gizmo
    2009.04.03 12: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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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 다니라 너무고생했었는데...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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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링 플래쉬와 비슷한 효과를 내주는, 독특한 Ray Flash 어댑터... 일반 외장 플래쉬를 카메라에 장착하고, 발광부분에 이 어댑터를 끼우기만 하면 된다. 자체 전력공급도 필요없고, 복잡한 케이블도 없다. 기존 플래쉬 광을 렌즈주위로 분산하여 피사체 정면에 그림자를 만들지 않고, 주변으로만 부드러운 그림자를 만들어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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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체코 회사... 무게는 모델마다 조금씩 다른데, 대략 460 ~ 480 그람 정도... 가격은 약 200불... 이 정도 가격이면, 아예 LED 링 플래쉬를 사는게 좋지 않을까... ㅡ,.ㅡ;;

http://www.ray-flas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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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31 0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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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루스벤누에서도 비슷한제품 출시했던데...
    가격대비 효용성이 의심되긴 합니다 ㄷㄷ
  2. 2009.02.05 09: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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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사고 싶네요... 하지만 가격대비 성능이 좀 의심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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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사이트와 안전장치, 플래쉬라이트 까지 달린 수제 12연발 스테인레스 스틸 알루미늄 고무줄총...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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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삿갓
    2008.12.18 15: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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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하단란 것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군요 -ㅁ-;;;
  2. 2016.01.08 15: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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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서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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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영화를 보는듯한 스타일리쉬한 영상과 멋진 음악으로 오감을 자극하는, 기가막힌 코카콜라 제로 플래쉬 게임에 도전해보자... 멋쟁이 미녀들과 함께 4가지 미션을 모두 완료하고, 월페이퍼 (?) 선물도 받자... 개인적으로는 벽부수기 게임과 불공 저글링이 제일 재미있었음.

http://www.cokezerogame.com/

[이전글] 2008/09/13 - [LIFESTYLE kONTEXT] - 코카콜라 로버트 우드러프의 1퍼센트 몰입 “콤플렉스를 넘으면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이전글] 2008/06/11 - [iDLE tALK] - 유로2008용 코카콜라 광고 씨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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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베이징 올림픽의 수영괴물 펠프스와 함께, 새롭게 탄생한 육상 괴물 우사인 볼트... 볼트의 후원사인 푸마에서 제공하는 플래쉬게임을 통해, 평범한 우리도 볼트와 100미터 대결을 펼칠 수 있게 되었다. 볼트는 발로, 우리는 손가락으로... ㅡ,.ㅡ;;

http://www.pumarunning.com/#EN/running/content/side/youVsBO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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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
    2008.09.15 23: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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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강추 게임있어요! 독도도 지키고 게임도 하고!!고고고~~!! http://event.loprox.co.kr/
  2. ㅋㅋㅋㅋㅋ
    2009.01.16 15: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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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트 이겼닼ㅋ
  3. ㅋㅎㅎ
    2009.01.16 15: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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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9:70 에 볼트 이겼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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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쉬의 거장, 유고 나카무라가 디자인한 Drop Clock 스크린세이버 시계... 거대한 헬베티카 숫자 4개가 매분마다 수퍼 슬로 모션으로, 물속에 떨어지며, 현재 시간을 알려준다.

윈도우용 다운로드 (용량 136메가)

맥용 다운로드 (137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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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20 23: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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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린세이버 인가요? 이거 하나에 135매가라니 심장벌렁버렁하군요 어느정도 잘만들었는지 는 모르지만 한번 낚여보는 1人입니다..


악명높은 타워디펜스게임... 제노택틱... 한번 빠져들면 좀처럼 헤어나기 힘들다...

http://www.onlinegamesquad.com/index.php?1085-1

http://mfiles.naver.net/6fbc5b8e96cfa3153364/data28/2008/1/2/284/ogsxenotactic-walktoutopia.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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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계에 USB 플래쉬 메모리가 결합된 손목시계. 이 흔한 컨셉이 독특한 이유는 컴퓨터 케이블을 그대로 손목밴드로 사용하였다는 것, 그리고, 시계충전도 USB를 통해 가능하다는 것...

※ 양산품은 아니고, 아직은 그냥 컨셉...

디자이너 :  Ondrej Vaclavik (체코)

http://ondrej-vaclavi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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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몬스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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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거...
    2008.09.05 10: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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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있는데...
    학교에서 잡지 세일하고 나서 선물로 준건데...
  2. 와리와리
    2008.09.05 10: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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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점....
    1. 코인밧데리.. LCD구동하고 백라이트 메모리칩, 컨트롤러 돌릴라면... 코인으로는 안될듯.. 리튬폴리머면 몰라도..
    2. 이미 나와있어요~.. MP3형 시계랑 틀린점이 뭔지... MP3와 시계의 접목...
    3. 두깨.. 리튬폴리머 쓴다면 적어도 두깨가 최소로 잡아도.. PCB 사출 포함 5mm는 되야할듯... 보통 사출 두깨가 1.2mm정도 하니까..
    4. 이쁘게만 디자인 하면 될듯 한데....심플하게 팔목에 감는 라인을 좀 작고 얇은 심선이 들어간 애로 쓰는것이 어떨런지..
    5. 전자파... 밧데리 들어간 전자제품은 전자파가 나오기 마련... 그걸... 혈관이 지나가는 자리에... 찬다는건... 좀 걱정스러운면이....
    6.아이디어.. 아이디어는 좋다고 생각됨...
    7.특허... 아마 MP3시계 관련되서 특허가 여러종류로 걸려있을듯...

    그냥 생각이여요 ^^ 디자인 잘봤습니다..
    • 작렬소년
      2008.09.05 15: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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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식한놈아 뭘좀 알고 댓글달아라ㅡ;;
      1.코인밧데리에 충전전용인 리튬-이산화망간 전지 쓰면 충전 되고 리튬 폴리머보단 떨어지지만 많은 전력을 담을수 있단다. 게다가 메모리컨트롤러, 메모리는 USB에서 들어오는 5v의 전기로 구동하고 게다가 메모리는 비휘발성이라서 사용할떄 말고는 따로 전력 공급이 필요 없단다ㅡㅡ;;
      2.MP3형 시계 이미 많이나와 있지 근데 저건 자작용이야 옛날 P3형 컴퓨터 뜯어보면 보일꺼야 IDE 케이블 그거 재활용한거아냐 ㅡㅡ;
      3.리튬 폴리머 안쓴단다 리튬-이산화망간 전지 쳐봐
      4.저건 자작용이야 만족하렴 만족못하면 구매를하던지
      5.전자파 모든 전자제품에는 전자파가 나오기 마련이지 근데말야 전자파는 직류에서는 안나와 -_-;; 게다가 USB메모리로 쓸때는 손목에 찰 이유가 없고 손목에 찰떄는 아무리 커도 전지전류 3v 내외이고 그전에 큰 전류이동이 없기에 전자파 발생을 신경 꺼도되 ㅡㅡ;; 닌 그럼 컴퓨터는 어떻게하니? 마우슨 어떻게 잡으며 엄천난 저압이 발생하는 CRT TV는 옛날에 어떻게 봤니??
      6.이거 하나 마음에 든다
    • 뿌요뿌요...
      2008.09.06 14: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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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꾸할 가치가 없어...
    • 아나 ㅋㅋ
      2010.08.16 22: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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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렬소년 넌 또 뭔 개소리니. 마지막에 그냥 생각이라고 쓰셨잖아 호모야 ;
  3. 2008.09.05 10: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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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용화는 내구성때문에 어렵겠네요.
    망가질 우려가 큰 부분이 눈에 확연히 보여서
    많은 개조를 하면 또 단가도 올라갈거구
    그래도 재밌네요
  4. 좋아짐
    2008.09.05 11: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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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근처에 가면 안되어서 사고 싶은 마음은 없군요. 방수처리가 되면 모를까
  5. 음..
    2008.09.05 12: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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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에는 엠피삼+usb가 되는 시계도 많이있던데..

    저도 하나 가지고있고..
  6. ㅇㅇ
    2008.09.05 12: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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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답하다.. 촬영샷 날짜가 04년 12월 10일이잖아요 4년이면 ㅡㅡ; 디자인의 트랜드가 바뀌어도 몇번이 바뀌는데 저거하나 개발이 안되었을까요..
  7. 천화란
    2008.09.05 12: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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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밧데리 나가기전에 시계줄 3~4개는 바꿀것 같군...그닥 예쁘다는 생각도 안들고...
  8. 용바
    2008.09.05 14: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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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아이디어 굿..
    저런거나오면 바로살텐데.....
  9. 2008.09.05 16: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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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시계 가짜임... 모든 사진속의 시계시간이 16:04분에 멈춰져있군.
    스티커에 글씨박아서 붙인것 같다.
    아무도 눈치 못챘군.ㅋㅋㅋ
  10. 노른자
    2008.09.05 16: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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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단한 아이디어입니다.
    앞으로 대박이 터질듯하니 빨리 특허등록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아직도 고려거북선을 못보신분이 계십니까?
    한/민/족/참/역/사 (한사) 검색하셔서
    중앙게시판 맨위 공지사항을 보시면
    세상에 단 한장있는 고려거북선의 사진을
    보실수 있습니다. 그러나 눈물이 납니다...
    오늘날 거북선을 계승한 민족은 우리가 아닙니다.
  11. 쩝쩝
    2008.09.05 18: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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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 양산하지 마시길.
  12. 별로
    2008.09.05 18: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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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디어가 좋다고 해도, 저건 별로 맘에안들어, 시계핸드폰으로 보고 요즘에 usb메모리스틱작은거 얼마든지많아서 핸드폰에다 걸기만해도 되는데
  13. 버려라
    2008.09.05 20: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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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로 안이쁨
  14. 화동
    2008.09.06 08: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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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디어좋군요. 좀더 다듬어서 이쁘게 만들면, 인기 좋을 것 같습니다. 안 그래도 휴대폰의 마이크로SD 카드는 사용하기 불편한 감이 있죠. 시계 차고 다니다가 필요할 때, USB로 쓴다는 생각, 참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그 누구도 생각해내지 못한 걸 해냈으니, 찬사받을만 합니다. ^^
  15. 2008.09.06 11: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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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정육점에서 수입고기 해동해서 국산 생고기라고 파는 2근에 만원,3근에 만원짜리 돼지고기. 국내산이라는데 이상하다고 생각 안하십니까?
    언론 기사를보거나, 단속하면 동네 정육점 60%가 다 속여서 판매한다는데. 식당만 단속합니까? 정작 많은양을 사먹는 국민들 입은 누가 책임지나요? 원산지 표시도 안보여여 표시는 수입인데 덩어리 썰어줄때는 국산이라는데 ????
    이런것도 단속도 못하면서 개방만 하면 뭐하나여? 우선 관리를 잘하고 개방을해야죠.
  16. 몬순이
    2008.09.06 12: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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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
  17. 황금먹보
    2008.09.06 13: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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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용화되있는것도 있어요
    mp3시계 나 mp3선그라스
    usb시계 등
  18. ㅋㅋㅋㅋ
    2008.09.06 13: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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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왕 ㅋㅋㅋ 방수만되고 디자인개선만된다면 색상도다양하게해서 판매해되되겠어요 사고싶어라~ 아이디어 굿~!
  19. 디자인
    2008.09.06 16: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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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솔직히 디자인을 별로다.
    난 기능보단 디자인이 먼저니깐
    내 눈엔 별로인듯
  20. 아이디어 좋네요
    2008.09.06 18: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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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투스 기능을 넣어서 사용 영역 확장하겠네요. 엠피로, 나중에 블투 되는 안경하면 안경으로 책도 읽고 네비에...ㅋㅋ 재밌지만 꽤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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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개의 회전하는 선으로 만들어내는 환상의 시계... 아래 링크를 가만히 들여다 보고 있으면, 5초간격으로, ONE부터 TWELVE까지 1분을 만들어 낸다...

http://www.christiaanpostma.nl/clock_3.htm

디자이너는 Christiaan Postma... 실물로 제작된 시계 (140cm x 140cm)는 5초간격이 아니라, 1시간 간격으로 이루어져 있어, 실제 시간을 알 수 있다...


The starting point with this project was a personal study about form & time. I put together more than 150 individual clockworks and made them work together to become one clock.  I show the progress of time by letting the numbers be written in words by the clockworks. Reading clockwise,  the time being is visible through a word and readable by the completeness of the word, 12 words from “one” to “twel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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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3 23: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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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했는데 직접보니 정말 신기합니다
  2. 2008.06.05 16: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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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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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미국 Verizon향으로 출시된, 듀얼 디스플레이 터치 슬라이드폰 "비너스"가 GSM으로도 출시되었다. 메인 디스플레이는 2인치 QVGA이고, 하단의 터치 스크린 디스플레이는 1.5인치 240 x 176 해상도를 가지고 있다. 특히, 이 제품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어 주는 것은 Keith Haring의 8가지 플래쉬 테마가 아닐까... 귀여우면서도 통통한, 특유의 캐릭터들이 Idle과 메뉴를 근사하게 꾸며준다. 3메가 카메라 모듈과 micro SD카드 슬롯을 탑재하였고, 블루투스 2.0 A2DP도 지원한다.

크기는 101mm x 51mm x 14mm... 블랙, 핑크, 와인레드, 티타늄 칼라등이 출시될 예정이고, 국내에도 4월쯤 S/K/L 전 이통사를 대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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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3 15: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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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오..이거 꽤 괜찮은 폰인걸요..?
    구매의욕이 나오네요..ㅎ 안그래도 핸폰 바꿀까 생각중이었는데
  2. 2008.02.25 10: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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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왓, 키스하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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